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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69451

    答朴武一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朴麟祚에게 답한 편지이다. 새로 인쇄한 주자서와 퇴계서에 맛을 들였는지 물었다. 주자서는 퇴계가 평생 본받고자 했던 책이고, 퇴계서는 선유들이 존신하였던 책이라 하면서, 박인조의 총명으로 공부한다면 이기·심성의 문제도 능히 깨칠 수 있으리라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52

    答朴武一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朴麟祚에게 답한 편지이다. 「求放心齋銘」에 나오는 성리설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구방심에서 방심하는 心과 구하는 心의 관계를 어떻게 볼 것인가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69453

    答李泰潤(英雨)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李英雨에게 답한 편지이다. 초상을 당한 이영우에게 몸을 상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하였다. 舊庵公의 행장을 보았는데 이토록 정밀하게 묘사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칭찬하고, 옛사람의 학문적 진보가 상중에 이루어진 경우가 많았다고 하면서 격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54

    答司空性一(栢)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司空栢에게 답한 편지이다. 사공백이 질의한 세 가지 조목에 대한 답변이다. 진정한 왕자가 오백년마다 세상에 나온다는 것, 맹자가 易을 말하지 않았다는 것, 천도의 운행 시간 등에 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69455

    答柳錫胤(永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柳永善에게 답한 편지이다. 오래 동안 답장이 없어 저자의 의견에 불만이 있어 그랬는줄 알았는데 17일자 편지를 받아보니 기우였음을 알았다고 하였다. 또 80년을 허송한 사람에게 질의를 하였으니, 이것은 소경에게 길을 묻는 것이나 다름없다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56

    答李致若(錫雨)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李錫雨에게 답한 편지이다. 이석우가 두 통의 편지에 격언이 되는 말을 적고자 했지만 심신에 약이 되는 내용은 없다고 하면서, 그것은 일상과 일용 그리고 생활 가운데서 찾아야 할 것이라 하였다. 공자의 극기복례, 퇴계의 학봉에 대한 답변 등이 모두 일상 속에서 진리를
    출처 : 유교넷
  • 269457

    答李敬夫(鎭薰)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李鎭薰에게 답한 편지이다. 이진훈이 心喪의 복제와 妻喪에 대한 복제에 관한 질의에 답변하였다. 저자는 대산 이상정의 의견을 소개하고 남인들은 대개 이 설을 따랐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58

    答金學孟(敎秉)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金敎秉에게 답한 편지이다. 김교병의 성명원두에 관한 공부를 높이 평가하고, 「중용」의 내용을 빠짐없이 이해하여 서로 발명하게 해야 한다는 장횡거의 말을 인용하였다. 핵심에 대해 의문을 풀려면 서산 김흥락 선생에게 질의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하여, 당시 서산의 학문적
    출처 : 유교넷
  • 269459

    答司空達源(湜,190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司空湜에게 답한 편지이다. 편지를 받아보니 공부에 많은 진전이 있었음을 알겠다고 하면서, 질의한 예설에 관해 대답하였다. 父가 생존해 있고 母가 죽었을 때의 服制와 출계자의 생가 母를 위한 服制 등에 관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269460

    答朴子環(洙轍)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朴洙轍에게 답한 편지이다. 저자에게 배움을 청하는 박수철에게 立志는 나무랄 데 없는데 家計가 어떤 지 물었다. 주자가 배움을 청하는 제자에게 집안이 너무 가난하면 학문에 전념할 수 없다고 했음을 말하면서, 박수철의 부모가 늙었고 집안이 군색하니 어떨 지 걱정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61

    答金順遇(鴻基)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金鴻基에게 답한 편지이다. 김홍기가 家學의 몰락을 걱정하면서 가르침을 청한데 대해 답변하였다. 마음 같아서는 明月樓에 올라 함께 공부하고 싶지만, 정문일침을 원한다면 다른 데서 구할 것이 아니라 家學의 연원을 잘 좇아가라고 충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62

    答崔禹敎(命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崔命熙에게 답한 편지이다. 최명희가 선조의 유문을 묶어 간행하기로 했으며 서문을 부탁한데 대한 답변이다. 저자 집안에서 보낸 글이 있는지 묻고, 서문을 쓰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부탁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처 : 유교넷
  • 269463

    答姜彝晦(秉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姜秉熙에게 답한 편지이다. 음양오행에 관해 질의한데 대해 답변하였다. 아무리 정밀하게 분석해도 실제에서 행하지 못하면 설득력이 없다고 하였다. 오행에 관해서는 주자의 생겨나는 순서와 운행의 순서가 다르다고 한 설을 소개하고 황면재의 설도 소개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64

    答河晦章(在根)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河在根에게 답한 편지이다. 심성이기설에 관해 논의하였고, 특히 心의 정체에 관해 하재근이 심즉리설을 주장한데 대해 비판하였다. 퇴계가 심이 미발일 때는 오직 理만 있고 氣는 작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가지고 심즉리로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65

    答皇甫熙伯(炳)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皇甫炳에게 답한 편지이다. 저자에게 배움에 도움이 되는 한 마디 말을 구하였으므로 이에 답변하였다. 백 가지 일을 버려두고 올연히 앉아서 책만 읽는 것이 학문하는 도리이겠는가, 일상생활 속에서 도리를 지키는 것이 진정한 학문하는 방법이라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66

    答皇甫熙伯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皇甫炳에게 답한 편지이다. 황보 병이 심즉리를 주장한데 대한 비판이다. 심성이기에 관한 공부는 유가에서 가장 긴절하고 정미한 부분으로서 조금만 어긋나도 육학이나 선학에 떨어지는 까닭에, 정주 이하 선현들이 밝혀놓은 것이 상세하고 분명한데 황보 병은 다시 심즉리의 주장
    출처 : 유교넷
  • 269467

    答曺致助(之煥)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曺之煥에게 답한 편지이다. 조지환이 선조의 묘석 세우는 일에 열중하는 것에 대해 칭찬하였다. 부탁한 묘갈명을 지어 보낸다고 하고, 비석에 들어갈 만큼 골라서 사용하되 銘은 한 구절도 빼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68

    答李公輔(容變)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李容變에게 답한 편지이다. 因山이 있을 때 제사를 모시는 문제에 관해 논의하였다. 박용섭이 3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하고, 單獻으로 시행하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대구의 龜巖書院은 본래 藥峰 徐涵齋를 제향하는 서원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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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69

    答金子直(方烈)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金方烈에게 답한 편지이다. 가장 절실한 학문이 무엇인지를 물은데 대해, 논어에서 제자들이 질문했던 것을 내가 질문한 것으로 여기고, 부자께서 답변한 내용을 내가 받들어 모시면 그것이 가장 절실한 공부가 될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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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70

    答司空士兼(喆)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司空喆에게 답한 편지이다. 사공철이 예설에 관해 질의한데 대해, 저자는 질문한 네 가지는 예학의 큰 문제이지만 산중이라 참고서가 없어 선배들의 견해 가운데 생각나는 것 몇 가지를 적어 보내니 그대로 믿지 말고 두루 알아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71

    答南禹九(鼎基)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南鼎基에게 답한 편지이다. 저자에게 이기론과 어떤 도설에 관해 질의한데 대한 답변이다. 몸이 아프고 정신이 혼몽하여 정확한 답을 하기 어렵다고 하고, 다만 율곡은 理를 氣로 오인함으로써 후대에 끼친 폐해가 실로 크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72

    答李象三(南圭)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李南圭에게 답한 편지이다. 이남규가 저자에게 배움을 청한데 대해 정중하게 사양하였다. 이남규의 학문이 장구나 문예에 있지 않고 천인성명의 문제에 있다면 선생을 잘못 골랐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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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73

    答黃子善(道性)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黃道性에게 답한 편지이다. 황도성이 선조의 정자를 짓고 저자에게 고유문을 청탁한데 대한 답장이다. 요즘 사람들이 조상을 기리는 글이 너무 지나쳐서 세상 사람들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고 하면서 신중하게 글을 지었다고 하면서 황도성의 의견을 물었다
    출처 : 유교넷
  • 269474

    答朴世卿(明鎬)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朴明鎬에게 답한 편지이다. 저자에게 배움을 청한데 대한 답변이다. 영남의 연원이 있는 집안에 교유할 만한 집이 아닌 경우가 있겠는가 마는 박명호의 집안은 특히 연원이 있는 집안이라 칭찬하고, 자신이 비록 늙고 병들었지만 약간 나이가 많은 것으로 도움이 된다면 益友를
    출처 : 유교넷
  • 269475

    答金(在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金在焄에게 답한 편지이다. 김재훈이 柳友慶이란 사람의 말을 듣고 낭패를 보았다고 한데 대한 답이다. 유우경은 단아한 선비이니 그의 말을 듣고 일이 잘못되었다면, 이것은 지혜로운 선비의 한 번 실수로 보아야 한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立志이니 뜻이 굳으면 서책이 모두
    출처 : 유교넷
  • 269476

    與張景弘(鎭永)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張鎭永에게 보낸 편지이다. 우리 두 집안이 어찌하여 오늘날과 같이 되었는지 부끄럽다고 하였다. 고가의 범절이 아직 남아있는지, 공부는 잘 하고 있는지 물었다. 글을 써 달라는 부탁은 거절할 수 없어 시험 삼아 초본을 써 보았는데, 여러분들이 의논하여 늙은이에게 욕보이
    출처 : 유교넷
  • 269477

    答蔡台錫(漢祚)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蔡漢祚에게 답한 편지이다. 글을 부탁한데 대해 세의를 생각할 때 늙음을 이유로 거절하지 못하겠다고 하고, 틈을 내어 초고를 잡아 보았으니 보아달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78

    答辛汝玉(洪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辛洪洙에게 답한 편지이다. 편지 쓰는 것이 늦었는데 중간에 한 달이 지체되는 바람에 인사가 말이 아니라 하였다. 근자에 가까운 친구들로부터 그대가 학문에 열중한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하고, 연전에 感慕亭을 세운 것도 무관하지 않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79

    答金(汶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金汶柱에게 답한 편지이다. 봄에 집안 아이가 그곳에 갔다 와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하여 김문주를 칭찬하였다고 했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면서도 휩쓸리지 않고, 옛 것을 지키면서도 고루하지 않다고 했는데, 편지를 받고 보니 그 말이 정말인지 알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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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80

    答李(豊雨)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李豊雨에게 답한 편지이다. 인사치레로 하는 편지라면 1통이면 족한데 어찌 2통을 보내고도 그칠 줄 모르는가 하였다. 공부를 오로지 궁리 위주로 하면 의심이 없던 곳에서도 의심이 생겨난다고 하고, 생각하는 노력이 이와 보조를 맞추는지 걱정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81

    答沈仁玉(光澤)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沈光澤에게 답한 편지이다. 학문에 많은 진보가 있었음을 칭찬하고, 분노하고 걱정함에 있어 정도를 지키지 못한다는 심광택의 말에 대해서 五敎가 상실되고 四維가 발휘되지 않는 시대에는 연부역강한 인물이 격렬한 말을 할 수도 있다고 위로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69482

    答蔡錫哉(胤基)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蔡胤基에게 답한 편지이다. 처음 만났을 때 비범한 인물인 줄 알았지만 편지를 받고 보니 문리가 대단한 인물임을 알겠다고 하였다. 저자의 글은 고칠 곳이 있으면 마땅히 고쳐야 하고, 깎아낼 곳이 있으면 마땅히 깎아내야 할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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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83

    答姜周汝(靖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姜靖熙에게 답한 편지이다. 강정희가 집안일이나 잡사를 잊고 공부에만 열중하겠다는 말에 대해 답변하였다. 공부는 책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 가운데 도리에 맞게 하는 것도 마땅히 해야 할 공부라고 하였다. 안동지역 퇴계학파의 전형적인 일상적 공부론이 개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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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84

    答李(完相)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李完相에게 답한 편지이다. 저자에게 글을 청한데 대한 답변이다. 친애한 관계로 따지면 濟相氏가 글을 지으면 곡진할 것이고, 대가를 구한다면 酉山이 멀지 않은데 어찌 늙고 병든 사람에게 글을 구하는가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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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85

    答權春伯(正寅)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權正寅에게 답한 편지이다. 저자에게 부탁한 글을 지어 보내면서 편지를 했다. 글은 짧지만 의미를 장구하니, 늙은이는 본래 이런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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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86

    答安羲八(龍煥)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安龍煥에게 답한 편지이다. 처음에는 가르침을 받겠다고 편지를 해놓고 이제 와서는 다시 글을 부탁하니 난처하다고 했다. 「논어」가 학문함에 있어 가장 절실한 책이라는 것은 저자의 말이 아니고 정주 이후 선현들이 했던 말이니 믿어도 좋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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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87

    答金盛華(夏鎭)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金夏鎭에게 답한 편지이다. 스승에게 배운 대로 하고 집안에서 배운 바를 어기지 않으면 이것이 스스로의 잘못을 속죄하는 방법인데, 어찌 한탄만 하고 있는가 하였다. 겸양이 좋기는 하지만 김하진은 너무 지나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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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88

    答朴英達(晩煥)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朴晩煥에게 답한 편지이다. 박만환이 저자에게 가르침을 청한데 대해, 저자는 제대로 아는 것도 없고 실천하는 바도 없다고 하였다. 박만환은 훌륭한 자질을 타고 났고 좋은 가정교육을 받았으니, 스승을 구하고자 한다면 어찌 사람이 없겠는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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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89

    答金聖長(敎昌)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金敎昌에게 답한 편지이다. 김교창은 泉齋의 자제로서 천재는 저자와도 밀접한 교유가 있었다고 한다. 김교창은 저자에게 배움을 청하였고, 저자는 면우 곽종석의 말을 인용하여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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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0

    答金道謙(秉益)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金秉益에게 답한 편지이다. 병중에 문안 편지를 받으니 신년의 기쁨이라 하고, 다만 편지 가운데 저자를 너무 높인 것은 김병익의 실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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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1

    答柳壻士濂(淵建)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柳淵建에게 답한 편지이다. 저자에게 손서가 되는 유연건에게 훌륭한 가정교육을 받고 관례를 하였으면 남에게 의지하여 공부하기 보다는 스스로 분발하여 공부할 생각을 해야 할 것이라고 충고하였다. 尊丈前이란 표현은 연소한 자가 노인에 대해 쓰는 존칭이고, 손서가 처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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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2

    答南四欽(光鎭)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南光鎭에게 답한 편지이다. 남광진이 성리설에 대해 질의한데 대한 답변이다. 저자는 나이가 들면서 의리의 핵심이 되는 부분에 관해 그다지 공부를 깊이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고, 율곡이 理를 氣라고 한 후에 재주 있는 자들이 유행을 타고 이설을 내세우는데 이것은 흠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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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3

    答朴(永橾)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朴永橾에게 답한 편지이다. 박영조가 屛湖 柳先生에게 배우고 있다는 말을 듣고, 그가 약간 편벽됨이 있다는 인물평을 하였다. 즉 어떤 사람이 기상이 높으면 수렴의 공을 의심하고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하면 그 학문이 허장한 것으로 여긴다는 것이다. 예설에 관한 몇 가지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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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4

    答崔(相溶)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崔相溶에게 답한 편지이다. 한 번 만나기는 했는데 기억이 날 듯 말 듯 하다고 하면서, 편지를 받아보니 비상한 인물임을 알겠다고 하였다. 집안이 가난하고 노인을 모시고 살면 공부에 전념하기 어려운 것은 상례라고 하면서, 그럼에도 십분 노력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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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5

    答外孫李奎相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외손자 李奎相에게 답한 편지이다.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서법도 졸렬함을 겨우 면했다고 질책하고, 편지를 쓰는 것은 공부에 가장 긴절하다고 했다. 가사에 쫓겨서 어렵다면 옛사람의 서찰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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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6

    答孫婿曺圭變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손서 曺圭變에게 답한 편지이다. 시간을 아껴서 공부하라고 당부하였다. 그저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의미를 헤아려야 한다고 하고, 번잡한 잡무를 피하고 마음을 잡는 것이 상책이라 하였다. 무익한 잡념을 일체 버려야 성취를 얻을 수 있고 집안의 명예를 지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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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7

    答孫婿徐庭濟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
    손서 徐庭濟에게 답한 편지이다. 이제 혼례를 치렀으니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거나 짓지 않으면 공부가 되지 않음을 알 것이라 하였다. 유유하게 놀면서 세월을 보내서야 어떻게 가문을 잇겠는가 하면서 공부를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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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8

    동래부태종대기우문[익일득우]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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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99

    동래부입암기우문[행제후득우]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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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500

    고증조고비신주최장방영안고사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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