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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51

    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嗚呼君乎。人莫不好是德而資不美則未昜以進<line/> 於學。人莫不知此學而志不篤則不得以致其力<line/> 故。有資之難而有志之亦難。二者相須以可得。有<line/> 資如君。潁開超耿。有志如君。剛堅篤勁。以古人爲<line/> 必可學而絶外難前却之意。以鹵莽厭煩。無有成<line/> <p
    출처 : 유교넷
  • 27052

    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嗚呼南君而至于玆邪。以言其資稟則精明剛果。<line/> 以言其氣槩則耿介廉潔。學問不怠而趨向高遠。<line/> 安貧自守而道義是樂。孝悌行於家而信和覃及<line/> <page num="048"/> 於友朋。居喪盡其禮而哀戚僃至於平昔。蓋其氣<line/> 質剛勇而用力勤懇則求之吾黨中
    출처 : 유교넷
  • 27053

    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嗚呼士之生世者鮮有志志。之有定者幾希。爭隕<line/> 穫於榮逹。孰不耽於輕肥。紛爲貌澤而言慧。名利<line/> 塲中立脚者稀。嗟我<인명 type="자호">義仲</인명>。獨知分於布韋。雖鐡輪<line/> 轉旋於頂上而動不得。豈令素心淵淪而天飛。耐<line/> 簞瓢之屢空。樂不改於寒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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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54

    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嗚呼慟哉時運之否矣。吾道之墜矣。泰山之頹矣<line/> 樑木之壞矣。十餘年緜禍莫悔。紛哲人之繼萎。誰。<line/> 料吾友之不幸而又遭此罔極。壽夭有命存焉。固<line/> 非君子之所屑屑也而所重惜者。將就之業。未究<line/> 曠遠之志莫遂。矧夫孝友之篤信義之高。曷得以<line/> 復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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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55

    輓詞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空山凷土識君初徃覓眞源泝<인명 type="자호">退溪</인명>祗自析精能<line/> 不亂終須合大更無餘浚泉擬到千尋井發軔將<line/> 驅萬里車二十二年同志友寢門一哭慟何如
    출처 : 유교넷
  • 27056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page num="055"/> 師事李先生尊崇朱考亭窮經要體認學禮務躬<line/> 行易數勤讎校廬居盡孝誠如何天不愸使我失<line/> 儀刑<line/> 卅八生平樂簞瓢陋巷間堵同容膝亮心慕曲肱<line/> 顏泣血霜三盡悲昆暑一䦨孤魂今繼逝天道測<line/> 眞難<line/> 詵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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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57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page num="056"/> 剛哉美質豈<인명 type="이름">龍鍾</인명>把聖賢書苦自攻顏巷一簞貧<line/> 亦樂王家萬卷困何慵心同古匣塵埋玉志似寒<line/> 崖雪打松操履終應爲國士生涯久是混田農長<line/> 途驥足懷千里竒運龍圖隔九重鄕擧姓名曾不<line/> 吉野遺
    출처 : 유교넷
  • 27058

    魯林書院奉安文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夙稟醇資早遊<지명>溪門</지명>謂聖可學先博以文討論講<line/> 究肯綮關捩簞瓢屢空寧改其樂內守彌確外物<line/> 秋毫眞工旣積進德益高何成于早未飫中晩學<line/> 訣猶存典刑非遠鉤玄闡微<인명 type="자호">近始</인명>有問其學日進<line/> <인명 type="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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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59

    景賢祠常享祝文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心傳正學道紹先師崇報之禮永世無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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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0

    明敎堂上樑文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仁聞遽隕於早齡。方深短命之慟。公論未泯於百<line/> 歲。式擧重欄之儀。道所存焉。禮則然矣。恭惟<인명 type="자호">賁趾</인명><line/> 南先生。英陽纘冑。古昌毓靈。睿視英襟。數千里山<line/> 河間氣。周情孔思。五百年賢聖源流。取舍識熊魚。<line/> 絶意於倘來軒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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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1

    발문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惟我<인명 type="자호">賁趾</인명>南先生。以明敏篤實之資。從事於<지명>溪門</지명>。其<line/> 於義理之學。無不體認而心得。至於禮儀論辨。尤致<line/> 其詳。博考諸書。精思力踐。函丈酬問之間無一不合<line/> 於先師之意。退而與同志。講解論難者皆本於<서명>禮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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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2

    書續集後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인명 type="자호">退陶</인명>李先生。倡道南土于時摳衣及門之士彬彬焉。<line/> 或以經術。或以訓詁。或以詞章。各得其一體。羽翼乎<line/> 師門而求其致一吾宗。篤志力學。優入德行之科者<line/> 則必推<인명 type="자호">賁趾</인명>南公爲巨擘。先生之所奬與同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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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3

    輓詞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君我旣同臭君兦實我兦斯文何不幸天意㪅靡<line/> 常籲怨控無路摧心割在腸此生難再遇吾道極<line/> 悲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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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4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吾南大道寒如灰君子曰終喬嶽頹丹霄悵望朝<line/> 陽晚靈鳳飄飄去不廻<line/> <건물>檜巖寺</건물>昔識君初講世先倫悅話餘陶水春風同<line/> <page num="096"/> 浴<지명>德廬山</지명>秋月共看書<line/> 惟齋門下幾書携㪅覔眞源泝<인명 type="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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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5

    墓誌銘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有明萬曆八年庚辰<인명 type="자호">賁趾</인명>南先生卒<인명 type="자호">文忠</인명>公<인명 type="자호">西<line/> 厓</인명><line/> 柳先生題其墓而敘之曰君生八歲而孤能辦志<line/> 勵業不待敎督<인명 type="자호">退溪</인명>先生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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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6

    寄贈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數年塵土夢烟霞聞說高蹤住<지명>薜蘿</지명>安得澗泉同<line/> 洗耳白雲閑聽紫芝歌[先生所居<지명>高林村</지명>有<지명>葛<line/> 蘿山</지명>故曰住<지명>薜蘿</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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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7

    追憶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辛勤撥病讀朱書奮袂當年發憤初陋巷簞瓢眞<line/> 樂足亨衢名利㸃雲虛倘令天假斯人壽便見學<line/> 臻前哲居旣降美資還早逝那堪追憶淚沾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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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8

    退溪先生答書[己巳]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囙書知好在。以慰孤寂。幸此幽居。可免外撓而積<line/> <page num="064"/> 雨浸滛病骨艱攝。可悶。裴汝友曾所投索。久未應<line/> 副。乃不出怪訝而復有此索邪。雖不敢徑却。他所<line/> 曾索如山。恐非七十病夫六月揮汗所能堪也。秋<line/> 來汝友。必來。當以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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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69

    言行雜錄 / 기록자료>고도서 / 남치리
    <인명 type="자호">漁隱</인명>公素性堅介。治家一以嚴敬。敎子弟皆有規<line/> 範。先生兄弟奉承遺訓不敢失墜母夫人閨訓亦<line/> 至。先生德噐成就。蓋有所自云。[<인명 type="이름">龍</인명>。<인명 type="자호">澗南</인명><line/> <인명 t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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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0

    박재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뉴
    『박재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 김뉴(金紐 ; 1527∼1580)의 시문집이다. 김뉴의 자는 순경(順卿), 호는 박재(璞齋), 본관은 선산(善山)이다.<br/> 문집 가운데「한중필담(閑中筆談)」은 중국과 우리나라 성리학의 연원과 도통(道統), 『소학』의 중요성과 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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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1

    방산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운정
    『방산집』은 조선 말기의 학자 이운정(李運楨 ; 1819∼1893)의 시문집이다. 이운정의 자는 주언(周彦), 호는 방산(方山), 본관은 경주(慶州)이다.<br/> 이 책은 1936년 그의 재종손인 종현(鍾炫)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문집 가운데 서(書)는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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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2

    방촌집 / 기록자료>고도서 / 황희
    『방촌집』은 조선 초기의 문신인 황희(黃喜 ; 1363∼1452)의 시문집이다. 황희의 본관은 장수(長水), 초명은 수로(壽老), 자는 구부(懼夫), 호는 방촌(?村)이다.<br/> 이 책은 황의창(黃義昌)의 교열로 1935년 서울 방촌선생문집간역소(?村先生文集刊役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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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3

    백곡집 / 기록자료>고도서 / 정곤수
    『백곡집』은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정곤수(鄭崑壽 ; 1538∼1602)의 시문집이다. 정곤수의 본관은 청주(淸州), 초명은 규(逵), 자는 여인(汝仁), 호는 백곡(栢谷)·경음(慶陰)·조은(朝隱)이다.<br/> 이 책은 1675년 그의 외증손 심역(沈?)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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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4

    박곡선생문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박곡(朴谷) 이원록(李元錄)의 시문집, 간행 연도는 미상이며, 4권 2책의 목판본이다.<br/> 이원록(李元錄 ; 1629~1688)<br/> 본관은 광주(廣州). 자는 사흥(士興), 호는 박곡(朴谷), 부친은 낙촌(洛村) 이도장(李道長), 모친은 김시양(金時讓)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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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5

    박곡선생문집목록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卷之一<line/> 詩 <line/> 旅舍偶吟<line/> 挽右尹金公<line/> 挽<인명 type="자호">晩悔堂</인명>張公<주석 type="각주" type1="원주" type2="저자주"> <인명 type="이름">慶遇</인명> </주석> <line/> 挽<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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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6

    여사우음무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旅館蕭條夕氣澄, 老襟綿瘦易生稜. 虛窓際白<line/> 傷心月, 半壁微靑壓夢燈. 雁有何忙終夜去, 蛩<line/> 誰相喚近床譍. 明朝攬鏡看愁髮, 鬢上霜華幾<line/> 箇增.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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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7

    만우윤김공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淸時勇退養閒身, 聖主洪恩及老臣. 耉造云<line/> 亡邦失蔡, 典刑猶在士知津. 心期膠漆連三世, <line/> <page num="014"/> 離闊星霜過十春. 病伏窮山違執紼, 題詞那禁<line/> 涕沾巾.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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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8

    만만회당장공경우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分密情親自我先, 後生寧敢墜周旋. 拜床日久<line/> 偏承款, 侍席風存熟覸賢. 宅傍雲林貞素履, 庭<line/> 䕺寶樹托靑氊. 重泉一夕驚埋玉, 何處劉郞覓<line/> 舊船.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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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79

    만등암배공상룡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인명 type="자호">寒岡</인명>門下接淵源, 鞱養年來學業醇. 已遣州閭<line/> 稱孝友, 更敎經傳發精神. 人間八耋終無憾, 身<line/> <page num="015"/> 後雙珠足可珍. 三世通家情不淺, 哀詞題罷淚<line/> 沾巾.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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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0

    상허영상적서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頃上候書, 其伻尙未還, 甚矣地之遠也. 烈炎如<line/> 焚, 天地爲一烘爐. 伏未審閔旱憂勞之餘, 起居<line/> 若何. 伏慕下誠, 夙宵罔間. <인명 type="이름">元祿</인명>惟賜是賴, 菫免<line/> 疾恙, 而才弱任重, 懼不克副聖慈委寄之意. <line/> 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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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1

    상허영상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前後官便之還, 續伏承下覆書, 伏審起居神相, <line/> 伏慰罔量. 而今年旱災之慘, 振古無比, 靡有孑<line/> 遺之歎, 不幸復起. 天若祚宋, 必不如此, 未知何<line/> 樣禍機伏於冥冥之中. 而天之所以譴告者, 至<line/> <page num="020"/> 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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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2

    여이참봉영세서무오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地北天南, 音問杳然. 回首歸雲, 夢魂徒勤. 卽惟<line/> 酷熱, 兄履萬相, 慰遡交至. <인명 type="이름">元祿</인명>千里駄病, 無擾<line/> 幸矣. 官閒晝靜, 調養得矣. 而才弱任重, 懼切覆<line/> 餗, 恐負拔擢之恩, 日夜兢惶. 家姪<인명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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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3

    여도경관이설서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三霜已遒, 墓幕遽撤, 制禮固不敢過者也. 追惟<line/> 先誼, 悲遡之情迨, 常不忘於肚裏也. 家伯宿證<line/> 比至快復, 而西旆以秋間經紀耳. 鑑湖水月, 正<line/> 如舊時遊賞, 積蟄之餘, 一擧暢敍, 亦足爲養性<line/> 之資. 從近枉顧, 以攄情至之懷, 如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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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4

    여배자의원진서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道路之左, 痘疫之故, 不相見已踰年, 相思之懷, <line/> 彼此應同. 卽問春寒, 兄候如何. 今聞監董養武<line/> 之役, 想必多費神觀, 仰慕仰慕. <인명 type="이름">元祿</인명>一任縮伏, <line/> <page num="025"/> 何足向故人道也. 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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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5

    상백부서무술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日寒如此, 伏未審氣體若何. 文會定於初四, 伏<line/> 想命駕淵院, 益切伏慕. 姪子亡妻初朞, 只隔一<line/> 日, 悲感莫定. 自完來後, 汨沒悲苦, 尙未得趨省, <line/> 伏切罪歎. 伏聞<서명>續綱目</서명>, 一依<인명 type="이름">朱子</인명>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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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6

    상백부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朝因伻還, 伏承下書, 知有來臨之敎. 方切翹企, <line/> 忽此伏承行旆中止, 雖緣於勢, 缺悵則深, 惟以<line/> 氣體平安爲伏喜. <서명>續綱目</서명>事, 空間改造, 甚是非<line/> 難. 刊布機會, 不可再得, 已印之紙, 空棄雖惜, 孰<line/> 如失此時之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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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7

    상계부서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邇來阻音, 未有甚於此時. 伏慕之誠, 夙宵何間. <line/> <page num="029"/> 卽此嚴凝, 伏未審氣體若何. 頃於冬初, 因歸便<line/> 上白者數度, 其能免於浮沈否. 姪子僅支客狀, <line/> 而首擬騎省, 再不利, 方此汨汨於南宮. 痘疫四<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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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8

    답사제사증서경신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自京傳致君兩書, 慰瀉則深, 而書出已久, 卽今<line/> 暑雨中, 閤況何似. 懸傃不可言. 此中姑免疾恙<line/> 耳. 兄主消息, 得見去月廾二日書. 窮峽愁寂, 殆<line/> <page num="030"/> 無以自遣, 惟以無入不自得之訓勉勵云. 兄弟<line/> 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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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89

    여사제사증서경신구월구일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家禍之慘, 一至於此. 叫天頓地, 五內如崩. 數百<line/> 年一有之變, 豈意於身親見之哉. 賃船行喪, 六<line/> <page num="031"/> 日而到<지명>金灘</지명>, 姑殯於此. 而適於家後五里許得<line/> 一山, 已定留葬之計, 卜日於此月晦日. 蓋嶺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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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0

    여사제사증경신시월칠일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在<지명>金灘</지명>, 因海信之去, 草草寄書, 想已得見矣. 不<line/> 聞消息已久, 氣味何似. 艱辛之狀, 去益甚矣. 慮<line/> 念之情, 何時蹔弛. 此中姪輩, 議論參差, 不得權<line/> 措於槐鄕. 去廿九發引, 踰嶺轉輾. 雇軍且賴親<line/> 舊之顧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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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1

    기사질현명서경신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page num="034"/> 來後, 不聞消息, 汝父事, 尙無結末耶. 氣力何以<line/> 支持. 憂念之情, 靡刻少弛, 此中奉柩, 六日得達<line/> <지명>茶山</지명>. 定以今十七日爲永窆, 摧殞奈何. 射侯之<line/> 事, 不過欲療食傷之證, 元無殺牛置酒之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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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2

    여종질휴명서무오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曾於參奉行, 得見君書, 慰豁須深, 而其還也, 適<line/> 患眩證, 闕然不報, 殆以爲恨. 卽玆春暄, 閤況何<line/> <page num="035"/> 似. 懸遡良勤. 生不死於必死之疾, 渾室再生, 已<line/> 極私幸, 而夢寐之外, 叨此寵擢, 涯分踰矣, 盛<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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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3

    여종질휴명기미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page num="036"/> 卽玆淸和, 閤況如何. 吾之所遭, 誠前古所未有, <line/> 而脫略塵紛, 閑注江干, 採鈞爲業, 隨意倘佯, 老<line/> 境所得, 不爲不多, 無往而非君恩. 況舍兄舍<line/> 姪之敍命, 出於特恩, 一味惶感, 感淚自零.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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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4

    기아주명기명신명서경신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來後不得音, 一味馳想, 汝輩眠食, 何以支保. 置<line/> 汝等於他鄕, 將作萬里之行, 吾之情事, 何忍言. <line/> 所望, 只在於汝等相勉以保全之方. 且不廢課<line/> 業, 吾之回還之日, 無以疾病貽吾之憂也. 且世<line/> 道孔棘, 如履薄冰. 汝等又在憂服之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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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5

    사진차록소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伏以臣空疏愚劣, 最在輩流之下, 而前後簡<line/> 拔, 實出常分之外. 恩眷罙隆, 感悸交極, 思欲<line/> <page num="038"/> 殫心竭力, 少效涓埃之報, 而顧臣才識淺短, 徒<line/> 積尸素之譏. 夙夜惶蹙, 以榮爲懼. 目見天災時<line/> 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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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6

    의상사병조참의소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伏以臣至愚極陋, 最出輩流之下, 而蒙被殊<line/> 渥, 驟居頂玉之斑, 福過之災, 理所必至. 曾忝海<line/> 邑, 重嬰水土, 自罹巨創, 乘虛猝劇, 轉輾沈痼, 危<line/> 惡不測. 頑痰塞胸, 則氣絶移時, 咳喘發作, 則呼<line/> 吸不通. 火熱上攻, 精神昏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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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7

    사좌의정소대작. 정미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伏以臣於日者, 伏蒙史官宣諭聖批, 且遣太<line/> 醫䝴藥來救. 聖恩深厚, 際天塞地. 臣且感且<line/> 悚, 涕泣累日, 罔知所以措躬也. 十行綸, 音誨<line/> 諭備至. 臣子此時, 豈敢言病. 情勢悶慼, 有不暇<line/> 顧. 臣當力疾扶曳, 期斃道路, 而第臣事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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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8

    사좌의정재소대작. 정미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伏以臣事國無狀, 獲罪于天, 病纏骨髓, 朝暮<line/> 待盡. 前後溫綸, 誨諭切至, 而無計自力, 坐速<line/> 逋慢. 奄奄垂死之中, 只竢鈇鉞之下. 聖德海<line/> 涵, 異數偏隆, 更辱史官來宣聖批, 一札十行, <line/> <page num="050"/> 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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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99

    사좌윤소대계구김공휘작. 정미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page num="053"/> 伏以臣狗馬之疾, 再煩天聽. 瀆冒之罪, 萬殞<line/> 猶輕. 席藁私室, 恭竢鈇鉞, 譴罰不加, 溫諭<line/> 又降, 至使臣調理上來. 臣聞命驚惶, 且感且<line/> 悚, 罔知所以措躬也. 惟當力疾造朝, 期斃職<line/> 事, 而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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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100

    뇌변차원본일. 기미 / 기록자료>고도서 / 이원록
    批曰, 省覽箚辭, 滿紙誡誨, 實出於憂國愛君之誠, <line/> 深用嘉尙.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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