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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李在濬</인명><line/> 井峀雄蟠洛水深、屛翁衣鉢百年今。雌黃不道當世事、清<line/> 素猶全太古心。燕石珍蔵多昧眼、焦桐樗棄孰知音。瓊樓<line/> 逈出塵寰外、拭淚遙看大陸沈。<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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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金斗秉</인명><line/> 我見渭陽昔盛時、紫荆春煖五連枝。如今次弟凋零盡、篤<line/> 厚風流更有誰。<line/> 務實鞱名雅性然、理山爰得好風烟。囂塵不到巖扉靜、獨<line/> <page num="109"/> 保儒珍八十年。<line/> 聰明愷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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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李鍾濬</인명><line/> 德望尊郷序、衣冠欽古儀。天翁不愛瑞、鸞鵠滿庭奇。<line/> 福宿襯南極、康強壽域躋。八旬良貴在、緋玉唾如泥。<line/> 榠樹春陰厚、絲蘿引蔓長。榠樹蔓隨歇、猶看實實香。<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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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三從孫<인명 type="이름">述鳯</인명><line/> 家學由來舊、典型逮我公。衣冠三代制、齒德一郷崇。垂淚<line/> <page num="110"/> 傷時事、慥心誡後蒙。詵詵餘慶在、子姓室堂充。<line/> 早事公車日、幾番渡㶚歸。肯爭趨俗態、牢臥遂初衣。院社<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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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李承述</인명><line/> 嗚呼、衰周天地、人物渺然奇偉卓犖之士、邈矣難見、則惟<line/> 謹拙端詳之士、不害爲儒家模範、亦足以康濟一身、古人<line/> 之不願杜季良、而必效龍伯高者、豈無所取、而然哉。余常<line/> 以是、求之於人、不易多得、而於公、庶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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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柳膺睦</인명><line/> 嗚呼、惟公屛樹家學。根支友床、繄公挺出。篤肧前光、猗公<line/> 趾美。擩染有方、言乎寡約。行著溫良、外慕自輕。內省何疚、<line/> 名利機關。早自能透、是爲安歇。寧或他走、迺下深帷。日用<line/> 推究、經史子集。莫不擬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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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李壽岳</인명><line/> <page num="114"/> 嗚呼、人生於世、壽夭窮達、吹萬不齊、與之角者、無其齒傅、<line/> 之翼者兩、其足雖以、天地之德、不能博施、而俱全矧、惟世<line/> 降而、叔窮而夭、者多而壽、而達者尤、鮮若其世、篤忠信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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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李<imghj href="KK015B"/><line/> </인명><line/> 嗚呼、箕五福敍、一曰壽、二曰富、三曰康寧、四曰攸好德、五<line/> 曰考終命、蓋云兼之之難也。苟人人、皆能兼得此五者、則<line/> 聖人、豈著之於經也哉。世罕有之、而惟我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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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金斗秉</인명><line/> 嗚呼、公之歿郷、大夫士、一辭以淸福、歸之福、不虚得不知、<line/> 公何修而得此、夫清福者、飽仁義之膏梁、被令譽之文繡、<line/> 無位而尊、無爵而貴、無病無憂、壽考安樂、其存也順、其歿<line/> 也寧、雖南面王樂、不足以易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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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金聲煥</인명><line/> <page num="121"/> 嗚呼、群陰屭屭、吾道已剝、一晝尙存、七日乃復、公胡不如、<line/> 一往難作、惟公家世、吾黨眉目、<지명>花山</지명>舊閥、<인명 type="자호">屛翁</인명>典型、公承<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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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柳尙榮</인명><line/> <page num="122"/> 嗚呼、先儒有言曰、循繩而斲、則不過、懸衡而量、則不差、植<line/> 表而望、則不惑、又曰、不必待仕宦、爲職事、方爲功業、隨力<line/> 到處、以及物、卽功業也。小子生也。晚未得親見、徒誦是說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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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金翊模</인명><line/> 嗚呼、眞風告逝、古道日邈。躋跡交撗、冠裳斯易。囂塵滿區、<line/> 誰全天植。小子儀圖、欽公懿德。醇醪性度、淡水衿幅。屛翁<line/> 古宅、百年家法。書籤滿架、棣床磨琢。賢晜例侍、孝犮純恪。<line/> <page num="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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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李鍾濬</인명><line/> 嗚呼、德宿收彩、福躔沈光。如窣窣黑、焂再星霜。今來及祥、<line/> 警欬愈邈。欲哭則窒、曷以盡哭。哭公德善、今世古貌。石家<line/> 醇謹、楊堂孝友。公實兼之、樂而鞱晦。哭公行懿、本之詩禮。<line/> <page num="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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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鄭敦和</인명><line/> 嗚呼、世之月朝者、舉皆迹事爲之外、而黃澤、以媚嫵之夸<line/> <page num="126"/> 毗、以眩騖之不知、吾儒本分上、平平實實、眞箇義諦者、在世<line/> 人口實之外也。公生於江郷詩禮之家、食息沐浴於典訓<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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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인명 type="이름">柳東濬</인명><line/> 嗚呼、維我外氏、積累蔭厚、椒聊遠條、爲一郷之所羡慕、公<line/> 以根支二舅氏之賢季、俱佩吾林重望、五位聯床、塤唱箎<line/> 和、朝夕講劘、盡是家庭詩禮之訓、子弟勉勖、無非出入孝<line/> 悌之道、行成於已。政成於家、楊家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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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族孫述朝<line/> 嗚呼、天之將使吾門、不得扶持、而使後輩、不得有所據考<line/> 也耶。何以使先生、至於斯也。吾家、自祖宗以來、奠于玆土、<line/> 四百有餘年矣。未曾有著稱輝映之日、而猶能見推於郷<line/> 隣者、以有先行考、翼積德蓄、學修身操行、承襲、而保守之<line/>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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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從子<인명 type="이름">泰容</인명><line/> 嗚呼痛哉。凡人家後生小子輩、不爲外誘之所推奪、而能<line/> 遵守先、則不越規矩者、非其資質之美、見識之明、則上必<line/> 有耆德父兄、在焉朝暮、以敎戒之夏楚以警率之力也。是<line/> <page num="133"/>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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墓竭銘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公諱<인명 type="이름">鑽</인명>、字<인명 type="자호">士堅</인명>、號<인명 type="자호">正窩</인명>、姓權氏、上世有諱<인명 type="이름">幸</인명>、以<국명>高麗</국명><line/> <관직>太師</관직>、<line/> 食邑于<지명>安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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遺事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吾家、始自<관직>參議</관직>公、居于枝谷、迺在永樂年間也。<관직>參議</관직>之始<line/> <page num="142"/> 祖曰、<국명>高麗</국명><line/> <관직>太師</관직>諱<인명 type="이름">幸</인명>、食邑于<지명>安東</지명>、遂爲<지명>安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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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行記畧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不肖孫東稷謹撰<line/> 府君、天姿溫雅簡潔、謙退鞱晦、專用心於內、而不喜矯飭<line/> 於外、常任眞於我、而不樂俯仰於俗、杜門養靜、衿懷坦蕩、<line/> 憂歡欣慽、曠然理遣、未嘗形於色、朝夕匙箸、自有常道、不<line/> 以甘旨損益、枕席几案、定頓有處、不令造次擺亂、嘗取古<lin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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跋 / 기록자료>고도서 / 권도 외右<서명>三窩聯稿</서명>四册、原其始、蓋根窩遺集、卽伯曾考根窩<line/> 先生遺文、而再從祖友巖、曁我王考<인명 type="자호">槐軒</인명>府君之所箚<line/> 錄成集者、曾經柳<인명 type="자호">石湖</인명>金<인명 type="자호">拓菴</인명>、柳<인명 t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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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당집 / 기록자료>고도서 / 허원식『삼원당집』은 조선말기의 문신 허원식(許元? ; 1828∼1891)의 시문집이다. 허원식의 본관은 하양(河陽), 초명은 식(?), 자는 순필(舜弼), 호는 삼원당(三元堂)· 백암거사(白巖居士)이다.<br/> 이 책은 1915년에 아들 용두(容斗)가 편집, 간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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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재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천배『삼익재집』은 조선중기의 학자 이천배(李天培 ; 1558∼1604)의 시문집이다. 이천배의 본관은 경산(京山), 자는 경발(景發), 호는 삼익재(三益齋)이다.<br/> 이 책은 1900년경 후손 달신(達新)이 편집, 간행하였다. 문집 중 시에는 아우가 진사시(進士試)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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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당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대유『삼족당집』은 조선 초기의 문신·학자 김대유(金大有 ; 1479∼1559)의 시문집이다. 김대유의 본관은 김해(金海), 자는 천우(天佑), 호는 삼족당(三足堂)이다.<br/> 이 책은 1935년 12대손 영기(榮基)가 편집, 간행하였다. 문집 중 시의 「우흥(偶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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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충실기 / 기록자료>고도서 / 김엽 외『삼충실기』는 병자호란 때 전사한 김엽(金燁)·김욱(金煜)·김찬(金燦) 3형제의 실기이다. 이 책의 간행연도와 편집자는 알 수 없으나 책머리에 이익운(李益運)의 서문이 수록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1800년대 초에 간행된 것 같다. 김엽(金燁)의 자는 명보(明甫), 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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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편재유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윤룡『삼편재유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윤룡(李潤龍 ; 1776∼1855)의 시문집이다. 이운룡의 본관은 재령(載寧), 초명은 윤숙(潤塾), 자는 익성(翼成), 호는 삼편재(三便齋)이다.<br/> 이 책은 1904년 저자의 현손 기호(氣浩)와 종호(鍾浩)가 편집, 간행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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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집 / 기록자료>고도서 / 권위『상계집』은 권위(權? ; 1708∼1786)의 시문집이다. 권위의 자는 상중(象仲), 호는 상계(霜溪),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그는 채응일(蔡膺一)이 현감으로 있을 때 번암(樊巖) 채제공(蔡濟恭)과 서로 왕래하며 4~5년 동안 같이 공부하여 사귐이 두터웠다. 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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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집 / 기록자료>고도서 / 박한식『서강집』은 조선 말기의 학자인 박한식(朴漢植 ; 1860∼1930)의 시문집이다. 박한식의 자는경부(敬夫), 호는 서강(西岡), 본관은 구산(龜山)이다. 아버지는 태홍(泰弘), 의성(義城)에서 태어났다. 그의 모습은 맑고 빼어나며 총명이 뛰어나서 취학하여서는 독려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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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집 / 기록자료>고도서 / 박형동『서강집』은 조선후기의 학자인 박형동(朴亨東 ; 1875∼1920)의 시문집이다. 박형동의 자는 보경(輔卿), 호는 서강(西岡), 본관은 순천(順天)이다.<br/> 문집 중 서(書)는 하계효(河啓涍), 권봉희(權鳳熙), 한진행(韓鎭行), 정윤(鄭潤), 안효제(安孝濟)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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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계선생일고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서계선생일고』는 김담수(金聃壽 ; 1535~1603)의 시문집이다. 김담수의 본관은 의성(義城). 자는 태수(台?), 호는 서계(西溪). 경상도 성주출신이다.<br/> 이 책은 1781년(정조 5) 7세손 동엽(東曄)·동익(東翊)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문집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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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君子之學。雖篤行自得之爲<line/> 貴。然必從師親友。以廣其觀<line/> 傚括磨之益。然後見聞博。而<line/> 理義明。以成就其德器。非如<line/> 開門獨學媛姝。以自說者之<line/> <page num="004"/> 寡陋而雖成也。我朝明宣之<line/> 際。治化隆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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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溪先生世系圖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page num="014"/> <page num="015"/> <page num="016"/> <page num="017"/> <page num="018"/> <page num="019"/> <page num="020"/> <page num="02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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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溪先生逸稿目錄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卷之一<line/> 詩<line/> 近聞朝中分黨。方事攻擊。而無意恢復大事。<line/> 慨歎有述。[此下。<서명>宣城雜詠</서명>。]<line/> 過<인명 type="자호">䳽峯</인명>墓下。因感有述。<line/> 次次兒韻<line/> 附原韻<line/> 四月念四諱日曉起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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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聞朝中分黨。方事攻擊。而無意恢復大事。慨歎有述。[此下。宣城雜詠。]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時事蒼黃日。君臣恊力秋。如何傾軋㥯。獨使至尊<line/> 憂。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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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鶴峯墓下。囙感有述。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當年盡瘁志。埋却一荒塋。不待山陽笛。悲吟涕自橫。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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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次兒韻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旅榻凉風至。蕭蕭秋雨聲。天涯憔悴客。輾轉未歸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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附原韻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華山秋夜月。愁聽子䂓聲。海上浮萍客。江南萬里<line/> 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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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念四諱日曉起。囙念鄕井丘壠。感而述懷。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夢覺幽牕曉。悲懷底處陳。花山雖信美。南客自傷神。<line/> 月苦松楸露。風凄戰伐塵。空將杜子淚。揮灑倍今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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偶吟短律。呈月川。[趙穆字士敬]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舍馬淸江上。來尋學古翁。燕居探道脉。端㘴樂瓢空。<line/> 風月閑中趣。圖書靜梩㓛。忘言相對久。如在太和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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孤山亭[琴惺惺齋亭]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page num="045"/> 理屩尋眞界。登臨序属秋。山孤梅合植。境僻鶴堪遊。<line/> 亂巘巉如㦸。平波淡若油。偶然成勝會。淸興自悠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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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尹芝嶺[義貞]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天地干戈滿。何人效風捫。君方憂國計。我亦痛邦分。<line/> 川谷嘗同業。宣城又一尊。偶然成好會。相對共云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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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縣樓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岡斷川囬處。危樓勢翼然。樹隂搖翠盖。山色近蒼天。<line/> 境僻堪招䳽。庭空可命篇。却憐時事㥯。登聎淚滛漣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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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灘聲。有感。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江館眠初覺。灘聲入耳寒。故園千里外。山色萬重環。<line/> <page num="046"/> 誰辦匡時䇿。還嗟欠濟艱。憑欄多感慨。望北涕氿瀾。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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偶吟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暑氣猶金鑠。瘐肌瀋汗連。蟬鳴深樹裏。雲度碧峰巓<line/> 故國知何許。羇懷耿自愪。悲吟多慷慨。望北訴蒼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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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裴洗馬[龍吉號琴易堂]韻。兼寄蕞巖。[孫守慶字而善]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有美裴君子。傳聞寓僻庒。携朋訪旅舍。感舊慰離鄕。<line/> 題鳯情難盡。畱時意愴凉。何時成好會。聊謝拂塵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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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東臯[月川一號]韻。三首。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亂離何幸遇先知。悟却蘧非笑墨絲。問柳尋花時政<line/> 合。銷憂何害倒深危。<RETURN/><RETURN/> <page num="047"/> 年老流離訪舊知。日晴風暖柳千絲。感時道古情深<line/> 到。對酌寧辤累十危。<RETURN/><RETURN/>千愁萬恨有誰知。時事如今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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附元韻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舊面重逢喜可知。還嗟两鬢白絲絲。傷心時事渾<line/> 無頼。擬向春江共一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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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皐讀易吟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三絶韋編仰聖傳。窮尋奧妙質先賢。圖書滿榻薫爐<line/> 靜。着眼分明未畵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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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東皐丈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沙鷗身世欲誰依。願向東皐問道微。病縮未能乘月<line/> 訪。情深其奈詠而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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歎禦賊無人 / 기록자료>고도서 / 김담수業武誰能雪國羞。學書無望運良籌。何人出作桓<line/> 桓將。殺盡羣夷奏凱謳。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