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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己未) 11월 26일에 제 이태형(李台衡)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태형기미년 11월 26일에 제 이태형(李台衡)이 보낸 안부 편지이다. 이태형은 몹시 추운 때에 날씨가 고르지 못한데 외고(外姑 : 장모)님의 병환은 나아졌는지 집안 모두 편안한지 안부를 묻고 자신이 이번에 당한 일은 사람이 제대로 살피지 못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그렇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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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壬申) 4월 11일에 재건(在鍵)이 강동(江洞)의 모씨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재건임신년 4월 11일에 재건(在鍵)이 강동(江洞)의 모씨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재건은 그사이 인편이 있었으나 소식이 모두 끊어졌으니 막히고 쌓인 회포는 글로 다할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요즈음 중시(重侍 : 부모와 조부모를 함께 모시는 것)의 상황은 즐겁고 편안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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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丙辰) 12월 2일에 사생(査生) 기세휴(奇世休)가 사돈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생 기세휴병진년 12월 2일에 사생(査生) 기세휴(奇世休)가 사돈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기세휴는 전 달에 우편으로 글을 보냈으나 그 후로 매우 격조하여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진다고 하였다. 요즘에 형님모시는 상황은 계속 강건하고 형제간에 편안히 모시고 있는지, 기세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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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庚子) 7월 16일에 황득주(黃得珠)가 이감찰(李監察)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황득주경자년 7월 16일에 황득주(黃得珠)가 이감찰(李監察)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황득주는 돌아오신 후로 기력과 건강이 한결같이 좋으시다니 삼가 위로가 되고 감사하다고 하였다. 황득주 자신은 어제 저녁에 모시고 돌아와 여행의 피로가 낫지 않았으나 부모님에게 별다른 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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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壬寅) 9월 3일에 족질 병우(秉瑀)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병우임인년 9월 3일에 족질 병우(秉瑀)가 보낸 안부 편지이다. 병우는 상대방이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막혔던 마음이 시원하게 풀리고 위로가 되었으며, 추사(秋事 : 가을 수확)가 점차 요긴해지는 때에 건강상태는 좋으시고 집안 식구 모두 잘 지내는지 그리움이 지극하다고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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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乙未) 2월 19일에 인말(姻末) 후만(厚萬)이 강동(江東)에 보낸 초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인말 후만을미년 2월 19일에 인말(姻末) 후만(厚萬)이 강동(江東)에 보낸 초대 편지이다. 후만은 소식이 막혀 마치 다른 지역에 있는 것 같으니 진정 난리 중의 일이라고 하고는 봄비 내리는 중에 부친의 건강에 이상은 없는지, 어른 모시는 일은 군색한 중에도 별 탈 없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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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丙申) 1월 26일에 이종동생 규태(圭台)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제 규태병신(丙申) 1월 26일에 이종동생 규태(圭台)가 보낸 안부 편지이다. 이종동생 규태(圭台)는 헤어진 지 10여일이 넘어 허전함을 위로하기 어렵다 하였고, 이어 봄추위가 매운데 모친의 기력과 건강에 이상은 없으신지, 상주로서 시묘살이하는 상황은 편안한지, 나머지 모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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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庚戌) 4월 1일에 외숙부 경삼(景三)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경술(庚戌) 4월 1일에 외숙부 경삼(景三)이 조카며느리의 우례(于禮)에 참석해 주기를 바라며 보낸 안부 편지이다. 경삼(景三)은 비가 자주 오고 꽃은 지는데 그리움이 간절하다 하고 어른모시는 상황은 편안한지 모친도 잘 있는지 물었다. 경삼 자신은 근래 모친이 객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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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辛丑) 7월 25일에 이질(姨姪) 고광선(高光宣)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고광선신축년 7월 25일에 고광선(高光宣)이 보낸 안부 편지이다. 지난번에 마을로 내려가는 인편이 있는 것을 모르고 글을 보내지 못했는데 상대방의 편지를 받으니 감사하고 지금 또 글 받으니 감사하고 송구스럽다고 하였으며 요즘 어버이 모시는 상황이 편안하고 가족 모두 평온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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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발(相發)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상발상발(相發)은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감사했는데 신경 쓰이는 일로 인해즉시 답장을 올리지 못해 죄송함이 지극하다고 하였으며 어른 모시는 상황이 좋지 않으실 테니 많이 염려가 된다고 하였다. 아드님이 열꽃을 앓는 것은 유행병이라 과도히 염려할 필요는 없고 끝내는 시원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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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辛丑) 4월 17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신축년 4월 17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안부 편지이다. 밤사이 기력과 건강은 한결같이 편안하신지 그리워함이 간절하여 지극한 마음을 감당할 수 없다고 안부 인사를 하였으며 자신도 별 일없이 예전처럼 지내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하였다. 일백냥 조(條)는 영민(永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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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戊子) 말일에 도만(道萬)이 보낸 초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도만무자년 마지막 날에 도만(道萬)이 보낸 편지 이다. 도만은 서신 뒤로 며칠 지났는데 어른 모시는 상황은 태평한지 안부를 물었다. 길행(吉行)이 20일에 떠날 계획인데 17일에 관례(冠禮)를 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고 급하지만 다른 길일이 없어 어쩔 수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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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5월 5일에 사돈 도만(道萬)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도만병술년 5월 5일에 도만(道萬)이 보낸 안부 편지이다. 도만은 눈썹 옆에 종기가 나고 허벅지에도 종기가 나니 앉을 수도 볼 수도 없어서 종이를 가져오게 하여 누워 글을 쓰니 글자도 되지 않고 말도 되지 않으나 그래도 안 쓰는 것 보다는 낫다고 하였다. 그날 이별한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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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헌묵(梁憲默)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양헌묵양헌묵(梁憲默)은 마침 외출했다가 돌아와 보니 보내주신 편지가 책상위에 있으니 감사함이 지극하다고 한 후 어른 모시는 상황이 편안한지 안부를 묻고자 신은 전과 같이 그런대로 지내니 달리 아뢸 것이 없다고 하였다. 그저께 치문(致文)의 아들이 여러 지역에 가본 즉 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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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壬午) 10월 그믐날에 죄제(罪弟) 정달(鄭澾)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달평임오(壬午) 10월 그믐날에 죄제(罪弟) 정달(鄭澾)이 생부 장례에 대한 위로 편지에 답하는 답장 편지이다. 정달은 머리 조아리고 아뢰오니 죄가 깊고 무거워 스스로 죽어 없어지지 못하고 화가본가(本家 : 양자로 나온 사람이 생가를 지칭하는 말)의 부친에게 이르렀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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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형순(亨純)이 보내는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형순형순(亨純)이 보낸 안부 편지이다. 밤사이 차가운 비가 뿌리는데 사돈형의 상황과 건강은 좋으시며 온 집안도 편안한지 안부를 물었고, 이어 아드님과는 어수선한 와중에 하룻밤 자고 바로 이별하여 지금까지 서운하다고 하였다. 형순 자신은 전처럼 골골하며 지낸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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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辛亥) 12월 22일에 외생(外甥) 박은서(朴殷緖)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박은서신해년 12월 22일에 외생(外甥) 박은서(朴殷緖)가 보낸 안부 편지이다. 박은서는 오랫동안 문후(問候)하지 못하다가 갑자기 연말을 맞으니 마음이 한스러운데 삼가 살피건대 연말에 어버이 모시는 형제분들의 상황은 그때마다 강녕(康寧)하시고 집안 식구는 모두 태평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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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壬寅) 10월 10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임인년 10월 10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안부 편지이다. 김학주가 삼가 살피건대 요즈음 어른 모시는 기력과 건강은 한결같이 평안하신지 삼가 그리움이 간절하여 지극한 제 마음을 감당할 수 없다고 안부 인사를 하였으며, 자신은 어른 모시는 상황이 예전과 같으니 다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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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년(壬年) 10월 7일 오후에 임돈선(林敦善)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임돈선임□(壬□) 10월 7일 오후에 임돈선(林敦善)이 보낸 편지이다. 어젯밤 야심할 때 자신의 부친이 외출에서 돌아오다가 나리께서 성에 들어오시는 것을 알았는데 그때는 이미 달이 지고 새벽별이 뜬 때였다고 하였다. 임돈선 자신이 아침식사 때쯤 나아가 주인에게 물어보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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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庚子) 8월 20일에 족질(族姪) 병훈(秉勳)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병훈경자(庚子) 8월 20일에 족질(族姪) 병훈(秉勳)이 보낸 안부 편지이다. 병훈은 뵌 지 오래 되어 어느 때인지도 알지 못하지만 그간의 한스러움은 일찍이 조금도 느슨해진 적이 없다고 하고 어버이 모시는 형제들의 상황은 편안하며 집안 모두 잘 지내는 지 안부를 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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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인인 형종(亨從)은 자신을 표종(表從)이라고 하였는데, 표종은 외종(外從)과 같은 말로 외삼촌의 아들이나 딸을 말한다. 서두에서는 상대에게 중추(仲秋)에 한번 이별한 것이 꿈처럼 멀고, 날이 서늘해진 이때에 중성(重省 : 祖父 양대를 모심)하는 중의 체후(體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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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癸酉) 11월 21일에 휼하생(恤下生) 유황묵(劉晃默)이 채무의 일에 관해 보낸 답서(答書) / 기록자료>고문서 / 휼하생 유황묵유황묵(劉晃默)이 뜻밖에 상대가 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노생원(老生員)규남(圭南)의 체후가 편치 않다는 소식에 놀라움을 이기지 못하겠다는 말로 서두를 시작하였다. 이어서 수신인이 부모를 모시는 나머지의 기후(氣候 : 안부)가 만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축하한다는 말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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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甲戌) 9월 1일에 하생(下生) 유황묵(劉晃默)이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이 운영하는 분전(分錢)을 기일 내에 보내주길 바란다며 올린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유황묵편지의 서두에서는 수신인과 며칠 전에 잠깐 만나 헤어진 후 서글픔이 심했는데 이즈음 부모를 모시는 기체후(氣體候 : 안부)가 한결같이 만안(萬安)한지안부를 물었다. 하생(下生 : 윗사람을 상대하여 자신을 낮추는 말)인 자신은 성좌(城座 : 지방 수령의 자리)에서 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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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甲戌) 12월 15일에 생(生) 유황묵(劉晃默)이 세모에 빚으로 곤궁하여 세음조(細音條)를 제 때 갚지 못해 죄송하며 조만간 이자까지 올리겠다며 보낸 답서(答書)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유황묵생(生 : 어른을 대하여 자신을 일컬을 때 사용하는 겸칭)인 류황묵(劉晃默)이 보낸 답서로, 서두에서는 오랫동안 안부를 여쭙지 못해 송구하던 차에 상대가 먼저 편지를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부모를 모시는 나머지의 체후(體候 : 안부)가 편치 않다는 사연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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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己丑) 1월 24일에 외생(外生) 양재한(梁在漢)이 새해가 되어 장인어른에게 안부를 묻고 다음 달 초에 뵐 것이라며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양재한발신인인 외생(外生)은 외생(外甥)으로 사위가 장인에 대해 사용하는 자칭이다. 편지의 서두에서는 헌발(獻發 : 헌세발춘(獻歲發春)의 줄임말로 묵은해가 지나가고 새해가 되었다는 뜻함)이 이미 20일이 되었는데, 소식은 천리가 막힌 것과 같으니 그립고 서글프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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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己丑) 1월 20일에 제(弟) 양재한(梁在漢)이 집안 형에게 새해인사를 하고 봄 가뭄으로 형편이 어려운 자신의 처지를 전하며 올린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양재한편지의 서두에서는 새해를 맞아 온갖 것이 번창하고 소생하니 서글픈 회포를 정히 금할 수 없다고 하였다. 이어서 정원(正元 : 정월)에 정성(定省 : 혼정신성으로 부모를 모심)하는 나머지의 형제간 체후(體候)가 무성하고 대소 식구도 모두 안녕한지 안부를 물었다. 다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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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丙申) 5월 23일에 제(弟) 양회만(梁會萬)이 수신인에게 상중(喪中)의 안부를 묻고 위로의 말을 전하기 위해 보낸 위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양회만수신인은 현재 어머니의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이므로 양회만(梁會萬)은 계상언(稽顙言 : 이마를 조아리고 말씀을 올린다)의 표현을 사용하였고, 양회만 역시 양친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고애제(孤哀弟)라고 자신을 지칭하였다. 우선 수신인에게 슬픈 정회가 간절하게 마음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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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丙申) 6월 15일에 사제(査弟) 양회만(梁會萬)이 어머니의 상중(喪中)에 있는 수신인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위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양회만사제(査弟)는 친사돈끼리 자신을 일컫는 겸칭으로, 의례적으로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고자 하는 예법적인 말이다. 발신인 양회만(梁會萬)은 상중에 있는 사람이라 자신을 죄사제(罪査弟)라고 지칭하였고, 수신인 또한 현재 어머니의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이므로 서두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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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辛亥) 1월 20일에 사소제(査少弟) 고광익(高光益)이 어머니의 상중(喪中)에 있는 수신인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사장(謝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고광익사제(査弟)는 친사돈끼리 자신을 일컫는 겸칭으로, 의례적으로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고자 하는 예법적인 말이다. 서두에서 고광익(高光益)은 상대가 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새해에 수신인이 부모를 모시는 체도(體度 : 안부)가 편안하고 복 받은 것을 알게 되어 위로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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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乙未) 8월 24일에 고일주(高馹柱)가 상중(喪中)에 있는 수신인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소장(疎狀) / 기록자료>고문서 / 고일주수신인이 현재 아버지의 상중(喪中)에 있으므로 서두에서 돈수재배언(頓首再拜言 : 머리를 조아려 두 번 절하고 말씀드린다는 뜻)이라고 시작하였다. 우선 뜻밖에 흉변(凶變)으로 선부군(先府君)이 갑자기 떠나셨다는 부음을 받고 놀라고 황망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수신인의출처 : 유교넷 -
293531
임인(壬寅) 1월 29일에 생(生) 김학주(金鶴柱)가 2월 그믐에 예동조를보내고 역사 감독의 일을 의논하고자 보낸 사서(謝書)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서두에서는 김학주(金鶴柱)가 동안(東安)이 편으로 보내준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서, 부모를 모시는 기체후(氣體候 : 안부)가 한결같이 만안하다는 사연을 알게 되어 위로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옛 모습을 의지하고 있으니 다행이라며 자신의 안부를 전했다. 이어 답장 편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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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丙申) 11월 7일에 족종(族從) 원회(元會)가 상중에 있는 수신인을위로하고 겨울 추위에 잘 지내라며 보낸 소장(疎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원회서두의 생례(省禮)는 예를 생략한다는 뜻으로 상대방이 현재 상중일 때 사용한다. 우선 선부군(先府君)인 숙부의 상사(喪事)에 놀랍고 슬프기 그지없다고 하였다. 이어 기력이 매우 강건하셨다고 하니 효성을 다하는 마음에 하구(遐耈 : 오래 사심)를 누리실 것이라 생각했출처 : 유교넷 -
293533
신해(辛亥) 8월 9일에 족질(族侄) 병일(秉馹)이 상대의 안부를 묻고 귀리조(貴里條)를 알리니 헤아려 달라며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병일서두에서는 요즘 훤후(萱候 : 상대의 어머니의 안부)는 강녕하고 부모를 모시는 나머지의 형제간 체후(體候 : 안부) 또한 만왕한지 구구히 그립고 내려준 정성을 감당할 수 없다는 안부 인사를 하였다. 발신인인 족질(族侄)은 졸렬한 분수를 의지하며 지내니 다행이라고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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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丁丑) 6월 회일(晦日 : 그믐)에 제(弟) 최석종(崔錫鍾)이 상중에 있는 수신인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소장(疏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최석종서두에서는 수신인이 상중(喪中)에 있으므로 예식은 생략한다는 생례(省禮)로 시작하였다. 세월이 효자의 문에서 바빠 선부군(先府君)의 상기(常朞)가 문득 며칠 남았으니 날마다 새로운 고통과 슬픔을 어떻게 견디고 있으며, 장마더위에 효를 행하는 기거는 슬픔으로 손상됨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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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生) 김병주(金炳柱)가 상대의 안부를 묻고 능주(綾州)와 나주(羅州)수령의 행차로 의논을 하고자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병주서두에서는 이번 비가 심하게 오는데 관산(冠山 : 경기도 광주 소재)에서 돌아온 행차는 이 비가 내리기 전에 출발했는지 묻고 상대가 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기체(氣體 : 안부)가 안녕하다는 소식에 위로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별다른 일이 없다가 요즘 분요한 일이 생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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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己亥) 6월 5일에 생(生) 김학주(金鶴柱)가 상대의 안부를 묻고 비문을 올리니 살펴 달라며 올린 사서(謝書)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서두에서는 어제 상대가 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매우 감사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부모를 모시는 기체후(氣體候 : 안부)가 한결같이 만안하다는 소식에 위로되고 그리운 마음을 이길 수 없다고 하였다. 자신은 어제의 모습을 의지하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자신의 안부를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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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인인 생(生)은 어른을 대하여 자신을 일컬을 때 사용하는 겸칭이다. 편지의 서두에서는 상대가 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탕환(湯患 : 부모가 병이 들어 병수발을 드는 것)과 건후(愆候 : 체후가 어그러졌다는 뜻으로 병 조리를 하는 중일 때 사용함)가 모두 깊은 근심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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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辛丑) 5월 4일에 생(生) 김학주(金鶴柱)가 자신의 여행 중 안부와이달 초 5일에 배를 띄운다는 소식을 전하며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서두에서는 상대에게 부모를 모시는 나머지의 기체후(氣體候 : 안부)가 한결같이 만안한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객상(客狀 : 여행하는 상황)이 예전과 같아 다행이라고 하였다. 이어서 목포(木浦)에서 지난달 초 6일에 동래(東萊)에 도착한 때의 시세는 상품 쌀이 한 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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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서는 상대가 소주인(小主人 : 아들) 편에 보내준 편지를 받아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부모를 모시는 기체후(氣體候 : 안부)가 한결같이 만안하다는 내용에 위로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예전의 모습을 의지하고 있어 다행인데, 시찰사(視察使) 죄인을 방송(放送)할 뜻으출처 : 유교넷 -
293540
기해(己亥) 11월 23일에 사제(舍弟) 순회(順會)가 박형(朴兄)의 일을 살펴 달라고 부탁하며 올린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순회사제(査弟)는 친사돈끼리 자신을 일컫는 겸칭으로, 의례적으로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고자 하는 예법적인 말이다. 서두에서는 어제 오후 익선(益先)이 말로 전해주어 사정을 자세히 알았고, 자신의 일을 처리하기를 고집한 박형(朴兄)이 세 번이나 경중을 정하지 못해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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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辛丑) 6월 22일에 감찰(監察) 이씨(李氏)가 보낸 부탁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기 이흥진감찰(監察) 이(李)가 신축(辛丑)년 6월 22일에 보낸 부탁편지로 받는 이가 없어서, 누구에게 보냈는지는 알 수 없다. 본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용야가 와서 말하기를 ‘목포(木浦) 편죽인(編竹人)이 내달 초에 비로소 일을 할 것이다’라 하니, 반드시 급하게 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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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丙申) 8월 11일에 생[侍生] 김양묵(金良黙)이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보낸 소장(疏狀 : 위로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양묵편지에는 보낸 이의 이름만 있고 받는 이의 이름이 없어서 김양묵이 누구에게 보냈는지를 알 수 없다. 다만, 소(疏)를 올린다는 것으로 상(喪) 중에 있는 사람에게 보냈음을 알 수 있으며, 상중에 있는 사람에게 보내는 위로 편지(疏狀)이다. 상중에 있는 사람에게 보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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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에 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6월 25일에 보낸 편지로 누구에게 보냈는지 알 수 없다. 전정(錢政)의 일과 조세(租稅)의 감독일로 편지를 썼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편지를 올립니다. 시찰사가 장흥으로부터 노정(路程)이 자세하게 드러나지 않았으니, 이 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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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庚□) 6월 소회(小晦 : 29일)에 아우[弟] 선병익(宣炳翼)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선병익아우[弟] 선병익(宣炳翼)이 경(庚)자 들어가는 해 6월 소회(小晦 : 29일)에 보낸 안부 편지로, 성에 들어갔을 때에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려고 하였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찾아뵙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이다. 편지 받는 이는 누군지 알 수 없다. 본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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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己酉) 2월 19일에 사하생(査下生) 백남근(白南根)이 사돈댁에 보내는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백남근사하생(査下生 : 사돈의 아래 항렬을 가리킴) 백남근(白南根)이 기유(己酉)년 2월 19일 사돈댁에 보내는 문안 편지이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소식이 막혀서 창망(悵望)하여 당신 생각을 근근(勤勤)히 하였더니, 집 아이가 돌아오면서 당신의 편지를 가지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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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丙申) 6월 26일에 유정효(劉正孝)가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보낸 소장(疏狀 : 위로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유정효유정효(劉正孝)가 병신(丙申)년 6월 26일에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보낸 소장(疏狀 : 위로편지)이면서, 제주말 한 필을 구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본문은 다음과 같다. 삼가 절하며 소장(疏狀)을 올립니다. 예를 생략하고 절하며 올리는 말씀은 지난번에 서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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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고종 33) 6월에 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병신(丙申 : 1896)년 6월에 보낸 답장이나, 받는 이는 알 수가 없다. 편지 속에 목포 개항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서 이 편지가 1896년에 작성된 것을 알 수 있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예를 생략하고 편지를 올립니다.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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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고종 38) 3월 19일 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신축(辛丑 : 1901)년 3월 19일 보낸 답장으로 받는 이는 알 수가 없다. 민영(敏永)이 보낸 돈과 화문석을 구하지 못했다고 하였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려준 편지를 받으니 감사함을 이기지 못하겠습니다. 삼가 편지를 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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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고종 39) 2월 27일 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임인(壬寅 : 1902)년 2월 27일 보낸 답장으로 받는 이는 알 수가 없다. 당시 방곡령과 해창(海倉) 등에서 곡식을 사들이는 사람에 대하여 말하였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편지를 받고 절절히 감사합니다. 삼가 살피건대 부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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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고종 38) 11월 30일 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생[侍生] 김학주(金鶴柱)가 신축(辛丑 : 1901)년 11월 30일 보낸 답장으로 보낸 이는 알 수 없다. 권숙내주(權叔內主)가 어제 광부(光府 : 지금의 광주)로 행차하였는데, 각 읍을 순찰하고 오는 것을 적었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내주신 편지를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