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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壬寅) 10월 29일에 유남규(柳南圭)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류남규류남규(柳南圭)가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시하생이라고 하였다. 류남규는 승려(僧侶)인 듯하고 편지 본문의 필체가 매우 유려(流麗)한 데 반하여 서명(署名)한 류남규(柳南圭) 석자는 엉성하여 본문은 누가 대필(代筆)하고 서명만 본인이 한 것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93702
신축(辛丑) 11월 7일에 생(生) 김석주(金鶴柱)가 보내준 물건에 대한 감사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김학주는 고종 15년 3월 9일에 마량첨사(馬梁僉使)에 임명된 적이 있다. 마량첨사(馬梁僉使)의 임지(任地)는 비인(庇仁)이다. 간단한 인사말을 한 뒤, 이만재(李萬在)는 삼남도감찰(출처 : 유교넷 -
293703
정미(丁未) 1월 13일에 고광익(高光益)이 자신의 근황을 전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죄소제 고광익고광익(高光益)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죄소제(罪小弟)”라고 하였다. 새해가 오고 봄기운이 발양하는 이때 신년(新年)의 음신(音信)을 받고 살폈다고 하며 안부를 물었다. 조카님의 병이 아직도 약효를 보지 못한다니 근심이 많을 것이라고 위로하고출처 : 유교넷 -
293704
병신(丙申) 12월 4일에 임평엽(林枰燁)이 자신은 늘상 바쁘게 보내고 있다고 전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임평엽임평엽(林枰燁)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인편이 와서 하서(下書)를 받고 살피니, 효도하는 몸(상대방을 말함)이 건강하다니 위로가 되었다고 문안인사를 하였다. 자신은, 날마다 공무(公務)에 파묻혀 지내는 것 외에 말할 것이출처 : 유교넷 -
293705
신축(辛丑) 10월 26일에 박홍관(朴弘琯)이 소작(小作)을 하게 해 달라고 간청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홍관박홍관(朴弘琯)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 자신을 제(弟)라고 하였다. 강동(江東)의 옛날 행로(行路)를 바라보며, 요즈음에는 부질없이 강산(江山)을 몽상(夢想)하고 늘 한 번 찾아뵙지 못하는 것을 슬퍼하고 있는데, 형제분의 건강이 좋고 아드님도 잘 모시며 공부출처 : 유교넷 -
293706
신유(辛酉) 9월 19일에 임영상(林永相)이 외숙(外叔)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박영상임영상(林永相)이 외숙(外叔)에게 보낸 안부편지. 안부 이외에 특별한 사안(事案)은 없다. 승정원일기에, 임영상의 이름이, 고종 12년 10월 16일과 동 14년 4월 14일자에, 시험에 입격하여 임금이 소견(召見)한 자의 명단에 올라 있고, 동 16년 2월28일자에출처 : 유교넷 -
293707
병진(丙辰) 11월 15일에 박은서(朴殷緖)가 장인(丈人)에게 보낸 돈을 보내달라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박은서박은서(朴殷緖)가 장인(丈人)에게 보낸 편지이다. 월전(月前)에 우편으로 상서(上書)하였는데 하서(下書)를 받지 못하여 괴롭다고 하였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제절(諸節 : 여러 사람)도 모두 안녕하신지 그리워하는 정성이 구구하다고 하였다. 자신은 어른을 살피는출처 : 유교넷 -
293708
임오(壬午) 10월 28일에 오태선(吳台善)이 척형(戚兄)에게 보낸 시(詩)를 주고받는 내용의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오태선오태선(吳台善)이 척형(戚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태선에 대하여는, 승정원일기고종 1년 6월 9일자에 온양군수(溫陽郡守) 오태선(吳台善)아라는 기록이 보이고, 동11년 7월 12일자와 동 14년 12월 20일자에 각각 영동현감과 청도군수로 임명된 기록이 있다. 이출처 : 유교넷 -
293709
경술(庚戌) 1월 26일에 백남근(白南根)이 사형(査兄)에게 중매(仲媒)를 부탁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백남근백남근(白南根)이 사형(査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강령(江嶺)의 한매(寒梅)는 이미 봄기운을 방출(放出)하고 해가 바뀌었는데, 층층으로 모시면서 건강이 좋으냐고 묻고, 아우님의 병은 점점 봄이 화창(和暢)하니 완쾌(完快)될 것이라고 하였다. 자신의 지내는 꼴은 어출처 : 유교넷 -
293710
신축(辛丑) 3월 6일에 아우 순회(順會)가 사형(舍兄)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순회순회(順會)가 사형(舍兄)에게 보낸 편지. 자신을 사제(舍弟)라고 하였다. 순회(順會)는 누군지 성(姓)을 쓰지 않아 미상(未詳)이나, 간재집(艮齋集)에 “여송순회(與宋順會)”라는 편지[書]가 있다. 고증(考證)에 혹 참고가 되면 좋겠다. 안부를 묻고 전한 다음에,출처 : 유교넷 -
293711
계사(癸巳) 12월 4일에 이돈문(李敦文)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돈문이돈문(李敦文)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 승정원일기 고종 3년 병인(1866) 10월 5일자에, 유학 이돈문 등이 김제의 고 학생 김소정(金昭鼎)의 효행에 대해 정려하기를 청하였다고 하였고. 고종 4년 정묘(1867) 9월 5일자에, 전라도 유학 이돈문 등은출처 : 유교넷 -
293712
7월 7일에 족질 병호(秉瑚)가 족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병호병호(秉瑚)가 족숙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姓)을 쓰지 않았다. 승정원일기 고종 39년 8월 24일자에 유병호(柳秉瑚) 등을 정3품에 올렸다는 기록이 있고, [송병선, 연재선생문집, 권21, 유승평기]에,『李君聖器秉瑚 涉海來見。連日瘴霧四塞.』라고 있으니, 이 편지의출처 : 유교넷 -
293713
경자(庚子) 6월 24일에 순회(順會)가 사형(舍兄)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순회순회(順會)가 사형(舍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사제(舍弟)라고 하였다. 편지의 내용은, 뵙고 물러난 지 거의 10일이 되었는데 여행 중의 건강이 좋으냐고 묻고, 어머니의 안부를 가끔 들으며 온 가족이 아무 일 없느냐고 물었다. 자신은 출발한 다음날 월곡(月출처 : 유교넷 -
293714
작성일·발급자·수급자가 모두 없다. 발급자가 재종질(再從姪)에게 써 준 것으로 발급자의 일갓집을 찾아가서 경제적 도움을 청하게 한 것이다. 사연은 다음과 같다. 월전(月前)에 상주(喪主)인 처남(妻男)을 보내어 그 사이에 상(喪) 당한 것을 알렸는데, 과연 귀소(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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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庚子) 4월 27일에 하재천(河在天)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하재천하재천(河在天)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하성형(河成兄)이 조(租 : 벼)를 방매(放賣) 하는데, 한 보름 전에 이곳에서 한 섬에[每石] 16냥[兩]이라는 값이 있었으나 얻지 못하였고, 지금은 이 벼에 조금 흠(欠)이 있기 때문에, 14냥(兩) 5전(錢)출처 : 유교넷 -
293716
무술(戊戌) 10월 21일에 고광순(高光洵)이 외사촌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고광순고광순(高光洵)이 고종사촌에게 보낸 편지이다. 고광순(高光洵)에 대하여는, [梁會甲, 松沙集, 拾遺 권3, 行錄]에, 『고종 33년(1896) 1월에, 의암(毅菴) 유인석(柳麟錫)의 격문(檄文)이 도착하자 의병을 일으키다. 2월에, 본부(本府)의 교당(校堂)에서열읍(출처 : 유교넷 -
293717
기해(己亥) 9월 21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당목을 파는 일과 안경을 보내 준다고 전한 편지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사장(謝狀)이다. 대석(大錫)이 와서 소식을 알았는데, 노말루하(老抹樓下)님의 병환은 과연 완쾌(完快)하였느냐고 묻고, 나으리(進賜 : 당하관을 높여 부르는 말. 이두.)님의 건강도 줄곧 안녕하냐고 물었다. 당목(唐木)을 내출처 : 유교넷 -
293718
경술(庚戌) 4월 6일에 도상(道常)이 고종(姑從)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도상도상(道常)이 고종(姑從)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표종(表從)이라고 하였으며 성(姓)을 쓰지 않았다. 구한말 사람으로는 음도상(陰道常)이라는 사람이 있다. 승정원일기 고종 7년 4월 2일조에, 개성부유학 여시영(呂時永) 등이 음도상(陰道常)의충효를 상언(上言)하였출처 : 유교넷 -
293719
임인(壬寅) 9월 3일에 표질(表姪) 박하형(朴夏亨)이 외숙(外叔)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표질 박하형표질(表姪 : 甥姪) 박하형(朴夏亨)이 외숙(外叔)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외조모님 근력(筋力)이 다시 평상(平常)으로 되셨느냐고 묻고, 모시면서 건강이 좋으시고 아래로 비호(庇護)하는 분들도 다 안녕하신지 사모하는 마음을 이길 수 없다고 하였다. 자신은 어머니출처 : 유교넷 -
293720
경술(庚戌) 4월 16일에 표질(表姪) 박하형(朴夏亨)이 외숙(外叔)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표질 박하형표질(表姪 : 甥姪) 박하형(朴夏亨)이 외숙(外叔)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앞의 간찰보다 8년 뒤의 것이다. 외조모님 근력(筋力)이 하늘이 도와 안녕하시냐고 하고, 두루 안부를 물었다. 문종(文從)의 병은 증세(症勢)가 무거우니 어찌 하루 이틀에 쾌차(快差)할 수출처 : 유교넷 -
293721
경☐(庚☐) 4월 20일에 고광익(高光益)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고광익고 광익(高光益)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소제(少弟)라고 하였다. 작성 일을 경유하입일(庚維夏卄日)이라고 하였는데. 간지(干支)의 경(庚) 자가 들어간 해 4월 20일이라는 뜻이다. 편지가 있은 후 곧 소식이 막혀 그립던 차에 서구(徐褠)가 하서출처 : 유교넷 -
293722
신축(辛丑) 10월 9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간단히 안부를 묻고, 남평(南平)에 있는 저포(苧布 : 모시)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고 하며, 다른 데서 구입(購入)하는 것이 쉽지 않아, 집에서 쓰려고 사 두었던 것을 드리려고 하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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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乙酉) 2월 12일에 오태선(吳台善)이 척형(戚兄)에게 생활의 곤궁함을 말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오태선오태선(吳台善)이 척형(戚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생활의 곤궁함을 말하였다. 자신을 척제(戚弟)라고 하였다. 간찰 원문에는 다만 태선(台善)이라 하였고 성을 쓰지 않았다. 오태선은 고종 1년 6월 9일에 온양군수에 관한 기록이 있고, 고종 11년 7월12일과 동 1출처 : 유교넷 -
293724
기☐(己☐) 10월 12일에 윤범묵(尹範黙)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윤범묵윤범묵(尹範黙)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소제(少弟)라고 하였다. 상대방이 어느덧 대상(大喪)을 치렀는데, 위로의 인사를 하였고, 자신은 그런대로 지내는데, 그동안에 아버지 산소(山所)를 移葬(이장)을 하였는데 귀읍(貴邑)의 복내(福內)와 일치(日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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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辛☐) 3월 16일에 윤돈하(尹敦夏)가 사돈(査頓)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생 윤돈하윤돈하(尹敦夏)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사생(査生)이라고 하였다. 윤돈하(尹敦夏)는 고종 28년 8월 27일에 선공감(繕工監) 가감역관(假監役官)으로 임명되었는데, 동 9월 7일에 병으로 체직(遞職)을 청하였고, 동 33년 10월 7일에 장릉(章陵) 참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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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庚子) 8월 29일에 김돈규(金敦珪)가 소송사건에 연루되어 선처를 부탁하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돈규김돈규(金敦珪)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문안의 말을 간단하게 마쳤다. 편지 내용은 소송에 관계된 것으로, 두 사람이 아는 사항은 많이 생략되었으므로 제삼자가 편지의 내용을 알기가 어렵다. 그 일은 일시 손비(損費)에서 나출처 : 유교넷 -
293727
병신(丙申) 9월 19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지금 하서(下書)를 받고 감사하다고 하였고, 효도(孝道)하는 가운데 건강이 좋으냐고 물었다. 자신은 어른 모시고 여전히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어제 동완(東完) 편에 나으리[출처 : 유교넷 -
293728
병신(丙申) 9월 18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앞의 19일 간찰에서 “어제 동완(東完) 편에 나으리[進賜] 앞으로 상서(上書)한 것”이란 바로 이 간찰이다. 지금 하서(下書)를 받고 감사하다고 하였고, 해의동(海矣洞) 수위(首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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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乙亥) 9월 20일에 이교장(李敎璋)이 구하기 어려운 향균(香菌)을 딸려 보낸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교장이교장(李敎璋)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손제(損弟)라고 하였으니 평교간(平交間)의 간찰이다. 이별한지 오래 되었는데 약탕(藥湯)의 환후(患候)는 점차 완쾌되어 부모님 모신 몸이 띠를 풀고 편안하며, 합절(閤節 : 상대방의 부인)도 안녕하시냐고 물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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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辛亥) 5월 8일에 백영기(白榮基)가 인척(姻戚)에게 보낸 단순한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인하생 백영기백영기(白榮基)가 인척(姻戚)에게 보낸 단순한 문안 편지이다. 자신을 인하생(姻下生)이라고 하였다. 백영기는 고종 40년 5월 22일에 평안북도 관찰부 주사로 임용되었는데 동 윤5월2일에 의원면직되었다. [승정원일기]안부를 묻는 소식이 오래 막혀서 마음이 슬펐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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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에 오재영(吳在永)이 적십자사(赤十字社) 회원가입을 권유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오재영오재영(吳在永)이 수급인 미상에게 적십자사(赤十字社) 회원가입을 권유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적성연도의 표시가 없다. 적십자 명예회원을 모집하는 일은 그 후 연달아 독촉하는 공문이 있었는데, 요즈음 물정(物情)이 반드시 그만두지 않을출처 : 유교넷 -
293732
계☐(癸☐) 12월 7일에 윤병전(尹秉銓)이 상대방 딸의 혼례에 가지 못한다고 알리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윤병전윤병전(尹秉銓)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제(弟)라고 하였다. 지금 겨울 날씨 따뜻한데, 아버지의 기력(氣力)이 좋으시고, 모시는 몸은 신령이 지켜주어 건강하고, 온 가족이 다 평안(平安)하냐고 물었다. 자신은 옛날이나 다름없이 괴로워하고 있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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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丙申) 9월 18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그동안 효도(孝道)하는 가운데 건강이 좋으냐고 물었다. 자신은 어른 모시고 여전히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서울과 읍(邑)의 특별한 소식은 별로 말씀드릴 것이 없다고 하고, 이 번 향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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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己卯) 7월 1일에 황성립(黃成立)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권하 황성립황성립(黃成立)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권하(眷下)라고 하였다. “사랑을 받는 아랫사람”이라는 뜻이다. 우체(郵遞)가 와서 하서(下書)를 받고 위로되었다고 하고, 모시고 지내는 몸이 건강하냐고 물었다. 자신은 한 번 병들어 해를 넘기고 편안한 날출처 : 유교넷 -
293735
병신(丙申) 9월 23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일전의 두 번의 편지는 아마도 보셨을 것이라고 하고, 효도하는 가운데 건강이 좋으냐고 물었다. 자신은 어른 모시고 여전히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저번에 본어동(本於洞) 임처(任處)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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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戊寅) 2월 6일에 양재수(梁在洙)가 사돈에게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양재수양재수(梁在洙)가 사돈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다. 자신을 사하기복인(査下朞服人)이라고 하였다. 사하(査下)는 겸손하여 사돈 사이의 아랫사람이라는 뜻이고 기복(朞服)을 입은 사람이란 자신도 조모상(祖母喪) 을 당하여 상복(喪服)을 입고 있다는 뜻이다. 양재수에 대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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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乙未) 2월 26일에 이교장(李敎璋)이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이교장이교장(李敎璋)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다. 상대방이 화(禍)를 당한 것을 위로하는 내용인데 무슨 화를 당한 것인지는 알기 어렵다. 편지의 사연을 따라가 본다. 전에 평시에도 마음 쏟는 것이 보통이 아니었는데, 더구나 이런 때에야 늘 한 번가서 하룻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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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庚子) 10월 24일에 이탁(李鐸)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탁이탁(李鐸)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시생(侍生)이라고 하였다. 눈 쌓인 궁벽한 산에 사람 그림자 끊겼는데 생각밖에 귀측(貴側)의 사신(使臣)이 왔음을 고(告)하였다고 하였다. 편지를 받고 위로를 받았는데, 시탕(侍湯)하면서 삼가는 몸이 완쾌(完快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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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乙未) 2월 12일에 발급자 미상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발급자 미상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이름을 쓰지 않고 지명제(知名弟)라고 하였다. 여행 중의 몸이 손상(損傷)을 받지 않았느냐고 묻고, 상대방의 동생이 그동안에 한마당의 사구(査究 : 조사, 문초)를 받고 시원하게 백방(白放)이 되었느냐고 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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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辛丑) 11월 19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간단한 문안인사를 마치고, 전정(全丁 : 17세 이상의 장정)은 광주(光州)의 전정이며, 적도(賊徒)를 잡기 위하여 고을을 순회(巡廻)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호곡(毫谷)의 양양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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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壬寅) 1월 18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간단히 상대방의 안부를 물고, 자신은, 광주(光州)로부터 15일에 돌아왔는데 매우피곤하다고 하였다. 원님[倅主]이 공주(公州)로 이배(移配)되고, 새 원님은 지금 순천(順天)에 있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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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辛丑) 2월 15일에 이준회(李浚會)가 친형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준회이준회(李浚會)가 친형에게 보낸 편지. 자신을 사제(舍弟)라고 하였다. 어머니 건강이 좋으시고, 집안 식구가 병났다는 말이 없으니 다행이라고 하였다. 읍(邑)의 기별(奇別)을 어제 보니, 김리(金吏 : 金哥 姓의 아전)의 편지에는 모두 염려할 것이 없다고 하였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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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壬寅) 8월 11일에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그저께 밤에 집으로 돌아오니, 일전(日前)의 하서(下書)로 세동(貰童)이 잡혀간 것을 알았으며, 즉시 향장(鄕長)에게 물어보아 곧 사화(私和)하였다고 하니 과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그렇출처 : 유교넷 -
293744
12월 22일에 이해정(李海正)이 진신전(縉紳錢)의 납입(納入)을 독촉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해정이해정(李海正)이 수급인 미상에게 진신전(縉紳錢)의 납입(納入)을 독촉한 편지이다. 작성연도의 표시가 없다. 이해정은 고종 38년 7월 16일부터 이듬해 39년 1월 16일까지 딱 반년동안 시종원우시어(侍從院右侍御)로 있었다. [승정원일기]안부 인사를 간단히 마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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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庚子) 7월 16일에 김병주(金丙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병주김병주(金丙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병주에 대하여는, 고종 42년(1905) 6월 13일에 정3품 통정대부 비서감(秘書監) 승(丞)을 추증(追贈)한 기록이 있다. [승정원일기]그쪽의 소식은 단지 전일(前日)에 들은 것과 같다고 할 뿐인데, 관행(官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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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壬寅) 2월 17일에 김병주(金炳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병주김병주(金炳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안부나 인사말 없이 단도직입(單刀直入)으로 용건만을 말하였다. 지금 다시 고(告)하는 것은 요량(料量)이 없는 것 같으나, 실로 이는 마음이 탕분(湯奔 : 부글부글 끓는 것.)하여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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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庚子) 7월 15일에 김병주(金丙柱)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병주김병주(金丙柱)가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간단한 인사를 하고, 바로 용건으로 들어갔다. 칙령(勅令)을 등사하여 드리니 보면 자세히 알 것인데, 일전(日前 : 12일)에, 천동식(千東軾)이 토사(土司 : 지방 관서)와 몇 곳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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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辛亥) 11월 16일에 고광익(高光益)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고광익고광익(高光益)이 사돈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자신을 사제복인(査弟服人)이라고 하였다. 지난가을에 윤방(胤房 : 상대방의 아들)이 돌아간 뒤로 계속 소식이 막혔는데, 한 번도 문안하는 사람을 보내지 못하였으니, 박정(薄情)한 것은 이쪽에 책임이 있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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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辛亥) 6월 8일에 박남현(朴南鉉)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박남현박남현(朴南鉉)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사소제(査少弟)라고 하였다. 박남현은 고종 28년 10월 21일 진사(進士)에 합격, 동 39년 3월 26일 숭덕전참봉에 임용된 기록이 있다. [승정원일기]소식이 막혀 그리울 때 편지를 받으니 기쁘고 감사하기 비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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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辛☐) 1월 16일에 임장욱(林章郁)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임장욱임장욱(林章郁)이 수급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생(生)이라고 하였다. 임장욱은 고종 39년 12월 10일에 정3품에서 종2품으로 승진한 기록이 있다. [승정원일기]안부를 묻고, 자신은 여전(如前)한 모양일 뿐이라고 하였다. 이미 말한 이생(李生)과 약속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