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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甲午) 7월에 공례사(公禮使) 김양묵(金良默)이 우제(雩祭)를 지낼 때의 출표지(出標紙) / 기록자료>고문서 / 공례사 김양묵우(雩)란 한신(旱神)에게 비를 비는 제사 이름이다. 주례(周禮) 춘관사무(春官司巫)에, “만약 나라에 큰 가뭄이 들면 무당과 더불어 우단(雩壇)에 가서 춤을 추며 우제(雩祭)를 지낸다.” 고 하였고, 지금도 기우제(祈雨祭)를 무우제라 칭한다. 공례(公禮)는 공식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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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壬申) 5월 12일에 휼하(恤下) 임신원(林愼源)이 상대가 보내준 생선을 받고 인사차 보낸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휼하 임신원고목(告目)은 천한 사람이 양반에게 올린 편지를 뜻하거나, 서리나 향리 등 하관(下官)이 상관에게 공적인 일을 알리거나 문안할 때 올리는 간단한 문서이다. 서두에서는 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요즈음 기체후(氣體候 : 수신인의 안부)가 한결같이 만안(萬安)하다는 것을 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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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甲午) 1월 8일에 공례사(公禮使) 김양묵(金良默)이 도약장(都約長)댁에 공문서의 전문을 격식을 갖춰 수정해 올릴 것이라고 아뢴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공례사 김양묵고목(告目)은 천한 사람이 양반에게 올린 편지를 뜻하거나, 서리나 향리 등 하관(下官)이 상관에게 공적인 일을 알리거나 문안할 때 올리는 간단한 문서이다. 발신인 공례사(公禮使)는 공식으로 행례하는 절차를 담당하는 사람이다. 우선 서두에서는 엎드려 고하는 일은 지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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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丁丑) 12월 25일에 소인(小人) 김학태(金學兌)가 부족한 공전(公錢)을 내년 안으로 전부 올리겠다며 보낸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소인 김학태고목(告目)은 천한 사람이 양반에게 올린 편지를 뜻하거나, 서리나 향리 등 하관(下官)이 상관에게 공적인 일을 알리거나 문안할 때 올리는 간단한 문서이다. 서두에서는 내려주신 패(牌)를 받고서 서방님의 기체후(氣體候)가 한결같이 만안한 것을 알았다는 인사를 올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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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辛巳) 1월 28일에 소인(小人) 김학태(金學兌)가 서방님에게 부탁드린 돗자리의 값을 정해 주면 인편을 갖추어 올려 보낼 것이라며 아뢴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소인 김학태고목(告目)은 천한 사람이 양반에게 올린 편지를 뜻하거나, 서리나 향리 등 하관(下官)이 상관에게 공적인 일을 알리거나 문안할 때 올리는 간단한 문서이다. 서두에서는 봄이 시작되는 때에 서방님의 부모를 모시는 기체후(氣體候)는 만복하고 집안 식구들도 길상한지 안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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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辛巳) 1월 28일에 장흥(長興)에 사는 소인(小人)으로, 태진(泰鎭)으로 개명(改名)한 김학태(金學兌)가 서방님에게 돗자리를 부탁하며 올린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소인 김학태고목(告目)은 천한 사람이 양반에게 올린 편지를 뜻하거나, 서리나 향리 등 하관(下官)이 상관에게 공적인 일을 알리거나 문안할 때 올리는 간단한 문서이다. 서두에서는 헌발(獻發 : 새해)이 된 지 며칠이 지난 때에 서방님의 기체후(氣體候)가 연이어 만안(萬安)한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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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포(泉浦)에 있는 답(畓)의 이름과 면적을 일일이 기록한 건기(件記) / 기록자료>고문서건기(件記)는 사람이나 물건(物件) 이름을 죽 적은 글발로, 천포(泉浦)에 있는 답(畓)의 이름과 면적을 일일이 기록하였는데, 소제(小提) 3마지기반(三斗五升落)부터 화당촌전(花堂村前) 4마지기반(四斗五升落)의 총 64마지기반(六十四斗五升落)과 하단의 야중평(野中坪)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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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포(泉浦)에 있는 논 69마지기의 위치와 면적, 김사순(金士順)외 11명의 경작 인이 각각 내는 조세를 기록한 건기(件記)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소제(小提) 삼두오승락(三斗五升落)은 김사순(金士順) 사석(四石), 동평(同坪) 삼두락(三斗落)은 김석범(金石範) 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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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전탕(萬全湯)에 들어갈 약재를 적어 보낸 화제(和劑) / 기록자료>고문서만전탕(萬全湯)에 들어가는 약재이름을 나열한 화제(和劑)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백작약(白灼藥), 맥문동(麥門冬), 시호(柴胡), 당귀(當歸), 백출(白朮), 산사육(山査肉)신곡□(神曲□), 백복령(白伏苓), 감초(甘草), 소엽(蘇葉), 오매(烏梅), 생간(生干)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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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감의 색과 종류 상의 · 하의의 건수를 기록한 물건기(物件記) / 기록자료>고문서옷감의 색과 종류 상의 · 하의의 건수를 기록한 물건기(物件記)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색(紫色)으로 남쪽에서 온 명주(明紬) 상의(上衣) 2건(件)송화색(松花色)의 명주(明紬) 상의(上衣) 2건 옥색(玉色)의 회장(回裝) 명주(明紬) 상의(上衣) 3건 등 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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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책목록(書冊目錄)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 / 기록자료>고문서서책목록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 열성어필(列聖御筆)을 비롯하여 총34종 103권을 기록하였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열성어필(列聖御筆) 2권, 대동서법(大東書法) 1권, 창암진적(蒼巖眞蹟) 1권, 지구간독(知舊簡牘) 5권, 매산간독(梅山簡牘) 1권, 잠수간초(潛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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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책목록(書冊目錄)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 / 기록자료>고문서서책목록(書冊目錄)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 둔촌선생잡영(遁村先生雜詠)이하 총 17종 83권을 일일이 기록하였다. 둔촌선생잡영(遁村先生雜詠) 1권, 한음유고(漢陰遺藁) 3권, □이세적(□李世蹟) 1권, 연정유고(蓮亭遺藁) 2권, 정기록(正氣錄 : 조선 중기에 고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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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책목록(書冊目錄)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 / 기록자료>고문서서책목록(書冊目錄)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 시전구해(詩傳具解) 이하 총 19종 80권을 일일이 기록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시전구해(詩傳具解) 17권, 서전구해(書傳具解) 15권, 주역구해(周易具解) 19권, 논어구해(論語具解) 11권과 칠서정문(七書正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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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책목록(書冊目錄)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 / 기록자료>고문서서책목록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 열성어필(列聖御筆)을 비롯하여 전국책(戰國策)과 노봉집(老峯集) 각 1갑(匣)외 총 59종 373권을 기록하였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열성어필(列聖御筆) 2권, 대동서법(大東書法) 1권, 창암진적(蒼巖眞蹟) 1권, 간독(簡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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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책목록(書冊目錄)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 / 기록자료>고문서서책목록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 열성어필(列聖御筆)을 비롯하여 고문진보(古文眞寶), 죽천집(竹川集), 행촌집(杏村集)의 총 55종으로 전국책(戰國策) 1갑(匣2)외 270권을 기록하였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열성어필(列聖御筆) 2권, 대동서법(大東書法) 1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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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책목록(書冊目錄)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 / 기록자료>고문서서책목록(書冊目錄)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 간독(簡牘)을 비롯하여 총 49종 196권을 기록하였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간독(簡牘) 5권, 매산간독(梅山簡牘) 1권, 잠수간초(潛叟簡抄) 1권, 매옹한설(梅翁寒說) 1권, 동국잡저(東國雜著) 1권, 동사(東史)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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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函)에 들어가는 내용물의 물목단자(物目單子)이다. 함은 납폐(納幣)가행해질 때, 신랑 측에서 신부 측에 혼서(婚書)와 함께 보내는 혼수 예물을 담는 상자이다. 보통 함에는 신부의 혼숫감으로 기본적으로 청색과 홍색의 치마저고리 감을 넣으며, 나머지는 형편에 따라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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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丁酉) 4월 28일에 김병훈(金秉勛)이 올린 단자(單子) / 기록자료>고문서 / 김병훈이 문서는 김병훈(金秉勛)이 올린 단자(單子)이다. 단자(單子)는 경조사(慶弔事) 때 자신이 부조(扶助)하는 물목(物目)을 종이에 적은 것을 말한다. 봉투 속에 단자를 넣는 것이 예의(禮儀)에 맞고, 피봉(皮封 : 봉투 겉면)에는 경사(慶事)인 경우에는 축의금(祝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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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乙未) 5월 4일에 옥암(玉巖) 정흥동(正興洞)에 사는 김학주(金鶴柱)가 이감찰(李監察)댁에 올린 단자(單子) / 기록자료>고문서 / 김학주단자(單子)는 경조사(慶弔事) 때 자신이 부조(扶助)하는 물목(物目)을 종이에 적은 것을 말한다. 봉투 속에 단자를 넣는 것이 예의(禮儀)에 맞고, 피봉(皮封 : 봉투 겉면)에는 경사(慶事)인 경우에는 축의금(祝儀金) 또는 축하품(祝賀品)을, 문상(問喪)인 경우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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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乙未) 10월에 전주(全州)에 사는 진사(進士) 김명규(金命圭)가 이감찰(李監察)댁에 올린 단자(單子) / 기록자료>고문서 / 김명규단자(單子)는 경조사(慶弔事) 때 자신이 부조(扶助)하는 물목(物目)을 종이에 적은 것을 말한다. 봉투 속에 단자를 넣는 것이 예의(禮儀)에 맞고, 피봉(皮封 : 봉투 겉면)에는 경사(慶事)인 경우에는 축의금(祝儀金) 또는 축하품(祝賀品)을, 문상(問喪)인 경우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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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寶城郡) 송곡면(松谷面) 강동리(江洞里)에 사는 이병염(李秉琰)이 전라남도 문예고 시장에 제출한 시권(詩卷) / 기록자료>고문서 / 이병염(21세)전라남도 문예고 시장에 제출한 시권(試券)으로, 조출농야귀독고인서(朝出農夜歸讀古人書 : 아침에 밭에 나가 밭 갈고 밤에는 돌아와 고인의 글을 읽는다)라는 제목 하에 지은 장시(長詩)이다. 시의 전반부에서는 회상전사겸가숙(淮上田舍兼家塾) 총계임심처사거(叢桂林深處士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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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백면(兼白面) 신기리(新基里)에 사는 이병식(李秉湜)이 전라남도 문예고 시장에 제출한 시권(詩卷) / 기록자료>고문서 / 이병식(23세)전라남도 문예고 시장에 제출한 시권(試券)으로, 조출농야귀독고인서(朝出農夜歸讀古人書 : 아침에 밭에 나가 밭갈이고 밤에는 돌아와 고인의 글을 읽는다)라는 제목 하에 지은 장시(長詩)이다. 시의 전반부에서는 상평하평기벽지(上坪下坪旣闢之) 고문금문개유저(古文今文皆有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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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乙未) 윤 5월 24일에 진주(晉州) 후인(後人) 정기종(鄭基鍾)이 쓴 만시(輓詩) / 기록자료>고문서 / 정기종만장(輓章)은 죽은 사람을 애도하여 지은 글로, 만사(輓詞) · 만시(輓詩)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개 5언 절구와 5언 율시 또는 7언 절구와 7언 율시이다. 그리고 만장을 모아서 종이에 쓴 뒤 대나무 장대에 매달아 고인의 초상집에 비를 맞지 않게 세워두었다가 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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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종손(戚從孫) 여산(礪山) 후생(後生) 송명회(宋明會)가 발인하는 날에 쓴 만시(輓詩)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손 송명회만장(輓章)은 죽은 사람을 애도하여 지은 글로, 만사(輓詞) · 만시(輓詩)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개 5언 절구와 5언 율시 또는 7언 절구와 7언 율시이다. 그리고 만장을 모아서 종이에 쓴 뒤 대나무 장대에 매달아 고인의 초상집에 비를 맞지 않게 세워두었다가 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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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인(高興人) 류치영(柳致榮)이 발인하는 날에 쓴 만시(輓詩) / 기록자료>고문서 / 류치영만장(輓章)은 죽은 사람을 애도하여 지은 글로, 만사(輓詞) · 만시(輓詩)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개 5언 절구와 5언 율시 또는 7언 절구와 7언 율시이다. 그리고 만장을 모아서 종이에 쓴 뒤 대나무 장대에 매달아 고인의 초상집에 비를 맞지 않게 세워두었다가 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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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金寧) 후인(后人) 오위장(五衛將) 김치석(金致錫)이 발인하는 날에 쓴 만시(輓詩) / 기록자료>고문서 / 김치석만장(輓章)은 죽은 사람을 애도하여 지은 글로, 만사(輓詞) · 만시(輓詩)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개 5언 절구와 5언 율시 또는 7언 절구와 7언 율시이다. 그리고 만장을 모아서 종이에 쓴 뒤 대나무 장대에 매달아 고인의 초상집에 비를 맞지 않게 세워두었다가 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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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질(族侄) 기평(基枰)이 지은 만시(輓詩)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기평만장(輓章)은 죽은 사람을 애도하여 지은 글로, 만사(輓詞) · 만시(輓詩)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개 5언 절구와 5언 율시 또는 7언 절구와 7언 율시이다. 그리고 만장을 모아서 종이에 쓴 뒤 대나무 장대에 매달아 고인의 초상집에 비를 맞지 않게 세워두었다가 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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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종손(戚從孫) 송명회(宋明會)가 지은 만시(輓詩)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손 송명회만장(輓章)은 죽은 사람을 애도하여 지은 글로, 만사(輓詞)·만시(輓詩)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개 5언 절구와 5언 율시 또는 7언 절구와 7언 율시이다. 그리고 만장을 모아서 종이에 쓴 뒤 대나무 장대에 매달아 고인의 초상집에 비를 맞지 않게 세워두었다가 묘지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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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戊申) 10월 4일에 부질(婦侄) 임원재(任元宰)가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종상(終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임원재서두에서는 무신(戊申) 10월 4일은 돌아가신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종상(終祥) 일인데, 전날 저녁에 부질(婦侄 : 고모부에 대하여 자신을 일컫는 말)인 풍천(豊川) 임원재(任元宰)가 병이 들어 곡하지 못하여 삼가 어과(魚果)를 갖추어 아우 춘재(春宰)를 시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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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丙午) 12월 22일에 생(生) 최택수(崔澤壽)가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대귀일(大歸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최택수서두에서는 병오(丙午) 12월 22일은 돌아가신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대귀일(大歸日)인데, 전날 저녁에 시하생(侍下生) 월성(月城) 최택수(崔澤壽)가 삼가약소하게 술과 과일을 갖추어 영궤(靈几)에서 애도한다고 하였다. 이어 공은 자질이 순수하고 맑아서 온화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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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丙午) 12월 22일에 외손(外孫) 권의일(權宜日)이 외조(外祖)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대귀일(大歸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권의일외손(外孫) 권의일(權宜日)이 외조(外祖)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대귀일(大歸日)에 올린 제문(祭文)으로, 서두에서는 병오(丙午) 12월 22일은 외조 고령 박공의 대귀일인데, 전날 저녁에 외손(外孫) 권의일(權宜日)이 삼가 무한한 눈물을 훔치며 약소한 음식을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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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丙午) 12월 22일에 외생질(外甥姪) 최병수(崔竝壽)가 내구숙주(內舅叔主)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대귀일(大歸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질 최병수외생질(外甥姪) 최병수(崔竝壽)가 내구숙주(內舅叔主)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대귀일(大歸日)에 올린 제문(祭文)으로, 서두에서는 병오(丙午) 12월 22일은 내구숙주 고령 박공의 대귀일인데, 전날 저녁에 외생질(外甥姪) 최병수(崔竝壽)가 약소한 음식을 갖추어 영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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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丙午) 12월 22일에 하생(下生) 최석수(崔錫壽)가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대귀일(大歸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최석수하생(下生) 최석수(崔錫壽)가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대귀일(大歸日)에 올린 제문(祭文)으로, 서두에서는 병오(丙午) 12월 22일은 고령 박공의 대귀일인데, 전날 저녁에 하생(下生) 월성(月城) 최석수(崔錫壽)가 보잘것없는 음식을 갖추어 영궤(靈几)에 올리며 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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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戊申) 10월 4일에 시하생(侍下生) 최해철(崔海喆)이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종상(終祥) 때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최해철서두에서는 무신(戊申) 10월 4일은 고령(高靈) 박공(朴公)의 종상(終祥)일인데, 전날 저녁에 시하생(侍下生) 월성(月城) 최해철(崔海喆)이 약소한 음식을 갖추어 의상(儀床)에서 통곡한다고 하였다. 이어 공은 하늘에서 받은 품부가 순량하고 어질며, 평생의 업은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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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己卯) 3월 22일에 족제(族弟) 중걸(重杰)이 종형(宗兄) 손공(孫公)의 영전(靈前)에 제사할 때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중걸서두에서는 기묘(己卯) 3월 22일에 족제 중걸(重杰)이 약소한 음식을 갖추어 삼가 종형(宗兄) 손공(孫公)의 영궤(靈几)에 올리며 통곡한다고 하였다. 이어공은 세도(世道)가 날로 박해지는 때에 타고난 천성을 지키고, 명덕(明德)을 밝히고 선을 회복하였고 명성과 이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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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癸未) 5월 4일에 손질(孫姪) 한건유(韓健維)가 빙대고(聘大姑) 한산이씨(韓山李氏)의 제사 날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손질 한건유손녀사위가 처 할머니의 기일에 올린 제문으로, 서두에서는 계미(癸未) 5월 4일이 빙대고(聘大姑) 한산이씨(韓山李氏)의 제사 날이므로 전날에 손녀사위인 한건유(韓健維)가 삼가 술을 연전(筵前)에 갖추고 곡을 한다고 하였다. 이어 병자년에 자신이 안씨(安氏)의 집에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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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戊子) 10월 29일에 향교(鄕校) 유생(儒生) 이직중(李直中) 등이 월성(月城) 손공(孫公)의 영연(靈筵)에 제사할 때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향교 유생 이직중 등향교(鄕校) 유생(儒生) 이직중(李直中) 등이 월성(月城) 손공(孫公)의 영연(靈筵)에 제사할 때에 올린 제문(祭文)으로, 서두에서는 삼가 맑은 술을 영연(靈筵)에 올리며 곡을 한다고 하였다. 이어 공(公)은 양민(襄敏 : 1433 ∼ 1484, 조선세조 때의 문신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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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兄) 이가원(李家源)이 계제(季弟)의 영연(靈筵)에 제사할 때에 올린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형 이가원(연민)형이 아우의 제사 날에 올린 제문으로, 서두에서는 사람들이 나에게 글을 안다고 하지만 시를 지어 아우를 곡하는데 있어 머뭇거리겠냐만 시로도 슬픔을 다할 수 없다고 하였다. 이어 처음에는 여러 달 동안 술을 벗 삼아 곡을 하였고 외로운 밤에 눈물을 참지 못하고 정을 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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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정(牒呈)은 하급관청이나 관원이 상급관청에 올리는 보고 문서로서, 치보(馳報)·첩보(牒報)·상고(相考)·상송(上送)등의 내용을 갖고 있다. 1910년인 명치(明治) 43년에 영천군수(永川郡守)에게 보내는 보고 제 49호이다. 내용은 공공재산의 조사에 관한 건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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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5월 13일에 이조(吏曹)에서 유학(幼學) 정치귀(鄭致龜)에게 내린 교지(敎旨)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교지(敎旨)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관작·자격·시호·토지·노비· 특전 등을 내려줄 때 쓰는 문서이다. 유학(幼學) 정치귀(鄭致龜)를 통사랑(通仕郞) 행의금부도사(行義禁府都事)에 임명한다는 내용이다. 유학은 벼슬하지 않은 유생(儒生)을 뜻하고 통사랑은 정8품(正八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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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우(俛宇 또는 俛愚) 곽종석(郭鍾錫)의 상소문(上疏文) 원고(原稿)이다. 병으로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뜻을 피력하였다. 이 소초(疏草)에는 앞에 기해년(1899) 고종이 곽종석을 부르는 조서(詔書)가 있고, 뒤에 이양화(李養和)와 의정(議政) 신기선(申箕善)에게 보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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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내 유생·생원 신 이정기(李鼎基) 등이 증승지 정의번(鄭宜藩)에게 증직(贈職)을 더 높이고 시호(諡號)를 내려 달라고 청하는 상소문이다. 소두(疏頭)인 이정기(李鼎基)는 고종 때 사람으로 서원복원을 탄원한 만인소(萬人疏)에도 가담하였으며 류치명(柳致明)의 스승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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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문(完文)은 관에서 향교(鄕校), 서원(書院), 결사(結社), 촌(村), 개인 등에게 발급하는 문서로서, 어떠한 사실의 확인 또는 권리나 특전의 인정을 위한확인서, 확정서이다. 완문은 관에서 일방적으로 발급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개는 당사자나 해당기관의 진정(陳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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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서는 궁벽한 시골에 우거하여 소식이 막힌 지가 오래되어, 기거하시는 문안을 여쭙지 못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리워 좌우(左右 : 상대)를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고 하였다. 이어서 심한 추위에 존후(尊候 : 상대의 체후)는 절서에 따라 신의 도움으로 잘 지내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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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乙卯) 2월 12일에 김성원(金聲遠)이 수신인에게 혼인 날짜를 알리고, 의제(衣製)를 말씀해 달라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성원후장(候狀)은 수신인의 안부를 물은 편지이다. 그 내용은 김성원(金聲遠)이 봄추위에 수신인의 안부를 물으며 보낸 것으로 수신인의 집안과 혼인을 할 사이이므로, 연길(涓吉)과 의제(衣製)에 대해 아뢰었다. 우선 서두에서는 춘한(春寒)이 오래도록 혹심한 때에 존후(尊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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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서는 오마(五馬 : 태수의 수레를 가리키는데 상대가 태수직으로 나갔음을 뜻함)가 길을 떠나는 날 손을 잡고 이별할 방법이 없었기에 노비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받아 보았는지 묻고 양해를 구하였다. 이어 시전(視篆 : 수령이 된 사람이 공무를 보는 것을 뜻함)하는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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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壬申) 7월 21일에 제(弟) 양묵(養默)이 재직(齋直)으로 있는 상대가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안부를 전하며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양묵양묵(養默)이 재직(齋直)으로 있는 상대에게 보낸 답장으로, 서두에서는 근래에 지피(持被 : 이불을 가지고 들어가 숙직을 함)하는 일로 이처럼 큰 가뭄이든 줄 헤아리지 못했다고 하였다. 이어 상대가 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재직(齋直)하며 기거하는 체후가 분요한 일로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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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항(金壽恒)이 상중에 있는 송판관(宋判官)에게 보낸 위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김수항발신인 김수항(1629 ~ 1689)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구지(久之), 호는 문곡(文谷)이다. 1651년(효종 2)에 알성 문과에 장원 급제를 하고, 서인(西人)으로 대제학·영의정을 지냈다. 1689년(숙종 15)에 기사환국으로 남인(南人)이 재집권하자 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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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甲午) 1월 6일에 시교생(侍敎生) 김중우(金重佑)가 상대의 편지를 받고 새해 인사를 드리며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김중우서두에서는 섣달 25일에 보내준 편지에 아직 답장을 못해 송구하였는데, 신정 2일에 편지를 이어서 보내주시니 황감하여 무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하였다. 이어 삼양정(三陽鼎 : 길한 때)이 왔으므로 군자의 도는 길 것이니 연양(燕養)하시는 기후(氣候 : 안부)는 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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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辛亥) 1월 6일에 제(弟) 이인성(李寅聲)이 상대에게 새해 인사차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인성제(弟) 이인성(李寅聲)이 새해에 안부 인사차 보낸 편지이다. 서두에서는 해가 변하여 새해가 된 때에 체체후(棣體候 : 편지를 받는 상대 형제들의 안부를 묻는 말)는 큰 복을 받았는지 우러러 축하드린다고 인사하고 영윤(令允 : 상대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의 성혼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