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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운(谷耘) 권복(權馥)이 일우(逸愚) 류상조(柳相祚)에게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산으로 언제 돌아가는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권복곡운 권복은 진사시와 문과에 합격하고 1831년에는 대사간(大司諫)에 임명된 인물이다. 특히 1817년 별시(別試)에서는 장원으로 급제하기도 했다. 수급자는 편지의 태체(台體)라는 말을 볼 때, 일우 류상조인 것으로 보인다. 먼저, 권복은 더운 날씨에 류상조가 건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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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3년(숙종 19) 4월에 권습(權槢)이 아들 권창대(權昌大)의 과거 합격 사실 등을 알리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권습발급자인 권습은 본관이 안동(安東)으로, 안동 가구(佳丘)에 거주하였다. 그는 호양(湖陽) 권익창(權益昌)의 문인이다. 문행(文行)으로 일컬어졌던 권창대(權昌大)의 부친이기도 하다. 수급자는 시기적으로 볼 때 우눌(愚訥) 류의하(柳宜河)로 보이나, 확신할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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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년(순조 11) 12월에 서어(西漁) 권상신(權常愼)이 일우(逸愚) 류상조(柳相祚)에게 자신의 순무(巡撫) 행차에 관한 정보를 주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상신먼저, 권상신은 가산(嘉山) 지역의 토적(土賊) 변란에 대해서 놀라움을 표시하고, 이어 요즘 정신이 번잡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안부를 전하였다. 여기서 토적의 변란이란 당시 평안도 일대에서 있었던 홍경래의 난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내일 순무(巡撫 : 관찰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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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屛谷) 권구(權榘)가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창려집(昌黎集)》을빌려달라고 부탁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구발급자인 낭간헌 권모는 창설재(蒼雪齋) 권두경(權斗經)의 아들이다.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의 6촌 동생인 류성사(柳聖師)의 전배(前配 : 죽은 전 아내)가 바로 권두경의 딸이므로, 류성사와 권모는 처남매부지간이 된다. 먼저, 권모는 상대의 방문을 받고 하룻밤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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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屛谷) 권구(權榘)가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창려집(昌黎集)》을빌려달라고 부탁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 권구병곡 권구는 갈암(葛庵) 이현일(李玄逸)의 문인으로, 당대 영남 학계에서 촉망받던 학자이다. 그는 혈연적으로는 졸재(拙齋) 류원지(柳元之, 류성화의 증조부)의 사위인 권징(權憕)의 아들이며, 풍산 류씨 충효당 집안의 외손이다. 피봉의 개중(介仲)은 서호 류성화의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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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屛谷) 권구(權榘)가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선산(善山) 인근에서 보리를 구입하는 문제를 상의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권구발급자인 병곡 권구는 갈암(葛庵) 이현일(李玄逸)의 문인으로, 당시 영남 학계에서 촉망받던 학자이다. 그는 혈연적으로는 졸재 류원지[류성화의 증조부]의 사위인 권징(權憕)의 아들이다. 먼저, 권구는 4, 5일 전부터 윤감(輪感)을 앓아서 식사를 못하고 신음하다가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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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屛谷) 권구(權榘)가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계모임 날짜가 촉박하니 다시 날짜를 상의해 주기를 요청하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숙 권구병곡 권구는 갈암(葛庵) 이현일(李玄逸)의 문인으로, 당시 영남 학계에서 촉망받던 학자이다. 그는 혈연적으로는 졸재(拙齋) 류원지(柳元之, 류성화의 증조부)의 사위인 권징(權憕)의 아들이며, 풍산 류씨 충효당 집안의 외손이다. 먼저, 권구는 방금 용보(容甫) 숙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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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屛谷) 권구(權榘)가 서초(書草)를 직접 가지고 가겠다는 내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권구병곡 권구는 갈암(葛庵) 이현일(李玄逸)의 문인으로, 당시 영남 학계에서 촉망받던 학자이다. 그는 혈연적으로는 졸재(拙齋) 류원지(柳元之, 류성화의 증조부)의 사위인 권징(權憕)의 아들이다. 시기적으로 보면 수급자는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일 가능성이 크다. 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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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屛谷) 권구(權榘)가 자신의 모임 참석 일정을 알리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 권구병곡 권구는 갈암(葛庵) 이현일(李玄逸)의 문인으로, 당시 영남 학계에서 촉망받던 학자이다. 그는 혈연적으로는 졸재(拙齋) 류원지(柳元之, 류성화의 증조부)의 사위인 권징(權憕)의 아들이다. 즉 류원지의 외손이다. 먼저, 권구는 상대방의 안부편지를 받고서 재중(齋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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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년(영조 10) 6월에 병곡(屛谷) 권구(權榘)가 자신의 글에 대해서 류양(柳瀁)에게 문의하라고 하고 옥연정사 모임의 참석 가능 시기를 알리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 권구병곡 권구는 갈암(葛庵) 이현일(李玄逸)의 문인으로, 당시 영남 학계에서 촉망받던 학자이다. 그는 혈연적으로는 졸재(拙齋) 류원지(柳元之, 류성화의 증조부)의 사위인 권징(權憕)의 아들이다. 시기적으로 수급자는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일 가능성이 크다. 먼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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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년(영조 11) 12월에 긍재(兢齋) 권상룡(權相龍)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하회를 구경했던 감회와 울산 수령으로 있던 권상일의 근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시생 권상룡긍재 권상룡은 류성화의 사돈인 청대 권상일의 사촌동생이다. 그는 권상일에게 훈도를 받은 바가 많았다. 권상룡은 하회(河回) 경치가 아름다워서 안동에 간 사람은 모두 등람(登覽)하여 완상한다는 말을 듣고, 한 번 구경하고자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고 하였다. 그런데 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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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년(영조 14) 12월에 긍재(兢齋) 권상룡(權相龍)이 서호 류성화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제액(題額)을 붙이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시생기복인 권상룡긍재 권상룡은 류성화의 사돈인 청대 권상일의 사촌동생이다. 그는 권상일에게 훈도를 받은 바가 많았다. 그는 생원시에 입격하였고, 이해에 문과에 급제하였다. 권상룡은 먼젓번 인편으로 류성화가 준 편지를 받았으나 미처 답장을 보내지는 못했다고 하였다. 그런데 뜻밖에 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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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년(영조 21) 3월에 권복인(權復仁)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봉상시정(奉常寺正)에 임명된 권상일의 상경 일정을 알리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권복인권복인은 자신을 외손(外孫)이라고 칭하였는데, 그는 류성화의 외손자이다. 그는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인 권욱(權煜)의 양자이다. 먼저, 권복인은 자신이 바깥에 있느라 안부를 여쭙지 못한 지 오래되었다고 하였다. 이어, 봄추위에 류성화가 건승한지, 각 댁(宅)과 식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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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년(영조 14) 9월에 권복인(權復仁)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모친과 조부의 근황을 전하고 오선생필적(五先生筆蹟)을 정송(呈送)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권복인권복인은 수급자에 대하여 자신을 외손(外孫)이라고 칭하였는데, 그는 류성화의 외손자이다. 그는 서호 류성화의 막내 사위인 권욱(權煜)의 양자이다. 권복인은 선달(先達) 대부(大父)가 돌아오는 편에 류성화가 평안하다는 소식을 대략 들었으나 다시 격조하여, 별 탈 없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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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년(영조 21) 10월에 권복인(權復仁)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낙상(落傷)의 차도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권복인권복인은 수급자에 대하여 자신을 외손(外孫)이라고 칭하였는데, 그는 류성화의 외손자로,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인 권욱(權煜)의 양자이다. 먼저, 권복인은 근자에 류성화가 낙상(落傷)이 더쳐 자리보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놀라고 염려하였다고 했다. 낙상은 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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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년(헌종 3) 9월에 권상후(權尙㷞)가 일우(逸愚) 류상조(柳相祚)에게 친구의 벼슬자리를 청탁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권상후먼저, 권상후 자신은 객지에서 별탈이 없이 그럭저럭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그는 당척(堂戚)이 이번 과거에 합격한 것에 대해 기쁨을 표시하였다. 그는 자신의 벗 이기하(李氵+基夏)가 지봉(芝峯) 이수광(李睟光)의 후손인데, 집안이 빈한하여 제대로 뜻을 펴지 못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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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년(순조 24) 12월에 권상후(權尙㷞)가 일우(逸愚) 류상조(柳相祚)에게 자신 및 부모님의 근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권상후먼저, 권상후는 류상조 및 윤질(胤侄), 계종(季從)의 안부를 물었다. 그는 자신의 어머니께서는 10여 일 앓으시다가 이제 조금 나아져가지만 그래도 건강이 걱정된다고 하였다. 계부(季父)는 그럭저럭 잘 지내시고 있으며, 자신은 부모님께서만 별탈이 없이 무사히 지내시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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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년(정조 14) 9월에 학림(鶴林) 권방(權訪)이 사돈에게 삼계(三溪) 어른이 보낸 편지와 관련해서 자신의 의견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권방먼저, 권방은 사돈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식구들 모두 평안하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하였다. 이어, 자신이 외람되게 중지(重地)의 임무를 맡게 되니, 멀리서 대론(大論)이 발생한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삼계(三溪) 어른의 편지가 어제 도착하였고 그 편지 내용과 관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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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년(영조 42) 8월에 권세모(權世模)가 난옹(懶翁) 류운(柳澐)에게 근황을 전하고 소가죽을 보내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세모시기적으로, 수급자는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의 아들인 난옹 류운인 것으로 보인다. 그는 1764년 12월에 황간 현감(黃澗縣監)으로 임명되었는데, 편지의 시전(視篆)은 상대가 수령으로 재직하고 있을 때 사용하는 기체후 용어이다. 먼저, 권세모는 무더운 날씨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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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년(영조 44) 9월에 권세모(權世模)가 난옹(懶翁) 류운(柳澐)에게 누이의 사망 소식을 전해 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시생 권세모겉봉의 황계(黃溪)는 황간(黃澗)의 옛 지명이라고 하는데,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의 아들인 난옹 류운이 1764년 12월에 이곳 현감으로 임명된 바 있다. 먼저, 권세모는 오랫동안 인사를 하지 못해서 늘 그리웠다고 하면서, 수령 정사를 살피고 있는 류운의 건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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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丙辰) 8월에 권석인(權錫仁)이 외할아버지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권석인권석인은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의 외손인 권복인(權復仁)이 아닌가 한다. 그렇다면 병진년은 1736년이 된다. 먼저, 권석인은 오랫동안 격조하던 후에 외할아버지의 편지를 받고서 만안하심을 알게 되니, 매우 위안이 되었다고 하였다. 자신은 그럭저럭 생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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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丙辰) 2월에 권석인(權錫仁)이 자신의 외할아버지에게 근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권석인발급자 권석인은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의 외손인 권복인(權復仁)이 아닌가한다. 그렇다면 병진년은 1736년이 된다. 먼저, 권석인은 근래 날씨가 좋지 못한 때에 외할아버지와 식솔들이 고루 편안한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어버이를 모시면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고,출처 : 유교넷 -
294173
1735년(영조 11) 12월에 권성하(權聖河) 등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향정(香亭)을 판 일의 경과를 알리고 여러 소식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손자 권성하기본적으로 권성화 등의 부친상에 대하여 류성화가 위문편지를 전했던 것에 대한 답례 편지이다. 자신들은 아버지의 빈소를 지키고 어머니를 모시면서 근근이 지내고 있는데, 이러한 때를 당하여 망극한 슬픔을 말로 할 수 없다고 했다. 류성화가 언급한 향정(香亭) 2건 가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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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년(癸年) 7월에 심(深)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권심발급자 심(深)은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와 사돈지간인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버지 권심(權深)인 듯하다. 그의 아들 권상일과 여흥 이씨(驪興李氏) 사이에서 난 아들인 권욱(權煜)은 류성화의 막내 사위이다. 심은 상대의 안부 편지를 받고서 상대의 건강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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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심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부친으로, 그의 손자인 권욱(權煜)은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이다. 수급자인 류 원장은 서호 류성화인 것으로 보인다. 먼저, 권심은 지난번 인편으로 2통의 편지를 받았으나 겨를이 없어서 답장을 보내지 못했다고 하였다. 그런데 지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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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년(경종 4) 12월에 권심(權深)이 혼사가 이루어진 것에 대한 기쁜 마음을 전하고 사주단자를 올리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권심발급자 권심은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와 사돈지간인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버지이다. 그의 아들 권상일과 여흥 이씨(驪興李氏) 사이에서 난 아들인 권욱(權煜)은 류성화의 막내 사위이다. 이 편지는 그의 손자 권욱과 류성화 딸 사이의 혼사가 이루어졌을 당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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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 권심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부친으로, 그의 손자인 권욱(權煜)은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이다. 수급자인 류 원장은 서호 류성화인 것으로 보인다. 권심은 자신이 늙어 근력이 날로 쇠퇴해져가고 있다고 했으며, 손부(孫婦) 등 다른 식구들은 별탈이 없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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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년(영조 1) 3월에 심(深)이 류 원장(柳院長)에게 손자의 방문 계획을 알리고 류 원장의 방문 일정을 확인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심발급자 심(深)은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와 사돈지간인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버지 권심(權深)인 듯하다. 그의 아들 권상일과 여흥 이씨(驪興李氏) 사이에서 난아들인 권욱(權煜)은 류성화의 막내 사위이다. 그렇다면 류 원장은 류성화인 것으로 보인다. 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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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년(영조 2) 9월에 권심(權深)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식구들의 안부와 신행(新行)의 일자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심발급자 권심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부친으로, 그의 손자인 권욱(權煜)은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이다. 먼저, 권심은 류성화가 보내준 편지로 류성화가 평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다행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자신은 예전처럼 병든 몸으로 지내고 있으나, 아이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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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년(영조 1) 2월에 권욱(權煜)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근황을 전하고 《풍아(風雅)》를 올리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서 권욱권욱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들로,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의 막내사위이다. 따라서 이 편지는 사위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권욱은 여러 날 동안 모시다가 돌아오니, 밤이 새도록 못내 잊을 수 없는 마음이 다하지 않았다고 하였다. 이어, 류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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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년(영조 1) 3월에 권욱(權煜)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일련의 사태에 대해 부친과 상의하여 사람을 보내겠다는 계획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서 권욱권욱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들로,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이다. 따라서 이 편지는 사위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권욱은 뜻밖에 류성화가 보낸 편지를 받고서 화창한 봄날에 류성화가 건승하다는 것을 알고 매우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자신은 별탈이 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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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욱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들로,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이다. 따라서 이 편지는 사위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권욱의 양자는 권복인(權復仁)이며, 딸 셋을 두었는데, 각각 박태경(朴泰慶)·김주동(金柱東)·이정주(李廷冑)에게 시집을 갔다. 먼저, 권욱은출처 : 유교넷 -
294183
1725년(영조 1) 4월에 권욱(權煜)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백국(白菊)을 드리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서 권욱권욱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들로,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이다. 따라서 이 편지는 사위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권욱은 근자에 류성화가 왔을 때에 여유롭게 만나지 못했기에, 서글프고 섭섭했다고 하였다. 그런데 뜻밖에 류성화의 편지를 받고서, 근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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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년(영조 3) 2월에 권욱(權煜)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근황을 전하고 부탁받은 약재의 확보 상황에 대해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서 권욱권욱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들로,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이다. 따라서 이 편지는 사위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권욱은 근래 소식이 막혀서 답답하던 즈음에 심부름꾼이 전해준 류성화의 편지를 받고서, 류성화가 건승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94185
1727년(영조 3) 11월에 권욱(權煜)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가족들의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서 권욱먼저, 권욱은 조부모께서는 별탈이 없이 지내시고 아버지께서는 새로 부임한 고을에서 잘 적응하고 계시는지 걱정이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집사람은 우거(寓居)하는 와중에 평안하지만 추운 날씨에 아이를 데리고 지내고 있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다른 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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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년(영조 6) 10월에 권욱(權煜)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산송(山訟)과 관련하여 부탁을 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서 권욱권욱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들로,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이다. 당시 류성화는 선공감 봉사(繕工監奉事)로 재직하고 있었다. 먼저, 권욱은 지난달에 편지를 받은 후에 곧 답장을 보냈다고 하면서, 받았는지 물었다. 그는 또 류성화의 편지를 받았다고 하면서,출처 : 유교넷 -
294187
1731년(영조 7) 3월에 권욱(權煜)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수령 제수를 축하드리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서 권욱권욱은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들로, 서호 류성화의 막내사위이다. 따라서 이 편지는 권욱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 편지가 작성되기 바로 직전인 3월 17일에 류성화는 산음 현감(山陰縣監)으로 임명된 바 있다. 먼저, 권욱은 저인(邸人 : 경저리)이 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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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권욱은 전개(專价 : 편지 전담 심부름꾼)를 통해 장인어른의 편지를 받고서 무더위에 강녕하심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 집사람의 근행(勤行 : 친정 나들이)이 15일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비 때문에 18일로 미뤘다고 말씀드렸다. 자신은 흉년으로 인해 형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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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년(영조 8) 6월에 권욱(權煜)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근황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서 권욱발급자인 권욱은 서호 류성화의 셋째사위이고, 청대(淸臺) 권상일(權相一)의 아들이다. 먼저, 권욱은 뜻밖에 심부름꾼이 와서 류성화가 보낸 편지를 받고서, 혹심한 더위에 류성화가 건승함을 알게 되어, 매우 기뻤다고 하였다. 자신은 달포 전에 비로소 우소(寓所)를 정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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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자는 병산서원의 추향(秋享)을 앞에 두고 류성화가 이와 관련한 직임을 맡게 되자 이를 사임하기 위해 올린 두 번째 사직 단자이다. 먼저, 류성화는 자신이 한시라도 중임을 맡을 수 없는 이유를 근자에 이미 첫 번째 단자로 모두 진술하였다고 했다. 그러나 병산서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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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년(숙종 27) 4월에 권용(權容)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선대(先代)의 유고를 간행하는 일을 치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권용피봉의 개중형(介仲兄)에서 개중은 서호 류성화의 자(字)이다. 발급자 권용은 권구(權榘)의 《병곡집(屛谷集)》에 등장하는 용보(容甫)라는 자를 가진 권용과 일치하는 인물인 듯하나, 자세하지 않다. 먼저, 권용은 담상(潭上)에서 어지럽던 와중에 한 번 뵙고서, 쌓였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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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 권용은 권구(權榘)의 《병곡집(屛谷集)》에 등장하는 용보(容甫)라는 자를 가진 권용과 일치하는 인물일 것이나, 자세하지 않다. 먼저, 권용은 남쪽으로 온 후에 소식이 막혀서 그리움이 산처럼 쌓였다고 하였다. 이어, 12월에 류성화의 기거가 어떠한지 안부를 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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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년(영조 16) 3월에 권용(權容)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인원 협조를 위해 두 동생을 함께 데리고 참석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권용발급자 권용은 권구(權榘)의 《병곡집(屛谷集)》에 등장하는 용보(容甫)라는 자를 가진 권용과 일치하는 인물일 것이나, 자세하지 않다. 먼저, 권용은 술이 있어도 자신을 부르지 않고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자신을 보지 않는다고 하면서, 류성화에 대한 그리운 마음과 섭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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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權容)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동생들을 데리고 병산서원에 왕림해 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용이 편지는 권용이 병산서원(屛山書院)에 있으면서 류성화에게 보낸 것이다. 먼저, 권용은 자신이 서원에 도착했던 날에 곧바로 편지를 써서 부르고자 하였으나, 류성화가 저전(苧田)으로 향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했다. 소산(素山)의 김원장(金院長)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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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년(영조 17) 12월에 소산(小山) 권정택(權正宅)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조위를 표하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정택발급자인 권정택은 창설재(蒼雪齋) 권두경(權斗經)의 손자이자, 낭간헌(琅玕軒) 권모(權謨)의 아들이다. 주일재(主一齋) 류후장(柳後章)의 후사인 류성사(柳聖師)는 권두경의 둘째사위이다. 수급자는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로 보이는데, 그는 류성사의 종형이다. 먼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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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년(영조 15) 8월에 소산(小山) 권정택(權正宅) 등이 수급자 미상에게 조위(弔慰)의 뜻을 표하고 향사(享祀)와 관련된 향후 일정을 품의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정택·김정섭발급자는 권정택과 여정섭(余鼎燮)이다. 먼저, 이들은 심부름꾼이 돌아와서 상대의 답장을 받고 건강이 더욱 좋음을 알게 되니, 매우 기뻤다고 했다. 다만, 홍시(紅緦, 공복(功服)과 시마복(緦麻服)을 입어야 하는 친족)의 상사를 당했다는 소식을 받고서 매우 놀랐고,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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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년(영조 20) 10월에 소산(小山) 권정택(權正宅)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직접 뵙지 못하였음을 알리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정택발급자인 권정택은 창설재(蒼雪齋) 권두경(權斗經)의 손자이자, 낭간헌(琅玕軒) 권모(權謨)의 아들이다. 주일재(主一齋) 류후장(柳後章)의 양자이자 류성화의 사촌동생인 류성사(柳聖師)는 권두경의 둘째사위이다. 먼저, 권정택은 류성화가 며칠 내로 왕림할 것이라는 소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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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년(영조 21) 5월에 소산(小山) 권정택(權正宅)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정택발급자인 권정택은 창설재(蒼雪齋) 권두경(權斗經)의 손자이자, 낭간헌(琅玕軒) 권모(權謨)의 아들이다. 주일재(主一齋) 류후장(柳後章)의 양자이자 류성화의 사촌동생인 류성사(柳聖師)는 권두경의 둘째사위이다. 먼저, 권정택은 말미를 받아 근친(覲親)하러 온 지 달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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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년(영조 20) 10월에 권정용(權正容)이 서호(西湖) 류성화(柳聖和)에게 뵙지 못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근황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정택발급자인 권정용은 창설재(蒼雪齋) 권두경(權斗經)의 손자이자, 낭간헌(琅玕軒) 권모(權謨)의 아들이다. 소산(小山) 권정택(權正宅)은 그의 형님이다. 주일재(主一齋) 류후장(柳後章)의 양자이자 류성화의 사촌동생인 류성사(柳聖師)는 권두경의 둘째사위이다. 먼저, 권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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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권한은 뜻밖에 전개(專价 : 편지 전담 심부름꾼)를 통해 보내준 편지를 받고 안부를 듣게 되어서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또한 류성화가 여러 번 학질에 걸렸다고 하니 매우 걱정이라고 하였다. 권한 자신은 노쇠한 몸을 근근이 유지하고 있으며, 수산(水山)의 여식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