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83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94501
1737년(영조 13) 윤달 13일에 이수항(李守恒)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항이 편지는 1737년(丁巳) 윤달 13일에 이수항(李守恒 : 1695 ~ 1768)이 산음(山陰)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이수항은 오랫동안가르침을 받지 못하여 사모하는 마음이 깊어지는데 뜻밖에 내려주신 편지를 받고 서리추위에출처 : 유교넷 -
294502
1736년(영조 12) 12월 3일에 이세형(李世珩)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세형이 편지는 1736년(丙辰) 12월 3일에 이세형(李世珩, 1685 ~ 1761)이 산음(山陰)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이세형은 류성화와 오랫동안 소식이 막혀서 사모하는 마음이 더욱 절실하던 즈음에 동생 편에 내려주신 서찰을출처 : 유교넷 -
294503
1745년(영조 21) 2월 5일에 이세형(李世珩)이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세형이 편지는 1745년(乙丑) 2월 5일에 이세형(李世珩 : 1685 ~ 1761)이 산음(山陰)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요사이 여행(汝行)이 지나가는 길에 들렀으나, 바쁘고 소란스러워 문후를 올리지 못하여 바야흐로 마음에 들출처 : 유교넷 -
294504
1691년(숙종 17) 11월 그믐날에 이세원(李世瑗)이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세원이 편지는 1691년(辛未) 11월 그믐날에 이세원(李世瑗 : 1667 ~ 1740)이 산음(山陰)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접때 존장(尊丈)행차 때, 형께서 멀리서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요즈음 기거하시는 상황을 알고 황연히출처 : 유교넷 -
294505
1711년(숙종 37) 2월 15일에 이세원(李世瑗)이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세원이 편지는 1711년(辛卯) 2월 15일에 이세원(李世瑗 : 1667 ~ 1740)이 산음(山陰)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사는 곳이 외지고 인편이 드물어 소식을 전할 수가 없어서 그리워하는 마음만 가득하다가 오늘 의외로 서찰출처 : 유교넷 -
294506
1722년(경종 2) 2월 15일에 이세원(李世瑗)이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세원이 편지는 1722년(壬寅) 2월 15일에 이세원(李世瑗 : 1667 ~ 1740)이 산음(山陰)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이세원은 은혜롭게도 류성화의 존문(存問 : 안부를 묻다)해 주심을 받은 지가 이미 여러 달이 지났다는출처 : 유교넷 -
294507
1738년(영조 14) 1월 7일에 이세원(李世瑗)이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이세원이 편지는 1738년(戊午) 1월 7일에 이세원(李世瑗 : 1667 ~ 1740)이 산음(山陰)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일전에 내려주신 정이 가득한 서한을 받고 새해에 정양하시는 체후가 더욱 좋으심을 알고 위안이 되고 기쁜출처 : 유교넷 -
294508
1737년(영조 13) 8월 9일에 이세원(李世瑗)이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이세원이 편지는 1737년(丁巳) 8월 9일에 이세원(李世瑗 : 1667 ~ 1740)이 산음(山陰)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근래 소식이 조금 막혀서 형님과 마을의 여러 친구들이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이세원 자신은 반상(返喪출처 : 유교넷 -
294509
이만유(李萬維)가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만유이만유(李萬維 : 1674 ~ 1736)는 며칠 동안 벼슬하시는 체후가 어떠하신 지를 묻고, 상대방이 시사(試事 : 시험을 치거나 감독을 하는 일)로 대후(待候 : 웃어른의 분부를 기다리다) 하신다고 들었기 때문에 만나서 회포를 풀지 못하니 섭섭한 마음을 이길 수가출처 : 유교넷 -
294510
이만유(李萬維)가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유상제(喪制)라 서찰의 법식을 생략하고 바로 말씀드리는데, 입직(入直)하시는 기거가 편안한지를 묻고, 타향에서 벼슬하는 사람이 여관(旅館人)에 주접(住接, 居接)하지 않는다면 서울에 식주인(食主人 : 나그네를 재워 주고 밥을 파는 집의 주인)을 정해야 하고, 그렇지 않출처 : 유교넷 -
294511
1738년(영조 14) 3월 4일에 이만용(李萬容)이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죄시생 이만용이 편지는 1738년(戊午) 3월 4일에 이만용(李萬容 : 1694 ~ ?)이 산음(山陰)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근래에 친구 편으로 환후가 가볍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움을 이기지 못하여 빨리 찾아뵈려고 했으나, 상제(喪출처 : 유교넷 -
294512
1745년(영조 21) 5월 4일에 이만용(李萬容), 이만굉(李萬宏) 형제가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만용·만굉이 편지는 1745년 5월 4일에 이만용(李萬容 : 1694 ~ ?), 이만굉(李萬宏 : 1704 ~ ?) 형제가 수신인 미상의 인물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우러러 그리워하던 중에 내려주신 서찰을 받고 비가 내린 뒤로 날씨가 음습(陰濕)한데 정양하시는 체후가 보위되출처 : 유교넷 -
294513
1745년(영조 21) 12월 9일에 이만용(李萬容)이 하회의 충효당(忠孝堂)에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만용이 편지는 1745년 12월 9일에 이만용(李萬容 : 1694 ~ ?)이 하회의 충효당(忠孝堂)에 보낸 문안 편지이다. 며칠 전에 찾아뵈었을 때 조용하게 가르침을 받지 못하여 돌아온 뒤로도 남은 섭섭함이 지금까지 그대로이고, 요사이 조섭하시는 체후가 줄곧 괜찮으신지출처 : 유교넷 -
294514
1747년(영조 23) 4월 7일에 이만용(李萬容)이 하회의 충효당(忠孝堂)에 고산(高山)의 소식을 궁금해 하고 집사의 성은 소식을 축하 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만용우러르며 그리워하는 마음이 참으로 간절하였는데, 뜻밖에 먼저 내려주신 편지를 받고 요사이 체후가 귀신이 보우하여 더욱 보위됨을 알았으니 위안이 됨을 가누기 어렵다고 하면서, 벼슬이 올라갔는데 이것을 어떻게 보통의 정옥(頂玉, 옥관자)으로 백열(栢悅, 松茂栢悅. 소나무출처 : 유교넷 -
294515
1748년(영조 24) 12월 27일에 이만굉(李萬宏)이 안부를 묻고 예조(禮曹)에서 요청한 일에 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굉세밑에 바라보며 그리워하다가 오늘 손수 쓰신 편지를 받으니 마치 직접 뵙는 듯하여 기쁨과 위안을 손으로 잡을 것 같은데, 12월도 다 가려는 즈음에 부모님을 모시는 상황이 평온하심을 알고 더욱이나 어깨가 으쓱거려진다고 하였다. 율리(栗里 : 안동시 막곡면)의 상사(출처 : 유교넷 -
294516
1741년(영조 17) 10월 3일에 이병연(李秉延)이 외할아버지께 올린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병연소식이 막힌 것이 요즈음보다 심했던 적이 없어서 바야흐로 엎드려 사모하던 즈음에 내려주신 서찰을 받고 이 가을철에 기체(氣體, 몸과 마음의 형편이라는 뜻으로, 웃어른께 올리는 편지에서 문안할 때 쓰는 말. 氣體候, 氣候)가 만 가지로 편안하심을 알았으니 매우 위안이출처 : 유교넷 -
294517
1743년(영조 19) 3월 2일에 이정연(李鼎延)과 병연(秉延)이 외할아버지께 올린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병연·정연동생이 돌아온 뒤로 다시 한 달이 흘렀으나 소식을 들을 수 없어서 매우 섭섭하다고 하면서 요즈음 봄바람이 사나운데, 복중(服中)의 기체후가 어떠하신지 우러러 그립고 걱정이 되고, 숙모님의 장례(葬禮) 날짜가 임박했는데 모든 준비가 잘 되어 가는지를 물었다. 저희들은출처 : 유교넷 -
294518
1753년(영조 29) 7월 15일에 이병연(李秉延)이 외할아버지께 올린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병연정월달에 사퇴한 뒤로 어느덧 계절이 세 번이나 바뀌었는데도 소식을 들을 수가 없어서 그리워하는 마음이 하루라도 동동(憧憧)하지 않을 때가 없었는데, 오늘 집안 편에 대략이나마 기거가 편안하시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풀렸다고 하면서 더위가 물러가고 서늘한 기운이 생기는출처 : 유교넷 -
294519
경자(庚子) 4월 22일에 이건기(李建基)가 딸아이를 걱정하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건기돌아오는 인편에 받은 답장은 지금까지 위안이 되는데, 병환이 위독하다고 하나 얼굴도 붉고 기력도 강강하여 예전과 다름이 없다고 하는데 왜 병을 과장하여 당신의 며느리가 된 제 딸에게 걱정을 끼치느냐고 되묻고, 딸아이가 매우 걱정을 하니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묘한 의출처 : 유교넷 -
294520
병오(丙午) 3월 27일에 이건기(李建基)가 관아일과 안부를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건기일전에 받은 답장은 지금까지 위안이 되고 요사이 벼슬하는 동지가 한결같이 보중하고 집안도 단란하니 그 즐거움을 알 수 있거늘, 하물며 방폐(房嬖, 감사나 수령의 사랑을 받는 기생)와 좋은 술까지 있으니 백성에게 마음이 미치겠느냐고 하였다. 풍족한 고을의 풍미(風味)가출처 : 유교넷 -
294521
정미(丁未) 9월 27일에 이건기(李建基)가 보낸 절에 가는 시기를 맞출 수 있는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건기지난번에 받은 답장은 지금까지 열어보고 위안을 받고 있다고 하면서 요즈음은 바람이 사나운데 형의 생활이 변함없이 좋은지, 소사(蕭寺 : 절)로 가는 행차는 과연 시기에 맞출 수 있느냐고 물으면서 자신은 하루만 움직여도 온갖 뼈마디가 다 아파서 이런 근력(筋力)으로는출처 : 유교넷 -
294522
1744년(영조 20) 12월 9일에 이민정(李敏政)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동생의 과거 합격을 축하하여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민정지난번에 바깥에 계시다가 돌아오셨고 좋지 않던 건강도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우러러 위안이 되는 마음을 이길 수가 없다고 하면서 근래 세밑 추위에 조섭(調攝)하시는 기체후가 더욱 귀신의 호위를 받으시는지 알지 못하여 더욱이나 그리움이 절절하다고 하였다. 자신은출처 : 유교넷 -
294523
1741년(영조 17) 12월 2일에 이경익(李景翼)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관아 일을 걱정하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경익지난 가을과 겨울에 잡다한 일에 매달리다 보니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을 뿐더러 문후도 드리지 못하여 매우 죄송한데, 오늘 편지를 받으니 더욱 반갑고 위안이 된다고 하였다. 가형(家兄)께서 정문(呈文)에 제목을 다는 일로 관아에 있으면서 여러 사람을 잡아들여야 하는데,출처 : 유교넷 -
294524
1741년(영조 17) 12월 20일에 이경익(李景翼)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관아에 잡혀간 일과 벼슬에 체직 됐다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경익근래 풍편에 서찰을 받았지만 이어지는 소식이 없어서 세밑에 체후가 어떠신지 몰라서 날마다 그리워하였다고 하였다. 접때 가형이 관아에 잡혀간 것은 천만번 생각해도 알 수가 없지만 오랫동안 있지 않은 것만도 다행으로 여겨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그 가운데 영휘(靈徽) 형은출처 : 유교넷 -
294525
1744년(영조 20) 4월 2일에 이경익(李景翼)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선몽대(仙夢臺)에서 만날 약속에 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경익지난달 20일에 보내주신 편지를 허편(虛便, 市便)에 받고 바로 답장을 썼으나 저자가 이미 끝났고, 인편을 구하지 못하여 지금까지 미룬 죄가 만만이라고 하면서 요즈음 맑고 화창한 날씨에 체후가 어떠하신지 묻고, 저번에 집안에 우환이 있다고 하셨는데 생각건대 이미 잘출처 : 유교넷 -
294526
1744년(영조 20) 12월 10일에 이경익(李景翼)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경익협곡(峽谷)에서 돌아오신 지 며칠이 지났는데, 객지 행차의 피로가 빠르게 회복되시고, 백리길 차가운 여정에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고 하시니 매우 축하를 한다고 인사를 하였고, 오랫동안 찾아뵙지 못하여 죄스러워하던 중에 먼저 서찰을 받으니 한편으로는 감사하고 한편으로출처 : 유교넷 -
294527
1745년(영조 21) 1월 13일에 이경익(李景翼)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새해 인사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경익연말에 찾아 뵌 것이 이미 한 해가 지난 일이 되었고, 덕스러운 모습을 회상하면 날마다 더욱 그리움이 깊어지는데, 뜻밖에 내려주신 안부 편지를 받으니 아껴주시는 정성이 가슴에 새겨지는 것을 말로 다할 수가 없다고 하면서 이단(履端 : 정월)에 정양하시는 체후에 만복을출처 : 유교넷 -
294528
경진(庚辰) 2월 18일에 이겸순(李謙淳)이 사돈(査頓)에게 부탁한 재목(材木)에 대하여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겸순일전에 딸아이의 서찰을 받고 비로소 편찮으시다는 것을 알고 걱정하던 중에 풍편(風便)에 온 편지가 도착하여 아직도 쾌차하지 않았음을 알고 근심이 크다고 하면서, 자신은 그럭저럭 지내는데 집안의 근심은 그대로지만 며느리와 손자가 무병한 것이 다행이라고 하였다. 부탁하출처 : 유교넷 -
294529
신사(辛巳) 11월 1일에 이겸순(李謙淳)이 사돈(査頓)에게 시국(時局)을 근심하고 안부를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겸순지난달에 보낸 편지는 보셨을 것인데, 날씨가 추워지는 요즈음에 조섭하시는 체후가 줄곧 강녕하시고, 집안 식구들도 모두 편안한지를 묻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견디기 어렵다고 하면서 자신은 황량(荒凉)하게 지내는데, 아이들이 번갈아 병을 앓아서 걱정이 되지만, 며느리가 애를출처 : 유교넷 -
294530
경인(庚寅) 4월 7일에 이겸순(李謙淳)이 사돈(査頓)에게 보낸 건강과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겸순만리(萬里) 행차를 전송한 지 어느덧 추위가 가시고 봄이 저물어 서쪽을 바라보며 그리워함이 날마다 심해지는데, 아침 까치소리와 함께 손자가 와서 깃발 펄럭이며 때맞춰 돌아오시어 식구들이 모두 경하를 드린다고 하니 무엇이 이처럼 축하할 만하겠냐마는, 봄 날씨가 어그러져출처 : 유교넷 -
294531
임자(壬子) 7월 9일에 이고(李杲)가 쌀과 콩을 요청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고오랫동안 비가 내린 나머지 혹심한 더위가 쇠를 녹일 듯한데, 벼슬하시는 체후(體候)와 기거(起居 : 일상적인 생활)가 어떠하신지 우러러 사모하는 마음이 구구하여 견디기 어렵다고 하면서 자신은 부모님 곁에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이 비록 다행이긴 하지만, 굶주려서 울부출처 : 유교넷 -
294532
신미(辛未) 10월 20일에 이고(李杲)가 류(柳) 판관(判官)에게 보낸 초청(招請)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이고얼마 전에 아드님을 만나고 또 종제(從弟) 덕택에 체후(體候)와 일상생활이 편안하다는 것을 알고 우러러 위안이 되는 마음을 가누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오늘 늙으신 어머니를 위하여 작은 술자리를 마련하였고, 내일은 이어서 집안 친척 및 친구들과 더불어 남은 즐거움을출처 : 유교넷 -
294533
1736년(영조 12) 3월 22일에 이곤(李坤)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자신과 아들, 부모님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곤봄 날씨가 참으로 좋으니 한가하게 정양하시며 공부하는 재미가 더욱 아름다울 것인데, 내려주신 편지를 받고 누가 매번 이렇게 성대한 마음을 주시는지를 돌아보니 감사와 부끄러움이 마음에 새겨져 사례할 방법이 없다고 하였다. 자신은 부모님께서 달포가 넘도록 멀리 행차하셨고출처 : 유교넷 -
294534
1739년(영조 15) 10월 그믐에 이곤(李坤)이 산음(山陰) 유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아버지와 집사람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곤오랫동안 배소(拜掃 : 성묘)의 예를 비워두었으니 덕스러움을 향하는 것이 참되지 못하여 참으로 스스로 꾸짖기도 어려운데, 도리어 먼저 하문(下問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묻다)해 주시니 잊지 않으시는 은혜를 받고 무엇이라고 형용할 수가 없다고 하면서 눈 내리는 추위에출처 : 유교넷 -
294535
경오(庚午) 11월 27일에 이귀범(李龜範)이 유(柳) 생원(生員)에게 외삼촌의 병문안을 다녀왔다는 내용과 다음 달 부모님의 제사에 참석을 요청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귀범만나지 못한 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소식도 없으니 때때로 그리워하는 마음이 어떻게 잠시라도 풀어질 수 있겠느냐고 하면서 추운 계절에 부모님을 모시고 지내는 생활이 어떠하신지 알지 못하여 그리움이 절절하다고 하였다. 달포 전에 조카며느리의 근행(覲行 : 시집간 딸이출처 : 유교넷 -
294536
기묘(己卯) 12월 18일에 이귀범(李龜範)이 매제의 소식을 듣고 마음 아팠다는 내용과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귀범여러 달 소식이 막힌 것이 비록 자잘한 일에 골몰한 탓이라고 하더라도 늘 그리워하는 마음은 잠시도 떠나지 않았는데, 뜻밖에 인편 중에 매제(妹弟)의 서신을 받고 대당상(大堂上 : 조부모)의 환후가 달포가 넘도록 점점 심해지신다는 것을 알고 놀라움과 걱정이 만만일 뿐만출처 : 유교넷 -
294537
경진(庚辰) 2월 9일에 이귀범(李龜範)이 누이동생을 보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귀범소식이 막힌 회포는 서로 같을 것인데, 봄바람에 대당상(大堂上 : 조부모)의 환후는 차도가 있으신지, 시탕(侍湯 : 어버이의 병환에 약시중을 드는 일)하는 생활은 또 어떠한지를 알지 못하여 걱정스러운 마음이 조금도 풀어지지 않는다고 하였다. 골골거리며 보내느라 도리를출처 : 유교넷 -
294538
임오(壬午) 11월 27일에 이귀범(李龜範)이 안부를 묻고 부모님의 제삿날에 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귀범일전에 보낸 문안 서신은 이미 보셨을 것인데, 아직도 답장을 받지 못하여 매우 섭섭해 하다가 오늘 누이의 편지를 보고 형의 건절(愆節 : 좋지 못한 건강)이 여태까지 점점 더 심해졌다는 것을 알고 편지를 받은 이래로 지극한 근심을 이길 수가 없다고 하면서 어찌하여 때출처 : 유교넷 -
294539
계미(癸未) 4월 9일에 이귀범(李龜範)이 과루인(瓜蔞仁)을 보내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귀범소식이 오랫동안 막혀서 걱정하던 중에 뜻밖의 편지를 받고 재삼 읽어보니 고마움과 부끄러움이 교차하는데, 부모님을 모시고 조섭하시는 체후가 편안함을 알고위안이 된다고 하면서 다만 평상시처럼 회복될 기약이 아직은 없다고 하니 근심이 많다고 하였다. 자신은 평소 앓던 눈병출처 : 유교넷 -
294540
계미(癸未) 7월 3일에 이귀범(李龜範)이 건강에 대한 염려와 춘부장에 대한 그리움을 전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귀범며칠 전에 서원의 인편이 아뢰지 않고 돌아가서 문후(問候)를 드리지 못하여 매우 한탄스러웠는데, 오늘 조섭(調攝)하시는 생활이 줄곧 좋으시다는 것을 듣고 우러러 위안이 되었다고 하였다. 다만 병의 뿌리를 아직까지 완전히 물리치시지 못했다고 하니 만만 근심이 된다고 하출처 : 유교넷 -
294541
계미(癸未) 10월 20일에 이귀범(李龜範)이 건강과 안부를 묻고 신행(新行) 소식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귀범달포 전에 뵌 것이 아직도 경경한데, 요사이 무사하게 돌아오시고 여행길에 흔들린 나머지 환후가 심해지지는 않았는지를 묻고, 어저께 매제가 매우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무슨 병으로 그런지를 몰라서 걱정이 된다고 하면서 바로 달려가서 보고 싶지만 몸이 좋지 않을 뿐만출처 : 유교넷 -
294542
10월 21일에 이귀범(李龜範)이 성묘를 다녀온 후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귀범헤어지고 나니 섭섭하고 서글픈 마음은 서로 같겠지만, 요사이 부모님을 모시고 조섭하시는 생활이 어떠한지를 알지 못하여 그리움이 문득 문득 절절해진다고 하였다. 자신은 어제 저녁에 겨우 추산(秋山 : 가을 산. 여기서는 고향이나 조상의 산소가 있는 곳을 말하는 듯하다)출처 : 유교넷 -
294543
신유(辛酉) 12월 14일에 이지정(李之楨)이 맏조카의 방문을 기뻐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휼하 이지정읍(邑)으로부터 인편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사는 곳도 가깝거늘, 섣달 추위에 체후가 어떠신지 사람을 시켜서 대신 안부를 여쭙지도 못했으니 서글프고 그리운 마음을 어떻게 말씀드릴 수 있겠느냐고 하였다. 자신은 습종(濕腫)이 고질병이 되어봄부터 겨울까지 심해졌다가 덜해지출처 : 유교넷 -
294544
1672년(현종 13) 6월 27일에 이찬한(李燦漢)이 봉성(鳳城) 관아로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찬한서찰을 받고 무더위와 빗속에도 벼슬하시는 생활이 좋음을 알고 위안이 된다고 하면서 간산(看山 : 묏자리를 잡으려고 산을 둘러봄)을 항상 유념하시어 남의 일이라고 허투루 보지 않으시니 무엇이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이런 더위에 풀숲을 헤치며 오르내리출처 : 유교넷 -
294545
1675년(숙종 1) 9월 16일에 이찬한(李燦漢)이 휴가를 얻어 고향에 내려가 그곳 소식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찬한서울에 있을 때 내려주신 서찰을 받고 부모님을 모시는 기력이 강건함을 알았으니 매우 기쁘고 위안이 되었다고 하였다. 자신은 늙어서 하는 벼슬살이가 처음부터 본의가 아니었지만 저절로 지체가 되어 해를 넘겼는데, 지금 교관(敎官) 형께서 돌아가는 길에 자신도 말미를 얻어출처 : 유교넷 -
294546
1676년(숙종 2) 9월 4일에 이찬한(李燦漢)이 고향의 홍수를 걱정하고고을 수령이 되고 싶다고 전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찬한시용(時用) 형이 와서 전해준 서찰을 받고 상제(喪制)의 몸으로 그럭저럭 지탱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았는데, 어느덧 담제(禫祭)가 임박했으니 추모의 정을 더욱 견디시기 어려울 것이라고 걱정하였다. 자신은 타향에서 해를 보내느라 정다운 사람들을 모두 만나지 못하였으니 수출처 : 유교넷 -
294547
1676년(숙종 2) 12월 15일에 이찬한(李燦漢)이 물난리에 대한 걱정과 복구에 대해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찬한서울에서 돌아온 뒤에 바로 편지로 안부를 물으려고 하였으나 늙은 몸에 먼 길을 여행한 피로가 쌓여서 인사를 할 겨를이 없어 이처럼 미루고 있었는데, 먼저 편지를 받고 매우 기뻤다고 하였다. 이미 고향으로 돌아가셨고 청상(靑孀)의 며느리도 무양함을 알았지만, 이런 때에출처 : 유교넷 -
294548
1680년(숙종 6) 8월 26일에 이찬한(李燦漢)이 자신의 건강 악화에 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찬한일전에는 병으로 혼미하여 고생하느라 인편은 있었지만 편지를 드리지 못하여 지금까지 죄송스러웠는데, 오늘 편지를 받고 지루한 장마에 부모님 모시는 생활이 평안하다는 것을 알고 위안이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콕 집어서 아픈 곳은 없으나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염식(厭食출처 : 유교넷 -
294549
1672년(현종 13) 1월 15일에 이찬한(李燦漢)이 받은 벼슬에 대한 고마움과 쇠약한 아버지에 대해 전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찬한새해에 옛 친구의 편지를 받고 벼슬살이가 시절에 따라 무성한 덩굴처럼 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매우 고맙고 위안이 된다고 하면서, 자신은 도망(悼亡 : 죽은 아내를 생각하여 슬퍼함)의 심회가 어지러운데 해가 바뀌니 더욱이나 견디기가 어렵지만 어떻게 할 수 있겠출처 : 유교넷 -
294550
1672년(현종 13) 4월 5일에 이찬한(李燦漢)이 보낸 보내주신 꿀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찬한보고 싶은 마음이 막 괴로움이 되었는데, 오늘 편지를 받고 화창한 계절에 벼슬살이가 좋은 것을 알았으니 매우 기쁘다고 하였다. 자신은 편친(偏親)께서 2월 초순부터 상한(傷寒 : 밖으로부터 들어온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 점점 심해져서 몇 달이나 계속되었는데, 다행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