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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년(영조 23) 1월에 정제(情弟) 정창흥(鄭昌興)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정창흥1월 25일에 정제(情弟) 정창흥이 보낸 편지인데, 정제는 서로 정의(情誼)가 있는 사이에서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이번 달 초에 풍현(豊縣) 편에 보낸 자신의 문안 편지를 받아보았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하고, 자신은 보름쯤에 지나가다가 들른 상대방의 조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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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년(영조 23) 2월에 정제(情弟) 정창흥(鄭昌興)이 류성화(柳聖和) 등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정창흥2월 18일에 정제(情弟) 정창흥(鄭昌興)이 산음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를 비롯한 그의 형제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 형제들의 안부가 평안한지 묻고, 빙부(聘父 : 장인)의 휘사(諱祀 : 기제(忌祭))를 앞둔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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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甲寅) 10월에 생질(甥侄) 정태리(鄭泰履)가 숙부(叔父)에게 상대방의 방문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정태리생질(甥侄) 정태리(鄭泰履)는 숙부의 행차가 말을 얻어서 오늘이나 내일사이에 출발할 수 있는지 묻고, 기대하고는 있지만 비 때문에 길을 나서기 어려울 것 같고, 사람과 말을 빌렸는지도 자세히 알지 못해서 걱정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또 노비를 보내 말을 전하고 소록(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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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壬戌) 1월에 생질(甥侄) 정태익(鄭泰益)·정태리(鄭泰履)·정태유(鄭泰有) 등이 숙부(叔父)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정태익·태리·태유지난번에 주촌(周村)에서 가는 인편을 통해 숙부님들이 새해에 평안하다는 것을 듣고 매우 위로가 되었으며, 지금 또 지나가다가 들른 종씨(從氏)를 통해 그간의 여러 소식을 자세히 알았다고 하였다. 그런데 금계(金溪) 조모(祖母)의 환후가 오랫동안 낫지 않고 있다는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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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丁卯) 1월에 생질(甥侄) 정태익(鄭泰益)·정태리(鄭泰履)·정태유(鄭泰有) 등이 숙부(叔父)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정태익·태리·태유해가 바뀐 후 찾아가서 인사드려야 하는데 일 때문에 하지 못하고 그리워하고만 있다고 하고, 인동(仁同) 숙모님의 상사(喪事)는 꿈에도 생각지 못한 것이라 놀랍고 통탄스럽다고 하였다. 자신들은 부모님 모시고 새해를 맞으면서 무사한 것은 한 가지 경사이지만, 해가 바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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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년(영조 17) 12월 22일 시생(侍生) 정옥(鄭玉)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옥12월 22일에 산음 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정옥(鄭玉)의 답장이다. 정옥은 류성화의 편지를 받고 조섭(調攝)하는 중인 류성화의 안부가 평안함을 알게 되어 위로된다고 하였으며, 정옥 자신의 부모님은 오랜 병으로 편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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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년(영조 17) 9월 24일 시생(侍生) 정옥(鄭玉)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옥1741년 9월 24일에 산음 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정옥(鄭玉)의 답장이다. 시생(侍生) 정옥(鄭玉)은 류성화가 동당(同堂) 공제(功制)의 상(喪)을 당했다는 소식에 대한 놀라움과 참담함을 표했으며, 상을 당한 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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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년(영조 17) 11월 18일 시생(侍生) 정옥(鄭玉)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옥11월 18일에 산음 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정옥(鄭玉)의 답장이다. 정옥은 요사이 소식이 끊겨 그리워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류성화의 편지를 받으니 매우 감사하다고 하고, 한거(閑居)하며 지내는 류성화의 안부가 평안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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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년(영조 18) 1월 12일 시생(侍生) 정옥(鄭玉)이 류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이 사간원(司諫院)에 제수(除授)된 것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옥1월 12일에 산음 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답장이다. 시생(侍生) 정옥(鄭玉)은 부모님의 건강 때문에 편안한 날이 드물고, 마을의 병은 경계하는 마음을 놓을 수가 없어 걱정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뜻밖에 사간원(司諫院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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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년(영조 21) 11월에 시생 기복인(侍生朞服人) 정옥(鄭玉)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기복인 정옥11월 13일에 산음 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편지이다. 정옥(鄭玉)은 류성화가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노년에 추위 속에서 조섭하는 것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하였다. 그리고 오계(梧溪) 김 침랑(金寢郞)이 죽은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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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년(영조 10) 12월에 시생(侍生) 정옥(鄭玉)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옥12월 19일에 산음 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편지이다. 정옥은 먼저 가을에 고향에 있을 때 류성화의 편지를 받고도 가는 길이 바쁘고 인편이 없어서 답장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죄송함을 전하고, 벼슬에서 물러나 한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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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丁卯) 12월에 정동흥(鄭東興)·정운흥(鄭雲興)·정도흥(鄭道興) 등이 계씨(季氏)의 상(喪)을 당한 것을 위문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정동흥·운흥·도흥12월 4일에 막내의 상(喪)을 당한 형제들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다. 먼저 부고(訃告)를 받은 뒤의 놀랍고 슬픈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고, 상대 형제들을 위로하고 있다. 상대방 형제들이 80의 나이로 모두 별 탈 없이 한 이불 속에서 우애를 나누며 즐겁게 지내는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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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乙丑) 11월에 정동흥(鄭東興)·정운흥(鄭雲興)·정도흥(鄭道興) 등이 김 참봉(金參奉)의 상(喪)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정동흥김 참봉(金參奉)의 상사(喪事)는 실로 천만 뜻밖의 일이기에 소식을 듣고 참담함과 애석함을 이길 수 없는데, 상대방이 지나치게 슬퍼하다가 상하지는 않을지 걱정이라고 하였다. 상대방이 달포 전에 섬돌에서 떨어져서 많이 다쳤다는 것을 듣고 놀라고 걱정했다고 하고, 그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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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년(숙종 27) 12월에 정제(情弟) 정천주(鄭天周)가 류성화(柳聖和)에게 만남에 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정천주12월 소한(小寒)에 정제(情弟) 정천주(鄭天周)가 광사(廣寺)의 서역(書役)과 류성화를 만나는 일 등에 대한 내용으로 보낸 답장이다. 정제(情弟)는 서로교분이 있는 사이에서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정천주는 먼저 도학(道學)을 공부하고 있는 류성화의 근황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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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년(숙종 28) 5월 2일 정제 복인(情弟服人) 정천주(鄭天周)가 류성화(柳聖和)에게 주변 사람의 근황에 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정천주5월 2일 개중(介仲)에게 보낸 답장인데, 개중(介仲)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친구의 그리워하는 마음에 매우 고마웠는데 아직까지 답장을 쓰지 못해 부끄럽다고 하였다. 상대방이 부모님을 모시고 도학(道學)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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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情弟) 정천주(鄭天周)가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정천주이 편지는 정천주가 류성화의 편지를 받고 나서 바로 보낸 답장이다. 올해는 상대방과 자신이 운수가 나쁜 해인지 상대방이 이미 가을에 병에 걸렸는데 자신도 겨울에 같은 병으로 고생하고 있으니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낀다고 하였으며, 아직까지 서로 안부를 묻지 않고 있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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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받은 날에 복제(服弟) 정천주(鄭天周)가 류성화(柳聖和) 등에게방문을 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정천주성징(聖徵), 미양숙주(美陽叔主), 학천(學川), 보기(輔奇), 개중(介仲 : 류성화(柳聖和)의 자(字)) 등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원(書院)에 도착했는데 약속했던 성징 형이 기다리지 않고 떠나버려서 만나지 못한 것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전하고, 미양숙주가 일전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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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년(숙종 31) 7월에 척기(戚記) 정주원(鄭胄源)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가생 정주원7월 8일에 장릉(長陵) 참봉(參奉)으로 근무하고 있는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근무 기한이 다 된 것에 대한 축하의 말을 전하였으며, 자신은 마음대로직분(職分)을 버릴 수가 없어서 지금 재소(齋所)에서 쇄직(鎖直 : 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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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甲午) 1월에 기하(記下) 정국주(鄭國柱)가 아들의상(喪)을 위로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정국주먼저 상대방이 아들의 상(喪)을 당한 일에 대한 놀랍고 참담한 심정과상대방 아버지의 건강에 대한 걱정을 전하였으며, 새해에 상을 지내면서 부모님 모시고 있는 상대방과 그 동생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그리고 흉년이 겹친 가운데 객지에서 지내며 굶어 죽을 지경인 자신의출처 : 유교넷 -
294920
병술(丙戌) 12월에 기하(記下) 정기환(鄭基煥)이 혼처(婚處)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정기환상대방이 부탁한 혼처(婚處)를 양산면(陽山面)에 사는 생원(生員) 여덕집(呂德集)씨의 집으로 구해서 알려주는 내용이다. 그 집안의 세벌(世閥)에 대해서는 효행(孝行)으로 천거되거나 문행(文行)으로 칭해졌고 대소과(大小科)의 급제자를 배출했는데 그 일파는 서울에 살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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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년(영조 4) 1월에 정몽양(鄭夢陽)이 류 생원(柳生員)에게 자기 아들의 교육을 부탁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몽양먼저 상대방이 상(喪)을 당한 것에 대한 놀랍고 참담한 심정을 표하고, 지난번 자기 집안의 신행(新行) 때 겨를이 없어서 편지를 보내 위로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하였다. 상대방의 집에 갔다가 돌아온 아들을 통해 상대방의 편지를 받으니 감사하며, 상중에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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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년(영조 11) 1월에 정박(鄭樸)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박1월 10일에 시생(侍生) 정박(鄭樸)이 류 산음(柳山陰)에게 보낸 편지인데, 류 산음은 산음(山陰) 현감(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를 가리킨다. 먼저 그리워하면서도 바빠서 안부 편지를 보내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과상대방이 새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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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乙酉) 12월에 정복흠(鄭復欽)·정익흠(鄭益欽)이 류 생원(柳生員)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정복흠·익흠12월 17일에 세제(世弟) 정복흠(鄭復欽)·정익흠(鄭益欽)이 세형(世兄) 류생원(柳生員)에게 보낸 안부 편지인데, 세제(世弟)는 집안 대대로 교분이 있는 사이에서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먼저 지난번에 상대방이 자신을 방문해 준 일에 대한 감사함과 헤어진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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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辛未) 7월에 정제(情弟) 정석후(鄭碩後)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정석준7월 14일에 정제(情弟) 정석후(鄭碩後)가 보낸 안부 편지인데, 정제는 서로 정의(情誼)가 두터운 사이에서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먼저 상대방을 만난 지 오래되어 그리워하던 중에 상대방 안부 편지를 받은 것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였으며, 편지를 받고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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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년(영조 15) 8월에 세말 소제(世末少弟) 정석제(鄭碩濟)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말소제 정석제8월 18에 세말 소제(世末少弟) 정석제(鄭碩濟 : 1670 ~ 1746)가 보낸 편지인데, 세말은 집안 사이에 대대로 정의(情誼)가 있는 사람에게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병으로 누워서 지내던 중에 상대방의 행차가 근처에 와서 머문다는 것을 듣고도 만나러 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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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己未) 10월에 척질(戚侄) 정식(鄭軾)이 오사(烏蛇)를 부탁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정식10월 그믐날에 황해도 안악(安岳)의 수령(守令)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가을에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도 바빠서 답장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고, 지방관으로 지내는 상대방과 그 아버지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벼슬에 제수(除授)되고 선조(先祖)의 치제(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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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己丑) 12월에 내구(內舅) 양수(壤叟)가 상대방이 말한 일에 대해답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병구 양수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상중(喪中)인 상대방과 가족들이 잘 지낸다는 것을 아니 위로 된다고 하였으며, 형님이 사신(使臣)으로 외국에 간 후 소식이 없어서 걱정되고 답답한데 행차가 잘 도착했으리라고 생각하니 위로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부모님의 병 때문에 걱정하며 지내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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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년(정조 6) 8월에 정언섬(鄭彦暹)이 류운(柳澐)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언섬8월 그믐날에 청송부사(靑松府使) 정언섬(鄭彦暹 : 1720 ~ 1783)이 풍창군(豊昌君) 류운(柳澐)에게 보낸 편지로, 다른 사람이 대신 쓰도록 하여 보낸 것이다. 먼저 상대방에게 문안 편지를 보내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는데, 재를 넘어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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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11월에 정연세(鄭淵世)·정연창(鄭淵昌)·정진돈(鄭鎭敦)·정진백(鄭鎭伯) 등이 미산공(眉山公)의 문집을 보낸다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정연세 등 4인자신들의 선조(先祖)인 미산공(眉山公)의 문집(文集)을 간인(刊印)하여 1질(帙) 보낸다는 내용이다. 미산은 정도휴(鄭道休 : 1807 ~ 1877)의 호(號)이다. 그는 정하경(鄭夏瓊)의 아들로, 자(字)가 성유(聖由)이고, 본관은 영일(迎日)이며 영천(永川) 사출처 : 유교넷 -
294930
을축(乙丑) 3월에 척(戚) 정위(鄭煒)가 류 승지(柳承旨)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정위먼저 지난해에 부인의 상을 당한 상대방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상대방의 병세(病勢)에 대한 걱정과 궁금함을 전하고 있다. 자신은 전부터 편지를 보내 위로하고 싶었지만, 인편을 만날 때마다 바빠서 마음과 같이하지 못했다고 하면서상대방이 헤아려 주기 바란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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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甲寅) 3월에 정중섭(鄭重燮)·정재화(鄭在和)·정홍제(鄭弘濟) 등이 류도사(柳都事)에게 상대방 아들들의 문과 급제를 축하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중섭·재화·홍제 등3월 25일에 도진(道津)에 사는 정중섭(鄭重燮)·정재화(鄭在和)·정홍제(鄭弘濟) 등이 하상(河上)의 류 도사(柳都事)에게 보낸 축하 편지이다. 상대방의 아들 형제가 한꺼번에 대천(大闡 : 문과 급제)한 것을 축하하는 내용으로, 그것은 한집안의 경사일 뿐만이 아니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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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癸酉) 7월에 정중항(鄭重恒)이 선생(先生)의 필적(筆蹟)과 오리 선조(梧里先祖)의 유묵(遺墨)을 보내줄 것을 부탁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중항7월 18일에 시생(侍生) 정중항(鄭重恒)이 빙가(聘家 : 처가(妻家))에 온 인편을 통해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이 며느리의 상(喪)을 당했다는 소식에 대한 놀랍고 참담한 심정과 상대방의 안부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하고, 이어서 자신은 상대방이 염려해주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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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大正) □년 9월에 정재훈(鄭在勳)이 방문을 부탁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재훈9월 2일 밤에 보낸 편지이다. 봄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것은 흡족하지만 만나서 이별을 하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 아쉽다고 하였으며, 상대방의 부모님과 조부모님은 건강에 문제가 없이 평안한지, 상대방은 잘 지내고 공부에 진전이 있으며, 자신을 방문할 날은 언제인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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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받은 날에 정규양(鄭葵陽)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규양정규양(鄭葵陽 : 1667 ~ 1732)이 편지를 받고 나서 바로 보낸 답장이다. 먼저 지난번에 편지를 받고 나서 병 때문에 답장을 보내 안부를 묻지 못한 사정을 설명하고, 이어서 공부하며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어머니를 모시고 현증(眩症 : 현기증)이 더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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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2년(숙종 18) 11월에 정규양(鄭葵陽)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규양1692년 11월 동짓날에 심제(心弟) 정규양(鄭葵陽 : 1667 ~ 1732)이 보낸 답장이다. 먼저 지난번에 보낸 상대방의 편지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종이가 없어서 답장을 쓰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였으며, 이어서 공부하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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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甲申) 3월에 척제(戚弟) 정찬유(鄭纘儒)가 류 생원(柳生員)에게 선선생(先先生)의 문집(文集) 간인(刊印)과 관련된 부탁을 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정찬유먼저 부모님을 모시고 공부하며 지내는 상대방에 대한 안부를 묻고, 부모님을 모시고 그럭저럭 지내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나서 문집(文集)에 관한 일을 거론하고 있다. 오랫동안 하고자 했던 선선생(先先生)의 문집을 간인(刊印)하는 일을 이제야 시작해서 약간의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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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년(영조 18) 1월 27일에 시생(侍生) 장수륜(張壽崙)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장수륜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기 집안의 근황을 전하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평안하고 차남(次男)의 혼사(婚事)를 성산(星山)의 정홍제(鄭弘濟) 집에서 잘 치른 것은 다행이지만, 가독(家督)이 15일부터 사지(四肢)에 불인지증(不仁之症)이 있어서 지금 약을 써서 조금 효험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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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숙종 26) 10월에 인걸(仁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강어(江魚)를 부탁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인걸10월 25일에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 형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介仲)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빙군(聘君)의 동뢰례(同牢禮)를 이번 9일로 정했다고 하고, 시장의 찬물(饌物)은 마땅한 것이 없으며 강어(江魚) 한 마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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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받은 날에 척기(戚記) 장대경(張大經)이 류 생원(柳生員)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장대경편지를 받은 날에 척기(戚記)가 보낸 답장인데, 척기의 ‘척(戚)’은 친척관계임을, ‘기(記)’는 자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줌을 의미하는 말이다. 상대방의 숙부(叔父)를 통해 상대방이 보낸 편지를 받고 위로되었다고 하고, 더운 여름에 상대방은 부모님을 모시고 어떻게출처 : 유교넷 -
294940
1696년(숙종 22) 2월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명걸2월 23일에 제(弟) 장명걸(張命杰)이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끊겨 그리워하던 중에 상대방이 보낸 답장을 받으니 직접 만나서이야기를 나눈 것 같다고 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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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6년(숙종 22) 4월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장명걸4월 9일에 복제(服弟) 장명걸(張命杰)이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먼저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답장을 보내지 못한 것에 대한 죄송함을 언급하였으며, 김생(金生)을 만나서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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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년(숙종 25) 5월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명걸먼저 편지를 받고 집에 돌아온 상대방이 상중에 잘 지내고 상대방 아버지가 임시 거처에서 지내는 안부가 평안함을 아니 위로되고 기쁘다고 하였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집안의 우환이 지금은 그쳤으며, 가친(家親)이 그저께 호명(虎鳴)에서 돌아와서 하주인(下主人) 집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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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년(숙종 25) 12월에 장명걸(張命杰)·장대걸(張大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제수(祭需)를 보내준 것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명걸·대걸12월 20일에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에게 보낸 답장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먼저 상대방이 편지를 보내준 것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극심한 추위 속에서 상대방이 부모님 모시고 평안하다는 것을 아니 위로되고 기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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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년(숙종 32) 8월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아버지가 병 때문에 병산서원(屛山書院)의 백장(白場)에 가지 못함을 전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명걸8월 6일에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자신의 아버지가 병 때문에 내일 있을 병산서원(屛山書院)의 백장(白場 : 백일장(白日場))에 가지 못함을 전하고 있는데, 아버지는 그저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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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년(숙종 33) 3월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누이를 보낼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명걸3월 4일에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아버지의 병 때문에 겨를이 없어서 제사를 지낼 때 문안하지 못한 것에 대한 부끄럽고 아쉬운 마음을 언급하고 부모님 모시고 있는 상대방의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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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년(숙종 36) 7월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인마(人馬)를 보낸다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명걸7월 23일에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우환(憂患)에 골몰하고 지내느라 겨를이 없어서 찾아뵙지 못해 안타깝다고 하였으며, 뜻밖에 상대방의 마을에 갑자기 마마가 발생했다는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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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년(숙종 40) 1월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흑단령(黑團領)을 빌려주지 못한다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장명걸1월 21일에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심부름꾼을 통해 상대방이 평안하다는 것을 들으니 위로된다고 하였으며, 자신은연사(練祀 : 아버지가 살아있을 때, 죽은 어머니의 소상(小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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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년(숙종 41) 10월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혼례(婚禮)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장명걸10월 17일에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먼저 어제 보낸 편지를 보았는지와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부모님 모시고 지내는 상대방 집안의 안부를 물었다. 그리고 오늘 있을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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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년(숙종 42) 1월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장명걸1월 10일에 류 생원(柳生員) 개중(介仲)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해가 바뀌고 그리움이 더욱 간절한데,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부모님 모시고 지내는 집안의 안부가 평안함을 아니 위로된다고 하였다.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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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받은 날에 장명걸(張命杰)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명걸제(弟) 장명걸(張命杰)이 개중(介仲) 형에게 편지를 받고 나서 바로 써서 보낸 답장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상대방이 부모님을 모시고 지내는 형편이 평안한지, 매씨(妹氏)는 산기(産期)가 늦었는데 이미 무사히 아들을 낳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