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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01
1693년(숙종 19) 6월에 장진(張瑱)이 류성화(柳聖和)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6월 13일에 장진(張瑱 : 1635 ~ 1707)이 상중(喪中)인 사위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상중에 부모님을 모시고 잘 지내고 있는 것에 대한 기쁨과 상대방 할아버지의 병환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하였으며, 전최출처 : 유교넷 -
295002
1693년(숙종 19) 12월 12일에 장진(張瑱)이 류 극인(柳棘人)에게 유리(由吏)가 오지 않는 것과 망인(亡人) 제사 등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먼저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상대방의 안부와 그 병환에 대한 궁금함을 전하고, 이어서 역병(疫病)을 앓는 사람들을 끝내 구할 수 없게 된 상황에 대한 놀랍고 슬픈 심정과 백아(伯兒)가 돌아오는 것에 대한 걱정스러움을 전하고 있다. 유리(由吏 : 지방(地方) 관아(官衙출처 : 유교넷 -
295003
1693년(숙종 19) 12월 18일에 장진(張瑱)이 류후상(柳後常)에게 딸의 귀녕(歸寧 : 친정(親庭)에 가서 아버지를 뵘)을 맞아 인마(人馬)를 보낸다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최근에 달천(達川)에 안생(安生)이 지나가다 방문했는데 곧바로 인리(仁里 : 상대방이 사는 마을을 높인 말)로 간다고 하여 짧은 편지를 써서 보냈는데 잘 받았는지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다. 딸이 아프던 것은 점점 나아졌고 자신은 그런대로 지내고 있으며 근처의 기출처 : 유교넷 -
295004
1694년(숙종 20) 2월에 장진(張瑱)이 류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체직(遞職)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2월 4일에 병옹(病翁) 장진(張瑱 : 1635 ~ 1707)이 상중(喪中)인 사위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은 4일(24일인 것으로 보임)에 괴산(槐山)에 도착해서 이틀을 머물고 26일에 출발하여 어제 입성(入城)하였는데 피출처 : 유교넷 -
295005
1694년(숙종 20) 2월 27일에 장진(張瑱)이 사위 류 극인(柳棘人)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최근에 내려가는 인편에 바빠서 편지를 빼먹어 걱정했던 마음과 상대방어머니의 초기(初朞 : 돌아가신 후 첫 제사)가 임박하였는데 인리(仁里 : 상대방이사는 고을)의 기환(忌患)이 그치지 않아 제사를 궤연(几筵 : 죽은 사람의 영궤(靈几)와 그에 딸린 모든 것을 차려 놓출처 : 유교넷 -
295006
1694년(숙종 20) 윤 5월에 장진(張瑱)이 류성화(柳聖和)에게 자신의 체직(遞職)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윤 5월 9일에 군옥(君玉)이 사위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에게 보낸 편지인데, 군옥은 장진(張瑱 : 1635 ~ 1707)의 자(字)이다. 궁금하던 차에 상대방의 심부름꾼이 와서 부모님 모시고 잘 지낸다는 것을 아니위로된다고 하였으며, 상대방 마을출처 : 유교넷 -
295007
1694년(숙종 20) 5월 14일에 장진(張瑱)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하향(下鄕)하는데 시일이 걸리다 보니 분주하여 안부편지 할 겨를도 없었는데, 상대방의 손자가 와서 여름날에 모두 건강하심을 아니 매우 기쁘다고 하였다. 자신은 다행히 휴가를 얻어 왔고, 본가가 임시거처에 있는 중에 영천(榮川)의 세 딸이 동시에 두질(痘疾)을 앓아출처 : 유교넷 -
295008
1694년(숙종 20) 6월 22일에 장진(張瑱)이 류 수재(柳秀才)에게 자신과 딸의 근황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그립던 중에 편지를 받고 늦더위가 심한 이때에 부모님 모시고 잘 있다는 것을 알고 기쁘고 위로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10일 전부터 점(痁)을 앓고 있는데, 지금은 구창(口瘡)이 크게 발병하였으며 완전히 회복할 기약이 없어 오랫동안 누워서 신음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고출처 : 유교넷 -
295009
장진(張瑱)이 익찬(翊贊)을 지낸 류의하(柳宜河 : 1616 ~ 1698)에게 보낸 편지로, 병 때문에 대필(代筆)하도록 하여 보낸 것이다. 류의하가 소촌(召村)에 방문했을 때 편지를 받았지만 찾아뵙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295010
1694년(숙종 20) 11월 28일에 장진(張瑱)이 류 수재(柳秀才)에게 자신의 근황과 부고를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장진(張瑱 : 1635 ~ 1707)이 자신의 근황과 주변인의 부고(訃告)를 알리는 간찰이다. 날씨가 몹시 세찬 가운데 부모님 모시고 지내는 상대방과 아이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잘 지내고 있으나 둘째 며느리가 병이 재발하였는데, 병세가 심상찮아 매우 걱정된다는출처 : 유교넷 -
295011
을해(乙亥) 1월 6일이 장인이 류 수재(柳秀才)에게 운구(運柩)와 전례(奠禮)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병옹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상중(喪中)에 어른 모시고 잘 지내고 있음을 아니 기쁘고 위로 된다고 하고, 아울러 어머니의 재기(再朞 : 상기(喪朞)로서 만 2년이 되는 때를 말함)를 몇 개월 앞에 둔 상대방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자신은 쇠약하고 늙은 중에 상(喪)출처 : 유교넷 -
295012
1695년(숙종 21) 3월에 복인(服人) 장진(張瑱)이 사돈인 류의하(柳宜河)에게 상대방 손자의 담제(禫祭)가 끝나는 날에 가지 못함을 알리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3월 29일에 장진(張瑱)이 익찬(翊贊)을 지낸 류의하(柳宜河 : 1616 ~ 1698)에게 보낸 편지이다. 익찬은 세자의 시위(侍衛)를 맡아본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의 정6품 관직으로, 류의하는 1690년(숙종 16년)에 익찬에 제수되었지만, 실제로 재직하지는 않은출처 : 유교넷 -
295013
장진(張瑱)이 사돈인 류의하(柳宜河 : 1616 ~ 1698)에게 자신의 근황과 기근으로 어려운 상황을 전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찾아뵙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는 편지이다. 봄날이 점점 따뜻해지는 지금 사돈께서는 부모님 모시고 잘 계시는지 안부를 묻출처 : 유교넷 -
295014
1698년(숙종 24) 5월 19일에 사제(査弟) 장진(張瑱)이 류후상(柳後常)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인편이 끊긴 지 한 달이 넘어 그리움이 날로 심한데 더운 여름 부모님모시고 안부가 평안할 것으로 생각하니 위로 되고 궁금하다고 하였다. 장진(張瑱 : 1635 ~ 1707) 자신은 아픈 것이 나을 기약이 없고 또 기환(忌患)이 비록 근처에는 없으나 읍저(邑邸)에서부출처 : 유교넷 -
295015
1698년(숙종 24) 9월에 장진(張瑱)이 류의하(柳宜河)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장진(張瑱 : 1635 ~ 1707)이 익찬(翊贊)을 지낸 사장(査丈) 류의하(柳宜河 : 1616 ~ 1698)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지난번에 상대방을 방문 했을 때 복잡하고 바빠서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는데, 상대방이 보낸 편지를 받고 가을이출처 : 유교넷 -
295016
1698년(숙종 24) 11월에 장진(張瑱)이 류 수재(柳秀才)에게 상사(喪事)를 위로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장진(張瑱 : 1635 ~ 1707)이 우소(寓所 : 임시거처)에서 상(喪)을 당한상대방을 위로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에 대한 자신의 심정을 전하고 있는데, 상대방 집안의 참변(慘變)일 뿐만 아니라 우리 교남(嶠南 : 영남)의 불행이니 매우 놀랍고 슬출처 : 유교넷 -
295017
장진(張瑱 : 1635 ~ 1707)이 사돈인 류후상(柳後常 : 1648 ~ 1718)에게 자신의 여식을 사돈댁에 조금 늦게 보냈으면 하는 내용을 담아 보낸 편지다. 먼저 서로의 안부에 대해 간략히 언급하고, 경차관(敬差官 : 조선시대 수시로 특수임무를 띠고 각 도출처 : 유교넷 -
295018
1701년(숙종 27) 12월 10일에 장진(張瑱)이 말을 보낼 것을 전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군옥(君玉)이 옥연정(玉淵亭)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에게 보낸 편지인데, 군옥은 장진(張瑱 : 1635 ~ 1707)의 자(字)이다.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공부를 잘하고 있다는 것을 아니 매우 위로된다고 하였으며, 자기 아들이 크게 깨우침을 얻고 몸에 병도 없다는출처 : 유교넷 -
295019
1701년(숙종 27) 12월에 사제(査弟) 장진(張瑱)이 조 생원(趙生員)댁에 곶감을 보낸다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12월 22일에 사돈댁에 혼례(婚禮)를 축하하며 선물을 보내며, 새해 인사를 전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이다. 먼저 해가 저무는데 상대방의 안부가 평안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그립고 위로된다고 하고, 이어서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는데, 자신은 양 무릎이 시리는 통증으로출처 : 유교넷 -
295020
1702년(숙종 28) 4월에 장진(張瑱)이 사돈댁에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장진(張瑱 : 1635 ~ 1707)이 따스한 봄날에 사돈댁에 보내는 편지다. 근래에 오랫동안 인편이 오지 않아 그리움이 배나 간절하였는데 봄이 가고 여름이오는 이때에 부모님 모시고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그럭저럭 지내고 있지만 걱정이 하루도출처 : 유교넷 -
295021
1703년(숙종 29) 7월에 병생(病生) 장진(張瑱)이 수급자 미상에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7월 12일에 군옥(君玉)이 보낸 편지로, 군옥은 장진(張瑱 : 1635 ~ 1707)의 자(字)이다. 서늘한 기운이 더위를 몰아내지만 남은 위세가 다하지 않은 이때에 부모님 모시고 지내는 상대방과 여러 아이들의 안부를 물었으며, 자신은 병든 몸으로 근근이 생활하고출처 : 유교넷 -
295022
발급자로 기록된 군옥(君玉) 장진(張瑱 : 1635 ~ 1707)의 자(字)이며, 이 사람이 보낸 다른 편지들을 참고하여 수급자를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로 추정하였다. 먼저 부모님 모시고 공부하며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출처 : 유교넷 -
295023
편지를 받은 날 병옹(病翁)이 류 수사(柳秀士)에게 상대방을 초대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병옹편지를 받고 바로 아침에 보낸 답장이다. 공부하며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근근이 지내고는 있지만 담수(痰嗽)가 심해져서 침식(寢食)이 불편하여 쇠잔함이 극심해졌다는 근황을 전하였다. 상대방과 서로 이야기를 나눈 것이 이미 오래되어 몹시 그리운데, 집출처 : 유교넷 -
295024
편지를 받은 날에 병옹(病翁)이 류 수사(柳秀士)에게 방문을 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병옹편지를 받고 나서 바로 보낸 답장이다. 먼저 소식이 막히고 얼굴도 보지 못해서 그리움과 울적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하고, 부모님 모시고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는 어떤지를 묻고 있다. 그리고 체증(滯症)에는 과연 선성(宣城 : 예안(禮安))의 의약(醫藥)을 썼는지출처 : 유교넷 -
295025
편지를 받은 날에 병옹(病翁)이 류 수재(柳秀才)에게 방문을 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병옹편지를 받고 나서 바로 보낸 답장이다. 먼저 소식이 막힌 것이 지금 지금보다 심한 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부모님 모시고공부하며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그럭저럭 지내고는 있지만, 쇠하고 병이 든 것이 날로 심해져서 가끔씩은 밤새도록 잠들지 못하여출처 : 유교넷 -
295026
편지를 받은 날에 병옹(病翁)이 류 수사(柳秀士)에게 방문을 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병옹편지를 받고 나서 바로 보낸 답장이다. 부모님 모시고 공부하며 지내는 상대방이 새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기쁨과 하례드림이 끝이 없다고 하였다. 자신은 봄을 맞이하여 마음이 더욱 슬프고 괴로움을 느끼며 말할 만한 것은 없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95027
편지를 받은 날에 병옹(病翁)이 류 랑(柳郞)에게 방문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병옹편지 받고 나서 바로 보낸 답장인데, 류 랑(柳郞)의 '랑(郞)'은 사위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부모님 모시고 공부하며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으며, 약간의 노복(奴僕) 이추무(秋務 : 추수)에 골몰하느라 오랫동안 팽문(伻問 : 심부름꾼을 시켜 문안 편지를출처 : 유교넷 -
295028
1686년(숙종 12) 11월에 복인(服人) 장진(張瑱)이 자신의 근황과 사위에 관한 내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장진(張瑱 : 1635 ∼ 1707)이 병 때문에 대필(代筆)시켜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이 추운 날씨에 평안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그리움과 위로됨을 담당할 수 없다고 하고, 이어서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자신은 왼쪽 다리에 난 종기(腫氣)는 거의 나아서 아출처 : 유교넷 -
295029
1687년(숙종 13) 1월 27일에 복인(服人) 장진(張瑱)이 딸의 출산 소식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진장진(張瑱 : 1635 ~ 1707)이 딸의 출산 소식을 알리는 편지다. 자신이 전에 미돈(迷豚 : 자신의 자식을 낮춰서 이르는 말)의 신행(新行 : 혼인을 한 후 신부가 처음 시집에 들어가는 일) 때 보낸 문안 편지는 받아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하고, 봄추위 속에출처 : 유교넷 -
295030
장진(張瑱 : 1635 ~ 1707)이 딸을 사돈댁에 보내기에 앞서 시어른을 모시는데 부족함이 있을까 염려하며 보내는 간찰이다. 먼저 상대방이 평안할 것이라 생각하니 위로되며 자신은 상대방이 염려해 주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면서 안부를 간략히 언급하고 있다. 자출처 : 유교넷 -
295031
1695년(숙종 21) 11월에 내종(內從) 조언광(趙彦光)이 근황을 전하고 방문을 청하는 등의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조언광동지(冬至) 이틀 후에 조언광(趙彦光 : 1656 ~ 1718)이 보낸 편지이다. 먼저 이별한 후의 안타까운 심정을 언급하고, 추운 날씨에 부모님 모시고 공부하며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머리가 어지러운 것이 더욱 심해져서 걱정이며, 모레가 아들의출처 : 유교넷 -
295032
1702년(숙종 28) 4월에 조카 조언광(趙彦光)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질 조언광조언광(趙彦光 : 1656 ~ 1718)이 보내는 편지이다. 그립던 중에 편지를 받고 격조했던 그리움을 풀게 되니 감사하고 기쁘다고 하고, 맑고 화창한 이 때 상대방이 잘 지낸다는 것을 아니 위로가 된다고 하였으며, 갑작스러운 노숙주(盧叔主) 상사(喪事)에 대한 비출처 : 유교넷 -
295033
신축(辛丑) 9월 15일에 조언강(趙彦綱)이 수급자 미상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큰아이의 재취(再娶) 상대를 알아봐 주기를 부탁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종 조언강소식도 막히고 얼굴 뵌 지 오래되어 그립고 궁금하던 중에 편지를 받고 가을을 맞이하는 이때에 모두들 편안히 잘 계심을 아니 위로가 되고 매우 기쁜 심정을 전하고 있다. 자신은 비참하고 슬픈 일이 있은 후부터 세상사에 무심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지병(持病)에 병이출처 : 유교넷 -
295034
1747년(영조 23) 1월에 척질 복인(戚侄服人) 조성도(趙性道)가 수급자미상에게 새해를 맞이하여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복인 조성도1월 21일에 조성도(趙性道 : 1707 ~ 1757)가 보낸 편지이다. 영함(令咸 : 남의 조카를 일컫는 말)과 여러 날 지내면서 상대방의 안부가 평안하다는 것을 아니 위로가 되지만 집안의 상위(喪威) 때문에 매우 놀랍고 참담하다고 하였다. 자신은 새해를 맞이하출처 : 유교넷 -
295035
10월 10일에 시강(是剛)이 개중(介仲)에게 보낸 편지인데, 개중은 류성화(柳聖和 : 1668 ∼ 1748)의 자(字)이다. 지난달에 만났을 때 바빠서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하고, 부모님 모시고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를출처 : 유교넷 -
295036
향부(香夫)로부터 부모님 모시고 잘 있다는 것을 알고 위로가 되었는데 두환(痘患) 때문에 군(君)의 춘부(春府)께서 서둘러 피하지 못했다고 하던데 걱정이 끊이지 않는다며 요즘의 안부를 궁금해 하고 있다. 집안의 처자식과 조카는 아직 역(疫)에 걸리지 않았으나 월초에출처 : 유교넷 -
295037
갑술(丙戌) 2월 27일에 장윤(章胤)이 류서방(柳書房)에게 악두(惡痘)와 관련된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표숙 장윤지난달 향비(香婢)가 떠나 후에 다시 소식이 없는데 부모님 모시고 어떻게 지내시는지 묻고 있다. 궤연(几筵)을 옮기는 것은 제사를 지내고 나서 한다고 하던데 과연 전해 들은바와 같은지 임시거처를 나와 어떤 곳에 머물지 물어보고 있다. 이곳은 정월 초부터 가곡(可谷)출처 : 유교넷 -
295038
갑술(丙戌) 11월 5일에 경숙(景叔)이 수급자 미상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숙여자 노비가 와서 편지를 받고 추위가 매서운 이때에 부모님 모시고 잘 계시는지 알게 되어 충분히 위로가 됨을 전하며 다만 춘부(春府)께서 앓던 감모(感冒)가 가볍지 않아 염려가 됨을 알리고 있다. 자신은 봄 초에 악두(惡痘)로 인해 쫓기어 요포(繞浦)에 내려와 본촌출처 : 유교넷 -
295039
을해(乙亥) 3월 2일에 장윤(章胤)이 조카에게 제사에 불참하는 것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병구 장윤소식이 끊겨 답답한 마음을 말로 할 수 없다고 하며 지금 부모님 모시고 잘 있는지 묻고 있다. 그리움이 날로 간절하다며 잠깐사이에 매씨(妹氏 : 남의 손아래 누이를 높여 이르는 말)의 상일(祥日 : 대상(大祥)을 지내는 날)이 임박하였는데, 효성이 지극하니 어떻게 감출처 : 유교넷 -
295040
임오(壬午) 10월 1일에 기복인(朞服人) 장숙(章叔)이 류씨(柳氏)형제에게 조카의 혼처인 인동(仁洞)의 주쉬(主倅)에 관한 내용을 물어보는 답장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장숙전날 향비가 왔을 때 문안편지를 받고 매우 감사했는데 그 후 인편이 없어 곧바로 답장을 받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최근 서리가 내리는 추운 날씨에 부모님 모시고 모두의 안부를 묻고 있다. 마음이 놓이지 않았는데 망질(茫姪)이 우연히 병에 걸려 요절하였으니, 인명은 재천이출처 : 유교넷 -
295041
인편이 와서 여러 편지를 받고 봄추위 속에 모두들 부모님 모시고 평안한 것을알고 마음에 흡족히 위로된다고 한다. 자신은 그럭저럭 지내며 수월(讐月 : 부모의 기일(忌日)이 있는 달)을 당해 그리움을 억누르기 어려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서로 만난 지가 이미 오래되어출처 : 유교넷 -
295042
그리움이 지극하던 중에 아드님과 두 조카 나란히 와서 놀랍고 기뻤는데 편지를 받고 잘 계신다는 것을 아니 위로가 되고 궁금함을 전하고 있다. 자신은 수개월동안 병으로 신음하던 중에 이제야 겨우 겨울잠 자는 벌레와 함께 일어났으나 또 부모님 기일에 곡하니 심사를 이루출처 : 유교넷 -
295043
류진사(柳進士)의 죽음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냐며 자신의 심정을 말하고 있다. 하늘이 오랜 친구와의 즐거움을 주더니 그를 왜 이리 빨리 빼앗아 갔는지 고통과 애석함을 전하고 있다. 자신은 2월 동안 집안의 노비 2-3명이 통증이 옮겨 증세를 알 수 없어 심상히 방출처 : 유교넷 -
295044
병술(丙戌) 2월 26일에 장구(章舅)가 수급자의 할머니 상(喪)을 위로하고 집안의 다급한 상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구왕부인(王夫人)이 돌아가신 것을 위로하고 있다. 가장 깊이 우려할 것은 백애(伯哀)가 쇠약한데 큰 슬픔을 당해 어찌 견디고 있는지에 대한 것이라며, 마음이 놓이지 않음을 전하고 있다. 광질(光姪 : ‘光’자가 들어가는 조카)이 향임(鄕任)으로서 거역한 일로 주쉬(主출처 : 유교넷 -
295045
을유(乙酉) 1월 8일에 장구(章舅)가 류조대(柳措大) 곤계(昆季)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구지난겨울 두 번의 편지는 지극한 마음에서 나온 것인데도 아직 한 번도 답장편지를 쓰지 않아 매우 한이 되었는데, 지금 신정(新正)을 맞아 부모님 모시고 평안히 잘 있는지 안부를 묻고 있다. 전에 아프던 팔의 통증은 새해가 들어 더욱 심하여 만사를 제쳐두고 집에서 칩출처 : 유교넷 -
295046
계유(癸酉) 12월 21일에 장윤(章胤)이 류교관(柳敎官)댁에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혼사에 관한 내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윤일전에 방문 해주신 것이 여태껏 감사하고 다행스럽게 여겼는데 지금 부모님모시고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있다. 귀부(貴婦)의 전에 아프던 것은 지금 이미 나아서 괜찮은지 물으며 걱정이 된다고 마음을 전하고 있다. 자신은 근근이 지내며 어제 서숙(庶叔)의 처(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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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4월 8일에 장윤(章胤)이 류생원(柳生員) 곤계(昆季)에게 근황을 알리고 연보를 잘 받았는지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구 장윤자의(諮議 : 조선 시대 세자의 교육을 담당한 관직)형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 애석하고 비통한 마음이 오래토록 가슴에 남아 있음을 말했다. 동정(東井 : 화순군(和順郡) 동복면 칠정리)에 사는 생질(甥姪)을 작년에 자신의 집에 데려와서 여름동안 지내고 싶어 했는데 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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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己亥) 2월 11일에 외구(外舅 : 장인)인 명윤(命胤)과 응윤(應胤) 이류생(柳甥 : 류 씨 사위)에게 형주(兄主)의 초기(初朞)에 두 아이를 보낸다는 것을 알리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명윤·응윤지난 달 차비(次婢)가 돌아왔는데, 마침 바빠서 문안편지를 하지 못했는데 지금 모두들 상중(喪中)에 잘 계시는지 안부를 묻고 있다. 형주(兄主)의 초기(初朞)가 임박하였는데, 더욱 비통한 심사를 전하고 있다. 시환(時患 : 때에 따라 유행하는 상한병(傷寒病)이나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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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戊戌) 2월 21일에 명윤(命胤)과 응윤(應胤)이 류교관(柳敎官)에게 류교관의 매형 상을 위로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조명윤·응윤복중(服中)에 있는 조명윤(趙命胤)과 응윤(應胤)등이 류교관(柳敎官)의매형의 상(喪)을 위로하는 간찰이다. 류교관의 매형 상(喪)에 통곡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냐고 위로하고 있다. 일전에 위로 편지를 받은 지 10일도 채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부고를 들으니 사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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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壬□) 12월 19일에 상숙(喪叔)명윤(命胤)이 류생(柳甥)곤계(昆季)에게 근황을 알리는 답장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조명윤겨울 초에 조카의 문안편지로 위로가 되었는데, 인편이 없어 안부편지 보내지 못해 여태 한이 되었는데 잘 지내는지 묻고 있으며, 염려가 그치지 않음을 전하고 있다. 요포(繞浦)의 넷째 조카가 요절한 것은 그 비통함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냐며 한탄하며, 그가 핏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