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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己酉) 5월 27일에 □흡(□潝)이 상산(商山)에서 초상이 났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큰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유자 □흡□흡(□潝)이 큰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묵동(墨洞)에서 온 사람을 통해서 요즈음 상대방이 평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오랫동안 소식이 막혔던 마음에 조금 위로 되었다고 했다. 상산(商山) 이(李)씨 형의 초상은 참담하고 애통하지만, 누이는 본래 허약한 체질로출처 : 유교넷 -
295252
경오(庚午) 12월 3일에 유종춘(柳宗春)이 집안에 연이어 초상이 났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종춘유종춘(柳宗春)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재중(齋中 : 성균관의 유생이 거처하는 곳.)에 눈이 쌓여 마치 그림과 같아 먼 곳을 상상함에 마음이 쓸쓸하다 하고, 이별한 뒤에 마땅히 감사의 편지를 해야 했지만, 인편이 없어 결단력 있게 실행하지 못해 부질없이 그리움만 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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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2월 16일에 유종춘(柳宗春), 유사춘(柳師春) 두 아들이 아버지의 행차에 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류종춘·사춘류종춘(柳宗春), 류사춘(柳師春) 두 아들이 아버지의 행차에 대해서 보낸 편지로, 날씨가 계속해서 좋지 못한데, 행차는 흔들림 없이 감영(監營 : 조선 시대에,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아.)에 도착하였고, 행차가 돌아오는 것은 언제쯤 있는지 묻고, 사모함이 일찍이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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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壬辰) 1월 12일에 □□석(□□奭)이 금영(錦營)의 답장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석□□석(□□奭)이 금영(錦營 : 충청도 감영.)의 답장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답장을 받고 우선 위로 되었다 하고, 요즈음 추위가 매서운데, 이 같은 때에 부모 모시는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구구(區區)한 마음에 위안된다고 했다. 자신은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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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壬辰) 2월 25일에 □태목(□泰睦)이 상소(上疏)에 관한 일에 대해서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태목□태목(□泰睦)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하직 인사하고 물러난 지가 며칠 되었는데, 그 사이 상대방을 비롯한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사모함을 견딜 수 없다고 했다. 사제(賜祭 : 임금이 죽은 신하에게 제사를 지내 주던 일.)날짜는 언제쯤으로 정해졌고, 병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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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癸卯) 12월 18일에 □태목(□泰穆), □진목(□進穆)이 임금이 천연두에 걸렸다가 회복되었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태목·진목□태목(□泰穆), □진목(□進穆)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겨울 날씨가 차가워지는데, 이러한 즈음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임금이 천연두에 걸린 것이 이미 회복이 되어 백성이 축하해 마지않는다고 했다. 능수(陵隧)는 다시 언제쯤 시작하는지 묻고, 복역(服役출처 : 유교넷 -
295257
정묘(丁卯) 1월 15일에 □철조(□喆祚)가 수원능행(水原陵行)에 차임되었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사촌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철조□철조(□喆祚)가 사촌에게 보낸 편지로, 뜻밖에 사빈(士賓)이 와서 보내준 편지를 받고 서늘한 가을에 고모(姑母)를 비롯하여 가족들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위로 되었다고 했다. 자신은 객지에서의 생활은 여전하지만, 이번 수원(水原)의 능행(陵行)에 필요한 물품을출처 : 유교넷 -
295258
정유(丁酉) 1월 19일에 임긍상(任兢常)이 늦게 아들을 얻은 것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임긍상임긍상(任兢常)이 늦게 아들을 얻은 것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새해에 정다운 편지는 적막한 상황을 깨뜨리기에 충분했다 하고, 대감(大監 : 조선 시대에, 정이품이상의 벼슬아치를 높여 부르던 말.)의 서울에서 내려온 행차가 여전히 돌아가지 못했고, 집안 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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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戊寅) 12월 1일에 □일장(□日章)이 장례에 대해서 안동 하회(河回)의 울산(蔚山)댁에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일장□일장(□日章)이 장례에 대해서 안동 하회(河回)의 울산(蔚山)댁에 보낸 편지로, 그리워하던 즈음에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 겨울 추위에 초상 치르면서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위안이 되었다하고, 장례날짜가 점점 임박하는데, 모든 절차를 어떻게 경영하여 장만하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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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丁巳) 8월 28일에 □렴(□濂)이 병산(屛山) 향교(鄕校)에 있는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렴□렴(□濂)이 병산(屛山 : 경상북 안동시 풍천면(豊川面) 병산동(屛山洞.) 향교(鄕校 : 조선 시대에, 지방에 있던 문묘(文廟)와 그에 속한 관립(官立) 학교.)에 있는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일 년이 지나도록 상대방을 만나지 못하고 외롭게 보내는 쓸쓸한 회포는 날출처 : 유교넷 -
295261
계축(癸丑) 4월 6일에 □단(□湍)이 상대방 고을에서 생산되는 잣을 보내달라고 부탁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단□단(□湍)이 상대방 고을에서 생산되는 잣을 보내달라고 부탁한 편지로, 서로의 거리가 너무 먼 것이 하늘의 구름과 땅의 진흙탕처럼 현격한 차이가 나니 다만 마음에 그리움만 간절하다하고, 요즈음 상대방의 정사(政事)보는 안부가 좋을 것으로 생각되어 이것이 하나의 기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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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己亥) 5월 12일에 유준(柳浚)이 혼례에 대해서 안동 하회(河回)의 숙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류준유준(柳浚)이 혼례에 대해서 안동 하회(河回)의 숙부에게 보낸 편지로, 요즈음 여러분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사모함을 견딜 수 없다고 했다. 자신은 신랑(新郞)을 데리고 온 행차가 재궁(齋宮 : 문묘에서 유생들이 공부하던 집.)에서 묶었고, 혼례는 시끄러움 없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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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乙丑) 11월 17일에 □세욱(□世頊)이 혼사에 관한 일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세욱□세욱(□世頊)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남북이 아득히 멀고 그동안 서로 소식이 막혀 그리웠다하고, 추위가 점점 긴박해 가는데, 상대방은 경치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상대방이 들은 용궁(龍宮 : 경북 예천군 용궁면.)의 무이(武夷)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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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1월 3일에 □주춘(□周春)이 집안이 무사하다는 안부를 큰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주춘□주춘(□周春)이 집안이 무사하다는 안부를 큰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하직인사하고 물러 난지가 벌써 몇 달이 지났다하고, 요즈음 정사(政事)보는 안부와관아의 사정이 어떠한지 묻고, 그리움과 울적함이 지극하다고 했다. 자신은 말이 노둔하고 날씨가 무더워 뜻대로 행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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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乙巳) 3월 27일에 □운(□澐)이 집을 떠나온 며칠사이의 일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운□운(□澐)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 곁을 떠나 온지 며칠이 되었는데, 그동안 이틀밤사이에 상대방을 비롯하여 집안의 여러 상황이 어떠한지 묻고, 그리움을 견딜 수 없다고 했다. 자신은 엊그제 타고 간 말이 병이 들어 담상(潭上)에 머물다가 어제 오후에 비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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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己酉) 3월 15일에 □운(□澐)이 조부모의 제사를 지낸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운□운(□澐)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여러 달 소식이 막혀 울적함이 간절하였는데, 사촌동생 편에 보내준 편지를 받고, 지난달 초에 천연두를 앓고 원기가 크게 소진했다고 하니 매우 염려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조부모와 어머니의 제사가 이미 지나갔지만, 애통함은 더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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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辛亥) 7월 13일에 □운(□澐)이 제사에 쓸 제수물품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운□운(□澐)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이 올라간 뒤에 소식이 막혀 염려됨이 조금도 느슨해지지 않았는데, 마침 인편이 와서 보내준 편지를 받고 무더위에 행차가 영문(營門)으로 갔음은 알았지만, 지금은 관아로 돌아가 몸이 피곤할 것인데,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출처 : 유교넷 -
295268
신해(辛亥) 10월 18일에 □운(□澐)이 부스럼이 다시 발작 했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운□운(□澐)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보낸 편지는 이미 받아보았는지 묻고, 며칠밤사이에 상대방의 안부도 연이어 평안한지 물었으며, 휴가를 받아 돌아올 기한이 이미 지났는데, 여전히 소식이 없으니 무슨 대단히 움직이기 어려운 형세가 있어 그러한지 매우 걱정이출처 : 유교넷 -
295269
정해(丁亥) 10월 15일에 황계(黃溪)수령으로 있던 □운(□澐)이 안동 하회(河回)의 남(南)생원 댁에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운황계(黃溪)수령으로 있던 □운(□澐)이 안동 하회(河回)의 남(南)생원(生員 : 조선 시대에, 소과(小科)인 생원과에 합격한 사람.) 댁에 보낸 안부편지로, 추운 날씨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멀리서 그리움을 견딜 수 없다고 했다. 자신은 올해 노쇠한 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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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석(□龜錫)이 유(柳)생원에게 보낸 편지로, 며칠 전에 아들에게 상대방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그때 마침 병 때문에 같이 가서 만나보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상대방의 편지를 받으니, 이것마저도 자신이 먼저 하지 못해 감사한 나머지에 부끄러워서 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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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직(□大稙)이 사용하는 물건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대식□대직(□大稙)이 사용하는 물건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요즈음숙직(宿直)하는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이전같이 지낼 뿐이다 하고, 사용할 물건이 죄다 여러 구(具)씨들에게 들어 간 것은 상대방도 알 것이니 바야흐로 이같이 군속(窘束 : 묶여 있는 것처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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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壬子) 7월 22일에 □계완(□啓完)이 종아리에 난 종기로 고생한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계완□계완(□啓完)이 종아리에 난 종기로 고생한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무더위와 답답함이 너무 심한데,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그리움이 그치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은 두 다리에 종기가 짓물러 앉거나 눕기가 어렵고 또 여름 감기를 앓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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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甲辰) 4월 12일에 유시성(柳時成)이 아들이 병으로 고생한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친척인 유(柳)원장(院長)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류시성유시성(柳時成)이 친척인 유(柳)원장(院長 : 서원의 관리와 운영책임을 맡아보던 사람.)에게 보낸 편지로, 소식이 막혀 그립던 중에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 맑고 화창한 날씨에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고맙고 위로됨이 교차한다고 했다. 자신은 아들의 병이 한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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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己巳) 11월 18일에 □만일(□晩一)이 마을에 전염병이 번졌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충효당(忠孝堂)의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말 □만일□만일(□晩一)이 충효당(忠孝堂 : 서애(西厓) 유성룡(柳成龍)선생의 종갓집에 있는 당.)의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최근에 소식이 막혀 울적하였는데, 심부름꾼이 와서 소식을 듣고 마음에 위로가 되고 가슴이 시원해짐을 헤아릴 길 없다고 했다. 자신은 어버이가 추위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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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戊子) 2월 22일에 □귀한(□龜漢)이 할머니의 초상을 당한 것에 대해서 타 고을에서 벼슬살이 하는 할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손 □귀한□귀한(□龜漢)이 할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여러 번 건강이 좋지 못하다는 소식을 받고 곧바로 안부를 여쭈려고 하였지만, 입춘(立春)이후로 계속해서 의인(宜仁 : 경북 안동시 도산면 의인마을.)에 있었기 때문에 끝내 소식을 전하지 못해 매우 죄송하다하고, 중춘(仲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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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3월 2일에 □귀한(□龜漢)이 어머니의 병환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할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손 □귀한□귀한(□龜漢)이 할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봄추위가 긴박하여 멀리서 걱정이 지극하였는데, 인편을 통해서 상대방을 비롯하여 관아의 여러 안부가 모두 좋다는 것을 알고 매우 기뻤지만, 관(官)의 일이 갈수록 더욱 번거로워 근력에 손상됨이 많다고 하니 걱정이 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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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에 □진급(□眞伋)이 보내준 시(詩)를 고맙게 잘 받았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유(柳)생원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급□진급(□眞伋)이 보내준 시(詩)를 고맙게 잘 받았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유(柳)생원(生員 : 조선 시대에, 소과(小科)인 생원과에 합격한 사람.)에게 보낸 편지로, 오늘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 요즈음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마음에 위로가 되었고 또한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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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甲辰) 7월 22일에 □진급(□眞伋)이 아내가 병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급□진급(□眞伋)이 아내가 병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오늘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 요즈음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아내의 병이 줄곧 고통이 심하니 답답하다하고, 옥천(沃川 : 충청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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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癸亥) 4월 21일에 □태익(□泰益)이 부모님이 병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숙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태익□태익(□泰益)이 숙부(叔父)에게 보낸 편지로, 너무 뜻밖에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 요즈음 복중(服中 : 기년복 이하의 상복을 입는 동안.)에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아버지가 수종다리(병 때문에 다리가 퉁퉁 부은 상태.)를 앓은 지출처 : 유교넷 -
295280
계묘(癸卯) 11월 14일에 □효겸(□孝兼)이 곡물(穀物)의 출납에 대해서 유(柳)생원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효겸□효겸(□孝兼)이 곡물(穀物)의 출납에 대해서 류(柳)생원(生員 : 조선 시대에, 소과(小科)인 생원과에 합격한 사람.)에게 보낸 편지로, 오랫동안 상대방을 만나지 못해 바야흐로 괴로웠는데, 오늘 보내준 편지를 받고 지독한 추위에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마음에 위로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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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辛亥) 3월 장무(掌務) 전호준(全好俊)이 원장(院長)에게 올린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전호준신해년 3월, 장무(掌務) 전호준(全好俊)이 원장(院長)에게 올린 고목(告目)이다. 신해년이 어느 해인지는 알 수 없다. 원장도 어느 서원의 원장인지 드러나지 않는다. 문서의 뒷면에 고목이라고 적혀 있고, 원장주배하인개탁(院長主陪下人開坼)이라고 썼다. 고목의 내용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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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丁酉) 9월 2일 경광단소단직(鏡光壇所壇直) 쇠암(釗岩)이 올린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경광단소 단직 쇠암정유년 9월 2일 경광단소단직(鏡光壇所壇直) 쇠암(釗岩)이 올린 고목(告目)이다. 정유년이 어느 해인지는 알 수 없다. 보낸 사람은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에 있는 경광서원(鏡光書院)의 단직인 듯하다. 고목의 내용은 이번 향례(享禮) 때 유사를 천거하여 선출(薦出)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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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庚戌) 2월 26일 서원 최석대(書員 崔碩岱)가 올린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서원 최석대경술년 2월 26일 서원 최석대(書員 崔碩岱)가 올린 고목(告目)이다. 경술년이 어느 해인지는 알 수 없다. 진사(進賜 : 나으리)의 명령을 밤낮으로 기다려서 받아야 하는데, 선창(船槍 : 물가에 다리처럼 만들어 배가 닿을 수 있도록 한 곳으로 지금의 부두)이 훼손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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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丙辰) 8월 9일 수노(首奴) 전선(全先)이 원장주댁(院長主宅)에 올린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수노 전선병진년 8월 초9일 수노(首奴) 전선(全先)이 원장주댁(院長主宅)에 올린고목(告目)이다. 병진년이 어느 해인지는 알 수 없다. 원중에는 별다른 일이 없는데 서원을 수리하는 일로 연일 입역(立役)을 하는데 이미 부역을 처음 시작한 날로부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일찍이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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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년(영조 18) 2월 24일 예방 권덕희(禮房 권덕희)가 산음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의 집에 보낸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예방 권덕희1742년(영조 18) 2월 24일 예방 권덕희(禮房 권덕희)가 산음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의 집에 보낸 고목(告目)이다. 안동부 예방 권덕희는 산음현감을 지낸 류성화의 집에 문안 단자를 올리면서 식물(食物 : 먹는 음식) 양종(兩種 : 고기와 채소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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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년(영조 8) 3월 25일 송백령(宋百齡)이 산음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의 집에 보낸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송백령1732년(영조 8) 3월 25일, 산음에서 예전에 모시던 사람 송백령(宋百齡)이 산음현감(山陰縣監)을 지낸 류성화(柳聖和)의 집에 보낸 고목(告目)이다. 문서의 처음에 ‘나으리의 건강은 어떠하십니까?’ 라고 안부를 물었다. 그리고 저번에 하인의 편에 하문하시는 편지출처 : 유교넷 -
295287
신해(辛亥) 11월 27일 이리(吏吏) 김만련(金萬鍊)이 올린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이 김만련신해년 11월 27일 이리(吏吏) 김만련(金萬鍊)이 올린 고목(告目)이다. 신해년이 언제인지, 누구에게 올린 고목인지는 드러나지 않는다. 문서의 처음에 날씨가 지독하게 추운데 영감(令監)의 건강은 만 가지로 편안한지 물었다. 그리고 양종(兩種)의 물품을 내려 주신데출처 : 유교넷 -
295288
계유(癸酉) 1월 22일 소인(小人) 이영준(李榮俊)이 올린 고목(告目). / 기록자료>고문서 / 소인 이영준계유년 1월 22일 소인(小人) 이영준(李榮俊)이 올린 고목(告目)이다. 계유년이 언제인지 누구에게 올린 고목인지는 드러나지 않는다. 국문과 한문을 혼용하여 쓴 고목이다. 토지와 가옥의 이동에 관한 건으로 상송(上送 : 올려 보냄)하고 매일 답장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출처 : 유교넷 -
295289
갑자(甲子) 8월 12일 병산서원(屛山書院) 도유사 이중인(李中寅) 등이 반천서당(槃泉書堂)에 보낸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 / 병산서원도유사 이중인 등갑자년 8월 12일 병산서원 도유사 이중인(李中寅) 등이 반천서당(槃泉書堂)에 보낸 통문(通文)이다. 갑자년이 언제인지는 알 수 없다. 구재 김계광(鳩齋金啓光, 1621 ~ 1675)과 목재 홍여하(木齋 洪汝河, 1621 ~ 1678)의 문집을 발행하는 일로 보낸 통출처 : 유교넷 -
295290
1931년 12월 6일 영주향교(榮州鄕校)에서 대성문우회(大成文友會)에 보낸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 / 영주향교 송인환 등1931년 12월 6일 영주향교(榮州鄕校)에서 대성문우회(大成文友會)에 보낸 통문(通文)이다. 이 문서는 일제 강점기에 작성된 것으로 이전에 필사본(筆寫本 : 손으로 쓴 문서)과 달리 인쇄본이다. 공자와 요순의 법도가 무너져 사림의 도가 땅에 떨어진 지금 유학의 공부출처 : 유교넷 -
295291
1964년 일송 김동삼(一松 金東三) 선생 기념 사업회 안동분회 창립발기인 류주희(柳周熙)가 하회동의 류시영(柳時泳)에게 보낸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일송김동삼선생기념사업회 류주희 등1964년 일송 김동삼(一松 金東三) 선생 기념 사업회 안동분회 창립발기인 류주희(柳周熙)가 하회동의 류시영(柳時泳)에게 보낸 통문(通文)이다. 이 통문은국한문 혼용체로 된 인쇄본으로 일송 김동삼 선생 기념사업회 안동분회의 발기취지문(發起趣旨文)이다. 김동삼은 18출처 : 유교넷 -
295292
청성서원(靑城書院)이 발의한 의리소(義理疏)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주장한 통문(通文)이다. 이 문서에는 초단(草單)이란 제목이 붙어 있다. 아마도 통문의 초고(草稿)인 듯하다. 여러 번 논의를 하는 것은 양반들의 한갓 사사로운 일이 아니라 선조(先朝)의 의리와 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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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 류성룡(西厓 柳成龍)과 학봉 김성일(鶴峯 金誠一)에 대한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누가 언제 썼는지 알 수 없는 서애 류성룡(西厓 柳成龍)과 학봉 김성일(鶴峯 金誠一)에 대한 통문(通文)이다. 서애와 학봉, 학봉과 서애 두 선생은 귀향(貴鄕)에서 시비가 있었는데 이곳의 사림들이 관섭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서애 류성룡은 자신의 증외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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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甲寅) 1월 초5일 병산서원(屛山書院) 재유사(齋有司) 이응렬(李應烈) 등이 쓴 회문(回文). / 기록자료>고문서 / 병산서원재유사 이응희·류시연·류성하갑인년 1월 초 5일, 병산서원(屛山書院) 재유사(齋有司) 이응렬(李應烈)등이 쓴 회문(回文)이다. 이 회문은 병산서원의 정알례(正謁禮)가 이번 달 초7일로정해져서 행해지는 여러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해 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병산서원(屛山書院) 재유사(齋有司) 이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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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丙午) 11월 7일 도산서원(陶山書院)의 이항호(李恒鎬) 등이 보낸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 이항호 등 10인병오년 11월 7일 도산서원의 이항호(李恒鎬) 등이 보낸 통문(通文)이다.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병오년이 어느 해인지는 드러나지 않는다. 여러 어른들의 건강이 만 가지로 편안한지 안부를 묻고 자신들[生等]은 겨우 남은 근력에 의지하고 있다고 하였다. 몽재 이안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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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서원(虎溪書院)에 보낸 통문과 통렬읍문(通列邑文), 경인년 4월 초10일에 쓴 인동통문(仁同通文)을 엮어 만든 성책(成冊)이다. 처음에는 호계서원에 보낸 통문이 있고, 그 다음으로 통렬읍문(通列邑文)이 실려 있는데 비지(賁趾) 남치리(南致利, 1543 ~ 1580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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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암 채제공(樊巖 蔡濟恭)의 신원상소(伸寃上疏)에 대한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번암(樊巖) 채제공(蔡濟恭, 1720 ~ 1799)의 신원상소(伸寃上疏)에 대한통문(通文)이다. 이 통문은 채제공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상소를 올리기 위해 유생들에게 돌린 통문의 초고인 듯하다. 번암은 본관이 평강(平康)이며, 자는 백규(伯規)이다. 그의 부친은 중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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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戊寅) 8월 6일 반중도회소(頖中道會所)에서 안동향중(安東鄕中) 각문중도청(各門中都廳)에 보낸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장일섭 등 42인무인년 8월 6일 반중도회소(頖中道會所)에서 안동향중(安東鄕中) 각문중도청(各門中都廳)에 보낸 통문(通文)이다. 무인년은 참가한 사람들의 명단을 통해 유추해 볼 때 1818년으로 보인다. 이 통문(通文)은 상소를 가지고 경성에 들어간 지 10여일이 지났는데 아직 상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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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幼學) 이여룡(李汝龍)이 보낸 태학통문(太學通文)과 예조에서 내린 판결(題音)이다. 이 통문에는 사유(四儒)의 일은 이전부터 논의가 되어 왔는데 옳지 못한 무리들을 막지 못해서 도회(都會)의 이름에 먹칠을 하니 추로의 고장(鄒魯之鄕, 공자와 맹자의 고향으로 여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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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서원(三溪書院)에서 번암 채제공의 신원상소(伸寃上疏)에 찬동한다고 보낸 답통(答通)이다. 번암은 본관이 평강(平康)이며, 자는 백규(伯規)이다. 그의 부친은 중추부지사 채응일(蔡膺一)이다. 채제공은 영조의 개혁정치를 실행하면서 노론 벽파와 맞섰다. 정계 은퇴 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