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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001
이정운(李庭雲)이 사위 김형식(金亨植)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정운이정운(李庭雲, 1805 ~ 1876)이 사위 김형식(金亨植, 1836-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정확한 편지 작성일은 알 수 없다. 편지 끝의 ‘즉오(卽午)’는 편지를 받은 날 낮에 즉시 답장을 보낸다는 의미이다. 이정운의 본관은 고성(固城)이며 자(字)는 경관출처 : 유교넷 -
296002
1863년(철종 14) 7월 21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돈 김택락(金宅洛)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운1863년 7월 21일에 이정운(李庭雲, 1805 ~ 1876)이 사돈 김택락(金宅洛, 1802 ~ 1876)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택락의 아들 김형식(金亨植, 1836 ~ 1877)은 이정운의 사위이며, 만송(萬松) 김흥로(金興魯, 1873 ~ 1949)의 아버지이출처 : 유교넷 -
296003
1863년(철종 14) 1월 13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위 김형식(金亨植)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정운1863년 1월 13일에 이정운(李庭雲 : 1805 ~ 1876)이 사위 김형식(金亨植, 1836 ~ 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형식은 김택락(金宅洛 : 1802 ~ 1876)의 아들이고 생부는 김종락(金琮洛)이다. 자(字)는 차원(次元)이며, 만송(萬松) 김흥출처 : 유교넷 -
296004
1863년(철종 14) 11월 21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위 김형식(金亨植)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정운이정운(李庭雲 : 1805 ~ 1876)이 사위 김형식(金亨植 : 1836 ~ 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형식은 김택락(金宅洛 : 1802 ~ 1876)의 아들이고 생부는 김종락(金琮洛)이다. 자(字)는 차원(次元)이며, 만송(萬松) 김흥로(金興魯 : 1873출처 : 유교넷 -
296005
계해(癸亥) 1월 12일 내종(內從) 강복인(降服人) 김태상(金泰相)이 고종사촌인 김(金) 아사(雅士)에게 고모의 상(喪)을 위로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김태상계해(癸亥)년 1월 12일 내종(內從) 강복인(降服人) 김태상(金泰相)이 고종사촌인 김(金) 아사(雅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태상이 고모의 상(喪)을 당하여 고종사촌에게 보낸 위문편지이다. 김태상은 같은 날짜에 고모부에게도 위문편지를 보냈다. 편지의 내용은 대략 다출처 : 유교넷 -
296006
1864년(고종 1) 11월 21일에 이전(李銓)이 친척에게 문상하러 가지 못한 것을 사과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이 전1864년 11월 21일에 이전(李銓)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전(1832 ~ 1886)은 본관 고성(固城), 자(字) 가진(可振), 호(號) 평담(平潭)으로서 정재(定齋) 유치명(柳致明)의 문인이다. 이정악(李庭岳)의 첫째 아들이며, 할아버지는 침천(枕泉) 이출처 : 유교넷 -
296007
이정운(李庭雲, 1805 ~ 1876)이 1862년(철종 13) 10월 10일에 사위 김형식(金亨植, 1836-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정운의 본관은 고성(固城)이며 자(字)는 경관(景觀), 호(號)는 진와(進窩)이다. 김형식은 김택락(金宅洛, 1802 ~ 1출처 : 유교넷 -
296008
1863년(철종 14) 11월 21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부인의 일주기 제사에 갈 수 없는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며 사돈 김택락(金宅洛)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정운1863년 11월 21일에 이정운(李庭雲, 1805 ~ 1876)이 사돈 김택락(金宅洛, 1802 ~ 1876)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택락의 아들 김형식(金亨植, 1836 ~ 1877)은 이정운의 사위이며, 만송(萬松) 김흥로(金興魯, 1873 ~ 1949)의 아버지출처 : 유교넷 -
296009
1864년 5월 17일에 이집(李玉+集, 1822 ~ 1895)이 매형 김형식(金亨植, 1836-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집의 본관은 고성(固城)이며 아버지는 진와(進窩) 이정운(李庭雲)이다. 자(字)는 원진(元振), 호(號)는 평천(平泉)이다. 김형식은 김택출처 : 유교넷 -
296010
1856년(철종 7) 7월 3일에 이집(李玉+集)이 매형 김형식(金亨植)에게 나귀를 보내겠다는 내용 등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집1856년 7월 3일에 이집(李玉+集, 1822 ~ 1895)이 매형 김형식(金亨植, 1836-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집의 본관은 고성(固城)이며 아버지는 진와(進窩) 이정운(李庭雲)이다. 자(字)는 원진(元振), 호(號)는 평천(平泉)이다. 김형식은 김택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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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년(고종 1) 11월 26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위 김형식(金亨植)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운1864년 11월 26일에 이정운(李庭雲 : 1805 ~ 1876)이 사위 김형식(金亨植 : 1836 ~ 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형식은 김택락(金宅洛 : 1802 ~ 1876)의 아들이고 생부는 김종락(金琮洛)이다. 자(字)는 차원(次元)이며, 만송(萬松)김출처 : 유교넷 -
296012
1864년(고종 1) 11월 9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돈 김택락(金宅洛)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운1864년 11월 9일에 이정운(李庭雲, 1805 ~ 1876)이 사돈 김택락(金宅洛, 1802 ~ 1876)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택락의 아들 김형식(金亨植, 1836 ~ 1877)은 이정운의 사위이며, 만송(萬松) 김흥로(金興魯, 1873 ~ 1949)의 아버지이출처 : 유교넷 -
296013
이정운(李庭雲)이 사돈 김택락(金宅洛)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운이정운(李庭雲 : 1805 ~ 1876)이 사돈 김택락(金宅洛 : 1802 ~ 1876)에게 보낸 편지이다. 정확한 발신일은 알 수 없으나 편지 내용으로 보아 추운 계절임을 짐작할 수 있다. 김택락의 아들 김형식(金亨植 : 1836 ~ 1877)은 이정운의사위이며,출처 : 유교넷 -
296014
경□(庚□) 10월 6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돈 김택락(金宅洛)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운천간(天干)에 경(庚)자가 들어가는 해의 10월 6일에 이정운(李庭雲 : 1805 ~ 1876)이 사돈 김택락(金宅洛 : 1802 ~ 1876)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택락의 아들 김형식(金亨植 : 1836 ~ 1877)은 이정운의 사위이며, 만송(萬松) 김흥로(金興魯출처 : 유교넷 -
296015
을해(乙亥) 2월 14일에 사제(査弟) 이원기(李源基)가 사돈에게 난의(餪儀)를 넉넉하게 보낸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그믐에 그쪽으로 한 번 가겠다고 써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기을해년 2월 14일에 사제(査弟) 이원기(李源基)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평소에도 잘 지내던 사이였으나 혼인으로 형제와 같이 맺어졌으니 자신의 경앙(傾仰 : 흠모함)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으리라고 말했다. 아들이 돌아와 보낸 편출처 : 유교넷 -
296016
1938년 8월 18일에 제(弟) 금학수(琴學洙)가 질아(姪兒)의 혼사 날짜를 택일하는 문제를 종숙부에게 알려달라고 부탁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금학수1938년 8월 18일에 제(弟) 금학수(琴學洙)가 보낸 편지이다. 수신인은 알 수 없다. 편지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먼저 지난 번 만났을 때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여 아쉬웠다고 말하고 상대방 집안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예전과 같이 지내고 계군(季君출처 : 유교넷 -
296017
갑신(甲申) 11월 10일에 사제(査弟) 이득호(李得鎬)가 사돈에게 소화불량을 고치는 약을 먹어도 좋을지 의견을 물어보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득호갑신년 11월 10일에 사제(査弟) 이득호(李得鎬)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수신자는 손자를 장가보낸 사돈이다. 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편지를 먼저 보냈는데 그 뒤에 중모(仲謀 : 상대방의 아들을 지칭. 중모는 중국 삼국시대손권의 자이다. 조조가 손권을 칭출처 : 유교넷 -
296018
12월 10일에 사제(査弟) 이원박(李源博)이 사돈에게 며느리의 병세에 대해 의논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박미상년(未詳年) 12월 10일에 사제(査弟) 이원박(李源博)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첫머리의 ‘생식(省式 : 예를 생략함)’은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쓰는 편지 서두에 쓰는 상투어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자신은 어제 멀리 갔다가 저녁에출처 : 유교넷 -
296019
을해(乙亥) 2월 14일에 사제(査弟) 이득호(李得鎬)가 사돈에게 손자며느리를 칭찬하고 잔치 음식 등의 물건을 넉넉하게 보낸 것에 대해 감사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득호을해년 2월 14일에 사제(査弟) 이득호(李得鎬)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초연(初筵 : 혼인 잔치) 때 밤새도록 흡족하게잔치를 한 것은 모두 사돈 덕분이며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는데, 돌아온 후 헤어진 슬픔이 아직도 남아있던 차에출처 : 유교넷 -
296020
1876년(고종 13) 1월 14일에 이일수(李一秀)가 사돈 김형식(金亨植)에게 아들이 내일 문후하러 갈 것이라는 소식 등을 적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일수1876년 1월 14일에 이일수(李一秀)가 사돈 김형식(金亨植)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일수(1820 ~ 1880)는 본관 고성(固城), 자(字) 성순(聖純), 호(號) 서간(西澗)이다. 이일수의 둘째 아들인 이정고(李庭皐)는 김형식의 딸과 혼인하였다. 김형식(1836출처 : 유교넷 -
296021
이종하(李鍾夏)가 김형식(金亨植)에게 집안의 혼사를 의논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이종하이종하(李鍾夏)가 김형식(金亨植)에게 보낸 편지이다. 정확한 편지발신일은 알 수 없다. 다만 편지 내용으로 보아 연초에 보낸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편지 끝에 ‘배서익일(拜書翌日)’이라고 적혀 있어서 편지를 받고 다음날 보낸 답장임을 알 수 있다. 이종하(1839출처 : 유교넷 -
296022
무인(戊寅) 1월 25일에 족소종(族少從) 김인병(金寅秉)이 운곡서당(雲谷書堂)의 중수(重修)에 이론이 나온 것을 한탄하고 이론을 주장한사람들의 이름을 적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제 인무인(戊寅)년 1월 25일에 족소종(族少從) 인병(寅秉)이 보낸 편지이다. 편지 수신인은 알 수 없다. 이 편지는 운곡서당(雲谷書堂)의 중수(重修)에 기론(岐論 : 다른 의견)이 나온 것에 대해 한탄하고, 그 기론을 주장한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 보낸 것이다. 편지의출처 : 유교넷 -
296023
임술(壬戌) 11월 16일에 외생(外甥) 이동익(李東翼)이 외구(外舅)에게 안부를 묻고 자신의 독서 성과를 알리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동익임술(壬戌)년 11월 16일에 외생(外甥) 이동익(李東翼)이 외구(外舅)에게 보낸 편지이다. 외생은 사위가 자신을 지칭하는 말이다. 편지는 수신자가 ‘외구주정궤하(靜几下) 시인(侍人)’이라고 되어 있다. ‘외구주’는 장인을 말하며, ‘정궤하’는 조용히 정양하는 사람이출처 : 유교넷 -
296024
갑자(甲子) 3월 11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병이 깊어 찾아가서 인사하지 못함을 사과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용갑자년 3월 11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먼저 요사이 봄기운이 무르익어 더욱 그립던 차에 사돈이 보낸 심부름꾼이 와서 편지를 받고 식구들 모두 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다고 썼다. 그런데 이쪽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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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癸亥) 9월 7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신행(新行)날짜를 정해 알리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용계해년 9월 7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서로의 일상적인 안부를 교환하고 난 후 주요한 용건을 적었다. 용건은 두 가지이다. 첫째, 자신이 방문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렸다. 둘째로 신행 날짜를 정해 알렸다. 편지 서두의 ‘생식(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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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甲子) 5월 23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부포(浮浦) 혼처의 규수의 나이를 정정하고 동상례(東床禮) 비용을 보내며 부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용갑자년 5월 23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먼저 아들이 막 돌아와 보내준 편지를 받고 모두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 기쁘다고 썼다. 이쪽은 부모님과 아이들은 잘 지내지만 자신은 다리 아래가 불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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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癸亥) 8월 14일에 사계(査契) 이운호(李運鎬)가 사돈인 망천(輞川)의 김(金) 계형(契兄)에게 신행(新行) 날짜를 정하는 문제에 대해 써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운호계해년 8월 14일에 사계(査契) 이운호(李運鎬)가 사돈인 망천(輞川)의 김(金) 계형(契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수신자는 자신의 손자를 장가보낸 사돈이다. 편지 수신인의 주소는 망천(輞川)이며 받는 사람은 김(金) 계형(契兄) 정궤하(靖几下) 집사(執事)라고 되출처 : 유교넷 -
296028
갑자(甲子) 1월 5일에 사계(査契) 이운호(李運鎬)가 사돈에게 손자며느리의 병에 대해 알리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운호갑자년 1월 5일에 사계(査契) 이운호(李運鎬)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수신자는 자신의 손자를 장가보낸 사돈이다. 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간절히 그리워하던 차에 보내준 편지를 받고 새해를 맞아 식구들 모두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 기쁘다고 썼다출처 : 유교넷 -
296029
갑자(甲子) 4월 26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둘째 아들의 혼처를 추천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용갑자년 4월 26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먼저 사돈과 그 식구들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의 안부를 말했다. 자신은 계속 감수(感祟 : 감기)가 들어 고생하고 있으며, 병포(病布 : 병든 아내)의출처 : 유교넷 -
296030
갑자(甲子) 7월 11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공익(公翼) 형(兄)의 장례식에 참석하러 갈 때 잠시 들르겠다는 것을 알리고 수해(水害) 상황을 적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용갑자년 7월 11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먼저 삼하(三夏 : 여름 석 달)가 다 가도록 편지 왕래가 없었다고 적었다. 그리고 늦더위가 아직도 물러가지 않고 가뭄이 심하다며 날씨 걱정을 하였다.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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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査契) 이운호(李運鎬)가 사돈에게 윤형(允兄)의 구열(口熱)에 대한처방을 적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운호사계(査契) 이운호(李運鎬)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수신자는 자신의 손자를 장가보낸 사돈이다. 편지작성일은 알 수 없다. 편지 끝의 ‘즉선(卽旋)’이란 말은 편지를 받고 즉시 답장을 썼음을 뜻한다. 다만 편지 내용으로 보아 추운계절임을 짐작할 수 있다. 편지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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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4월 21일에 사제(査弟) 변호중(邊鎬中)이 사돈에게 자장(資裝)과 난물(餪物)을 풍성하게 보내준 것에 감사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변호중1939년 4월 21일에 사제(査弟) 변호중(邊鎬中)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변호중은 본관 원주(原州), 자(字) 이집(而執)으로서 정산(貞山) 김동진(金東鎭)의 문인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먼저 아이가 돌아오는 편에 보내준 편지를 받고 새로 혼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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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운(李庭雲)이 사위 김형식(金亨植)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정운이정운(李庭雲, 1805 ~ 1876)이 정확한 연도를 알 수 없는 5월에 사위 김형식(金亨植, 1836-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정운의 본관은 고성(固城)이며 자(字)는 경관(景觀), 호(號)는 진와(進窩)이다. 김형식은 김택락(金宅洛, 1802 ~ 1876출처 : 유교넷 -
296034
1911년 5월 4일에 하생(下生) 유동환(柳東煥)이 수신자미상에게 누이의병의 상태를 적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동환1911년 5월 4일에 하생(下生) 류동환(柳東煥)이 수신자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류동환은 1885년(고종 22) 생이며, 본관이 전주(全州), 자(字) 경회(綗晦), 호(號) 입헌(立軒)이다. 아버지는 염암(恬庵) 류연구(柳淵龜)이다. 유연구는 만송헌(萬松軒) 김출처 : 유교넷 -
296035
1856년(철종 7) 5월 그믐에 이정운(李庭雲)이 혼인 잔치에 참석했던 사돈 김택락(金宅洛)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정운1856년 5월 그믐에 이정운(李庭雲, 1805 ~ 1876)이 사돈 김택락(金宅洛, 1802 ~ 1876)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택락의 아들 김형식(金亨植, 1836 ~ 1877)은 이정운의 사위이며, 만송(萬松) 김흥로(金興魯, 1873 ~ 1949)의 아버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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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乙酉) 8월 26일에 사제(査弟) 이승탁(李承鐸)이 손자를 장가보낸 사돈에게 손자를 보내서 안부를 물을 계획이라고 말하고 올해 농사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승탁을유(乙酉)년 8월 26일에 사제(査弟) 이승탁(李承鐸)이 손자를 장가보낸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먼저 초가을에 영포(令抱 : 상대방의 손자)가 찾아와 보내 준 편지를 받고 매우 감사했는데, 갑자기 돌아가서 답장을 못해 죄송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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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乙酉) 유두일(流頭日)에 사제(査弟) 이승탁(李承鐸)이 손자를 장가보낸 사돈에게 그동안 손자가 인사하러 가지 못한 사정을 설명하며 사과하고 농사의 상황 등 여러 가지 안부를 적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승탁을유(乙酉)년 유두일(流頭日)에 사제(査弟) 이승탁(李承鐸)이 손자를 장가보낸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먼저 편지를 받고도 답장을 이렇게 늦게 보내게 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남영(南瀛 : 남쪽 바다)에 갔다 오면서 선장(仙庄 :출처 : 유교넷 -
296038
1864년(고종 1) 2월 20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돈 김택락(金宅洛)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정운1864년 2월 20일에 이정운(李庭雲, 1805 ~ 1876)이 사돈 김택락(金宅洛, 1802 ~ 1876)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택락의 아들 김형식(金亨植, 1836 ~ 1877)은 이정운의 사위이며, 만송(萬松) 김흥로(金興魯, 1873 ~ 1949)의 아버지이출처 : 유교넷 -
296039
이종영(李鍾韺)이 사돈인 김흥로(金興魯)에게 난의(餪儀)의 성대함에 감사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종영1916년 3월 17일에 이종영(李鍾韺)이 사돈인 김흥로(金興魯)에게 쓴 편지이다. 이종영(1886 ~ 1926)은 본관이 고성(固城), 자(字)는 성달(聲達)이다. 김흥로(1873 ~ 1949)는 본관 의성(義城), 자(字) 성응(聖應), 호(號) 만송(萬松)이다.출처 : 유교넷 -
296040
경자(庚子) 4월 18일에 내질(內姪) 기복인(朞服人) 이승억(李承億) 이기석(旣夕)을 맞은 숙주(叔主)에게 보낸 위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질 이승억경자(庚子)년 4월 18일에 내질(內姪) 기복인(朞服人) 이승억(李承億)이 숙주(叔主 : 숙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승억의 숙부는 왕고(王考 : 이승억의 할아버지. 즉, 숙부의 아버지)의 기석(旣夕)을 맞이했다. 기석은 매장하기 전날 밤을 말한다. 편지의 내용은 대출처 : 유교넷 -
296041
정□(丁□) 6월 28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위 김형식(金亨植)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정운천간(天干)에 정(丁)자가 들어가는 해의 6월 28일에 이정운(李庭雲 : 1805 ~ 1876)이 사위 김형식(金亨植, 1836 ~ 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형식은 김택락(金宅洛 : 1802 ~ 1876)의 아들이고 생부는 김종락(金琮洛)이다. 자(字)는 차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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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철종 11) 7월 19일에 이정수(李精秀)와 이저수(李儲秀)가 망천(輞川) 정좌(靜座)에게 여러 가지 안부를 물으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정수 이저수1860년 7월 19일에 이정수(李精秀)와 이저수(李儲秀)가 망천(輞川) 정좌(靜座)에게 보낸 편지이다. ‘망천’은 상대방의 주소이고, ‘정좌’는 벼슬하지 않고 지내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정수는 본관이 고성(固城)이며 자(字)는 저백(儲伯)이고, 이저수의 자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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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고종 37) 2월 11일에 이정필(李庭泌)이 사돈의 아들인 김흥로(金興魯)에게 어머니의 상을 당한 것을 위로하고 가보지 못한 것을 사과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정필1900년 2월 11일에 이정필(李庭泌)이 사돈의 아들인 김흥로(金興魯)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정필(1858 ~ ?)의 본관은 고성(固城)이며 자(字)는 필원(必源)이며, 이일수(1820 ~ 1880)의 첫째 아들이다. 이정필의 동생인 이정고(李庭皐)는 김형식(金亨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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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고종 37) 2월 11일에 이종하(李鍾夏)가 김흥로(金興魯)에게 어머니의 상을 당한 것을 위로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이종하1900년 2월 11일에 이종하(李鍾夏)가 김흥로(金興魯)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종하(1839 ~ 1916)는 자(字) 우성(禹聲), 호(號) 석호(石皓)로서 평천(平泉) 이집(李玉+集)의 아들이며, 진와(進窩) 이정운(李庭雲)의 손자이다. 김흥로(1873 ~ 19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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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3월 21일에 외구(外舅) 유연구(柳淵龜)가 사위 김시걸(金時傑)에게 열심히 공부하면서 지낼 것을 당부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류연구1911년 3월 21일에 외구(外舅 : 장인) 류연구(柳淵龜, 1861 ~ 1938)가 사위 김시걸(金時傑)에게 보낸 편지이다. 류연구는 본관이 전주(全州), 자(字) 응하(應夏), 호(號) 염암(恬庵)이다. 아버지는 수재(修齋) 류정호(柳廷鎬)이고 서산(西山)김흥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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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乙丑) 12월 18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그동안 문안을 못했고 이번에도 물건을 많이 보내지 못하여 미안하다고 말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용을축년 12월 18일에 사제(査弟) 이원용(李源庸)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그동안 소식이 막혀 있던 소회를 많은 말로 표현할 필요가 없는데 하물며 한 해가 저물어 서방지회(西方之懷)와 운수지사(云誰之思 : 「시경(詩經)」「패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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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운(李庭雲)이 사돈 김택락(金宅洛)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정운이정운(李庭雲 : 1805 ~ 1876)이 사돈 김택락(金宅洛 : 1802 ~ 1876)에게 보낸 편지이다. 정확한 발신일은 알 수 없다. 김택락의 아들 김형식(金亨植,1836 ~ 1877)은 이정운의 사위이며, 만송(萬松) 김흥로(金興魯 : 1873 ~ 1949)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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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고종 39) 2월 6일에 이승우(李承佑)가 고모부에게 상(喪)을 당한 것을 위로하고 자신의 심경을 적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질 이승우1902년 2월 6일에 이승우(李承佑)가 고모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승우(1859 ~ 1909)는 본관 고성(固城), 자(字)는 계현(啓顯)이다. 아버지는 이종하(李鍾夏)이며 할아버지는 평천(平泉) 이집(李玉+集)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돌아가신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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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辛□) 2월 15일에 이정운(李庭雲)이 사위 김형식(金亨植)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운천간(天干)에 신(辛)자가 들어가는 해의 2월 15일에 이정운(李庭雲 : 1805 ~ 1876)이 사위 김형식(金亨植, 1836 ~ 187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형식은 김택락(金宅洛 : 1802 ~ 1876)의 아들이고 생부는 김종락(金琮洛)이다. 자(字)는 차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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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乙亥) 9월 28일에 사제(査弟) 기복인(朞服人) 이원박(李源博)이 사돈에게 어머니의 화갑(華甲)을 맞은 것을 축하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박을해년 9월 28일에 사제(査弟) 기복인(朞服人) 이원박(李源博)이 사돈에게 어머니의 화갑(華甲)을 맞은 것을 축하하며 보낸 편지이다. 편지 첫머리의 ‘생식(省式 : 예를 생략함)’은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이 편지 서두에 쓰는 상투어이다. 편지의 내용은 대체로 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