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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고종 29) 1월에 국왕이 류지영(柳芝榮)에게 내린 교지(敎旨). / 기록자료>고문서 / 국왕류지영(柳芝榮)을 통정대부(通政大夫) 병조참지(兵曹參知)로 임명한다는 교지(敎旨)이다. 통정대부는 조선(朝鮮)왕조(王朝)의 정3품 당상관(堂上官)의 품계(品階)이고 병조참지는 병조(兵曹)의 판서(判書) 참판(參判) 참의(參議) 다음의 벼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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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철종 8) 4월17일 국왕이 류지영(柳芝榮)에게 발급한 문과(文科) 합격증서인 홍패(紅牌) 교지(敎旨). / 기록자료>고문서 / 국왕국왕이 유학(幼學) 류지영(柳芝榮)에게 발급한 교지(敎旨)로 함풍(咸豊)7년에 시행된 문과(文科)에 병과(丙科) 제4인으로 급제(及第)한 사실을 증명해 주는 교지(敎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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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고종 29) 2월에 국왕이 류지영(柳芝榮)에게 발급한 대사간(大司諫)으로 임명한 교지(敎旨). / 기록자료>고문서 / 국왕국왕이 광서(光緖)18년 2월에 류지영(柳芝榮)을 통정(通政)대부 사간원(司諫院)대사간(大司諫)으로 임명한 사령장(辭令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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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철종 11) 8월 국왕이 숙인(淑人)이씨(李氏)를 숙부인(淑夫人)으로 승차(陞差)시킨 교지(敎旨). / 기록자료>고문서 / 국왕국왕이 통정대부 병조참지 류지영(柳芝榮)의 처(妻) 숙인(淑人) 이씨(李氏)를 법전(法典)에 의하여 남편의 직책(職責)에 따라 숙부인(淑夫人)으로 승차(陞差)시키는 교지(敎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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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고종 5) 윤4월 15일 류지영(柳芝榮)을 안동(安東)도호부사(都護府使)로 임명하고 발급한 교지(敎旨). / 기록자료>고문서 / 국왕국왕이 류지영(柳芝榮)을 통정(通政)대부로 행(行) 안동(安東)도호부사(都護府使)에 임명한다는 교지이다. 행직(行職)은 품계(品階)가 높은 사람을 그 품계보다 낮은 직급(職級)에 보임(補任)하는 경우를 말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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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吏曹)에서 대사간(大司諫) 류지영(柳芝榮)에게 내려 준 녹패(祿牌)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1886년(고종 23) 12월에 이조(吏曹)에서 통정대부 사간원 대사간(大司諫) 류지영(柳芝榮)에게 을유년(乙酉年)치 녹봉(祿俸)을 내려 주라는 지급명령(支給命令)이다. 좌측 끝에 판서 참찬 참의 정랑 좌랑이라고 작은 글씨로 쓰여 있는 것은 녹봉(祿俸)을 지급할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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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儒賢)을 존숭(尊崇)하고 도덕(道德)을 기리는 것은 열성조(列聖朝)에서 사기(士氣)를 진작(振作)시키고 국맥(國脈)을 부지(扶持)하는 바로서 유현을 위할 뿐 아니라 성학(聖學)을 일으키는 일이다. 도내(道內) 경주(慶州)의 고(故)군수 권덕린(權德麟)은 군자감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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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慶尙道) 생원(生員) 권승하(權承夏) 등이 증(贈)이조참판(吏曹參判) 김난상(金鸞祥)에게 시호(諡號)를 내려 달라고 국왕에게 올리는 상언(上言). / 기록자료>고문서 / 경상도 생원 권승하 등경상도 생원 권승하(權承夏) 등이 국왕에게 올린 상언으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상(主上)전하께서 선현(先賢)을 포장(襃獎)하시는 정사는 도학(道學)을 숭상하고 충절(忠節)을 드러나게 함으로서 신민(臣民)들에게 권장(勸獎)함에 있어서 빠지거나 치우침이 없어야 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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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철종 10)에 안동(安東) 도호부사가 규장각(奎章閣)에 보낸 서목(書目)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대도호부경상도(慶尙道) 안동 대도호부(大都護府)의 행부사(行府使) 김(金)이 함풍(咸豊) 9년에 규장각(奎章閣)의 관문(關文)과 본도(本道) 순찰사(巡察使)의 감결(甘結)에 의거하여 안동부(安東府)에 사는 강제문신(講製文臣)으로 선출된 전사간원정언(前司諫院正言) 류지영(柳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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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군(親軍)전영감독(前營監督) 한규직(韓圭稷)이 임금에게 올린 품목(稟目) / 기록자료>고문서 / 전영감독 한규직친군(親軍) 전영감독(前營監督) 한규직(韓圭稷)이 병정(兵丁)을 조련(操鍊)하러 근무지인 대궐(大闕)을 떠나 삼선평(三仙坪)에 나가는데, 겸직하고 있는 우변(右邊) 포도대장(捕盜大將)의 명소(命召)와 대장패(大將牌), 전령패(傳令牌)를 누구에게 인계할지 국왕(國王)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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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풍(咸豊)8년 관(官)에서 주서(注書) 류지영(柳芝榮)에게 발급한 노문(路文) / 기록자료>고문서 / 관주서(注書)로 임명된 류지영(柳芝榮)이 안동(安東)에서 명소(命召)를 받고 상경(上京)하는데 사용하도록 비변사(備邊司)에서 발급한 노문(路文)이다. 수행인원은 노자(奴子) 1명, 나장(羅將) 1쌍(雙), 기마(騎馬) 2필(匹), 역인부(驛人夫) 6명으로 함풍(咸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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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용지에 관인(官印)만 찍어 있는 노문(路文). / 기록자료>고문서노문(路文) 규격 용지에 관인만 찍혀 있는 것이다. 이것은 류지영(柳芝榮)이 주서(注書)로 임명되어 상경(上京)할 때 예비로 발급한 것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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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철종 10) 8월 20일 비변사(備邊司)에서 접위관(接慰官) 류지영(柳芝榮)이 동래부(東萊府)에 내려갈 때 발급한 노문(路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접위관 류지영접위관(接慰官) 류지영(柳芝榮)이 동래부(東萊府)에 내려갈 때 비변사(備邊司)에서 발급한 노문(路文)으로 서리(書吏) 1인, 반당(伴倘) 2인, 노자(奴子) 1명, 나장(羅將) 1쌍(雙)군뢰(軍牢) 1쌍, 기수(旗手), 어첩(御牒), 전(前) 1쌍, 취수(吹手) 2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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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丁巳) 12월 29일 사복시(司僕寺)에서 류지영(柳芝榮)에게 발급한 첩자(帖子). / 기록자료>고문서 / 사복시정사년 12월 29일에 국장(國葬)을 모실 때 정사(丁巳) 금보관(金寶官) 승문(承文) 박사(博士) 류지영(柳芝榮)에게 아마(兒馬) 1필(匹)을 내려 주라는 전교(傳敎)를 받았기에 후일(後日) 제급(題給)하기 위하여 사복시(司僕寺)에서 첩자(帖子)를 발급한다는 내용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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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庚申) 6월 26일 사복시(司僕寺)에서 류지영(柳芝榮)에게 발급한 첩자(帖子). / 기록자료>고문서 / 사복시경신년 6월 26일에 삼차(三次)기우제(祈雨祭)를 지낼 때 대축(大祝) 사과(司果) 류지영(柳芝榮)에게 아마(兒馬) 1필(匹)을 내려 주라는 전교(傳敎)를 받았기에 후일(後日) 제급(題給)하기 위하여 사복시(司僕寺)에서 첩자(帖子)를 발급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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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고종 2) 12월 이조(吏曹)에서 류지영(柳芝榮)을 태능(泰陵) 정조제(正朝祭) 헌관(獻官)으로 임명한 사실을 순청(巡廳)에 알리는 관문(關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이조(吏曹)에서 제향(祭享)을 올리기 위하여 오는 정월 초1일에 거행하는 태능(泰陵) 정조제(正朝祭)의 헌관(獻官)으로 행부호군(行副護軍) 류지영(柳芝榮)이 임명되었다고 서계(書啓)하였다. 산재(散齋)와 치재(致齋)를 거행하게 하라는 관문(關文)을 이첩(移牒)하니 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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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고종 3) 8월에 이조(吏曹)에서 예조참의(禮曹參議) 류지영(柳芝榮)을 장능(長陵) 추석제(秋夕祭)의 헌관(獻官)으로 임명된 사실을 예조(禮曹)에 통보한 관문(關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이조(吏曹)에서 제향(祭享)을 올리는데 이번 8월15일에 거행되는 장릉(長陵) 추석제(秋夕祭)의 헌관(獻官)으로 귀조(貴曹)의 참의(參議) 류(柳)가 임명되었다고 서계(書啓)하였으니 산재(散齋)와 치재(致齋)를 거행하게 하라고 예조(禮曹)에 통보한 관문(關文)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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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壬申) 2월 28일 류승지(柳承旨) 댁에 권수계(權壽啓)가 발급한 자문(尺文) / 기록자료>고문서 / 권수계임신년 2월 28일 류승지(柳承旨)댁에서 안동(安東) 권수계(權壽啓)가 현금(現金)170량(兩)을 끌어다 쓰고 발급한 자문(尺文)이다. 130량은 안동댁(安東宅)에서 쓰고 40량은 산양댁(山陽宅)에서 썼다고 주(註)를 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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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와 발급자 수급자의 표시가 없는 통보(通報)의 초안(草案). / 기록자료>고문서본읍(本邑) 호계(虎溪)서원에 원래 배위(配位)했던 3위판(位版)을 옮길 것인지 옮기지 않을 것인지를 두고 서로 싸운 지가 50년이 되었으니 사류(士類)의 화합이 안 되어 기상(氣象)이 좋지 않으므로 조가(朝家)에서 조정(調停)하지 않고 그대로 둘 수 없는 형편임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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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철종 8) 7월16일 이조(吏曹)에서 류지영(柳芝榮)에게 발급한 차첩(差帖)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함풍(咸豊) 7년 7월 16일 이조(吏曹)에서 차정(差定)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는 승정원(承政院) 동부승지(同副承旨) 임건수(林謇洙)가 구전(口傳)으로 아직 차정하지 않은 승문원(承文院) 부정자(副正字)의 자리에 류지영(柳芝榮)이 나가서 맡게 하도록 구전(口傳)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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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남(豊南) 제구(第九) 하회리(河回里) 류지영가(柳芝榮家)의 호적(戶籍) 입장(立帳)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류승우(53세)풍남 제9 하회리의 호적입장(戶籍立帳)으로 제2통의 통수(統首)는 사노(私奴)정돌(丁乭)이고 통내(統內) 제6호인 풍산류씨 유학(幼學) 류승우(柳昇佑)의 호적이다. 부(父)는 통정대부(通政大夫) 승정원 우승지(右承旨) 겸(兼) 경연참찬관 춘추관수찬관 지영(芝榮)이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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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己巳) 12월 2일 돈원(敦源)이 지방관(地方官)으로 나가 있는 친지(親知)에게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돈원오래 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하던 차에 보내 주신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아직 남은 추위에 정사(政事)를 보시는 몸 두루 안녕하심을 알게 되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르겠다는 인사를 건네고, 연말(年末)을 맞이하여 백성들을 돌보시느라고 골머리가 많이 아프실 텐데 여러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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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戊辰) 12월 17일 족종(族從) 후조(厚祚)가 지방관으로 있는 족형(族兄)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민족종 후조앞서 관예(官隷)편에 올린 답장은 이미 받아 보았으리라 생각되는데 그동안 어른 모시고 계속 안녕하시고 내아(內衙)의 제절(諸節)도 태평하시냐고 수급(受給)자의 안부를 묻고 있다. 발급자(發給者)인 족종(族從)의 병상(病狀)은 전과 다름없는데 곤궁(困窮)한 탓으로 어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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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己巳) 12월 16일 족종(族從) 후조(厚祚)가 지방관인 족종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민족종 후조한 해가 다 가는데 차가운 날씨에 지방관(地方官)으로 정무(政務)를 보는 족종(族從)과 본댁(本宅)의 안부를 묻고 관하(管下)의 백성인 족종(族從) 후조(厚祚)는 요즈음 숙병(宿病)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집안은 여전하며 손자(孫子)가 특은(特恩)으로 외직(外職)에 제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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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戊辰) 9월 22일 성곡(星谷) 족종(族從) 주목(疇睦)이 화산(花山) 부백(府佰)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민족종 주목의례적인 인사에 이어 전에 부탁했던 일은 의리(義理)를 내세워 들어주지 않으므로 부탁한 사람도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오도 가도 못하는 막다른 지경에 처해 있는 사정을 말하면서 다시 부탁하고 있다. 이어서 진원(晉院)일은 이제 백씨(伯氏)가 올라갔으니 틀림없이 안 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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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己巳) 4월 2일 족종(族從) 주목(疇睦)이 안동(安東) 부사(府使)에게 보낸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민족종 주목지난번에 방문해 주신 이후 벌써 두 달이 지난 이때 여전히 평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발신자인 족종(族從)의 가군(家君)이 본가(本家)에 오셔서 행복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어서 청송(靑松) 삼곡(三谷), 황창(黃昌)의 사산(祀山) 송사(訟事)는 봄이 되면 파 옮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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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甲申) 1월 9일 이중봉(李中鳳)이 보낸 축하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중봉어느 관직(官職)인들 축하하지 않으리오. 마는 이번에 좌선(左仙)으로 제수(除授)된 일은 보통 관직에 제수된 것과 비교할 일이 아니니 축하드리는 사람이 필설(筆舌)로 이렇다저렇다 할 필요가 없는 일인 만큼 그 기쁨이 어떠하겠느냐며 축하의 인사를 올리고 있다. 이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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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丁丑) 2월 4일 사제(査弟) 이만창(李晩昌)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만창봄 농사가 한창인데 궁금한 마음 간절하던 중에 주신 글월 받아 보고 영감님 체후(體候) 안녕하시고 댁내(宅內)제절이 균안(均安)하심을 알게 되어 기쁘기 한량없다는 인사의 말에 이어 사제(査弟) 이만창은 아직까지 편안하니 달리 번거롭게 드릴 말씀이 없다는 말로 안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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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壬辰) 7월 14일 사하생(査下生) 만호(晩好)가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호의례적인 격식은 생략하고 아뢰옵건대 중윤(仲允)형께서 일찍 서거(逝去)하시니 통곡할 뿐이고 할 말이 없을 뿐이라고 비통한 심정을 토로(吐露)하면서 시작되는 이 편지는 수신자의 중윤(仲允)형이 일찍 죽은 것을 애도(哀悼)하며 임진년 7월14일 사하생(査下生) 만호(晩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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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5월 10일 기복제(朞服弟) 이만수(李晩綏)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이만수호지(湖地)에 있을 때 여러 차례 편지를 받고도 인편이 없어 지금까지 답장을 드리지 못하여 한탄하고 있던 차에 저번에 김불(金紱)이 남쪽으로 내려와 오래 묵은 폐단과 크게 흉년든 해라 머리 아픈 일이 많으리라 생각되어 마음 졸이고 있었는데 뒤이어 은인(隱人) 임씨(林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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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戊辰) 9월 28일 이만수(李晩綏)가 지방관(地方官)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민 이만수진자명이 태수를 만나려고 가을이 끝나 갈 무렵 관아(官衙)의 문밖에까지 찾아갔다가 귀인(貴人)들의 일산이 가득 차 있는 것을 보고 그대로 집으로 돌아왔다는 고사(故事)를 인용하며, 서리꽃이 피어나는 이때 지방관으로 있는 상대방의 안부를 물으며 서두(書頭)를 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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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乙卯) 1월 2일 중철(中喆)이 삼공(三公)의 자리에 있는 친지(親知)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철전편(前便)에 보낸 편지는 받아 보셨으리라 생각되는데 어느새 신년(新年)을 맞이하여 새해 인사를 드리며 신년(新年)에 다복(多福)하기를 비는 마음을 전하고 중철은 해가 바뀌어도 객지(客地)에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니 마음이 안정되지 않았는데 새 고향 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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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庚子) 1월 12일 이휘인(李彙寅)이 안동부사(安東府使)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휘인세전(歲前)의 사변(事變)은 간담(肝膽)이 떨리고 심장이 오싹해지는 일로 각 읍에서 변괴가 일어나도 어찌 안동부(安東府)에서 이런 일이 생기어 액운을 만나리라고 생각이나 했겠느냐면서 위로(慰勞)의 인사를 전하고, 환관(還官)한지 며칠 되었다고 들리는데 자상(自上)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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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戊辰) 12월 22일 휘부(彙溥)가 지방관(地方官)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휘부휘부(彙溥)는 일전에 올린 자신의 답장은 받아 보셨으리라 생각되는데 요즈음 설한(雪寒)에 정사(政事) 보시는 몸 안녕하시고 백씨(伯氏)께서는 아직 관아(官衙)에 머물고 계시는지 궁금하다는 말로 문안을 드리고 있다. 백성인 휘부(彙溥)는 달리 말할 것도 없이 곤궁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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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戊戌) 2월 23일 내종제(內從弟) 이태호(李泰鎬)가 형님에게 올린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태호편지 내용으로 미루어 보건대 벽지(僻地)에 근무하는 내종제(內從弟)가 부읍(富邑)인 안동부사(安東府使)인 외종(外從)형에게 말 한 필을 빌려 달라고 청하는 편지로 보인다. 이태호는 어차피 형님을 계속 찾아뵐 형편이 못되니 번갈아 가며 오고 가는 것이 당연한 일이겠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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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辛丑) 11월 28일 이연호(李延鎬)가 혼사에 관해 의논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연호지난번 바쁜 가운데 잠깐 얼굴만 내밀고 한마디 말을 주고받을 틈도 없이 돌아오게 되어 무척 서글프고 황망했다는 말로 서두(書頭)를 열고 동지(冬至) 추위에 가간(家間)의 안부를 주고받고 있다. 이어 위판(位版)을 찾아내는 일은 자상(自上)의 윤허(允許)를 받을 도리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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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癸未) 4월 17일 내종제(內從弟) 만윤(晩胤)이 형님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만윤내종제(內從弟) 만윤(晩胤)은 앞서 주신 편지를 받고 공교롭게도 직소(直所)에 매여 있게 되어 답장을 보내지 못하고 그 후에도 직소에 왕래하느라고 편지 드리지 못하여 죄송스럽다는 말로 서두를 시작하였다. 더위가 시작되는 사월을 맞이하여 정사를 보시는 몸의 안부를 묻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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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正初)에 사제(査弟) 이중봉(李中鳳)이 사형(査兄)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봉어느 해 신년 정초(正初)에 사형(査兄)이 보낸 편지를 받고 사형(査兄)이 두루 평안하신 것을 알게 되었는데, 오직 완전히 쾌차(快差)하시어 혼례(婚禮)를 잘 치르게 되는 것만이 염려될 뿐 더 이상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면서 새해에 받은 편지에 대한 인사를 건네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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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癸巳) 5월 22일 사돈(査頓) 이만호(李晩好)가 사돈어른에게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호사돈어른의 넷째 며느님 상사(喪事)를 당하여 참담하고 슬픈 마음을 전할 길이 없으며 평소 덕(德)을 쌓아 온 집안에 이런 일이 생기니 노경(老境)에 계신 영감님께는 더 이를 말이 없을 뿐이고 앞으로 장례 치를 일과 어미를 잃은 젖먹이를 생각하면 그 슬픔을 어떻게 견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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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생(侍生) 정승현(鄭承鉉)이 승지(承旨)로 있는 어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승현시생(侍生) 정승현(鄭承鉉)은 오랫동안 문안 인사를 하지 못하여 마음이 더욱 송구스러운데 승지(承旨)어른 의 체절(體節)이 한결같이 평안하신지 살피지 못하여 경모(敬慕)하는 마음 어쩔 줄을 모르겠다는 통상적인 문안 인사를 올렸다. 후배(後輩)인 시생(侍生) 정승현(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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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3월 8일 남일우(南一祐)가 김해(金海)수 령(守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남일우병술년 3월 8일 기하(記下 : 자기보다 지위가 낮은 사람에게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인 남일우(南一祐)가 김해(金海)군수에게 보낸 편지이다. 남일우는 어제 만나서 이야기한 일을 기뻐하며 오늘 비가 내리는데 어제 다녀간 후 아무 탈 없는지 궁금한 마음을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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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아버지가 광(光)·현(鉉)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부추위가 다가오니 고향 생각을 금치 못하겠다는 말로 서두를 열고 있는 점으로 보아 객지에 지방관(地方官)으로 나가 있는 아버지가 광(光)·현(鉉)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임을 알 수 있다. 뜻밖에 사람이 와서 편지를 받아 보니 기쁘고 위로됨은 한량없지만 어미의 병이 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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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戊□) 12월 7일 부제(婦弟) 이재황(李在璜)이 매형(妹兄)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재황부제(婦弟) 이재황(李在璜)은 생질(甥姪)이 뜻밖에 찾아와 문안 편지를 받고 섣달추위에 영감님 안녕하시고 매아(妹阿)도 어른 모시고 잘 지낸다는 소식 알게 되니 이보다 더 기쁠 수가 없노라며 서두를 열고 있다. 이어서 이재황 자신을 비롯한 집안 소식을 모두 열거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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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5월 10일 류난영(柳蘭榮)이 친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류난영몇 년 동안 서로 서신 주고받던 일이 작별하게 되면서 소식 막힌 지 1년이 되어가니 언제나 잊지 못해 이름을 외울 뿐이라고 서두(書頭) 인사를 하고 석류꽃 피는 5월에 접어들어 어른 모시고 영감님 평안하시고 아드님도 잘 지내느냐고 안부를 묻고 있다. 이어서 류난영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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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丙申) 12월 16일 참최인(斬衰人) 박재형(朴在馨)이 지인(知人)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박재형참최인(斬衰人) 박재형(朴在馨)은 먼저 참최인(斬衰人 : 외간(外艱喪)의 복(服)을 입은 상주(喪主))이 수신자의 종형제와 조카의 소(疏 : 조상(弔喪)하는 편지)를 받아 들고 멀리서 위문(慰問)해 주심에 더욱 슬퍼진다는 말과 함께 섣달 추위에 체도(體度)가 안녕하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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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丙寅) 4월 17일 족종(族從) 후조(厚祚)가 사행(使行)을 떠나면서 족종(族從)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후조발신인은 족종(族從)이면서 기복인(朞服人)인 후조(厚祚)이다. 이 편지는 청(淸)나라 사행(使行)에 나가면서 보낸 편지인 듯하다. 족종 후조는 홍제원(弘濟院)에서 족종과 작별하면서 헤어지기 섭섭하여 한 발자국 옮길 때마다 돌아보던 정경(情境)을 못내 아쉬워하며 서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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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己巳) 10월 7일 족종(族從) 후조(厚祚)가 지방관인 족종(族從)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후조족종(族從) 후조(厚祚)는 서리 내리는 10월에 자기가 살고 있는 지방에 수령으로 와 있는 족종(族從)에게 문안 인사로 서두를 열었다. 이어서 금산(金山) 김(金)정언(正言)이 요새 애련사(艾蓮寺)에 면례(緬禮)를 하려 했는데 그 절이 흥사(興寺) 소속으로 불기(佛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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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8월 18일 박재형(朴在馨)이 금릉(金陵)에 있는 지인(知人)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박재형박재형(朴在馨)은 가을 날씨가 아직 더운데 두루 안녕하시냐는 문안과 더불어 발신인이 원래 병골(病骨)이라 환절기에 접어들어서는 더욱 괴롭다고 자신의 형편을 전하고 있다. 이어서 가마를 보내는 일은 거듭해서 지시대로 하지 못하여 더위를 무릅쓰고 꾸려 보냈는데 장마 끝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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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丙寅) 12월 19일 족종(族從) 후조(厚祚)가 족종(族從)에게 보낸 답장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후조그동안 소식 막힌 지 꽤 오래 되었는데 지금 보내 주신 편지 받고 섣달 추위에 안녕하시고 대소제절(諸節)이 모두 편안하시다니 마치 대면한 듯 기쁘다는 인사로 서두를 열고, 이어서 발신인 족종(族從)은 그동안 명치가 막히는 일을 겪었는데 조금 덜해졌으나 아직 남은 끝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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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戊辰) 11월 9일 족종(族從) 후조(厚祚)가 족종(族從)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후조이 편지는 안동(安東)부에 사는 족종(族從) 후조(厚祚)가 부사(府使)로 있는 족종에게 억울한 산변(山變)을 호소하고 해결해 달라는 편지이다. 며칠 전에 보낸 답장은 받으셨으리라 생각되는데 겨울 날씨 따듯한 이때 정사보시는 체도(體度)가 한결같이 안녕하시고 관아(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