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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년(고종 11) 7월 25일 이만윤(李晩胤)이 내종사촌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이만윤이만윤(李晩胤)이 내종사촌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소식이 막혀, 우러러 그리워하는 마음은 어느 때나 그렇지만, 요즈음 매미 소리에 더욱 간절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아드님이 찾아오고, 겸하여 문안편지를 받으니, 가을바람과 함께 시원함을 깨닫는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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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고종 24) 3월 초8일 김중호(金重浩)가 사위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중호겉봉에 “천군중시하(倩君重侍下)”라고 하였는데, 이것을 통해 사위가 조부모와 부모를 다 모시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잠깐 얼굴을 보고 곧 이별하여 황홀하기가 마치 꿈결 같은데, 중시하에 건강하게지내고 있느냐고 물었다. 관아(官衙)의 소식은 계속하여 듣고 있으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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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12월 2일 기하(記下) 하도일(河道一)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하도일하도일(河道一)이 성명을 알 수 없는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이다. 하도일은 지난달 22일에 사례하는 편지를 상대방이 아마도 받아 보았을 것이고 ,지금 인편(人便)이 와서 상대방의 편지를 받아보고 살펴보았는데 어른 모시고 잘 지낸다니 위로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감기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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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5월 19일 오후 2시에 하도일(河道一)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하도일하도일(河道一)이 성명을 알 수 없는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편지를 받아 감사하다고 하였다. 동헌(東軒 : 상대방의 아버지)의 건강이 줄곧 안녕하시고 모시고 편안히 지낸다니 축하한다고 하였다. 자신은, 객지의 상황이 그런대로 예전과 같으니 다행이라고 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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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밤사이 아문(衙門) 안이 모두 탈이 없느냐? 둘째 아이는 진즉 떠나갔느냐? 염려된다고 하였고, 아비는 뛰어다닌 나머지 밤중까지 수의(繡衣, 암행어사)에게서 편안히 지내고[穩接], 지금 바야흐로 전정(前政)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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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년(고종 11) 12월 15일 기하(記下) 이재면(李載冕)이 보낸 사장(謝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재면이재면(李載冕)이 세찬(歲饌)을 받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상대방에게 감사하는 편지이다. 흥선대원군의 장자(長子)인 이재면(李載冕)과는 편지의 내용으로 보아 동명이인(同名異人)이다. 세모(歲暮)에 우러러 사모하니, 저절로 동동(憧憧)거리며 그리워하던 차에 편지를 받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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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고종 34) 9월 21일 박창현(朴昌鉉)이 이숙(姨叔)의 중상(中祥)에, 이종사촌 형에게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제 박창현박창현(朴昌鉉)이 이종사촌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에게는 아버지이고 자신에게는 이숙(姨叔)의 중상(中祥 : 소상)이 다가오니, 효자의 사모하는 마음은 더욱 새로울 것인데 어떻게 참고 지내느냐고 위로하였다. 또 동당(同堂)의 상화(喪禍)가 뜻밖에 나오니, 종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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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고종 21) 4월 19일 박래현(朴來鉉)이 이숙(姨叔)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박래현박래현(朴來鉉)이 이숙(姨叔)에게 보낸 것으로, 평범한 안부편지이다. 일전에 상서(上書)한 것은 이미 받아보셨을 것인데 그동안 여러 날이 되어, 우러러 사모함이 다시 간절하다고 하였으며, 점점 더워지는데 기체후(氣體候) 안녕하시고 아드님 종형(從兄)은 모시는 가운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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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고종 14) 10월 초 6일에 박수현(朴洙鉉)이 이종 사촌형에게 보낸 문안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제 박수현박수현(朴洙鉉)이 이종 사촌형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자신의 어리석음이 민망하며, 돌보아 가르치심이 심상(尋常)하지 않아, 감격하고 돌아왔다고 하였고, 며칠 동안 살피지 못하였는데, 당상(堂上)의 내외분 기운이 연달아 강건(康健)하시며, 기쁘게 모시는 몸이 건강한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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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고종 26) 3월 12일 박재형(朴在馨)이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박재형박재형(朴在馨)이 아내를 잃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대방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다. 자신을 “소제(少弟)”라고 하였는데 이는 평교간(平交間)에 흔히 쓰는 자칭(自稱)이다. 계속 문안드린 지 여러 날 되었으며, 때는 늦봄인데, 상대방의 복(服) 입은 몸이 건강을 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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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고종 20) 3월 29일 선호(仙湖)에 사는 박수현(朴洙鉉)이 하동(河東)에 사는 이종형(姨從兄)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제 박수현선호(仙湖)에 사는 박수현(朴洙鉉)이 하동(河東)에 사는 이종형(姨從兄)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당상(堂上)의 두 분 건강[壽韻]이 언덕[岡]과 같고 능(陵)과 같으시냐고 물었다. “여강여릉(如岡如陵)”이라는 말은, 장수(長壽)를 비는 “구여지축(九如之祝)”에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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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고종 15) 3월 25일 박재형(朴在馨)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박재형박재형(朴在馨)이 성명을 알 수 없는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소제(少弟)라고 한 것을 보면 평교간(平交間)이다. 안부를 물은 지 여러 날 되었다고 하였으며, 부모님 건강을 살피는 외에 그대의 건강도 좋으냐고 물었다. 소제(少弟)인 자신은 아버지 병환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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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7월 초9일 김문현(金文鉉)이 금릉(金陵)의 수령(守令)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문현김문현(金文鉉)이 금릉(金陵)의 수령(守令)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 편지는 기근(饑饉)과 전염병(傳染病)에 대한 것이 화제의 중심이다. 김문현은 이보다 앞서 보내준 금릉 수령의 편지에 대하여 바로 보낸 답서는 아마도 아직 받아보지 못하였을 것이라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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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11월 14일 한진규(韓鎭奎)가 수령(守令)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한진규한진규(韓鎭奎)가 수령(守令)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진규(韓鎭奎)는 자신을 기하(記下) 기복인(朞服人)이라고 하였다. 추위가 무서운데, 편지를 받고 살피니, 지금 동헌(東軒)의 건강에 손상됨이 없으시고, 모시고 받드는 몸이 건강하다니 무엇보다도 위로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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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고종 37) 12월 7일 이훤구(李烜久)가 내당숙(內堂叔 : 대고모의아들)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질 이훤구이훤구(李烜久)가 내당숙(內堂叔 : 대고모의 아들)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훤구(李烜久)는 자신을 중표질(重表侄)이라고 하였다. 소식이 막혀서 상대방(아저씨)을 그리워하던 차에 이 종(從 : 상대방의 아들)이 찾아와 위로되었으며 겸하여 하서(下書)를 받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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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정월 초6일 이재희(李在喜)가 인형(姻兄, 처남)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재희보문동(普門洞)에 사는 이재희(李在喜)가 인형(姻兄 : 처남)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피봉(皮封)에,『근사소상(謹謝疏上), 보문혼제근서(普門婚弟謹書)』라는 글씨를 알아볼 수 있다. 한 달 사이에 두 번 편지를 받으니, 마주하여 토론(討論)을 한들 무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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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2월초9일 박재형(朴在馨)이 사돈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박재형박재형(朴在馨)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세전(歲前)에 몇 차례 편지를 받고도 안부를 묻는 예의를 차리지 못하여 죄송하고 슬프다고 하고, 사돈 집안의 안부를 두루 물었다. 자신은 부모님 살피는 일이 안녕하시고 나머지 묶인 것을 벗어나셨으니 다행이라고 하고, 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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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고종 22) 3월 24일 류지영(柳芝榮)이 사돈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지영류지영(柳芝榮)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류지영(柳芝榮)은, 도봉(道鳳)의 아들이며, 철종(哲宗) 정사년(1857) 정시(庭試) 병과(丙科)로 문과(文科)에 올랐다. 자(字)는 수옹(秀翁)이니 무자년(1828)에 출생했다. 이 편지를 쓸 당시에 59세이다. 지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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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영(柳志榮)이 상대의 편지를 받자마자 그날로 즉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류지영류지영(柳志榮)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관록(館錄)을 속(速)히 작성하기를 원하느냐고 물으면서 영외(嶺外)에서 참여(參與)할 사람을 대략 적어서 올린다고 하였다. 이것은 쓸데없이 비방(誹謗)을 받을 계제(階梯)가 될 것이니, 어디서 온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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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영(柳志榮)이 최두윤(崔斗潤)을 특별히 생각해 달라는 청탁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류지영류지영(柳志榮)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발신일도 알 수 없다. 소식이 막힌 감회는 늘 그렇지만 이렇게 연말에는 더욱 한량이 없다고 하였다. 건강이 어떠냐고 묻고, 그동안 한가롭게 쉬면서 무슨 일로 소일(消日)을 하였느냐고도 물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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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고종 22) 4월 15일 민경호(閔敬鎬)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민경호민경호(閔敬鎬)가 누군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기하(記下)라고 하였으니, 상대방은 자신보다 연장자(年長者) 임을 알 수 있다. 몸이 건강하냐고 묻고, 자신은 공무(公務)가 잡다(雜多)하고 힘들어 노쇠(老衰)한 병이 이어지고 있어서 민망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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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2월11일 류지영(柳芝榮)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류지영류지영(柳芝榮)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기하(記下)라고 하였으니, 상대방은 자신보다 존장자(尊長者)임을 알 수 있다. 당시의 사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없어, 편지의 맥락이 불명하다. 일재(一齋)는 사람의 호(號)인데, 같은 호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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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년(고종 12) 2월 29일 하동(河東)의 류승지(柳承旨)가 한선달(韓先達)에게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류승지하동(河東)의 류승지(柳承旨)가 한선달(韓先達)에게 보낸 편지이다. 선달(先達)이란 무과(武科)에 급제한 이를 부르는 칭호이다. 류승지(柳承旨)는 자신을 정기(情記)라고 하였으니 한선달(韓先達)과는 인척간(姻戚間)이다. 계절 인사와 함께 한선달의 안부를 묻고,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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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12월 8일 홍종영(洪鐘永)이 위정자(爲政者)에게 세미(稅米)의 수송 등에 관한 내용을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홍종영홍종영(洪鐘永)이 위정자(爲政者)인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세미(稅米)의 수송 등에 관한 것이다. 내용으로 보아 읍(邑)의 수령이 도(道)의 감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금 편지 받고 살피니, 그동안 안녕하시다니 위로가 되나, 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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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4월 21일 현명운(玄明運)이 김해(金海) 군수의 아들에게 보낸 청탁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현명운현명운(玄明運)이 김해(金海) 군수의 아들에게 보낸 청탁 편지이다. 자신을 기복기하(朞服記下)라고 하였다. 1년 상을 입고 있는 후배라는 뜻이다. 지난번에 갑자기 이별하여 서운하였으며, 장맛비가 많이 오는데, 부모님 모신 몸이 건강하냐고 묻고 자신은 객지의 상태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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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5월12일 현명운(玄明運)이 김해(金海) 군수의 아들에게 보낸 청탁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현명운현명운(玄明運)이 김해(金海) 군수의 아들에게 보낸 청탁편지에 대한 회답이다. 지금 보내주신 답장을 받았다고 하고, 형제분이 모시고 잘 지내느냐고 묻고 있고 자신의 근황(近況)과 부친의 건강에 언급하였다. 편지 가운데, 간청(懇請)한 일에 대하여, 특별히 말 하겠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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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고종 30) 9월 29일 류명형(柳明馨)이 류김해(柳金海)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명형류명형(柳明馨)이 류김해(柳金海)에게 보낸 편지이다. 류명형(柳明馨)은 피봉에 자신을 대죽(大竹)의 종하(宗下)라고 하였다. 대죽(大竹)은 사는 곳 지명이고 종하(宗下)란 같은 일가(一家)임을 말한다. 소식이 막혀 우러러 그리워함이 간절하였는데 뜻밖에 먼저 주는 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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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고종 5) 윤달 28일 류원화(柳遠和)가 새로 안동부사가 된 류씨(柳氏)에게 보낸 축하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원화도호(陶湖)에 사는 류원화(柳遠和)가 새로 안동부사가 된 류씨(柳氏)에게 보낸 축하의 편지이다. 류원화(柳遠和)는 자신을 종하(宗下)라고 하였다. 화산백(花山伯)으로 제수(除授)되시니 우뚝한 명망(名望)은 더욱 높으시고, 격문(檄文)을 받든 기쁨은 우러러 상상(想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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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고종 20) 동엽(東燁)이 자신의 고장으로 방문하지 못해 섭섭한 마음을 나타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동엽동엽(東燁)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엽(東燁)은 자신을종하생(宗下生)이라고 하였다. 이 간찰군(簡札群)이 모두 풍산 류씨 가문에서 나온 것이라, 발신인·수신인의 성(姓)을 류씨(柳氏)로 보아도 틀림이 없다. 많이 사모하고 있을 때, 편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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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고종 27) 3월 11일 류지호(柳止鎬)가 류승지(柳承旨)에게 보낸 문안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지호류지호(柳止鎬)가 류승지(柳承旨)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류지호(柳止鎬)는 자신을 제(弟)라고 하였다. 상대방은 1년 전에 부인상(夫人喪)을 당하였다. 사문(私門)에 일이 있던 날에 편지를 받고 감격하였는데 한 번 인편(人便)을 잃고는 편지를 붙일 방법이 없어 게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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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고종 26) 3월22일 류지호(柳止鎬)가 부인상(夫人喪)을 당한 류승지(柳承旨)에게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지호류지호(柳止鎬)가 류승지(柳承旨)의 부인상(夫人喪)에 보낸 위장(慰狀)이다. 류지호(柳止鎬)는 자신을 제(弟)라고 하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호(止鎬)는 머리를 조아리며 말합니다. 뜻밖에 덕 있는 가문에 흉한 재앙입니다. 부인 숙부인(淑夫人)께서 갑자기 세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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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년(고종 18) 11월 20일 이종제(姨從弟) 박수현(朴洙鉉)이 이종(姨從) 형에게 회답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제 박수현이종제(姨從弟) 박수현(朴洙鉉)이 이종(姨從) 형에게 회답해 보낸 편지이다. 구석진 곳에서 소식이 막혀 그리워하던 차에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한 것이다. 당상(堂上) 아저씨는 애통(哀痛)하는 가운데 건강이 더 손상되지 않았고, 부모님 살피시는 형제분 건강이 좋으시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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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8월 16일 박재형(朴在馨)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박재형박재형(朴在馨)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앞서의 편지에도 답장을 못했는데 또 이처럼 사람을 보내어 문안을 하니 여러 가지로 감사하다고 하고, 가을비가 내리는데 객지에서 부모님 살피고 아랫사람 보호하며 잘 지내느냐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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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고종 26) 3월 초2일 이능균(李能勻)·능석(能奭) 등이 외숙(外叔)에게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능균·능석외숙모의 장사(葬事)날이 임박하여, 이능균(李能勻)·능석(能奭) 등 형제가 외숙(外叔)인 류승지(柳承旨)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다. 편지의 사설(辭說)은 다음과 같다. “오는 16일은 숙모님 숙부인(淑夫人)을 장사지내는 날이 아닙니까? 영영 편안히 봉양(奉養)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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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고종 13) 3월 12일 이재희(李在喜)가 인우(姻友)인 류승지(柳承旨)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인우 이재희이재희(李在喜)가 인우(姻友)인 류승지(柳承旨)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재희(李在喜)가 이능균(李能勻)·능석(能奭) 등의 부친(父親)이고 이재희(李在喜)는 류승지(柳承旨)의 매부(妹夫)가 된다. 처음에, 만나기도 어렵고 편지 받기도 어려운데 그 책임이 누구에게 돌아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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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고종 4) 12월 22일 홍춘섭(洪春燮)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홍춘섭홍춘섭(洪春燮)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사연을 따라가 보면,“문 닫고 산지 오래되어 안부 묻는 것도 막혔으나, 늘 불안해하며 삼가는 마음이 맺혀서, 지금 엎드려 살피니, 해는 저물고 추운데, 부모님 모시고 건강이 좋으시며, 문서(文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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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12월 25일 홍종영(洪鍾永)이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홍종영홍종영(洪鍾永)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연말의 안부편지이다. 자신을 소제(少弟)라고 하였다. 그동안 소식이 막혀 그리워하는 것은 해가 저무니 더욱 간절하다고 하였다. 안부를 묻고 아드님이 잘 모신다니 위로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윤선(輪船, 汽船)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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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11월 24일 홍종영(洪鍾永)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홍종영홍종영(洪鍾永)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소제(少弟)라고 하였다. 그동안 좀 소식이 막혔었는데 편지를 받고 살피니, 매우 추운 이때에, 몸이 건강하시고 아드님이 편안하게 모신다니 축하하는데, 읍무(邑務 : 읍의 업무)를 보실 때, 이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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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4월23일 이능석(李能奭)이 외숙(外叔)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능석이능석(李能奭)이 외숙(外叔)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능석(李能奭)은 이 일군(一群)의 간찰 가운데 자주 나오는 “류승지(柳承旨)”의 생질(甥姪)이지만, “류승지”에게 형제가 있으니, 이 편지의 상대방이 “류승지”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오래 의망(擬望)에 올랐던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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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4월 23일 이능석(李能奭)이 김해군수(金海郡守)의 아들인 외사촌(外四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이능석이능석(李能奭)이 김해군수(金海郡守)의 아들인 외사촌(外四寸)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피봉(皮封)에 “김해이아(金海貳衙) 입납(入納)”이라고 하였는데, 이아(貳衙)란, 두 번째 아문(衙門), 즉 수령(守令)의 책방자제(冊房子弟)를 말한다. 자신을 표종(表從)이라고 하출처 : 유교넷 -
296591
1878년(고종 15) 12월 11일 이능규(李能揆)·능석(能奭) 형제가 외삼촌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위장(慰狀)에 대한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능규·능석돌아간 아버지의 상기(祥期)를 지낸 이능규(李能揆)·능석(能奭) 형제가 외삼촌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편지로 위장(慰狀)에 대한 답장이다. 자신들을 생질(甥姪) 고애자(孤哀子)라고 하였다. 글이 매우 비창(悲愴)하다. “머리를 숙이고 말씀드립니다. 지금 아드님 사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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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丁□) 10월 27일에 류치묵(柳致黙)이 하회(河回)에 사는 류모(柳某)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치묵류치묵(柳致黙)이 하회에 사는 류모(柳某)에게 보낸 편지이다. 삼가는 마음으로 우러러 그리워할 때 편지 받아보고 살피니, 날씨 추운데 형의건강이 좋으시다니 위로가 되며 이곳도 편안하게 지내니 다행이라고 하였다. 지금친정(親庭)의 소식을 들으니 오랫동안 편찮으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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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일(卽日) 개명(改名)한 현의(顯儀)가 판결 내용을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현의개명(改名)한 현의(顯儀)라고 하였으며, 수신인이 누구인지도 알 수 없다. 이하 동인(同人)의 간찰 2건이 더 있다. 오래 내리던 비가 잠깐 개이니, 사람이 소생(蘇生)할 것 같은데, 영감의 건강이 좋으냐고 물었다. 쫓아가서 잡는 일은 그동안 과연 잡아가두는데 과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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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하루 현의(顯儀)가 근황을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현의현의(顯儀)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앞의 편지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생각된다. 요즈음 장마 더위에, 영감의 건강이 좋으냐고 하고, 공무(公務)가 점차 실마리를 잡아가느냐고 물었다. 자신은 줄곧 여전히 지내고 있는데, 요즈음 집의 소식을 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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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현의(顯儀)가 원납전 환급에 대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현의현의(顯儀)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앞의 편지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생각된다. 어제 답장을 받아 감사하다고 하였고, 영감의 건강이 좋으냐고 안부를 물었다. 부모님을 모셔오게 되어(板輿 : 부들방석을 깐 수레로서 관리가 된 자가 임지로 부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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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고종 15) 12월 23일 박수현(朴洙鉉)이 이모부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문안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박수현박수현(朴洙鉉)이 이모부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지금 막 심부름꾼을 돌려보내려고 할 때, 아드님(자신에게는 형님)을 뵙고 매우 기뻤으며, 이어 손 씻고 주신 답장을 보니 요즈음 섣달 추위에 어른을 모신 내외분께서 건강이 좋으시고 비호(庇護)하는 집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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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고종 29) 11월 26일 박내현(朴來鉉)이 이모부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박래현박래현(朴來鉉)이 이모부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다. 자신을 이질(姨侄)이라고 하였다. 박래현(朴來鉉)은 박수현(朴洙鉉)과 형제간이다. 이종(姨從) 사촌형이 청년의 나이로 죽었는데, 그 부친인 이모부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다. 매우 놀랍고 슬프다고 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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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고종 36) 9월 3일 박남현(朴南鉉)이 이종형(姨從兄)인 류모(柳某)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제 박주현박남현(朴南鉉)이 이종형(姨從兄)인 류모(柳某) 등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이종제(姨從弟)라고 하였고, 피봉에 “여러 형님 전 상서”라고 썼다. 앞의 박수현(朴洙鉉)·박내현(朴來鉉)과는 모두 형제간일 것이다. 멀리 어긋나 그리워함은 언제나 간절하지만, 이렇게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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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년(고종 9) 12월 17일 민치안(閔致完)이 류승지(柳承旨)의 부인 상사(喪事)에 류승지의 아우에게 보낸 위장(慰狀)과 보낸 돈을 사양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민치완민치안(閔致完)이 류승지(柳承旨)의 부인 상사(喪事)에, 류승지의 아우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면서 보낸 돈을 사양하는 편지이다. 상대방에게, 큰형님 숙부인(淑夫人)의 상사(喪事)는 지극히 놀랍고 슬픈데, 지금 편지를 받고 살피니, 그동안 몸 건강하셨다니 위로가 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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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고종 15) 12월 21일 민치완(閔致完)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민치완민치완(閔致完)이 누군지 모르는 수신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래 소식이 막혀 그리워하는 것은 연말이 되면 더욱더 그립다고 했고 부모님을 살피시는 몸이 줄곧 안녕하시다니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다만 오래 칩거(蟄居)하고 앉았으니 접(接)하기 어려움이 많다고 하였는데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