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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년(고종 9) 9월 8일 조범구(趙範九)가 상사(喪事)를 잘 처리하라는 당부와 아울러 자신의 자식이 불참하게 된 것의 양해를 구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범구조범구(趙範九)가 상사(喪事)를 잘 처리하라는 당부와 아울러 자신의 자식이 불참하게 된 것의 양해를 구하는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 편지를 받고 난 뒤 그리움이 보통이 아니었음을 말하고, 근래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의 건강은 어떠한지, 아울러 상대의 여러 아들들은 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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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고종 5) 4월 7일 조준구(趙駿九)가 상대 백씨(伯氏)와 지낸 즐거움과 한 번 방문해 주기를 당부하는 내용으로 하동(河東)에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준구조준구(趙駿九)가 상대 백씨(伯氏)와 지낸 즐거움과 한 번 방문해 주기를 당부하는 내용으로 하동(河東)에 보낸 편지이다. 우선 지난번 인편으로 보낸 편지는 이미 보았으리라 말하고 있다. 이어 근래 안부는 어떠하며 상대의 아들들은 건강하고 학업은 잘하고 있는지 묻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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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년(고종 6) 8월 16일 조준구(趙駿九)가 공무(公務)에 바빠 편지를제 때 보내지 못한 것에 대한 양해를 구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준구조준구(趙駿九)가 공무(公務)에 바빠 편지를 제때 보내지 못한 것에 대한 양해를 구하는 편지이다. 비록 공무에 바빠 정신없이 세월을 보내고 있지만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항상 지극하였으며 다만 그러한 마음만 지닌 채 편지를 보내지 못한 점에 대해 우선 양해를 구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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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고종 24) 7월 25일 이연호(李淵浩)가 영제(營題)의 일에 대해의논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연호이연호(李淵浩)가 영제(營題)의 일에 대해 의논한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막혀있던 차에 상대의 편지를 받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 한량없고, 아울러 장마와 무더위의 계절에 어른들께서 무탈하고, 형제들 또한 화목하며, 질부(姪婦) 등 모두가 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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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고종 16) 5월 3일 이계석(李啓奭)이 상대방의 안부를 물으며 의논한 일에 대해 알려주기를 당부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계석이계석(李啓奭)이 상대방과 그 식구들의 안부를 물으며 의논한 일에 대해 알려주기를 당부하는 편지이다. 몇 년 동안 소식이 막혔던 것은 형세가 그러했던 것으로, 맥천매우(麥天梅雨 : 늦봄에서 초여름)의 계절에 더욱 건강하심을 기원하고 있다. 어른을 모시고 지내는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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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고종 30) 10월 19일 이기호(李琦鎬)가 자신과 자신의 가족에 대한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기호이기호(李琦鎬)가 자신과 자신의 가족에 대한 근황을 알리는 편지이다. 답장은 잘 받았을 것이며 팽인(伻人)이 다년간 이후로도 많은 시일이 흘러 매우 그리웠다고 하였다. 이어 근래 부모님을 모시고 지내는 상대방과 자식들은 모두 편안한지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 및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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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고종 22) 11월 29일 이연호(李淵浩)가 조카아이의 병세를 걱정하며 약제를 부탁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연호이연호(李淵浩)가 조카아이의 병세를 걱정하며 상대방에게 약제를 부탁하는 편지이다. 바쁘게 지내던 차 상대의 편지를 받게 되어 감송(感竦)이 끝이 없으며, 아울러 중동(中冬)의 계절에 사장(査丈) 어른의 건강과 상대 및 그 아들들, 그리고 대소댁(大小宅)의 안부를 알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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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고종 31) 6월 19일 김휘국(金輝國)이 가뭄을 걱정하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김휘국김휘국(金輝國)이 가뭄을 걱정하며 보낸 편지이다. 가뭄으로 운한(雲漢)의 시(《시경(詩經)》 대아(大雅)의 편명으로, 가뭄을 당해 노심초사하는 임금의 모습을 그린 시)를 외울만한 이즈음, 상대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 또한 형제들은 다름없이 건승한지, 아울러 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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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일(卽日)에 김만규(金萬奎)가 상중(喪中)에 있는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빙부(氷父)의 종상(終祥)을 잘 진행하기를 바라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만규김만규(金萬奎)가 상중(喪中)에 있는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빙부(氷父)의 종상(終祥)을 잘 진행하기를 바라는 편지이다. 상대도 자신도 상중(喪中)에 있는 상태에서 보낸 편지이다. 염천(炎天)의 날씨에 어머니의 건강은 어떠한지, 그리고 어른을 모시는 상대의 안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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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고종 26) 4월 15일 권선(權銑), 이재수(李在洙), 김건휘(金健輝), 권세영(權世永), 김진순(金鎭淳), 강영(姜鍈), 이집(李(王+集)), 정지각(鄭之慤) 등의 향서당(鄕序堂) 인물들이 연명으로 하회(河回)에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김진순 등 8인권선(權銑), 이재수(李在洙), 김건휘(金健輝), 권세영(權世永), 김진순(金鎭淳), 강영(姜鍈), 이집(李(王+集)), 정지각(鄭之慤) 등의 향서당(鄕序堂) 인물들이연명으로 하회(河回)에 보낸 편지이다. 가뭄 끝의 단비가 인물(人物)을 소생시키는 즈음, 상대의 건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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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고종 4) 6월 16일 이락희(李樂熙)가 하회(河回)에 있는 병영으로 사역에 관한 일을 의논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이락희이락희(李樂熙)가 하회(河回)에 있는 병영의 사역에 관한 일을 의논한편지이다. 이 편지를 보낼 당시 발신자는 화진장(華鎭將)의 직책이며, 승정원일기에는 안동영장(安東營將)으로 나와 있다. 자리를 함께하여 대화를 나눈 뒤 돌아와서도 마음에 흡족하여 큰 보배를 얻은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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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3월 소회(小晦 : 29일)에 이원상(李源祥)이 공무(公務)에 바쁜데다 감기까지 걸렸음을 탄식하며 손영덕(孫盈德)에 대해 너그러이 봐 달라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원상이원상(李源祥)이 공무(公務)에 바쁜데다 감기까지 걸렸음을 탄식하며 손영덕(孫盈德)에 대해 너그러이 봐 달라는 편지이다. 지난번의 방문이 갑작스러운 것이었기에 지금까지도 상대방을 향하는 그리움이 간절하다는 말과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잔춘(殘春 : 3월)에 잘 지내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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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1월 17일 이원상(李源祥)이 공무(公務)에 관해 의논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원상이원상(李源祥)이 공무(公務)에 관해 상대와 의논한 편지이다. 일전(日前)에 방문하였지만 마침 조섭(調攝) 중이었기에 이야기를 제대로 다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고 하였다. 근래 병환의 상태는 어떠하신지, 그리고 다 쾌차하셨는지에 대해 안부를 묻고 있다. 또한 회복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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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3) 6월 2일 이원상(李源祥)이 자신의 질병을 걱정하며 탄식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원상이원상(李源祥)이 상대와 자신의 질병을 걱정하며 탄식하는 편지이다.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근래 당신의 안부가 평안하심을 알게 되어 위로된다고 하였다. 다만 위태로운 병을 지냈다고 하니 이는 당시 유행하는 괴증(乖症 : 상한(傷寒)이 덧난 병)으로, 비록 이것이 나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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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고종 23) 8월 그믐 이원상(李源祥)이 공무(公務)로 바쁘다는 이야기와 그에 관한 의견을 제시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원상이원상(李源祥)이 공무(公務)로 바쁘다는 이야기와 그에 관한 의견을 제시한 편지이다. 지난번 제사를 지내고 돌아올 적에 공교롭게 서로의 만남이 어긋나결국 한 번 이야기해 볼 기회를 잃게 되어 매우 안타까웠다고 하였다. 그 간 평안하셨는지, 왕래하시느라 힘들었을 텐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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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고종 25) 12월 16일 이집(李(王+集))이 향사(鄕事)의 일로 김해댁(金海宅)에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집이집(李(王+集))이 향사(鄕事)의 일로 김해댁(金海宅)에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며칠 사이의 안부가 여전하고 식구들 또한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되어 다행이라 하였다. 향사(鄕事)는 근래 일기가 불순(不順)하여 성회(盛會)를 원만히 하지 못하였다고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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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止鎬)가 향사(鄕事)에 대해 자신의 처지를 설명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지호지호(止鎬)가 향사(鄕事)에 대해 자신의 처지를 설명한 편지이다. 지호는 헤어질 때 편지를 부치려고 했지만 눈도 어두운데다, 인편이 갑자기 떠나는 바람에 부치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기에 오늘 단란하게 모이더라도 오히려 만시지탄(晩時之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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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고종 38) 11월 3일 김만규(金萬奎)가 방석(坊石)의 일에 대해장인(丈人)에게 의논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만규김만규(金萬奎)가 방석(坊石)의 일에 대해 장인(丈人)에게 의논한 편지이다. 한 달 전에 보내온 편지에 답장도 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이루 다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이 추위에 안팎으로 건강은 어떠한지, 자제분들은 모두 평안한지, 큰 아들은 근래 남행(南行)에서 되돌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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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고종 26) 8월 10일 허숙(許㙌)이 며칠 같이 지냈던 상대 장남에 대해 근황과 느낌을 말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허숙허숙(許㙌)이 며칠 동안 함께 지냈던 상대 장남에 대한 근황과 느낌을 말한 편지이다. 소식이 뜸하여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였음을 전하며 중추(仲秋 : 8월)에 안부는 만강한지 묻고 있다. 그리고 자제들도 모두 잘 지내고 있는지 물으며 모두 보고 싶은 마음이 지극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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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고종 25) 12월 13일 허훈(許薰)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허훈허훈(許薰)이 상대와 상대 식구들의 안부를 물으며 자신의 근황을 말한 편지이다. 문을 열어봄에 흙이 안 보일 정도로 사방이 눈으로 뒤덮이게 되었다. 문득 친구가 생각나 찾아가던 고사(故事)를 떠올리며 그리워하지만 길이 멀어 갈수가 없으니, 다만 그리운 마음만 간절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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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고종 40) 윤월(閏月) 13일 김만규(金萬奎)가 빙부주(氷父主)에게 문안과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만규김만규(金萬奎)가 빙부주(氷父主)에게 문안과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이다. 지난번에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답장하지 못해 매우 죄송하다고 하였다. 가뭄이든 근래 형제가 있는 빙부주의 안부는 어떠한지 궁금하며, 조모는 근래 잘 지내고계신지 묻고 있다. 아울러 집안 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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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고종 24) 윤월(閏月) 7일 이호신(李浩臣)이 자신의 병에 대해 탄식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호신이호신(李浩臣)이 상대의 안부를 물으며 자신의 병에 대해 탄식한 편지이다. 인사드린 것이 오래되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였더니, 뜻밖에 보내주신 편지를 받게 되었음을 우선 전하고 있다. 그리고 보리 익는 계절에 상대의 건강이 노고(勞苦)로 인해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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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고종 26) 2월 6일 허숙(許㙌)이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와 식구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자신의 모친과 아내의 병에 대해 탄식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허숙허숙(許㙌)이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와 상대 식구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자신의 모친과 아내의 병에 대해 탄식하는 편지이다. 지난번 편지를 받고 공교롭게도 돌아가는 인편을 놓쳐 바로 답장하지 못한 것이 지금에까지 이르게 되어 송구하다고 하였다. 이즈음 상중(喪中)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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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년(고종 26) 5월 20일 허식(許烒)이 류승지(柳承旨) 아내 상(喪)에대한 위로와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허식허식(許烒)이 아내 상(喪)을 당한 류승지(柳承旨)를 위로하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기 위한 편지이다. 덕문(德門)이 불행하여 상대 아내 초상의 부음을 받고 놀라고 슬퍼하여 어떤 말을 할 지 모르겠으며, 류승지의 건강과 기력이 염려된다고 하였다. 오래도록 살고부부애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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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고종 16) 10월 23일 이학년(李鶴秊)이 공무에 바빠 한가로운 여가를 얻지 못함을 탄식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학년이학년(李鶴秊)이 공무에 바빠 한가로운 여가를 얻지 못함을 탄식하는 편지이다. 이학년은 겨울에 춘령(春令)을 행하는 이즈음 소식이 막혀 그리워하던 차에 지면(紙面) 가득 정이 담긴 상대방의 편지를 받았다고 말하였다. 정이 넘치고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편지에 가득하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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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고종 20) 5월 11일 이학년(李鶴秊)이 공무(公務)에 관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학년이학년(李鶴秊)이 상대의 편지를 받은 기쁨과 공무(公務)에 관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한 편지이다. 동산의 나무가 우거지고 노란 꾀꼬리가 오르내리는 시절에 상대를 향한 그리움이 늘 간절하였다고 하였다. 이러한 때에 상대의 편지를 받은 것이 마치 맑은 가르침을 받은 것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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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고종 24) 윤월(閏月) 28일 이호신(李浩臣)이 더운 여름 사또의 건강에 대한 안부와 자신의 병을 탄식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호신이호신(李浩臣)이 더운 여름 상대의 건강에 대한 안부와 자신의 병을 탄식한 편지이다. 가뭄 걱정이 더욱 심한 이 때 소식이 막히고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였는데 삼가상대의 편지를 받게 되었다고 하였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근자 상대의 건강이여전하고 만안(萬安)하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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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고종 24) 윤월(閏月) 21일 이호신(李浩臣)이 김해(金海)에 안부를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호신이호신(李浩臣)이 김해(金海)에 있는 상대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소식이 막혀 그리워하던 중에 보내준 상대방의 편지를 받게 되었음을 말하며, 열기(熱氣) 강한 이즈음 상대의 건강과 안부가 만안(萬安)하다는 것과 공무(公務)도 어느 정도 정리정돈이 되고 여유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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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고종 24) 5월 12일 이호신(李浩臣)이 김해(金海)에 있는 사또의 건강에 대한 걱정과 아전들에 대해 의논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호신이호신(李浩臣)이 김해(金海)에 있는 상대의 건강에 대한 걱정과 아전들에 대해 의논한 편지이다. 거듭 보내준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가뭄이 든 무더운 여름날 상대의 건강과 안부가 여전히 만안(萬安)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한편으로 위로되고 한편으로 축하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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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년(고종 20) 12월 7일 이학년(李鶴年)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의논한 일에 대해 답장을 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학년이학년(李鶴年)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의논한 일에 대해 답장을 한 편지이다. 세월이 훌쩍 흘러 그 사이 상대를 향하고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였음을 우선 전하고, 12월 섣달 추위에 상대의 건강이 만왕(萬旺)하심을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하였다. 자신은 구휼하고 세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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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고종 31) 4월 7일 김휘국(金輝國)이 친형과 질녀(姪女)를 한꺼번에 잃은 사실에 통곡하고 그 슬픈 마음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김휘국김휘국(金輝國)이 친형과 조카딸을 한꺼번에 잃은 사실에 통곡하고 그 슬픈 마음을 전하는 편지이다. 서울을 떠나올 때 상대의 기력이 여전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른들의 건강과 여러 식구의 안부는 모두 평안한지, 그리고 새로 들어온 식구는 또한 잘 지내고 있는지 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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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고종 29) 12월 26일 이유태(李裕泰)가 관사(官事)에 대해 상대와 의논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유태이유태(李裕泰)가 관사(官事)에 대해 상대와 의논한 편지이다. 혹독한 추위에 상대의 안부가 만안(萬安)하고 식구들 모두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위로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오랜 시간 동안 고민에 젖어들고 있다고 전하며, 말씀하신 뜻은 잘 알겠지만 홍(洪)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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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고종 32) 9월 2일 김낙풍(金樂灃)이 상대와 상대 식구들의 건강을 묻고 자신과 식구들의 질병에 대해 탄식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낙풍김낙풍(金樂灃)이 상대와 상대 식구들의 건강을 묻고 자신과 식구들의 질병에 대해 탄식하는 편지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요사이 당신을 향하는 그리움이 더욱 간절하고, 상대의 건강과 안부가 여전히 평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였다. 아울러 여러 식구는 모두 잘 지내는지 궁금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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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고종 30) 6월 14일 이유태(李裕泰)가 자신의 건강과 관직에 있는 근황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유태이유태(李裕泰)가 자신의 건강과 관직에 있는 근황을 전하는 편지이다. 소식이 뜸하던 차에 상대의 편지를 받고 감사하고 한편으로 송구하다고 하였다. 초여름의 계절에 상대의 건강이 만녕(萬寧)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위로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근래 서증(暑症)으로 공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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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4월 회일(晦日) 이보영(李輔榮)이 상대의 안부가 궁금하다는 것과 자신의 근황을 언급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보영이보영(李輔榮)이 상대의 안부가 궁금하다는 것과 자신의 근황을 언급한 편지이다. 헤어진 지 한 달이 되어 상대를 향한 자신의 마음은 그리움으로 가득 찼다고 전하며, 근래 외직을 띠고 있는 상대의 체절(體節)은 만왕(萬旺)하신지 궁금하다고 하였다. 새로 정무를 살핌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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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고종 24) 윤(閏) 4월 23일 이규안(李奎顔)이 상대의 편지를 받고 상대의 처지를 위로하는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이규안이규안(李奎顔)이 상대의 편지를 받고 상대의 처지를 위로하는 답장이다. 어제 편지를 써 보냈으니 아마 지금은 도착하여 읽어 보셨으리라 생각된다는 말로 편지를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상대의 편지를 받아보고 삼가 그간 상대의 건강과 안부가 만왕(萬旺)하다는 것을 알게 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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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3월 회일(晦日) 이사훈(李思勳)이 새로 부임한 상대를 염려하고 흉년이 든 자신의 고을에 구휼하는 계책이 마땅치 않음을 탄식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사훈이사훈(李思勳)이 새로 부임한 상대를 염려하고 흉년이 든 자신의 고을에 구휼하는 계책이 마땅치 않음을 탄식한 편지이다. 공무로 바쁘신 가운데 존체(尊體)가 신의 도움을 받아 만왕(萬旺)하신지 궁금하다는 말로 편지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새로 부임하여 그곳의 공무(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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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고종 17) 3월 11일 이현영(李顯永)이 공사(公私) 간에 일이 바빴음을 전하고 상대가 제시한 일에 대해 의논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현영이현영(李顯永)이 공사(公私) 간에 일이 바빴음을 전하고 상대가 제시한 일에 대해 의논한 편지이다. 뜻밖에 당신이 보내준 편지를 받게 되어 상대의 건강과 안부가 만안(萬安)하다는 것 알게 되니, 매우 위로 되고 또한 그립다고 하였다. 자신은 공사(公私) 간의 바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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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고종 15) 4월 10일 이근필(李根弼)이 상대의 안부와 자신의 근황을 전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근필이근필(李根弼)이 상대의 안부와 자신의 근황을 짤막히 전한 편지이다. 보리가 익어가고 석류가 점점 굵어가는 이즈음 당신의 건강은 만강(萬康)한지 궁금하며, 당신을 향하는 그리운 마음 가눌 길 없다고 하였다. 자신은 자잘한 일과 초췌한 병으로 공사(公私) 간에 더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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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고종 16) 4월 11일 이건희(李謇熙)가 상대 영윤(令胤)의 혼인 소식을 듣고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자신까지 신경 써 준 것에 대한 감사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이건희이건희(李謇熙)가 상대 영윤(令胤)의 혼인 소식을 듣고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자신까지 신경 써 준 것에 대한 감사편지이다. 매번 우물쭈물하는 바람에 오래도록 편지를 못 써 송구한 마음 지극하였더니, 뜻밖에 우체부가 와서 편지를 전해주어 그 후의(厚誼)에 감사하다고 하출처 : 유교넷 -
296691
1869년(고종 6) 1월 9일 이병화(李秉華)가 성주(城主)에게 공무(公務)에 대한 자신의 뜻을 설명하고 의논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민 이병화이병화(李秉華)가 성주(城主)에게 공무(公務)에 대한 자신의 뜻을 설명하고 의논한 편지이다. 일전(日前)에 인사드리고 나와서는 아직 남은 그리움이 있었다는 말로 시작하여 어떤 일이 생기는 것을 기다려 당신의 행차가 왕림한다면 나머지 못다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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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고종 16) 6월 회일(晦日) 이건희(李謇熙)가 자신의 상황과 상대가 부탁한 일에 대해 답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건희이건희(李謇熙)가 자신의 상황과 상대가 부탁한 일에 대해 답한 편지이다. 한창 장마가 이어지다 이제 막 날이 갠 이즈음 상대의 체후(體候)가 만왕(萬旺)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 대택(大宅)의 양례(襄禮)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슬프고 경황없는 가운데 또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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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7월 10일 이태용(李泰容)이 고을의 돌림병을 걱정하고 상대가 보내준 대자리에 대한 감사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태용이태용(李泰容)이 고을의 돌림병을 걱정하고 상대가 보내준 대자리에 대한 감사편지이다. 한 달 넘게 소식이 막혀 몹시 그립던 차에 상대의 편지를 받게 되었다고 우선 말하고, 이를 통해 이 늦더위에 상대의 건강이 매우 안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 업무에 바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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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년(고종 6) 3월 24일 예동(藝洞)의 이교복(李敎復)이 선락당(宣樂堂)에게 자신의 근황 및 상대의 막내 동생이 자신을 방문해 준 것이 반가웠음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교복예동(藝洞)의 이교복(李敎復)이 의락당(宜樂堂)에게 자신의 근황 및 상대막내 동생이 자신을 방문해 준 것이 반가웠음을 전하는 편지이다. 봄이 다 저물어가고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는 이즈음 공무에 매여 있는 상대의 채후(體候)는 여전히 만안(萬安)하신지 삼가 묻는다는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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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고종 23) 12월 16일 이남규(李南珪)가 상대가 보내준 물건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남규이남규(李南珪)가 상대가 보내준 물건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는 편지이다. 한 해가 다 가지만 상대를 향하는 그리움은 갈수록 더욱 깊어간다는 말로 편지의 시작을 열었다. 이 혹독한 추위에 외직에 몸을 담고 있는 상대의 체절(體節)이 만왕(萬旺)하고 관아(官衙)의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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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고종 30) 2월 12일 이정로(李正魯)가 근래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고 상대가 말한 것을 알겠다고 하회(河回)로 답장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정로이정로(李正魯)가 근래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고 상대가 말한 것을 알겠다고 하회(河回)로 답장한 편지이다. 어느덧 중춘(仲春)이 되었지만, 소식이 뜸해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더욱 간절하였다고 우선 말하고 있다. 그러던 중에 상대의 편지를 삼가 받게 되었고, 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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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년(영조 3) 4월 17일 권상일(權相一)이 상대의 장사(葬事)에 대해 함께 염려하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일권상일(權相一)이 상대의 장사(葬事)에 대해 함께 염려하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편지이다. 이달 이후로 전혀 상대의 소식을 얻지 못하여 매우 답답하고 그리운 나머지 심부름꾼을 찾아 안부와 장사(葬事)의 곡절(曲折)을 탐지(探知)해 보려고 했지만, 농사일이 너무 바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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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납(壬臘) 18일 유곡(酉谷)의 권상용(權相容)이 류인필(柳寅弼)에게 상례(喪禮)를 아직 다 마치지 못한 자신의 상황을 말하고 부탁한 약방문을 이제야 보내게 되었다며 양해를 구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상용유곡(酉谷)의 권상용(權相容)이 류인필(柳寅弼)에게 상례(喪禮)를 아직 다 마치지 못한 자신의 상황을 말하고 부탁한 약방문을 이제야 보내게 되었다며 양해를 구하는 편지이다. 학사(壑蛇 : 골짜기의 뱀처럼 빠른 세월을 비유)가 어느덧 저물어 가는 이때, 당신을 향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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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고종 20) 1월 27일 정진우(鄭鎭愚)가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상대가 한 번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진우정진우(鄭鎭愚)가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상대가 한 번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는 편지이다. 신년(新年)이 되어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더욱 간절하더니, 마침 상대의 아들이 와서 편지를 전해줌에 고마운 마음에 감읍(感泣)한다고 하였다. 근래 상대가 약간의 종기가 생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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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년(고종 6) 10월 7일에 김세락(金世洛)이 성주(城主)에게 보낸 문안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민 김세락김세락(金世洛, 1804 ~ 1873)이 1869년 10월에 7일에 성주(城主)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김세락은 본관은 월성(月城), 자는 여숙(汝淑), 호는 삼오당(三吾堂)이다. 유치명(柳致明) 문인(門人)이며 저서로 삼오당집(三吾堂集)이 있다. 뵙고 물러난 지가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