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97051
갑술(甲戌) 12월 28일 중기(中基)가 원촌(遠村) 족종(族從)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중기중기(中基)가 원촌(遠村) 족종(族從)에게 보낸 편지이다. 원촌(遠村)이 판교 댁이라고 볼 때 중기(中基)는 이중기(李中基)이다. 자신을 족종 심제인(族從心制人)이라고 하였다.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며, 상대방의 어머니와 상대방과 그 아이들에 대하여 모두 안출처 : 유교넷 -
297052
무진(戊辰) 2월 13일에 첨제(忝弟) 정규익(丁奎翊)이 보낸 안부 및 아들을 보내라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규익새 달력이 한 달이 지났고 인편이 계속 있었는데 내가 게을러 편지를 못 했으니 어찌 정이 간절하다고 할 수 있겠느냐고 하며 부끄럽다고 하였다. 이어 요즘 어머님의 건강은 좋으며 모시는 중의 상황도 편안하며 아드님도 잘 지내며 딸자식도 또한 병은 없는지 안부를 물었다.출처 : 유교넷 -
297053
무진(戊辰) 윤월 7일에 첨하생(忝下生) 정노진(丁魯鎭)이 보낸 안부 및 사촌의 우례(于禮)때에 오기를 바란다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로진소식 뒤로 열흘이 지나 그리움이 다시 간절하더니 어제 저녁 마침 아드님이방문하였고 겸하여 답장을 받으니 감사하여 사례할 바가 없다고 하였으며 이어 모친의 건강이 좋고 모시는 상황도 한결같이 편안하며 가족도 잘 있고 내 누이도 편안하다고 하니 매우 기쁘다고 하였다. 다출처 : 유교넷 -
297054
정□(丁□) 12월 26일에 인제(姻弟) 수진(守鎭)이 원촌(遠村)에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수진지난번에 그대와 갑자기 이별하니 본 듯 안 본 듯한데 그 후 날이 흘러 섭섭한 심정이 더욱 참기 어렵다고 하였으며 이어 추위에 빙조모(聘祖母 : 장인의 어머니)의 기력은 나빠지지 않았으며 장인내외분의 건강도 좋으며 또 모시는 상황도 편안하고 집안도 모두전과 다름없으며출처 : 유교넷 -
297055
1957년 윤8월 1일에 사소제(査少弟) 남효구(南孝九)가 원촌(遠村)에 가르침을 달라고 부탁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남효구5월에 편지 받고 이제 비로소 안부를 물으니 가까운 집안의 도리가 아니어서 죄송하다고 하였으며 갈대는 푸르고 이슬은 서리가 되었는데 지내는 상황은 좋으시며 아드님의 일과 자손들의 공부는 모두 하나같이 독실한지 안부를 물었다. 저는 평생을 돌아봄에 한 가지도 내놀만한출처 : 유교넷 -
297056
기사(己巳) 2월 28일에 첨제(忝弟) 정규익(丁奎翊)이 신부의 우일에 와달라고 보낸 초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규익지난번에 딸아이가 순편(順便 : 편리한 인편 등)을 통해 돌아와 내 힘은 많이 덜었지만 한번 만날 기회를 잃어 매우 섭섭했는데 소식이 다시 막히니 동쪽만 바라보며 그리워할 뿐이라고 하였으며 이어 봄볕이 점점 더한데 어른은 잘 모시고 있으며 가족 모두 잘 있는지 안부출처 : 유교넷 -
297057
무진(戊辰) 2월 27일에 첨하생(忝下生) 정노진(丁魯鎭)이 보낸 안부 및 아들을 보내달라고 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로진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그리움이 간절한데 요즘 모친의 상황은 좋으며 어른모시며 건강은 근래 어떠한지, 계속 치료하여 나아졌는지를 묻고 가족들의 지난번 감기는 역시 나아졌는지 안부 인사를 하였다. 나는 해를 지나도 걱정이 다 없어지지 않았으니 아버지가 근래 감기가 더출처 : 유교넷 -
297058
병진(丙辰) 양력 11월 22일에 손제(損弟) 권정섭(權廷燮)이 보낸 안부 및 가르침을 구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권정섭격조하여 만나지도 못하고 가까운 거리에 편지도 없었으니 항상 그리움이 간절하다고 하였으며 추위에 모친은 잘 지내시며 모시는 상황도 편안한지 묻고 낙수(洛水)가 맑게 흐르고 세속의 인연도 멀리 끊어졌으니 글공부가 필시 외부의 유혹에 빼앗기는 바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출처 : 유교넷 -
297059
경술(庚戌) 10월 5일에 족종(族從) 열호(烈鎬)가 안동지 발간과 관련하여 부탁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열호편지도 없고 얼굴본지도 오래되었는데 추위가 점점 심해지니 같은 늙은이의 그리움이 더욱 간절하다고 하였으며 지내는 상황은 편안하며 아드님들도 모두 좋은 소식 있으며 집안이 모두 편안한지 안부 인사를 하였다. 나는 늙어감이 더욱 심하니 그저 스스로 가련함만 더할 뿐이라출처 : 유교넷 -
297060
1959년 9월 2일에 계제(契弟) 남효구(南孝九)가 혼인 날짜를 알려주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남효구지난달 28일에 보내준 편지는 잘 받아서 어른 모시는 상황이 편안하며 훈호(勳鎬), 규호(奎鎬), 민호(敏鎬), 동철(東轍)등 여러 노형도 요즘 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매우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나는 흰 머리에 하는 일 없이 그저 밥주머니가 되어 사람들의 웃음거리출처 : 유교넷 -
297061
정□(정□) 3월 24일에 제(弟) 권정섭(權廷燮)이 보낸 안부 및 초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정섭지난달 그대의 행차가 화포(花浦)에 오셨을 때 저도 마침 근처에 있어 만나기를 바랐는데 일이 잘되지 않고 느린 걸음이 30리를 못미처 멈추게 되어 그때의 섭섭함이 지금까지 한스럽다고 하였으며 회경(會卿)이 와서 소식은 들었지만 먼저 편지 주시지 않으니 군자가 가르치지출처 : 유교넷 -
297062
임신(壬申) 12월 13일에 부제(婦弟) 금철수(琴澈洙)가 보낸 안부 및 의건(衣件)을 보낸다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금철수이별하고 하룻밤이지나 편지가 도착하니 사모함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처럼 근실하고 진지할 수 있겠느냐고 하며 감사하고 송구스럽다고 하였다. 이어 편지 후로 며칠 되었는데 요즘 조부모의 건강은 때에 따라 편안하시며 모시는 상황도 좋은지 집안 여러출처 : 유교넷 -
297063
계묘(癸卯) 10월 13일에 사위 수진(守鎭)이 장인에게 딸의 죽음을 슬퍼하고 위로하며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수진집안이 불행하여 상을 당한 후에 뜻밖에 갑자기 집사람이 다른 지방에서 세상을 떠나 객지에서 관을 가지고 돌아와 산소를 쓴지 어느덧 달이 넘었다고 하였으며 비록 시집가서 부모형제를 떠났다고 하나 이 소식을 들은 후로 늘그막의 슬픔이 클 것이니 바로 달려가 위로하고 싶지출처 : 유교넷 -
297064
정유(丁酉) 8월 3일에 제(弟) 이우연(李愚淵)이 손녀의 혼인에 대해 상의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우연오래도록 훌륭한 가르침을 받지 못해 그리움이 갈수록 간절하다고 하였으며 이어 요즘 지내시는 상황은 좋으시며 가족도 편안한지 그리움이 지극하다고 안부 인사를 하였다. 나는 한결같이 늙고 용렬하니 우러러 말씀드릴 것이 없다고 하였다. 손녀의 혼사는 비록 가르쳐 이끌어준출처 : 유교넷 -
297065
1961년 12월 13일에 족종(族從) 재호(㘽鎬)가 판교댁(板橋宅)에 혼사문제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재호요즘 편이 계속 있었는데 소식이 없었으니 죄송하다고 하였으며 연말에 지내는 상황은 좋으며 아드님의 모시는 상황도 좋은지를 묻고 또 집안은 모두 편안하며 큰 형님의 요즘 상황은 평안한지 안부 인사를 하였다. 나는 전과 같이 지내니 달리 말할 것이 없는데 큰 아이가 득출처 : 유교넷 -
297066
임오(壬午) 2월 2일에 사제(査弟) 박기종(朴基鍾)이 이원갑(李源甲)에게 손자며느리의 근황을 전하며 방문해달라고 부탁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기종전에 소식주고 받은 것이 해가 넘었고 그 사이 혹시 찾아줄 기회가 있었지만 발자국소리 끝내 없으니 그리워하던 차에 답답함을 이길 수 없다고 하였으며 요즘 모친의 건강은 좋으며 모시는 상황도 더욱 편안한지 아드님과 가족 모두 잘 있는지 안부 인사를 하였다. 나는 신부출처 : 유교넷 -
297067
1959년 3월 18일에 사소제(査少弟) 남효구(南孝九)가 이원갑(李源甲)에게 군대에서 휴가를 얻어 혼인을 치르자고 상의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남효구지난달에 몇몇 손님이 와 낙동강에서 6, 7일 노닐다가 돌아온 후로 쓸쓸하여 서쪽 구름만 바라보고 있다고 하였으며 마침 편지 받아 달밤에 사람을 시켜 낭독하니 마음의 울적함이 없어진다고 하였다. 이어 지내는 상황이 좋으며 아드님 형제와 윤수(允叟)형의 근황도 편안하다출처 : 유교넷 -
297068
무진(戊辰) 12월 18일에 누제(累弟) 동교(東敎)가 갓끈의 반환을 촉구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누제 동교전에 답장을 보냈으니 필시 받아 보았을 것이라고 하였으며 이어서 추위와 더위가 때에 맞지 않는데 건강은 어떤지를 안부를 묻고 요즘 마을은 병이 없이 깨끗하여 다시는 다른 걱정이 없는가를 물었으며 간절히 그립다고 하였다. 나는 한결같이 전과 같으니 다른 것은 족히 말출처 : 유교넷 -
297069
16일에 제(弟) 기□(起□)이 결성(結成) 사또에게 도정(都政)의 기록을 보낸다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남효구돌아오는 인편을 통해 보내주신 편지를 받아보고 눈보라 속에서도 정사보시는 상황이 편안하심을 알아서 위안이 된다고 안부 인사를 하였다. 이어서 도정(都政 : 이조와 병조에서 매년 6월과 12월에 벼슬아치의 성적을 평가하여 면직하거나 승진시키는 일)을 보내니 보고나서 이출처 : 유교넷 -
297070
제(弟) 한돈(漢敦)이 홍역의 대처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한돈지난번에 만난 것은 너무 서둘러서 한스러웠는데 바로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관아에 돌아가셔서 지내는 상황이 편안함을 알았으니 기쁘다고 하였다. 다만 홍역 때문에 걱정이 적지 않은데 올해의 홍역은 비록 약을 쓰지 않는 것이 위주라고 하지만 열이 물러나지 않고 반점이 나출처 : 유교넷 -
297071
3일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홍역에 걸린 아이의 치료에 대해 지시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부일간에 병든 아이의 여러 가지 상태는 나아졌는지를 묻고 이 때문에 마음을 졸이며 며칠 밤잠도 못자고 입맛도 갑자기 변해서 객지에서 매우 견디기 어렵다고 하였다. 이어서 가려움증은 필시 과립(顆粒 : 홍역 등을 앓을 때 피부에 돋는 것)의 독기 때문에 그런 것이니 응출처 : 유교넷 -
297072
임자(壬子) 5월 5일에 사돈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언문편지. / 기록자료>고문서발신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 사돈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언문편지이다. 딸을 이생원(李生員)의 아들에게 시집보내고 얼마 되지 않은 시점(時點)에서 근친(覲親)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연분(緣分)이 있어 사돈을 맺는데, 사돈과는 아직 친분이 두텁지 못한출처 : 유교넷 -
297073
언제 누구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했는지 알 수 없는 귀강서원(龜江書院)에서 보낸 통문(通文)의 초(草). / 기록자료>고문서 / 귀강서원언제 누구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했는지 알 수 없는 귀강서원(龜江書院)에서 보낸 통문(通文)의 초(草)이다. 문서의 제목은 귀강통초(龜江通草)라고 되어 있다. 학봉선생(鶴峯先生)을 귀강서원에 복향(復享 : 다시 배향함)하는데 필요한 상향축문(常享祝文)의 문제로 보낸 통출처 : 유교넷 -
297074
정사(丁巳) 윤 2월 초 8일 양동이씨(良洞李氏) 문중에 돌린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정사년(丁巳年) 윤 2월 초 8일 양동이씨(良洞李氏) 문중에 돌린 통문(通文)이다. 문서의 제목은 경산담소통문(景山坍所通文)이라고 되어 있다. 옥산서원(玉山書院) 개금(開金)의 문제로 작성된 통문이다. 자손 중 두세 명이 옥산서원의 자물쇠를 부수고 다시 제조하여 그것출처 : 유교넷 -
297075
정사(丁巳) 윤 2월 초 8일 경산담소(景山坍所)에서 도산서원(陶山書院)으로 보낸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 / 경산산소정사년(丁巳年) 윤 2월 초 8일 경산담소(景山坍所)에서 도산서원(陶山書院)으로 보낸 통문(通文)이다. 문서의 제목은 경산담소통문(景山坍所通文)이라고 되어 있다. 옥산서원(玉山書院) 개금(開金)의 문제로 작성된 통문이다. 자손 중 두세 명이 옥산서원의 자물쇠를 부수고출처 : 유교넷 -
297076
예안에 거주하는 진보 이씨(眞寶李氏) 유학 이수원(幼學 李守元)이 나이31세 때 지은 문한공어탄애인이덕시(聞韓公語嘆愛人以德詩) 등 네 편의 글이 실려 있는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원(31세)예안에 거주하는 진보이씨(眞寶李氏) 유학 이수원(幼學 李守元)이 나이31세 때 지은 문한공어탄애인이덕시(聞韓公語嘆愛人以德詩) 등 네 편의 글이 실려 있는 시권(試券)이다. 과거 시험지에는 작성자의 신원과 4대를 기록하였는데, 시험점수를 매길 때는 풀로 붙이거나(秘封)출처 : 유교넷 -
297077
예안에 거주하는 진보 이씨(眞寶李氏) 유학 이수원(幼學 李守元)이 나이52세 때 지은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수원(52세)예안에 거주하는 진보 이씨(眞寶李氏) 유학 이수원(幼學 李守元)이 나이 52세 때 지은 시권(試券)이다. 과거 시험지에는 작성자의 신원과 4대를 기록하였는데, 시험 점수를 매길 때는 풀로 붙이거나(秘封), 잘라서 따로 보관(割去)하여 부정을 막았다. 이 문서에도 작성출처 : 유교넷 -
297078
언제 누구의 상례에 쓴 것인지 알 수 없는 족종 종호(從鎬)가 쓴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종호언제 누구의 상례에 쓴 것인지 알 수 없는 족종 종호(從鎬)가 쓴 만사(輓詞)이다. 만사의 내용은 ‘오랫동안 고인을 흠모하였는데, 고인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으며 조상들의 유업을 계승하여 시서(詩書)의 향기로운 소문이 자자하였고, 팔십년의 세월동안출처 : 유교넷 -
297079
언제 누구의 상례에 쓴 것인지 알 수 없는 시생(侍生) 김우권(金遇權)이쓴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우권언제 누구의 상례에 쓴 것인지 알 수 없는 시생(侍生) 김우권(金遇權)이 쓴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고인의 거동과 범절을 상세히 기록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태만하지 않고, 진실로 부지런히 공부하고 평소에 거처할 때도 의(義)와 인(仁)을 실천하였다고 기록하출처 : 유교넷 -
297080
언제 누구의 상례에 쓴 것인지 알 수 없는 경제(庚弟) 이정호(李定鎬)가쓴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경제 이정호(사능)언제 누구의 상례에 쓴 것인지 알 수 없는 경제(庚弟) 이정호(李定鎬)가 쓴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고인과의 정리(情理)를 술회하면서 동갑내기 친구(庚弟)가 장수의 복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슬픔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고인과 서로권면하며 지낸 세월을 회상하고 사출처 : 유교넷 -
297081
정해(丁亥) 12월 초4일 남편의 집안 동생(夫族弟) 이규호(李奎鎬)가 유인(孺人)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종상일(終祥日) 하루 전에 쓴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제 이규호정해년 12월 초4일 남편의 집안 동생(夫族弟) 이규호(李奎鎬)가 유인(孺人)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종상일(終祥日) 하루 전에 쓴 제문(祭文)이다. 고인인 유인 권 씨가 살아 있었을 때 자신의 어머니와 자주 왕래하며 서로 안부를 묻고 각별하게 지냈으며, 어머니로부터출처 : 유교넷 -
297082
을사(乙巳) 12월 21일에 사종질(四從侄) 동하(東河)가 사종숙모(四從叔母) 유인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소기일(小朞日) 하루 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동하을사년 12월 21일에 사종질(四從侄) 동하(東河)가 사종숙모(四從叔母)유인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소기일(小朞日) 하루 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사종(四從)은 촌수로는 9촌이다. 고인이 된 유인 김 씨는 법문에서 나고 자라 성격이 유순하고 단정하였으며 가정을 다스출처 : 유교넷 -
297083
종제(從弟) 승진(承鎭)이 진성이씨(眞城李氏)로 시집간 사촌 누이(從妹氏) 유인(孺人)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삼상일(三祥日)이 지난 뒤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승진종제(從弟) 승진(承鎭)이 진성이씨(眞城李氏)로 시집간 사촌 누이(從妹氏) 유인(孺人)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삼상일(三祥日 : 終祥日과 같은 뜻)이 지난 뒤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을 쓴 날짜는 알 수 없으나 유인 선성김씨의 초상일이을사년 12월 21일이었기 때출처 : 유교넷 -
297084
을사(乙巳) 12월 21일에 친가질(親家侄) 원학(源學)이 고모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중상일(中祥日) 하루 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질 원학을사년 12월 21일에 친가질(親家侄) 원학(源學)이 고모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중상일(中祥日 : 초상일이라고 하는데 죽은 지 1년째 되는 날이다) 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사람의 상화(喪禍)는 면할 수 없는 것이나 남편의 초상 내에 죽은 선성김씨의 죽음을 애도하출처 : 유교넷 -
297085
병오(丙午) 12월 21일에 시댁의 삼종숙(三從叔) 호인(鎬仁)이 삼종질부(三從姪婦) 선성김씨(宣城金氏)의 대상일(大祥日) 하루 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호인병오년 12월 21일에 시댁의 삼종숙(三從叔) 호인(鎬仁)이 삼종질부(三從姪婦) 선성김씨(宣城金氏)의 대상일(大祥日 : 종상일이라고도 하며 죽은 지 2년이 되는 날이다) 하루 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유인은 아름다운 범절과 맑은 덕으로 옛 가문에서 아녀자의 법도출처 : 유교넷 -
297086
병오(丙午) 1월 초4일일에 외손(外孫) 이필충(李必忠)이 봉성금씨(鳳城琴氏) 가문으로 시집간 외할머니(外王母)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종상일(終祥日) 하루 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필충병오년 1월 초4일에 외손(外孫) 이필충(李必忠)이 봉성금씨(鳳城琴氏) 가문으로 시집간 외할머니(外王母)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종상일(終祥日 : 대상일이라고도하며, 죽은 지 2년이 되는 날이다) 하루 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하늘의 도에는 복선화음(복선화음)이 있출처 : 유교넷 -
297087
병진(丙辰) 1월 27일에 표제(表弟) 선성(宣城) 김원학(金源學)이 표형(表兄) 진성이공(眞城李公)의 중상일(中祥日) 하루 전날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김원학병진년 1월 27일에 표제(表弟 : 외사촌 동생) 선성(宣城) 김원학(金源學)이 표형(表兄 ; 외사촌 형) 진성이공(眞城李公)의 중상일(中祥日 : 초상일이라고하며, 죽은 지 1년 되는 날이다) 하루 전날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고인 진성이공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297088
부족제(夫族弟) 진성(眞城) 이규호(李奎鎬)가 유인(孺人) 안동권씨(安東權氏)에게 올린 뢰문(誄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제 이규호부족제(夫族弟) 진성(眞城) 이규호(李奎鎬)가 유인(孺人) 안동권씨(安東權氏)에게 올린 뢰문(誄文)이다. 지은 년도와 날짜는 알 수 없다. 뢰문(誄文)은 누(累 : 쌓다)의 뜻인데, 그 살아생전의 덕행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그의 덕행이 아름다움을 칭송한 글이다. 유인은출처 : 유교넷 -
297089
병진(丙辰) 1월 26일 정제(情弟) 무안(務安) 박동훈(朴東熏)이 처사 진성이공(眞城李公)의 초상일(初祥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박동훈병진년 1월 26일 정제(情弟) 무안(務安) 박동훈(朴東熏)이 처사 진성이공(眞城李公)의 초상일(初祥日 : 중상일이라고도 하며, 죽은 지 1년이 되는 날을 이른다)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고인인 진성이공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정제(情弟)란 다정한 아우라는 뜻으출처 : 유교넷 -
297090
병진(丙辰) 1월 27일 통가죄시생(通家罪侍生) 김계한(金啓漢)이 진성이공(眞城李公)의 중상일(中祥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김계한병진년 1월 27일 통가죄시생(通家罪侍生) 김계한(金啓漢)이 진성이공(眞城李公)의 중상일(中祥日 : 초상일이라고 하며, 죽은 지 1년이 되는 날.)에 올린제문(祭文)이다. 고인인 진성이공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통가죄시생에서 죄(罪)라는 단어를 쓴 것은 제문을 쓴출처 : 유교넷 -
297091
병진(丙辰) 1월 27일 제(弟) 안동(安東) 권재기(權載基)가 진성이공(眞城李公)의 기상지일(朞祥之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권재기병진년 1월 27일 제(弟) 안동(安東) 권재기(權載基)가 진성이공(眞城李公)의 기상지일(朞祥之日 : 초상일이라고도 하며, 죽은 지 1년 되는 날을 말함)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고인인 진성이공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고인의 문학은 세상에 빛나고 빛나게 드러났으출처 : 유교넷 -
297092
병술(丙戌) 12월 초5일 부재종제(夫再從弟) 이철호(李哲鎬)가 종조형수(從祖兄嫂) 유인(孺人)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중상일(中祥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재종제 이철호병술년 12월 초5일 부재종제(夫再從弟) 이철호(李哲鎬)가 종조형수(從祖兄嫂) 유인(孺人)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중상일(中祥日 : 초상일이라고도 하며, 죽은 지 1년 되는 날을 말한다)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고인의 남편인 종조형(종조형)이 젊어서 세상을 버리고,출처 : 유교넷 -
297093
계묘(癸卯) 9월 27일 현손(玄孫) 서락(瑞洛)이 사당에 올린 고유문(告由文). / 기록자료>고문서 / 현손 서락계묘년(癸卯年) 9월 27일 현손(玄孫) 서락(瑞洛)이 사당에 올린 고유문(告由文 : 중대한 일에 대해 사당에 고하는 글)이다. 할머니 유인(孺人) 안동김씨(安東金氏)가 돌아가셔서 사당에 모시면서 작성한 고유문으로 보인다. 고유문에는 고조부모(高祖父母), 증조부모(曾출처 : 유교넷 -
297094
을유(乙酉) 12월 5일, 친가제(親家弟) 상구(相龜)가 진성이씨(眞城李氏)로 시집간 누나의 중상일(中祥日)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제 상귀을유년 12월 5일, 친가제(親家弟) 상귀(相龜)가 진성이씨(眞城李氏)로 시집간 누나의 중상일(中祥日 ; 초상일이라고 하며, 죽은 지 일 년이 되는 날)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을 쓴 상귀는 어머니의 상을 치르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을 담제인(禫制人 : 상중(喪中출처 : 유교넷 -
297095
무술(戊戌) 9월 2일에 돌아가신 족증대부(族曾大父) 청한이공(靑漢李公)의 재기일(再朞日)인 경자년(更子年) 9월 2일에 족증손(族曾孫) 심덕(心悳)이 올린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심덕무술년 9월 2일에 돌아가신 족증대부(族曾大父) 청한이공(靑漢李公)의 재기일(再朞日)인 경자년(更子年) 9월 2일에 족증손(族曾孫) 심덕(心悳)이 올린 제문(祭文)이다. 고인이 살아 계실 때 자신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뜻을 생각하고, 동서로 분주하게 다니면서 안정출처 : 유교넷 -
297096
1759년(영조 35) 10월에 좌부승지(左副承旨) 유(兪)가 상정미(詳定米)에 관한 왕명을 받아 황해도관찰사 정옥(鄭玉)에게 전달한 유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좌부승지 유좌부승지(左副承旨) 유(兪)가 왕명을 받아 황해도관찰사 정옥(鄭玉)에게 전달한 유지로, 정옥이 교동(喬桐)의 상정미(詳定米)를 대신 충당하는 것을 곧장 받들어 시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황공하여 죄를 기다린다는 일로 임금에게 계문(啓文)을 올렸었는데, 정옥은 죄를 기다리출처 : 유교넷 -
297097
1760년(영조 36) 2월에 동부승지(同副承旨) 이(李)가 사직상소에 관한왕명을 받아 황해도관찰사 정옥(鄭玉)에게 전달한 유지. / 기록자료>고문서 / 동부승지 이동부승지(同副承旨) 이(李)가 사직상소에 관한 왕명을 받아 황해도관찰사 정옥(鄭玉)에게 전달한 유지로, 정옥이 올린 사직상소를 살펴보고 자세하게 알았다 하고, 의정부(議政府)에서 명령을 받아 처리하였으니, 정옥은 지나치게 사양하지 말고 속히 임무에 종사하라는 왕명을출처 : 유교넷 -
297098
1760년(영조 36) 7월에 우승지(右承旨) 이(李)가 사직상소에 관한 왕명을 받아 황해도관찰사 정옥(鄭玉)에게 전달한 유지. / 기록자료>고문서 / 우승지 이우승지(右承旨) 이(李)가 사직상소에 관한 왕명을 받아 황해도관찰사 정옥(鄭玉)에게 전달한 유지로, 정옥이 올린 사직상소를 살펴보고 자세하게 알았다하고, 정옥은 사직하지 말고 몸조리를 하면서 임무에 종사하라는 왕명을 우승지 이가 받아 그 내용을 직접 작성하여 황해도관출처 : 유교넷 -
297099
1727년(영조 3) 윤3월에 생원(生員) 정옥(鄭玉)이 문과에 급제한 홍패(紅牌). / 기록자료>고문서 / 국왕생원(生員) 정옥(鄭玉)이 문과(文科)에 급제한 교지로, 문과의 병과(丙科)에 5등으로 급제하였다는 교지이다. 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 관작, 자격, 시호, 토지, 노비, 특전 등을 내려줄 때 쓰는 문서이다. 관료에게 관작, 관직을 내리는 교지는 고신(告身)출처 : 유교넷 -
297100
1725년(영조 1) 10월에 유학(幼學) 정옥(鄭玉)이 생원(生員)에 급제한 백패(白牌). / 기록자료>고문서 / 국왕유학(幼學)정옥(鄭玉)이 생원(生員)에 급제한 교지로, 생원시(生員試)의 을과(乙科)에 4등으로 입격하였다는 교지이다. 유학(幼學)은 고려·조선 시대에, 벼슬하지 아니한 유생(儒生)을 이르던 말이고, 생원(生員)은 조선 시대에, 소과(小科)인 생원과에 합격한 사람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