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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년(영조 32) 6월에 이조(吏曹)에서 왕명을 받들어 정옥(鄭玉)에게 녹봉을 내린 녹패(祿牌).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이조(吏曹)에서 왕명을 받들어 정옥(鄭玉)에게 녹봉을 내리는 문서로, 통정대부승정원우부승지 겸 경영참찬관 춘추관수찬관(通政大夫 承政院右副承旨 兼 經筵參贊官 春秋館修撰官) 정옥에게 병자년의 과록(科祿)를 내린다는 내용이다. 교지좌측의 위쪽에 판서와 아래쪽에 참판이 있출처 : 유교넷 -
297102
삼부석, 삼동(三浮石, 三洞)과 영천답곡(榮川沓谷)의 위아래 동민들이 시장(市場)을 이전하는 것에 관하여 수령에게 올린 소지(所志)로, 일전(日前)에 본면(本面)의 시장이 매우 피폐하여 두 곳 읍(邑)과 네 고을의 사람들이 관청에 호소하여 시장을 옮겨준다는 처분을 받출처 : 유교넷 -
297103
1708년(숙종 34)에 영천군(榮川郡)에서 유학(幼學) 정석제(鄭碩濟)에게 발급해준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군영천군(榮川郡)에서 유학(幼學) 정석제(鄭碩濟)에게 발급해준 준호구(准戶口)로, 1708(무자)년에 성적(成籍 : 호적 따위의 장부를 만듦)한 호구장적(戶口帳籍 : 호적)을 상고하건대 라고 되어있고, 그 내용의 순서는 호주 정석제의 주소, 신분, 성명, 나이, 본(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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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년(숙종 37)에 영천군(榮川郡)에서 유학(幼學) 정석제(鄭碩濟)에게 발급한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군1711년에 영천군(榮川郡)에서 유학(幼學) 정석제(鄭碩濟)에게 발급한 준호구(准戶口)로, 1711(신묘)년에 성적(成籍 : 호적 따위의 장부를 만듦)한 호구장적(戶口帳籍 : 호적)을 상고하건대 라고 되어있고, 그 내용의 순서는 호주 정석제의주소, 신분, 성명, 나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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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년(순조 34) 1월에 영천군(榮川郡)에서 유학(幼學) 정광식(鄭光植)에게 발급한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군영천군(榮川郡)에서 유학(幼學) 정광식(鄭光植)에게 발급한 준호구(准戶口)로, 정광식(鄭光植)의 나이와 본(本), 그리고 조부, 증조부 및 외조부의 신분(身分)에 대하여 기재되어 있으며, 호주(戶主)의 처(妻)는 성(成)씨로 나이는 55세이며, 본적이 창녕(昌寧)이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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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某年) 모처(某處)에서 모인(某人)에게 발급해준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관(官)에서 발급해준 준호구로, 부(父)이하 조부, 증조부의 신분(身分)이 기재되어 있으며, 외조부는 학생(學生)오관호(吳觀鎬)로 본(本)이 함양이다. 본관(本貫)은 남자인 경우는 본(本)이라 썼고, 여자(妻)인 경우는 적(籍)이라고 썼다. 그리고 자녀의 이름과 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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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군(永川郡)에서 정광식에게 발급해준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군영천군(永川郡)에서 발급해준 준호구로, 부(父)이하 조부, 증조부 및 외조부의 신분(身分)이 기재되어 있으며, 호주(戶主)의처(妻)는 나이가 52세이고 본적이 창녕(昌寧)으로 기재되어 있고, 처의 부(父)이하 조부와 증조부 및 외조부의 신분(身分)이 기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97108
갑오(甲午)년에 관(官)에서 준호구(准戶口)를 발급할 때 장적(帳籍 : 호적)에 기재된 내용 중에 맨 마지막 호주(戶主)가 거느린 노비의 명단 분분이다. / 기록자료>고문서 / 관신묘년에 관(官)에서 준호구(准戶口)를 발급할 때 장적(帳籍 : 호적)에 기재된 내용 중에 맨 마지막 부분의 호주(戶主)가 거느린 노비의 명단 분분으로,40여명의 노비 명단과 나이 등이 기재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사노(私奴)는 권문세가에서 사적(私的)으로 부리던 노출처 : 유교넷 -
297109
정옥(鄭玉)이 수령으로 부임하기 위해 과천(果川)에 머물고 있으면서 아버지 정석제(鄭碩濟)에게 보낸 편지로, 하직하고 온 뒤로 줄곧 소식이 막혀 염려되고 울적한 마음을 억제하기 어려웠다 하고, 늦더위가 혹독한데 가족들의 안부와 마을의 전염병이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297110
7월에 정옥(鄭玉)이 사직상소 올리는 것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요즈음 가을 기운이 생기려고 하는데 아이의 병은 혹 회복되어 가고 있는지 묻고, 자신은 그럭저럭 지낸다고 했다. 사직상소는 임금의 결제가 내려질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만일 윤허(允許 : 임금이 신하의 청을 허락함)를 하지 않는출처 : 유교넷 -
297111
1745년(영조 21) 2월에 정옥(鄭玉)이 서울과 지방의 노인들에게 실제로일정한 일을 맡아 근무하도록 은전을 베풀었다는 등의 내용으로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여러 해 전부터 소식이 막혀 늘 마음에 서운하고 그리움이 그치지 않았다 하고, 봄추위에 상대방을 비롯하여 가족들이 잘 지낼 것으로 생각되니 위안이 된다고 했다. 최근에 조지(朝紙 : 승정원에서 처리한 상황을 매일 아침에 적어서출처 : 유교넷 -
297112
1755년(영조 31) 10월에 정옥(鄭玉)이 객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추위에 객지에서 잘 지내고 있음을 알았다 하고, 새로 지은 집은 매우 조용해서 독서하기에 알맞다고 하는데, 과연 태만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지 묻고, 세운 뜻이 견고하다면 어찌 이루지 못할 이치가 있겠느냐고 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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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년(영조 21)에 정옥(鄭玉)이 여행에서 돌아온 성이 다른 일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이미경(李美卿)을 통해서 행차가 도촌(道村)과 법흥(法興)의 사이에서 지체되었음을 들었다 하고, 행차가 집으로 돌아온 며칠 후에 추위를 당해 기침정도는 병이라 할 것이 없다고 말한 것을 알고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자출처 : 유교넷 -
297114
5월에 정옥(鄭玉)이 과거시험에 필요한 글을 요구한 수신인 미상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정옥어제 금(琴)군이 와서 상대방의 편지를 전해주어 요즈음 지내는 상황을 알고 지난번 잠시 만나서 서운했던 마음에 매우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자신은 사직상소를 올렸는데, 아직 임금의 결재가 내려오지 않아 여전히 이곳에서 오래 머물고 있으니 긴박한 마음을 말할 수 있겠출처 : 유교넷 -
297115
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계속해서 편지를 받고 순조롭게 아이를 낳았음을 알고 기뻤다 하고, 낳은 아이가 비록 소망한 것과는 같지 않지만,이것은 벌써 짐작하고 있었으며, 사실 운수에 관계되니 무엇을 섭섭해 하겠느냐하고, 오직 병 없이 잘 자라기를 바랄뿐이출처 : 유교넷 -
297116
경□(庚□) 12월에 정옥(鄭玉)이 관직을 인수인계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등의 내용을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엊그제 순흥(順興)의 관인(官人)인 최경손이 돌아갈 때 보낸 편지는 받아보았는지 묻고, 요즈음 가족들을 비롯하여 주위 사람들의 안부도 어떠한지 물었다. 시(詩)를 새기는데 쓰인 경비가 10여 관(貫 : 화폐단위)이나 되는데,출처 : 유교넷 -
297117
1750년(영조 26) 12월에 정옥(鄭玉)이 아들이 시험 본 것에 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적어놓았던 편지를 붙이지 못했다가 영천(榮川) 저인(邸人 : 각 감영에 속하여 감영과 각 고을 사이의 연락을 취하던 벼슬아치)에게 붙였는데, 아마도 지체되었을 것이니 걱정되고 답답한 것은 서로가 같을 것이다 하고, 요즈출처 : 유교넷 -
297118
7월에 정옥(鄭玉)이 아들이 과거시험을 본 것과 며느리가 산달이 임박한 것에 대하여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늘 오후에 아마도 단청(丹靑)을 칠하고 저녁에 연안(延安)에서 잠을 잤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하고, 바쁘게 왔다 갔다 하느라 소란스러움을 일으켰을 것이니 어찌 고달픔을 면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과거 시험장에서 백지로 그냥출처 : 유교넷 -
297119
1742년(영조 18) 11월에 정옥(鄭玉)이 친척에게 고을 누각에 걸 현판글씨를 부탁하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요즈음 매서운 추위에 상대방을 비롯한 가족들이 잘 지낼 것으로 생각이 된다 하고, 자신은 노인을 부축하고 아이들을 거느리고 길을 나선지 열흘 만에 숙소로 돌아왔는데, 어버이의 병환이 심해졌고, 아이들도 병의 정세가 가볍지 않으니출처 : 유교넷 -
297120
1756년(영조 32) 윤달에 정옥(鄭玉)이 해마다 흉년이 드는 것 등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돌아오는 인편을 통해서 연속해서편지를 받아보고 요즈음 모두다 그럭저럭 지내고 있음을 알고 매우 기뻤다 하였다. 몇 년 동안의 흉년은 올해도 똑 같으니 갈산(葛山) 집안은 수확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아 어떻게 목숨을 이어갈 것이며,출처 : 유교넷 -
297121
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달에 용산(龍山) 황직강(直講 : 직강벼슬을 하는 황씨)집안의 인편을 통해 보낸 편지는 받아 보았는지 묻고, 지난그믐에 아들이 보낸 편지를 보고 객지에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음을 알고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과거시험일이 이미출처 : 유교넷 -
297122
1733년(영조 9) 9월에 정옥(鄭玉)이 관리의 인사이동에 관하여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아버지에게 하직하고 집을 떠나온 지가 며칠이 되었다 하고, 그동안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재를 넘은 이후에 기천(基川)의 역마(驛馬)에 짐을 싣고 집에서 가지고 간 말을 타고 갔는데, 역마가 나약하여 짐을 감당하지 못출처 : 유교넷 -
297123
1744년(영조 20) 12월에 정옥(鄭玉)이 상대방의 초상에 위문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정옥정옥(鄭玉)이 상대방의 초상에 위문한 편지로, 고향으로 돌아 온지 일 년 동안 늘 그리웠는데, 뜻밖에 상대방이 편지를 보내주니 상대방을 직접 만난 것과 같았다 하고, 편지로 큰 며느리가 갑자기 죽어 이미 장례를 지냈음을 알고 놀라움을 비유할 바를 모르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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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무더위가 갈수록 심한데 손자며느리는 과연 무사하게 아이를 낳아 조리를 잘하면서 다른 어려운 증상은 없는지 물었다. 자신은 군량미를 거두어들이지 못한 일로 머물고 있는 산사(山寺)에서 그날 저녁에 심리(審理 : 사실을 자세히 조사출처 : 유교넷 -
297125
1759년(영조 35) 8월에 정옥(鄭玉)이 고을 수령으로 있는 지인에게 자신이 다스리는 고을에 흉년이 들었다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민 정옥정옥(鄭玉)이 고을 수령으로 있는 지인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가을이 깊어 가는데 요즈음 벼슬살이 하는 안부는 어떠한지 묻고, 가을철엔 모든 일이 정신을 수고롭게 함이 많을 것이니 아랫사람의 마음에 그리움이 그치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은 체직(遞職 : 벼슬을 갈아출처 : 유교넷 -
297126
1740년(영조 16) 12월에 정옥(鄭玉)이 친척에게 과거시험에 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질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새봄이 이미 이르렀는데 상대방은부모를 모시고 복 받으면서 잘 지낼 것으로 생각이 되니 위로되고 축하하는 마음이 번갈아 간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부모님의 병환으로 걱정하는 것이 늘 같으니 말할 것이 없다고 했다. 어제 석탄(石灘출처 : 유교넷 -
297127
1752년(영조 28) 6월에 정옥(鄭玉)이 군량미를 확보하지 못한 잘못으로견책을 기다린다는 등의 내용을 상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관 정옥정옥(鄭玉)이 상관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바탕 빗줄기가 무더위를 씻어갔다 하고, 최근에 장제(狀題)를 받고 상대방이 함경도 온성과 경원의 중간에 도착했음을 알았는데, 지금은 오산(鰲山)으로 돌아와 남쪽에서 짐을 실은 배들이 꼬리를 물고 북쪽으로 들어가 큰일을 마치고출처 : 유교넷 -
297128
1758년(영조 34) 4월에 정옥(鄭玉)이 아들의 상(喪)을 당한 애절한 마음을 토로한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의 초상을 당한 애절한 마음을 토로한 내용의 편지로, 세월이 흘러 양전(兩殿 : 임금과 왕비를 아울러 이르는 말)의 상례(祥禮 : 삼년상)가 차례로 지나가니 전국의 백성들이 애통해한다 하고, 몇 해 전부터 서로 소식이 막혀 서운하고 그리운 마음이 그출처 : 유교넷 -
297129
1742년(영조 18) 9월에 정옥(鄭玉)이 보령현감으로 재직하고 있던 중에 조상들의 산소에 몰래 매장을 당한 일에 대하여 수신인 미상에게 대신 처리해달라고 부탁한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보녕현감 정옥정옥(鄭玉)이 보령현감으로 재직하고 있던 중에 조상들의 산소에 몰래 매장을 당한 일에 대하여 수신인 미상에게 대신 처리해달라고 부탁한 내용의 편지로, 초가을에 상대방의 심부름으로 소식을 묻는 사람이 찾아오니, 사실 몇 년 동안그리움이 쌓인 뒤에 있었던 일인데도 바쁘게출처 : 유교넷 -
297130
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어제 편지를 받고 아들이 그럭저럭 지내고 있음을 알았다 하고, 아이를 낳은 며느리도 안정을 찾아간다고 하니 마음에 위로가 되었지만 완전하게 회복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아직 공무 집행하는 것을 그만두지 않았지만,출처 : 유교넷 -
297131
1757년(영조 33) 2월에 정옥(鄭玉)이 상을 당한 친척에게 보낸 위문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정옥정옥(鄭玉)이 상을 당한 친척에게 보낸 위문편지이다. 갑작스러운 흉악한 재화로 상대방의 큰형이 세상을 떠났다 하고, 평소에 지조와 행실이 훌륭하였는데 너무 애통하다고 하였으며, 부모를 모시고 있으면서 거듭 참담함을 당한 뒤에 갑자기 또 이 같은 초상을 당하였으니 스스출처 : 유교넷 -
297132
정옥(鄭玉)이 말 값을 장만하기 어려운 것 등에 대해서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정옥정옥(鄭玉)이 말 값을 장만하기 어려운 것 등에 대해서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가까운 거리임에도 서로 소식이 막혔었는데, 오늘 심부름꾼에게 보내준 편지를 받고 마음이 위로되는 것이 마치 직접만난 것과 같았다 하고, 지금 화분 옮겨 심는 것을 마친 뒤에 마땅히 찾아뵙출처 : 유교넷 -
297133
11월에 정옥(鄭玉)이 북경으로 사신가는 친구를 전별하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 등을 지인에게 토로한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오랫동안 서로 소식이 막혔었다 하고, 외직에 부임하여 근무하는 생활이 어떠한지 묻고, 줄곧 마음에 염려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관직의 임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마음으로 날을 재촉하니 하는 일을 감당할 수 없고, 게다가 여러 곳을출처 : 유교넷 -
297134
1753년(영조 29) 4월에 정옥(鄭玉)이 초상을 당한 친척을 위로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복인 정옥정옥(鄭玉)이 객지에서 벼슬살이 하면서 전해들은 친척의 초상을 위로하는 편지이다. 2월에 편지를 받고 다시 소식이 막혔다 하고, 요즈음 안부는 어떠한지 묻고, 상대방의 조카며느리가 초상을 당한 것은 매우 뜻밖이라 초상 중에 부모모시는 형세는 더욱 참담할 것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97135
1738년(영조 14) 7월에 정옥(鄭玉)이 작은 아버지의 1년 상을 지낸 것과 아버지가 풍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내용을 적어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서늘한 가을에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잠깐 사이에 작은 아버지의 1년 상을 지내니 추모하는 마음의 애통함은 더욱더 안정이 되지 않으니 어찌해야 하느냐 하고, 친동생이 오랫동안 앓던 병출처 : 유교넷 -
297136
8월에 정옥(鄭玉)이 자신의 근무지에서 아들을 심부름 보내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자신의 근무지에서 아들을 심부름 보내면서 보낸 편지로, 이제 막 아들을 보내놓고 마음속으로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밤에 보내준 편지를 받고 걸음이 야성(野城 : 지금의 영덕)에 도착했음을 알았다고 했다. 타고 가려고 빌린 말이 건강하지 못해서 돌려보냈출처 : 유교넷 -
297137
1738년(영조 14) 7월에 정옥(鄭玉)이 친척이 죄로 감옥에 갇히게 된 것에 대해서 당사자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이 죄로 감옥에 갇히게 된 것에 대해서 당사자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이웃사람을 통해서 안부의 편지를 보냈지만, 이같이 후미진 구석에서 벼슬살이를 하고 있으니 말을 전하기가 어려워 매우 걱정되고 우울하다고 했다. 요사이 상대방에게 끝내 형벌이 더출처 : 유교넷 -
297138
1742년(영조 18) 9월에 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집안 선산에 다른 사람이 몰래 장례지낸 것에 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이다. 석노(石奴 : 노비이름)가 돌아간 뒤로 줄곧 소식이 막혀 밤낮 마음이 울적하고 걱정됨이 많았다 하고, 가을이 점점 깊어 가는데 상대방의 건강이 어떠한지 묻고, 어혈(瘀血 : 타박상 따위로 살 속에 피가 맺힘)은 추운 계절을 당출처 : 유교넷 -
297139
정옥(鄭玉)이 친척에게 사직상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에 대하여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바닷가에서 기특하게 서로 만났었는데, 다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서운함을 견딜 수 없다 하고, 요즈음 외직에 부임하여 근무하는 생활이 어떠한지 묻고, 상대방의 행차가 지금 원고(元皐)에서 머물고 내일은 영저(嶺底)로 가는지 물었다출처 : 유교넷 -
297140
정옥(鄭玉)이 흉년으로 관청의 모든 일이 중지되었다는 내용을 고을 수령으로 있는 지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중추(仲秋)에 고을의 관직생활이 어떠한지 묻고, 서로 거리가 멀고 시골이라 인편이 드물어 계절에 맞는 선물을 보낼 수도 없으니 아랫사람의 마음은 단지 서운하고 그출처 : 유교넷 -
297141
1758년(영조 34) 10월에 정옥(鄭玉)이 어머니 산소에 성묘를 같다온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화진(花鎭)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어머니 산소에 성묘를 다녀온 지가 며칠이 되었고, 또 가족들도 모두 무사하다는 것을 알고 마음에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백한(百漢)이 그 어머니의 편지를 보니 음식을 많이 먹고 아픈 곳이출처 : 유교넷 -
297142
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겨우 석교(石橋) 근처에 사는 사람에게 편지를 붙였는데 지금쯤 전해졌는지 묻고, 뜻밖에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서온 편지를 받고, 아들이 객지에서 별 탈 없이 그럭저럭 지내고 있음을 알고 마음이위로가 되고 기뻤다고 했다. 며느리출처 : 유교넷 -
297143
1732년(영조 8) 9월에 정옥(鄭玉)이 어떠한 사건에 대해서 병조에서 계속 견제를 한다는 등의 내용을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요즈음 줄곧 소식이 막혔다 하고, 쌀쌀한 계절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밤낮 그립고 울적하여 견딜 수가 없다고 했다. 자신은 어떠한 사건에 대해서 병조판서가 고집스럽게 지키고 있으면서 조금도 변통할 뜻이 없어 두 영상출처 : 유교넷 -
297144
1751년(영조 27) 5월에 정옥(鄭玉)이 아들과 손자가 전염병에 걸린 것에 대하여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옥정옥(鄭玉)이 아들과 손자가 전염병에 걸린 것에 대하여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이웃 마을에 여러 친구들이 차례로 모두 내려와 객지생활하면서 맛보는 괴로움이 갑절이나 될 것이다 하고, 늘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분수를 지키면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지만,출처 : 유교넷 -
297145
1757년(영조 33) 10월에 정옥(鄭玉)이 친척에게 초상에 위문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초상에 위문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보낸 편지이다. 여름 사이에 잠시 상대방이 있는 읍(邑)부근을 지났지만, 갈 길이 너무 바빠서 찾아가서 위문도 못해 지금까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상대방 둘째형의 초상에 갔다가 지난번 상중에 있던출처 : 유교넷 -
297146
1732년(영조 8) 7월에 정옥(鄭玉)이 귀양지로 가던 도중의 어려움을 지인에게 토로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귀양지로 가던 도중의 어려움을 지인에게 토로한 편지로, 서울에서 벼슬살이 할 때에 두 차례 방문해준 것은 친구간의 인정을 드러낸 것이었는데, 이별한 뒤에 산과 강물에 막힌 듯이 소식이 아득하다 하고, 요즈음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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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년(영조 14) 1월에 정옥(鄭玉)이 사직상소를 올린 것과 기타 여러가지 일들에 대하여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정옥정옥(鄭玉)이 사직상소를 올린 것과 기타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하여 지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해 말에 얻은 병이 지금까지 소생이 되지 않는다 하고, 사직상소는 아직 체직(遞職 : 벼슬을 갈아 냄)이 되었음을 받지 못했지만, 휴가의 기한을 30일로 고쳤다고 들었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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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년(영조 33) 10월에 정옥(鄭玉)이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이 보낸 편지로 병이 처음에는 조금 좋아졌다가 곧바로 더 심해져 위태로운 지경을 겪었는데, 닭죽을 먹고부터 겨우 방안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바람을 무릅쓰고 먼 길을 가서 병이 발생했을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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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정옥(鄭玉)이 손자며느리가 아이를 출산하고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손자며느리가 아이를 출산하고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에 아들의 편지를 받았고, 지금 또 수촌(樹村)을 통해서 잘 지낸다는 것을 알고 매우 위안이 되었지만, 입에 생긴 병이 여전히 낫지 않았음을 듣고 염려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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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연속해서온 편지를 받고 기쁘고 위안이 되었다 하고, 요즈음 아들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그럭저럭 지내지만, 모인(某人)이 임종할 적에 부자(父子)가 서로 보지 못한 것은 너무 참혹하다 하고, 그의 장례를 지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