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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년(영조 9) 11월에 정옥(鄭玉)이 젖먹이의 눈병과 기타 여러 가지일들에 대하여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젖먹이의 눈병과 기타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하여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이다. 19일에 마을의 동생이 가는 편에 편지를 보냈는데, 추위를 당해 지체되어 전달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요즈음 눈이 많이 왔는데,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297152
8월에 정옥(鄭玉)이 아들에게 집안 아이의 병과 기타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어제 돌다리 부근에 사는 사람의 편에 보낸 편지는 받아보았을 것이다 하고, 요즈음 객지에서의 생활은 어떠한지 물었다. 이곳의 사람들은 그럭저럭 지낸다 하고, 이름에 행(幸)자 들어가는 아이는 지금계속해서 약을 복용하면서 치료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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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년(영조 13) 2월에 정옥(鄭玉)이 업무로 바빠서 독서할 여가가 없다는 것과 기타 여러 가지 사연을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달에 보내준 편지를 받으니 편지지면가득 장황하여 마치 만나서 이야기 한 것과 같아 마음에 위안이 되고 감사하여 가슴이 확 트였다하고, 최근엔 숙직에서 이미 벗어났다고 들었는데, 객지에서의 생활이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집안출처 : 유교넷 -
297154
12월에 정옥(鄭玉)이 쇠잔한 고을의 수령직을 맡아 길을 떠나면서 신기(新基)의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요즈음 서로 소식이 막힌 지가 오래되어 서운하다하고, 눈 오는 추위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기천(基川)에서 오랫동안 머물렀다고 들었는데, 과연 이미 행차(行次)가 돌아갔느냐고 했다. 그리고 상대방의 아들이 추위를 당해서출처 : 유교넷 -
297155
1745년(영조 21) 1월에 호병(灝秉)이 자신의 누이가 체질이 약해 집안 살림을 꾸려나가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것과 기타 사연을 매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정옥호병(灝秉)이 매부에게 보낸 편지로, 요즈음 어찌해서 이같이 소식이 뜸하여 새 달력이 벌써 7장이 넘어갔다하고, 새해에 어머니를 비롯하여 상대방의 건강이 어떠한지 묻고, 지난해에 쌓였던 눈은 모두 녹았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늘 질병으로 도무지 새해를 맞이한 재미가출처 : 유교넷 -
297156
정옥(鄭玉)이 친척에게 타고 갈말에 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타고 갈 말에 대해서 보낸 편지로, 며칠 동안 소식이 막혔었는데, 그동안 외직에 부임하여 근무하는 생활은 어떠한지 묻고, 생각건대 날마다 친구들과 만나면서 한가롭게 회포를 풀면서 즐거워서 돌아오는 것도 잊었을 것으로 생각 된다고 했다. 월송(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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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鄭玉)이 조정에서 인사고과에 따라 징계가 있을 것이라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편지를 받고 편안히 잘 지내고 있음을 알았다하고, 아이를 출산(出産)한 며느리도 잘 회복되어 간다고 하니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위안이 된다고 했다.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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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鄭玉)이 친척에게 초대를 받은 것에 대하여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초대를 받았지만, 타고 갈 말이 없어 내일 가겠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 행차(行次 : 웃어른이 차리고 나서서 길을 감 또는 그때 이루는 대열)가 산(山)으로 들어가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마음에 위로가 되었출처 : 유교넷 -
297159
기사(己巳) 4월에 이구(李垢)가 정자의 기문(記文)이 사실과 다른 것에 대하여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손생 이후이구(李垢)가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두세 번 방문해 준 것은 진실로 감사하였는데, 당시 손님으로 번거롭고 자질구레한 일 때문에 서로 마음에 쌓인 것을 풀지 못해 서운했을 것인데, 또 멀리서 보내준 편지를 받고 돌아가서 부모모시면서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마음이 위로가출처 : 유교넷 -
297160
1930년 12월에 권상익(權相翊)가 아들이 종기를 앓고 있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손계 권상익권상익(權相翊)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오랫동안 만나서 이야기하지 못해 그리움이 늘 간절하였는데, 이같이 한해가 저물어가는 즈음엔 다른 때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했다. 오늘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 감사함이 마치 백붕(百朋 : 많은 재물)을 얻은 것과 같다하고출처 : 유교넷 -
297161
병□(丙□) 윤달에 정옥(鄭玉)이 벼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얼마 전에 용산(龍山)에서 순부(順府 : 順興의 관청)로 가던 중에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상대방을 비롯해 모두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위로되고 기쁜 마음을 이루다 말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어제 정과(廷科)는 날씨가 쾌청하여출처 : 유교넷 -
297162
1737년(영조 13) 7월에 정옥(鄭玉)이 업무로 갑자기 길을 떠나게 된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밤사이 조섭하는 안부는 어떠하고, 작은아버지가 겪는 통증과 추웠다 더웠다하는 증상은 대단한 데에는 이르지 않았으며, 웅(熊)자 들어가는 동생도 고통이 심해지는 단서는 없는지 물었다. 갑자기 이같이 멀리 떠나오게 되어 염려가 지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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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8년(영조 34) 6월에 정옥(鄭玉)이 부탁한 전복을 약소하게 보낸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부탁한 전복을 약소하게 보낸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정옥은 요즈음 마음이 참담하여 멀고 가까운 곳에서 위문한 편지로도 답답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없었는데, 뜻밖에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받고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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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鄭玉)이 환곡(還穀)을 거두어들이는 일에 대해서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정옥정옥(鄭玉)이 환곡(還穀 : 조선 시대에 곡식을 사창(社倉)에 저장하였다가 백성들에게 봄에 꾸어 주고 가을에 이자를 붙여 거두던 일)을 거두어들이는 일에 대해서 친척에게 보낸 편지이다. 하룻밤 좋은 만남이 아직도 쌓였던 그리움에 위안이 되었다하고, 밤사이 외직에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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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년(영조 22) 10월에 정옥(鄭玉)이 집안의 초상을 당한 것에 대해서 권(權)정랑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정옥정옥(鄭玉)이 권(權)정랑(正郞 : 조선 시대에 육조에 둔 정오품 벼슬)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장례를 마치고 망극한중에 상대방이 방문해 주었고, 또 며칠 전에 위문의 편지를 보내주니 고맙다하고, 편지를 보고서 상대방의 부모님이 건강이 좋지 않음을 알고걱정이 되었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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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년(영조 21) 11월에 정옥(鄭玉)이 며느리의 병에 필요한 약재와 기타 일들에 대하여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정옥정옥(鄭玉)이 며느리의 병에 필요한 약재와 기타 일들에 대하여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요즈음 추위가 혹독한데, 여러분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식구들 거느리고 그럭저럭 지내지만, 흉년의 상황으로 이미 걱정이 많음을 느끼니 어찌해야 하느냐고 했다. 며느리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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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년(영조 20) 4월에 정옥(鄭玉)이 친구들과 낚시를 하고 싶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계 정옥정옥(鄭玉)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로, 그동안 줄곧 소식이 막혔지만,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니 위로가 되고 그리운 마음이 그치지 않는다고 했으며, 늦봄에 서로 만났다가 돌아온 뒤에 연이어 부모 모시고 아이들 돌보면서 병에 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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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丁□) 8월에 정옥(鄭玉)이 며느리의 임신 중독증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남순(南順)의 어미가 몸이 붓는 증상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임신한 여자의 임신 말기의 중독증이니 잉어 탕을 먹여야하는데, 거리가 멀어서 보낼 수가 없다하고, 만일 증상이 가볍지 않다면 의원에게 문의하라고 했다.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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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년(영조 35) 5월에 정옥(鄭玉)이 사직상소 올린 것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정옥정옥(鄭玉)이 사직상소 올린 것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효소전(孝昭殿)의 담사(禫祀 : 대상(大祥)을 치른 다음다음 달 하순의 정일(丁日)이나 해일(亥日)에 지내는 제사)가 빠르게 지나가니 부례(祔禮 : 삼년상이 지난 뒤에 임금의 신주(神主)를 종묘에 모시는출처 : 유교넷 -
297170
1760년(영조 36) 1월에 정옥(鄭玉)이 병을 치료중인 지인에게 약재료와 처방전을 보낸다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민 정옥정옥(鄭玉)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한 해가 갑자기 바뀌었는데, 관직 생활하는 상대방의 안부는 더욱 좋고, 지난번 앓던 병환에서도 자연스럽게 벗어나 편안하게 회복되었을 것으로 생각되니 마음이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객지에서 새해를 맞이하니 병든 회포는 어지럽출처 : 유교넷 -
297171
1754년(영조 30) 10월에 정옥(鄭玉)이 사부인(査夫人)의 병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사돈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옥정옥(鄭玉)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로, 돌아온 인편에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보고 근무한 나머지에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위로가 되었지만, 상대방 부인의 병이 여전히 왔다 갔다 한다고 하니 매우 염려가 된다하고, 며느리의 병도 잘 낫지 않고 오래간다고 하니 우출처 : 유교넷 -
297172
경□(庚□) 12월에 정옥(鄭玉)이 체직(遞職)하는 일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 며느리는 우선 다른 병이 없는지 묻고, 아이를 낳기 한 달 전에 닭을 삶아서 수시로 먹여 원기를 보충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했으며, 수한(壽漢)이를 비롯해서 다른 가족들의 안부도 어떠한지 묻고, 날씨가 이같이 추우니 아이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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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년(영조 8) 7월에 정옥(鄭玉)이 환곡(還穀)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6월에 인편을 통해서 보낸 편지와 또 순흥(順興)의 사령(使令)에게 보낸 편지와 제호탕(醍醐湯 : 우유에 갈분을 타서 미음같이 쑨 죽)은 차례로 전해졌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고, 혹독한 무더위에 조섭하는 안부는 어떠하며, 말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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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년(영조 8) 7월에 정옥(鄭玉)이 기우제(祈雨祭)에 관한 일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순흥(順興) 관청의 인편에 보낸 편지는 받아보았을 것으로 생각된다하고, 늦더위가 더욱 혹독한데 말에서 떨어진 상처는 어떠하며, 가족들도 모두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물었다. 자신은 객지에서 그럭저럭 지내지만, 어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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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鄭玉)이 임금의 명으로 지방순찰을 한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편지를 받고 모두 그럭저럭 지내고 있음을 알았고, 노비들을 이미 짐을 챙겨서 길을 떠나보냈다고 하니 매우 위안이 된다하고, 행랑채에 연이어 지출이 많은 것은 걱정이라고 했다. 정옥 자신은 어제 정승(政丞)이 될 사람을 뽑을 때에출처 : 유교넷 -
297176
1760년(영조 36) 2월에 정옥(鄭玉)이 누이집안의 초상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정옥정옥(鄭玉)이 누이집안의 초상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여러해 전부터 줄곧 소식이 막혔는데, 상대방의 아들이 서울 근처에 와서 머문다는 소식을 듣고 왕래하면서 상대방의 최근 소식을 탐문하고 그동안 쌓였던 그리움에 조금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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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정옥(鄭玉)이 가자(加資)하는 것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가자(加資 : 조선 시대에 관원들의 임기가 찼거나 근무 성적이 좋은 경우 품계를 올려 주던 일)하는 것에 대해서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공무의 일로 분잡하여 줄곧 서로 안부도 묻지 못하였고, 신년에도 여전히 그리움이 간절하였는데, 정다운 편지가 먼 곳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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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요즈음 가족들은 어떠하고, 상대방 며느리는 다른 병은 없으며, 지난번 편지는 중간에 사라지지 않고 잘 받아보았는지 물었다. 정옥 자신은 상대방의 숙부와 함께 잘 지내지만 고향의 소식을 접할 수가 없다하고, 농사는 가뭄이 더욱 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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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년(영조 9) 10월에 정옥(鄭玉)이 휴가를 받아 집으로 내려가는 일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금(琴)진사 편에 작은 아버지의 편지를 받아보고 상대방이 용성(龍城)으로 행차한 지가 이미 며칠이 되었음을 알았는데, 추운 계절에 건강이 혹 손상됨이 있을까하여 멀리 밖에서 매우 걱정이 된다고 했다. 정옥 자신은 서경(출처 : 유교넷 -
297180
1746년(영조 22) 2월에 정옥(鄭玉)이 임금에게 칭찬을 받은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두암(斗巖)편에 보낸 편지는 받아보았을 것으로 생각된다하고, 지나달 15일부터 지금까지 소식을 들을 수 없으니 걱정이 된다고 했으며, 봄추위가 지극한데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정옥 자신은 객지에서 그럭저럭 지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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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己□) 8월에 정옥(鄭玉)이 장례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친척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어제 상대방의 행차가 나는 듯이 남쪽으로 내려갔음을 듣고 괴로움이 쌓인 뒤에 다시 쾌적해졌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고 했다. 형수(兄嫂)의 장례를 이미 치렀을 것인데, 슬프고 애통한 마음을 어떻게 견디는지 묻고, 그때 마침 과거(科출처 : 유교넷 -
297182
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어제 인편이 돌아와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보고 잘 도착했음을 알았다하고, 새 사당에 신주(神主)를 봉안하는 일은 잘 마쳤음을 알았고, 이것은 오랫동안 계획한 일을 이제야 이루었는데, 자신은 이곳에 앉아서 체류하면서 아버지를 모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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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년(영조 35) 8월에 정옥(鄭玉)이 아들이 바느질감을 부탁한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제사에 쓸 물건을 싣고 갔던 짐바리가 돌아오는 편에 편지를 받아서 상대방이 잘 있음을 알았다하고, 자신과 상대방의 숙부는 그럭저럭 지내지만 감히 사직상소를 올리지 못하고, 이처럼 머뭇거리고 있으니 스스로에게는 괴롭고 임금에게는 죄출처 : 유교넷 -
297184
1756년(영조 32) 9월에 정옥(鄭玉)이 임금의 환후(患候)와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순흥(順興)의 관리(官吏)편에 보낸 편지는 이미 전달되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또 소식이 막혔다하고, 가을 날씨가 싸늘해지는데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최근에 연이어 바람의 피해를 듣는데, 북면(北面)이 더욱 심해 거출처 : 유교넷 -
297185
정옥(鄭玉)이 아이의 병에 필요한 인삼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에 돌아오는 인편에 보내준 편지를 받았고, 상대방의 숙부가 와서 또 편지를 받고서 모두 그럭저럭 지내고 있음을 알고 매우위로가 되었다하고, 다른 관직으로 옮긴다는 계획은 부당한 것인데 어떻게 하려느냐고 했다. 자신은 이곳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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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鄭玉)이 초청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질 정옥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오늘 재계(齋戒)하는 곳에서 벗어났음을 들었는데, 뛸 듯이 홀가분함이 어떠하겠느냐하고, 타고 갈 말과 종이 와서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언제쯤 도성을 나올 것이냐고 했다. 정옥 자신은 무더운 여정에 찬 것을 마시고 냉한 곳에서 거출처 : 유교넷 -
297187
1758년(영조 34) 8월에 정옥(鄭玉)이 두 동생과 아들의 과거시험에 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떠날 때 달성(達城)의 하숙하는 주인집에 도착했음을 들었는데, 그 후에 비가 많이 내려 며칠 동안 여정의 어려움으로 과장(科場)을 출입하는 괴로움을 알 만하다 하고, 올 때도 또 연일 큰 바람을 당하여 어떻게 내려오느냐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97188
1754년(영조 30) 4월에 정옥(鄭玉)이 사돈 맺을 집안에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옥정옥(鄭玉)이 사돈 맺을 집안에 보낸 편지로, 요즈음 소식이 막혀 그리움이 간절하였는데, 상대방의 심부름꾼이 와서 편지를 전해주어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마음에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상대방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는 일은 그동안 집안에 사고가 많았기 때문에 이같이출처 : 유교넷 -
297189
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달 김(金)장교가 돌아와서 보내준 편지를 받고 매우 기쁘고 위로가 되었는데, 소식이 막힌 것이 또 한 달이나 되었다 하고, 새해에 객지생활이 어떠한지 물었다. 요즈음 전염병이 극성이니 출입하는 것과 사람을 만나고 하는 때에출처 : 유교넷 -
297190
병□(丙□) 10월에 정옥(鄭玉)이 환곡(還穀)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일전에 경유(敬裕)에게 보낸 편지는 받아보았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하고, 요즈음 싸늘한 날씨가 점점 긴박해지는데, 모두 어떻게 지내며, 이름에 행(幸)자 들어가는 아이는 먹고 자는 것은 어떠하며, 한약의 재료는 과연 준비가 되어출처 : 유교넷 -
297191
1733년(영조 9) 10월에 정옥(鄭玉)이 서사(署事)와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보내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내성(乃城)에 사는 문과(文科)에 새로 급제한 사람이 가는 편에 보낸 편지는 곧바로 전달되었는지 와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정옥 자신은 객지에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지만, 서사(署事 : 조선 시대에 육출처 : 유교넷 -
297192
1749년(영조 25) 6월에 정옥(鄭玉)이 심리(審理)를 받으러 서울 가는 친척에게 위로 차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정옥정옥(鄭玉)이 심리(審理 : 사실을 자세히 조사하여 처리함)를 받으러 서울 가는 친척에게 위로 차 보낸 편지로, 서울 가는 행차가 마침 혹독한 무더위를 당하여 여행은 어떠하며, 취리(就理 : 죄가 있는 벼슬아치가 의금부에 조사를 받음)한 지가 며칠이 되었는데, 지금은출처 : 유교넷 -
297193
1737년(영조 13) 9월에 정옥(鄭玉)이 무덤자리를 구하러 다니면서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정옥정옥(鄭玉)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하직하고 온 이래 하룻밤이 지났는데, 아버지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갑자기 모시던 곁을 떠나온 자신의 마음은 그리움이 간절하다고 했다. 정옥 자신은 오늘 용동(龍洞)에서 성주(城主)를 만나고 저녁에 유곡(幽谷)에 도착하여 동출처 : 유교넷 -
297194
1751년(영조 27) 7월에 정옥(鄭玉)이 때 아닌 감기로 고생하고 있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성균관에 있는 성(成)씨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옥정옥(鄭玉)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 아들이 가지고온 상대방의 편지를 받아보고 직접만난 것과 같았다하고, 가을 날씨가 서늘해지려고 하는데,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과거 기일이 가까운데 부지런히 공부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정옥 자신은 요즈음 돌림출처 : 유교넷 -
297195
1743년(영조 19) 4월에 정옥(鄭玉)이 집안에서 이웃마을에 산소(山所)를 쓸 때 도와준 사람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옥정옥(鄭玉)이 산소(山所)를 쓸 때에 도와준 사람에게 보낸 편지로, 요즈음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니 마음에 위로가 되고 그립다 하고, 자신은 어제 집으로 돌아왔는데, 상황을 말할 수가 없을 지경이니 어찌해야 되겠느냐고 했다. 정옥 자신이 타향에서 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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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8년(영조 34) 12월에 정옥(鄭玉)이 손자의 천연두와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24일 진상(進上)하는 편에 보낸 편지는 오늘이나 내일쯤 받아 볼 것이다 하고, 말이 돌아온 뒤로 줄곧 소식이 막혀 염려가 된다고 했다. 객지에서의 생활은 요즈음 어떠하고, 아이가 천연두를 겪지 않았는지 묻고, 삼두음(三豆飮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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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壬□) 3월에 정옥(鄭玉)이 환곡(還穀)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환곡(還穀 : 조선 시대에 곡식을 사창(社倉)에 저장하였다가 백성들에게 봄에 꾸어 주고 가을에 이자를 붙여 거두던 일. 또는 그 곡식)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봄이 벌써 무르익었는데,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상대방의 서모(庶母)도 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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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鄭玉)이 친척에게 보낸 편지로, 14일에 보낸 편지를 받고,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음을 알았는데, 낭헌(琅軒)의 편지에서 상대방 어버이 병환이 가볍지 않음을 듣고, 아마도 최근에 바람과 추위로 인해 관례적인 증상일 것이니 얼마 지나지 않아 빠르게 수습되어 약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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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년(영조 36) 4월에 정옥(鄭玉)이 선산(先山)에 제사지내는 일과 기타 일들에 대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정옥정옥(鄭玉)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두 번 편지를 받고 아들이 여행 중에 대단한 괴로움은 없었다는 것을 알고 위안이 되었다 하고, 또 고향의 가족들도 편안하게 도착했다고 하니 실로 뜻밖에 다행이라고 했다. 군관(軍官)이라고 말하는 자와 친척이 와서 일시에 구름처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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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년(영조 25) 12월에 정옥(鄭玉)이 전국에 전염병이 창궐한다는 것과 기타 일들에 대해 지인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옥정옥(鄭玉)이 지인에게 보낸 편지로, 섣달 추위에 상대방의 안부가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고, 지난번 홍양(洪陽)에 갔다고 들었는데, 벌써 돌아 온지가 오래 되었을 것이라고 했다. 정옥 자신은 추위를 당해 단산(丹山)에 갔다가 오래된 담(痰)이 덧나서 심해졌다 하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