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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癸巳) 11월 5일에 윤주학(尹柱鶴)이 혼사(婚事)를 위해 상대방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 / 기록자료>고문서 / 윤주학윤주학(尹柱鶴)이 계사(癸巳)년 11월 5일에 혼사(婚事)를 위해 상대방에게 보낸 예장지(禮狀紙)이다. 보통 혼사(婚事)를 치를 때 신랑 측의 혼주(婚主)가 신부 측의 혼주에게 청혼서(請婚書)와 사주단자(四柱單子)를 보내면 신부 측에서 허혼서(許婚書)와 혼인 날짜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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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甲午) 4월 21일 기하(記下) 류원규(柳遠奎)가 김한문옥(金漢文玉)을 비판하고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류달규갑오년(甲午午) 4월 21일 기하(記下) 류원규(柳遠奎)가 보낸 편지이다. 그간 소식이 막혀서 그리운 가운데 상대방의 편지를 받아 위로되고 기쁜 마음을 표현하며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어른모시는 상대방의 안부에 대해 이야기를 한 후 자신은 전처럼 잘 지내며 번거롭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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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준(兪達濬)이 상대방에게 보내는 안부와 감사의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유달준유달준(兪達濬)이 상대방에게 안부와 감사를 전하기 위해 보낸 답장이다. 그리움이 매우 간절하던 차에 보내주신 편지를 받으니 마치 마주 대하는 것 같다며 반가움을 표현한 후, 편지를 통해 삼가 어른 모시고 지내시는 안부가 편안하시다는 것을 알게 되니 매우 기쁘고 송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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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乙未) 류원규(柳遠奎)가 상대방의 선대인(先大人) 상사(喪事)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류달규류원규(柳遠奎)가 상대방의 선대인(先大人 : 남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일컬음) 상사(喪事)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위장(慰狀)이다. 먼저 편지의 서두에 상투적인 예를 생략한 후(省禮 : 예절을 생략하고 씀,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낼 때 첫머리에 썼던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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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乙亥) 3월 7일 족하(族下) 병훈(秉勳)이 방전(放錢)의 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하 병훈을해년(乙亥年) 3월 7일 족하(族下) 병훈(秉勳)이 방전(放錢)의 일로 보낸 편지이다. 봄에 여러분들의 안부 편안하신지 궁금하고 인사를 한 후 족하(族下) 자신은 일로 힘들지만 식구들이 전처럼 지내서 다행이라며 근황을 전하였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방전의 일[放錢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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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癸亥) 4월 13일에 송선만(宋善萬)이 상대방에게 보내는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송선만송선만(宋善萬)이 상대방에게 보내는 위장(慰狀)이다. 먼저 편지의 서두에 상투적인 예를 생략한 후(省禮 : 예절을 생략하고 씀,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낼 때 첫머리에 썼던 말) 영종씨(令從氏) 양사(襄事 : 장례)가 다가와 애통한 심정 억누르기 어려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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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戊寅) 12월 25일 사하기복인(査下朞服人) 양재수(梁在洙)가 사돈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양재수무인년(戊寅年) 12월 25일 사하기복인(査下朞服人 :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이 사돈에 대해 자신을 지칭한 겸칭) 양재수(梁在洙)가 사돈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상중(喪中)이므로 예(禮)를 생략하며 편지를 시작하고 있다. 윤우(胤友 : 상대방의 아들)와 헤어진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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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丙寅) 소한(小寒) 저녁에 죄제(罪弟) 송윤만(宋胤萬)이 정자에서 지었던 시문(詩文)에 대해 적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송윤만병인년(丙寅年) 소한(小寒) 저녁에 죄제(罪弟 : 어버이의 상사중(喪事中)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낮추어 일컫는 말) 송윤만(宋胤萬)이 정자에서 지었던 시문(詩文)에 대해 적은 편지이다. 지난달에 날마다 열화(悅話)의 정자(亭子)에 올랐던 추억을 이야기 하며 편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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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甲午) 2월 8일에 윤돈하(尹敦夏)가 사돈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 기록자료>고문서 / 사생 윤돈하윤돈하(尹敦夏)가 사돈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우리 집 아이(家兒)가 돌아오면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으니 매우 기쁘고 감사한데 하물며 봄기운이 따뜻한 이때에 부모님 모시는 안부가 편안하시다는 것을 아니 더욱 기쁘다고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우리 집의 며느리(佳婦)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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己□(기□) 2월 16일에 박남현(朴南鉉)이 혼사문제로 사주단자를 알려달라고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박남현기년(己年) 2월 16일 박남현(朴南鉉)이 혼사(婚事)문제로 사주단자(四柱單子)를 알려달라고 보낸 편지이다. 먼저 서로간의 소식이 막혀 그리운 마음이 지극하다고 서두를 시작하였다. 서로간의 동정(同井 : 정전(井田)을 함께 경작한다는 뜻)의 우의(友誼)가 이미 돈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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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戊寅) 8월 24일 종하(宗下) 의익(宜翼)이 파보(派譜)를 만들면서 벌어진 불화에 대해 통탄하고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의익무인년(戊寅年) 8월 24일 종하(宗下) 의익(宜翼)이 파보(派譜)를 만들면서 벌어진 불화에 대해 통탄하고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먼저 중추(仲秋)에 여러 안부 편안하신지 매우 궁금하다고 한 후 자신은 병으로 괴로우나 가솔(家率)들은 무탈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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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己巳) 12월 10일에 여규팔(呂圭八)이 혼사(婚事)를 위해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여규팔여규팔(呂圭八)이 혼사(婚事)를 위해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이다. 보통 혼사를 치를 때 신랑 측의 혼주(婚主)가 신부 측의 혼주에게 청혼서(請婚書)와 사주단자(四柱單子)를 보내면 신부 측에서 허혼서(許婚書)와 혼인 날짜를 정한 연길단자(涓吉單子)를 보낸다. 이 편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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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甲午) 2월 11일에 회성(會誠)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회성갑오년(甲午年) 중춘(仲春 : 2월) 11일에 회성(會誠)이 쓴 안부편지이다. 먼저 매화(梅花)와 버드나무가 봄을 다투어 알리는 계절에 때때로 그리움이 심하다고 인사말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어른 모시면서 편안하신지 안부를 묻고, 누이(妹阿)와 남매는 평안하고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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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乙未) 윤(閏) 5월 18일에 제(弟) 박필주(朴必柱)가 이감찰(李監察)에게 선부군(先府君) 상사(喪事)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필주을미년(乙未年) 윤(閏) 5월 18일에 제(弟) 박필주(朴必柱)가 이감찰(李監察)에게 선부군(先府君) 상사(喪事)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위장(慰狀)이다. 먼저 선부군(先府君)의 상사(喪事)소식에 이 무슨 일이냐고 하며 놀라운 심정을 피력한 후 선부군(先府君)의 춘추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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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甲申) 1월 12일에 사하(査下) 양재수(梁在洙)가 안부를 묻고 근황을 전하는 내용의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양재수갑신년(甲申年) 1월 12일에 사하(査下 : 편지에서 사돈에게 자신을 칭하는 겸칭) 양재수(梁在洙)가 안부를 묻고 근황을 전하는 내용의 답장이다. 먼저 인편으로 편지를 받게 된 과정과 반가움을 적고 신년(新年)을 맞아 심한 추위에 정양(靜養)하시며 잘 지내시는지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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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甲申) 정월(正月) 15일 기복인(朞服人) 기동교(奇東敎)가 둘째아들의 상사(喪事)를 위로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기 위해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기동교갑신년(甲申年) 정월(正月) 15일 기복인(朞服人) 기동교(奇東敎)가 둘째아들의 상사(喪事)를 위로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기 위해 보낸 답장이다. 먼저 예(禮)를 생략한다고 서두를 시작한 후 사문(私門 : 자신의 집안을 지칭함)이 불행하여 차자(次子) 창섭(昌燮)이 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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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병(尹圭炳)이 이(李) 석사(碩士 : 벼슬없는 선비를 높여 부르는 말) 집안의 선부인(先夫人 : 남의 돌아가신 어머니를 일컬음) 상사(喪事)를 위로하기 위하여 보낸 위장(慰狀)이다. 먼저 머리를 조아리고 두 번 절하며 말씀드린다는 극진한 인사말로 편지를 시작한 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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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생(生) 기복인(朞服人) 이칭익(李稱翼)이 송진을 구하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칭익24일 생(生) 기복인(朞服人) 이칭익(李稱翼)이 보낸 편지이다. 육화(六花 : '눈'의 딴이름)가흩날릴 때에 송죽(松竹 : 소나무와 대나무)이 후에 마른다는 것을 안다고 운을 띄우며 어른모시면서 안부 편안한지 묻고 그리움 피력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안부를 전한 후출처 : 유교넷 -
297319
병신(丙申) 4월 6일에 류봉훈(柳鳳壎)이 상대방에게 서울로 가기 위한 여비를 부탁하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류봉훈류봉훈(柳鳳壎)이 서울로 가기 위한 여비를 부탁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초여름의 계절에 상중(喪中)의 어른을 모시며 어떻게 지내시는지 두루 편안하신지 미처 살피지 못하였다고 인사를 하며 그리움을 표현하였다. 시하생(侍下生 : 柳鳳壎) 자신은 어머니의 안부가 여전 하셔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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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丙子) 8월 25일 소인(小人) 김학태(金學兌)가 정한기한에 봉상(捧上)하지 못하는 사연을 설명하고 나중에 봉상(捧上)할 것을 약속하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인 김학태병자년(丙子年) 8월 25일 소인(小人) 김학태(金學兌)가 정한기한에 봉상(捧上 : 물건을 바쳐올림)하지 못하는 사연을 설명하고 나중에 봉상(捧上)할 것을 약속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안부에 대해 물은 후 자신의 근황을 간단하게 적었다. 그리고 바로 본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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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戊午) 문창호(文昌鎬)가 보내준 돈은 잘 받았다고 알리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문창호무오(戊午)라고 편지 쓴 연도(年度)만 있고, 날짜는 다만 서래일(書來日 : 편지 온 날)이라고만 하였다. 또 자신을 “아우”라고 하고, 상대방을 “형”이라고 불렀다. 평교간(平交間)에 흔히 쓰는 호칭이다. 사람이 와서 편지를 받으니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춘부장(상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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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戊寅) 3월 13일에 채병묵(蔡秉黙)이 조모 상에 보내준 위장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채병묵채병묵(蔡秉黙)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채병묵은 한말(韓末) 사람으로 고종 30년 12월 28일에 숭인전 참봉 가설에 단부(單付)되었고, 동 40년2월21일에 통신사 전화과 주사로 임명되었으나 3일후인 24일에 의원(依願) 면직(免職)한 일이 있다.[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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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丙子)에 8월 22일에 족제(族弟) 박기철(朴基哲)이 족형(族兄)에게 마땅한 양자를 구하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기철박기철(朴基哲)은 한말(韓末) 고종 때 사람으로, 고종 6년 11월 1일에, 가설(加設 : 정원 외에 관직을 임시로 늘리는 일)로 단부(單付 : 단망으로 관원을 골라 임용을 청하는 일)된 일이 있고, 고종 36년 3월 3일에, 내장사(內藏司) 수륜과(水輪課) 주사(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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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戊寅) 5월 26일에 윤범묵(尹範黙)이 시를 지어 보내달라고 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윤범묵윤범묵(尹範黙)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윤범묵의 내력도 알 수 없다. 백성들이 복이 없어 나라가 슬프면 모두가 고통을 받는다고 하였다. 1878년(고종 15) 당시지식인의 시각(視角)이다. 비가 많이 왔는데 상을 당한 몸이 잘 버티며, 영형(令兄 : 상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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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辛丑) 7월 23일에 생(生) 김학주(金鶴柱)가 일꾼 6명을 구해달라고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김학주(金鶴柱)가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학주는, 이 편지를 쓰기 12년 전인 고종 15년 3월 9일에 마량첨사(馬梁僉使)에 임명된 적이 있다. 마량첨사(馬梁僉使)란 마량진수군첨절제사(馬梁鎭水軍僉節制使)의 약칭(略稱)이며, 임소(任所)는 비인(庇仁)이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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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양섭(奇亮燮)이 할아버지 상(喪)을 당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위장(慰狀)을 받고 그에 대한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기양섭과 상대방의 내력은 모두 알 수 없다. 할아버지 상사(喪事)에 슬프고 괴로움은 견디기 어려웠는데 월초에 또 장례(葬禮)를 치르니, 슬픔이 돌아가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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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戊☐) 12월 23일에 기하(記下) 오도연(吳道淵)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오도연오도연(吳道淵)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도연은 고종(高宗) 때 사람으로 고종 20년(1883) 6월 25일에 첨지중추부사로 있으면서, 병으로 직임을 수행할 수 없다고 하여 개차(改差)할 것을 청하여 윤허를 받은 적이 있다. 이 편지는 무☐년으로 되어 있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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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乙酉) 1월 11일에 표종(表從) 석구(錫九)가 내종(內從)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석구표종(表從) 석구(錫九)가 수급자 미상 내종(內從)에게 보낸 편지. 석구(錫九)의 성(姓)도 알 수 없다. 지난 12월에 만나 대화를 나누고 위로를 받았는데 떠난 지 오래되어 회상(懷想)과 해가 모두 경경(耿耿 :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고 염려가 됨, 불안한 모양)하출처 : 유교넷 -
297329
정유(丁酉) 5월 초하루에 척질(戚姪) 송운회(宋運會)가 그 아버지 상기(祥期)에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송운회송운회(宋運會)가 수급자 미상에게 그 아버지 상기(祥期)에 보낸 위장(慰狀)이다. 송운회는 자신을 척질(戚姪 : 친척 조카)이라고 하였다. 선부군(先府君 : 돌아가신 아버지) 척대부(戚大夫 : 친척 할아버지)님의 상기(祥期)가 어느덧 닥치니 효자(孝子)의 망극(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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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丁酉) 4월 28일에 고애자(孤哀子) 양회만(梁會萬)·회두(會斗)가 보낸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양회만고애자(孤哀子) 양회만(梁會萬)·회두(會斗)가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다. 양회만과 회두 형제는 자신들도 부모가 죽은 상주(喪主)이면서, 수급자가 부친의 종상(終祥)을 맞게 되어 위장(慰狀)을 보낸 것이다. 일월이 빨리 가서 선부군(先府君 : 상대방의 돌출처 : 유교넷 -
297331
중익(重翌)에 유원달(柳遠達)이 보내준 채소에 대한 감사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류원달류원달(柳遠達)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는 자신을 기하(記下)라고 하였다. 날짜는 그냥 “다음다음날”이라고만 썼다. 다음의 동인(同人)의 간찰에는 갑오년 4월 4일이라고 날짜를 썼으니, 이 간찰도 그 무렵의 것이라고 추정된다. 화살과 활줄처럼 헤어지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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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甲午) 4월 4일에 기하(記下) 유원달(柳遠達)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류원달류원달(柳遠達)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는 자신을 기하(記下)라고 하였다. 봄이 지났는데, 문안하는 것이 막히니 늘 근심스럽고 슬프다고 하였다. 이때에, 조섭(調攝)하는 몸이, 그동안에 물약(勿藥 : 약이 필요 없는 상태, 병이 완쾌한 것을 말함)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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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乙酉) 2월 17일에 기동교(奇東敎)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동교기동교(奇東敎)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혼복제(昏服弟 : 혼인한 사이이며 상복을 입고 있는 아우)라고 하였다. 기동교(奇東敎)는 한말(韓末)의 인사(人士)로, 고종 7년(1870) 4월 2일에, 전라도 진사 기동교 등이 화순의 작고한 학생 임창관(林昌觀)의출처 : 유교넷 -
297334
갑오(甲午) 6월 21일에 기하(記下) 김원광(金遠光)이 장식장에 관하여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김원광김원광(金遠光)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기하(記下)라고 하였다. 부모님 모시고 벼슬하는 몸이, 과로(過勞)하여 손상(損傷)을 받지나 않는지, 온 가족이 모두 평안한지 우러러 그리워하는 마음이 구구하며, 또 빌고 있다고 하였다. 자신은, 어제나 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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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甲午) 6월 24일에 기하(記下) 김원광(金遠光)이 방문을 요청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김원광김원광(金遠光)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기하(記下)라고 하였다. 앞의 간찰과 동일인(同一人)의 것으로 서로 관련이 있다. 부모님 모시고 벼슬하는 몸이, 건강하고 담절(覃節, 諸節 : 남의 집안의 모든 사람의 기거동작)도 모두 평안한지 우러러 그리출처 : 유교넷 -
297336
무자(戊子) 5월 25일에 소제(小弟) 공복인(功服人) 윤규병(尹圭炳)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윤규병윤규병(尹圭炳)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소제(小弟) 공복인(功服人 : 服人과 같음)이라고 하였다. 지난달 그믐에 이별한 회포가 참으로 슬픈데, 한 달이나 소식이 막히는 것은 사세(事勢) 때문이냐고 물었다. 가뭄이 아주 심하고 5월의 더위가 치열(출처 : 유교넷 -
297337
갑신(甲申) 2월 4일에 혼복제(昏服弟) 기동교(奇東敎)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기동교기동교(奇東敎)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혼복제(昏服弟)라고 하였다. 요즈음 헤아리거나 겉으로 나타내는 데 있어서 모두 회포(懷抱)가 자못 언짢았는데 귀측(貴側)의 사람이 오고, 겸하여 먼저 베푼 서장(書狀)을 받아, 삼가 살피건대, 당하(當下 : 상대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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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戊子) 4월 20일에 하순(河淳)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순하순(河淳)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하순은 세종대왕 때에 동명인(同名人)이 있으나 이 간찰이 한말(韓末)사람의 필적이라고 하면 시대가 맞지 않는다. 하순(河淳)은 자신을 “아우”라고 하였다. 푸른 나무에 그늘이 많고, 꾀꼬리 벗을 부르는 이때, 그리워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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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癸未) 2월 10일 양재호(梁在浩)가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양재호양재호(梁在浩)가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 자신을 “아우”라고 하였다. 양재호는, 고종 때 사람으로, 고종 17년(1880) 6월 10일의 승정원일기에 의하면, “을축년(1877) 공도회초시(公都會初試)에 합격한 양재호 등은 모두 이번 증광관시복시(增廣館試覆試)에출처 : 유교넷 -
297340
신묘(辛卯) 6월 23일에 기하(記下) 심능필(沈能弼)이 보내준 물건에 감사의 마을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심능필심능필(沈能弼)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기하(記下)라고 하였다. 심능필은 고종 때 사람으로, 승정원일기에 의하면, 고종 7년(1870) 10월 14일에 교관(敎官)으로 의망(擬望)하라 하였고, 고종 10년(1873) 2월 5일에, 부사용(副司勇)에출처 : 유교넷 -
297341
갑신(甲申) 3월 2일에 기복제(朞服弟) 기동교(奇東敎)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기동교갑신(甲申) 3월 2일에 기복제(朞服弟) 기동교(奇東敎)가 상대방의 부인 회갑을 축하하며 보낸 안부 편지이다. 기동교(奇東敎)는 한 달 전에 아드님이 올 때 소식이 많아서 감사하고위로가 되었으나 이별한 후로 격조하여 아침저녁으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하다고 하였으며 요즘출처 : 유교넷 -
297342
신묘(辛卯) 6월 23일에 기하(記下) 이운재(李雲在)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운재신묘(辛卯) 6월 23일에 기하(記下) 이운재(李雲在)가 간죽(簡竹) 선물에 감사하며 답례로 보낸 답장 편지이다. 이운재(李雲在)는 극비(極備 : 비나 더위, 추위 등에서 한 가지가 극도로 과도한 것)가 있은 뒤로 맑은 날을 보지만 간혹 또 이렇게 음침하니 내 삶에출처 : 유교넷 -
297343
무자(戊子) 1월 9일에 기복제(朞服弟) 기동교(奇東敎)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기동교무자(戊子) 1월 9일에 기복제(朞服弟) 기동교(奇東敎)가 보낸 상대방의 방문요청에 대한 답장 편지이다. 기동교(奇東敎)는 봄이 되어 화창한데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하더니 인편이 직접 와서 편지를 받아 읽어봄에 마치 마주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다고출처 : 유교넷 -
297344
신묘(辛卯) 12월 8일에 기하(記下) 아무개가 보낸 금전처리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신묘(辛卯) 12월 8일에 기하(記下) 아무개가 백꿰미 동전의 처리와 요청산 신명(新蓂) 발송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답장 편지이다. 지난번에 만났던 것에 아직도 남은 미련이 있었는데 편지를 받고 나니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 같다고 하였고, 이어 12월 추위에 부모님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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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記下) 지명(知名)이 보낸 초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지명지명(知名)은 상대방에게 요즘 추운 날씨에 부모님을 모시는 상황은 편안한지 삼가 안부 인사를 하였으며, 면양(緬襄 : 산소를 이장하는 것)이 바로 앞에 있으니 걱정이 된다고 하였다. 지명 자신은 예전과 같이 변함없이 지내고 있을 뿐이라는 소식을 전하였다. 이어서 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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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년(癸年) 2월 13일에 기하(記下) 정진(靖鎭)이 자신의 근황과 신임 관찰사 부임을 알리는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정진정진이 자신의 근황과 신임 관찰사 부임을 알리며 보낸 안부 편지이다. 정진은 봄바람이 아직도 추운데 그리워하는 마음 더한다고 하였으며, 이어서 상대방 부모님의 건강이 모든 면에서 좋으시다는 것을 알았으니 우러러 위로됨이 지극하다고 안부 인사를 하였다. 정진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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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년(戊年) 12월 4일에 기하(記下) 도연(道淵)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오도연무년(戊年) 12월 4일에 기하(記下) 도연(道淵)이 보내준 해산물에 대해 감사하며 보낸 답장 편지이다. 도연(道淵)은 지난번에 찾아와 주시고 이번에는 편지를 주시니 아울러 매우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더구나 요즘 어버이의 건강이 좋으시다는 것을 알았으니 우러러 위로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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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己亥) 4월 9일에 외생(外生) 윤재익(尹在益)이 외구(外舅)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윤재익기해(己亥) 4월 9일에 외생(外生) 윤재익(尹在益)이 외구(外舅)에게 부모님의 건강 소식과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편지이다. 윤재익(尹在益)은 봄을 지내고 여름에 이르게 될 때까지 오랫동안 인사를 아뢰지 못하여 사모하는 마음이 매우 간절하다고 하였고, 이어 요즘 모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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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丙戌) 1월 12일에 기하(記下) 유진교(兪鎭敎)가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유진교병술년 1월 12일에 기하 유진교가 보낸 안부 편지이다. 재작년 가을에 이곳에서 만난 것은 비록 부평초 같은 인연이지만 오래 사귄 만남과 같았는데 이별한 후로 해를 넘기도록 소식이 막혀 그리움이 간절했다고 하였으며, 이어 새해 정월에 부모님 모시는 상황은 편안하며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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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癸未) 4월 15일에 보성(寶城) 관아에서 보낸 부탁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그 사이에 편지를 여러 장 보냈는데 모두 다 보았느냐고 묻고 그동안 무사한지 안부 인사를 하였으며 이어서 이곳의 상황은 예전과 그대로이며 세금 징수 때문에 바쁘다고 하였다. 이곳에서 가는 이석사(李碩士)는 우리 군(郡)의 사대부로 앞으로 선사(選士 : 인재를 선발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