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97401
경자(庚子) 3월 21일에 고애손(孤哀孫) 기세휴(奇世休)가 상중인(喪中人)에게 보낸 소장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손 기세휴소장(疏狀)은 편지를 받는 사람이 상을 당했거나 지금 상중일 때 쓰는 위문편지로 대개 편지의 서두에서 ‘이마를 조아린다는 뜻의 계상(稽顙) 또는 ‘계상재배(稽顙再拜)하며 말씀드린다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고애손(孤哀孫)은 양친이 모두 돌아가신 처지를 말하는데,출처 : 유교넷 -
297402
을미(乙未) 2월 3일에 척생(戚生) 윤상발(尹相發)이 보낸 상서(上書 :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생 윤상발척생(戚生)은 친척이나 성(姓)이 다른 인척에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편지 서두의 복불심(伏不審 : 삼가 안부를 살피지 못했다)은 안부 편지의 상투적 표현으로 상대가 편지를 보내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 편지를 보낼 때 쓴다. 그리고 본문의 내용은 간략하지출처 : 유교넷 -
297403
임오(壬午) 3월 28일에 생(生) 고영주(高榮柱)가 올린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고영주생(生)은 어른에게 자신을 일컬을 때 사용하는 겸칭이다. 고영주(高榮柱)가 수신인에게 안부를 묻고 다음 달에 만나 뵙기를 바란다며 올린 편지이다. 첫인사로 어제 만나보고 지금까지 서글프다며 자신의 회포를 전하고, 수신인이 달병(疸病; 간장이 허약해 생기는 병)과 쇠출처 : 유교넷 -
297404
병신(丙申) 8월 4일에 사생(査生) 기세휴(奇世休)가 상중인(喪中人)에게 보낸 소장(疏狀 : 위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생 기세휴이 편지는 서두를 생례(省禮)로 시작하였는데, 이것은 번다한 예식은 생략한다는 뜻으로 상대방이 상중(喪中)일 때에 사용한다. 상대방이 현재 모친상을 당하였으므로 기세휴(奇世休)가 상대방을 애체도(哀體度)라고 하였다. 우선 봄·여름이 다 갔는데 성식(聲息 : 소식)이출처 : 유교넷 -
297405
김(金)·윤(尹)·오(吳) 등 여러 생(生)이 올린 편지이다. 기하(記下)는 벼슬이나 신분이 서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인데 발신인이 여러 명이라서 기하등(記下等)이라고 하였다. 우선 상대방의 체후(體候)가 신의 도움으로 만안(萬安)하고 빗속출처 : 유교넷 -
297406
이 편지에서는 발신인이 번흠(煩欠)이라고만 하였는데, 이것은 이름을 밝히지 않고 글을 맺는 경우에 쓴다. 편지의 첫머리에 나오는 ‘생식(省式)’은 복인(服人; 상복을 입고 있는 사람)이나 상인(喪人)이 편지를 쓸 때 첫머리에 쓰는 투식으로 ‘번거로운 예식은 생략한다’출처 : 유교넷 -
297407
발신인 앞에 쓴 ‘연말(硏末)’은 학문을 연마하는 이로, 자신을 말석에 앉는 사람이라 겸손하게 지칭한 표현이다. 그리고 편지 끝부분 보내는 날짜 아래의 번포(煩逋)는 간찰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고 글을 맺는다는 뜻으로 사용한 것이다. 우선 상대가 지금 보내준 복서(覆출처 : 유교넷 -
297408
기묘(己卯) 8월 21일 지난 번 왕림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올린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이 편지는 상대의 편지를 받고서 보낸 답장인데, 편지 끝에 보이는 번흠(煩欠)은 간찰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고 글을 맺는 경우이다. 같은 종류로는 번포(煩逋), 번불명(煩不名) 등이 있다. 우선 수신인이 지난번 왕림(枉臨)해 준 것이 지금까지 감사하고 또 편지를 보내출처 : 유교넷 -
297409
기축(己丑) 2월 22일에 기하(記下) 김영기(金永岐)가 상대에게 인편으로보낸 소식을 살펴본 후 가르침을 달라고 청한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김영기이 편지는 기하(記下) 김영기(金永岐)가 보낸 안부 편지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비온 끝에 봄뜻이 앙연(盎然 : 가득)한 때에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체후(體候)가 만왕한지 안부를 묻고, 졸렬함이 한결같아 괴롭다는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다음으로 완편(출처 : 유교넷 -
297410
무술(戊戌) 1월 21일에 시하생(侍下生) 유석규(柳錫圭)가 근래 계옥(桂玉)의 근심이 있어 구휼해 주길 청하며 올린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류석규부모님을 모시면서 생활이 어려운 류석규(柳錫圭)가 상대에게 인정을 베풀어 주길 청하며 올린 편지이다. 본문에서 류석규가 생활고를 계옥(桂玉 : 생활고)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는데, 이것은 땔나무가 계수나무보다 귀하고 쌀이 옥보다도 값이 비싸다는 뜻이다. 즉 물가가 높출처 : 유교넷 -
297411
임오(壬午) 11월 21에 생(生) 송민형(宋旻衡)이 유배지에서 병중에 있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그가 보내준 선물에 감사하기 위해 보낸 사장(謝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송민형수신인은 현재 유배지에 있는데, 안부를 물을 때 조섭(調攝)을 쓴 이유는 상대방이 현재 병중에 있기 때문이다. ‘생(生)’이라고 쓴 것은 어른을 대하여 자신을 일컬을 때 사용하는 겸칭이다. 우선 수신인에게서 병 조리[調攝]를 하는 중에 체후(體候 : 안부)가 만안(출처 : 유교넷 -
297412
을미(乙未) 9월[菊月] 그믐에 외생(外甥) 윤재익(尹在益)이 외구주(外舅主)에게 상중(喪中)의 안부를 묻고 복숭아씨를 약재로 보내드린다는 내용의 위문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윤재익발신인 외생(外甥)은 사위가 장인이나 장모에 대하여 자신을 이르는 말로, 이 편지의 수신인 외구주(外舅主)는 장인어른을 가리킨다. 현재 수신인이 상중에 있으므로 이마를 조아리고 두 번 절하는 계상재배(稽顙再拜) 등의 인사말을 갖춰 편지를 시작하는데, 이러한 예식의출처 : 유교넷 -
297413
9월 15일[望]에 종질(從姪) 유필영(柳必永)이 숙부에게 올린 소장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류필영종질(從姪) 류필영(柳必永)이 상중에 있는 숙부에게 보내는 편지[疏狀 : 喪中人에게 보내는 위로 편지]이다. 상대가 상중에 있어 이마를 조아린다는 계상(稽顙)을 썼고 자신 또한 상복(喪服)을 입었기에 죄종질(罪從姪)이라고 하였다. 우선 상대의 행차[遠旆 : 대장기를출처 : 유교넷 -
297414
신해(辛亥) 11월 16일에 부옹(婦翁) 성오(省吾)가 사위 아무개에게 동짓달 추위에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일간 방문해 주길 바란다며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성오부옹(婦翁)은 장인이 사위를 대하여 자신을 가리키는 말이다. 부모뿐만 아니라 조부모까지 2대를 모시고 있기에 중시(重侍 : 조부 2대의 안부)의 안부를 물었다. 우선 지난가을 찾아와 주었는데 이별한 후에도 모든 정회(情懷)를 잊을 수 없다는 마음을 토로하였다. 비한출처 : 유교넷 -
297415
경술(庚戌) 9월 초10일에 생(生) 황재묵(黃在默)이 상대가 보내준 율시를 잘 간수하겠다며 올린 사장(謝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황재묵이 편지는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와 시를 중양절에 받아보게 된 기쁜 감회와 그 시를 잘 갈무리하여 오래도록 전하겠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답장[謝狀 : 답장]이다. 황재묵은 우선 천금(千金)의 편지와 일옥(一玉)의 율시(律詩)가 교침(喬沈)되었다가 넉 달 만인 중양출처 : 유교넷 -
297416
임인(壬寅) 8월 21일에 생(生) 김학주(金鶴柱)가 근래 서울 소식이 어떠한지를 묻는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수신인에게 부모를 모시는 기체후(氣體候 : 상대의 안부)가 한결같이 만안(萬安)한지를 묻고, 생(生 : 자신을 겸손하게 칭할 때 씀) 김학주 자신은 겨우 어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을 뿐이라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광주 관아[光府]에서 들은, 여러 읍의 통행하출처 : 유교넷 -
297417
을사(乙巳) 4월 16일[旣望]에 사생(査生) 윤돈하(尹敦夏)가 사돈 간 어른께 봄철 안부를 묻고 일간 찾아뵐 뜻을 전한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생 윤돈하이 편지는 사돈 간인 윤돈하가 계절 안부를 물으며 자신이 방문하겠다는 뜻을 전하는 안부 편지이다. 여기서 사생(査生)은 사돈 간에 자신을 낮추어 표현한말이다. 우선 서로 간에 소식이 막혀 늘 서글픈 마음이 있던 차에 녹음(綠陰)과 방초(芳草)가 사람의 흥을 돋우니출처 : 유교넷 -
297418
을묘(乙卯) 11월[復月] 24일에 족제(族弟) 방회(昉會)가 집안 형님께 안부를 묻고 동고선생(東皐先生)의 유고(遺稿)를 중간(重刊)하는 일에 관해 적은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방회이 편지는 동고선생의 유고를 중간한다는 소식을 듣고 방회 자신도 힘을 보태고자 하는 뜻을 전한 답장이다. 우선 수신인과의 거리는 천리가 떨어진 것이 아니지만 자신이 산양(山陽 : 지명)의 외진 곳 한 모퉁이에 있어서 성신(聲信 : 소식)을 드물게 듣는 것은 형세가출처 : 유교넷 -
297419
이 편지는 김연모 자신의 시를 근정해 달라고 부탁하는 문안 편지이다. 지난달 23일 심부름꾼 편으로 보내준 편지를 받았고, 귀관(貴館 : 상대방의 관사)을방문하였으나 회포를 풀지 못하고 돌아와서 서글픈 마음이 맺혔다는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어 춘훤(春暄 : 따뜻한출처 : 유교넷 -
297420
임인(壬寅) 10월 21일에 생(生) 김학주(金鶴柱)가 상대에게 안부를 묻고 동헌의 소식을 아뢰며 올린 사서(謝書 :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상대가 보내준 편지를 받아 감사하고 송구하다며 편지를 시작하였다. 이어 부모님을 모시는 기체후(氣體候 : 상대방의 안부)가 한결같이 만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보살펴 준 정성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생(生 : 자신의 겸칭)인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고, 어제의 모습출처 : 유교넷 -
297421
병진(丙辰) 11월 14일에 기세휴(奇世休)가 사돈어른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생 기세휴보냈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편지를 받은 뒤 날씨가 좋아졌으며 그리워하는 마음이 날로 더하지만 추운 날씨에 어른을 모시고 지내시는 근황이 평안한지 제대로 살피지 못하였다는 안부 인사를 했다. 그리고 시집간 누이의 병이 최근에 점차 차도를 보일 기미가 있는지 물었으며출처 : 유교넷 -
297422
기해(己亥) 8월 19일 상중에 있던 김형면(金炯冕)이 말을 사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죄생 김형면지난번에 만나고 열흘 만에 편지를 보냈다고 하면서 안부 인사를 하고 있다. 상중이라 애통한 마음을 안부 인사에서 드러내고 있다. 자신은 마땅히 원행(遠行)할 일이 있지만 여러 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생기는 바람에 고민만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본론으로 말을 사는출처 : 유교넷 -
297423
기해(己亥) 3월 20일 조카 허국(許菊)이 소금을 사 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허국편지의 앞부분에서 안부를 물으면서 부인의 병환에 차도가 있는지 물으면서 자신의 병은 어제나 오늘이나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따로 말할 것이 없지만 식솔들이 번거로움을 면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 소금을 사는 데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출처 : 유교넷 -
297424
무술(戊戌) 10월 9일 상중에 있던 김형면(金炯冕)이 소금을 사 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형면편지의 앞부분에서 인사를 하면서 만난 지 오래되어 꿈에서나마 편지를 받아보게 되는 스스로 공경하는 마음이 일어난다고 하였다. 이어서 늦가을로 접어들어 얼음이 얼기 시작하는 때에 부모를 모시고 형제들과 사는 것이 잘 꾸려가고 있는지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고질적인출처 : 유교넷 -
297425
김현식(金炫寔)이 목사(木事)와 관련하여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권하 김현식편지의 앞부분에서 안부를 물으면서 오랫동안 문안을 드리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은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편지를 보낸 주요한 용건은 고사촌(庫舍村)의 목사(木事) 때문이었다. 고사촌의 목사에 대해서는 이미 의논이 되출처 : 유교넷 -
297426
기해(己亥) 10월 14일 김병주(金丙柱)가 정씨(鄭氏)와 관련된 일로 인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병주편지의 앞부분에서 안부를 물으면서 지난번에 보낸 편지에 대해서는 전달할 사람이 없어 답장을 보내지 못하다가 지금에서 겨우 보내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병이 완전히 낫지 않은데 대해 염려하는 마음을 이길 수 없다고 인사하였다. 자신의 간역(看役)은 작년과 마찬가지로출처 : 유교넷 -
297427
신□(辛□) 2월 그믐에 소제(少弟) 범묵(範黙)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범묵신□년(辛□)년 중춘(仲春 : 2월) 그믐에 소제(少弟) 범묵(範黙)이 보낸 안부 편지이다. 먼저 해가 바뀌어 다시 봄이 되었다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양(靜養)하는 가운데 안부가 편안한지 그리고 윤형(允兄 : 상대방의 아들에 대한 존칭)은 어른 모시며 잘 지내는지 등출처 : 유교넷 -
297428
신축(辛丑) 3월 그믐(晦日)에 생(生) 김학주(金鶴主)가 물건을 구하여 보내는 문제로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신축년(辛丑年) 3월 그믐(晦日)에 생(生) 김학주(金鶴主)가 보낸 답장으로 물건을 구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보내주신 편지를 받은 후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을 이야기 한 후 어른 모시며 한결같이 편안히 잘 계시다는 것을 아니 매우 위안이 되며 그립다고출처 : 유교넷 -
297429
동생 윤석기(尹錫祺)가 경옥고(瓊玉膏)를 달이는 문제로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윤석기동생 윤석기(尹錫祺)가 경옥고(瓊玉膏 :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한약의 이름.)를 달이는 문제로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서두에서는 최근에 부모님 모시고 지내는 안부가 편안한지 궁금하며 그립다고 인사를 한 후 자신의 안부를 전하였다. 인사 후에는 본론으로 들출처 : 유교넷 -
297430
갑오(甲午) 12월 2일에 동생 방(昉)이 금전문제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방갑오년(甲午年) 12월(임월(臨月 : 12월의 별칭)) 2일에 제(弟) 방(昉)이 금전문제로 상대방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안부가 편안한지 물으며 궁금하고 염려되는 심정에 대해서 전한 후 쉴 틈이 없는 자신의 근황과 신병(身病)으로 고생하는 처지에 대해서출처 : 유교넷 -
297431
신해(辛亥) 2월 7일에 하재천(河在天)이 사람을 보내어 곡식을 시가(時價)로 처분하는 문제에 대해 부탁하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하재천신해년(辛亥年) 2월 7일 생(生) 하재천(河在天)이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새해에 어른 모시고 지내는 안부가 한결같이 편안하고 대소댁(大小宅) 또한 모두 잘 지내는지 물은 후 매우 그립다고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자신은 정초(正初)부터 바쁘게 지냈다는 근황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97432
신축(辛丑) 11월 22일 생(生) 김학주(金鶴柱)가 일의 진행 상황을 전하며 의논하기 위해 쓴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학주신축년(辛丑年) 11월 22일 생(生) 김학주(金鶴柱)가 보낸 답장이다. 먼저 상대방에게 보내주신 편지에 대한 감사함과 먼저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에 대한 죄송함을 이야기 하였다. 그리고 어른 모시면서 한결같이 편안히 지내신다는 소식을 알게 되니 매우 위안이 된다고출처 : 유교넷 -
297433
정해(丁亥) 6월 13일에 세하(世下) 도만(道萬)이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도만정해년(丁亥年) 6월 13일에 세하(世下 : 두 가문 간의 대대로 내려온 우의가 있는 사이에 사용하는 용어로 자신에 대한 겸칭이다.) 송도만(宋道萬)이 보낸 안부 편지이다. 상대방이 먼저 편지를 준 것에 대한 죄송함과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상대방에 대한 염려와 당부의출처 : 유교넷 -
297434
임□(壬□) 3월 7일에 생(生) 류원규(柳遠奎)가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상대방에게 그리운 심정을 전하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류원규임년(壬年) 3월 7일에 생(生) 류원규(柳遠奎)가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상대방에게 그리운 심정을 전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먼저 지난번 심송리(深松里)에 가서 만나 뵙기를 기약했던 일과 봄기운이 무르익을수록 그리움이 깊어지는 자신의 심정을 피력한 후 상대방이 보낸 편출처 : 유교넷 -
297435
정유(丁酉) 2월 23일 제(弟) 송도만(宋道萬)이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에게 보낸 위로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송도만정유년(丁酉年) 2월 23일 제(弟) 송도만(宋道萬)이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에게 보낸 위로의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이 상중이므로 예(禮)를 생략하였다. 그리고 간밤의 꿈에 선부군(先府君)께서 자신을 찾아왔다고 이야기 하면서 편지를 시작하였다. 꿈속에서 만난 선부출처 : 유교넷 -
297436
병신(丙申) 12월 6일 죄인내종제(罪人內從弟) 최우헌(崔遇憲)이 표종형(表從兄)에게 며느리의 출행(出行) 날짜를 알리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최우헌병신년(丙申年) 12월 6일 죄인내종제(罪人內從弟) 최우헌(崔遇憲)이 표종형(表從兄)에게 보내는 안부편지이다. 먼저 이마를 땅바닥에 대고 조아린다는 인사를 통해 편지를 시작한 후표숙모주(表叔母主)의 기력(氣力)이 편안하신지 묻고 표종형(表從兄)과 여러 식구들의 안부가출처 : 유교넷 -
297437
병□(丙□) 4월 15일 소제(少弟) 고의상(高儀相)이 보낸 안부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고의상병년(丙年) 4월 15일 소제(少弟) 고의상(高儀相)이 상대방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지난 봄(客春)에 만나 뵙고 가르침을 받았던 것에 대해 회고하며 편지를 시작하였다. 정양(靜養)하고 계시는 안부가 어떠하며 윤방(胤房 : 상대방의 아들을 지칭함)과 곤계(昆季 : 형출처 : 유교넷 -
297438
병신(丙申) 12월 26일 생(生) 하재천(河在天)이 백목(白木)과 돼지 값(猪價), 논문제(畓事) 등을 해결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하재천병신년(丙申年) 추운 12월 말에 하재천(河在天)이 백목(白木 : 솜을 자아 만든 실로 짠 베)과 저가(猪價 : 돼지값), 논문제(畓事) 등을 해결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먼저 효중(孝中 : 3년 喪中에 있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표현)에 계신 상대방의 안부출처 : 유교넷 -
297439
경□(庚□) 7월 20일에 宋道萬(송도만)이 말발굽에 쓸 철을 구하는 문제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송도만경□년(庚□年) 7월 20일에 宋道萬(송도만)이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서울에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은 것으로 서두를 시작하였다. 지금까지 소식 막혔던 것에 대한 송구스러움에 대해 적고 그간의 안부를 물었다. 그리고 자신과 식구들의 근황을 전하며 인사를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97440
기해(己亥) 3월 9일에 이교장(李敎璋)이 일을 조처(措處)하는 문제로 쓴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이교장기해년(己亥年) 3월 9일에 이교장(李敎璋)이 쓴 편지이다. 먼저 며칠 전 이인서(李仁瑞) 편으로 보낸 편지를 받아보셨으리라 생각한다고 서두를 열며 어른 모시는 안부 편안한지 물었다. 그리고 상대방의 동생과, 아들 형제들 또한 안녕한지 물으며 매우 그립다고 이야기 하출처 : 유교넷 -
297441
경□(庚□) 12월 28일에 제(弟) 양재한(梁在漢)이 형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면서 달력을 부탁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양재한제(弟) 양재한(梁在漢)이 형에게 보낸 답장이다. 우선 상대가 우체편[轉褫]으로 보내준 편지는 얼굴을 다시 뵌 듯 위로가 되고 부모를 모시는 체후(體候;안부)와 대소 가족이 두루 편하다는 소식에 감사한다고 하였다. 자신은 어머니가 잘 지내시고, 아이들은 무탈하여 사사출처 : 유교넷 -
297442
경□(庚□) 5월 22일 제(弟) 양재한(梁在漢)이 형에게 안부를 묻고 조포(租包)의 일을 의논하며 올린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양재한제(弟) 양재한(梁在漢)이 형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우선 지난번 풍편(風便)으로 형이 먼 여행에서 무사히 돌아와서 기쁘지만 소식이 막혀 마음이 답답하다는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어 장마 끝에 부모님을 모시는 체후가 연이어 만왕(萬旺)하고 대소의 식구들 안부도 한결같이출처 : 유교넷 -
297443
경□(庚□) 3월 19일 제(弟) 도연(道淵)이 자신의 병세에 관한 사연과 조만간 만나길 바란다며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도연이 편지는 상대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쓴 것이다. 본 편지에서 어떠한 사연의 편지를 받았는지 정확히 언급하지 않고 이 일[此事]이라고만 하였는데, 이는 편지를 주고받은 두 사람 사이에 서로 알고 있는 내용으로 답장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먼저 이 일은 어제출처 : 유교넷 -
297444
우선 고가(高駕; 상대의 수레, 행차)가 유영(柳營; 평양에 있는 감영)에 다다랐다는 소식은 일전에 소문으로 들었지만, 확실한 소식이 없어 자신이 길을 떠나지 못하고 있던 차에 편지를 받아 묵은 근심이 풀려 기쁘다고 자신의 심정을 말하였다. 또한 받아본 편지의 내용을출처 : 유교넷 -
297445
경□(庚□) 4월 18일에 손제(損弟) 이교장(李敎璋)이 상대의 안부를 묻고 돈을 주선해 달라며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교장우선 상대에게 부모님의 병시중[湯患]을 드는 이외에 체후(體候 : 안부)는 만왕(萬旺)하고, 형제도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물었다. 손제(損弟 : 친구 간에 보탬이 되지 않는 사람. 자신을 지칭하는 겸칭)인 자신은예전과 같이 부모를 모시고 있으나 아이들이 차례로출처 : 유교넷 -
297446
임□(壬□) 11월 11일에 세하생(世下生) 서병덕(徐丙悳)이 상대의 안부와 동헌(東軒)의 일을 전한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서병덕상대의 안부를 묻고 동헌의 일을 전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우선 상대에게 부모를 모시는 체도(體度 : 안부)가 만왕(萬旺)한지 묻고, 자신은 여전하다고 안부를 전하였다. 편지로 전할 사연은 동헌(東軒)에 중요한 일이 있다는 것과 서울에서 쓸 황귤(黃橘) 150개를 부출처 : 유교넷 -
297447
정유(丁酉) 10월 16일에 기복인(朞服人) 외생(外甥 : 사위) 윤재익(尹在益)이 장인의 안부를 묻고, 장례를 치르는데 필요한 재목을 보내달라고 부탁하며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윤재익사위가 장인에게 안부를 붇고 장례에 필요한 물품을 부탁하는 내용이다. 발신인이 현재 상중에 있는 기복인(朞服人)이므로 편지의 서두에서 ‘번다한 예식은 생략한다’는 뜻의 생례(省禮)로 시작하였다. 외생(外甥)은 사위가 장인에 대해 사용하는 칭호이다. 우선 수신인에게출처 : 유교넷 -
297448
기□(己□) 1월 24일에 제(弟) 양재한(梁在漢)이 형삼(亨三), 준삼(準三)두 형에게 보낸 새해 인사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재한편지 겉봉[皮封]에 시체좌하(侍棣座下)라 하여 부모님을 모시는 형제간두 사람에게 보낸다고 적었다. 우선 새해 새날이 되어 회포가 더욱 새로운 것은 수신인 두 형님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편지를 시작하였다. 신정(新正)에 부모님[壽堂 : 옛날에 노인의 생일에 오래사시라출처 : 유교넷 -
297449
병□(丙□) 4월[維夏] 그믐에 제(弟) 고광익(高光益)이 수신인에게 전에 보낸 편지를 받아보았는지 묻고 조만간 찾아뵐 뜻을 전하며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고광익편지의 서두에서는 수신인이 지난번 인편을 통해 답장을 보내준 이후로 답장[修謝]할 계제 없이 달이 지나 송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맥천(麥天 : 보리가 한창인 때, 維夏, 즉 4월을 뜻함)에 부모를 모시는 체후[幹盎]는 강왕(康旺)하고 영윤(令胤 : 상대의 아출처 : 유교넷 -
297450
만나고 헤어진 지 한 달 즈음에 소식이 막혀 그리운 회포가 심히 간절했다는 말로 서두를 꺼내고 있다. 이어 국추(菊秋 : 국화 피는 9월)에 부모를 모시는 형제간의 체후(棣候 : 형제간의 안부)가 만강(萬康)하고, 아드님도 분요한 일 없이 돌아와 부모를 모시고, 합절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