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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06]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남석상주인 남석(南碩)이 경신(庚申)년 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과 먼 거리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리워만 하고 자주 만나지 못해 늘 안타깝게 여긴다고 했다. 지난 번에 찾아 뵐 생각을 가졌지만 별세한 형의 산송(山訟)을 해결하느라 뜻을 이루지 못해 안타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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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07] / 기록자료>고문서 / 박장건박장건(朴長建)이 기미(己未)년 1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이 화산(花山) 근처로 이주했으니 상대방의 임지(任地)라고 했다. 한양에서 내려오는 길에 찾아 뵐려고 하니 만날 수 있을 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대한 가부를 알려주면 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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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09] / 기록자료>고문서 / 송광벽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송광벽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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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연정이연정(李延禎)이 정사(丁巳)년 1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도(道)를 같이 추구하며 교유하던 관계가 돈독하여 기쁘다고 하며 서찰과 함께 반찬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대방이 다스리는 지역에 있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하며 상대방의 건강과 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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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1]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남갑김남갑(金南甲)이 무오(戊午)년 4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지척에 살면서도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상대방 고을에서 [징비로(懲毖錄)]을 출간했다는 사실을 들었다고 하며 본 고을에서 출판하려고 하지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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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2] / 기록자료>고문서 / 질 안도징조카인 안도징(安道徵)이 무오(戊午)년 9월 2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노경(老境)에 접어들어 질병이 몸에서 떠날 날이 없고 안질(眼疾)도 심했는데 상대방이 안부 서찰과 함께 약재인 복령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보낸 복령은 빛깔도 좋고 견고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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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4] / 기록자료>고문서 / 민 권 훤주민인 권훤(權煊)이 기미(己未)년 7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비가 한 달이 넘도록 그치지 않아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있다고 하며 뵙고 돌아온 이후에도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형제 5-6명이 과거 시험을 보기 위해 출발하여 경비가 부족하고 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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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5] / 기록자료>고문서 / 질 홍서하조카이며 현재 상주인 홍서하(洪敍夏)가 경신(庚申)년 2월 6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위로의 서찰을 보내주어 근근이 지내다가 힘을 얻었다고 하며 감기로 5-6일 앓았다고 하였다. 염려 덕분에 많은 위로를 받고 평소 도움도 많이 얻었다며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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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6]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명익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척하 명익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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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7] / 기록자료>고문서 / 심제인 이중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심제인 이중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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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8] / 기록자료>고문서 / 김해일김해일(金海一)이 무오(戊午)년 6월 18일에 용궁(龍宮)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정중하게 묻고 자신의 해임 일자 멀지 않았으니 조만간 상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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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19] / 기록자료>고문서 / 연하 인서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연하 인서이며 수급자는 김참봉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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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0] / 기록자료>고문서 / 화천부정 수붕화천부정(花川副正) 수붕(壽鵬)이 경진(庚辰)년 5월 8일에 김참봉(金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원(原)을 만나 단란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상대방의 근황을 알았다고 하며 심부름꾼을 보내 서찰 및 과일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 아들의 종기 차도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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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1] / 기록자료>고문서 / 숙남숙남(叔男)이 신사(辛巳)년 7월 22일에 김봉사(金奉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늦더위가 여전하다고 하며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하며 자신은 질병으로 늘 괴롭게 지낸다고 했다. 조만간 찾아 뵙고 가르침을 받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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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은신이은신(李殷臣)이 을유(乙酉)년 10월 11일에 동복(同福)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뵈었지만 다시 뵙고픈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하지만 상대방이 이미 출발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을 받고 나서 여전히 그곳에 계심을 알고 다행으로 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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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4] / 기록자료>고문서 / 경헌경헌(景憲)이 갑○(甲○)년 5월 25일에 김참봉(金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그립다고 하며 내금위(內禁衛)가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참담하다고 했다. 논란 중이던 위증(僞證) 문제를 언급하면서 자신은 집안 제사를 받들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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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5] / 기록자료>고문서 / 상급상급(尙伋)이 갑자(甲子)년 8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안부 인사차 서찰을 먼저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공무(公務)로 인해 여유가 없고 해결해야 할 민원도 많다고 했다. 상대방 아들과 상면하길 바란다고 하며 종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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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6] / 기록자료>고문서 / 태화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태화이며 수급자는 김참봉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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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병희사돈 사이인 류병희(柳秉熙)가 신묘(辛卯)년 5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여러 가족의 길흉사에 대해 두루 묻고 축하의 인사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사돈 어른이 보내준 축시는 의미가 깊고 내용도 우수하여 마음에 기쁨이 넘친다고 했다. 자신은 어버이에 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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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규필사돈 사이인 전규필(全奎弼)이 갑자(甲子)년 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어른을 찾아 뵙고 밤낮으로 담소하며 가르침을 받게 되어 참 기뻤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안 사돈 어른의 상기(喪期)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상대방이 여러 가지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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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규필사돈 사이인 전규필(全奎弼)이 갑자(甲子)년 3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한 안부 인사를 올리고 상대방이 생강과 감, 약재, 송이 등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전하고 자신은 최근에 노둔하고 나태하여 학업에 열중하지 못해 걱정이라고 했다. 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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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규필사돈 사이인 전규필(全奎弼) 갑자(甲子)년 5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황매화가 곱게 피는 시절을 맞은 상대방의 근황을 묻고 있다. 사돈 어른이 보내준 축시는 의미가 깊어 보면서 감상을 한다고 했다. 길이 멀어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한다고 하며 인편을 통해 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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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규필사돈 사이인 전규필(全奎弼)이 갑자(甲子)년 1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만나서 헤어진지 4-5일 된다고 하면서 감기 증세는 가라앉지 않는다고 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딸 자식의 행동을 어여삐 봐주신 은혜를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며 시댁의 가르침이 더욱 필요하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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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대방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위로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부인의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사돈댁 여러 가족을 위로하며 평소 망자가 베풀었던 덕행을 추모했다. 평소 사돈댁에 예를 제대로 표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면서 자신도 병약한 채 근근이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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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정경정경(鄭炅)이 을축(乙丑)년 9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길흉사에 따른 축하 및 위로의 말을 전했다. 상대방의 후의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하면서 자제들의 학업이 날마다 진보되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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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4] / 기록자료>고문서 / 세기 규규(煃)가 기미(己未)년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 가운데 정성이 가득 담겨 있어서 감격스럽다고 했다. 자신은 병약하기 때문에 질병이 몸에서 떠나질 않고 집안의 잦은 일 때문에 심신이 편하지 않다고 했다. 두 집안의 교분이 상당히 깊었던 점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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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5]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명익친척인 명익(溟翼)이 갑자(甲子)년 5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심신이 쇠약하여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상대방이 위로의 서찰을 보내주어 매우 다행이라고 했다. 상대방이 부탁한 글씨를 써 주어 고맙다고 하며 답례로 포목 2필을 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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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기동아우뻘인 김기동(金基東)이 무오(戊午)년 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의 건강과 생활 형편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 형편을 알리고 본인에게 기침과 재채기가 멈추지 않고 감기 증세도 호전되지 않아 염려스럽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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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38(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묻고 답한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소식이 궁금했다고 하면서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늘 과거 시험 준비에 골몰하고 농사 일도 제대로 돌보지 못해 낭패라고 했다. 상대방의 열정적인 학업 욕구를 칭송하며 건강에 유의하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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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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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병희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류병희(柳秉熙)가 임진(壬辰)년 10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에 찾아 뵙고 자상하게 가르침을 받아 기뻤다고 하면서 사돈댁 가족들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했다. 근년에 계속 흉년이 들고 초목이 건사하여 농민들이 모두 어려움에 처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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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흥서사돈 사이인 박흥서(朴興緖)가 경자(庚子)년 1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댁 여러 가족 안부 및 건강 상태 등을 골고루 묻고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자제들의 학업 및 독서 근황도 궁금하다고 하며 길흉사에 따른 축하와 위로의 말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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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병희가르침을 받은 류병희(柳秉熙)가 신묘(辛卯)년 10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리학 논변과 연관된 글 가운데 일부 불필요한 문구를 지적하기도 하고 상대방의 근황과 학문 활동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했다. 절기 인사를 올리면서 연로한 분들의 출타 및 근황 등에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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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졸 양여부졸(婦拙) 양여(良汝)가 갑자(甲子)년 5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만나지 못한 지 4개월이 되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며 어버이를 모시는 상대방의 근황을 묻고 학문은 부지런히 연마하는 데서 실력이 쌓이는 법이라고 했다. 자신을 회고해 보건데 지난 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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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돈 사이인 이종호(李鍾浩)가 갑인(甲寅)년 1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없어 매우 궁금했는데 상대방이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반갑고 고맙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전하고 새 신랑과 새 신부의 행실이 곱고 아름다워 귀여움을 차지한다고 했다. 한 해를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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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규필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전규필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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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재호가르침을 받은 김재호(金在鎬)가 경진(庚辰)년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준 스승의 가르침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며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선비로서 예의와 법도 및 의리를 익혀 바른 길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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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49]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지호가르침을 받은 이지호(李榰鎬)가 을해(乙亥)년 10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모시고 담론하며 가르침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연로한 분들의 근황과 출타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노둔해서 학업에 큰 진보가 없다고 하며 이후로도 지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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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5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회식아우뻘인 류회식(柳晦植)이 임술(壬戌)년 9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궁금했던 상대방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가을 정서에 맞는 감회를 표현했다. 최근에 초상을 당한 김장(金丈) 가족을 위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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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5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시린상주이며 아우뻘인 김시린(金時麟)이 기사(己巳)년 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통해 위로를 받고 매사에 근신하라는 당부를 통해 기운을 차린다고 하면서 평소 상대방이 베풀어준 후의에 대해 감사했다. 가족들의 길흉사를 언급하면서 인사를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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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윤장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장윤장이며 수급자는 김진사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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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54] / 기록자료>고문서 / 천익·학기천익(天翼)·학기(學基)가 병○(丙○)년 8월 19일에 산장(山長)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밤 사이의 안부를 묻고 향사(享祀)를 무리없이 마쳤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참석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하면서 상대방이 어버이를 모시면서 여러 가지 일을 주선하는 것을 보며 고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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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55] / 기록자료>고문서 / 림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림이며 수급자는 동복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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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5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진동친척인 진동(鎭東)이 갑인(甲寅)년 7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안부를 전해 주어 고맙다고 하며 자신은 어릴 때부터 앓던 질병이 늙도록 몸에서 떠나질 않아 고생을 한다고 하며 무더위까지 겹쳐 어려움에 부닥쳤다고 했다. 맏아들은 소변을 보는 데 어려움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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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57]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호수친척인 호수(虎秀)가 참봉(參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은 상대방의 근황이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조모(祖母) 발인(發引)을 위해 상경(上京)을 했는데 남쪽 지방의 집안 어른들이 상경하도록 조치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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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윤장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장윤장이며 수급자는 김진사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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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6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증사증(思曾)이 을유(乙酉)년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하사한다는 시첩(詩帖)을 수령하기 위해 종을 보내지만 종놈이 어리석어 제대로 역할을 수행할 수 없으니 특명을 내려 전령을 통해 보내주면 좋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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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천택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천택이며 수급자는 김원장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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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6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김이조카인 김이(金怡)가 무오(戊午)년 11월 7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내방했을 때 며칠 동안 친절한 가르침을 베풀어주었지만 손님들이 연달아 찾아오는 통에 제대로 가르침을 받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상대방이 관아에 복귀한 뒤에 여러 가지 공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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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64] / 기록자료>고문서 / 질복인 면상주이며 조카인 면(愐)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통해 불민한 자신을 깨우쳐 주어 몸둘 바를 모를 만큼 감사하다고 했다. 며칠 전에 받은 집안 초상 부고에 대해 언급하며 유족을 위로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