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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65] / 기록자료>고문서 / 숙도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숙도이며 수급자는 김봉사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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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67] / 기록자료>고문서 / 덕원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덕원이며 수급자는 돈서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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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상간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상간이며 수급자는 사형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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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69] / 기록자료>고문서 / 숙도숙도(淑度)가 신사(辛巳)년 7월 22일에 김봉사(金奉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늘 그리워했는데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자신은 오래 질병을 앓다가 최근에는 종기 등으로 고생을 하는데 침과 뜸으로 치료하지만 차도가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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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71] / 기록자료>고문서 / 천성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천성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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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72(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 관상사종(四從) 관상(觀相)이 신유(辛酉)년 7월 19일에 사종군(四從君) 승중(承重)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부친이 별세했다는 부고를 받고 놀랍고 슬픈 나머지 경황이 없다고 했다. 망자가 평소 연세는 많지만 기력은 건장했다고 하며 망자가 가족 및 친척들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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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7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돈서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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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7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급아우뻘인 급(級)이 기유(己酉)년 8월 9일에 교장(校長)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 뵈었을 때 분주하여 제대로 예를 갖추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문중 사업을 위해 서로 의논하며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사안을 두고 의견을 내왕하자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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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78] / 기록자료>고문서 / 담수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담수이며 수급자는 김봉화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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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7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세명친척 아우인 세명(世鳴)이 무오(戊午)년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점차 추워지는 가운데 상대방이 공무를 수행하는 가운데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이 분주하여 상대방의 부탁이나 요구 사항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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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80] / 기록자료>고문서 / 박문서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박문서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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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휘아우뻘인 정휘(挺輝)가 경신(庚申)년 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웠다고 하면서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곡물 송부 사안 및 집안 사정을 알리고 안부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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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8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상발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상발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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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83]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김해일상주인 김해일(金海一)이 기미(己未)년 6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상주로 어려움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하면서 제 때에 맞는 예를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안부를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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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8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남석친척인 남석(南碩)이 무오(戊午)년 4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멀리 떨어진 곳에 살기 때문에 연락을 취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면서 정중한 안부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하기 그지 없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탈상 이후 질병을 앓아 심신이 괴로운 상태라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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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85]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윤억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기하 윤억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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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88] / 기록자료>고문서 / 자 효동아들 효동(孝童)이 1588년 7월 24일에 동복(同福)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가 궁금하며 뵙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자신은 무탈하게 지내며 최근에 출타 이후 돌아와 겨를이 없어 자세한 안부를 전할 수 없어 간략히 안부를 전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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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8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황전친척인 황전(黃橏)이 갑인(甲寅)년 3월 16일에 김원장(金院長)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여러 번 보낸 서찰에 대해 제대로 답서를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봄철을 맞은 상대방의 근황과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 근근이 지낸다고 하며 사위와 헤어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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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9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오현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오현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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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91] / 기록자료>고문서 / 구기 조지헌조지헌(趙持憲)이 기미(己未)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멀리 떨어져 살고 소식도 뜸하여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홀연히 상대방으로부터 서찰을 받고 나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반복해서 음미하며 즐거움을 받는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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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93] / 기록자료>고문서 / 정경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정경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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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94] / 기록자료>고문서 / 박우녕·정창신 등박우녕(朴宇寧)·정창신(鄭昌臣) 등이 갑술(甲戌)년 11월 8일에 설월당(雪月堂)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날씨 가운데 연로한 분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계암(溪巖) 선생에 대한 조정의 특전이 베풀어진 것에 대해 축하한다고 하며 이는 영남 사림들의 영광이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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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9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원해이원해(李元海)가 계유(癸酉)년 4월 11일에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묘소는 태자산(太子山) 아래 한 두 군데 선정했다고 알렸다. 이는 상대방 집안으로 보아 한 군데 정도는 적합할 것이라고 했다.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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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96] / 기록자료>고문서 / 대용대용(大容)이 병술(丙戌)년 2월 27일에 동복(同福)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립다가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고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문중 조상을 추모하는 사안과 연관하여 서로 의견을 내왕하여 원만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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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299] / 기록자료>고문서 / 천로천로(天老)가 임○(壬○)년 6월에 김봉사(金奉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효동(孝童)과 집안 가족들의 출타 근황 및 최근에 부임한 원님의 안부를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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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0]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세문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세제 이세문이며 수급자는 김진사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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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영운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인질 이영운이며 수급자는 인숙주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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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2] / 기록자료>고문서 / 이 령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이 령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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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세철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척제 세철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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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4] / 기록자료>고문서 / 질 윤조카인 윤(玧)이 무오(戊午)년 2월 30일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몇 번 서찰을 받았지만 자신이 상주이면서 질병을 앓았기에 제대로 답서를 보내지 못했다고 하며 봄이라고 하지만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 상대방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열흘 사이에 집안의 잇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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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복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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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6] / 기록자료>고문서 / 김 언김언(金堰)이 1588년 6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직접 찾아 뵙고 싶지만 종과 말이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렵다고 했다. 초 가을에 찾아 뵐 계획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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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7] / 기록자료>고문서 / 황뉴황뉴(黃紐)가 을○(乙○)년 6월 21일에 자준(子峻) 노형(老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준은 김령(金坽)의 자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최근에 출타한 문중 어른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묵은 병이 재발하여 마비 증세가 심하다고 하며 상대방 아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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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홍갑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하생 홍갑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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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0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규필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전규필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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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규필사돈 사이인 전규필(全奎弼)이 을축(乙丑)년 12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근황 및 건강 상태 등이 궁금하다고 하며 연로한 사돈댁 어른들의 안부도 여쭈었다. 자신은 질병이 몸에서 떠나지 않아 매우 피곤하고 어렵게 지낸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골고루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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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철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이중철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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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철아우뻘인 이중철(李中轍)이 갑술(甲戌)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배려 덕분에 지낸다고 하며 질병으로 늘 심신이 괴롭다고 했다. 상대방이 정성껏 써서 보내준 휘필(揮筆)을 고맙게 받았으며 즐겨 감상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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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3]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이화성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병제 이화성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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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전규필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은 전규필(全奎弼)이 갑자(甲子)년 9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가르침을 늘 기대했었다고 하며 최근의 출타 근황 및 안부 등을 묻고 왕림해 주시면 더 없는 영광이 되겠다고 했다. 재주가 노둔하고 게을러서 학업에 진보가 없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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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6]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이화성아우뻘인 이화성(李和聖)이 정묘(丁卯)년 1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 가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의 학문 정진 여부 및 독서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인해 학문 활동이 원만하지 못하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는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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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규필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사제 전규필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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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간찰(簡札)이다. 여름을 지나 가을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상대방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여러 가지 일로 골몰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은 출타 및 집안 일 등으로 매우 분주하다고 하며 아이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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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전규필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전규필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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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2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졸 전규필전규필(全奎弼)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을 앓은 이후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 최근의 휘필(揮筆)은 괄목할 만한 수준이라고 했다.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자신은 문밖 출입을 삼가한 채 집안에서 지내며 독서 등으로 소일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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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2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전규필사돈 사이인 전규필(全奎弼)이 갑자(甲子)년 1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의 예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던 터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하다고 했다. 냉증(冷證)을 치료하는 데에는 인삼(人蔘), 백출(白朮) 등이 효과가 있다고 하며 상대방의 질병에 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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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22] / 기록자료>고문서 / 류석조류석조(柳錫祚)가 병진(丙辰)년 1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추로지향(鄒魯之鄕)에서 유학 공부에 여전한 열정을 지니고 공부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분주한 탓에 조상을 추모하는 일에 소홀하여 죄송스럽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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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급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급이며 수급자는 도산장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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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25] / 기록자료>고문서 / 원○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원○이며 수급자는 김참봉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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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0(답서천서)]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