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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영하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영하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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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2] / 기록자료>고문서 / 이가순이가순(李家淳 : 본관 眞城)이 보낸 것으로, 혼례식을 추진하면서 예식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가을 절기 인사를 하고 손녀의 혼사(婚事)와 연관하여 혼인 일자를 정한 연길(涓吉)을 통보하니 신랑 옷의 치수를 적어 보내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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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장이장(而章)이 계사(癸巳)년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은 상대방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다고 하며 주민들의 기근을 구제하는 관리들을 감독하기 위해 분주하게 노력하는 중이라고 했다. 경주(慶州) 등지의 소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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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만봉가르침을 받은 이만봉(李萬封)이 병진(丙辰)년 10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며 자신은 공무가 바쁘고 몸에서 질병이 떠나지 않아 괴롭다고 했다. 재주가 없지만 작성한 시문을 보내니 받아 보고 비평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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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6]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정은석재종제(再從弟) 정은석(鄭恩錫)이 임인(壬寅)년 5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생은 큰 물결 중에 표류하는 것 같다고 하며 서로 소식을 전하지 못한 채 지내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했다. 가족들은 별 걱정 없이 지낸다고 하며 식량도 자급할 정도는 되니 크게 염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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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유장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복인 유장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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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8] / 기록자료>고문서 / 형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형이며 수급자는 석전사제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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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39] / 기록자료>고문서 / 질 계조카인 계(洎)가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마음이 많았는데 보내준 서찰을 받고 반갑고 고맙다고 했다. 충주(忠州)로 가는 행차에 대해 언급하며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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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40] / 기록자료>고문서 / 홍업홍업(弘業)이 기축(己丑)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립다고 하며 오래 만나지 못해 늘 아쉽다고 했다. 오랜 장마로 인해 내왕에 많은 불편이 있다고 하며 건강에 유의하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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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41] / 기록자료>고문서 / 정휘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정휘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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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4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여당상주인 여당(女鏜)이 을○(乙○)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평소 자상한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상주로 지내면서 어려운 입장에 처한 자신에게 위로의 말을 전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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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43] / 기록자료>고문서 / 세기 ○병술(丙戌)년 7월 16일에 동복(同福)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촌 및 오촌 사이의 재산 분배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원만히 해결되길 바란다고 했다. 상대방의 지방 행정 업무 수행이 차질 없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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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44] / 기록자료>고문서 / 김뇌김뇌(金碯)가 기미(己未)년 9월 4일에 용궁(龍宮)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며칠 사이 건강 상태 등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어제 도솔원 산직이 집에서 자고 도진에 도착했음을 알리고 상대방 부인의 병환이 다른 환자에 비교해 본다면 크게 심한 정도는 아니니 염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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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광정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제 광정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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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규아우 진규(鎭圭)가 기미(己未)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립다가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많은 위로가 된다고 했다. 상대방이 평소 베푼 후의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하며 보내준 생선과 감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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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52(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박회무박회무(朴檜茂)가 무술(戊戌)년 10월 8일에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부친의 부고(訃告)를 받고 슬픈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자중하여 건강을 살피고 어버이 장례에 어려움이 없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했다. 집안 일로 분주하여 직접 달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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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55] / 기록자료>고문서 / 이화발이화발(李和發)이 기묘(己卯)년 9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척 누이 동생의 부고를 받고 온 가족 및 친척들이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평소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여성다운 덕성을 추모하며 자신들은 문중 일 때문에 직접 달려가 조문을 할 수 없는 입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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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56(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김종덕·종발·종섭김종덕(金宗德)·종발(宗發)·종섭(宗燮)이 경술(庚戌)년 10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탈상을 하고 난 뒤에 그동안 여러 가지로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자신들의 불효가 막심하여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했다. 탈상 이후 질병 등으로 평소 받은 은혜에 답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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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5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김세흠조카인 김세흠(金世欽)이 경오(庚午)년 5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초상을 당했다는 부고를 받고 평소 고인의 어진 행적을 추모하며 슬픈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고 했다. 상대방이 상주로서 질병까지 겹쳐 어렵게 지내는 것이 염려된다고 하며 모친이 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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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5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익중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내종 익중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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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6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 관상사종(四從) 관상(觀相)이 계해(癸亥)년 1월 19일에 종군(宗君) 승중(承中)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어른의 탈상을 맞아 상대방을 비롯한 여러 가족이 슬픔에 처한 것을 위로했다. 질병으로 어려운 입장에 처한 이들을 위로하며 자신과 가족 안부를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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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61]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순학가르침을 받은 이순학(李淳學)이 무자(戊子)년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배려와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며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많이 후학들이 칭송한다고 하며 자신은 질병으로 안질이 좋지 못하고 건강도 악화되어 학문적 진보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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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6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류회문아우뻘인 류회문(柳晦文)이 경오(庚午)년 10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아들 부고를 받고 놀랍고 슬픈 심정을 가눌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망자는 어려서부터 학문적 재질이 출중하고 가법을 익혀 선비로 대성할 만한 인물이었다고 회고했다. 자신은 근년에 몸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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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64] / 기록자료>고문서 / 병구 걸친척인 걸(杰)이 경오(庚午)년 5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버이를 잃은 슬픔이 매우 클 것이라고 하면서 상대방을 비롯한 여러 가족의 슬픔을 위로했다. 잦은 병에 시달리다가 최근에는 몸을 가눌 수 없는 질병에 걸려 직접 찾아가 조문하지 못하니 양해해 달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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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67] / 기록자료>고문서 / 죄하생 이호순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죄하생 이호순이며 수급자는 지강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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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6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정아우뻘인 이만정(李晩靖)이 신미(辛未)년 8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이 아프다고 하며 여러 가지로 위로하는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잦은 질병과 많은 집안 일로 분주하여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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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6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성 김상무인척(姻戚)인 김상무(金相戊)가 을유(乙酉)년 1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불행하게도 상처(喪妻)를 하게 되어 슬픔과 아픔이 많았다고 하며 위로의 서찰을 받게 되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도 아들이 아프고 가정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고 하며 늘 자상한 배려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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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7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영운아우뻘인 이영운(李永運)이 경오(庚午)년 2월 14일에 김시찬(金是瓚)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영운은 후에 이병운으로 개명하였다. 처남인 김시찬이 불행하게도 아들 초상을 당한 점이 매우 안타깝고 슬프다고 했다. 망자가 평소 성품이 어질고 인격이 훌륭하여 많은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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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72]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류이좌친척인 류이좌(柳台佐)가 임술(壬戌)년 4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하며 망자가 예법에 밝고 재주가 빼어났던 인물임을 강조하며 무더운 여름 날씨에 자중하여 건강을 잃지 않도록 하라고 했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집안 일로 분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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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7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오긍진오긍진(吳兢鎭)이 신묘(辛卯)년 4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어른의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사돈 댁 여러 가족의 아픔을 위로했다. 고인이 평소에 후덕한 인품을 지녀 가족들을 돌보고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을 남겼던 점을 회고하며 유족들을 위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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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7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정필량친척인 정필량(鄭必良)이 경오(庚午)년 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며 자중해 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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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7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이만운친척인 이만운(李萬運)이 무오(戊午)년 8월 3일에 김교관(金敎官)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으로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준 서찰 덕분에 기운을 차렸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서산(西山)의 [독서기]를 비롯한 여러 가지 책을 두루 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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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76(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의발이의발(李義發) 기축(己丑)년 9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한 상대방 및 여러 유족을 위로하면서 망자가 평소 가족 및 친척들에게 여성다운 유업을 남겨 주었던 점을 회고했다. 상주에게 매사에 신중하고 자중해 달라고 하면서 위로의 말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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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간·통고류(書簡·通告類)이며 간찰(簡札)에 속하는 고문서이다. 발급자는 미상이며 수급자는 미상이다.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문중이 출처이다.출처 : 유교넷 -
317635
광산김씨 설월당종택 [간찰 383]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2월 12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머니를 모시고 지내는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아들의 글 솜씨가 이전에 비해 크게 진보되지 못했다고 하며 더욱 정진해 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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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권 1(애공갑시·어린책부)]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김요형(23세)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유학(幼學) 김요형(金耀亨 : 본관 光山)이 23세 때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애공갑시(哀孔甲詩)]인데 중국 정통 유학의 정맥을 계승하여 집대성한 공자(孔子)의 업적이 위대함을 칭송하며 이후 유학이 계승되어 만개하게 된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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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권 2(직목기선벌부)]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김요형(36세)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유학(幼學) 김요형(金耀亨 : 본관 光山)이 36세 때 지은 시문(詩文)으로 제목은 [직목기선벌부(直木忌先伐賦)]인데 곧고 잘 자란 나무가 사람들의 눈에 띄게 되어 일찍 벌목을 당하는 것을 우려한다는 것을 착안하여 우수한 인재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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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문 1(시)] / 기록자료>고문서 / 현동산인현동산인(玄洞散人)이 지은 시(詩)로 스승에 대한 추모심과 자연을 애호하는 사상을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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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문 24(시:오수초파우음기설월)] / 기록자료>고문서 / 일휴·설월일휴(日休)·설월(雪月)이 지은 시(詩)로, 낮잠에서 깨어나 우연히 읊어서 설월당 김부륜에게 준 시와 설월당이 일휴에게 준 시이다. 상호 교유를 통해 학문적 진보를 도모하고 교분을 증진시키며 자연 속에서 심성을 바르게 하길 다짐했다. 그리고 태평 성대를 살면서 바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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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문 60(시:차기송암)]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작품으로 제목은 [차기송암(次寄松巖)]이다. 인생에서 바르게 살고 어진 덕을 남겨 후세인들의 칭송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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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문 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작품으로 선비로서 바르게 살며 덕행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하며 자연 경물을 완상하며 거기서 심성을 바르게 하고 학문을 깊게 하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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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문 120(시:숙침류당 등)]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작품으로, 교유하던 인사들과 함께 도봉서원을 찾아가며 서정을 읊은 시와 도봉산 아래 자리 잡은 침류당에서 공부하며 도학을 강론하는 선비의 올곧은 학문 정신을 기리며 달 오른 밤의 정취가 무르익는다고 읊은 시가 나란히 정리되어 있다. 말미의 시에서는 시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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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문 122(시:근차동고장기증금수재중청운)]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시(詩) 작품으로, 동고 노인이 김중청에게 준 시에 차운한 시라는 의미의 [근차동고장기증김수재중청운(謹次東皐丈寄贈金秀才中淸韻)]이다. 어려운 시절을 언급하며 동고 노인이 이를 염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어지는 시에서는 심성을 바르게 하는 기본으로 선(善)을 추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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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문 125(시:차부용주인양절운)] / 기록자료>고문서 / 돈서시(詩) 작품으로, 부용 주인에 두 절구를 지어 준다는 [차부용주인양절운(次芙蓉主人兩絶韻)]이다. 자연 속에서 소일하며 유유자적한 삶을 누리는 멋과 흥취를 부러워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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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시문 129(시:봉증금돈서환향)] / 기록자료>고문서 / 곽원정시(詩) 작품으로, 김순서가 고향으로 돌아온 것을 기념하여 준 시라는 의미의 [봉증김순서환향(奉贈金惇敍還鄕)]이다. 고향을 떠난 주인공이 다시 고향을 찾은 기쁨을 자연 경물과 함께 묘사했다. 매화가 피고 버들가지가 흥에 겨운 모습을 반영하며 주인공의 귀향을 축하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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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일기 1(비망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을묘(己卯)년 12월 15일에 쓴 일기(日記)로 비망기(備忘記)이다. 장리(長吏)를 보내어 안부를 묻고 식물(食物)을 넉넉히 보내주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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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만사 7]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후생 이야순가르침을 받은 이야순(李野淳 : 본관 眞城)이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망자로부터 받은 가르침이 쟁쟁하다고 하며 망자가 떠난 이후에도 변함이 없는 자연을 바라 보며 더욱 슬픔에 젖는다고 했다. 망자가 남긴 학문 정신은 후학들이 길이 추앙하며 이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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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만사 17] / 기록자료>고문서 / 후학 이병운가르침을 받은 이병운(李秉運 : 본관 韓山)이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망자는 중국 백이숙제와 같은 기상과 절개를 지닌 분임을 강조하고 망자는 후손들과 후학들에게 의리 자세와 학문 정신상 길이 추앙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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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제문 10]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이가순처남인 이가순(李家淳 : 본관 眞城)이 기묘(己卯)년 11월에 처사(處士) 광산(光山) 김공(金公)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혁혁한 가문의 후예로서 평생 학문과 도덕을 겸비한 선비였던 점을 강조했다. 90세의 연로한 어비이 및 70세의 형이 애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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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설월당종택 [제문 1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우 김중현정으로 사귄 벗 김중현(金重玹) 1770년 2월에 생원(生員) 김군필(金君弼 : 본관 光山)의 영전(靈前)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어려서부터 문재(文才)가 있어서 고을에서 명성이 있었으며 어린 나이에 연이어 급제하는 영광을 차지했으며 가족 및 친척들에게 효성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