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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四節 輸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청송군사과: 總生産量, 1432rk 12967톤 輸出 89의 물량예정 88,743톤 대만수출 其外 高麗土는 松江에서 生産이 되나 原土를 大邱에서 加工하여 日本에 輸出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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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節 都市計劃現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청송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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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節 住宅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청송군<FONT SIZE="4"><b>1. 建築許可 現況(1)</b></font>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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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三節 河川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청송군<FONT SIZE="4"><b>1. 河川現況</b></font> <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FONT SIZE="4"><b>2. 河川敷地</b></font> <HXMLPIC ID="002"></HXMLPIC><BR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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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四節 重機登錄現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청송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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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七章 새마을運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청송군<FONT SIZE="4"><b>第一節 槪說</b></font> 새마을運動은 1970年 故朴正熙大統領의 우리國民이 잘살아보자는 經濟政策의 일환으로 全國各地方 長官會議에서 비롯된 것이다. 새마을가꾸기 根本理念은 勤勉, 自助, 協同精神을 바탕으로 總和團結로 이끌여「하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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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節 旣成堤防現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청송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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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貯水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청송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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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청송군<HXMLPIC ID="001"></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2"></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3"></HXMLPIC><BR CLEAR=ALL> <HXMLPIC ID="00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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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절 문 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영양군이 절에서는 체언의 곡용에 관계되는 문법 형태소와 용언의 활용에 관계되는 문법 형태소에 대하여 그 의미와 통사적 기능에 대하여 고찰하고, 아울러 이 지역어의 보조용언 목록을 조사 기술한다. 기술의 편의상 곡용은 격조사와 보조사로 나누고 활용은 연결어미, 내포어미, 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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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항 토지이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영양군토지는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과 생산이 영위되는 터전이다. 모든 인간 활동은 땅 위에서 이루어지며, 땅으로부터 거의 모든 자원들을 얻는다. 특히 토지는 다양한 유형의 자원들, 대표적으로 광물자원 · 산림자원 · 수자원과 농지 및 주거지 등을 제공한다. 또한 토지는 산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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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암집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兢庵姜世揆의 문집. 6卷 3冊. 木活字本. 四周雙邊, 半郭22.0×16.6㎝, 有界, 10行20字, 註雙行,上2葉花紋魚尾,31.7 ×21.5㎝. 卷首에는 拓菴 金道和(1825 ~1912)가 쓴 序文이 있다. 卷1과 卷2에는 53수의 輓詞를 포함하여 詩가 수록되어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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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自叙, 栗潭卽事, 桐社無聊適尹味道(佑堯)自珍山來尹煥卿(持哲)自海南來偶成一奇會賦詩寄興, 呈味道, 和煥卿, 與味道煥卿崔聖文(漢奎)步上引風亭, 贈味道, 之子曲三章贈煥卿行(幷小序), 讀朱子書有吟, 奉呈李獻納(周顯), 訪南谿柳氏庄, 和贈友人(幷小序), 雨中李滄海來訪有吟和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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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次李林下(敬儒)老龍壇韻(幷序),伏和立齋先生見邀之韻,紫極宮感秋詩李白四十九歲時作也撫躬惜老意寄悠婉讀之感慨令人三復而不知止也南厓君步是韻示余余與君俱年四十九也聊續和以見意,謹次朱文公雲谷雜詠伏呈立齋先生(三首),拈菊圃集中韻贈叔璜,八月九日汎舟東江拈木齋集中韻以示同遊諸君子,陽山道中馬上口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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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舊堂趙公(虎然)輓, 樗翁南公(漢朝)輓, 俛庵李公(㙖)輓(十首), 承宣趙丈(錫穆)輓(代家君作)(三首), 輓鄭士相(宰魯), 輓黃次野(嚴老)(八首), 輓趙梅隱子希, 輓孫都事(會慶), 輓李子彦(缶祥), 輓曹卓汝(四首), 輓金誠軒(相欽), 輓成佐郞(在基), 誥輝輝金牓唱傳臚(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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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掌令疏 1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평소 痰으로 오랫동안 고생을 하여 掌令의 特旨를 받고도 그 성은에 보답하지 못하여 이에 辭意를 표하기는 하지만 效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린다고 전하면서 經筵이 부족하고 言路가 막힌 현실과 科擧의 폐단이 극심함을 지적하였다. 나아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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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持平疏 7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持平을 除授받았으나 병이 온전히 나을 희망이 없어 辭謝하면서 짧은 글이나마 올려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이어서 民生이 곤궁해지고 고달프게 되어 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 것은 오로지 올곧은 守令을 얻지 못한데 있는 것이며, 刑法이 엄하지 않고 紀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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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立齋先生(疑義問目)(附答) 8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立齋 鄭宗魯(1738∼1816)에게 올린 편지이다. 때로 옛 사람들의 서적을 보기는 하였으나 忙中에 자세히 살피지 못한 바가 있었다고 전하면서 그동안 기록해 놓은 몇 가지를 정리하여 가르침을 청한다고 하였다. 『中庸』의 ‘未發之中’에서 中은 狀性의 德이며, 形道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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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立齋先生(喪禮問目)(附答) 13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宗魯에게 올린 편지이다. 喪禮에 대하여 몇 가지 의문을 전하면서 가르침을 청하고 있다. 仲兄의 葬禮 때에 禰廟가 멀어서 禮를 행할 수가 없었으나 그 다음날 喪輿가 가는 길에 禰廟를 지나게 되어 널을 멈추고 哭한 다음 지나간 일을 언급하면서 최근에 東巖 柳長源(172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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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立齋先生 15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宗魯에게 올린 편지이다. 앞서 보낸 祝文의 내용 가운데 부적절한 부분이 있었다고 전하면서 아들에게 告하는 祝으로는 가능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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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李俛庵 15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俛庵 李(1739∼1811)에게 올린 편지이다. 지난겨울에 宗家 從姪의 喪을 당한 일을 전하면서 文行이 있었으나 불행히 短命하여 애석하기가 그지없으며, 재주가 뛰어나 사람들이 좋아하였다고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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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象遠(尋春) 16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江皐 柳尋春(1762∼1834)에게 보낸 편지이다. 仲兄이 科擧를 위해 어제 출발을 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다고 전하면서 사촌형도 출발을 했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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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子皜(漢皜) 16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誠齋 南漢皜(1760∼1821)에게 보낸 편지이다. 愚山에서 한 번 만나자는 지난번의 약속이 있기는 했지만 또 이렇게 지나쳐 버렸다고 하면서 조만간 약속을 하여 만나 상의를 하겠지만 언제쯤 만나서 이 회포를 풀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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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子皜 17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南漢皜에게 답한 편지이다. 한 번 만날 기회를 잃어버렸다고 하면서 추위를 무릅쓰고 돌아와 병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집안에 천연두에 걸린 사람이 있는 등 어려움이 있어서 소임을 맡을 수가 없으니 柳上舍와 더불어 상의하고, 다음에 다시 일을 처리하자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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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子皜 18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南漢皜에게 보낸 편지이다. 두문불출하고 고요하게 앉아 있으니 가을의 상념을 나눌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반드시 柳上舍로 하여금 그곳에 한 번 임하도록 하여 신중하게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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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子皜 18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南漢皜에게 답한 편지이다. 愚山에서 해어진 뒤로 벌써 해가 바뀌었는데, 형의 병세가 더 악화되지 않아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두문불출하고 있으니 밖으로는 師友의 가르침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안으로는 질병의 근심만 갖게 되었다고 하면서 愚山에서 만날 기회를 잃어버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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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子皜 19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南漢皜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과 막내 동생의 일로 인한 답답한 심정은 형용하기가 어렵다고 하면서 일전에 입산하여 刊行과 관련된 일을 시작한 것을 언급하고는 집안의 우환으로 인하여 많은 날을 떠나 있을 수가 없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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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鄭仲素(象履) 20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象履에게 답한 편지이다. 함께 참여하여 緖餘를 자세히 듣지 못한 것은 諸公들이 외부인으로 여기지 않은 뜻을 저버린 것이라고 하면서 나무를 옮기는 일이 이미 3분의 2가 완료되었다고 들었으나 기초를 닦는 일은 十分 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니 반드시 僉諒해야 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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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仲素 21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象履에게 보낸 편지이다. 잇몸과 눈의 통증이 겹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하면서 攷勘에 대한 모임을 靑龍寺로 옮긴 것에 대하여 날짜가 촉박하고 일의 진행이 막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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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鄭仲素 21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象履에게 답한 편지이다. 무더위와 가을의 서늘함으로 인하여 기침과 설사가 이미 5~6일 계속되고 있으며, 며칠 전 族姪이 세상을 떠난 것으로 인하여 집안의 어른들이 겪은 슬픔을 위로할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疏와 年譜에 관한 일들은 江皐 柳尋春에게 편지를 보내 의견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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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仲素 22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象履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과 막내 동생의 병으로 매일 애태우고 있으니 이 세상에 즐거움이 없다는 것을 더욱 느낀다고 하면서 언제 서로 만나서 마음을 나눌 수 있겠느냐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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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仲素 23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象履에게 보낸 편지이다. 봄부터 여름까지 설사로 인하여 음식을 줄였기 때문에 기력이 많이 흩어졌다고 하면서 江左의 事變으로 붙잡힌 9명은 어찌할 것인지, 아직 조사를 할 조짐도 없으니 장차 어찌될 것인지 알 수가 없으며, 단지 지극히 근심스러울 뿐이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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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鄭仲素 23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象履에게 답한 편지이다. 집안에 禍가 혹독하게 거듭되어 父子가 같은 날 함께 세상을 떠난 일이 발생하였으니 원통하고 참혹함이 어찌 이와 같을 수가 있느냐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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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仲素 24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象履에게 보낸 편지이다. 北山의 모임이 최근에는 없었다고 하면서 조만간 서책 몇 권을 가지고 합석하고자 하는 것은 늘 바라던 바이니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北庵에서 한 번 만나자는 약속을 어찌 감히 받들지 않을 수 있겠느냐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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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皓隣族兄 25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族兄 姜皓隣에게 답한 편지이다. 花樹의 모임이 쉽지 않다고 하면서 여행길에 눈 두덩이의 종기가 다시 발작하여 족히 어려움이 있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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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黃孟耕(莘老) 25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莘老에게 보낸 편지이다. 병세가 여전하다고 하면서 집안의 세 분 어른이 모두 80세에 이르러 重陽節 다음날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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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孟耕 26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莘老에게 답한 편지이다. 비록 의혹되는 바가 있기는 하지만 어찌 하루라도 마음에서 잊을 수 있겠느냐고 하면서 愚山의 기약에 대하여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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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叔璜 26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叔璜에게 답한 편지이다. 玉山의 講義는 반드시 사람이 많아야 하는 것은 아니며, 從容히 問辨하는 것 또한 窮究하는 것을 방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聯書에 관한 일은 가벼운 것이 아니니 상의를 다해야 할 것이라고 하고, 결과를 연락해 줄 것과 이 시기를 놓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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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黃叔璜 27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叔璜에게 보낸 편지이다. 겨우내 심한 痛苦없이 지내고 조금씩 좋아지는 듯했으나 어제 아침에 찬 음식을 먹고는 이불을 덮고 끙끙 앓았다고 하면서 重校하는 일에 대하여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대부분 같기는 하지만 혹 급히 하고자 하는 이도 있고 혹 신중하게 하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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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日晉(象晉) 28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象晉에게 보낸 편지이다. 北寺에서 하룻밤 묵자는 말이 어찌 성사될 수 있겠느냐고 하면서 한 번 발병하여 그 아픔이 오래 지어 약속을 지키지 못함이 원망스러울 뿐이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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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鄭日晉 28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鄭象晉에게 답한 편지이다. 형과 막내 동생이 모두 병으로 고생하고 있어서 지극히 焦遑하다고 하면서 상황을 전하고 조만간 산 밖으로 나오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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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子木(秉鐸) 28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李秉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의 병세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다행이기는 하지만 올 歲暮에는 百感이 교차한다고 하면서 뜻을 따라 奉酬하지 못하는 것을 널리 용서하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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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 29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李某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의 병세로 인하여 다시 두려운 마음이 든다고 하면서 文集이 이미 인쇄되고 靑城에서의 모임이 임박했지만 함께 할 수 없음이 한스러운 따름이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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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文吉 30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文吉에게 답한 편지이다. 막내 동생의 병세가 변동이 없어서 근심으로 애태우고 있다고 하면서 틈이 나면 전할 만한 글을 보내어 마음을 토로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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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文吉 30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文吉에게 답한 편지이다. 동생의 병세가 갈수록 심하여 얼마나 근심이 되는지 모르겠다고 전하면서 언제쯤 서로 마주하고 이러한 슬픔을 토로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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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文吉 31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文吉에게 답한 편지이다. 나쁜 일들이 쌓여 아직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동생의 병세가 갑자기 악화되었다고 전하면서 伯氏도 근력이 점점 못해져서 걱정이며, 조카도 아직 나이가 어리다는 등의 상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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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黃徵之(獻老) 31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獻老에게 보낸 편지이다. 손자가 천연두를 앓고 있어 함께 할 수가 없다고 전하면서 언제쯤 좋은 친구와 함께 만나 좋은 말을 나누고 산수를 둘러볼 수 있겠느냐며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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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徵之 32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獻老에게 답한 편지이다. 돌아온 뒤에 수일 동안 설사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하면서 遺集의 校勘에 대한 일을 어찌해야 할지 탄식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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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徵之 32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黃獻老에게 답한 편지이다. 調藥에 큰 변동이 없다고 전하면서 季君의 병세가 호전됨이 있으니 참으로 다행이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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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伯仲二兄 33 / 기록자료>고도서 / 강세규두 형님에게 올린 편지이다. 두 형님과 동생에게 안부를 전하고 돌아오는 봄에 慶科가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지 못하지만, 1747년(영조 23)의 庭試를 遵用한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조카들도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