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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18251

    又(李東相) 17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皮匠은 本官의 倉役으로 여가가 없어서 보내지 못하다가 지금에야 보내니, 일을 마친 후 바로 돌려보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52

    又(李潗滃潤等) 18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抗章하다 북방으로 유배된 이후 그 명성이 태산보다 높다는 것과, 鏡城에 유배된 (李)濬이 집안의 동생이고, 富寧과 경성이 가까우니 서로 서신을 보내어 유배지의 회포를 푸는 것이 어떤가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53

    又(兵使元振洙) 18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세밑에 기거를 묻는 안부의 말과 함께 이곳은 물산이 없는 곳이기는 하지만, 數種의 물목을 留營軍官에게 보냈으니 이를 받아서 사용하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54

    又(元振洙) 19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양남에 유배된 자들은 모두 용서를 받았지만, 함경도는 아직 방면‧미방면을 거론함이 없다는 것과, 오늘의 朝報 중에 本道로 옮기는 죄인의 거처에 대한 계문이 있었다는 것, 邸報가 오면 밤이라도 알려 주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55

    又(李濬) 20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병이라도 나지 않았으면 다행이라는 문후와 함께 자신은 고질병이 있어 두 눈이 자꾸 흐려져 정말 슬프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56

    又(李濬) 20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북방의 바람과 추위에 익숙하지 못하여 질병을 앓는다고 들었는데, 안정을 기하는 것이 여러 사람의 바라는 것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57

    又(李濬) 21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달려가서 문후를 살피고 싶지만 主人의 耕種 때가 돌아와서 틈을 낼 수 없었다는 것과, 문후도 못하면서 지금에서야 情 云云하는 것이 진실로 한탄스럽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58

    又(李濬) 2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李‧韓 등 두 명의 친구가 本道의 품계로 방면되었지만, 우리들이 거론되지 않은 것은 본도의 품계가 이르지 못한 까닭이라고 하고, 오래지 않아 兄(安日履)을 용서하는 은전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59

    又(李濬) 23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朝報의 今月五月初五日政事에도 방면이 거론되지 않았다는 것과, 호남에서 疏를 올린 사람들은 다시 啓를 올려 鏡城으로 配所를 옮기도록 한 것은 심한 일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60

    又(李濬) 23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부채를 보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하고, 자신이 한번 가서 뵙고자 한다는 내용과, 新官이 곧 올 것이라 움직임에 구애받고 있으니, 신관이 오고 난 후에 나아가 뵙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61

    又(元振洙) 2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훈제 고기 약간과 소금 한말을 보내면서, 일전에 巡營에서 본 吉州牧書目에서 유배 죄인의 見失여부를 보고하지 않은 길주목사의 행위가 놀랍다는 것과 본도의 계문은 아직 한양에 도착하지 않아 지체되는 폐단이 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62

    又(元振洙) 25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巡營을 지나가다가 그대가 방면되었다는 관문을 보니 매우 다행스럽다는 것과, 언제 發程하는지 모르겠지만 돌아가는 길에 한번 뵙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63

    又(元徽總) 26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지난번에 가지고 온 黃紙는 품질이 매우 조악하여 두드리고 단련한 후에 절반만 편지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體紙가 匣에서 나오지 않아 개수가 얼마나 남은지 모르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64

    又(李之垕) 26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유배지에 잘 도착하였다 하니 다행이지만, 그곳에 흉년이 심하고 또 돈(錢)도 사용할 수 없다하니 朝夕의 資用은 어떻게 하는지, 다행히 그곳 땅이 비록 변방이기는 하지만 풍토가 가히 나쁘지 않다하니 큰 염려는 않는다는 것과, 동생으로서 無恙하라는 말 이외 다른 말은 할
    출처 : 유교넷
  • 318265

    又(權協) 27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세밑에 校僕이 돌아와서야 비로소 嚴程과 風霜의 여정을 알게 되었다. 깊은 정이 담긴 서한을 받고 마치 세상과 떨어진 소리와 같아 놀랐다는 것과, 塞外의 풍토와 어리석은 백성의 풍속은 말하지 않아도 상상이 가며, 어려운 가운데 누구와 더불어 회포를 풀 것인지 걱정이지만
    출처 : 유교넷
  • 318266

    又(柳世河) 29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북관에서 돌아오신다고 하니, 기뻐하는 마음에 말을 타고 가서 만나고 싶지만, 이전 가을에 병이 나서 아직 고통 때문에 문 밖 출입을 못한 지 이미 1년이다. 유배된 자 중 용서받은 자가 몇 명이며, 타관으로 옮긴 이가 몇 명인지 알지 못한다며, 수찬 김천개도 역시 다
    출처 : 유교넷
  • 318267

    又(蘆洲金充一) 30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돌아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情으로는 즉시 가서 뵈야 하지만 병으로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과, 연초에 숙부상의 고통 속에 병을 얻어 날로 더욱 심해져서 출입을 모두 폐하고 있어 면목이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68

    又(金昌基‧碩基等) 31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수천리 길을 돌아오시니 일가의 경사만이 아니라 모든 사림의 다행스런 일이라는 인사와 함께 연로하고 병이 많아 즉시 나아가 遠別의 회포를 풀지 못함이 개탄스럽다. 또 듣자하니 병산서원에서 만나기로 했다는데 우리들이 궁벽한 산골에 틀어박혀 나오질 않아서 알지 못하였음이
    출처 : 유교넷
  • 318269

    又(鄭堯叟) 3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萬里의 여정을 1년도 안되어 돌아오니 친구들이 오히려 놀라고 기뻐하며 일가의 기쁨을 함께 얻었으니 위로와 축하를 어찌 말로 다하겠는가? 우리 집 아이는 한번 간 후 돌아오지 않으니 더욱 통곡한다는 것과, 즉시 나아가 회포를 풀고 싶지만 병이 있어 그러지 못하지만 조만
    출처 : 유교넷
  • 318270

    又(金以鈺‧李㝡全等) 3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岳寺에서 형을 만나기를 원하였는데, 병산서원에서 겨우 40里 떨어진 곳으로, 형의 4천리 여정에 비하여 오히려 매우 가까운 곳이지만, 모두 일이 있어 이르지 못하여, 이후 菊秋之節의 士會에 모이고자 하니, 형도 반드시 날짜를 새겼다가 오시기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71

    又(柳敬時) 33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형이 북으로 가자 우리들은 서로 위로하였고, 형이 남으로 오자 우리들은 서로 축하하였으니, 어찌 형의 일신에 관계된 것이 중하지 않겠는가? 돌아와서 평일의 정분을 헤아려보니 부끄러움을 이길 수 없다. 실로 하루라도 마음에서 잊은 적이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72

    又(李慶休) 3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弟가 京行에서 失眼한 것을 항상 한탄하다가 형의 편지를 받고 깨달은 바가 있었다는 것과, 글을 쓸 때마다 한탄하였으나, 형의 季父의 가르침을 받아 다행이었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73

    又(金侃) 35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자신은 유배에서 돌아왔으며, 이는 애초부터 무고에 의한 것이라는 내용과, 같은 죄로 유배된 동료들이 있는데 혼자 돌아오게 되었으니 사람의 일은 알 수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74

    又(戚從金世欽) 36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老物이 환후로 설사가 매우 심해 열흘이 지나도록 낳질 않으니, 죽음을 면하면 다행일 것 같다. 예천, 용궁 등지의 痘疾이 아직 쾌차하지 않으니 길이 막혀 갈 수 없을지 몰라 두렵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75

    又 36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날씨가 점점 따뜻해진다는 안부와, 신상에 대단한 질병이 없다하니 다행스러운 일이며, 나머지는 오직 스스로 보호하여 珍愛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76

    又(戚從金天與) 38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동리에서 가까운 곳을 지나지만 공무의 여정이 한계가 있어 찾지 못하니 직접 왕림해 줄 것과, 과거를 폐하였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다는 것, 朝報에는 다른 과거의 소식이 없으며, 즉시 답장해 줄 것을 원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77

    又(參判李鳳徵) 39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왕년에는 나에게 와서 死生을 묻더니, 지금 돌아와 줘서 정말 고맙다는 뜻과, 전날 科場에 들어가 理勝之策을 지은 것이 생각난다는 것, 섬(이봉징은 1701년 智島에 위리안치 되었다)에 들어와서 4년 동안 두 명의 조카를 잃고 조카 泌兒도 또 養母喪을 당하여 날마다 우
    출처 : 유교넷
  • 318278

    又(韓宗揆) 40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弟가 험로를 돌아다니다 筋力이 거의 다 소진되고 몸이 고달파 신병을 앓고 있어, 왕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나 중지할 수밖에 없었고, 돌아갈 길이 멀어 큰 걱정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79

    又(進士韓德鳳) 41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만나 뵙고 상의할 것이 있으며, 벗 全某가 16일에 遠行을 가는데, 만약 정해진 기일을 어기면 장차 作魔之變을 면치 못한다 하니, 兄이 잠잠히 헤아려 주십사 하는 것과, 날짜가 이미 가까이 왔으니 오히려 일찍 지나가 버리고 나면 근심이 없을 것이 아닌가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80

    又(洪重周) 41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서울에서 돌아온 후 다시 관직을 제수받았으니 진퇴를 어떻게 할지 낭패라는 것과, 형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언제 찾아갈 수 있을지 상세히 알지 못하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81

    又(韓德鳳) 4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서울에 올라온 지 3일 만에 전례없는 胸痛과 여정의 피곤함으로 자리에 누워버린 자들이 이미 과반이며, 또 딸이 産病으로 사경을 헤매다 겨우 살아났고, 10달 아이가 痘瘡을 앓고 있다는 일, 아버지가 경기의 수령으로 발령받아 며칠 뒤 부임하는데 아픈 증세가 일시적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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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82

    又(洪重周) 4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안부와 함께 遠地에서 아무 소식을 듣지 못하여 매우 우울하다는 것과, 親喪에 더욱 무상함을 느껴, 수일 이래로 元氣가 조금도 남김없이 사라질 것 같으며, 禫祭가 가까운데 이를 행하지 못함이 한스럽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283

    又(李㵓) 4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大亂이 겨우 끝나니 정신과 기운이 고달파서 아프지 않은 곳이 없고, 침을 맞은 21곳에 모두 종기가 나서 寸步를 움직이는 것도 어렵고 능히 굴신하지도 못한다는 것과, 그때 감옥에 있을 때 서로 잊고 있었는데 당시 사람의 일이 한스러울 뿐이니, 혹 용서해 줄 수 있는지
    출처 : 유교넷
  • 318284

    又(金偮) 45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兄이 변고를 당하여 크게 상하였다고 하니 친구들이 매우 놀랐다는 내용과, 어리석은 백성들의 頹俗이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모르겠다고 개탄하고, 소문을 들은 즉시 엄하게 다룰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 巡相의 神明과 귀읍 수령이 법을 잘 존중하여, 악인의 무리들도 父子의
    출처 : 유교넷
  • 318285

    又(韓德鳳) 46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兄의 遭變은 매우 의외의 일이며, 禮가 땅에 떨어졌음이다. 300년 기강과 명분이 있는데, 하물며 영남에서야! 무륜패상의 무리들은 어디서 나온 것들인지! 등의 한탄하는 뜻과, 지금 제가 병으로 석 달 동안 매우 위험했다가 지금에야 겨우 깨어나 가서 뵈올 수 없음이 한
    출처 : 유교넷
  • 318286

    又(李㵓) 47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생각건대 朝報가 이미 도착했지만 판결은 알지 못하는데 어떠하며, 訟官의 뜻은 또 어떠한지를 묻고, 소식을 올리지 못하여 정말 우울하다는 내용과, 얼마 전 돌아오는 길에 主倅를 만나 이야기가 형의 일에 미쳤는데, 전에 본 呈文에 推官이 일하는 것이 늦어 하필 경솔하게
    출처 : 유교넷
  • 318287

    역경을 만나 위험에 전전하니 方伯의 처치도 이미 알 수가 없으며, 흉한배들이 다시 擊錚하였으니, 의외의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뜻과 또한 원근의 소문이 매우 놀라운 것이라 통고할 수밖에 없다는 내용, 몇몇 동지들이 병산서원에 모여 다시 논의하였지만, 적들이 “豪强”
    출처 : 유교넷
  • 318288

    又(李琓) 49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변을 당하고 나니 집법하는 자도 법을 바로 펴지 못함이 개탄스럽다는 것과, 변고를 듣고 月田의 李甥 집으로 편지를 보내 그대 친척집으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이를 鄭甥이 중간에서 지체했으니 한탄스럽다는 것, 兇徒들이 도망가 나타나질 않으니 그 弑父之惡이 死毒을 들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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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89

    又(李世瑗) 50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庚·辛年에 거듭 喪을 당하고, 또 6~7년 사이에 至親 7~8명의 喪을 당하였으며, 年前에는 長子가 죽고, 올 여름에는 妻가 죽어 至痛하다는 것과, 서울에 있을 때 형이 역경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여기 와서야 상세한 소식을 듣게 되어 경악하였다는 것, 喪亂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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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0

    又(韓德鳳) 5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역경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祖母를 모시고 衙中에 도달하여 들으니, 형이 査所를 떠났다하여 다시 찾아갔으나 만날 수 없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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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1

    又(杏堂張萬杰) 5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형이 査官所에 구류된 지 며칠 되었으니 그 고생이 얼마나 심하겠는가하는 위로와, 자신이 妻父喪으로 가솔을 데리고 다녀온 지 수일이 되지 않았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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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2

    又(張命杰‧大杰) 5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仲兄의 방문에 나아가 맞이하지 못했음을 사과하고, 우환으로 경황이 없는데 또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 安東行을 결정하였다 하니 만가지의 회포가 생각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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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3

    又(安鍊石) 5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風聞에 의외의 환후를 만났다하니 놀람과 탄식을 금할 길 없었는데, 형의 편지를 받고 살펴보니 起居가 편하다 하여 매우 위로가 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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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4

    又(成大夏) 55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귀댁의 厄에 위로를 못했다는 것과 이는 자신이 家兄喪‧家姪‧從姪의 喪을 거듭 당하여 장례를 치른 일 때문이라는 것, 원로의 公論이 모두 귀댁의 억울함에 통분해 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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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5

    又(金侃) 56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官에서는 한 장의 朝報도 아직 없었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과, 마침 거처를 얻었다하지만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는 위로와 이 달 들어 內子의 병이 심하여 몸을 빼내기가 어렵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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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6

    又(進士李厚天) 57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추운 겨울 날씨에 대한 안부와 無妄한 厄을 당한 위로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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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7

    又(李明夏) 57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無妄한 厄을 당하였다 하여 매우 놀라워 찾아가서 위로하고 싶지만 이 門밖으로는 他官 사람들의 안부를 물을 길이 없어 안타깝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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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8

    又(韓德鳳) 58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풍문에 형이 泰甫의 종가에 머문다고 하는 소식을 들었다는 것과, 入城했는데 즉시 뵈야 하지만 부친의 병으로 몸을 뺄 수 없었는데 형의 편지를 받으니 더욱 기쁘고 위로가 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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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299

    又(洪相民) 58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편지 1통이 査所에서 本縣으로 도달하여 용궁현감이 친히 개탁하였으며, 이에 巡營에서 본읍에 회보하기를 본관이 체포한 사실을 숨겼을 것이며, 본관에 한바탕 분란이 일어날 것이나 곧 가라앉을 것이라는 내용과 형이 擊鼓에 급급하여 경중 제현들의 뜻이 어떤지 알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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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00

    又(李集) 60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그대 집에 우환이 있다는 것을 집에서 온 편지로 알고 있었다는 것과, 갑자기 일을 당하여 조처할 틈이 없지만 근심 중에도 세세한 것을 생각해야 하는 우선 料를 얻음이 어떠한가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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