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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18301

    又(金世欽) 61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아득한 여정에 어려움이 어떠한지를 묻는 안부와, 弟가 한달 넘게 入直하다가 어제서야 비로소 이 소식을 듣고 매우 민망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02

    又(金世鎬) 6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襄陽의 새 수령은 舊面인 사람이니 마땅히 부탁해 보겠으며, 또 그대를 만나고 싶었지만 오늘 아침 西郊로 나가 6일에야 돌아오니, 만약 만나고 싶다면 7일에 오면 어긋남이 없을 것 같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03

    又(權斗紀) 63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南遷 이후 원근 친구들이 다 방문하였으나 홀로 못하였다는 것과, 10세 아이가 鄕獄에 연루되었다하니 뒤집어 伸寃할 수 있는 길이 여러 가지 있지 아니한가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04

    又(金 ) 6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아우가 오랫동안 苦海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다가 천만 뜻밖으로 鏡城通判으로 제수 받았으나 늙은 어른을 모시는 사람으로 부임할 수가 없어서 즉시 呈文을 올려 南으로 돌아오기를 도모하였지만, 人馬가 준비되지 않아 여러 날 머물렀다는 것과 그대의 편지는 즉시 孫萬夫에게 전달
    출처 : 유교넷
  • 318305

    又(安鍊石) 6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그 댁의 奴輩들이 환자곡을 탄 후 囚禁되었다하여, 徵貢한 바를 헤아리니 모든 것이 비어버려 더욱 개탄스럽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06

    又(張瑱) 65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從兄喪에 대한 위로와, 경주에 가서 啓文을 바로 잡으려 하였으나 어느 사이에 경주부윤에게 편지를 보내 지금 이를 바꿔 보냈으니 다행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07

    又(權斗經) 66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花山(안동)에서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내용과, 저자 집안 아이의 事端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08

    又(安鍊石) 66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從兄喪에 대한 위로와, 겨울에 병환이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편지로 안부를 물었는데 栗谷에 도착해서 訃音을 듣고 오열을 그치지 못하였다는 것과, 그 후 三冬 추위에 병이 나고, 봄에 또 환후로 두문하며 침과 약으로 다스리는데 편지로 위로하니 매우 부끄럽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09

    又(洪璄) 67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초여름에 栗里에 갔으나 집을 떠난 지 이미 오래되어 만나지 못했다는 것과, 감영의 곡식을 먹은 게 이미 많은데 어찌 더 얻고자 하는지를 물어보고, 오래 간직한 부채 한자루를 보낸다는 것과 언제 다시 만나 토론할 수 있을지를 묻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10

    又(洪璄) 68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아드님 편으로 보낸 편지를 받았다는 것과, 안부와 春窮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서로 만난 지 1년 남짓인데 弟가 노복도, 말도 없어 앉아서 움직이지 못하니, 兄이 三江에 앉아 말을 보내주면 弟가 말을 타고 달려갈 것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11

    又(李琓) 70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걱정된다는 것과 근래 이웃 마을을 다니면서 회생중이라 하니 가을이면 전부 나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 자신도 근력이 쇠하고 심란하여 일을 돌보지 못한 지 오래되었다는 것, 찬자들도 零落하고 좌우가 모두 사라져 회합을 할 수가 없다는 것
    출처 : 유교넷
  • 318312

    又(李夏行) 71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大雨로 하천이 넘쳐 움직일 수가 없어 형의 명령에 달려갈 수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13

    又(李夏行) 7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환후가 좋아졌다니 다행이라는 안부와 모이고자 한 날에 少年課學之事가 있어 집을 떠나기 어렵지만, 형의 명으로 하루 나아가 8일에 돌아올 수 있다면 9일에 일찍 少年課學之事에 나갈 수 있을 것 같으니 우리 모임이 不可할 일은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14

    又(李元佐) 73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성균관에 있을 때의 정리를 잊지 않고 있으니 매우 귀하고 감사한 일이라는 인사와, 아드님이 와서 형의 안부를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집의 長兒가 일 때문에 嶺營에 갈 때 잠시 들릴 것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15

    又(李澹) 73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家親이 호남으로 移配하였다는 것과, 기침이 근래 심하여 뜸과 침으로 다스리고자하나 효력이 없다고 하니, 지금은 어떠한가를 묻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16

    又(李澹) 7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澹이 계속 性命만 보존하여 겨를이 없다가 마침내 선산을 보호하지 못하고 욕을 보았다는 것과, 季父도 80의 나이에 獄에 들어가 석달 후에야 나오게 되니 痛心할 뿐이며. 老兄도 60을 바라보는 나이이고, 澹도 역시 노쇠하니 죽기 전에 서로 합석하여 가르침을 받을 수 있
    출처 : 유교넷
  • 318317

    又(李澹) 75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澹이 2월에 아들의 혼사를 치르고, 그 달에 또 아비없는 조카의 再娶를 치르고, 秋冬에 大事를 만났으며, 내년 봄에 또 조카의 혼사가 있어 매우 분주하여 그동안 老兄을 찾지 못하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18

    又(洪萬遇) 77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형이 慶州의 유배지를 찾는다는 소식에 기다렸으나 尹生이 형의 편지를 가지고 와서야 비로소 병환으로 급히 되돌아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과 鄭君이 그믐에 동래부에서 돌아와 수일 동안 客懷를 잊었으나, 다시 동래부로 돌아가 돌아오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탐라로 바다를 건
    출처 : 유교넷
  • 318319

    又(洪萬遇) 78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내년 봄에 다시 찾아오신다는 약속을 매우 기대하며, 鄭君이 올 때 상세한 소식을 얻고자 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20

    又(洪重休) 79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문서 작성이 끝나 본현에 도착했다는 것과 형이 邑에 들어오는 것이 반드시 좋은 일이 아닌 것 같으나, 만일 온다고 하면 李督郵의 집에 의탁했으면 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21

    又(洪萬遇) 79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숙환이 이번 여름에 더욱 심해서 백약이 무효라는 내용과, 형의 편지 중에 소생을 가르치고자 한 것은, 소생이 비록 어리석으나 소생을 아끼는 마음에서 나온 것임을 모르지 않으니 형도 꺼리지 말고 거듭 가르쳐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22

    又(洪重輝) 80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鄭生이 전달한 편지를 받고 매우 기뻤다는 것과, 아내의 병이 위급하고 아이도 병이 걸려 仲秋에 山寺에 가는 약속을 지킬 수 없다고 한탄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23

    又(韓宗揆) 81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충청도에서 돌아와서야 형이 비 때문에 3일이나 지체하다가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깝다는 것과, 딸아이가 돌아가는 길은 둘째 아들이 호종해서 어제 떠났는데, 데려가는 5~6필의 말은 다시 加送할 필요가 없다는 것, 갈 길이 멀고 기일이 촉박하여 다시 인사를 드리지
    출처 : 유교넷
  • 318324

    又(韓宗老) 8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계속된 병으로 뜻을 따르지 못하여 한탄스럽다는 것과 白雲洞에는 25일에 가고자 하는데, 형과 과연 같이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25

    又(韓宗老) 82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오늘이 分給日인데, 받을 수 있다면 종을 보내 오늘 받고, 아니면 내일이라도 可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26

    又(韓德師) 83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지난 번에 편지를 받고도 鄭君이 돌아가는 길에 한 字의 감사도 드리지 못했다는 것과 德師가 病狀을 지키다가 家親喪을 당한 이후 장례의 일에 감사드린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27

    又(韓德師) 83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장례의 슬픔과 熱病으로 매년 근심에 쌓여 있다는 것과 작년의 문후 편지에 9달이나 병으로 인해 감사를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용서를 바라는 것과 旌孝의 蒙恩을 입은 일에 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28

    又(佐郞全近思) 84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펼쳐진 일들은 이미 들어서 알고 있다는 것과, 문서를 보내면서 禮木을 함께 보내면 곧 立案이 나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29

    又(洪相民) 85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令嫂의 訃音에 놀라 문안을 올린다는 것과 次胤의 痘患에 회복 여부를 묻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30

    又(洪相民) 85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추운데 수백리 길을 무사히 돌아오셨다니 다행이라는 것과 병환이 걱정되니 항상 약을 빠뜨리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자신도 오른쪽 胸背 사이에 어떤 물건이 뭉쳐있는 듯한 증상이 있어 움직이면 아픈 것이 혹 큰 종기가 아닐까 염려된다는 것, 올해는 큰 추위 때문에 서로 만나
    출처 : 유교넷
  • 318331

    又(洪相民) 86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어제 武夷로부터 소식을 들으니, 龍咸이 모두 闕榜했다 하고, 姜子重의 말로는 尙州都目에 예천인 3명, 안동인 8명이 참여하였고, 李時徵도 참여했다고 한다는 것, 서울에서 온 소식에 權大臨이 保寧에, 黃翼再가 務安에 제수되었다고 하니 아주 잘된 인사라 생각한다는 내용이
    출처 : 유교넷
  • 318332

    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안일리
    저자 安日履를 위해 여러 사람이 지은 제문이 수록되어 있다. 제문을 지은 사람은 權悏, 洪大龜, 柳後甲, 尹斗應, 李之暹, 洪瑞龜, 李渫, 洪乃錫, 李世瑗, 鄭之鈺, 朴敬祉 등 모두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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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33

    가규집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可畦 趙翊의 문집. 10卷 5冊. 木板本. 四周雙邊, 半郭 21.8×16.1㎝, 有界, 10行 21字, 上下內向2葉花紋魚尾, 31.3× 21.0㎝. 이 책은 1800년경 조익 선생의 7대 손인 岐然이 편집‧간행한 것이다. 문집을 발간하는 과정을 기록한 조기연의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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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34

    <避寇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次金而善(慶遠)韻,孤寂臺書示族叔佩卿氏李生暻,如意窟山菊數叢冒霜開感而賦之, 秋初與金沙潭同聚義旅九月因募糧往湖界申同年子受(景禧)宰高山亂後始相遇不覺悲喜有僧煕默亦聚徒數百將西赴子受與之同事縣境亦被兵而邑居幸免臨行默也求詩走草以塞其願,金金井丈士元自湖右來訪山中題扇面, 高山館贈鄭秀才(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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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35

    <嶺北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金城次客館韻, 鐵嶺途中次人韻示許宣傳(㙉), 安邊次小樓韻, 德源次客館韻, 文川次客館韻寄李實之(春英), 附次韻, 永與次柳月篷(永吉)板上韻, 定平酒席贈尹府伯仁叜(壽民)李高山伯胤(弘胄)兩年兄兼示鄭通判行初, 咸興次板上韻畱別鄭通判, 文川餞席戲贈李郡伯頤亨, 還到安邊追次定平韻寄李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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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36

    <朝天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畱懷遠關次李容齋(荇)遠客韻,豐潤書懷示同行(一行聞我初度在本月始知己過略僃酒饌), 病中記懷(十月旬一乃吾初度也前年在聞韶患眩盡今到永平前患又作),㝛漁陽,夜入潞河, 夏店次李㤀軒(冑)韻, 凌河遇謝恩使申叔正(湜)書狀趙直哉守寅東歸吟贈, 次玉河壁上韻, 沙河驛書劉鋪(名九思), 贈近山郭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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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37

    <春坊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送崔佐郞藎伯朝京賀節, 直廬次車復元惠韻, 附元韻, 次李景晦韻送南德光還鄕, 藥圃鄭相公(琢)示以耆老會軸詩因命和韻敬次三首, 直廬次兩省僚友(次野先賦), 附諸韻, 送金君俊臣戌北, 次黃和甫(中久)韻, 吳學士德耉(百齡)爲養乞郡之任載寧以詩贈別,送鄭都事養一(默)赴海西幕, 次月汀一松兩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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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38

    <嶺南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次漢陰相公贈松雲韻(時住嶺南樓), 附元韻, 又用前韻示松雲, 附松雲韻, 次孫上舍宐伯(義甲)韻, 謹酬相公惠韻, 相公又惠一絶依韻奉和, 自凝川放舟直向萊山記所見, 舟中次松雲, 新築釜山城與松雲幹其務次相公寄雲詩示雲師, 次松雲韻, 又次松雲韻, 七月一日向金海江口阻風㝛島中草閒矮屋僅如斗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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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39

    <梁州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梁山春帖字(辛亥出宰是邑), 次鰲山客館韻, 次李叔平韻, 附元韻, 林直卿適到東閣邀話于書院用叔平往日贈人韻以贈, 鶴城呼韻, 贈香兒(兒卽趙守初存性之愛也善鼓琴), 次籌邊樓新韻奉呈節度綂制兩使, 通度寺次板上金東峯(克己)韻奉贈李董戎(侃)全副車(湜), 臨行贈別, 次雙碧樓韻, 夜吟憶黃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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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40

    <澤畔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五月初六日朝,奉謝燕歧鄭使君直夫(樟)寄問且有惠, 送金牧伯汝秀(尚寯)棄官還鄕(金卽壬午同年也余之南來擬作山谷之曺譜纔過浹旬以病遽辭歸情懷之惡不怛尋常離別然也),次全秀才大德韻,鄭燕岐和送前詩又有別韻卽次送, 苦雨彌月旅舍甚困感而賦之, 金叅奉子善(吉遠)自山中寄書詩以謝之(金本州人卽十年舊要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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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41

    <澤畔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到東鶴寺有懷郭夢得, 書懷示聖兪, 朴年友景行(輅)有約不至以詩邀之, 景行有故不果來送其胤秀才文俊詩文敏捷尢足以起余也出坐盤石共聯一律, 次子修韻, 夜坐僧寮用聯句韻, 朝坐又成聯句因用其韻遂各賦, 附子修聖兪兩君韻, 日晩與兩君聯袂上山將欲遍觀上下巖洞之勝遇雨入憩歸命菴, 次子修韻, 吟贈兩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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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42

    <澤畔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林子愼將赴長沙縣入來相訪因畱數日臨別書贈兼示汝直子餘諸君,子愼在南村寄和又酬一首, 得兦友河而梁舊韻感而和之, 附而梁元韻以僃後日遺㤀, 又次一首, 原伯還自嶺南傳誦鄭景任李養久唱酬之作用其韻有懷兩君兼示汝直,附兩君元韻,又次一首示閔必吾, 張德輿次示帷字鱗字兩韻卽步韻以酬,西浦復寄巾字韻其胤希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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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43

    <商卿錄>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丙戌秋與金希之(大賢)渡漢南還到龍駒分路後數月自湖南行過弊居因以數律爲贈, 免新時, 懷友人, 會奠寓菴洪先生墓感懷有吟(余之外祖察訪洪公卽先生之外孫也先生余爲外外高祖), 題北溪契軸, 附, 送愚谷以賀至使赴燕京(愚谷鄭景任初號),洛江泛月聯句(丁未六月放還後九月與地主金而敬李修撰叔平全都事淨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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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44

    挽李正郞仲綏 29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挽李正郞仲綏 29 정랑을 지냈던 李仲綬를 위해 지은 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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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45

    挽尹佐郞定卿妻母 29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좌랑을 지냈던 尹定卿의 장모를 위해 지은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18346

    順嬪鄭氏挽 29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順嬪 정씨를 위해 지은 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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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47

    挽沙潭金公 30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사담 김홍민을 위해 지은 만사이다. 김홍민은 선생과 평생을 교유했던 친우로, 1570년(선조 3) 문과에 급제한 후 한림과 삼사를 거쳐 1584년(선조 17) 이조좌랑이 되어, 삼사와 더불어 율곡 이이의 탄핵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임진왜란 때 상주와 선산 지역의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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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48

    挽族叔佩卿氏(光緩○幷小序) 30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族叔인 趙光緩을 위해서 지은 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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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49

    挽鄕友河而梁 3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고향 친구인 河而梁을 위해 지은 만사이다. 하이량과는 선생과 같은 고향의 친우로, 어렸을 때부터 반평생을 같이 공부했다는 내용이 함께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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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350

    挽黃安東和甫 32 / 기록자료>고도서 / 조익
    황화보를 위해 지은 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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