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18451
挽詞 / 기록자료>고도서 / 김위丁範祖, 趙述道, 李, 李守貞, 朴申慶, 柳道源, 權正通, 李世述, 權重崙, 黃鱗采, 鄭弘淵, 金, 鄭易簡, 趙宜陽, 趙錫龍, 全球, 裵是袗, 李宗洙, 申匡堯, 盧澺, 成彦檝, 趙虎然, 宋東胤, 族弟弘弼이 쓴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318452
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위金永甲, 柳長源, 李宗洙, 權讜訪, 黃最源, 趙 南洙, 金顯運, 從子虎鍊, 三從弟永聞, 三從孫永健, 再從弟時翰, 孫男永說이 쓴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318453
告由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위문집을 간행하게 된 것을 고유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318454
괴헌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괴헌집(槐軒集) 槐軒 金瑩의 시문집. 4卷 2冊. 1955. 木板本.四周雙邊, 半郭 20.0×16.5㎝, 有界, 10行18字, 上下內向2葉花紋魚尾, 31.3×20.4㎝. 卷首에는 權璉夏의 서문이 있다. 卷1에는 詩가 127수, 卷2에는 시가 96수, 卷3에는 書출처 : 유교넷 -
318455
詩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君子亭與柳子彊(健休)共賦, 夢承天顔, 鴈方寺次天叙姪(龍範)共吟, 沒雲臺別宗人, 挽金持平(熙成), 聖痘後次仁同姜同樞韻, 挽全上舍(球), 挽李益山(志淳), 伊山司馬會次趙僉樞韻, 川上奠墓席憶天叙滯京, 浮石寺, 反浦書齋韻, 謝宗人順興倅(祖淵)來訪, 次李而晦(祥奎)登仁王山韻,출처 : 유교넷 -
318456
詩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自生槐, 挽柳上舍(晦文), 京行每値二月故口占一律示李學源朴穉實(時源)諸益, 贈徐典籍顯之(承烈), 贈李謙之, 次成騎郞士圭(大璡)韻, 謹次鶴沙先生田家卽事韻, 同金敎官黃中(是瓚)李參判來卿鄭直講(郁東)辦會于泮中得題字韻, 騎省述懷, 贈別參判族丈淸汝(鎌), 次參判族丈(銑)龜亭九老출처 : 유교넷 -
318457
答李公宅(1828)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公宅 李仁行(號 新野)에게 답한 편지이다. 보내신 편지에 謹(신중함)·寬(마음을 넓힘)·簡(소박한 삶), 세 가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참으로 고마운 가르침이다. 열심히 실천을 해서 당신의 가르침에 부응하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58
答金公穆(1808)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公穆 金熙周(1760∼1830)에게 답한 편지이다. 일전에 만나 밤새 말씀을 나누었지만 가슴 속의 회포는 다 풀지 못했다. 지금 그대의 한 마디 말씀을 다시 들어서 내가 추구하는 것을 얻고자 하니 가르침을 내려 주기를 바란다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59
答金公穆(1828)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공목 김희주에게 답한 편지이다. 저도 이제 70을 바라보는 나이인지라 한 번 만나서 쌓인 회포라도 한 번 풀고 싶다. 하지만 賑恤에 바빠 고생만 하고 동쪽 서쪽으로 곡식을 빌리기에 바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60
答李際可(秉運)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際可 李秉運(1766∼1841)에게 답한 편지이다. 흉년이 든 해라 구휼하느라 바쁘다 보니 편지도 한 통 제대로 띄우지 못했다. 조만간 그대가 있는 곳을 방문해 한 번 만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61
答朴穉實(1822)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穉實 朴時源(1764∼1842)에게 답한 편지이다. 지방 수령으로 부임하게 된 것에 즉시 축하하지 못하였는데도 도리어 먼저 나에게 편지를 보내 주었다. 조만간에 한 번 만나기를 기대한다. 보내준 선물을 잘 받았다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62
答朴穉實(1835)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치실 박시원에게 답한 편지이다. 형께서 형제를 잃는 슬픔을 겪었는데도 내가 병 때문에 가지 못하였다. 나는 몸이 점점 마비되는 증세가 갈수록 심해진다. 한 번 만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한데 방문해 주기를 원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63
與李景寬(彦淳)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景寬 李彦淳(1774∼1845)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시 300편을 외워 타국에 사신으로 나감은 옛사람들이 하고 싶었던 일이다. 그대가 중국에 사신으로 가서 많은 문물을 보았으니 참으로 대단하다. 언제 한 번 만나 정겨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64
答丁孟晉(1816)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孟晉 丁若琇(1761∼?)에게 답한 편지이다. 국장이 끝나고 나니 슬픔이 더욱 깊다. 형께서는 노년에 젊은이들을 모아 학문과 예법을 논하니 어찌 복이 아니겠는가? 나는 아직 공직에 있는 몸이라 바쁘게 지낸다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65
答金聖擧(在振,1828)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聖擧 金在振에게 답한 편지이다. 나는 고향을 떠난 이후로 매일 공무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 쇠약한 노년의 몸으로 견딜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조만간에 사직서를 올려 낙향할 계획이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66
與金叔一(1825)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金叔一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한 번 소식을 전한 이후로 또 세월이 흘렀다. 형과는 같은 마을에서 태어났는데 지금은 서로가 멀리 떨어져 있다. 일전에 형의 아들을 보았는데 양 눈썹사이에 영민한 기운이 가득하였으니 참으로 후일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67
答柳誠伯(致明)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誠伯 柳致明(1777∼1861, 號 定齋)에게 답한 편지이다. 일전에 만나지 못해 섭섭하였는데 사람을 보내어 안부를 물으시니 참으로 감사하다. 부탁한 양고기는 참으로 원기를 북돋우는 음식이다. 그러나 나로서는 구할 길이 없으니 형께서 안동 수령에게 부탁해서 좀 구해주출처 : 유교넷 -
318468
與周公瑞(孝麟,1828)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公瑞 周孝麟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나는 거듭 흉년이 든 해에 관직 생활을 하고 있으며, 진휼정책을 하느라 심신이 피로하다. 선생의 사당을 건립하는 일은 현재의 재정국면으로는 건립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69
答琴繼聞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繼聞 琴詩述(1783∼1851)에게 답한 편지이다. 예전의 御使들은 權貴들을 가리지 않고 사건에 따라 탄핵하였는데 현재의 시국 상황은 그렇지 않고 바랄 수도 없는 입장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70
與盧景心(秉淵)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景心 盧秉淵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멀리서 저를 방문해 주시어 하룻밤을 지냈으니 10년의 회포가 위로된다. 문장을 봐 달라고 하였는데 몇 가지 고칠 점이 있는 듯하다. 溪門을 陶山으로, 師門을 溪門으로 바꾸면 조금 문맥이 나을 듯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71
答徐若先(成烈,1828)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若先 徐成烈에게 답한 편지이다. 서원의 모임은 우리 유림의 성대한 일이다. 무슨 책을 읽고 공부를 하였는가? 뛰어난 후배들이 있었는가? 나는 잠시 시간을 내어 편지를 올린다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72
答趙侯(亨復)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趙亨復에게 답한 편지이다. 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는데 정무를 보시면서 잘 지내시는지, 저는 몸이 좋지를 않아 문을 걸어 잠그고 지낸다. 흉년이 든 해라 백성을 구제할 일이 걱정된다고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73
與柳金海(曮)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金海 府使를 지낸 柳曮에게 보낸 편지이다. 우리 두 사람이 우연히 타향에서 만났다. 지금 그대는 임기가 차서 돌아가려고 한다. 연회를 베풀 때 지은 시는 글씨 잘 쓰는 사람에게 옮겨 적게 하여 한 부를 보내줌이 좋겠다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74
答鄭巡相(基善)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觀察使 鄭基善(1784∼1839)에게 답한 편지이다. 인근 고을에 왔음을 알았지만 감히 관할지역을 넘어 문안인사를 드리지 못했다. 저의 허물을 나무라지 말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정기선은 1829년(순조29) 경상도 관찰사를 역임하였으며 당시 극심한 재해를 구제한 공로출처 : 유교넷 -
318475
上鄭巡相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관찰사 정기선에게 올리는 편지이다. 예전에는 인근 지역의 驛이 재정 상황이 좋지 않으면 도와주는 것이 관례이다. 현재 金谷驛의 재정이 나쁘니 도와달라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76
答判書族丈(鏴)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판서를 지낸 집안 어른 金鏴에게 답한 편지이다. 일전에 편지를 받고 喪中에도 그런대로 잘 계심을 알았다. 나는 큰 흉년이 든 요즈음에 진휼할 방법을 찾느라 고민하고 있다. 백성을 구제할 방법을 여러 차례 관찰사에게 간청을 하였는데 아직 허가를 내리지 않는다. 진휼할출처 : 유교넷 -
318477
答從姪天叙(1809)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從姪 天叙에게 답한 편지이다. 천 리 먼길에서 생각하던 차에 마침 편지가 당도하였으니 기쁨을 어떻게 말로 할 수 있겠느냐. 옛적에 소위 가난하여 벼슬함은 부득이한 상황에서 한다고 하였다. 지금의 세태로 궁핍한 지식인들이 할 수 있을까. 자신이 가진 본분을 손상하지 않출처 : 유교넷 -
318478
寄長兒龍秉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장남 龍秉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지난 달 25일에 보낸 편지를 이번 달 22일에 받았다. 온 집안이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다. 시집간 너의 누이가 보낸 한글 편지에 한 번 찾아뵙기를 바란다고 하더라. 금년 농사는 결판이 났다. 우리 집안도 걱정이지만 다른 일가친척출처 : 유교넷 -
318479
答次兒龍羲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차남 龍羲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元實이가 와서 너의 편지를 받았다. 너는 착실히 공부를 하여 조금씩 나아지기를 바란다. 이것이 멀리 있는 아비의 바램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80
答次兒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차남 용희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너의 편지를 받으니 매우 위로된다. 너희 형제는 공부에 큰 진전이 있느냐. 가을은 깊어지는데 객지 생활이 더욱 고생스럽다. 겨울 옷은 보내지 않아도 좋다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81
寄兩兒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지난달에 보낸 편지는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역대 조상들의 행적을 간행하는 일에 있어서 수정할 것은 수정하고 누락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 뒤늦은 탄식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82
金海府鄕飮禮序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鄕飮(鄕飮酒禮: 온 고을의 유생이 모여 鄕約을 읽고 술을 마시며 잔치하던 일)은 나이든 사람을 존경하고 덕이 있는 사람을 숭상하는 것으로 周나라 때부터 이 예가 크게 유행하였다. 지금 김해 부사 柳曮이 이러한 뜻을 본받아 자신의 祿俸을 털어서 시행한다. 나는 이 고을출처 : 유교넷 -
318483
德巖亭記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龍川 守令인 친구 曺龍翫이 한가할 때 지낼 수 있도록 德巖亭이란 정자를 짓고 記文을 부탁하기에 쓴다. 그의 조상인 南冥 曺植은 주변의 산천을 德山, 德川, 德門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친구 조용완도 평소 덕행을 쌓고자 하여 덕암정이라 이름 짓고 나날이 자신의 덕을 쌓아출처 : 유교넷 -
318484
御雲樓遊觀記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구름이 아득한 평야에서 솟아올라 그 구름을 타고 천지 어디인지 모르게 돌아다님이 御雲이라고 지은 뜻이다. 그리고 마음을 넓혀 民情을 살피고자 함이다. 하늘에 퍼져 다니면서 백성에게 은택을 내리는 것으로는 구름처럼 신령한 것이 없다. 이곳에 올라 기분만 즐길 것이 아니출처 : 유교넷 -
318485
觀水軒記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觀水라고 명칭을 붙인 것은 맹자 진심상의 가르침을 취한 것이다. “물을 보는 데는 방법이 있다. 물의 흐름을 보아야 한다. 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으면 더 이상 흐르지 않고 군자가 도에 뜻을 두어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를 이루지 않으면 경지에 도달하지 못출처 : 유교넷 -
318486
名吾亭記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내가 星山(星州)의 남쪽에 정자를 짓고 정자 이름을 ‘名吾’라고 붙인 것은 의미가 매우 넓다. 정자는 나의 정자이고, 내가 바로 정자의 주인이다. 나의 육체는 천지 사이에 하찮지만 만물의 三才(天地人)를 가지고 있다. 내가 타인과의 관계에서 원망을 하지 않으면 어느출처 : 유교넷 -
318487
虛受齋記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虛(비움)는 實(채움)과 대립된다. 사람이 마음을 텅 비우면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인다. 마음이 텅 빈 사람은 無我이다. 성인도 나를 비움으로써 모든 백성을 포용하였다. 이 마음을 텅 비워서 만물을 관조하면 天理가 꽉 차지 않겠는가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88
謹書壬寅榜目後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다음의 榜目(과거합격자 명단)은 고려 공민왕 11년에 淸州에서 치른 과거 합격자 명단이다. 당시 乙科 3명 중에 나의 조상인 蘿葍先生 金濤가 2등으로 들어갔다. 현명한 사람을 얻음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현명한 사람을 등용함이 어렵다. 등용하면 나라가 보존되고, 버리출처 : 유교넷 -
318489
書二知論後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知足(만족함을 앎)과 知止(그칠줄을 앎)는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이다. 그러므로 만족함을 아는 사람은 그칠 줄을 알고, 그칠 줄을 아는 사람은 만족할 줄을 안다. 二知 사이에서 생활을 한다면 위태하거나 모욕을 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글을 써서 후세에 남기출처 : 유교넷 -
318490
書郵案後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郵案은 察訪을 지낸 사람들의 명단을 말한다. 저자 자신이 自如道(현재 경남 창원시 동면 송정리 부근) 察訪으로 있던 이전의 명단이 임진왜란으로 분실되어 새롭게 만든 것이다. 내가 이 새로운 명단을 만들어서 서문을 쓰고 후대에 영원히 남긴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91
訓蒙箴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어린아이를 훈계하기 위해 지은 箴言이다. 닭이 울면 일찍 일어나야 한다. 얼굴빛은 장엄하게, 시선은 단정하게 해야 한다. 부모를 사랑하고 형을 공경한다. 윗사람을 공경하고 임금에게는 충성을 바치는 이런 교훈을 실천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92
自警箴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학문과 수양에 힘쓰기 위해 자신을 경계하기 위해 지은 잠언이다. 나이가 들어 명성을 날리지 못함은 군자의 수치이다. 내 나이가 비록 들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중단함이 없어야 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93
敬愼說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忠과 義는 둘이면서 하나이다. 事君以忠에서 忠은 義의 열매이자 내용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敬과 愼은 둘이면서 하나이다.’고 하였다. 敬은 외부적인 물질에 인간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은 참되고 순수함을 의미하고, 愼은 흔들리는 마음에 자신의 마음을 단속하면서 부단히 수출처 : 유교넷 -
318494
瞽負躄說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장님이 앉은뱅이를 업고 서로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설이다. 장님은 눈이 안 보여 앞을 볼 수 없고, 앉은뱅이는 발이 불편하지만 앞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면 지낼 수 있다고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495
愼齋周先生別祠重修上樑文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文敏公 愼齋 周世鵬(1495∼1554)의 사당을 중수하면서 올린 상량문이다. 선생은 士林의 종장이며 학문도 뛰어났다. 선생을 사모하는 마음이 끊이지를 않는다. 여러 고을에서 경비를 마련하고 힘을 모아 사당을 짓는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96
東山祠菊潭盧公奉安文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東山祠에 菊潭 盧公의 위패를 모신 奉安文이다. 노공의 정확한 성명은 미상이다. 寒岡 鄭逑(1543∼1620)의 학문을 이어받고 경전에 해박하다. 좋은 날을 택하여 음식을 올리니 우리 후인에게 복을 내려주면 좋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97
菊潭盧公常享祝文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국담 노공에게 올리는 축문이다.출처 : 유교넷 -
318498
旃屛山祝文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신령한 산신은 내가 올리는 기도를 받아 주십시오. 경건하게 향을 태우고 깨끗한 음식을 올리니 신께서는 내려오시오 복을 주십시오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18499
祭洞神文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마을 사당의 신에게 올리는 제문이다. 마을에는 사당이 있고, 사당에는 신령한 신이 있다. 전염병을 몰아내고 우리에게 복을 내린다. 우리 동민들의 정성을 올리니 신은 반드시 들어주시기를 바란다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18500
送痘神文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영두신(痘神: 호구별성마마‧천연두 신)을 보내면서 올리는 글이다. 민간에서는 마마가 나은 지 12일 만에 짚으로 만든 말 모양의 痘神을 강남으로 보낸다. 부귀빈천은 신이 내리신 운명, 인간의 수명도 신이 관장하고 있다. 우리 아이 천연두를 잘 치르게 하여 오래 건강하게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