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18851

    答金汝修(命錫,1704)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金命錫(1675~1762)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理發이 道心이 됨만 알고 氣發의 선한 것도 道心이 되는 것을 알지 못하고, 氣發이 七情이 됨만 알고 理發의 四端이 七情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고, 억지로 자신의 설을 주장한다면 집 위에 집을 짓고, 상아래 상을
    출처 : 유교넷
  • 318852

    與洪命三(永錫,171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洪永錫에게 보낸 편지이다. 6,7년 이내에 공부할 것이 무엇이며 근심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사람들을 피해 숨어 지낸 지가 이미 오래이며, 아이가 병이 들어 醫藥에 매달린 지 벌써 3년이 되었음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18853

    答權潤哉(德秀)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權德秀(1672~1759)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일깨워준 첫 번째 說은 지난번이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는데, 헛된 수고로 無益하기보다는 차라리 가만히 있다가 후일을 기다리는 것이 낫다는 것이고, 두 번째 견해는 明白하고 精審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또한 『禮記』의
    출처 : 유교넷
  • 318854

    答權汝行(重道,1707)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權重道(1680~1722)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金命錫에게 답장한 편지에서 이미 언급한 氣發의 선한 것도 道心이 될 수 있고, 理發의 四端도 七情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논리를 다시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18855

    答丁聖功(170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丁思愼(1662~1722, 字 聖功)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지난번에 드린 『理學通錄』을 인편에 부쳐 줄 수 있는지를 묻고 있으며, 川前의 金都事가 온다고 하니 가서 회포도 풀고 금강산 유람이라도 할 예정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856

    答丁德叟(1715)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丁德叟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丁時翰을 七峯書院에 陞配하고자 하는 擧事에 대해서 좀 더 신중히 생각할 것을 권하면서, 陞配하는 일은 엄청날 일이기 때문에 반드시 임금에게 고하여 교지를 얻은 연후에 배향하는 것이 예부터 國學陞配의 通規임을 언급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18857

    答黃晦仲(木+厚)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黃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尊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을 말하고 있다. 황수일이 생각하는 尊은 외부적으로 詭異한 행실을 하지 말고, 안으로는 衒玉한 생각을 없애어, 있어도 없는 듯 가득차도 비어있는 듯 행동해야 됨을 언급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18858

    與黃靈山(夏弼,171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黃夏弼에게 보낸 편지이다. 창원황씨 보첩을 간행함에 있어 창원황씨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배경과 시조에 관한 내력들을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창원황씨 시조 묘소가 창원에 있어서 창원을 본관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시조의 무덤은 熊川에 있는데 鄕吏들이 창원에 세거하면서
    출처 : 유교넷
  • 318859

    答余秀才(㯳)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余㯳에게 답장한 편지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물으면서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은 나이 젊고 자질이 아름다우며, 뜻은 크면서 민첩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860

    上葛庵李先生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갈암 이현일에게 『儀禮』에서 의심나는 부분을 발췌하여 물은 것이다. 이현일이 답한 내용도 함께 부기하고 있어 예학을 공부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모두 17개 항목에 대해서 질문하고 답하였는데, 앞의 세 가지 내용만 소개한다. ① 먼저 황수일이 묻는다. “『儀
    출처 : 유교넷
  • 318861

    再上前稟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앞에서 질문한 것 중 제1조‧제6조‧제9조‧제10조‧제12조‧제13조‧제14조 등 7조목에 대해서 재차 묻고 답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이 중에 제6조와 제9조‧제12조의 물음에 답한 내용만 기술해 둔다. 제6조에서 황수일이 “상을 마치고 祔廟한 뒤의 칭호는 어떻게 해
    출처 : 유교넷
  • 318862

    前上問目中第六條質疑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앞에서 물은 것 중에 제6조에 대한 질의이다. 이중에 몇 가지만 소개한다. 황수일이 “부모상 3년 안에 祖考妣의 忌祭나 墓祭‧節祀‧薦新 등의 일은 자손에게 대행하게 하더라도 주인은 심의와 교대 차림으로 섬돌 아래에서 席藁하고 仆伏하고서 제사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親忌
    출처 : 유교넷
  • 318863

    上愚潭丁先生侍養孫服制質疑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愚潭 丁時翰이 丁棘人에게 보낸 편지에 ‘侍養孫服制’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에 대한 의혹이 생겨서 정시한에게 질문한 것이다. 여기에서 丁時翰은 侍養과 收養을 같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황수일은 韓應南이 寒岡 鄭逑에게 물은 것을 근거로 鄭逑는 收養과 侍養을 다르게 인식
    출처 : 유교넷
  • 318864

    母喪內遭父喪母服以始制爲斷辨疑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密庵 李栽가 황수일에게 보낸 편지에서, “商山李氏 집안에서 ‘母喪 중에 父喪을 만났다면 마땅히 기년복을 입어야 합니까?’라는 물음에 李栽는 ‘父喪 중에 母喪을 만나면 오히려 杖朞를 입어야 하는 것은 『禮記』疏에 드러나 있다. 하물며 母喪 중에 父喪을 만났다면 당연히
    출처 : 유교넷
  • 318865

    斬衰中祖母改葬緦服辨疑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蒼雪齋 權斗經과 같은 마을에 살던 金叙天이 아버지 상을 당해 장차 장사를 지내려고 하는데, 그의 선친이 살아 계실 적에 先親의 어머니를 이미 그곳에 장사를 지냈기 때문에, 김서천이 祖妣의 무덤을 다른 곳으로 이장하려고 할 때, 아버지상에 斬衰服을 입은 그가 또 조모의
    출처 : 유교넷
  • 318866

    부모상에 부모를 장사지내기 전에 처의 장사를 지내야 하는 사람이 虞祭와 卒哭祭, 祔祭를 행해야 되는지에 대한 변론이다. 황수일은 三虞祭는 神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찬을 마련해서 간략하게 지내야 되고, 卒哭祭는 부모상을 마친 뒤에 따로 擇日을 해서 지내는 것
    출처 : 유교넷
  • 318867

    父喪內遭母喪以依父在例辨疑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父喪中에 어머니상을 당했을 때,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를 토대로 상을 치러야 하는 지에 대한 변론이다. 황수일은 『儀禮‧喪服篇』의 賈氏疏에서 賈氏가 말한 것은 人情과 事勢에 비춰보더라도 합당하지 않은 면이 있음을 지적하면서 鄭經世와 金長生이 언급한 것을 토대로 父喪에
    출처 : 유교넷
  • 318868

    答黃晦仲(木+厚)問目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黃의 물음에 답장한 問目들을 기록하고 있다. ① 退溪答金就礪問曰, 朔望連奠三酌云云 退溪가 金就礪의 질문에 대답한 朔望에 연이어 세 잔을 올려야 한다는 것에 대한 질문에 퇴계가 鄭惟一(1533∼1576, 字 子中)에게 답장한 朔望奠이 定論임을 알려주고 있다. ②
    출처 : 유교넷
  • 318869

    答權孟稱(大中)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權大中(字 孟稱)에게 답장한 문목을 기록한 것이다. ① 妻喪, 亦當有練祥禫 妻喪에도 練祥‧大祥‧禫祭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해 황수일은 “『儀禮』에는 아내를 위한 杖朞服을 입어 練祥禫을 행하여 3년상을 갖추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처의 아버지
    출처 : 유교넷
  • 318870

    答金光遠(炳然)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金炳然에게 답장한 문목이다. ① 祔祭行於祠堂 祔祭를 祠堂에 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묻고 있다. 이에 대한 대답으로 祔祭를 사당에서 행할 때는 이미 네 개의 龕室을 마련해 놓고 각각의 神主를 문이나 발에 안치하게 된다. 그러므로 감실 아래 당 위에서 신위를 설치하
    출처 : 유교넷
  • 318871

    答丁德叟家禮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丁德叟에게 답장한 가례에 대한 문목이다. 일상생활에 많이 쓰이는 것만 발췌해서 소개하고 있다. ① 祠堂 宋人들은 影堂을 祠堂이라 고쳐 불렀으며, 사당은 제사지내는 堂에 불과하니 나눠서 부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설명하고 있다. ② 虞祭虞字之義 우제를 지낼 때의
    출처 : 유교넷
  • 318872

    答本府鄕校移建時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향교 移建時에 지내야 禮成祭로 지내야 할지, 告由祭로 지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이다. 이에 그는 「禮成祭節目」은 본래 宣祖때부터 시작되어 『五禮儀』에 실려 있지 않지만, 移安‧還安‧別事‧告由 등의 일은 聖廟의 작은 것이라서 告由祭를 지내고, 創建‧移建‧配享‧從享
    출처 : 유교넷
  • 318873

    龜潭語錄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황수일이 스승인 丁時翰을 뵙고 四端七情‧人心道心 등 성리학에 관하여 문답한 내용을 기록해놓은 것이다. 이는 그 당시 황수일이 성리학에 대하여 의심나는 부분을 질의하여 적어 놓은 것이기에 성리학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출처 : 유교넷
  • 318874

    贈河會一(錫徵)序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河錫徵에게 주는 글이다. 남자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며, 천지의 기운을 부여받아 태어났음을 언급하면서, 세상이 혼란하여, 나라를 윤택하게 하고 백성들을 이롭게 하는 술책을 제대로 펴보지 못하더라도 세상을 등지고 미치광이로 자처하면서 살아서는 아니됨
    출처 : 유교넷
  • 318875

    送徐士任(重錫)歸故山序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徐重錫이 고산으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면서 지은 글이다. 서중석의 溫純縝密한 행실과 力學求眞하는 정성은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일임을 언급하면서 온 세상이 방탕해져 오로지 紛華만을 숭상해도 서중석은 홀로 머리를 숙여 공부만 했고, 온 세상이 영리만을 다툴 때도 서중석
    출처 : 유교넷
  • 318876

    祭龍巖山祈雨文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龍巖山에 올라가 기우제를 지낼 때 지은 제문이다. 가뭄이 극심하여 파종도 못하고, 종자를 심어도 싹이 나지 않고, 싹이 난 것은 자라지 못하고 있으니, 구름을 모아 비를 내려 백성들이 굶주림에 고통받는 일이 없게 해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877

    祭葛庵李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갈암 이현일의 죽음을 애통해하면서 지은 제문이다. 온아한 용모와 엄숙한 거동을 다시 볼 수 없고, 차근차근 후학들을 이끌어주고 명쾌한 논리를 다시 들을 수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후학들이 독실하게 도를 믿고 정성스럽게 학문을 좋아하면, 성을 내지도 꾸짖지도 않
    출처 : 유교넷
  • 318878

    祭愚潭丁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愚潭 丁時翰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제문이다. 작년에 갈암 이현일이 죽고 금년에 또 정시한마저 죽어 후학들이 대도의 요체를 들을 수 없게 되었음을 애통해하고 있다. 천지의 순수하고 온화한 기운을 부여받았고, 산수의 맑은 정기를 모으셨고, 순수한 風儀는 마치 봄바람과 같
    출처 : 유교넷
  • 318879

    祭族弟監察(壽嶷)文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사헌부감찰을 지낸 族弟 壽嶷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제문이다. 어려서부터 재주와 학문이 남들보다 뛰어났지만, 오래 살지 못했음을 가슴아파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880

    祭族弟泰叟(壽崙)文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族弟 壽崙의 죽음을 애통해하는 제문이다. 청순하고 俊特한 자질을 지녀 원대한 뜻을 폈으나 오랜 수를 누리지 못했고, 精敏하고 超卓한 재주를 지녀 奇鬱한 포부를 폈으나 과거에 급제하여 爵祿하는 영광은 누리지 못했음을 언급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18881

    祭族姪(錫正)文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族姪 黃錫正의 죽음을 애통해하는 제문이다. 효성스러운 성품에 인척들과 화목하게 지냈으며, 남을 구제하려는 마음과 궁핍한 이들을 불쌍히 여기는 의리를 지녔으나 불행하게도 短命하게 됨을 매우 가슴아파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18882

    曾祖考 黃又淸(1586~1662)과 曾祖妣 綾城具氏와 眞城李氏의 묘비음기이다. 황우청의 9대조는 고려 때 門下平章事를 지낸 檜山府院君 恭僖公 石奇, 8대조는 知平州事 昌, 7대조는 大興縣監 善慶, 6대조는 副司正 智軒, 5대조는 副司正 茂蘇, 고조는 軍資監判官 璡,
    출처 : 유교넷
  • 318883

    家狀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族孫 黃羽漢이 찬한 저자의 家狀이다
    출처 : 유교넷
  • 318884

    行狀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金이 찬한 저자의 行狀이다
    출처 : 유교넷
  • 318885

    哀詞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李栽, 金弘濟 등의 哀詞가 실려 있다
    출처 : 유교넷
  • 318886

    輓詞 / 기록자료>고도서 / 황수일
    李光庭‧權德秀‧柳敬時‧李浹‧金始鑌‧李泰和‧李栐‧徐聖耈‧柳以觀‧安璔‧安夏龍‧李琓‧安命夏‧李棟完‧權榘‧李濰‧成世頊‧族弟 黃壽益‧族姪 黃宇鎰 등의 만사가 실려 있다
    출처 : 유교넷
  • 318887

    남파집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남파집(南坡集) 南坡 洪宇遠의 시문집, 13卷 7冊(年譜‧附錄 2卷1冊 포함), 1782, 木活字本, 匡廓 21.2 × 14.6㎝, 有界, 10行20字, 上白魚尾, 30.0 × 18.8㎝. 저자의 손자 日恒이 元集 5권 年譜 1권으로 편집하였으나 1782년(정조
    출처 : 유교넷
  • 318888

    五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雜詠, 晝鶴, 晝梅, 立春帖子, 詠大杻箒, 臥波長橋, 榮巖細經, 蔭戶蒼松, 籠園綠竹, 寄答鄭進士子脩(時羽), 偶吟, 次和洪評事宗之(萬朝)韻二首, 偶吟.
    출처 : 유교넷
  • 318889

    七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后洞寓居雜詠五首, 龍潭嗽玉樓有吟, 忠州道上望月岳山, 黃江道中, 後野川, 剛州道中, 踰鷄子峴偶吟, 過壽山驛寄淸風睦使君(兼善)二首, 閑居偶吟四首, 魯連子, 偶吟, 有感三首, 夜吟二首, 池荷, 別舍弟熙叔之京, 偶吟, 有懷, 漫吟二首, 偶題, 荷池夜雨, 談命, 燈花戱題, 待
    출처 : 유교넷
  • 318890

    五言律詩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后洞寓居雜詠五首, 聞天兵將有克復遼東之擧喜而有作, 羈思, 次伯氏韻, 客中有感二首, 偶吟二首, 太白山, 卽事, 漫吟三首, 偶吟四首, 冬夜遺懷三首, 贈人四首, 又用前韻, 何處難忘酒六首, 過丹陽峽二首, 過基城, 竹嶺川, 登淸心臺, 宿芳林驛, 入橫城縣, 舟發楊根, 立春帖子,
    출처 : 유교넷
  • 318891

    七言律詩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后洞寓居雜詠, 次林東老(震喬)韻二首, 漫吟二首, 有感二首, 遺懷四首, 次李鴻山韻五首, 次李鴻山詠雪韻二首, 贈李丈二首, 次喚仙樓韻, 村居卽事三首, 槐院黑葡萄, 靑坡雜詠二首, 送睦行之(行善)扶侍大夫人出宰延城二首, 次鄭子脩韻二首, 贈鄭子脩, 次贈鄭子脩二首, 贈鄭子脩, 次鄭
    출처 : 유교넷
  • 318892

    七言律詩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大殿延祥, 立春帖子, 劉長卿客舍(月課), 錢起扈駕, 風送荷香入酒來, 雲依帳殿結爲樓, 漏聲遙在百花中, 天顔有喜近臣知, 杜陵花竹夢郊居, 香雨微時引百官, 三年多難更憑危, 雲礁無人水自舂, 雨中春樹萬人家, 天廝新頒玉鼻騂, 訪花隨柳過前川, 百年多病獨登臺, 獨留靑塚向黃昏, 月過漸
    출처 : 유교넷
  • 318893

    五言古詩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效陳間齋建除禮, 夜坐讀書, 春夜宴桃李園, 天竺寺見樂天詩有感, 偶吟, 菊花, 詠懷, 挽蔡進士(震亨), 挽兪(㮋)祖母, 酬尹秀白(棡), 詠秋燕.
    출처 : 유교넷
  • 318894

    七言古詩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寓居鳳城七歌效杜工部體, 長歌行, 題忠愍祠, 折檻, 祈雨祭詩 (任高城詩), 人日歎, 贈李吉應郎中, 次和金丈, 鄭子脩寄詩不來戱贈, 漫成, 題詩贈唐佐(監初魁).
    출처 : 유교넷
  • 318895

    五言排律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白獸尊十韻
    출처 : 유교넷
  • 318896

    七言排律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危樓望北辰十韻
    출처 : 유교넷
  • 31889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擬登樓, 雨中作樂, 玄路授帝, 高陽池, 車下歌.
    출처 : 유교넷
  • 318898

    辭注書疏(1648) 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노모의 나이가 80에 이르렀으므로 노모를 모시기 위하여 사직을 청하는 내용이다. 노모는 멀리 있고 자신은 서울에서 벼슬을 사는 것은 인정에 합당하지 못하는 것이며, 임금과 부모는 일체요, 충효는 둘이 아니니 어머니를 모실 수 있도록 사직을 허락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899

    辭奉敎疏(1648) 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자신은 중임을 맡을 수 있는 인재가 아니므로 奉敎의 벼슬을 면해줄 것을 청하였다. 노모의 병으로 인하여 사직하고자 하였으나 후임을 천거하여 대신하도록 하여야 하는데 홍우원이 천거한 李垕가 물의로 인하여 취임하지 않으므로 다시 봉교직을 면하도록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18900

    再疏 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노모의 노환으로 인하여 사직을 청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