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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18901

    三疏 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노모의 병환으로 인하여 고향으로 내려간 상태에서 봉교직을 사직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02

    曝曬時陳所懷疏(1648) 1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적상산 사고에 가서 실록을 포쇄하고 난 다음 사고를 수리할 방안에 대하여 진술한 것이다. 적상산 사고는 무주‧금산‧진산‧용담‧운봉‧진안‧장수 등 7읍에서 기와를 준비하여 세운 것이므로 기와의 크기에 차이가 있고 서로 맞물리지 않아 비가 새고 무너질 우려가 있으니 7월
    출처 : 유교넷
  • 318903

    陳民弊疏(在禮安時,1649) 1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예안현감으로 재직할 때의 상소이다. 예안은 토지가 좁고, 황벽한 곳인데 광해군대 姜繗이 억지로 전품을 下中으로 올렸으니 그 폐해가 막심하다고 하고 下下로 다시 내려서 조정해 달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18904

    應旨封事(在禮安時,1651) 2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한발로 인하여 효종이 구언교서를 내리자 그에 응하여 올린 상소이다. 거듭된 재해로 국가 존망의 위기가 닥쳤다고 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① 誠敬에 힘쓸 것, ② 상벌을 바르게 할 것 ③ 언로를 열 것, ④ 재판을 공정히 할 것, ⑤ 사치를 금지할 것, ⑥ 붕당을
    출처 : 유교넷
  • 318905

    辭修撰疏(1654) 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수찬의 자리는 儒臣으로 막대한 소임을 지는 것이나 자신은 우둔한 사람으로 그 직을 감당하지 못하니 수찬에 임명한다는 명령은 거두어 달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18906

    應旨封事(拜修撰時,1654) 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재이에 따른 구언교서가 내리자 올린 상소이다. 재이는 사람의 기가 어그러져 하늘이 天譴을 하는 것이라고 하고 그에 대한 대책으로 ① 김자점 역모사건에 연관되어 유배된 숭선군 澂‧낙선군 潚을 해배시켜 줄 것, ② 소현세자의 셋째 아들을 해배시켜 줄 것을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18907

    辭修撰疏(1660) 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역적을 옹호하고 임금을 모욕하였다는 탄핵을 받자 자신의 입장을 해명하고 죄를 청한 것이다. 이 상소는 강빈의 옥사의 잘못을 직언하다 장살당한 황해도관찰사 김홍욱의 신원을 주장하다 護逆으로 공격당하자 자신의 입장을 전개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08

    辭修撰兼附所懷疏(1663) 1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자신은 늙고 병들어 직임을 감당할 수 없다고 하면서 현종에게 군주로서 갖추어야 할 몇 가지 사항을 제시하였다. ① 환관과 궁첩을 가까이 하지 말고 사대부를 가까이 할 것, ② 빨리 세자를 정하고 덕이 있는 자로 하여금 교도하도록 할 것, ③ 대간의 언론을 가납하여 언
    출처 : 유교넷
  • 318909

    乞勿移粟北關疏(在高城時,1672) 16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고성군수로 재임하면서 올린 상소이다. 高城‧通川‧歙谷 3읍의 창곡 1,580석을 북관으로 수송하라는 비변사의 관문에 대하여 금년의 작황이 아주 좋지 않아 지역의 주민들도 餓死하는 형편이기 때문에 명령을 거두어 달라고 하였다. 대신 함경도의 창곡을 조사하여 六鎭으로 공
    출처 : 유교넷
  • 318910

    辭校理疏(1674) 2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경연에 입시하라는 유지를 받고 자신은 늙고 능력이 없어 사퇴하고자 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경연은 급한 일이므로 급히 상경하라는 답을 받았다.
    출처 : 유교넷
  • 318911

    辭校理兼進勉聖學恤民瘼疏(1674) 2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앞의 辭校理疏와 연결되는 상소이다. 자신의 능력이 미비함과 노병을 거듭 강조하고 새로 즉위한 숙종에 대해서 講學에 힘쓸 것을 요청하였다. 군주의 학문은 국가의 치란과 연관되는 것이므로 경연에 널리 알고 단정한 인사를 불러 고문에 대비하고 정사를 돌보는 중에 경전을 탁
    출처 : 유교넷
  • 318912

    辭副應敎疏 2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나이가 이미 70이 넘었으니 늙고 병들어 소임을 다할 수 없으니 副應敎의 직을 면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13

    辭副提學疏(1675) 3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자신은 늙고 병들었으니 副提學이라는 분에 넘치는 직을 거두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14

    再疏 3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이미 致仕의 나이를 넘겨 부제학의 직책을 감당할 수 없으니 부제학의 직을 거두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15

    引家人卦疏(拜副提學時,1675) 3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주역󰡕의 家人괘를 인용하여 복창군 형제의 죄를 너그러이 용서해 줄 것을 청하였고, 복창군 형제의 비리를 거론한 청풍부원군 김우명의 상소는 모자의 사이를 이간하는 것이라고 공박하였다. 이 상소는 후에 대비를 공격한 것이라고 하여 김수항 등의 비판을 받았다.
    출처 : 유교넷
  • 318916

    辨金壽恒搆誣疏(拜副提學時,1675) 3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주역󰡕의 家人괘를 인용한 앞의 상소가 대비를 공격하는 것이라는 김수항의 공격에 대하여 그에 대한 반박 상소이다. 內三爻는 여자의 일이고 外三爻는 남자의 일이라고 한 것은 주자의 󰡔주역본의󰡕에도 나오는 것으로 주자의 주장을 인용한 것인데 상소 중의 ‘不貳過’
    출처 : 유교넷
  • 318917

    淸風疏後陳自明疏(拜副提學時,1675) 36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자신이 청풍부원군 김우명을 공격한 상소는 한 가닥이라도 사사로움에서 나온 것은 아니라고 하였고, 송시열을 옹호하여 상소를 올린 成虎錫의 상소는 잘못된 것으로 송시열은 삿된 논의를 내세워 일세를 오도하였다고 하였다. 더구나 송시열은 군부의 명을 받들지 않아 파직되고 귀
    출처 : 유교넷
  • 318918

    辭吏曹參議疏(1675) 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吏曹參議의 직은 자신의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으니 임명을 철회해 달라는 내용이다. 지나친 사양은 비례이니 취임하라는 답이 있었다.
    출처 : 유교넷
  • 318919

    再疏 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다시 이조참의의 직을 사양하는 내용이다. 감당할 수 없으니 사면해 달라는 내용이다. 사양하지 말고 빨리 나와 업무를 보라는 답이 있었다.
    출처 : 유교넷
  • 318920

    辭大司成疏(1675) 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임금이 신하를 부리는 데는 그 재주를 보아 관직을 주어야 하고, 아래에서 위를 섬길 때는 자신이 잘하는 것을 헤아려 직책을 맡아야 하는데 자신은 이미 치사의 나이인 70이 넘었고, 국자학의 장의 직책을 맡기에는 능력이 부족하므로 감당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21

    辭大司憲疏(1675) 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대사헌의 직책을 사양하는 내용으로 대사헌의 자리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자리이므로 책임을 면해 달라고 하였다. 대사헌에 선발된 것은 우연이 아니니 속히 행공하라는 비답이 있었다.
    출처 : 유교넷
  • 318922

    再疏 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관작의 제수는 현‧덕을 갖추어야 하는데 자신은 덕과 현명함이 없으므로 남수에 해당한다고 규정하고 관직의 제수를 거두어 달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그 뜻은 알겠으나 전에 비답한 바와 같이 취임하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18923

    請蕩滌逋欠疏(拜工曹參判時,1675) 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백성은 비록 낮지만 군주는 백성이 없으면 국가를 유지할 수 없는 것이니 군주는 백성을 보호하여 나라를 안정시켜야 한다. 그러나 지금 흉년이 잇달아 큰 기근이 들었으니 팔도의 백성들이 거의 죽게 된 상황이다. 비록 전하께서 즉위하신 이래 백성을 위하는 마음으로 힘쓰지
    출처 : 유교넷
  • 318924

    請出李壽慶疏(拜工曹參判時) 1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전 정언 이수경을 탄핵하는 내용이다. 이수경이 전일 경연에서 영의정과 좌의정을 탄핵하였는 바, 이수경의 거조는 해괴한 것이다. 대신의 체면은 존중되어야 하므로 큰 잘못이 있어야 논할 수 있는 것인데 대간이 한 번의 기회를 잡아 탄핵할 수 있는 것인데 이 수경은 한 간
    출처 : 유교넷
  • 318925

    李瑞雨疏後陳乞遞疏(拜禮曹參判時) 1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이수경의 일로 상소를 올린 것은 충정에서 나온 것으로 다른 사심이 없었는데 지금 정언 이서우의 상소를 보니 기세를 올려 신을 공격하니 이수경과 이서우는 한 몸으로 수미가 일관되니 이는 신으로서는 그에 대응하여 반박한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 수치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서
    출처 : 유교넷
  • 318926

    辭藝文提學疏 1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예문관 제학의 자리는 매우 중요한 자리인데 자신은 늙고 병들어 직을 감당할 수 없으니 사면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18927

    辭刑曹判書疏 1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나이가 70이 넘어 직책을 감당할 수 없으니 거두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28

    再疏 1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종백의 자리는 매우 중요한 자리인데 자신은 늙고 노둔해서 감당할 수 없으니 거두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29

    비변사 당상으로 있을 때 환곡 및 수령의 선택과 관련하여 올린 상소이다. ① 나라를 다스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임금은 오로지 믿음에 마음을 두어 여러 정령을 내림에 있어서는 백성들에게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 환곡 문제에 있어서 이미
    출처 : 유교넷
  • 318930

    乞遞實錄知春秋疏(拜左參贊時,1676) 2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나이가 연만하고 병이 깊어 평범한 직무라도 감당하기 어려운데 실록을 찬수하는 일은 중임으로 대학사가 문형을 관장하여 주관해야 할 일이다. 그러나 신이 실록을 편수하는 열에 들어 있으니 늙은 몸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로 그 직책을 면제하여 달라고 하였다. 태사의 임
    출처 : 유교넷
  • 318931

    再疏 2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앞의 知春秋館事를 사양하는 내용이다. 자신의 나이 72로 치사의 나이가 이미 2년이나 넘었다. 정신이 혼미하고 기력이 약해서 중임을 감당하기 어려우니 면직해 줄 것을 청하였다. 사양 말고 취임하라는 비답이 있었다.
    출처 : 유교넷
  • 318932

    三疏 2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지춘추관사를 사양하는 내용이다. 위에서 아래를 부림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 재능을 헤아려 직을 맡기는 것이다. 이미 나이로 인하여 실록 편수작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지경이며, 문학에 능한 자가 1‧2명이 아니니 일을 빨리 그리고 완전히 마치려면 다른 자로 바꾸어 달라
    출처 : 유교넷
  • 318933

    請遞史局諸員本職專責史事疏 2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선왕(현종)의 제위기간은 16년으로 실록을 편찬하는 것은 중차대한 일이다. 그 일을 맡은 자는 몸과 마음을 다하여 근면하게 하루 종일 노력하여야 그 일을 완전히 할 수 있다. 실록청을 설치한 것은 해를 넘겼는데 아직 찬술한 것이 많지 않다. 이는 당상과 낭청들이 모두
    출처 : 유교넷
  • 318934

    請速完史事箚(拜右參贊時) 26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현종실록󰡕의 편찬은 매우 중요한 일이나 대제학 민점은 상을 당했고 또 병이 있으며, 병조판서 김석주는 관장하는 업무가 많을 뿐만 아니라 또 병이 많으며, 낭청 유명현 또한 한질이 있어 참여하지 못하고 있으며, 낭청 권유‧목창명은 모두 銀臺로 자리를 옮겨 실록 편
    출처 : 유교넷
  • 318935

    乞遞祔廟都監堂上疏(拜知中樞時) 26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자신은 늙고 병들었으며 또 실록 편찬의 일을 맡아 아침저녁으로 바쁘고 정신이 혼미한데 또 祔廟都監 堂上의 임무를 맡기니 감당할 수 없으므로 祔廟都監 堂上의 임무는 거두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36

    災異에 대하여 하늘을 공경하고 백성을 보호한다면 재이가 소멸할 것이라고 주장한 내용이다. 모두에 동중서의 재이론을 인용하여 군주의 自省을 촉구하였고, 都案 修正과 紙牌 作統은 백성들이 자신들을 위한 것인지 모르고, 감사와 수령들이 제대로 알리지 않아서 그러한 것이라고
    출처 : 유교넷
  • 318937

    辨嶺南道伯鄭重徽疏斥疏(拜禮曹判書時) 3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위 영양현의 복설과 관련되어 경상감사 정중휘가 반론을 제기한 것에 대하여 재반론을 펼친 것이다. 정중휘가 영양현을 그대로 영해부에 합속시키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하자 그렇지 않다고 하면서 영양현에 대하여 언급한 것은 병자호란 당시 봉화에 피난하여 10여 년간 우거한
    출처 : 유교넷
  • 318938

    請給八道民結陳灾疏(拜知中樞時) 3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백성이 없는 나라는 물이 없는 고기와 같으니 백성이 없으면 나라가 망한다고 하고, 작년의 한발은 팔도가 다 그러한데 호조의 신료들은 便民‧救民에 마음을 두지 않고 田結이 줄어들어 세입이 부족한 것만 근심한다고 비판하였다. 특히 경기 일원은 災傷이 심한데 처음에는 경차
    출처 : 유교넷
  • 318939

    祔廟後乞收恩資疏(拜右參贊時) 3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현종을 종묘에 부묘하는 부묘도감 당상을 역임하고 중궁전에 옥책문을 올리자 正獻大夫로 가자되고 賜馬하자 이를 사양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40

    論五事疏(拜知中樞時,1677) 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나라를 다스림에 인심을 얻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데 전하께서 즉위 초기 5가지 인심을 잃은 것이 있으니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 다섯 가지는 ① 작년 年分 때 陳灾로 견면하여 주지 않은 것, ② 충청도의 品官과 서얼자제들을 일시 定役한 것, ③ 納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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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941

    趙嘉錫疏後乞遞本職兼任疏(拜左參贊時) 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掌樂正 趙嘉錫의 탄핵소에 자신의 이름이 있으니 모든 직책을 면하여 달라는 내용이다. 개의치 말고 직무를 보라는 비답이 있었다.
    출처 : 유교넷
  • 318942

    請施行賓廳會議疏(拜左參贊時) 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지난 번 혜성이 나타났을 때 대신과 三司 및 이품이상을 빈청에 모여 각기 消弭之策을 제출하게 하고 회의하게 하였지만 아직까지 수십 일이 지났으나 막연히 거론하는 일도 없고 대신들도 염두에 두지 않으니 날짜만 지연될 뿐이고 국가의 대사는 백척간두에 서있을 따름이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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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943

    修史後乞收恩資疏(拜江華留守時) 1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현종실록󰡕을 찬수하고 난 다음 加資되자 자신은 성실히 봉직한 것이 아니니 거두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44

    辭吏曹判書疏 1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이조판서에 임명되자 늙고 병들어 직책을 감당하기 어려우니 사면해달라는 내용이다. 사양 말고 參政하라는 비답이 있었다.
    출처 : 유교넷
  • 318945

    再疏 1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자신의 나이가 이미 80에 가까워 오므로 이조판서직을 감당하기 어려우니 거두어 달라는 내용이다. 사양말고 일을 보라는 비답이 있었다.
    출처 : 유교넷
  • 318946

    請減捧被灾邑官糴疏(拜吏曹判書時) 1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금년의 가뭄이 심해 흉년이 들어 백성을 안집시킬 방도가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官糴徵捧之事는 백성들이 가장 절박한 폐단인데 금년에 徵捧하지 않는다면 내년 봄 賑資가 없으므로 부득이한 것이기는 하나 官糴하고 난 다음 小民은 살아갈 방도가 없으므로 灾害를 입은 邑에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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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947

    辭吏曹判書疏(1678) 15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이조판서직의 사직을 청하는 내용이다. 이미 70이 넘어 치사연령이 넘었으므로 사직을 허락하여 달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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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8948

    再疏 16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늙고 기력이 쇠하여 중임을 감당하기 어려우니 한직으로 옮겨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18949

    三疏 1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전일 李之經을 龜城府使로 의망하였는데 좌의정 권대운의 啓聞으로 체직되었으나 다시 자신이 귀성부사로 의망하여 낙점을 받았다. 지금 좌상이 신이 대신을 輕侮한 사람으로 말했다고 하니 나의 뜻은 그러한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대신을 輕侮한 죄를 물어 삭직해 줄 것을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18950

    四箚 1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
    귀성부사 李之經의 일로 해직을 청하였으나 허락받지 못하였다. 그러나 조정의 체면을 손상시켰으니 삭직해줄 것을 다시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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