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乞往省先塋疏(拜吏曹判書時) 1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지금 집은 경기도에 있지만 부모의 묘소는 경상도 안동에 있으니 성묘하러 가는 것을 허락하여 달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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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辭吏曹判書疏 19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淮陽府使 李沃을 부제학에 의망하자 참의 柳命天이 불가함을 상소하였다. 이에 이옥의 인물됨이 문재가 있고 청망이 있음을 논하고 비록 참판 李堂揆와 논의하여 의망하였으나 류명천의 상소를 접하고 보니 조정에 있을 수 없어 사직을 청한다고 하였다. 개의치 말고 일을 보라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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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疏 2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李沃의 일로 조정에 분란이 일어나니 이는 실로 신의 죄이니 삭직하여 달라고 하였다. 개의치 말고 일을 보라고 하는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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呈告下鄕時進保養聖體疏(拜吏曹判書時) 2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受由를 받아 성묘를 가면서 질병에서 회복된 숙종에게 올린 글로 건강에 유의하라는 내용이다. 다스림의 교체는 항상 狃安(습관이 되어 안주함)에서 일어나고 병이 더해지는 것은 조금 낫는 것(小愈)에 있다고 하니 무릇 狃安한 자는 반드시 교만한 마음이 있고, 小愈하면 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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還朝後復辭吏曹判書疏 2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안동에 성묘를 다녀오고 난 후 이조판서직을 사직할 것을 청하였다. 나이가 이미 80으로 노쇠하였으니 사직을 허락하여 달라는 내용이다. 사직하지 말고 직무를 보라는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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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金益勳不合將任疏(拜吏曹判書時) 25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김익훈을 어영대장에 임명하자 김익훈이 어영대장의 직임을 수행하기에는 매우 부족한 인물이라고 논하고 그 불가함을 논한 것이다. 특히 국구 김만기가 총융대장을, 김석주가 병판으로 수어대장을 역임하는 등 외척들이 병권을 잡고 있는 것은 극히 아름답지 못한 것인데 이에 더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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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辭吏曹判書兼附所懷疏 29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이조판서직을 사직할 것을 청하면서 간쟁을 용납할 것을 청하였다. 따라서 간쟁을 무조건 거부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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辨趙根疏斥疏(拜吏曹判書時) 3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이옥의 일로 인하여 충청도 도사 趙根이 홍우원과 윤휴 등을 탄핵한 상소를 승정원에서 각하하고 임금에게 올리지 않은 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논하는 내용이다. 비록 그 소의 잘잘못을 가리기 전에 승정원에서는 入啓하여야 하는데 승정원에서 가로막은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하고 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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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辭吏曹判書疏 3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이조참의 睦昌明이 初五日政에 柳命天‧命賢을 승지에 의망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논하자 사직을 청한 것이다. 자신이 命天형제를 승지에 의망하지 않은 것은 柳‧李之獄에 연루되어 분란이 일어날 것을 꺼려해서 그런 것이지 다른 뜻은 없다고 하였다. 개의치 말고 업무를 보라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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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疏 35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몸이 좋지 않아 이조판서직을 사퇴한다고 하였다. 再疏라 한 것으로 보아 柳命天 형제의 일과 관련하여 다시 사직의사를 밝힌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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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工曹判書疏 36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늙고 혼몽하여 직책을 수행할 수 없으니 사직을 청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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乞休退疏(拜工曹判書時) 36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예기에 70이면 치사한다고 하였으니 자신은 이미 후한 예우를 받았고, 지위가 卿宰에 이르렀으니 은퇴하는 것을 허락하여 달라고 하였다. 사양하지 말고 취직하라는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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請行賑政疏(拜工曹判書時) 3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십여 년 이래 계속 흉년이 들어 국가와 생민의 불행이 잇달았으며, 작년과 금년 잇달아 한재가 들고 금년의 한재가 작년의 그것보다 혹심하니 빨리 賑政을 베풀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덧붙여 ① 각 아문의 둔전을 혁파할 것, ② 내수사의 축적된 것을 救民用으로 돌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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辨趙師錫疏斥疏(拜工曹判書時,1678) 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송시열의 무리에 부화뇌동한 趙嘉錫을 불효한 인간이라고 논한 전일의 상소에 대하여 조가석의 형 趙師錫이 승지직을 사임하면서 올린 사직소에 홍우원의 입장에 대한 공박이 있자 이에 대하여 자신의 입장을 밝힌 상소이다. 두 형제의 아버지인 趙啓遠이 송시열의 무리들에게 배척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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請給分灾疏(拜工曹判書時) 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일전에 새로 임명된 호서지방의 수령이 하직하러 와서 하는 말이 “금년의 경우 경기도와 호서지방의 흉년이 든 읍만 分灾를 허급하고 나머지 지방은 給分灾할 계획이 없다고 戶判이 말했다.”고 하고 朝報를 보니 “금년에는 심한 흉년을 당한 약간의 읍 외에는 給分灾를 하지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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乞休退兼進民瘼疏(拜工曹判書時) 5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치사를 청하면서 흉년의 대책을 요구한 것이다. 경자‧신축년(1660‧1661) 이후 해마다 흉년이 들어 민생이 곤란한데 작년 올해 큰 가뭄이 잇따른데다 惡風이 불어 재난이 우심하다. 그러므로 年分을 재조정하여 세금을 견면하여 줄 것을 청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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乞暇沐浴辭內醫隨行疏(拜工曹判書時) 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온천행을 청하여 허락을 받고 또 왕이 內醫로 하여금 수행하게 하자 신하로서 감당하기 어렵고 또 가는 길인 수원‧진위‧직산‧천안 등은 흉년이 심하므로 내의가 수행하도록 한 조치는 철회하여 달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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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乞退休疏(拜左參贊時) 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좌참찬에 제수되자 자신은 늙고 쓸모없는 인물이므로 치사하도록 허락하여 달라는 내용이다. 그대의 문학과 곧은 절개는 일세의 矜式이니 사양 말고 속히 나와 행공하라는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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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繕工監提調疏 1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각사 공물가의 受出之規는 혹 그해 혹 다음해 受出하도록 하는 것으로 선공감의 일도 이와 같은데 각종 貢物의 貢應之事는 다른 관사보다 더욱 번중한데 공물인들이 원통을 호소하는 폐단은 일리가 있으니 主人輩들이 그 값을 먼저 받고 신에게 와서 호소하는 것으로 신은 다만 戶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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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禮曹判書疏(1679) 1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금년 초 함경도의 4陵에 莎草하고 定界하는 일이 있는데 관서의 수장으로 참여하여야 하나 늙고 병들어 할 수 없으니 예조판서직을 면직하여 달라는 내용이다. 지금 이조판서로 移拜하였으니 안심하고 참정하라는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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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吏曹判書疏 1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병으로 인하여 이조판서직을 사직하고자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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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疏 1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이조판서직을 사직하고자 하는 상소 중 두 번째의 것이다. 마찬가지로 병을 이유로 들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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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疏 1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자신의 병이 심함을 말하고 사직을 청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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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疏 1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병으로 사직을 청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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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疏 1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지금 참판도 궐석이고 자신도 병이 심하므로 開政을 하기 위해서도 자신의 이조판서직을 면직해줄 것을 청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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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疏 15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병이 심하므로 이조판서직을 사직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허락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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乞遞知經筵疏 1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중병을 앓고 난 뒤라 脚病이 생겨 거동하기 힘듦으로 知經筵事의 중책을 면해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사양하지 말고 몸조리하고 일을 보라는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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請放江都僧將箚(拜吏曹判書時) 1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조정에서 강도에서 투서한 凶人을 잡으려고 장졸을 나누어 보내어 잡아들였으나 아니라고 석방한 자가 한둘이 아니었다. 凶書가 나온 것은 반드시 때를 잃어 원한에 사로잡힌 자들에 의한 것이니 잡혀온 죄인들 중에 탐문하여 보면 그 단서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무고한 사람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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請釋許()救其父病箚(拜吏曹判書時) 19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안협현감 許가 李台瑞對辨事로 인하여 금부에 수감되었으나 그 아버지 허목이 지금 병이 들어 간호할 자가 필요하므로 석방하여 병을 구완하도록 하여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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辨閔宗道斥疏(拜吏曹判書時) 2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李浡의 移配事로 인하여 도승지 민종도가 홍우원을 공격하자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이다. 경연 중에 말한 것이고 또 영의정 허적 또한 자신의 입장에 동조하여 李浡의 이배가 이루어진 것인데 지금 민종도의 상소는 오로지 자신만을 공격한 것으로 법을 무너뜨렸다는 공격은 수용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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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疏 2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앞의 민종도의 상소와 관련된 것이다. 李浡의 일로 지속적인 공격을 받게 되자 자신의 입장을 해명하고 비록 이발이 죽은 처의 六寸孫이기는 하나 사적인 관계에서 나온 것은 아니라고 해명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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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辭吏曹判書疏 2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이조참의 목창명‧예조판서 오시수‧우의정 민희 등이 또한 민종도의 상소에 동조하여 공격하자 사직을 청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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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疏 2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앞의 민종도의 상소와 관련되어 사직을 청한 것이다. 개의치 말고 업무를 보라는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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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疏 25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자신이 물러나야 할 이유로 ① 나이가 많음, ② 병이 들고 정신이 맑지 않음, ③ 물의를 일으켜 국사가 잘못되어감 세 가지를 들고 사직을 요청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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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疏 2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탄핵을 인하여 誕日에 참여하지 못하였으므로 사직을 청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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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疏 2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앞의 상소들과 연결되는 것으로 이조판서직의 사직을 청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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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疏 2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앞의 상소들과 연결되는 것으로 늙고 병들어 직무를 볼 수 없으므로 사직하고 고향에 돌아가도록 허락하여 달라는 내용이다. 개의치 말고 직무를 보라는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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請允合啓疏(拜吏曹判書時) 2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송시열의 처벌을 요구하는 三司의 合啓를 받아들이라는 내용이다. 송시열의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절차를 밟아 처리하겠다는 비답이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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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辭吏曹判書疏 3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도승지 閔黯의 탄핵을 받고 사직을 청하는 내용이다. 청남과 탁남의 갈등을 보여주는 자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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還鄕後乞遞帶兼疏 32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이미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왔으니 겸대한 經筵春秋館事와 繕工監‧內贍寺提調 등 겸대한 모든 직책을 면하여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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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乞遞兼帶仍附所懷疏 33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겸대한 직책을 면해달라는 청과 아울러 ① 현인을 등용하고 사특한 자를 물리칠 것, ② 위엄과 성급함을 노출하는 것을 자제할 것, ③ 간언을 받아들일 것, ④ 권대재는 충량한 인사이니 등용할 것, ⑤ 許穆은 산림지사로 언어는 비록 질박하나 耆儒名德이니 예우할 것 등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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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政大夫守江原道觀察使丁公行狀 1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丁彦璜(1597~1672)의 행장이다. 정언황의 자는 仲徽, 나주 押海縣人이다. 아버지는 성균관 사성 好寬이며, 어머니는 전주이씨 선략장군 光立의 딸로 양녕대군의 후손이다. 1597년 태어나 어릴 때부터 재상의 재목으로 중망을 받았으며, 효성으로 이름났다. 1615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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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敬夫人宋氏行狀 15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丁好善의 부인 礪山宋氏(1577~1648)의 행장이다. 아버지는 府使 瑄이고, 어머니는 재령이씨로 別提 衡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禮敎를 익혔고, 의리를 알았다. 정호선의 繼室로 출가하여 남편을 잘 받들었으며, 자제들을 義方을 따르도록 교육시켜 科業에 집착하지 않도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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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資憲大夫吏曹判書兼知經筵義禁府事弘文館大提學藝文館大提學知春秋館成均館事五衛都摠府都摠管行通政大夫禮曹參議孤山尹公諡狀 17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孤山 尹善道(1587~1671)의 시장이다. 자는 約而, 본관은 해남이다. 생부는 禮賓寺副正 惟深이고, 생모는 순흥안씨이며, 양부는 江原道觀察使 惟幾이고, 양모는 능성구씨이다. 1587년(선조 20) 한양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특이했고 총명이 과인하여 풍채가 엄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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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崇政大夫議政府左贊成兼判義禁府事世子貳師知經筵春秋館事五衛都摠府都摠管行資憲大夫知中樞府事睦公諡狀 40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睦叙欽(1572~1652)의 시장이다. 자는 舜卿, 호는 梅溪, 본관은 사천이다. 아버지는 이조참판 詹이며, 어머니는 동래정씨이다. 1597년(선조 30) 제용감참봉에 임명되었으나 취임하지 않았고, 내시교관‧북부주부‧호조좌랑에임명되었으며, 1606년(선조 39) 양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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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政大夫吏曹參議時雨齋洪公神道碑銘 48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洪渾(1541~1593)의 신도비명이다. 자는 渾元, 본관은 남양이다. 아버지는 中樞府都事 弼世이며, 어머니는 파평윤씨로 장사랑 桓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독서를 좋아하고 글씨를 잘 썼다. 1566년(명종 21) 문과 2인으로 급제하였고, 1567년(명종 22) 승문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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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尙毅(1560~1624)의 신도비명이다. 자는 而遠, 호는 少陵, 본관은 黃驪다. 아버지는 司宰監僉正贈領議政 友仁이고, 어머니는 양천허씨로 수찬 坰의 딸이다. 공은 외모가 魁偉하고 기도는 중후하였다. 학문이 숙성해서 泮弓에 놀 때 많은 선비들이 추대하였다. 1585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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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筵講義(肅宗朝)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1675년(숙종 1) 2월 20일 晝講. 금일의 급무는 민심을 어루만지는 것이라고 아뢰다. 1670‧1671년의 포흠을 蕩滌할 것을 아뢰다. 2월 29일 晝講. 건강에 유의하면서 학문에 힘쓸 것을 아뢰다. 用人을 할 때 賢否를 가릴 것을 아뢰다. 4월 16일 晝講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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請遞大司憲啓(1675年6月) 14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늙고 병들었으므로 대사헌 직을 면해주기를 청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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請濟州牧使蘇斗山削版啓(行大司憲時,10월) 15 / 기록자료>고도서 / 홍우원백성의 땅을 위협하여 매입한 제주목사 소두산을 파직하고, 읍의 일에 게으른 금성현령 宋最를 파직하기를 청하였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