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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1551

    遺事 1 / 기록자료>고도서 / 박규양
    동생인 斗陽(1854~?)이 쓴 저자의 遺事이고, 내용은 行狀과 비슷하다. 字는 建七이며, 1874년(고종 11) 文科에 급제한 후 弘文館應敎와 奎章閣直閣 등을 역임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1552

    行狀 5 / 기록자료>고도서 / 박규양
    金世洛(1804~1873)이 쓴 저자의 行狀이다. 자세한 내용은 글 앞의 저자 소개에 나와 있다.
    출처 : 유교넷
  • 321553

    墓碣銘(幷序) 8 / 기록자료>고도서 / 박규양
    金㙽이 쓴 저자의 墓碣銘이고, 내용은 行狀과 비슷하다.
    출처 : 유교넷
  • 321554

    / 기록자료>고도서 / 박규양
    從姪 勝振이 쓴 跋文이 실려 있다. 스승이기도 했던 저자의 遺文을 저자의 동생인 二山公이 후대에 전하지 못하는 것을 애석하게 생각하여 일부분을 모아 3책으로 만들어 집안에 보관하였고, 아들인 勝河에게 전하였으나 불행하게도 단명하여 滅失의 위기에 처해 있던 것을 저자의
    출처 : 유교넷
  • 321555

    금서유집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금서유집(琴棲遺集) 琴棲 權胄煥의 문집. 木活字本, 序: 李晩煃, 6卷 3冊: 四周雙邊, 半郭 20.9×16.4㎝, 有界, 10行 20字, 註雙行, 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31.5 ×21.0㎝. 고종연간에 저자의 조카 裕遠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卷首에는 李晩煃(18
    출처 : 유교넷
  • 32155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冬夜, 詠懷, 澗亭庭梅(幷小序), 冬雨夜兒子讀書, 丁巳十月往謁定齋先生於晩愚亭與諸名勝講論經史因乞校先集留侍一月歸卽病腫數朔床第不問人事矣臘月念日有人來告曰明日戊午立春及矣杜門索居病懷無聊爲賦感春詞四章, 澗亭贈某人, 次贈金耻菴德文(碩奎), 七月旣望與朴校理穆卿(周雲)金井休(奎鎭)權濟
    출처 : 유교넷
  • 321557

    上定齋先生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定齋 柳致明(1777~1861)에게 올린 편지이다. 지난날 門下에서 모시고 있을 때 훌륭한 가르침을 부지런히 배우지 않아 돌아온 후에 더욱 그립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스승에게 나아가 가르침을 받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였는데, 자신의 意志가 굳지 못하여 부질없
    출처 : 유교넷
  • 321558

    上定齋先生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정재 류치명에게 올린 편지이다. 亭子가 완성되었다는 것을 듣고 사모의 정성을 마지못해 하고 있다. 자신은 세월만 허비하며 자포자기한 상태여서 스승의 문하에 죄를 끼치고 있다고 하였다. 國喪 중 因山 이전에 私家의 제례는 나라에서 제정하지 않았지만, 나라에서도 크고 작
    출처 : 유교넷
  • 321559

    上定齋先生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정재 류치명에게 올린 편지이다. 講席에서 물러난 지 벌써 석 달이 되었고, 병으로 누워 있지만 덕을 사모하는 한결같은 마음은 조금도 그치지 않는다고 한다. 지난번에 청한 글[선친의 묘갈명]이 다 되었는지를 묻고 있다. 처음에는 올해 안에 나아가 다시 청하여 선령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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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60

    上定齋先生問目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정재 류치명에게 올린 問目이다. 대상 후에 부묘하는 의식의 절차에 대하여 물으며, 만약 傍親의 차자가 종가의 맏아들이 되었다면 본생가 어버이의 반부를 어떻게 하는지 물었다.
    출처 : 유교넷
  • 321561

    與李丈(晩斗) 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李晩斗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은 나이 40에 게으름이 고질이 되었고, 전후로 책을 내려준 것이 많은데, 읽지를 못하여 늘 만날 때마다 땀이 흘러내린다고 한다. 蒙學을 개발하는 것은 자신이 감당할 일이 아닌데도 족친과 이웃의 청으로 몇 명의 어린이들을 모아 句讀를 공
    출처 : 유교넷
  • 321562

    與頤齋權丈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頤齋 權璉夏(1813~1896)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간의 안부를 묻고, 스승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되었고, 또 동남의 덕 있는 어른들이 차례로 세상을 떠나니 의지할 곳이 없다고 하였다. 일전에 선선생의 사당을 배알했을 때 절차에 의심이 없었으나, 士濬 형과 사
    출처 : 유교넷
  • 321563

    與肯庵李公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肎庵 李敦禹(1807~1884)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울에서 문후를 드린 지 벌써 1년이 되었지만, 덕을 사모하는 마음은 한결같다며 그간의 안부를 물었다. 선조 초간 권문해공의 두 번째 贈諡 일을 맞이하여 이번 18일에 분황제례를 올린다며 고유문을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1564

    答肯庵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긍암 이돈우에게 답한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바깥 일을 듣지 않고 집에 앉아 수양할 계획인데, 세상 일이 어지러워 잘 되지 않는다며 한탄하고 있다. 선조의 碑文을 써 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실을 서술하면서 보충한 여러 조목이 실적에 맞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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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65

    與金德文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김덕문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 봄에 만나 토론하였지만 마음에 쌓인 것을 다 털어 놓지 못했는데, 벌써 가을 바람이 불어 마음이 울적하다고 전하고 있다. 우리들의 일은 뜻을 돈독히 세우고 공부에 힘써 부지런히 가슴에 쌓는 것이라 하고, 세상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함
    출처 : 유교넷
  • 321566

    答金德文 1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김덕문에게 답한 편지이다. 자신이 젊었을 때 선생의 長者 풍모를 사모하였고 義理의 학문을 알았으나 과거 공부에 골몰하느라 허송세월을 보냈다고 하고 있다. 보내 주신 편지는 구구절절 경계하는 글이어서 벗에게서 배운다는 옛말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같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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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67

    與李侯國明 1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이국명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유배지에서 돌아오는 날 사양하지 못하고 돌아오게 되었는데, 그곳의 산천은 수려하여 비교할 곳이 없다고 하였다. 바둑 두고 시 짓고 토론하던 즐거움은 하루도 잊을 수 없다고 하고, 우리 고을의 산수도 湖南에 뒤지지 않으니 찾아와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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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68

    與箕疇鄭丈 1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箕疇 鄭民秉(1800~1882)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날 두 번 문후하고 세월이 흘러 뵙는 날이 늦어진 것을 한 하였다. 선선생의 제자록을 수정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선친 또한 나아가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반드시 스승께 전수 받은 지결이 있을 것이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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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69

    答金西山繼孟(興洛)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西山 金興洛(1827~1899, 字 繼孟)에게 답한 편지이다. 보낸 준 긴 편지를 두세 번 읽고 나니 얼굴을 뵙는 듯하다고 하였다. 시절은 듣던 대로 매우 놀라워 비유할 말이 없다고 하였다. 한 줄기 文運이 동방에 있으나 吾道의 서로 전하는 실마리는 온전하지 않고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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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0

    答金西山 1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서산 김흥락에게 답한 편지이다. 그대는 우리들의 宗主로 훗날 스승의 법통을 잇는 책임은 사양할 수 없을 것이니 더욱 더 힘써 친지의 바람에 부합되게 하는 게 어떻겠는가 하였다. 항상 關東의 훌륭한 덕을 잇지 못하여 답답하였는데, 이제 형승을 도맡아 다스리고 사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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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1

    答金西山 1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서산 김흥락에게 답한 편지이다. 先師의 문집 일은 어떻게 결정되었는지를 묻고, 이 일은 조금이라도 늦출 수 없다고 하였다. 湖巖의 모임에 가려고 하였으나 갑자기 우환이 생겨 나가지 못하게 되어 매우 한스러웠는데, 근래에 모임이 원만하지 못하였다고 들었다며 異論이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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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2

    與金西山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서산 김흥락에게 보낸 편지이다. 봄날에 잘 지내는 지를 묻고, 자신은 문을 닫고 병으로 신음하며 생각이 한결같지 못하다고 하였다. 자신의 집안 壇祀 때에 함께 정자에 올라가 온화하게 토론할 계획이었으나, 자신이 가지 못하여 죄송스럽고 미안하다고 하였다. 자신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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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3

    上洛坡柳相公(厚祚)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洛坡 柳厚祚(1798~1875)에게 올린 편지이다. 낙파의 아들인 溪堂 柳疇睦(1813~1872)이 죽은 지 3년이 되어 슬픔 마음을 전하였다. 계당 선생이 죽은 지 3년이 되었으나 병으로 신음하느라 問喪을 하지 못하고, 大祥 저녁에야 제문을 지어 올리게 되어 부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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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4

    與山泉朴丈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山泉 朴周鍾(1813~1887)에게 보낸 편지이다. 服을 대신하는 것에 대해 물었다. 南溪 朴世采(1631∼1695)와 尤庵 宋時烈(1607∼1689)의 말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자신의 생각은 아버지가 비록 廢疾이 있지만 살아계시면 자식이 복을 대신해서 임시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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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5

    答山泉朴丈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산천 박주종에게 답한 편지이다. 복을 대신하는데 있어서 廢疾이 심하여 밖에 있는 것과 집에 있는 것은 같지 않다고 하였다. 집에 있을 때는 대신할 수 있지만 도망한 지 몇 년이 되어 존몰을 알지 못하면 지극히 애통한 일이지만 그 복을 대신할 수 있겠는가 하였다.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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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6

    與李判書(承輔)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판서 李承輔(1814∼1881)에게 보낸 편지이다. 학봉선생께서 󰡔대동운부군옥󰡕을 임금께 아뢰어 간행하려 하였으나, 왜란으로 이루지 못하고 200년이 흘렀다고 하였다. 선조의 덕과 학문이 없어질까 두렵다며 문을 숭상하는 聖朝에서 시호를 내려달라고 부탁하고, 선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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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7

    與柳元佐(止鎬)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柳止鎬(1825~1904, 字 元佐)에게 보낸 편지이다. 객중에서의 안부를 묻고, 한 번 만나자는 기약이 이루어지지 못함을 탄식하였다. 그대가 벼슬길에 얽매여 돌아오지 못하여 한탄스럽다고 하였고, 선생님의 문집이 아직도 발간되지 못하여 제자로서 매우 아쉽다며 빨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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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8

    與柳元佐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류지호에게 보낸 편지이다. 영남의 덕망있는 어른들이 차례로 돌아가시고, 再從氏 또한 천리 먼 곳에서 상여가 돌아와 3년 상을 마쳤는데, 賢從氏가 뒤따라 돌아가시어 안타깝다고 하였다. 金溪와 그대가 吾黨의 종주이니 날로 더욱 힘써 가학을 밝혀 사문을 부지할 수 있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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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79

    答柳元直(廷鎬)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柳廷鎬(1837~1907, 字 元直)에게 답한 편지이다. 지난 가을에 先師의 글을 받들어 열흘 동안 토론하고 돌아온 후 긴 편지를 받고 가끔 읽어보며 모습을 대하는 듯하였는데, 해가 바뀌도록 답장을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였다. 선사의 문집에 대한 일은 내년 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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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80

    答柳敏兼(烋穆)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柳烋穆(字 敏兼)에게 답한 편지이다. 맏아들을 잃었을 때 애도와 위로의 글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하고 그간의 안부를 물었다. 참봉 형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것은 하늘이 영남을 버린 것이니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애통하다고 하였다. 저자 자신의 집안도 골육의 아픔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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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81

    答李君宅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李晩寅(1834~1897, 字 君宅)에게 답한 편지이다. 十世의 옛 정의가 있으나 먼 곳에 떨어져 살아 반평생을 머뭇거리며 賢者를 알지 못해 부끄럽다고 하였다. 지난해 先亭에서 지극한 담론을 나누어 감동하였는데 길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序文을 보내주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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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82

    答李君宅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이만인에게 답한 편지이다. 누군지는 정확히 밝히지 않아서 알 수 없지만, 젊은 나이에 요절한 이의 墓道 문자에 관한 내용을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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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83

    答金正伯(養鎭)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金養鎭(1829~1901, 字 正伯)에게 답한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먼저 물은 뒤에, 자신을 깨우쳐줄 좋은 말씀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1584

    答宋進士源如 2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진사 宋源如에게 답한 편지이다. 道義之交에 대해 이야기하고, 宋源如와는 같은 세상에 태어나서 오백 리 밖에 떨어져 살았기 때문에 서로 모르고 지내다가 지난 번 嶺海의 액으로 인해 서로 며칠을 종유하면서 비로소 서로 만나게 되었다고 하였다. 도량이 넓고 언론이 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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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85

    答鄭士文(昌世昌顯昌範)擎國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鄭昌世‧鄭昌顯‧鄭昌範‧鄭擎國에게답한 편지이다. 형제들간 정답게 지낼 것을 생각하니 한층 그립다고 하였다. 詩를 보내 주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하였다. 구절구절 의미가 잇고 고상한 풍취를 품고 있다고 하였다. 저자 자신은 시를 익히지 않았지만 삼가 和韻하여 올린다고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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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86

    答李子精(炳淵)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李炳淵에게 답한 편지이다. 上疏를 하기 위해 떠나는 일에 대해 말한 듯하다. 斯文의 불행이 時運에 달려 있으니 지금의 행차도 늦었다고 하였다. 우리들에게 이 일 때문에 이 책임이 있으니, 오직 감당하지 못할까 염려해야 하고 구차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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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87

    答靜村李公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靜村 李公에게 답한 편지이다. 子章 형과 몇 번이나 찾아가려고 하다가 중지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편지로 안부도 묻지 못했다고 하였다. 그런데 먼저 편지를 보내 주셨는데, 종이에 정성이 가득하고 글자마다 감동을 받아서 옆에서 모시고 배우는 것보다 낫다고 하였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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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88

    與北溪堂中 2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北溪書堂 유생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북계서당은 문경 산북에 위치한 곳으로 1692년(숙종 18)에 고을의 어른들이 교육을 위해 건립하였다. 향음주례에 관하여 말하고, 서당은 쇠퇴하지 않게 육경을 외고 사서를 읽어서 재주 있는 사람을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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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89

    與佔畢齋金先生後孫 2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佔畢齋 金宗直(1431~1492)의 후손에게 보낸 편지이다. 점필재문인록 중간본에 수록된 저자의 從先祖 睡軒 權五福(1467~1698)의 관향이 잘못 표기되었으니, 수정을 요구해 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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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90

    與柳應春(東植)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柳東植(字 應春)에게 보낸 편지이다. 屛虎是非에 대한 논쟁이 保合되어 사림에 좋은 기운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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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91

    與權濟亨 2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權經夏(字 濟亨)에게 보낸 편지이다. 素軒 權人夏는 덕행이 순수하고 만물을 품어주는 도량이 있으며, 문장은 풍부하면서 나라를 빛낼 재주가 있고, 곧은 언론은 이단을 물리치고 斯道를 보위할 만하며, 넓은 견문은 현재를 박하게 여기고 옛날을 좋게 여겼으며, 吾黨의 종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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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92

    與李壻章鎬 2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사위 李章鎬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래에 성취할 수 있는 희망은 오직 스스로 뜻을 세우는 것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힘써서 나간다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대장부가 이 세상에 태어난 책임을 다하는 것은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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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93

    答李愼菴 3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愼菴 李晩愨(1815~1874)에게 답한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안부편지를 보내 주어 감사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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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94

    答金仲賢 3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金獻洛에게 답한 편지이다. 斯文이 액을 당해 廬江書院이 변고를 당했고, 鼎山書院이 다른 곳보다 먼저 훼철되어 내일 신위를 묻으려 한다고 하면서 매우 애통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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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95

    答金聖玉(輝昱)問目 3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金輝昱(字 聖玉)의 문목에 답한 편지이다. 죽기 전에 꼭 종제를 따라가서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겠다고 하였다. 뒤에 남한조와 상례에 대한 문답이 기록되어 있다. 練服 한 후 朝夕哭, 祔祭, 大祥 후의 網巾에 대한 물음에 답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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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96

    答李安叟(炳厦) 3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李炳厦(字 安叟)에게 답한 편지이다. 이병하가 편지를 보내 깨우침을 달라고 한 것에 대해 자신은 천지사이의 좀벌레에 불과하여 그대가 바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겸손하게 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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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97

    答金說初(商學)允先(商覺) 3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金商學(字 說初)과 金商覺(字 允先)에게 답한 편지이다. 편지를 보내주어서 고맙다고 하였다. 자신이 도내 군자들과 이번 행차를 한 것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날씨가 험하지 않고, 고을 수령 및 고을 사람들과 왕래하는 것이 유배생활의 다행이라고 하였다. 근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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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598

    答李彛會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李中塾에게 답한 편지이다. 黃秀才는 지금 친구도 없고 과거공부에 힘쓰지 않고 있지만 운수가 맞으면 과거에 급제하는 것은 지푸라기를 잡는 것처럼 쉬울 것이고, 내외 경중의 구분에 힘써서 나간다면서 앞으로 사업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할 것이라는 말로 황 수재에게
    출처 : 유교넷
  • 321599

    與聯芳世稿重刊所(爲鄕士林)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연방세고중간소의 고을 士林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육선생의 세고가 화재로 소실되었는데 다시 중간하게 되어 사문의 다행이라 하였다. 세고 중에 南嶽선생의 행장 말단에 後學이라는 두 글자가 있는데 이는 찬술한 사람이 선배를 존모하는 뜻에서 쓴 것이라 하였다. 意義가 있는
    출처 : 유교넷
  • 321600

    上金巡相(明鎭)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주환
    순찰사 金明鎭에게 올린 편지이다. 초봄에 부임을 전별하는 자리에 나가서 술잔을 올리지 못하고 편지로 대신하니 송구하다고 하였다. 삼가 3가지 경계할 일을 말씀드린다고 하였다. 하나는 서쪽 지방의 풍토가 남쪽 지방의 음식과 다르니 기거함에 몸을 손상시키지 말라는 것이고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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