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1701
與澹齋任公(應準,1880) 1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任應準(1816∼1883)에게 보낸 편지이다. 澹齋는 任應準의 호이다. 저자가 6구로 된 五言詩를 지어 보내면서 임응준에게 한번 살펴봐줄 것을 부탁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02
答復齋姜丈(楗,1876) 1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楗(1817∼1881)이 보낸 안부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復齋는 姜楗의 호이다. 喪을 당해 슬픔에 잠겨 있지만, 유가의 법칙이 쓰이지 않는 이 세상에서 뜻 맞는 동지 몇 사람과 환난을 어느 정도 구제한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03
與柱下池丈(運浩,1857) 1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史官을 지낸 池運浩(1793~?)에게 보낸 편지이다. 詩文을 짓는데 별로 뜻을 두고 있지 않던 저자는 乾惕이란 사람이 스스로 경계 할 목적으로 지은 箴 몇 수가 音韻과 格式에 맞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작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칭찬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04
與柱下池丈(1859) 14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연말을 맞아 史官을 지낸 池運浩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앞의 편지에서 나왔던 乾惕이란 사람이 지은 箴을 安東의 柳台丈에게도 암송해 주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05
與柱下池丈(1860) 15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池運浩에게 보낸 편지이다. 永嘉의 鄭氏 친구를 위해 저자 자신이 지은 次韻詩를 소개하고 있으며, 아울러 그 친구가 갑자기 객사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뒷부분에서는 학문과 문장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06
與柱下池丈 1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池運浩에게 보낸 편지이다. 앞부분에서는 저자 자신이 한때 諸子百家에 뜻을 두었다가 반성하여 四書와 程朱學者의 저서를 연구하게 된 내력을 말했다. 뒷부분에서는 學者의 문장과 文章家의 문장 간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07
與莞爾李丈(寅龜,1876) 1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寅龜(1809~1896)에게 보낸 편지이다. 莞爾는 李寅龜의 호이다. 당시 70세에 가까운 나이로 초야에 묻혀 사는 李寅龜에게 선비로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최선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상세히 조언해줄 것을 부탁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08
與莞爾李丈 17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寅龜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의 아들이 과거를 보러 가게 되자, 후학에게 도움이 될 만한 가르침을 보내달라고 李寅龜에게 부탁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09
與金誠齋(周敎,1854) 1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周敎에게 보낸 편지이다. 誠齋는 金周敎의 호이다. 저자가 이번 오월 초하룻날 方寸袞銊이라는 책을 지었다는 내용이다. 이 편지에 따르면, 그 책은 저자가 지난날 실수했던 일들을 날짜별로 기록하여 행동거지에 있어 경계할 목적으로 지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321710
與金仲賢(獻洛,1857) 1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獻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仲賢은 金獻洛의 字이다. 속세를 떠나 초야에 살면서 부모를 모시고 있는 金獻洛이 자신의 생활 이야기를 담은 서찰을 저자에게 보내오자, 저자가 그것을 읽고 답장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11
與仲賢別紙(1869) 19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獻洛과 懿民 두 사람에게 보낸 別紙이다. 金獻洛과 懿民은 현재 今春이라는 사람과 의견을 같이 하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 저자는 시세를 잘 살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12
與仲賢別紙 2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獻洛에게 보낸 편지의 別紙이다. 김헌락은 스스로 나이가 많고 의지도 쇠퇴했다고 여기고 있지만, 저자는 그 말에 수긍하지 않으면서 김헌락에게 힘을 북돋아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13
答仲賢(1877) 2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獻洛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嚴冬을 지내고 새 봄을 맞아 김헌락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14
與李都事丈(貞斗,1874) 2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都事 李貞斗에게 보낸 편지이다. 嶺南의 선비들 사이에서 저자가 명망이 있다는 사실이 李貞斗에게 알려져 만나기를 원했다. 친구로부터 이 소식을 들은 저자는 李貞斗를 만나고 싶긴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있어 그럴 수 없다고 말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15
答金上舍(喆銖,1883) 2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上舍인 金喆銖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가 김철수를 여러 번 찾아가려 했으나, 결국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던 차에 김철수의 편지를 받고 고마움을 표시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16
答金西山繼孟(興洛,1866) 2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興洛(1827∼1899)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繼孟은 金興洛의 자이며 西山은 그의 호이다. 禮記「曲禮」와 孟子 등의 내용을 인용하여 居敬과 窮理의 문제를 논하고, 그 두 가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17
答繼孟(1869) 2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興洛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현재 자신이 喪을 당해 그 슬픔을 견디지 못하여 억지로 退溪集을 보고 있다는 것과 金景洛으로부터 전해들은 先山의 石役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말미에 자신을 한번 방문해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18
別紙 25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저자가 金興洛에게 보낸 별지이다. 저자는 丙寅洋擾의 顚末을 전해 듣고, 자신의 생각을 첨부하여 修攘錄이라는 저술을 지었는데, 이 책을 보내줄 테니 남에게 보이지 말고 한번 살펴봐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19
與繼孟(1879) 25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興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래에 金碩奎로부터 받은 편지와 그것에 대한 자신의 답장 내용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20
與金德文(碩奎,1875) 2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碩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德文은 金碩奎의 字이다. 喪中에 있는 김석규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21
答德文 2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碩奎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50세가 되어 朱子와 退溪의 편지를 탐독하고, ‘愼獨’을 자기에게 절실한 덕목으로 삼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22
答德文論理氣動靜(1876) 27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理氣의 動靜을 논한 金碩奎의 편지를 받고 쓴 답장이다. 저자는 周敦頤의 「太極圖說」을 근거로 김석규의 ‘理氣說’을 반박하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해 김석규의 답신을 바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23
與德文(1878) 2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碩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실한 생활을 하고 있을 김석규에게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진보할 것을 당부하고 격려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24
與德文(1879) 2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碩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동생이 覆試에 참가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옛날의 道를 추구하고 있는 김석규에 비해, 자신의 父兄은 科擧에 연연해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25
答德文(1881) 29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자신의 忠義를 밝힌 金碩奎의 편지를 받고 쓴 답장이다. 말미에서 斗巖이 지은 疏草에서 언사가 너무 과격하다고 들었는데, 정말인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26
答德文 3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碩奎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김석규에게 구차하게 후환을 모면하려 하지 말고, 스스로 제 한 몸 던져 일을 감당해야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27
與德文 3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碩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邪敎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저자는 國恥를 씻고 오랑캐를 몰아내며 邪說을 종식시키기를 염원하고 있다. 그리하여 자신에게 닥칠 후환과 구설수를 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28
與德文 3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碩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윤 7월 초하룻날 저자의 동생이 아프기 시작하여 나을 기세가 없다는 것과 과거를 보러간 族弟 黃基道가 죽령을 넘었다는 등 자신과 주변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29
與德文 3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자식을 잃은 金碩奎에게 보낸 慰問편지이다. 마지막에서는 저자 자신이 동생을 앞서 보낸 슬픔과 빈곤한 생활을 토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30
與德文(1882) 3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碩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가 마음속으로는 허영과 이욕을 끊고 입으로는 우수와 비탄을 말하지 않은 채, 堯‧舜‧禹‧湯을 비롯한 성인의 일과 孔‧孟‧程‧朱의 글을 강론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31
與任榮川(思準,1865) 3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저자가 任思準(1822~?)에게 보낸 편지이다. 古人의 글을 읽노라면 가난을 잊고 외물에 대한 동경을 끊을 수 있었음을 말하면서, 아울러 진실한 마음으로 공부에 노력하는 것은 직접 체험해야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32
與任榮川(1869) 35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任思準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현재 祥祭 기간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있는데, 연달아 발생한 喪事 속에서 마음을 추스르며 退溪集을 탐독하고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21733
答黃同輔(蘭善,1877) 35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黃蘭善이 몇 일 전 저자를 방문하고 뒤에 편지를 보내온 것에 대한 답장이다. 同輔는 黃蘭善의 字이다. 중간에 許氏 어른이 지은 銘에 대해 ‘말이 간결하면서도 효자의 깊은 誠意를 다했다’고 칭송하는 말이 있으며, 말미에는 황란선에게 답장을 보내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34
與同輔(1879) 3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黃蘭善에게 보낸 편지이다. 봄과 가을 동안에 황란선의 근황을 알아보았지만, 자세한 소식을 듣지 못해 걱정이 된다고 했다. 자신은 연달아 집안 형제들의 喪을 당하여 비통에 잠겨 있고, 농사와 공부조차 뜻대로 안 되고 있다며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35
答同輔(1882) 37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黃蘭善이 2년 만에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2년 사이에 많은 것이 변했다고 하면서, 자신과 金碩奎‧黃始欽‧黃基道 등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36
答柳鞏甫(基鎬,1870) 3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柳基鎬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鞏甫는 柳基鎬의 字이다. 이 편지에서 저자는 東方에 군자가 많지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천고의 옛 사람과 벗하는 것도 괜찮다는 의견을 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37
與鞏甫 39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柳基鎬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어버이의 병환으로 오랫동안 근심에 싸여 있었는데, 喪事마저 연달아 발생하여 송별하러 가기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38
答鞏甫(1875) 4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柳基鎬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류기호는 지난번 편지에서 변별하기 어려운 시비‧무궁한 의리‧명쾌하게 이해되지 않는 것에 대해 질문했는데, 저자는 여기에 대해 섣불리 논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39
上金姑叔(翊永,1877) 4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姑叔인 金翊永에게 올린 편지이다. 저자는 이번 겨울 추위에 많은 고생을 하고 喪事가 연달아 발생하여 착잡한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빨리 지나가는 세월 속에 아무 것도 이룬 것이 없음을 탄식하였다.출처 : 유교넷 -
321740
與柳元佐(止鎬,1859) 4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柳止鎬에게 보낸 편지이다. 元佐는 柳止鎬의 字이다. 겨울을 잘 나고 있는지 안부를 묻고, 몸보다는 마음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古人의 격언을 들어 삼가 保重할 것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41
與李穉道(範成,1865) 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範成에게 보낸 편지이다. 穉道는 李範成의 字이다. 저자는 朱子의 문장을 보고서 자신과 주자가 1000년간 떨어져 있는 것도 잊을만큼 이따금씩 마음 속으로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42
與穉道 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範成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문장을 지을 때 정교하게 꾸미고 번다하게 쓰기보다는 小學과 四書에 요점을 두고,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거기에 大學或問으로 보충을 한다면 좋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43
與穉道(1877) 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範成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僮僕 1명과 소 한 마리를 장만하여 밭을 갈고 땔나무를 베어오게 하여 살림이 나아지고 있다는 말과 經傳을 읽음으로써 이치가 더욱 밝아지고 덕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44
答穉道(1878) 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範成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이번 초이튿날 安東의 관노비가 서찰을 갖고 왔으나, 자신의 답장을 받아가지 못한 경위를 전하고 뒤이어 자신의 근황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45
答穉道(1880) 4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範成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朱子의 「答柯國材書」에 나오는 말을 인용하면서 자기 어버이의 체후가 좋지 않은 것에 대해 매우 걱정하는 심정을 나타냈다.출처 : 유교넷 -
321746
與穉道(1883) 5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範成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 자신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난 후 들에 나가 물 긷고 김매는 생활을 통해 陶淵明이 느꼈던 것처럼 진정한 즐거움을 누리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아울러 從兄의 안부도 궁금해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47
與李穉元(範善,1866) 5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範善에게 보낸 편지이다. 穉元은 李範善의 字이다. 저자는 고상한 풍도를 지닌 從兄과 교제하면서 그가 자신을 방문한 것에 대해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48
與穉元(1884) 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範善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달 9일에 편지를 보내준 것에 기쁨을 표하면서도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말하고 있다. 또한 龐德公과 陶淵明을 본받고 싶으나, 역량이 부족하다고 한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49
與李穉靜(範學,1866) 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範學에게 보낸 편지이다. 穉靜은 李範學의 字이다. 잠깐 만나도 오래된 벗처럼 친해지는 것은 古人도 어려워하던 것이지만, 이범학의 훌륭한 인품을 상상하며 벗이 될 수 있길 바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21750
與李君宅(晩寅,1879) 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晚寅에게 보낸 편지이다. 君宅은 李晚寅의 字이다. 가을 추위에 이만인이 居喪을 잘 하고 있는지 안부를 묻고 있다. 또한 유학의 도가 밝아지지 못함을 지적하며, 후학들을 일깨우고 격려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