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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姜周卿(,1879) 7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金 冕)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周卿은 강면의 字이다. 앞에는 長公의 덕성과 季難의 문학을 칭찬했다. 그리고 자신은 요즘 다리에 통증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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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周卿(1884) 7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金 冕)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금의 道袍가 옛날의 제도에 맞지 않으나, 수 백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중요한 法服이므로 보관할 때는 古禮에 맞게 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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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五衍(景洛,1878) 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景洛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五衍은 金景洛의 字이다. 김경락이 農蠶할 때가 급하다고 한 핑계에 저자는 동의하지 않고 있으며, 자신을 박정하게 대하는 것에 대해 섭섭해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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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五衍(1879) 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景洛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김경락과 작별한 후, 국화꽃을 따서 술에 넣고 혼자 마시노라니 무료하다는 말을 전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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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道顔(相稷,1878) 9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權相稷에게 보낸 편지이다. 道顏은 權相稷의 字이다. 권상직의 아들이 죽자, 저자가 위로의 뜻을 담아 안부를 묻고 있으며, 자신도 아들을 잃었던 슬픔을 토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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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睦順興(承錫,1884) 9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睦承錫(1843~?)에게 보낸 편지이다. 내달 초 이튿날 자신이 사는 마을 향교를 방문해 줄 것을 간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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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永孝(祖永,1881) 1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祖永(1810~?)에게 보낸 편지이다. 永孝는 金祖永의 字이다. 한 나라의 큰 의리에 관계된 일을 김조영이 담당하고 있어 장하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궁금해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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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文一(禧永,1879) 1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禧永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文一은 金禧永의 字이다. 김희영이 자신의 文章을 보내주자, 저자는 그의 문장이 향기와 절개를 자아내는 기상이 있음을 칭찬하고, 한편으로 겸손한 맛이 없는 점을 아쉬워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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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申監役(杭,1879) 1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監役 申杭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신항과 작별한 4년 동안 편지 한 통도 보내지 못하다가, 衣巖이라는 사람을 통해 신항의 소식을 듣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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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成監役(斗鎬,1884) 1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監役 成斗鎬에게 보낸 편지이다. 鄕飮酒禮를 행할 때에는 며칠간이라도 古服을 착용하고 古禮를 행하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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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成監役(1885) 1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成斗鎬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두호가 자신의 할아버지인 文敬公 成近默(1784∼1852)의 문집인 果齋集을 편집‧간행하고 저자에게 그 문집을 보내주자, 저자가 감사하다는 내용을 담아 답장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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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穉容(聖鎬,1882) 1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聖鎬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穉容은 金聖鎬의 字이다. 혼란스러운 세상에 대한 근심과 요사이 추운 날씨에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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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宋景鎬(熙昇,1879) 1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宋煕昇에게 보낸 편지이다. 景鎬는 宋煕昇의 字이다. 지방관으로 있는 송희승에게 수령의 책임을 일러주고, 자신의 딸이 곧 혼인을 치른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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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史初(肅熙,1869) 1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南肅煕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史初는 南肅煕의 字이다. 남숙희는 일전에 저자가 상을 당했을 때,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 후 저자가 남숙희에게 충고를 한 적이 있었는데, 편지에 그 내용을 보내오자 여기에 답장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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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祖源(世淵,1867) 14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權世淵(1836~1899)에게 보낸 편지이다. 祖源은 權世淵의 字이다. 전에 저자가 권세연의 집을 방문했는데, 마침 그가 집을 비워 만나지 못하고 그 지역을 둘러보고 왔다. 그 뒤 권세연이 저자를 방문했을 때는 저자가 집에 있지 않아, 역시 만나지 못하였다. 여기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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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祖源(1871) 14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權世淵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가 頤齋라는 호를 쓰는 文氏 어른을 모시고 7일간 山河를 유람했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편지와 함께 자신이 쓴 시를 보내니 살펴보고 질정해주기를 부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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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士剛(在正,1883) 15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徐在正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士剛은 徐在正의 字이다. 저자는 近年에 喪事를 치르느라 슬픔과 고통을 겪고 있음을 말하며, 한편으로 서재정에게 자신을 방문해 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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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伯鸞(泰林,1877) 1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泰林(1831~?)에게 보낸 편지이다. 伯鸞은 金泰林의 字이다. 김태림이 가을에 저자를 방문했는데, 마침 저자가 집을 비우고 있어서 서로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편지로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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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進士(泰準,1880) 1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進士인 崔泰準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자신의 장점만 믿는 세상 사람들과는 대조적으로 名利에 마음이 동요되지 않고, 飢寒에 의지를 빼앗기지 않는 崔泰準을 칭찬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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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聲大(駿遠,1879) 17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駿遠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聲大는 金駿遠의 字이다. 마음을 깨끗이 하고 욕심을 줄이는 것을 경솔하게 떠벌리는 것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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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聲大(1880) 17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駿遠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金駿遠이 吉日을 앞두고 있는데, 저자는 하는 일이 잘 되어 가느냐고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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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應由(輝轍,1882) 1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輝轍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應由는 金輝轍의 字이다. 이 때 저자의 동생이 사망하여 김휘철이 위문을 보내왔는데, 이에 답하면서 자신의 슬픔을 말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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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亨實(鼎奎,1884) 1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鼎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亨實은 金鼎奎의 字이다. 늙은 어버이의 병세가 날로 심해져 걱정을 하고 있는 것과 나라의 근심거리를 한탄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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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世胤(錫永,1883) 19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錫永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世胤은 李錫永의 字이다. 이석영은 지난 편지에서 邪說을 우려하고 유학의 正脈을 지킨다는 뜻을 밝혔는데, 이 뜻에 동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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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眞寶子翔(沂秀,1878) 2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柳沂秀에게 보낸 편지이다. 子翔은 柳沂秀의 字이다. 앞부분은 새해를 맞이한 감회를 말하고 있으며, 뒷부분은 瓢谷이란 호를 쓰는 柳氏 성의 친구가 작년에 흉년을 만나 자신의 종족과 가난한 선비를 도왔던 일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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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宣叔(虎相,1878) 2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虎相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宣叔은 금호상의 字이다. 전에 김호상의 집을 지나면서 방문하지 않은 것에 대해 미안해하고 있는데, 도리어 김호상이 편지와 선물을 보내오자 고마워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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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敏兼(烋睦,1870) 2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柳烋睦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敏兼은 류휴목의 字이다. 지금 삼년상을 치르고 있는데, 류휴목이 위문의 뜻과 變制를 논한 편지를 보내와서 답장한 것이다. 마지막에는 損齋 南漢朝(1744∼1809)의 「安順庵大學或問辨疑」를 보고 이를 통해 安鼎福의 오류를 알았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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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敏兼別紙(1871) 2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柳烋睦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의 別紙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인륜과 강상 밖에 있는 邪敎를 엄격히 배척하고 敬을 마음의 중심에 두어야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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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敏兼(1879) 2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柳烋睦의 편지에 답장한 것이다. 柳烋睦이 전에 저자에게 학자의 병통과 旅程에서 만난 인물 등을 서술한 1,300여자에 달하는 편지를 보낸 적이 있었다. 그리고 류휴목이 호남여행을 통해 견문이 넓어지고 저술이 많은 것을 부러워하면서 답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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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內姪柳淵如(道淵,1878) 2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처조카 柳道淵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淵如는 류도연의 字이다. 근간에 手墨을 받은 것과 어버이의 병이 조금 나았다는 등의 근황을 전하고, 독서와 勸農이 자신의 분수에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 역시 魔가 많이 끼었다면서 한탄하고 있다. 내용 중에 근래 夷樣船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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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姜國衡((金 恁),1879) 2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金 冕)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國衡은 강임의 字이다. 강임이 전의 편지에서 문장 짓는 일에 힘쓴다고 하자, 저자는 덕행이 근본이고 문예가 말단이라는 점을 들어 비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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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國衡(1880) 24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金 冕)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강임에게 교제를 넓혀 널리 배우려고 하는 생각을 말하고 있으며,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직접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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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國衡(1881) 26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金 冕)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강임이 보낸 편지에서 道心이 形氣에서 기인하고 人心이 天理에 근본한다는 주장을 비판하며, 人心은 사사로운 形氣에서 道心은 올바른 性命에서 나온다는 주자의 가르침을 옹호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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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國衡 27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金 冕)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동생을 잃은 비통한 심정을 절절이 읊으면서 진실한 마음으로 주자의 가르침에 힘쓰기를 바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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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國衡 2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강임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세상의 크고 작은 일에 마땅함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학문임을 언급하면서, 敬에 처하여 이치를 궁구하는 것과 近思錄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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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國衡(1883) 28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강임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금 朱子書節要를 읽고 있는데, 강임에게 朱子의 편지에 대해 혹시 생각해 볼 점이나 가르쳐 줄 만한 점이 있다면 알려 달라고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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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國衡(1884) 29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강임에게 보낸 편지이다. 朱子大全 몇 권을 읽고서 다른 수준 낮은 문장을 읽어 보면, 그 저자 역시 주자에 비길 바가 아님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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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聲振(夏黙,1880) 29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鄭夏默에게 보낸 편지이다. 聲振은 정하묵의 字이다. 정하묵에게 처세하는 방도에 도움이 된다면, 자신이 타산지석이 되는 것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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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姜漢石(春元,1880) 30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春元에게 보낸 편지이다. 漢石은 강춘원의 字이다. 지난 여름장마와 더위 속에 잘 지냈는지 안부를 묻고, 재종조와 재종형제가 평안하게 산으로 돌아갔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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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子翼(正鎬,1883) 3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李正鎬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子翼은 이정호의 字이다. 작년에 저자의 동생이 사망하자 이정호가 먼 곳에서 위문편지를 보낸 것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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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姜聖九(淳悳,1883) 3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淳悳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聖九는 강순덕의 字이다. 강순덕이 편지에서 陸游의 시 중에 “선친께선 나의 글 읽는 소릴 좋아하셨는데, 그 자애로운 얼굴이 떠오를 적마다 눈물이 쏟아지네[先親愛我讀書聲 追慕慈顏涕每傾].”라는 구절을 욀 때마다 오열한다는 말에 저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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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聖九(1885) 3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姜淳悳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강순덕의 독서 생활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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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德彙(宣睦,1883) 3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柳宣睦에게 보낸 편지이다. 德彙는 류선목의 字이다. 이전에 류선목이 저자에게 발문을 고쳐달라는 부탁을 했는데, 이 편지에서 그 문제를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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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範初(瀅模,1877) 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瀅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範初는 김형모의 字이다. 저자는 명철한 선비라고 하는 자들의 의논이 이따금 程子‧朱子를 업신여기는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글을 지어 보일 계획을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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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初(1879) 1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瀅模가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程文을 짓는 것이 반드시 쓸모없는 일이 아니며, 현재 뜻있는 사람들이 점점 科擧 공부를 폐하는 문제를 지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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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初汝涵(翊模) 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전에 金瀅模와 金翊模 형제가 각각 저자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이 편지 한 장으로 두 사람에게 답한 것이다. 汝涵은 김익모의 字이다. 김형모와 김익모의 자질을 칭찬하며 경솔하게 科擧 공부를 폐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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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範初(1880) 2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瀅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공부가 자주 끊어지며 마음 속에 잡념이 생기는 것을 탄식하고, 科擧 공부를 하지 않는 김형모에게 莊子의 격언을 들어 嗜慾을 줄이고 반성할 것을 타일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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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範初(1882) 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瀅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두에서 德巖 朴臺丈의 부음을 전하고, 故人의 집안과 얽힌 이야기를 서술했다. 그리고 酉谷 權丈이 자신을 방문하여 나눈 이야기를 전하고, 이를 통해 聖人이란 전적으로 고집하는 것도 부정하는 것도 없이 의리를 따른다는 것을 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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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汝涵(1879) 3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金翊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科擧에 실패했더라도 겸허한 마음으로 다시 착실히 공부를 하면 오히려 글을 잘 짓게 된다고 하며, 특히 師友를 통해 학문을 익숙하게 강론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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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鄭壽伯(參鉉,1884) 4 / 기록자료>고도서 / 황재영鄭參鉉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壽伯은 鄭參鉉의 字이다. 전에 鄭參鉉은 저자에게 편지 2통을 보냈는데, 한 통은 저자에게 전달되지 않고, 나머지 한통은 아직 답장을 쓰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鄭參鉉이 다시 편지를 보내오자, 이 편지를 보내 근래 집안 상황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