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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1951

    安分說 42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떳떳한 생업이 없으면서도 떳떳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오직 선비만이 할 수 있고, 백성으로 말하면 떳떳이 살 수 있는 생업이 없으면 인하여 떳떳한 마음이 없어진다[無恒産而有恒心者 惟士爲能 若民則無恒産 因無恒心].”라는 孟子의 말을 인용하며 재물과 安分 사이의 상
    출처 : 유교넷
  • 321952

    貴賤說 43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或者와 자신 사이의 대화 형식으로 貴賤의 의미를 풀어가는 형식의 논설문이다. 論旨은 앞의 「知命說」이나 「安分說」과 대동소이하다.
    출처 : 유교넷
  • 321953

    戱言箴 44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朋樂臺에서 선비들과 講習할 때, 서로 도와가며 학문과 덕을 닦는 麗澤의 餘風은 보이지 않고 단지 戱言만을 일삼는 모습을 보고는 스스로를 경계하기 위해 지은 箴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54

    倚南牕銘 45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晉나라 陶潛의 “한가로운 여름날 북창 가에 높이 눕자, 맑은 바람이 삽상하게 불어오더라[夏月虛閑 高臥北窓之下 淸風颯至].”라는 詩句와 “동쪽 울타리 아래에서 국화 꽃잎을 따다가, 유연히 남쪽 산을 바라보노라[采菊東籬下 悠然見南山].”라는 시구에 보이는 기상을 좋아해서
    출처 : 유교넷
  • 321955

    虛明室記 45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자신이 사는 집에 ‘虛明’이라는 편액을 걸어두고, 혹자와 저자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그 虛明의 의미를 풀어나가는 記文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56

    祭先師梅窩權公(秉憲)文 48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梅窩 權秉憲에 대한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57

    祭秋觀李公(彙澤)文 50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秋觀 李彙澤에 대한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58

    祭外舅金公(鎭洙)文(1867) 51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外舅인 金鎭洙에 대한 제문이다. 1867년(고종 4)에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21959

    又(1869) 52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外舅인 金鎭洙에 대한 제문이다. 1869년(고종 6)에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21960

    祭從叔父(在達)文(代家大人作) 53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從叔 宋在達에 대한 제문으로, 부친을 대신해서 지은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61

    祭族從高祖(洪錫)文 54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族從高祖 宋洪錫에 대한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62

    祭吾吾齋權公(大奎)文 55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吾吾齋 權大奎(1806~?)에 대한 제문이다. 본관은 安東, 자는 章叔, 호는 吾吾齋이고 梅窩 權秉憲의 아들이다. 1840년(헌종 6)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1963

    祭進士李公(奎應)文 56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李奎應(1803~1874)에 대한 제문이다. 본관은 全義, 자는 景休, 호는 新溪이고 李象模의 아들이다. 1835년(헌종 1)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1964

    祭三從叔(在安)文 57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삼종숙 宋在安에 대한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65

    祭宗大父(珪煥)文 58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宗大父 宋珪煥에 대한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66

    祭姨母孺人義城金氏文 59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姨母인 孺人 義城金氏에 대한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67

    祭亡室孺人咸昌金氏文(1862) 59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아내 孺人 咸昌金氏에 대한 제문으로, 1862년(철종 13)에 지었다.
    출처 : 유교넷
  • 321968

    呈郡守狀(庚申十一月日洞中士民聯名)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효성을 알리고 旌閭가 내려지기를 바라며, 1860년(철종 11) 1월에 고을의 백성들이 聯名으로 올린 呈狀이다. 이 정장에 대해 군수는, “지극한 효성에 하늘이 감격하고 땅이 신령한 약초를 내어 오랫동안 앓고 있던 중병을 잠시 만에 낫게 하였으니, 이것이 한
    출처 : 유교넷
  • 321969

    又(辛酉春本郡儒生聯名) 2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1861(철종 12)년 봄에 郡의 유생들이 다시 聯名으로 呈狀을 올렸는데, 이에 대해 군수는 “지극한 효성에 하늘이 감격하고 땅이 신령한 약초를 내었는데, 신령이 알려주고 부처가 인도하였도다. 칭송하는 뜻은 앞의 글에 자세하고 신이한 자취는 이 정장에 자세하구나. 다
    출처 : 유교넷
  • 321970

    呈巡營狀(道內儒生聯名製狀朴周鍾) 5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도내의 유생들이 연명으로 巡營에 올린 呈狀으로, 朴周鍾이 작성한 것이다. 이에 대해 순영에서는 “지극한 효성에 神明이 감격한 일이다. 이 일을 알려서 포상하고 선양해야겠지만, 한스럽게도 너무 늦게 알았으니 우선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하겠다.”라는 제사를 써주었다.
    출처 : 유교넷
  • 321971

    又呈巡營狀(本郡儒生) 7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군내의 유생들이 다시 순영에 올린 정장이다. 이에 대해 순영에서는 “지극한 효성에 하늘이 감격하고 약초 역시 신령한 효험을 보였으니, 너무도 감탄스럽다. 포상하고 선양하는 방도에 대해서는 더욱 공의가 오래되기를 기다려 보자.”라는 제사를 써주었다.
    출처 : 유교넷
  • 321972

    醴泉鄕校通文(1861年2月) 9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1861년 2월에 예천 향교에서 고을로 보내온 통문이다. 하늘마저 감동하게 만든 저자의 지극한 효성을 널리 드러냄으로써 인륜이 무너져가는 당금의 혼란한 풍속에 경종을 울리지 않을 수 없으니, 여러 군자들께서는 부디 公議를 모아 감영에 보고하라는 당부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73

    1883년(고종 20) 3월 저자의 襄禮를 거행할 때 士論이 다시 일어나 유생들이 本官에 호소한 呈狀이다. 이에 대해 본관에서는 “효자의 탁월한 자취에 대해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지금 儒論이 크게 일어나는 데에서 彛倫이 함께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節行
    출처 : 유교넷
  • 321974

    道儒呈巡營狀(製狀金輝轍) 13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도내의 유생들이 巡營에 올린 정장으로, 金輝轍이 작성한 것이다. 이에 대해 순영에서는 “지난번 그 집안에서 올린 글로 인하여 효자의 실상과 신이한 자취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마땅히 노력하여 포상이 내리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라는 제사를 써주었다.
    출처 : 유교넷
  • 321975

    呈本郡儒狀(甲申五月日製狀權大鎔) 17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1884년(고종 21) 5월에 군내의 유생들이 군수에게 올린 정장으로, 權大鎔이 작성한 것이다. 이에 대해 郡에서 “지극한 효성에 하늘이 감격하여 눈 속에서 싱싱한 약초를 얻었으니, 겨울에 죽순을 구했던 孟宗의 효성과 얼음을 깨자 잉어가 뛰어나왔던 王祥의 효성에 버금
    출처 : 유교넷
  • 321976

    實記 18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觀卜齋 金騏獻이 지은 저자의 實記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77

    題實記後 21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실기에 대한 後識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78

    又 21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梅窩 權秉憲이 지은 저자의 실기에 대한 後識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79

    孝草歌(幷小序) 22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효성에 하늘이 감동하여 신령한 약초를 내리게 되고, 신령의 도움으로 저자가 그 약초를 얻게 된다는 내용으로, 權大奎가 지은 歌詞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80

    又 24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효성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響山 李晩燾가 지은 가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81

    傳 24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金世洛이 지은 저자의 傳記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82

    行狀 28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權相翊이 지은 저자의 행장으로, 내용은 글 앞의 저자 소개에 자세하다.
    출처 : 유교넷
  • 321983

    家狀 31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저자의 막내 아우 宋啓欽이 지은 가장이다. 행장에서는 子午草를 얻어 부친의 병을 치유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하였는데, 가장에서는 이것을 포함하여 저자의 생애를 연도별로 정리하여 더욱 풍성하고 자세하게 기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1984

    家狀跋 42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響山 李晩燾가 지은 저자의 家狀에 대한 跋文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85

    墓碣銘(幷序) 43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李晩煃가 지은 저자의 묘갈명으로, 서문의 내용은 행장과 대동소이하다.
    출처 : 유교넷
  • 321986

    豎碣告由文 45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비석을 세울 때 權相翰이 本家를 대신하여 지은 고유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87

    墓誌銘(幷序) 46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金이 지은 저자의 묘지명으로, 서문의 내용은 묘갈명의 서문과 대동소이하다.
    출처 : 유교넷
  • 321988

    誄辭 49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申泰雲이 지은 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21989

    輓詞 50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權大紳, 李晩寅, 趙志遠, 金禹昌, 安浩淵, 族叔 泰仁, 金縉欽, 李炳商, 權世淵, 權孝永, 族祖 相泰, 族祖 雲燦, 族祖 泰永, 李晩嶠, 李晩煃, 權錫夏, 宋復休, 韓虎烈, 朴禧壽, 金斗錫, 李閏鐘, 張駿文, 張齊顯, 權大鎔, 全道烈, 族祖 宋來永, 族祖 鎭杰, 金
    출처 : 유교넷
  • 321990

    祭文 61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朴周鍾, 李晩燾, 李晩煃, 權命九, 權燧, 金汝稷 등이 지은 제문이 실려 있다.
    출처 : 유교넷
  • 321991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朴勝振이 지은 발문이다. 저자의 아우 啓欽과 아들 渭翼이 정리하여 1923년에 간행했다고 하였다. 뒷부분에 1882년(고종 19) 가을에 저자 형제와 함께 남쪽으로 여행했던 일을 회상한 기록이 보인다.
    출처 : 유교넷
  • 321992

    褒狀 / 기록자료>고도서 / 송정흠
    儒林에서 聯名으로 올린 訴狀으로 저자의 효행에 대한 일을 수록하고 있다. 1923年 7月에 大成祠 崇褒部에서 지었다고 하였다. 뒷 부분에 管理長 趙衡夏 등 관련 인물의 명단을 기록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1993

    4. 정척(鄭惕)의 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완술
    ∥ 정척(鄭惕) 고운 빛깔 보태어진 아침 구름은 그림자는 떠도는데 상서로운 기색은 물머리로 올라오네. 누가 어둡고 밝게 하여 낮과 밤을 만드는가? 몇 번의 추위와 더위로 세월은 스스로 이루어지네. 푸른 바다를 건너 양도(陽島)에서 고기잡이를 하고자 마음에 새긴 부상
    출처 : 유교넷
  • 321994

    ∥ 이민구(李敏求) 관어대 아래, 물은 망망한데 회오리치는 가을바람에 학의 등은 길고 하늘을 의지하여 덮어져 있는 자라는 덩어리져 딱딱한데 돌아가는 맷돌의 개미처럼 사람 쫓듯이 바쁘네. 만학(萬壑)에서 물결치는 파도는 교룡(蛟龍)이 꿈틀거리는 같은데 거듭 씻고 나온
    출처 : 유교넷
  • 321995

    6. 고용후(高用厚) 의 시(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완술
    ∥ 고용후(高用厚) 끝없는 푸른 바다는 맑은 거울과 같은데 붉은 구름 속에서 수레바퀴 같은 해가 막 떠올라 밝음을 펼치니, 하늘과 땅의 모든 그림자는 엎드리고 이에 온 세상이 밝아지네. 碧海無涯鏡面澄 紫雲如輦日方昇 乾坤宣郞群陰伏 從此明輝萬國承 위의 시를 쓴
    출처 : 유교넷
  • 321996

    7. 이채(李埰)의 시(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완술
    ∥ 이채(李埰) 깎아지른 듯 서있는 천길 벽 우뚝 솟아 해문(海門)을 누르네.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구름 밖 하늘을 서로 손짓하는데 아득히 양곡(暘谷)이 나타나니 부상(扶桑)을 손으로 두드려 볼 수 있을 것 같네. 당년의 구석(驅石)자는 웃음을 견디며, 번거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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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1997

    8. 풍영정(風詠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완술
    ∥ 권의철(權宜喆) 명승절경이 수년 동안 황폐해졌으나 새로이 정자를 지음에 특별한 지역이 되었고 높이 솟은 관어대(觀魚臺)가 남으로 달려 멈추는 곳 험한 등운산(騰雲山)의 북으로부터 왔네. 유람하는 시인들은 시와 생각을 보탰고 병든 나그네가 여기에 오르니 병조차 소
    출처 : 유교넷
  • 321998

    ∥ 이숭(李崇) 관어대(觀魚臺)는 동쪽 바다머리에 있는데, 하늘이 천길 낭떠러지를 만들었으니 누(樓)를 세울 필요가 없네, 올라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니 구름은 아득하기만 한데 무단히 지난해에 와서 놀던 일들을 생각나게 한다네. 觀魚臺在海東頭 天作層崖不用樓 登臨蒼海
    출처 : 유교넷
  • 321999

    ∥ 고형산(高荊山) 넓은 파도 큰 물결이 하늘가에 접해 있어 정자 이름을 해안루(海晏樓)라 하였지만 관동(關東)의 백발 늙은 나그네가 어찌 오늘 영남의 유람을 도모하지 않을 수 있으랴. 洪濤巨浪接天頭 因此名亭海晏樓 白髮關東衰老客 何圖今日嶺南遊 위의 시를 쓴
    출처 : 유교넷
  • 322000

    11. 관찰사(觀察使) 황수신(黃守身)의 시(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완술
    ∥ 황수신(黃守身) 쌍쌍의 흰 갈매기는 모래밭에 점점(點點)이 서 있고 바다는 넓고 하늘은 높은데, 바람은 누(樓)에 가득하지만 반나절만 올라와 모두를 보지 못하였으니 다른 해에도 관찰사가 되어 다시 와서 놀아보길 바란다네. 雙雙白鳥點沙頭 海濶天高風滿樓 半日登臨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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