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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2151

    心說 3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사람이 날 때 理와 氣가 합해서 虛靈知覺의 오묘함이 있는데, 이를 心이라 한다고 하였다. 性이 바로 理이며 理는 절로 하는 것이 없고 반드시 氣를 기다려서 운용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적은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52

    堯讓天下於許由辨 5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堯임금이 許由에게 천하를 양보하려고 했던 것에 대해 변론한 것이다. 역사에 요임금이 허유에게 천하를 양보하려 했다고 하였는데 자신의 생각은 그렇지 않다고 하였다. 성인이 천하를 양보하는 큰일을 그 사람의 지조가 어떤지 알지 못하고 양보하겠는가라고 하였다. 요임금이 양
    출처 : 유교넷
  • 322153

    論心卽理 6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心이 곧 理라는 것에 대해 논한 것이다. 마음이 통괄하는 것으로 말하자면 心이 理와 氣를 합한다고 할 수 있지만, 本體를 가리켜 말한다면 心이 바로 理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54

    記夢 7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꿈 속에 공자를 뵙고, 主理와 心卽氣 등의 학설에 정해진 의론이 없이 어지럽게 분화되었다고 하자, 공자가 어지럽게 다투는 것을 한탄하고 오직 마음으로 반성하고 올바른 일을 찾아서 실천할 말한 것을 기록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55

    鼓說 8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북의 쓰임을 들어 선비의 쓰임을 설명한 것이다. 북이라는 악기는 가죽과 나무로 만드는데 가운데를 비우고 밖을 쳐서 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크게 치면 그 소리도 크고 작게 치면 그 소리도 작고, 五音에 올리면 오음이 서로 맞고, 六律에 올리면 육률이 서로 응하며
    출처 : 유교넷
  • 322156

    味說 10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음식이 단 것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쓴 것은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하면서, 싫어하는 것을 버리고 좋아하는 것만 취하기 때문에 천하가 어지럽게 되었다고 하였다. 천하의 사람들은 氣質之性에 빠져서 음식의 맛이 남에게 미치지 못하면 부끄러워하면서 학문이 남에게 미치지 못해도
    출처 : 유교넷
  • 322157

    本末說 10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사람의 내면에 숨겨진 근본을 알아야지 겉으로 드러나는 말단만을 보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조한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58

    書式相好矣無相猶矣八字授諸子(1930) 11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詩經󰡕 「斯干」편의 “서로 좋아할 것이고, 나쁜 점을 닮지 말 것이다[式相好矣 無相猶矣].”라는 말을 경계로 삼도록 하기 위해서 자식들에게 써준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59

    送孫叔靜歸鄕序(1902) 12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孫叔靜이 고향으로 돌아갈 때 전송하면서 써준 글이다. 눈에 보이고 깨달은 것으로 자신이 수용하는 실질로 삼는다면 나의 도량이 넓어지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절로 넓어지고, 나의 뜻이 견고하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절로 견고해지고, 나의 문장이 아름답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절로
    출처 : 유교넷
  • 322160

    月洞送朴敬哉序(1896) 13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月洞에서 朴勝直을 전송하면서 써준 글이다. 그대가 이곳을 떠나도 현명한 스승과 어진 벗이 있을 것이니, 의심하는 곳을 질정하고 부족한 것을 보충하고, 지난날 버렸던 과업을 나태하게 하지 말고 현재 효과가 없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고, 분수에 따라 힘을 써서 차근 차근
    출처 : 유교넷
  • 322161

    追感所序 15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문중의 모든 제사는 宗子가 맡아서 하고 있는데, 支子는 제사를 지내지 않으니 인심이 야박해질 수 있다고 하였다. 宗子가 제사를 맡고 있지만 祭需가 늘 부족한 염려가 있으니, 이에 支子들이 힘이 닿는 대로 돈을 내어 이것으로 이자를 불려 종가 제사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
    출처 : 유교넷
  • 322162

    晩葛翁記 16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저자가 만년에 聞慶의 大美山 葛坪里에 은거하였기 때문에 ‘晩葛翁’으로 호를 삼았는데, 그것에 대한 설명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63

    書文巖先祖漆室空談後 17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저자의 6대조 丁志成(1718~1801)이 경세의 경륜과 포부를 문답체로 엮은 󰡔漆室空談󰡕을 저술하였는데, 지금 이것을 王者가 취하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적은 것이다. 정지성은 자가 成之, 호는 文巖이다. 생원시에 합격하고, 壽職으로 通政大夫 折衝將軍 僉知中樞府事에
    출처 : 유교넷
  • 322164

    書退溪先生心統性情中下圖後 18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퇴계 선생이 만든 心統性情圖의 中圖와 下圖를 보고 性理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적은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65

    書愼勤二字後 19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愼勤’ 두 글자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라고 하고, 모든 일에 부지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고, 신중하지 않으면 반드시 실패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 두 글자를 써서 늘 보고 반성하는 자료로 삼는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66

    古釰銘(小引) 19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옛 상자 속에 들어 있던 칼에 새긴 명문이다. 칼의 둔한 날을 갈듯 의리를 닦고, 칼의 먼지를 제거하듯 마음의 욕심을 제거하겠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67

    山水屛贊(小引) 20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저자 자신이 다리가 노둔하여 산수를 두루 유람할 수 없기 때문에 화공을 불러 천하의 명산을 그리게 하고, 병풍으로 만들었다고 하였다. 눈앞에 펼쳐 놓고 직접 가서 유람하는 것을 대신한다고 하면서 병풍의 주인에 대해 기록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68

    墨竹贊(小引) 20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저자가 서울을 유람하다고 그림 한 폭을 얻었는데, 만물은 적당한 사람을 만나야 이름이 난다고 하면서 이 그림에 설명을 붙인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69

    祭外舅通德郞李公(中立)文 21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外舅 通德郞 李中立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지금은 世道가 옛날 같지 않아서 비록 재주와 역량이 있더라도 몸을 보전하기 어려운 시절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학문적 의심을 풀어줄 사람이 없고 자신의 잘못을 꾸짖어줄 사람이 없게 되었음이 애통하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70

    祭內舅金公文 22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內舅 金公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외가는 풍산김씨의 학문과 범절을 간직한 집안으로 외숙이 그 덕을 타고 났었는데, 이제 세상을 떠나니 그 덕을 우러러 볼 수가 없게 되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71

    祭族祖縣監公(大稹)文 24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族祖 縣監 丁大稹(1847~1933)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丁大稹은 자가 而建, 호는 竿肖이다. 생원시에 합격하고, 繕工監役‧義禁府都事‧司憲府監察‧安峽과 伊川縣監을 역임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72

    祭李進士(中均)文 25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進士 李中均(1861~1933)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李中均은 본관이 眞城, 자는 國卿, 호는 東田이다.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며, 저서로는 ?󰡔東田遺稿󰡕가 있다.
    출처 : 유교넷
  • 322173

    祭金表從道源文 26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表從 金道源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그대가 먼저 세상을 떠날 줄 생각하지 못했는데 먼저 세상을 떠나니, 이제는 의지할 곳이 없게 되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74

    祭權聲之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權鍾遠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훌륭한 가문에서 태어나 爲己之學에 전념하였으며, 말을 하면 아름다운 문장을 이루었다고 하였다. 저자와 이웃하여 서로 주선하면 수양하였는데, 이제 먼저 세상을 떠나니 의문이 있어도 물을 곳이 없고, 잘못이 있어도 꾸짖어줄 사람이 없다고 하
    출처 : 유교넷
  • 322175

    祭族兄仲昭(奎翊)文 29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族兄 丁奎翊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한 가문에서 태어나 의기가 서로 투합하였고 함께 공부한 것이 60여년이 되었다고 하였다. 세월이 오래되니 친구들이 차례로 세상을 떠나서 집을 나서도 갈 곳이 없다고 하였다. 60년 동안 서로 따르던 의리를 한 번의 긴 통곡소리에 부
    출처 : 유교넷
  • 322176

    祭亡弟(奎昇)文 30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아우 丁奎昇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저자의 집안이 삼대 동안 형제를 둔 것은 오직 저자의 형제뿐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저자보다 23살이나 적은 아우가 세상을 먼저 떠나자 애통한 심정을 적었다.
    출처 : 유교넷
  • 322177

    祭金妹文 32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金氏에게 출가한 여동생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아들의 병을 간호하다 병에 걸려 죽은 여동생을 애도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78

    告中霤文 33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聞慶 葛坪에 새 집을 마련한 뒤, 가족을 지켜주고 재앙을 물리치고 상서로움을 들어오게 해달라고 중류에 축원하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79

    告兜率山神文(1896,在秋月洞時) 34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소백산의 한 갈대인 도솔산 아래에 거처를 전한 뒤, 민생의 삶을 잘 보살펴 달라는 의미로 축원하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80

    先考處士府君遺事 35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선친 丁春燮(1848~1909)의 遺事이다. 부군은 자가 景和, 성은 丁氏이고 본관은 羅州이다. 평생을 오직 농사에만 전념하고 조금도 게으름이 없고 근검하였던 선친의 행적을 기록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81

    輓詞 1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金思鎭, 李源國, 朴承復, 李祉鎬, 李祥鎬, 姜(氵 穎), 李根春, 李在敎, 李善和, 李源甲, 姜道熙, 李奎鎬, 金熏, 族姪魯鎭이 지은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82

    祭文 4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朴承復, 再從叔基燮, 族姪泰鎭, 李善和, 李起鎬, 李奎鎬, 李源祖, 金承學, 琴學洙, 黃晉, 李命相, 權瀞欽, 金泳, 姜岐元, 權明煥, 族姪佑燮, 族姪學鎭, 族姪奎賢이 지은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22183

    行狀(1964) 20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李奎鎬가 지은 저자의 행장으로 내용은 앞의 저자소개에 자세하다.
    출처 : 유교넷
  • 322184

    墓誌銘(幷序,1953) 30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姜道熙가 지은 저자의 묘지명으로 내용은 앞의 저자소개에 자세하다.
    출처 : 유교넷
  • 322185

    墓碣銘 34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李家源이 지은 저자의 묘갈명으로 내용은 앞의 저자소개에 자세하다.
    출처 : 유교넷
  • 322186

    跋(1967)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表從姪 宣城人 金承學이 썼다.
    출처 : 유교넷
  • 322187

    跋(1967) / 기록자료>고도서 / 정규창
    저자의 손자 丁湜이 썼다.
    출처 : 유교넷
  • 322188

    송사집 / 기록자료>고도서 / 송해익
    송사집(松史集) 松史 宋海翼의 문집. 石印本, 序: 金晉秀(1976), 跋: 李宰賢(1977), 後識: 宋永善, 4卷 2冊: 四周雙邊, 半郭 21.4×15.6㎝, 有界, 10行 20字, 上下向二葉花紋魚尾; 30.8×20.4㎝. 문집은 저자의 아들 宋永善의 발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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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189

    소암실기 / 기록자료>고도서 / 김준용
    소암실기(小巖實紀) 小巖 金駿鏞의 문집. 石印本, 序: 金應煥(1966), 跋: 安龍鎬(1965)‧金華洛‧金鳳洛(1966), 2卷 1冊: 四周雙邊, 半郭 19.8×14.2㎝, 有界, 10行 19字, 註雙行, 上下向二葉花紋魚尾; 30.2×20.5㎝. 金應煥이 196
    출처 : 유교넷
  • 322190

    1. 목은 이색(李穡) 선생의 관어대소부(觀魚臺小賦)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완술
    ∥목은(牧隱) 이색(李穡) 목은(牧隱) 이색(李穡)은 부(賦)의 서문(序文)에 이르기를“관어대(觀魚臺)는 영해부(寧海府)에 있다.‘동해(東海)에 임(臨)하여 있고, 바위 아래에 노는 물고기를 셀 수 있다.’고 하여,‘관어대(觀魚臺)라고 이름을 붙였다.’하며, 영해부
    출처 : 유교넷
  • 322191

    ∥ 점필재(佔畢齋) 김종직(金宗直) 엄숙하게 옥장막(玉帳幕)에서 부절(符節)을 받고 장차 동쪽 바다 끝까지 왔네. 우격(羽檄)이 뒤섞여 어지러우니 내 어찌 다른 것을 근심하랴. 장년(壯年)의 일이 늙어서도 이어질까 두려움이여 일월(日月)의 닳아짐에 윤택함이여. 예주
    출처 : 유교넷
  • 322192

    ∥ 남국주(南國柱) 대(臺)가 있어, 동해의 끝에 우뚝 솟았는데, 쌓인 물은 하늘에 이어 있고, 그 다른 것은 보이지 않다네. 파도가 일면 눈 내린 산과 같이 하얗게 언덕을 만들고, 바람 고요하면 은거울을 닦은 듯 깨끗하다네. 자라의 등을 두드려 오악(五岳)으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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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193

    ∥ 담암(淡庵) 백문보(白文寶) 행촌공(杏村: 李嵒. 고려말의 문신이며 벼슬이 문하시중에 이르렀다.)이 나옹 스님에 관한 기록을 내게 보이면서, 나옹 스님은 연도(燕都)에 가서 유학하고, 또 강남(江南)으로 들어가 지공(指空)스님과 평산(平山)스님을 찾아뵙고 공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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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194

    2. 양촌(陽邨) 권근(權近)의 서문루기(西門樓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완술
    ∥ 권근(權近) 영해(寧海)는 즉 옛날의 덕원(德原)이다. 산으로 막혀 있고 바닷가이므로, 땅은 궁벽(窮僻)하나, 거처하는 하는 곳이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이 많고, 겨울에는 대단한 추위(涸陰)가 없는 곳으로, 물고기와 자라와 전복과 조개 등 해물(海物)이 번갈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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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195

    ∥ 권근(權近) 박강은 영해부(寧海府) 사람인데, 대대로 본부(本府)의 아전 노릇을 해왔다. 영해는 곧 옛적의 덕원도호부(德原都護府)인데, 동여진(東女眞)이 침략할 때 성이 함락되었으므로 낮추어 지관(知官)으로 만들고 관할하던 보성(甫城)은 복주(福州: 안동)에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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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196

    ∥ 전광옥(田光玉) 가만히 생각하여 보건데, 영해는 영남과 관동(關東)의 경계(境界)에 끼여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곳을 나눈 해문관방(海門關防) 중의 하나인 고을입니다. 고구려(高句麗)로부터 신라(新羅), 그리고 고려(高麗)에 이르기까지 모두 중요한 영진(營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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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197

    7. 징천헌기(澄泉軒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완섭
    철 수좌(澈首座)가 보제 존자(普濟尊者) 나옹(懶翁)의 회상(會上)에 참여하여 함께 모시고 거처한 지가 오래되었다. 이에 나옹이 그에게 징천(澄泉)이라는 호를 붙여 주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옹이 입적하자, 슬퍼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날이 갈수록 더해지기만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2198

    심원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박씨(朴氏) 세계(世系)의 시조가 되는 박혁거세(朴赫居世)의 사적(史蹟)을 정리한 책이다. 단양(丹陽) 선비 박용성(朴鏞成)이 짓고 박규서(朴珪緖)가 교정하여 1923년에 출간한 것으로, 목판본 상하 2권 1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박용성은 사람들이 본국의 역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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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199

    간식류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한문 서찰의 격식과 상용어를 조목별로 분류하여 설명한 책으로, 품격 있는 한문 서신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편지작성법 교본이다. 지은이 이인석(李仁錫)은 중국 명나라 학자 전겸익(錢謙益)의 동명서 『간식유편(簡式類編)』과 본국인 김정(金淨)의 『동인예식(東人例式)』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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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00

    칠포문집 / 유교문화>유물 / 朴致麟
    박치린(朴致麟, 1810∼1867)의 시문을 모아놓은 필사 유고집으로 총 3책이다. 박치린은 본관이 함양(咸陽)이고 호가 칠포(七圃)로서 문학에 매우 능통하였다. 한성(漢城)에 과거 시험을 보러 올라갔으나 급제하지 못하고 태학관(太學館)의 과생(科生)으로 머물게 되었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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