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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2201

    소호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朴身之
    박신지(朴身之)의 시문을 모아놓은 유고집이다. 박신지는 본관이 함양이고 자가 이경(履卿)이며 호가 소호(小湖)이다. 1662년 진사시에 합격하여 상례(相禮)의 관직을 제수받았다가 1675년 식년시(式年試)에서 병과(丙科) 2등으로 합격하였다. 평소 성품이 담박하고 학
    출처 : 유교넷
  • 322202

    함양박씨세효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효행이 지극했던 함양박씨 가문의 선조 11명의 행적을 정리하고 편찬한 책이다. 지은이는 박도상(朴道祥)이다. 이 책에서는 먼저 가문의 시조인 신라 속함대군(速咸大君) 박언신(朴彦信)과 중시조인 고려 예부상서 박선(朴善) 등의 세계(世系)를 소개하고, 이어서 호군(護軍
    출처 : 유교넷
  • 322203

    함녕사마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함녕 지역 출신 과거급제자들의 자치 단체에 관한 기록 문건이다. ‘사마’(司馬)란 ‘사마시’(司馬試)의 합격자를 줄여 부르는 말로서 진사(進士)와 생원(生員)을 가리킨다. 16세기 초부터 사마시의 합격자들은 각 지역에서 훈구파의 유향소(留鄕所)와 대립하는 청년 지성인
    출처 : 유교넷
  • 322204

    사례절요초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사례절요(四禮節要)』를 필사한 책으로 사례(四禮, 冠婚喪祭) 중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의 종류와 절차를 기록한 것이다. 『사례절요』는 장석영(張錫英, 1851∼1926)이 지은 책으로, 『사례편람(四禮便覽)』을 요약 축소한 것이다. 장석영은 본관이 인동(仁同)이
    출처 : 유교넷
  • 322205

    역전수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주역(周易)』에 대한 학설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주역의 「건괘(乾卦)」에서 「이괘(離卦)」까지 역학에 관한 여러 학자의 설명을 모아놓았다. 「역전(易傳)」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역경(易經)」에 대한 고대의 해설서이며, 다른 하나는 북송 시대 철학자 정
    출처 : 유교넷
  • 322206

    두촌실기 / 유교문화>유물 / 李彭壽 著
    조선 임진왜란 시기 의병장 이팽수(李彭壽, 1559∼1592)의 업적을 기록한 책이다. 이팽수는 고려말의 공신 이양길(李陽吉)의 9세손이며 호가 두촌(杜村)이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그는 의병을 모아 홍천 등지에서 적을 무찌르고 문천회맹(汶川會盟)에 참가하여 경주를
    출처 : 유교넷
  • 322207

    괴장세고 / 유교문화>유물 / 南公壽 編
    영양남씨 가문 학자들의 유고를 모아놓은 책이다. 후손 남곤수(南崑壽)가 편집하고, 김도화(金道和)가 서문을 썼다. 총 4권이다. 이 책에 수록된 저자는 남붕익(南鵬翼, 1641∼1687)을 비롯해 총 12명이다. 남붕익은 자가 자거(子擧)이고 호가 입천(卄天)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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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08

    도와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朴 璿 著
    박선(朴璿, 1668∼1707)의 시문을 모아 엮은 문집이다. 조선 후기 숙종 때의 문신으로, 본관은 밀양(密陽)이고 자는 성재(聖在)이며 호는 도와(陶窩)이다. 박선은 「小學」을 평생의 본보기로 삼고 「주자가례」(朱子家禮)를 일상생활의 절도로 삼아 늘 반듯한 태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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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09

    면운재문집 / 유교문화>유물 / 李周遠 著
    이주원(李周遠, 1714∼1796)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이주원은 이휘일(李徽逸)의 증손자로서, 자는 긍보(亘甫)이고 호는 면운재(眠雲齋)이다. 가학(家學)으로 퇴계학의 정맥을 계승한 덕분에, 이주원은 어려서부터 학문이 남달랐다고 한다. 향시에서 수석으로
    출처 : 유교넷
  • 322210

    몽암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李 埰 著
    이채(李埰, 1616∼1684)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이채는 본관이 여주(驪州)이고 자는 석오(錫吾)이며 호는 몽암(夢庵)이다.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의 현손으로, 1676년(숙종 2)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영릉참봉(英陵參奉)과 빙고별검(氷庫別檢)
    출처 : 유교넷
  • 322211

    우헌문집 / 유교문화>유물 / 李壽岳 著
    이수악(李壽岳, 1845∼1927)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이수악은 본관이 재령이고, 자가 치숭(致崇)이며 호가 우헌(于軒)이다. 이수악은 이휘일(李徽逸)의 8세손으로 일찍이 가학을 이어받아 경사(經史)에 밝았고 문장도 뛰어나 명망이 높았다. 명성황후 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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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12

    운고유고 / 유교문화>유물 / 金祚錫 著
    김조석(金祚錫, 1863∼1935)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김조석은 본관이 김녕이고 호가 운고(雲皐)로 경주지역의 문인처사였다. 학문이 남달리 뛰어났지만, 늘 분수와 도를 지키며 검약하게 살았다. 옛 성현들의 가르침을 본받아 일상의 삶 속에서 온전히 구현하
    출처 : 유교넷
  • 322213

    정묵재선생유집 / 유교문화>유물 / 李尙逸 著
    이상일(李尙逸, 1604∼1678)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이상일은 영남의 유명한 학자인 이시명(李時明)의 아들로, 본관은 재령이고 자는 익세(翼世)이며 호는 정묵재(靜默齋)이다. 퇴계의 정맥을 가학으로 전수받은 덕분에 이상일 역시 높은 학문 경지와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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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14

    평재유집 / 유교문화>유물 / 李隆逸 著
    이융일(李隆逸, 1636~1698)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이융일은 본관은 재령이고 자는 자약(子躍)이며 호는 평재(平齋)이다. 아버지 이시명과 어머니 인동장씨 사이에서 태어나 형들과 함께 가학을 전수받았다. 그 덕분에 행실이 반듯하고 학문이 높았고, 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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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15

    해은유고 / 유교문화>유물 / 朴岐鳳 著
    박기봉(朴岐鳳, 1643∼1712)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박기봉은 본관이 무안이고 자는 주단(周端)이며 호는 해은(海隱)으로, 조선 후기 영남 지역의 학자로 이름이 높았다. 장인인 권경(權璟) 밑에서 공부하다가 훗날 이현일(李玄逸)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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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16

    해헌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黃命河 著
    황명하(黃命河, 1651~1715)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황명하는 호가 해헌(懈軒)으로 조선 후기 영남지역의 학자이자 교육가이다. 그는 평소 기개와 도량이 넓고 호방한데다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다. 그러나 어떠한 일에도 소박하지 않으면서 향촌에서 시를 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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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17

    후계문집 / 유교문화>유물 / 李 栐 著
    이영(李栐, 1670∼1735)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이영은 본관이 재령이고 자가 사직(士直)이며 호가 후계(后溪)이다. 이융(李隆)의 아들로 일찍부터 학문에 전념하여 사서오경(四書五經)과 제자백가(諸子百家)를 두루 섭렵하였다. 그중 특히 『주역(周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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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18

    병풍(숙조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재령이씨(載寧李氏) 우계종택(愚溪宗宅)에서 기탁한 숙조도(宿鳥圖) 병풍이다. 비단에 수묵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다. 4종의 새를 각 2폭씩 그려서 총 8폭으로 구성하였다. 간략하게 표현된 자연 풍경과 고즈넉한 새의 모습이 여유로운 선비의 풍모를 표현하고 있고, 절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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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19

    신정고자운회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한자의 고운(古韻)을 설명한 책이다. 한자의 고운을 설명한 책으로는 원나라 때의 『운부군옥(韻府群玉)』과 그것을 조선의 실정에 맞게 재편찬한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이 가장 널리 쓰였다. 이 『신정고자운회(新定古字韻會)』는 기존의 운서(韻書)들을 시대 실정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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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0

    찬도호주주례 / 유교문화>유물 / 鄭 玄 註
    『주례(周禮)』에 그림과 설명을 덧붙여 설명한 예서(禮書)이다. 1648년(인조 26)에 고활자로 간행된 것으로 12권 7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례』는 유학의 시조인 주공(周公, BC 12세기)이 주나라의 관제를 제정하며 지은 책으로 전해지며 ‘『주관(周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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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1

    박씨사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박씨의 연원과 역대 계보를 상세히 기록한 책이다. 1899년(光武 3年) 숭덕전(崇德殿)에서 처음 목활자로 간행하였는데, 이 책은 그다음 해인 1900년에 같은 곳에서 개간(改刊)한 판본이다. 역시 목활자본이다. 박혁거세(朴赫居世)로부터 신라시대 역대 박씨 왕을 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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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2

    영양사난창의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경상북도 영천(永川) 지역에서 일어났던 네 차례의 충정(忠情) 의거(義擧)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은 「임진록」(壬辰錄), 「정묘록」(丁卯錄), 「병자록」(丙子錄), 「무신록」(戊申錄)으로 나누어져 있다. 「임진록」은 정세웅(鄭世雄)이 의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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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3

    기헌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朴龍相 著
    박용상(朴龍相, 1680∼1739)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박용상은 조선 후기 문인이자 학자로서, 본관은 무안이고 자는 견경(見卿)이며 호는 기헌(畸軒)이다. 박용상은 이재(李栽)의 문하에서 배워 퇴계학의 정맥을 계승하였다. 1721년에 사마시에 합격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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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4

    남포문집 / 유교문화>유물 / 朴廷杰 著
    박정걸(朴廷杰, 1683∼1746)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박정걸은 본관이 무안이고 자는 회영(懷英)이며 호는 남포(南浦)이다. 승사랑(承仕郞) 박문립(朴文立)의 증손이다. 어려서 부친상을 당한 뒤 세상에 나갈 뜻을 버리고 다만 옛 경전을 읽고 몸소 실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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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5

    무첨당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李宜潤 著
    이의윤(李宜潤, 1564∼1597)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이의윤은 본관이 여주(驪州)이고 자는 수연(晬然)이며 호는 무첨당(無忝堂)이다. 조부는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 1491∼1553)이고 아버지는 판관(判官) 이응인(李應仁)이다. 어려서부터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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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6

    용재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朴 滈 著
    박호(朴滈, 1624~1699)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박호는 본관은 무안이고 호는 용재(慵齋)로서 조선 후기 학자이자 교육가이다. 한때 중앙의 고위관직까지 올랐으나 만년에 귀향하여 독서와 강학으로 일생을 보냈다. 한성판윤(漢城判尹)을 버리고 귀거래(歸去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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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7

    우계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朴 潭 著
    박담(朴潭, 1655∼1694)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박담은 본관이 무안이고 자는 정이(靜而)이며 호는 우계(迂溪)이다. 아버지는 대사헌을 지낸 박문약(朴文約)이다. 어려서부터 이휘일(李徽逸)과 이현일(李玄逸)형제의 문하에서 공부한 덕에 퇴계학의 정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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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8

    간송집부록 / 유교문화>유물 / 田光玉 著
    전광옥(田光玉, 1694∼1761)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의 부록편이다. 전광옥은 본관이 행주(幸州)이고 자가 덕종(德種)이며 호는 간송당(澗松堂)으로, 조선 후기의 학자이자 교육자이다. 젊어서 관직에 나아갔으나 훗날 고향으로 돌아와 독서와 후학 양성에만 매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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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29

    간송당문집 / 유교문화>유물 / 田光玉 著
    전광옥(田光玉, 1694∼1761)의 유고문집 목판이다. 총 68점이다. 전광옥은 본관이 행주(幸州)이고 자가 덕종(德種)이며 호는 간송당(澗松堂)으로, 조선 후기의 학자이자 교육자이다. 젊어서 관직에 나아갔으나 훗날 고향으로 돌아와 독서와 후학 양성에만 매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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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0

    어록해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어록해(語錄解)』를 필사한 책이다. 『어록』이란 『주자어류(朱子語類)』를 가리키는 말로, 남송의 위대한 학자 주자가 학생들과 일상어로 문답한 것을 기록한 책이다. 그런데 이 󰡔주자어류󰡕는 남송시대 구어체(口語體)로 기록되어 있어 일반 한문의 어휘나 문법으로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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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1

    공자통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중국 명나라의 학자이자 관료였던 반부(潘府)가 편찬한 공자에 대한 기록물이다. 반부는 자가 공수(孔修) 혹은 상우인(上虞人)이다. 지현(知縣)과 태상소경(太常少卿) 등을 역임하였다. 그는 예법 실행을 대단히 중시하여, 명나라 효종(孝宗)시기 전례(典禮) 문제가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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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2

    유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성리학에 관한 주요 학자들의 설명을 모으고 분류한 책이다. 이 책을 편찬한 유치엄은 정재(定齋) 유치명(柳致明)의 문인이다. 유치명은 종제(從弟) 유치유(柳致游)와 함께 이 책을 제작하였다. 더불어 그는 유치명의 유고를 수집해 세 차례나 필사하여 문집을 완성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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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3

    송천자독오록 / 유교문화>유물 / 權得輿 著
    권득여(權得輿, 1636∼1716)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권득여는 본관이 안동이고 자가 득초(得初)이며 호는 송천자(松川子)이다. 그는 1682년(숙종 8)에 진사시에 합격하여 경릉참봉(敬陵參奉)에 제수되었으나 부임하지 않고 평생 향촌에서 강학에만 몰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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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4

    해주소언 / 유교문화>유물 / 南鵬 著
    남붕(南鵬, 1870~?)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남붕은 조선 말기의 학자로 전우(田愚)·곽종석(郭鍾錫) 등과 교유하였던 인물인데, 그 자세한 일생과 이력은 알 수 없다. 이 문집의 서간문에는 학문적인 것보다는 일상적인 내용이 더 많지만, 저자 나름의 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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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5

    구고헌일고 / 유교문화>유물 / 南景祖 著
    남경조(南景祖, 1753∼1793)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남경조는 본관이 영양(英陽)이고 자가 자여(自汝)이며 호는 구고헌(九皐軒)이다. 유장원(柳長源)의 문인으로, 유장원으로부터 『대학(大學)』과 『중용(中庸)』을 배웠다. 그러나 남경조는 과거에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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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6

    묵산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南基萬 著
    남기만(南基萬, 1730∼1796)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남기만은 본관이 영양(英陽)이고 자는 백온(伯溫)이며 호는 묵산(默山)이다. 1774년(영조 50)에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 승문원(承文院) 사변주서(事變注書), 전적(典籍), 감찰(監察)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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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7

    봉주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南國柱 著
    남국주(南國柱, 1690~1759)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남국주는 본관이 영양(英陽)이고 자는 하중(厦仲)이고 호는 봉주(鳳柱)이다. 그는 일찍이 벼슬길을 버리고 실천궁행하는 학문에 힘썼다. 어려서부터 재주가 비상하여 약관에 이미 문명을 날렸고 특히 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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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8

    수약당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南濟明 著
    남제명(南濟明, 1668~1751)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남제명은 본관이 영양(英陽)이고 자는 규서(圭瑞)이고 호는 수약당(守約堂)이다. 남제명은 평생 벼슬에 나아가지 않고 학문 연마와 후학 양성에 몰두하였다. 특히 경학(經學)에 조예가 깊었고, 실천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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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39

    영은문집 / 유교문화>유물 / 南公壽 著
    남공수(南公壽, 1793∼1875)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남공수는 본관이 영양(英陽)이고 자는 치도(穉道)이며 호는 영은(瀛隱)이다. 일찍이 류치명(柳致明) 문하에서 수학하면서 벼슬할 뜻을 버리고 오직 학문을 연마할 것만 일생의 목표로 삼았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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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40

    화해사전 / 유교문화>유물 / 元天錫 總斷· 范世東 編輯·申賢 編
    고려 후기의 학자 신현(申賢, 1298~1377)을 중심으로 동방의 도통(道統) 계보를 밝힌 책이다. 이 책은 1931년 우연히 발견되었는데, 고려 후기부터 그때까지 아무도 이 책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본문 처음의 「동방도통도(東方道統圖)」에서는 유학의 도통을 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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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41

    황명처사남곡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權尙吉 著
    조선 중기의 학자 권상길(權尙吉, 1610~1674)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권상길은 본관이 안동이고 자는 자정(子貞)이며 호는 남곡(南谷)이다. 1635년(인조 13)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여 성균관에 입학하였다. 병자호란 때 굴욕적인 화의가 이루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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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42

    구은일고 / 유교문화>유물 / 南岳鎭 著
    남악진(南岳鎭, ?~?)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남악진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영남 근세 유학의 거목인 서산(西山) 김흥락(金興洛, 1827~1899)의 문하에서 공부했던 인물이다. 김흥락은 류치명(柳致明)의 제자로서 정통 퇴계학맥을 계승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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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43

    진암유고 / 유교문화>유물 / 南孝述 著
    남효술(南孝述)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남효술은 남고(南皐, 1807~1879)의 아들로, 자가 성용(聖鎔)이고 호가 진암(進庵)으로, 서산(西山) 김흥락(金興洛, 1827~1899)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남효술은 정재(定齋) 류치명(柳致明)과 김흥락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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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44

    시암집 / 유교문화>유물 / 南 皐
    남고(南皐, 1807~1879)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의 목판이다. 남고는 초명(初名)이 택환(宅煥)이고 자는 중안(仲安)이며 호는 시암(時庵)이다. 어려서부터 과거시험에 뜻을 두지 않고 학문에만 전념하다가 노모(老母)를 위하여 시험을 치러 생원시에 합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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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45

    초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류치명(柳致明, 1777~1861)이 남고(南皐, 1807~1879)의 집에 써준 서판(書板)이다. 서판의 왼쪽에 쓰여 있는 ‘정재(定齋)’는 류치명의 호로서, 그의 나의 80세인 1851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서판의 내용은 『장자(莊子)』 「소요유(逍遙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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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46

    벼루 및 벼루통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영양남씨 시암고택에서 기탁한 벼루와 벼루통이다. 벼루는 표면에 미세하고 꺼끌꺼끌한 봉망(鋒芒)이 있는 돌을 깎아서 만든다. 보통 중국의 벼루는 화려한 문양을 조각하여 겉모양을 내는 데 주력하지만, 우리나라의 벼루는 겉모양을 소박하게 만들고 벼루의 실용성에 더 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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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47

    영녕승람 / 유교문화>유물 / 金鎔濟 編, 鄭泰鎭 發行
    김용제(金容濟)가 지은 지방 지리지인 『영녕승람지(盈寧勝覽誌)』 석인본이다. 『영녕승람지』는 영덕(盈德)과 영해(寧海) 두 지역을 합쳐 부르는 말로, 이 책에는 이 두 지역의 각종 지리 정보가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1권에서는 영덕 지역의 위치와 경계, 지세,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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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48

    괴천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朴昌宇 著
    박창우(朴昌宇, 1636∼1702)의 시문을 모아 엮은 문집이다. 박창우는 본관이 밀성(密城)이고 자가 여인(汝寅)이며 호는 괴천(槐泉)이다. 박창우는 유년시절에 큰아버지 박돈(朴暾)에게서 수학하고, 1666년(현종 7) 사마시에 합격하여 내사(內舍)에 임명되었다.
    출처 : 유교넷
  • 322249

    원고세고 / 유교문화>유물 / 白仁國 等 著, 白肇運 編
    대흥(大興) 백씨(白氏) 가문의 백인국(白仁國, 1530∼1613), 백원발(白源發, 1597 ∼1671), 백세흥(白世興, 1630∼1699) 등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백인국의 『족한당선생문집(足閒堂先生文集)』, 백원발의 『양몽재일고(養蒙齋逸稿)』,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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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250

    익양연방집 / 유교문화>유물 / 南慶薰 等 著, 南泰鎭 等 編
    남경훈(南慶薰, 1572~1612)을 비롯한 영양남씨(英陽南氏) 7세대 24명의 시문을 모아 엮은 유고문집이다. 이 책은 1907년 후손 남태진(南泰鎭)에 의해 간행되었다. 『난고선생유고』(蘭皐先生遺稿)는 남경훈의 문집이고, 『안분당유고(安分堂遺稿)』는 남길(南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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