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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7월에 계제(契弟) 박대원(朴大源)이 보낸 위문(慰問)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박대원계제(契弟) 박대원(朴大源)이 수신인 미상에게 보낸 위문(慰問)편지이다. 양례(襄禮 : 장사를 지내는 일)를 치른 지 한 달이 지났는데, 한번 찾아뵙고 위문(慰問)하지 못하고 또 한 통의 편지로 대신하는 것도 빠뜨렸으니 어찌 평소에 친한 우의(友誼)가 있었다고 말하출처 : 유교넷 -
322902
1916년 11월에 하생(下生) 이현중(李鉉重)이 새로 맺은 사돈에게 보낸문안(問安)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하 이현중하생(下生) 이현중(李鉉重)이 새로 맺은 사돈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이다. 가까운 거리에서 아침저녁으로 서로 바라보지만, 세속(世俗)의 일에 인연하여 동서(東西)로 분주히 일에만 파묻혀서 마음으로만 그리워 하였는데, 상대방의 심부름꾼이 찾아와 정성어린 편지를 받으출처 : 유교넷 -
322903
1915년 11월에 부제(婦弟) 남진숭(南鎭嵩)이 매형(妹兄)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남진숭부제(婦弟) 남진숭(南鎭嵩)이 매형(妹兄)에게 보낸 문안(問安)편지이다. 요즈음 전혀 토론(討論) 할 만한 인편이 없어 그리움이 보통에 비할 것이 아니다 하고, 겨울철에 집안 어른들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늘 쓸데없이 마음만 어지러울출처 : 유교넷 -
322904
1929년 12월에 권상기(權相基)가 새로 맺은 사돈에게 문안과 함께 상대방 손녀의 거처에 관해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권상기(權相基)가 새로 맺은 사돈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에 자신의 아들이 상대방에게 문안인사를 갔다 와서, 상대방의 기력(氣力)이 이전에 비해 조금 좋아졌으며, 70년 동안 기르고 지켜온 공력(工力)은 결코 자신 같은 사람이 바라거나 미칠 것이 아니라고 했다고 하였출처 : 유교넷 -
322905
1927년 12월에 부졸(婦拙) 권병주(權炳周)가 사위에게 보낸 안부(安否)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인졸 병주부졸(婦拙) 권병주(權炳周)가 사위에게 보낸 안부(安否) 편지이다. 만나면 즐겁고 헤어지면 서운한 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인데, 처음으로 만났던 것이 평소보다 다름에 있어서 이겠는가 하고, 엊그제 물러간다고 말하니 그 섭섭한 기분이나 분위기가 마치 한바탕 꿈이 지나가출처 : 유교넷 -
322906
1929년 12월에 권상기(權相基)가 사돈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권상기(權相基)가 사돈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이다. 지난번에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상대방 어머니의 면양(緬襄 : 무덤을 옮겨서 다시 장사를 지내는 것)을 지낸 것을 알았지만, 직접 찾아뵙지도 못하고, 한 통의 편지로 위문(慰問)을 대신하지도 못했다 하였다. 겨울출처 : 유교넷 -
322907
1928년 7월에 권병주(權炳周)가 사돈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주권병주(權炳周)가 사돈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이다. 무더위가 끝나고 늦은 비가 장마가 되니 그리운 마음이 더욱 간절하여 편지로 오랫동안 빠뜨렸던 안부를 대신한다 하고, 요즈음 상대방은 어떠하고, 술(戌)자 들어가는 아이의 종기(腫氣)는 최근에 어떠한지 물었다.출처 : 유교넷 -
322908
1930년 4월에 계제(契弟) 권상기(權相基)가 수신인 미상에게 보낸 안부(安否)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권상기계제(契弟) 권상기(權相基)가 수신인 미상에게 보낸 안부(安否) 편지이다. 자신의 손자(孫子)가 상대방에게 인사차 갔다가 열흘 동안 두터운 보살핌을 받고 돌아왔다고 했으며, 또 안부를 묻는 편지를 상대방이 늘 먼저 하니 고마움에 사례(謝禮)할 바를 모르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22909
1921년 5월에 권병한(權炳翰)이 사돈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한권병한(權炳翰)이 사돈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로, 봄 사이에 보내준 편지를 받고 덕스러운 뜻을 장엄하게 읽으니 감동됨을 헤아리기 어려웠다 하고, 요사이 상대방을 비롯한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편성(偏省 : 한분 부모만 생존)이 그럭저럭 편안하지출처 : 유교넷 -
322910
1921년 12월에 권병한(權炳翰)이 사돈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한권병한(權炳翰)이 사돈에게 보낸 문안(問安) 편지이다. 지난번 상대방의 재종형(再從兄 : 6촌)을 맞이해서 요사이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어보았다 하고, 그 사람이 비 때문에 며칠 머물렀으며, 또 진흙탕 길로 행차(行次)를 전송(餞送)하여 오랫동안 마음이 좋지 않출처 : 유교넷 -
322911
1928년 1월 11일에 사제(査弟) 권상교(權相敎)가 사돈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교1928년 1월 11일에 권상교(權相敎)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로, 두 집안이 거듭 사돈을 맺어 정이 깊어졌건만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고, 봄날이 화창해지면 한 번 놀러오실 것을 청하는 편지이다. 병 때문에 서원에서 만나 정담을 나누지도 못하였고, 편지도 전하지출처 : 유교넷 -
322912
1927년 12월 28일에 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박원장(朴院長)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주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보낸 문안 편지로, 수신인을 박원장(朴院長)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수신인은 당시 서원의 원장이었던 것 같다. 두 집안이 또 혼인을 맺으니 정이 더욱 돈독해졌으며, 외람되게 상대같이 훌륭한 분을 여러 날 모시면서 상대의 군자다운 풍도출처 : 유교넷 -
322913
1907년(순종 1) 7월 25일에 노족(老族) 준영(駿寧)이 보낸 위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노족 준영노족(老族) 준영(駿寧)이 보낸 편지로, 수신인의 형의 죽음을 애도하고 위로한 편지이다. 상대처럼 덕이 있는 가문에서 상대 형이 원통하게 죽었다는 소식은 놀랍고 슬프다 하고, 전에 글씨를 받은 적이 있는데, 보고 있으면 어둡던 눈이 다시 밝아지는 것 같이 글씨가 좋출처 : 유교넷 -
322914
1929년 5월 12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사돈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권상기(權相基)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로, 봄 사이에 두 차례 편지를 받고 답장을보내지 못한 것을 사과하고, 한 번 만날 수 있기를 기다린다는 편지이다. 지금 5월에 상대의 안부가 편안하고 신의 호위로 늙지 않았는지, 세월을 움켜쥘 수는 없지만, 당신 같은 이는 경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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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11월 16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사돈에게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권상기(權相基)가 사돈에게 보낸 답장으로, 사돈집을 방문하여 정담을 나눈 것이 노년에 신기한 인연이라 하고, 해산(海山)에 돌아와서도 그립던 중 서찰을 내려주셨으나, 늙어서 글을 쓰지 못하고 대필하여 보냈으니, 던져버리시고 꾸짖어 주신다면 마음이 편하겠다고 하고, 이출처 : 유교넷 -
322916
1928년 7월 5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권상기(權相基)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로, 긴 여름에 편지로 안부를 묻지 못하였는데, 상대가 특별히 사람을 보내서 안부를 물어준 것을 보면 많은 나이임에도 아직까지 정력이 줄지 않았음을 알겠다고 했다. 이어서 사돈 집안의 안부를 물으면서, 그 중 당숙모이 돌아가신 것출처 : 유교넷 -
322917
1928년 9월 21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정성스럽게 위문 해준 편지에 대해 고마워하며 쓴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권상기(權相基)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로, 자신이 자애롭지 못하고 죄가 많아서 차마 이런 날(가족의 초상)을 두 번이나 만나게 되니 천하에 당하지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겠다는 말로 편지를 시작하여, 상대의 정성스럽게 위문해준 편지에 대해 깊이 고마워하고, 그 간의출처 : 유교넷 -
322918
권병기(權柄璣)가 상중에 있는 박생원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가 형의 초상을 당한 것을 위로하고 만사(輓詞)를 지어 보낸다는 편지이다. 상대 형의 초상은 놀랍고 슬프다는 것 외에 다시 할 말이 없다고 하면서, 상대는 형제간의 우애가 남보다 배나 두터웠는데, 몸의 절반출처 : 유교넷 -
322919
1928년 9월 12일에 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가을걷이로 바쁠상대[査丈]의 안부를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주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가을걷이로 바쁠 상대(査丈)의 안부를 묻는 편지로, 상대가 부지런히 안부를 물어주시니, 상대의 넘치는 정이 사람을 널리 사랑함을 깨닫겠고, 자신이 비루하고 어리석으나 버림받지 않은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지금 구월에 상대가 가을걷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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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순종 3) 9월 22일에 제(弟) 이수악(李壽岳)이 부모상을 당한 것을 위로하는 위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악아우뻘인 이수악(李壽岳)이 상대가 부모상을 당한 것을 위로하며, 상대가 부탁한 선왕고의 행장(行狀)을 언제쯤 지을지를 말하였다. 가을이 깊어 가는데, 상대의 효도하는 안부가 편안한지 묻고, 지술(志述)이 사모하고 울부짖는 것이 심하다고 하니 너무 슬퍼하지 말고 몸을출처 : 유교넷 -
322921
1928년 11월 16일에 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한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주사하생인 권병주가 상대의 편지를 받고 반가움과 고마움을 나타내었다. 밤사이 상대와 상대 집안의 안부가 평안한지 묻고, 자신의 딸은 세 살 어린아이 같은데 시집을 보내고 나서 밤낮으로 걱정이 되는데, 상대가 걸맞지 않은 말로 칭찬을 하시니 부끄러우며, 모쪼록 잘 타일출처 : 유교넷 -
322922
1916년 3월 9일에 세계(世契) 이수악(李壽岳)이 부탁한 조부님의 행장을 지어 보내면서 고칠 곳이 있는지 살펴보고 다음 달 중에 만나서 얘기를 나누자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계 이수악이수악(李壽岳)이 상대가 부탁한 조부님의 행장을 지어 보내면서 고칠 곳이 있는지 살펴보고 다음 달 중에 만나서 얘기를 나누자는 편지이다. 대관령을 사이에 두고 오래도록 소식이 막혔는데 궁벽한 곳에 있는 자신을 한결같이 보살펴주시고, 내려주신 편지에는 만나지 못한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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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辛□) 12월 16일에 제(弟) 이훈발(李塤發)이 보낸 약속한 것을 수대로 다 보내지 못했다는 내용의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훈발신□년 12월 16일, 아우뻘인 이훈발(李塤發)이 박모(朴某)에게 보낸 편지로, 약속한 것을 수대로 다 보내지 못했다는 내용이다. 상대가 연말에 여행은 잘 마쳤는지, 부모를 모시고 여행의 피곤함은 없는지 물었다. 자신은 부친이 여행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는데, 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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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윤2월 14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원파(元坡)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석 달이나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면서 상대의 안부와 상대 삼종형의 초상을 위로하고 사돈을 맺은 처지로 예수(禮數 : 예물)를 보내면서 자신의 안부를 전한 편지이다. 삼십 리 거리에서 석 달이나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으니, 서글프고 그리움은 상대와 내가 차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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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5월 12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보낸 답장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그에 대한 고마움과 자신의 안부 등을 전한 답장으로 일상적인 안부 편지이다. 한 달 전에 심부름꾼이 왔을 때 편지를 보내지 못한 것을 살펴 용서해 주신 것도 고마운데 또 편지를 내려 안부를 물어주니 마치백붕(百朋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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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1월 7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새해를 맞아 권상기(權相基)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와 자신 모두 건강이 쇠하고 피폐해진데다 자질구레한 병이 겹쳐 서로 만나지 못하는 쓸쓸함과 연민의 정을 표현하고 자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한결같이 병으로 신음하면서 날을 보내는 것이 이미 귀신이 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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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6월 12일에 제(弟) 황희연(黃希淵)이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황희연1921년 6월 12일에 제(弟) 황희연(黃希淵)이 수신자 미상에게 자신의 처한 상황과 상대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발신자인 황희연에 대한 기록은 자세하지 않고 수신자도 분명히 밝혀져 있지 않다. 편지의 내용은 황희연 자신이 먼 곳에 부임해 와 있는 처지라, 자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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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2월 22일에 제(弟) 남교엄(南敎儼)·박연수(朴淵秀) 남조연(南朝淵) 등이 수신자의 중형(仲兄)의 병 안부를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교엄·박연수·남조연1927년 2월 22일에 남교엄(南敎儼)·박연수(朴淵秀)·남조연(南朝淵)이 신촌(新村)에 사는 수신인에게 상대의 중형(仲兄)의 병이 차도(差度)가 있는지를 묻는 편지이다. 발신자인 남교엄과 남조연의 본관은 영양(英陽)이고, 박연수(1886 ~ 1933)의 본관은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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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고종 36) 12월 16일에 아들 회식(晦植)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부1899년 12월에 객지에 있는 아들 회식(晦植)에게 집안의 대소사(大小事)에 관한 자세한 소식을 전한 안부 편지이다. 일전 편지 후에 공부는 잘하고 있으며 지난번에 5, 6일 동안 아들이 병으로 고생한 이야기를 하고, 아들이 본래 공부를 배울 방도가 없었으니 여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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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고종 31) 8월 20일에 족종 박주췌(朴周萃) 등 16명이 성산(星山) 선조묘의 위토(位土) 분배전 문제로 종친들에게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박주췌 등 16인종친들에게 미납한 위토(位土) 분배전(分排錢)을 빨리 보내 달라는 내용이다. 도로가 거의 반 천리나 되고 또한 소식이 끊긴지 십 수 년이 되었는데 동서로 나뉘어져 슬픈 마음이 얕고 깊음이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가을 기운이 점차 깊어 가는데 집안 여러분들의 안부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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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고종 34) 12월 10일에 학령(鶴寧)등 3인이 선영의 위토(位土)매입 비용을 보내줄 것을 재촉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학령 등 3인학령(鶴寧)등 3인이 선영의 위토(位土)를 매입하는 문제로 맡겨둔 비용을 보낼 것을 재촉하는 편지로, 근래 족친(族親)이 궁벽하여 마치 먼 땅에 가로 막힌 것 같아 간절한 마음이 때로 슬프고 그리운 것은 서로 같을 것이라고 썼다. 국화꽃이 피는 시기에 상대의 안부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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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5월 4일에 세영(世寧)·수영(守寧)·주환(周煥) 등 16인이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영·수영·주환 등 16인인동(仁同) 등지에 사는 친족들이 일족(一族)에게 배정된 돈을 거두어서 보내 주기를 바라는 편지이다. 동서(東西)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마음은 같을 것이라고 하면서 집안 여러분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들은 각자 잘 지내고 있는데 적산(赤山) 선조의 묘아래 오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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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10월 24일에 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사돈(査家)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주1928년 10월 24일에 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사돈에게 이런저런 안부를 묻고 자신 쪽의 근황을 전하는 편지이다. 서두에 매번 거리가 멀다는 것을 핑계로 편지로만 소식을 전하는데, 그것도 오랫동안 빠뜨렸으니, 죄가 심하여 용서도 빌 수 없다고 하고 추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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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7월 5일에 사제복인(査弟服人) 권상교(權相敎)가 그간의 안부와 근황을 전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권상교1928년 7월 5일에 권상교(權相敎)가 사돈에게 편지를 받고 그간의 안부와 근황을 전한 편지이다.. 발신자가 자신을 사제복인(査弟服人)이라고 한 것을 보면 사돈집에 보낸 편지이며, 당시 발신자는 상중에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내용 중에양삼년(兩三年)동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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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4월 22일에 인졸(姻拙) 권병주(權炳周)가 사위(倩君)에게 학문에 정진할 것을 권유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인졸 병주1929년 4월 22일에 인졸(姻拙) 권병주(權炳周)가 사위(倩君)에게 학문에 정진할 것을 권유한 편지이다. 한동안 만나지 못하고 소식도 막혀 서쪽 하늘만 바라보게 된다는 말로 사위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는 것을 서두(序頭)에 적었다. 사위는 위로 부친과 조부님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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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12월 28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세모(歲暮)에 사돈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1927년 12월 28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세모(歲暮)에 사돈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편지이다. 잔치자리에서 말씀을 나눌 수 있었던 것은 자신에게 큰 영광이었고 이별 후에 많이 그리웠다고 하면서 상대가 약을 잘 써서 거동하는데 어려움이 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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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7월 29일에 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의 안부를 묻는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주1929년 7월 29일에 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의 안부를 묻고 편지로, 문안 편지 여름부터 가을이 되도록 안부를 여쭙지 못했는데 상대가 넉넉히 이해해 주시니 부끄러움을 말할 수 없다하고. 상대의 편지를 받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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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1월 10일에 생(生) 병주(炳周)가 사위 박모(朴某)에게 새해 안부를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병주1928년 1월 10일에 권병주(權炳周) 자신이 사위 박모(朴某)에게 새해가 되어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새해가 되고 열흘이 지나도록 만나지 못한 것은 자기가 마음을 쓰지 않아서라고 하고, 사돈과 사장(査丈 : 사위의 조부)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서 사위의 공부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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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2월 15일에 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사위 내외를 돌려보내면서 사돈(査頓)에게 자신의 안부와 근황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병주1928년 2월 15일에 사하생(査下生) 권병주(權炳周)가 봄을 맞아 사돈(査頓)에게 자신의 안부와 근황을 전하는 편지이다. 권병주는 우선 연말에 답장을 받고 해가 바뀌어 봄이 절반이나 지난 지금에야 답장을 올리는 것이 항상 죄스러워했다. 봄이 한창인데 상대와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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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에 제(弟) 이수악(李壽岳)이 성하경거(聖河敬居)에 차운(次韻)하여 7언 율시를 지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악4일에 제(弟) 이수악(李壽岳)이 자신의 근황과 냇가에서 지은 시를 보내면서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낸 편지이다. 발신자인 이수악(李壽岳 ; 1845∼1927)의 자는 치숭(致崇), 호는 우헌(于軒), 본관은 재령(載寧)이다. 산재(山齋)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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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7월 30일에 권병주(權炳周)가 사위 박모(朴某)에게 학문을 게을리 하지 말라는 당부와 오래 만나지 못한 그리움을 담아 보낸 편지이다. 마음으로 사랑하는데 어느 때인들 잊겠는가? 라는 말로 편지를 시작하여, 상대가 종종 편지를 보내주는데 답장을 제때 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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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제(弟) 상건(相健)이 순촌댁(淳村宅)에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상건5일에 제(弟) 상건(相健)이 순촌댁(淳村宅)에 수신자가 서울로 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만나서 작별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 편지이다. 발신자인 상건은 상중(喪中)에 있었으며 자신을 아우라고 했다. 수신인은 이름을 알 수 없고 순촌 댁이라는 택호(宅號)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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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1월 7일에 세계(世契) 이수악(李壽岳)이 박모(朴某)의 조부(祖父)님 행장(行狀)의 초본을 보내니 살펴봐 줄 것을 청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세계 이수악1917년 1월 7일에 세계(世契) 이수악(李壽岳)이 박모(朴某)의 조부(祖父)님 행장(行狀)의 대략을 지어 보내면서 점검해 주기를 청한 편지로 발신자 이수악(1845 ~ 1927)은 수신자의 가문과는 대대로 친분이 가까웠다. 상대와 상대집안의 안부가 편안할 것이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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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고종 36) 10월 9일에 척질(戚侄) 남효순(南孝順)이 보낸 문안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남효순척질(戚侄)인 남효순(南孝順)이 상대 고조부의 비문을 지어 보내면서 제를 행하는 날 아들을 보낼 계획임을 전한 편지이다. 서두에 상대 아들의 방문을 통해 석역(石役 : 조상의 묘역을 돌로 단장하는 일)을 거의 마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하면서 상대는 몸도 이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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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수악(壽岳)이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적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수악동생 수악(壽岳)이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적어 보낸 편지이다. 발신자 이수악(李壽岳 ; 1845∼1927)의 자는 치숭(致崇), 호는 우헌(于軒), 본관은 재령(載寧)이며 독립 운동가이다. 간단히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억지로 한 차례 부임했다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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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2월 21일에 박대원(朴大源)이 상대의 잔치에 참석하지 못하는 미안함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졸 박대원1929년 2월 21일에 박대원(朴大源)이 성명(姓名) 미상(未詳)인 상대의 잔치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는 미안함을 전하는 편지이다. 봄이 한창인데 상대가 손님을 맞이할 경사가 내일로 다가왔건만 자신은 기력(氣力)이 쇠하여 그 곳에 가서 축하하지도 못하고, 특별히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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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1월 27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1928년 1월 27일에 권상기(權相基)가 사돈인 박생원(朴生員)에게 자신의 안부를 전한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새해에 편지를 보낼 인편이 있었는데도 게으름을 피우다가 상대의 손자를 통해 사돈의 친필을 받아보고 상대가 많은 나이에도 건강이 좋다는 것을 알겠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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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7월 26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수신인 미상(未詳)에게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기1929년 7월 26일에 사제(査弟) 권상기(權相基)가 수신인 미상(未詳)에게 보낸 답장이다. 그러나 발신자 권상기가 자신을 사제(査弟)라고 한 것으로 보면 수신인과는 사돈 간임을 알 수 있다. 서두에 상대의 편지를 받고 공경히 읽어보니 마치 두 늙은이가 무릎을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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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5월 12일에 사제(査弟) 권상교(權相敎)가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의 안부를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교1928년 5월 12일에 사제(査弟) 권상교(權相敎)가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봄에 상대가 편지로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을 위하여 조문해 주신 것은 모두 고마웠으나, 자신이 슬픔이 커서 곧바로 답장을 보내지 못했으니, 자신의 포만(逋慢)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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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6월 16일 박노형(朴魯衡)이 향교의 소임(所任)을 면(免)해 달라고 올린 단자(單子) / 기록자료>고문서 / 석말 박노형1916년 6월 16일에 서원에서 말석(末席)의 일을 맡아 해오던 박노형(朴魯衡)이 향교의 소임(所任)을 면(免)해 달라고 향교의 여러 임원들께 올린 단자(單子)이다. 상중(喪中)에 있는 처지로 예의상 감히 일을 맡을 수 없게 되었음을 알리고 다른 인물(人物)로 교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