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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庚申) 7월 7일에 사제(査弟) 김의화(金義和)가 관아(官衙)의 일은이번에 내려가는 종군(從君)에게 상의하라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의화사돈에게 사위의 방문이 불가함을 아쉬워하고 관아의 일은 이번에 내려가는 종군(從君)에게 도움을 받으라는 편지이다. 실마리를 펴지 못해 소식이 아득하여 자주 그리워함이 매미소리처럼 울뿐이라고 하였다. 상대의 안부를 물으면서 사위의 안부와 함께 자신의 딸아이가 민첩하지출처 : 유교넷 -
323352
병신(丙申) 5월 27일에 계제(契弟) 이병문(李炳文)이 수연시(壽宴詩)에 대한 화답시를 지어 보낸다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병문상대는 고을에서 기대하는 인재이니, 부지런히 공부하라고 면려하였고, 저번에 보여준 수연시(壽宴詩)에 화답하여 시를 지어 보낸다는 편지이다. 저번에 막힌 고개의 좁은 길에서 좋은 말을 듣지 못함이 오래되었는데, 박한 땅에 오니 상대가 자신을 대해줌이 특별히 심하였고,출처 : 유교넷 -
323353
받은 날 바로 막선(䮬善)이 보낸 편지를 붙이려면 지금 즉시 보내라는 답장편지 / 기록자료>고문서별지(別紙) 형식의 짧은 내용으로, 길을 떠날 때 상대가 편지를 붙이려고 한다면 바로 보내라고 전달하는 편지이다. 잠시 만나 헤어지는 갈림길에서 다시 편지를 받아보고는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상대의 모친이 병환에서 낫지 않았음을 알고는 걱정을 하였고, 막선(䮬善)출처 : 유교넷 -
323354
을해(乙亥) 1월 20일에 제(弟) 이재집(李在潗)이 옥천(玉川)옹을 신원(伸寃)하는 일에 통문(通文)을 보내니 전해달라는 답장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재집옥천(玉川)옹을 신원(伸寃)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 통문(通文)을 전해달라는 내용이다. 나라의 조문과 경사가 온 지역이 균등한데, 서로만이 모두 동해가의 사람으로서 대면한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옛 친구를 잊지 않고 편지를 보내주어 상대가 별다른 탈이 없출처 : 유교넷 -
323355
받은 날 시생(侍生) 이능장(李能章)이 상대를 만나지 못하고 떠나는 아쉬운 정회를 언급하였고, 부탁한 편지는 잘 전달하겠다는 답장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이능장상대의 마을에 들어가서 만나지 못하고 떠나는 아쉬운 정회를 언급하면서 부탁한 편지를 잘 전달하겠다는 답장편지이다. 저번에 만남은 그리움이 쌓인 끝에 이루어진 것이지만, 돌아올 일이 매우 바빠 갑자기 물러남을 면하지 못했으니 아직도 슬픈 마음이 남아있다고 하였다. 상출처 : 유교넷 -
323356
무오(戊午) 10월 12일에 양동(良洞)의 제(弟) 이술상(李述祥)이 원구(元邱)에게 손녀의 혼처(婚處)에 대해 일을 부탁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술상손녀의 혼처(婚處)에 대해 기존에 언급한 곳에 전달하여 성사시켜달라고 부탁하는 편지이다. 이번 달 초순에 만나 하룻밤을 보냄은 늙은 시절에 쉽지 않은 일인데, 바빠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으니, 아쉬움이 서로 같을 것이라고 하면서 상대의 안부를 물었다. 이술상출처 : 유교넷 -
323357
1897년(고종 34) 2월 10일에 제복인(弟服人) 김양진(金養鎭)이 난고(蘭皐) 선생의 합사(祫祀)에서 의심나는 예의(禮儀) 조목에 답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복인 김양진난고(蘭皐 : 남경훈(南慶薰 : 1572 ~ 1612)) 선생 합사에 의심나는 예의를 물은 것에 대해 대강을 언급하면서 다시 잘 아는 사람과 상의하여 일을 치루라는 편지이다. 해가 바뀌어 봄이 반을 지나가서 초췌한 가운데 그리워함이 더욱 간절하던 차에 때마침 위문편출처 : 유교넷 -
323358
경인(庚寅) 1월 7일에 주곡(注谷)에 사는 척종복인(戚從服人) 언국(彦國)이 원파(元坡)에게 보낸 둘째 동생의 상사(喪事)에 받은 위장에 대한 답위장(答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복인 언국둘째 동생의 상사(喪事)에 보내온 위장에 대해 자신의 슬픈 심회를 전하는 답위장(答慰狀)이다. 우애롭지 못하다는 죄를 얻어 둘째 동생의 병이 해를 넘기더니 갑자기 죽음을 맞았다고 하였다. 이른 나이에 죽은 것이 애석할 뿐만 아니라, 늙은 두 부모 아래에서 이런 참혹출처 : 유교넷 -
323359
무신(戊申) 12월 15일에 지곡(芝谷)에 사는 계제(契弟) 신태기(申泰琦)가 원파(元坡)에게 반행(半行) 날짜를 통보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신태기부친이 추운날씨에 행차하여 걱정된다는 것을 전하고 반행(半行) 날짜를 통보하는 편지이다. 한 해가 저물어 양(陽)이 새로 생겨 그 광경이 순환하는 것 같아 평소 그리워함이 다른 때보다 더한데, 더구나 한 달 넘게 서로 만나지 못해 더 심하다고 하였다. 겨울에 상대의출처 : 유교넷 -
323360
1864년(고종 1) 4월 12일에 척종제(戚從弟) 조언육(趙彦育)·언교(彦敎)가판 논을 환퇴(還退)한 것에 대해 말이 없도록 해결해 달라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조언육·언교판 논을 다시 환퇴(還退)하여 미안하다면서, 별 다른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해달라고 부탁하였고, 새로운 왕의 등극과 과거날짜 확인, 관직 자들의 이름을 열거, 성주에서 상소를 올린 소식 등을 전하는 편지이다. 국상(國喪)을 모두가 애통해 하였는데 한번 흩어져 소식을출처 : 유교넷 -
323361
정사(丁巳) 3월 6일에 사제기복인(査弟朞服人) 김약수(金若洙)가 남(南)진사에게 보낸 조카의 혼례를 마친 후 신행(新行)갈 때 동봉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기복인 김약수조카의 혼례(婚禮) 후 신행(新行) 때 동봉한 편지로서 예식은 잘 치렀다고 하고 신랑을 칭송하였으며 선물이 변변치 않다는 것을 전하는 편지이다. 좋은 인연을 맺어 가만히 옛날의 좋은 호의를 되새기며 간절하게 그리워함은 개인적인 사사로움이 될 뿐만이 아니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323362
정해(丁亥) 7월 7일에 사제(査弟) 신덕희(申德熙)가 사돈에게 아이들이 잘 도착하였는지 묻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덕희사돈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아이들이 내행(內行)편에 같이 내려갔는데, 잘 도착했는지 묻는 편지이다. 한정 없는 장마 더위에 심신(心神)이 고통스러워 안정할 여가가 없지만, 한결같은 그리움은 실로 마음을 누르기 어렵다고 하였다. 더구나 근래에 추위가 잠시 생겨 매출처 : 유교넷 -
323363
을미(乙未) 1월 12일에 사제(査弟) 조부용(趙復容)이 사돈의 생일을 축하하고 사정으로 못 감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부용사돈(査頓)의 생일을 축하하고, 사정이 생겨 직접 가지 못함을 전하며, 추후에 수연시(壽宴詩)를 지어 보내겠다는 편지이다. 저물어 올 수 없는 세월이 몇 번이나 지나가 또 새해가 되어 이 때 그리워함이 사람마다 가득하지만, 더구나 옛날부터 사돈 관계로 있는 자보다출처 : 유교넷 -
323364
을축(乙丑) 2월 1일에 기복인(朞服人) 류관문(柳觀文)이 상사(喪事)에 대해 위로하고 사사(祀事)에 참석이 불가함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류관문상대 함씨(咸氏)의 상사(喪事)에 대해 위로하고, 사사(祀事)에 참석이 불가하다는 것을 전하는 편지이다. 하늘의 보시가 어그러져 함씨(咸氏)가 천리에서 객으로 죽었으니 부음을 듣고 놀랬다고 하였다. 선령(先靈)과 상과(孀寡)의 의지함이 그 한 몸에 있어 재주를 기대출처 : 유교넷 -
323365
기미(己未) 11월 22일에 제(弟) 김조연(金祚蓮)이 문집을 보내달라는 요구에 다음에 인간(印刊)하면 보내겠다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조연상대가 문집을 보내달라는 요구에 다음에 인간(印刊)하면 전해주겠다는 것과 문집 책판의 관리가 힘들다는 사정을 언급하는 편지이다. 가을에 편지를 받아 후한 뜻에 감사하지만, 인편을 찾기가 쉽지 않아 지금까지 답장을 못했으니 용서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추운 날 어떻출처 : 유교넷 -
323366
경신(庚申) 윤월(閏月) 24일에 주곡(注谷)에 사는 척종(戚從) 조언강(趙彦綱)이 원파(元坡)에게 문집 간행에 필요한 교유문서가 남아 있지 않다고 전하는 답장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조언강상대가 우암유고(寓庵遺稿)를 간행함에 두 집안이 교유한 문서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자, 별로 남은 것이 없어 안타깝다는 편지이다. 세월이 오래되도록 만나지 못해 항상 간절하게 바라보던 차에 홀연히 편지를 받고는 상대도 똑같은 마음임을 알았다고 하였다. 상대가 잘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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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척(罪戚) 거남(居南)이 상사(喪事)로 받은 위장(慰狀)에 대해 답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죄척 거남집안의 상사로 상대가 위장(慰狀)을 보낸 것에 사례하고, 자신의 슬픈 심회와 안부를 전하는 편지이다. 본인의 대고(大故)에 뜻밖에 상대가 편지를 보내 와 상주를 위로하여 우울함을 달래주니, 받들어 보고서 감동하여 몸 둘 곳을 모르겠다고 하였다. 상대에게 약 수발하는출처 : 유교넷 -
323368
경신(庚申) 2월 23일에 계하(契下) 김기선(金驥善)이 선조의 분황(焚黃)때 와 준 것을 사례(謝禮)하고, 혼처(婚處)에 대해 의견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 김기선지난가을 분황(焚黃) 때 와 준 것에 대해 사례(謝禮)하며, 상대가 정한혼처(婚處)에서 별다른 의향이 없는 것 같으니 포기하라고 의견을 전하는 편지이다. 찾아가서 만나고 편지를 주고받음이 벌써 작년 일이 되었다고 하였다. 해가 바뀌어 봄이 무성하여 그리워하던 차에출처 : 유교넷 -
323369
을축(乙丑) 1월 25일에 내종(內從) 성복(星復)이 원파(元坡)에 보낸 상사(喪事)에 대해 위로하는 위장(慰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성복상대의 상사(喪事)에 대해 그 슬픔을 위로하고, 사정으로 찾아가지 못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내용의 위장(慰狀)이다. 중온(仲溫)이 죽었다는 것에 대해 애도하며, 그 나이와 사람됨이 여기서 그쳐버린 것을 애통해 하였다. 불행 중 다행으로 두 친족이 호상(護喪)하출처 : 유교넷 -
323370
제(弟) 영희(永憙)가 성용(聖鎔 : 남효술(南孝述)의 자(字))에게 보낸 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영희「봉정 성용형 경좌하(奉呈 聖鎔兄 經座下) : 정무(政務)를 보는 성용형에게 드림」라는 제목이 달린 오언고시이다. 운자는 정(亭), 형(形), 성(星), 정(庭), 령(㱓), 정(停)이다. 내용은 앞부분은 저번의 감회로 정자에 다시 올라 상대를 생각한다는 것이고,출처 : 유교넷 -
323371
계사(癸巳) 10월 18일에 보문(普門)에 사는 제(弟) 이종상(李鍾祥)이 원파(元坡)에게 보낸 상대 아이의 혼사 문제에 그 의견을 전달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종상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상대 아이의 혼사 문제에 그 의견을 전하는 내용으로 보인다. 저번 달 왕림(枉臨)에 따라 모셨지만, 상대의 뜻하지 않은 위예(違豫 : 병기(病氣)가 있음)와 또한 자신이 손님을 고생시켰다는 것으로 마음껏 이야기하지 못하였으니, 헤어진 후 슬픔출처 : 유교넷 -
323372
무인(戊寅) 2월 6일에 족질(族侄) 양호(浩良)가 가지댁(佳芝宅)에 제문(祭文)을 지어 보내면서 동봉한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호량상대의 선집(先集)을 탈고함에 제문(祭文)의 초고를 지어 보내면서 동봉한 별지(別紙)이다.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에게 안부를 묻고, 호량(浩良) 자신은 백성여(白聖如) 형과담제(禫祭) 때 조문하려고 했지만, 비 때문에 머무르고 있다는 사정을 전하였다. 본론에서출처 : 유교넷 -
323373
경술(庚戌) 11월 17일에 외생(外甥) 권대흠(權大欽)이 장인에게 처형이 돌아감에 자신의 안부를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권대흠사위가 처형(妻兄)이 돌아감에 장인에게 자신의 안부를 전하는 편지이다. 보내 준 편지에 감사함을 다 헤아릴 수 없다고 하였다. 추위가 심해짐에 상대의 안부를 살피면서 일전에 예요(瘞夭 : 요절)의 참괴로 멀리서 듣고도 놀람을 다하지 못하겠는데 장모의 슬픔은 더할 것출처 : 유교넷 -
323374
대진(岱鎭)이 남(南) 진사(進士)에게 관어(觀魚)의 유람을 위해 방문을 청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대진남(南) 진사(進士)에게 사정이 생겨 그쪽에 가지 못하니 한 번 방문하라는 내용의 짧은 편지이다. 여러 해를 생각만 하다가 이웃 마을에 와서 머문다 하니, 좋은 만남을 위해 배나 긴장된다고 하였다. 상대의 안부를 물으면서, 나뭇잎 아래 요사한 기운이 있다는 경계가출처 : 유교넷 -
323375
을미(乙未) 5월 11일에 척말(戚末) 거남(居南)이 보낸 상대의 숙부에게 안부를 전해달라는 것과 인심을 잘 다스리라고 면려하는 답장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말 거남자신에게 매번 관심을 가져준데 대한 감사와 완부(阮府)에게 안부를 전해달라는 것과 상대에게 인심(人心)을 잘 다스리라고 면려하는 답장편지이다. 편지의 앞부분은 상대가 자신에게 매번 편지를 보내 권면하니, 이 의리를 다 잊을 수 없다고 하면서 그 관심에 대한 감사함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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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고종 30) 11월 7일에 제(弟) 김흥락(金興洛)이 원파(元坡)에게 상대의 선고(先考)의 행장(行狀)을 지어 보내면서 동봉한 답장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흥락상대가 상중에 있을 때 보낸 것으로 주요 내용은 상대의 선고(先考)에 대한 행장(行狀)을 적어 보내면서 그 덕행과 학문을 칭송하는 것이다. 멀리서 그리워하다가 심부름꾼의 편지를 받고 감회와 부끄러움이 가득하다고 하였다. 봄에 상을 당하여 깊은 우애로써 침통하였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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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고종 29) 8월 6일에 김흥락(金興洛)이 상대방의 방문을 늦추어 달라고 요청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김흥락상대방이 방문하겠다고 보낸 편지에 대한 김흥락의 답장이다. 먼저 편지를 받고 상대방이 가을에 정양하면서 잘 지내고 상대방의 가족들이 모두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하였다. 자신은 쇠병(衰病)이 깊어졌으며 다른 형편은 예전과 같다는 안부를 전하였다. 상대방이 자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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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己酉) 1월 29일에 사계(査契) 신태기(申泰琦)가 조손(祖孫)을 만난 기쁨을 전하는 답장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신태기이 편지는 행차가 무사히 도착해서 조손(祖孫)을 만났다는 소식을 전하는 사계(査契)의 답장이다. 사계는 사돈 관계에 있으면서 뜻이 서로 잘 통하는 사람에 대하여 자신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편지 첫머리에서는 1월도 저물고 봄이 한창인 때에 상중(喪中)인 상대방은 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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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丁丑) 3월에 사하생(査下生) 이만익(李晩(金+翼))이 사위를 보내는 아쉬움을 전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익3월 22일에 사하생(査下生) 이만익(李晩(金+翼))이 보낸 답장인데, 사하생은 사돈에 대하여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정양 중인 상대방이 평안한 것을 아니 위로된다고 하고, 이어서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자신은 다리와 무릎[脚膝]의 병이 고질병이 되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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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庚戌) 7월 21일에 내종질(內從侄) 이능백(李能白)이 표숙(表叔)에게 위장(慰狀)에 대한 답장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이능백이 편지는 7월 21일에 참최인(斬衰人)인 내종질(內從侄)이 부친상(父親喪)을 당한 자신에게 위장(慰狀)을 보냈던 표숙(表叔; 외숙)에게 쓴 답장이다. 참최는 상례(喪禮) 복제(服制)의 하나로,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상에 입는 것이다. 상대방이 위문(慰問)해 준 것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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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고종 36) 12월에 제 공복인(弟功服人) 류정호(柳廷鎬)가 수급자미상에게 문집 간행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공복인 류정호12월 21일에 제 공복인(弟功服人) 류정호(柳廷鎬; 1837 ~ 1907)가 보낸 답장인데, 공복(功服)은 대공친(大功親)의 상사(喪事)에 굵은 베로 지어 9개월 동안 입는 대공복과 소공친(小功親)의 상사에 가는 베로 지어 5개월 동안 입는 소공복을 아울러 이른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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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년(철종 6) 1월 25일에 사제(査弟) 류치임(柳致任)이 남고(南皐)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치임사제(査弟) 류치임(柳致任)이 사형(査兄) 남고(南皐)에게 자신의 근황을전하고, 상대방이 보낸 물건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내용의 답장이다. 사제는 사돈에게 자신을 겸손하게 표현하는 말이다. 상대방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 늦어진 것에 대한 죄송함을 전하고, 경서(經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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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고종 30) 4월 16일에 동생 류정호(柳廷鎬)가 환전(換錢)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정호동생 류정호(柳廷鎬)가 귀호(龜戶)의 대교(對校), 편시(鞭市)의 환전(換錢) 등의 일에 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인데, 책을 간인(刊印)하는 일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귀호의 일은 책을 대조하여 교정하는 일로 보이는데, 이번 달을 넘기지 않고 가져갈 것이라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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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고종 36) 6월에 제(弟) 류정호(柳廷鎬)가 문집 간행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호6월 22일에 제(弟) 류정호(柳廷鎬; 1837 ~ 1907)가 원파(元坡)에 보낸 편지인데, 원파(元坡)는 영해의 원구(元邱)로 영양 남씨의 세거지가 있다. 선조(先祖)의 문집을 간행하는 일을 달포 전에 가서 보고 돌아왔는데, 일을 맡긴 사람들이 제대로 하지 못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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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철종 14) 5월에 사제(査弟) 류치임(柳致任)이 남고(南皐)에게 병든 가족의 근황을 전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치임단오(端午) 이틀 후에 사제(査弟) 류치임(柳致任)이 원파(元坡)에 보낸 편지인데, 사제(査弟)는 사돈인 상대방에 대하여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기 때문에 류치임(柳致任)의 사돈인 남고(南皐; 1807 ~ 1879)를 수급자로 추정하였다. 상대방이 돌아가는 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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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년(철종 12) 12월에 외생(外甥) 류정호(柳廷鎬)가 외구(外舅)인 남고(南皐)에게 유찰(遺札)을 보내줄 것을 부탁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류정호12월 2일에 사위 류정호(柳廷鎬; 1837 ~ 1907)가 장인(丈人)인 남고(南皐; 1807 ~ 1879)가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선조(先祖)가 상대방 집안에 보낸 간찰(簡札)을 찾아서 일일이 봉해서 보내주면 베낀 후에 돌려보낼 것이라고 하면서 당기(堂記;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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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년(철종 5) 4월 6일에 사제복인(査弟服人) 류치임(柳致任)이 남고(南皐)에게 보낸 안부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치임사제복인(査弟服人) 류치임이 상대방과 그 집안의 안부를 묻고, 자기집안의 근황을 전하는 편지이다. 사제는 사돈에게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고, 복인은 지금 자신이 상중(喪中)에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류치임의 아들 류정호(柳廷鎬; 1837 ~ 1907)가 남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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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년(철종 7) 12월에 사제 기제인(査弟期制人) 류치임(柳致任)이 남고(南皐)에게 종씨(從氏) 집안의 혼례 날짜에 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기제인 류치임12월 15일에 사제 기제인(査弟期制人) 류치임(柳致任)이 원파(元坡)에 보낸 편지이다. 사제(査弟)는 사돈 관계에 있는 상대방에 대하여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인데, 류치임의 사돈은 남고(南皐)이므로 수급자를 남고라고 하였다. 종씨(從氏) 집안의 강의(剛儀)는 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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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년(철종 4) 6월 16일에 사제(査弟) 류치임(柳致任)이 남고(南皐)에게 대평(大平)의 승배(陞拜)를 축하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치임사제(査弟) 류치임(柳致任)이 사형(査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제는 사돈 사이에서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로, 류치임의 사돈은 남고(南皐)이다. 먼저 상대방과 그 가족 및 새사람의 안부를 묻고, 자기 집안의 근황을 전하고 있는데, 둘째 동생[仲君]의 병세는 좋아지출처 : 유교넷 -
323390
1865년(고종 2) 5월에 외생(外甥) 류정호(柳廷鎬)가 외구(外舅) 남고(南皐)에게 종택(宗宅) 중용(仲容)의 상(喪)을 당한 것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류정호상대방이 둘째 형 상(喪)을 당한 것에 대한 애통함을 표하고 상대방의 안부에 대한 걱정을 전하고 있다. 건강에 손상을 입지는 않았는지, 집안 식구들은 평안한지를 묻고, 참혹한 지경에도 자손이 있으니 반드시 훗날을 기약할 희망이 있음을 역설하며 위로하고 있다. 아울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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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철종 8) 1월 20일에 사시생(査侍生) 류건호(柳建鎬)가 원구(元邱)에 보낸 문안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류건호사시생(査侍生) 류건호(柳建鎬; 1837 ~ 1907)가 원구(元邱)에 보낸 답장으로, 새해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 류정호는 남고(南皐; 1807 ~ 1879)의 사위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끊겨 그리워하고 있던 차에 가군(家君)의 편지를 받고, 상대방과 그 아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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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년(헌종 14) 9월 28일에 손제(損弟) 류치명(柳致明)이 청탁 받은 기문(記文)에 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류치명류치명(柳致明)이 자신에게 들른 상대방의 조카[令侄] 편에 편지를 받고보낸 답장이다. 상대방 부모님의 안부와 경서(經書)를 공부하며 지내는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고, 날로 쇠약해져 가는 가운데 요절한 이를 장사지내고 괴롭게 지내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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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고종 2) 1월에 사제 복인(査弟服人) 류치임(柳致任)이 남고(南皐)에게 지산(芝山)과 우권(右權) 등의 일에 대해 답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류치임1865년 류치임(柳致任)이 원파(元坡)의 사돈에게 보낸 답장이다. 원파는 영해(寧海) 원구(元邱)의 다른 이름이므로 사돈이란 이곳에 거주하는 남고(南皐 : 1807 ~ 1879)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원파 사돈의 병세에 대한 궁금함과 70세가 된 자신의 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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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고종 20) 9월 4일에 제복인(弟服人) 류정호(柳廷鎬)가 종이를 사는 일에 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복인 류정호상중(喪中)인 제(弟) 류정호(柳廷鎬)가 보낸 답장이다. 먼저, 정양 중인 상대방과 그 가족들이 평안한 것을 알고 위로된다고 하였다. 류정호 자신은 대상(大喪)을 마쳤고, 아들이 신부(新婦)를 보기 위해 청부(靑鳧)에 갔다곧 돌아올 것이며, 아직 하어(河魚)가 완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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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戊申) 8월에 종인(宗人) 상교(尙敎)가 득남을 축하하는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종인 상교50세의 나이로 아들을 얻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하기 위해 종인(宗人)이 보낸 답장이다. 학행(學行)과 문장(文章), 수(壽)와 귀(貴)가 그 아버지와 같기를 축원하였으며, 편지 끝에 ‘하시(賀詩)’는 나중에 보낼 것이라고 추기(追記)하였다. 그리고 상대방 부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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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壬子) 8월 9일에 제 자최인(弟齊衰人) 이종상(李鍾祥)이 남 진사(南進士)에게 선비(先妣)의 상기(祥期)를 맞은 것을 위로하는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제쇠인 이종상이종상(李鍾祥)이 자신의 사부인(査夫人)인 남 진사(南進士) 어머니의 상기(祥期)를 앞두고 보낸 위장이다. 자최(齊衰)는 어머니의 상에 입는 상복(喪服)인데, 이종상이 자신을 자최인(齊衰人)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그도 어머니의 상중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기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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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丁未) 5월에 사제(査弟) 이창원(李昌源)이 수급자미상에게 종손(從孫)의 혼사(婚事)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창원5월 17일에 사제(査弟) 이창원(李昌源)이 보낸 편지인데, 사제(査弟)는 사돈 관계에 있는 상대방에 대하여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먼저 자신을 방문했던 상대방이 잘 돌아갔으며 잘 지내는지, 모시고 있는 어머니와 숙부(叔父)는 평안한지, 집안 식구들은 모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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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庚寅) 12월에 제(弟) 이종상(李鍾祥)이 수급자 미상에게 내용으로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종상12월 16일에 제(弟) 이종상(李鍾祥)이 매형(妹兄)의 상기(祥期)에 조카[從君]를 보내면서 쓴 편지이다. 상기가 거의 끝나 가는데 다시 가서 슬픔을 풀고 싶었으나 자신은 집안의 잡다한 일과 먼 길을 떠나는 일 때문에 갈 수가 없고, 아들은 병에 걸려서 대신 보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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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고종 4) 4월에 척(戚) 김대진(金岱鎭)이 남진사(南進仕)에게 양례(襄禮)에 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척 김대진김대진(金岱鎭 : 1800 ~ 1871)이 1867년 남진사(南進仕)에게 보낸 편지이다. 남진사가 거듭 기공(朞功)의 상(喪)을 당하고 크고 작은 양례(襄禮)를 동시에 치루는 것과 오랫동안 거처하는 곳을 옮길 계획에 매여 있는 것에 대해 걱정스럽고 궁금한 마음을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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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철종 2) 2월 18일에 사하생 심제인(査下生心制人) 이윤발(李潤發)이 반행(半行)을 데려가는 일에 대해 보낸 편지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윤발사하생 심제인(査下生心制人) 이윤발(李潤發)이 보낸 편지이다. 심제는 대상(大祥) 후 담제(禫祭) 때까지 입는 옷을 뜻하며, 사하생은 사돈 관계인 상대방에 대해 자신을 겸손하게 표현한 말이다. 먼저 상대방과 아들[子舍], 자형(姊兄), 집안의 여러 사람들에 대한 안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