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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5501

    與成婿聖瞻(周魯) 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사위인 성주로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생의 상을 당하고 처절한 심경을 밝히는 한편, 사위인 성주로의 학문 진척을 묻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5502

    與成聖瞻 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성주로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제간에 같이 공부하는 것이 붕우와 함께 강마하는 것보다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것과 한 가지 깨달음이 있으면 반드시 실천하는 것이 군자의 덕을 쌓은 방법이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하였다. 말미에 딸을 한 번 찾아보고자 하는데, 타고
    출처 : 유교넷
  • 325503

    與成聖瞻 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사위인 성주로에게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진리를 착실하게 추구하는 태도로 학문할 것을 당부하는 편지이다. 말미에 흉년인데 어떻게 지내는지, 특히 병약한 손녀가 잘 견디는지 궁금하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504

    與成聖瞻 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사위인 성주로에게 학문하는 방법을 충고하는 편지이다. 과거급제에 연연하지 말고, 경전에 나오는 문답을 자신의 문답처럼 생각하고 체득하라고 권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505

    答權景仁(宅模) 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권택모에게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늘 독서하면서 덕업을 쌓는 자세를 가지라고 권하는 편지이다. 말미에 공부하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편지를 보내 물어보는 것이 좋겠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506

    答權景仁 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권택모에게 학문하는 요체는 性命理數와 같이 미묘하여 헤아리기 어려운 것을 궁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사물의 당연한 것과 도리의 마땅히 행해야 할 것에 최선을 다해 행하면서 깨달아가는 것이라고 충고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25507

    答權景仁 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권택모가 최근 柳川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음)에 대해 저자의 의견을 물어오자 답한 편지이다. 저자는 양쪽 다 나름의 견해가 있으니, 확실하게 가름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5508

    與權景仁 8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과거에 실패한 권택모를 위로하며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과거에 실패했다고 해서 섣불리 포기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고 과거에 전념하느라, 성리학을 궁구하는 태도마저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509

    答呂直道(學祖) 9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집안일 등으로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여학조에 답한 것이다. 학문은 책을 읽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만사가 곧 자기 공부이니 그런 자세로 임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겨울은 공부하기 좋은 계절이니, 이경까지 글을 읽고 또 새벽닭이
    출처 : 유교넷
  • 325510

    與呂直道 9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오랫동안 소식이 없는 여학조를 질책하며 보낸 편지이다. 문학은 여사이니, 오직 庸言, 庸行에 전전긍긍하며 열심히 정진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이 문집에 실린 편지에 늘 나오는 얘기지만, 젊어서 학문에 열중하지 않으면 늙어서 후회하게 된다는 것도 자신의 예를 들며
    출처 : 유교넷
  • 325511

    答呂直道 10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여학조의 근황을 묻는 편지이다. 저자는 산에 들어가 공부에 전념하겠다고 했는데 과연 그랬는지 묻고 있다. 이어 과거급제에 연연하지 말고, 경전에 나오는 문답을 자신의 문답처럼 생각하고 체득하라고 권하고 있다. 그러면 자연스레 과거 급제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였
    출처 : 유교넷
  • 325512

    答金壻直之(性準) 1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사위인 김성준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김성준이 󰡔서경󰡕을 읽고 있다고 하는데, 󰡔서경󰡕은 성인의 心法이 전해 내려오는 책이니 중요하지만 매우 어렵다. 차라리 󰡔중용󰡕과 󰡔대학󰡕 중 하나를 골라 정독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권하고 있다. 또 자신
    출처 : 유교넷
  • 325513

    答弟誨之 12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강회에 참석한 저자의 동생 회지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강회에서 배울 것은 무엇보다 예절과 법도라고 했다. 즉, 모임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따른 예절과 법도가 있다. 이러한 절차를 밟으며 선배가 후배에게 다양한 법도를 가르치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라도 소홀하게 여
    출처 : 유교넷
  • 325514

    與誨之 1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아우인 회지에게 소회의 근황을 묻는 편지이다. 저자는 건강과 능력이 닿지 않아 맡겨진 임무를 감당하기 어려운데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혹 달리 변통한 결정이 없느냐고 묻고 있다. 또 도회 장소를 옮긴다고 하는데 어느 서원으로 결정되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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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15

    答誨之與從弟士休 1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속강목󰡕을 교정하는 일에 참가한 저자의 동생 회지와 종제 사휴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속강목󰡕을 교정하는 일은 원본과 수본에 오탈자를 잡아내는 데 주력할 뿐, 내용에 의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고 있다. 그리고 간행하는 데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는
    출처 : 유교넷
  • 325516

    與士休 1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청량산에 유산하러 간 저자의 종제 사휴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청량산은 곧 퇴계 선생이 머물던 곳으로, 평소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뜻을 못 이루던 차 동생이 먼저 가게 되었으니, 돌아오거든 반드시 저자에게 들러 유산기를 보여 달라고 청하는
    출처 : 유교넷
  • 325517

    寄述周 1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진주에 과거보러 떠난 술주에게 소식을 묻는 내용의 편지이다. 과거의 출방이 지연되고 있는 사정 등을 언급하고, 술주가 함께 동행 한 어른들에 대한 대접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말미에 집안은 별일 없이 모두 평안하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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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18

    祭審幾堂黃公文 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審幾堂 黃啓熙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그의 학문과 언행을 높이 평가하면서, 하늘이 10년의 삶을 더 주었다면 斯文에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519

    祭從舅柳公(聖魯)文 2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고모부와 형제간인 柳聖魯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서애의 후손으로 고가의 명예를 지켰다고 평가하면서, 그 음덕으로 형제와 후손들이 모두 훌륭하게 살고 있다고 하였다. 다만 저자의 고모가 오로지 믿고 의지하던 이가 돌아감으로써 안타깝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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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20

    祭進士李公文 2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진사에 오른 李夤泰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 동생의 스승이기도 한 이인태는 󰡔삼강행실도󰡕에 오를 정도의 삶을 살았다고 평가하였다. 그리고 저자가 진사와 만났던 일을 회상하고 있다. 책을 읽느라 손님이 찾아 온지도 모르던 모습, 그가 지은 󰡔人物通考󰡕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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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21

    祭剛齋李公文 2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剛齋 李承延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의 스승이기도 한 그의 죽음을 몹시 안타까워하면서, 평소 저자에게 훈계와 교훈을 내리던 모습을 회상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522

    祭朴處仁文 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사돈인 朴漢喆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박손경의 자식으로 인품과 덕망이 일세에 존경을 받아 기꺼이 사돈이 되었고, 그 후 딸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를 듣고 명불허전이라고 여겼다. 늘 의지하는 바였는데 이렇게 세상을 뜨니 마음이 아프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5523

    祭洪(羽吉)文 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 선친의 친우였던 洪羽吉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부림홍씨의 명성을 체현했다고 평가하면서, 저자 부친이 돌아가실 때 보낸 뇌문을 읽으면 지금도 눈물이 흐른다고 하면서 그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524

    祭柳仲源(光濂)文 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柳光濂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평생 효를 실천하였고, 忠信과 寬厚한 삶을 살았다고 평가하였다. 저자와 인척지간으로 늙어가면서 서로 의지했는데, 이제 먼저 돌아가 슬프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525

    祭柳持平達甫文 8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지평을 지낸 柳光澺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작은 풍모에 늘 소탈한 옷을 입고 병약한 듯한 외모를 지녔지만, 품은 뜻은 천하를 덮고도 남음이 있었다고 그를 평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526

    祭趙明叔文 9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趙文逵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43년의 삶을 살아오면서 많은 친우를 사귀었다고 하였다. 글로, 술로, 안면으로 친구를 사귀었는데, 진정한 친우를 꼽으라면 조문규라고 하였다. 자신을 알아주는 이 조문규요, 조문규를 알아주는 이 자신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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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27

    祭外七代祖延安李公墓文 1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외7대조인 연안 이공의 묘제를 지내며 쓴 제문이다. 저자 5대조가 이공의 외손인데, 공은 아들이 없어 외손봉사하게 되었다. 이제 묘제를 지내려고 묘에 와보니 제대로 돌보지 않아 감회가 새롭다. 내 신체와 재산이 모두 공의 음덕임을 생각하면, 도리를 못했던 것이
    출처 : 유교넷
  • 325528

    祭族叔聖用(錫瑞)文 1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족숙인 趙錫瑞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와는 숙질항이지만 40년 지기로 지냈던 사이였다. 저자는 문장이 뛰어나 문중에 글을 쓸 일이 있으면 도맡아 했고, 효제충신이 남달라 문중의 촉망을 받았던 그의 모습을 기리고 있다. 또 저자와 달포 가까이 학문적 토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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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29

    祭進士族叔聖用(錫儉)文 12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족숙인 趙錫儉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그가 있으므로 가문이 법도를 지킬 수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그래서 그가 없는 지금 매사가 걱정이라고 하면서도, 詩禮를 잇고 문호를 지킬 테니 걱정 말고 눈을 감으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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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0

    祭族祖僉樞公(安經)文 1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족조인 첨지중추부사를 지낸 조안경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조안경의 학문과 평소 행동거지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면서, 저자 집안에 보인 은혜를 특기하고 있다. 병자년에 큰 흉년이 들어 모두 어려운 때였는데, 특히 저자 집안은 상고가 있어 더욱 곤란했다. 어린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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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1

    祭族兄叔章氏(玉然)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족형인 조옥연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친형제처럼 지내던 그가 죽으니 간장이 찢어지는 듯 아프다고 하였다. 그리고 난졸재에게 함께 배우러 가서 공부하던 때, 천지음양과 일월성신의 운행원리 등에 관해 논하다가 어느 날 밤 불현듯 일어나서 저자에게 ‘별과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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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2

    祭宗弟仲鎭(岳然)文 18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 가문의 종손이자 저자에게 동생뻘인 조악연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종가가 쇠락하면서 뭉풀과 명망이 약해졌는데, 조악연이 대인의 기도와 장자의 風味가 있어 종가를 부흥할 것이라고 기대하였다. 거기에 宗族에게 寬厚하게 대하고 또 조모에게 효도하며 문중 일을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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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3

    祭堂父慕友堂府君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당숙인 慕友堂(호)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세상에 명성을 날린 군자의 德行과 事業은 널리 알려져 모두가 기억하지만, 숨어서 처사로 살아간 군자는 아무도 그 덕행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그 사적마저 사라지고 후손들도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이는 후세의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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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4

    祭堂父晩樂齋承旨府君文 20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당숙이자 승지를 지낸 晩樂齋(호)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만락재의 자질 중에 연배가 제일 높아 숙항의 어른들이 젊었을 때 직접 모신 적이 있었다. 당시 아버지 형제들이 서로 어울릴 때 11인 모두 무고하였고, 또 우리 가문이 100년간 積德한 결과 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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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5

    祭堂父靜窩進士府君文 2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당숙인 趙錫喆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청대 권상일의 문하에서 수업한 이후 학문이 일취월장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일찍이 소과에 올랐으나 과거에 뜻을 두지 않았고, 공부는 敬만한 것이 없고, 경 공부에는 靜坐가 최고라고 하여, 작은 齋에 ‘主靜窩’라 편액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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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6

    祭季父日省齋府君文 2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계부인 趙錫魯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슬픔이 너무 커서 글을 쓰지 못했다. 그리고 이번에 계부의 상 역시 똑같은 슬픔이다. 그럼에도 글을 쓰는 것은 계부는 작위나 관직을 갖지 않아, 글을 남기지 않으면 그 삶을 기억해줄 이가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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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7

    祭堂父精舍承旨府君文 37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당숙이자 승지를 지낸 趙錫穆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 부친과 비슷한 시기에 관직에 올라 서로 의지하며 올바른 관료생활을 보내기로 약속했는데, 저자의 부친이 요절하여 안타깝다는 것, 수십 차례 언관에 올라 여러 차례 진언하였고 왕의 가납을 받았음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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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8

    祭再從弟子貞(命洙)文 40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와 재종제인 조명수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는 20살 터울의 동생이 죽었다는 사실에 매우 비통해 하고 있다. 더욱이 저자 집안에 상고가 겹친 와중에 또 부음을 들어 그 아픔이 더하다고 하였다. 외유내강한 성품을 지녔고, 늘 공순한 자세를 취하면서 학문의 실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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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39

    祭亡弟長汝文 4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동생인 趙獅然의 첫 기일에 쓴 제문이다. 저자는 동생이 42세의 젊은 나이에 돌아가게 되니, 하늘이 빼어난 재주를 주고 명을 짧게 준 것이 아쉽다고 했다. 또 동생이 3살 때 모친을 여의게 되어 생모의 얼굴을 알지 못하는 것을 한스럽게 여겨, 그 효심을 계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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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0

    祭亡室端人平山申氏文 4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부인인 평산 신씨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은 제문이다. 부인의 나이 60, 저자와 해로한지 46년이나 흘렀다. 사람이 언젠가는 죽는 게 이치이지만 부인의 죽음은 정말 남다르다. 부인이 시집오던 때를 생각하면, 당에는 저자 할아버지 빈소가 차려졌고 그 서쪽에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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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1

    祭克齋先生申公(益愰)文(改葬時) 46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克齋 申益愰을 개장할 때 지은 제문이다. 신익황이 지켜온 도는 말을 통해 알 수 있고, 그 말은 문집을 통해 알 수 있다. 그 글을 읽어보니, 주자 등의 주장을 명백하게 이해하여, 육구연 등의 잘못된 설을 바로잡고 또 사단칠정이나 인심도심설 등에 대해 정확하고 분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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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2

    岱村世德祠奉安文(代本孫作) 1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상주 봉대마을에 세덕사를 짓고 南溪 姜應哲과 그 네 아들의 신주를 봉안하면서 지은 봉안문이다. 저자가 본손을 대신해 지었다. 저자는 4대가 지난 신위를 조매하는 것이 미안하여, 사림의 공의를 얻어 별묘를 짓고 이 5분의 위패를 모시기로 한 경위와 삶을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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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3

    養眞堂廟宇修理後還安告由文(代宗孫作) 3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黔澗 趙靖이 지은 양진당 묘우를 수리하고 감실을 환안하면서 지은 고유문이다. 저자가 종손을 대신해서 지었다. 묘우를 지은 지 수백 년이 지나면서 감실과 신문, 齋庖는 원래 도면대로지만, 동량과 기와가 퇴락해서 수리하려고 마음먹은 지 오래되었다. 의견을 모아 수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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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4

    高曾考兩世墓立碣告由文 4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고조와 증조 양대의 묘갈을 세우고 지은 고유문이다. 저자의 고조와 증조가 돌아가신 지 100년 전후인데, 묘 앞의 儀物은 대략 갖췄으나 묘갈을 세우지 못해 그 드러나지 않은 덕을 알릴 수 없어 후손으로 늘 부끄럽고 죄송하였다. 3척의 짧은 비석을 구해 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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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5

    祭禮改式時告由文 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가 제례하는 법을 바꾸고 지은 고유문이다. 저자의 집안은 대대로 주자가례에 따라 제물을 진설하는 것을 가문의 제도로 삼아왔다. 그런데 저자 대에 와서 할아버지는 2妣, 아버지는 3配이기 때문에 한 탁자에 각각 籩豆를 진설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 이에 부득불 예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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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6

    從六代祖考黃澗縣監樵隱公行狀 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6대조 趙基遠(1574∼1652)의 행장이다. 본관은 豐壤, 자는 景進, 호는 樵隱이다. 부친은 行奉常正 贈吏曹參判 黔澗 靖, 모친은 貞夫人 義城金氏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버지의 명에 따라 아우인 조영원과 함께 체찰사의 진영에 표하로 참여하였고, 정유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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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7

    族高祖處士廣川公行狀 8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족고조인 趙德胤(1652∼1690)의 행장이다. 본관은 豐壤, 자는 潤叔, 호는 廣川이다. 부친은 䆃, 모친은 延安李氏이다. 어려서 선대가 살던 장천에 가서 족숙인 진사 慕菴公에게 학문을 배웠다. 평생 ‘懲忿窒慾’ 4자를 작은 패에 새겨 몸에 지니고서 경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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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8

    族高祖處士竹坡公行狀 1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족고조인 趙元胤(1633∼1688)의 행장이다. 본관은 豐壤, 자는 善伯, 호는 竹坡이다. 부친은 秇, 모친은 南陽洪氏이다. 어려서부터 문장으로 세상에 이름을 떨쳤으나,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典雅한 문장을 고집하여 과거에는 오르지 못했다. 바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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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49

    族祖生員易安堂公行狀 20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족조 趙天經(1695∼1776)의 행장이다. 본관은 豐壤, 자는 君一, 호는 易安堂이다. 부친은 自愼, 모친은 安東權氏이다. 평소 효성이 남달라, 11세 때 어머니가 위급한데 잉어가 몸에 좋다는 말을 듣고 울면서 강변을 오르내리자 마침 잉어가 튀어 올라 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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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550

    族祖僉樞无定公行狀 25 / 기록자료>고도서 / 조목수
    저자의 족조 趙安經(1724∼1802)의 행장이다. 본관은 豐壤, 초명은 之經, 호는 无定翁이다. 부친은 彦修, 모친은 星山呂氏이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가르침 받을 곳이 없다가 일가 형들로부터 엄한 꾸짖음을 받은 후 개과하여, 평생을 전전긍긍하며 허물을 고치려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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