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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5601

    從龍齋舍上樑文 6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從龍齋舍를 짓고 올린 上樑文이다.
    출처 : 유교넷
  • 325602

    三從兄(緯一)誄辭 8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三從兄 張緯一에게 올리는 誄辭이다. 생전에 늘 부모에게 효를 다했던 일을 들어 세상에서 쉽게 얻을 수 없는 귀감이 될 만한 이야기라고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03

    再從弟(漢星)誄辭 9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再從弟 張漢星을 위해 지은 誄辭이다. 생전에 함께 독서를 하면서 서로 질의를 하기도 하였는데, 그로 인하여 얻은 바가 적지 않았으니 서로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면서 올 봄에 갑자기 세상을 떠나 비통하기 그지없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5604

    祭訥隱李先生文 10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訥隱 李光庭(1674~1756)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字는 天祥이고, 號는 訥隱이며, ‘鹿門山人’이라고도 한다. 金中淸에게 師事를 받았으며, 26세가 되던 1699년(숙종 25) 進士試에 합격하여 成均館에 입학하였다. 46세 때에 생부와 양부의 遺訓으로 과거를 보았으
    출처 : 유교넷
  • 325605

    祭外舅權公文 11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外舅 權復衡(1658~1744)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자세한 生平은 卷3의 墓誌에 수록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06

    祭權宗慶(宅相)文 13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權宅相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5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면서 같은 해에 태어났을 뿐만 아니라 門戶를 서로 통하게 되어 ‘莫逆之友’라고 칭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세상을 갑자기 떠나게 되었으니 어찌 그 슬픔이 더욱 크지 않을 수 있겠느냐고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07

    祭金(聲烈)文 14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金聲烈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서로 왕래하며 많은 곳을 함께 다니기도 하였는데, 이렇듯 세상을 떠나니 ‘知音’을 잃어버린 슬픔이 크다고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08

    祭李輝彦(暄)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李暄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1752년(영조 28) 겨울에 병을 얻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하면서 강직한 성품을 지녔던 그대가 세상을 떠난 것이 정말 슬프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5609

    祭金通甫(弘遠)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金弘遠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15쪽이 두 번 반복되었으나 내용에는 출입이 없다. 나의 부족함을 관여하지 않고 왕래를 해주었다고 전하면서 작년 겨울에 병을 얻었다는 소식을 듣고 만난 뒤에 직접 쾌차하실 것이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5610

    祭權公(賁衡)文 16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權賁衡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이제 세상을 떠나 영원히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처지가 되어 하늘을 우러러 눈물로 호소를 하여도 아무런 말이 없으니 슬픔을 달랠 길이 없다고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11

    祭金公聖瑞(亻+永)文 17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金亻+永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忘窩 金榮祖(1577∼1648)의 曾孫으로 남다른 학문적 성취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타인의 허물을 말하지 않는 등 인품도 뛰어난 인물이었는데, 이제 나를 두고 이렇게 세상을 떠나게 되어 아무런 의지할 곳이 없게 되어버린 아픔이 너무나
    출처 : 유교넷
  • 325612

    祭金獻可(墀)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金墀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형제가 적어 평소 함께 하면서 서로 형제처럼 지냈는데, 이제 이렇게 세상을 떠났으니 누가 나의 허물을 바로잡아 주고 누가 나의 경솔함을 경계해줄지 모르겠다고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13

    祭丁上舍以和文 20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丁以和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평소 성품이 돈후하여 後生들의 모범이 되었는데, 이렇듯 세상을 떠나서 매우 슬프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5614

    祭堂叔父石門公文 21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堂叔 石門公 張后相(1677~1742)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卷3의 行狀에 자세한 生平이 수록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15

    祭伯氏文 23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伯氏 張緯恒(1678~1747)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卷3의 家狀에 자세한 生平이 수록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16

    大祥時 25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白氏의 大祥 때에 올린 祭文이다.
    출처 : 유교넷
  • 325617

    祭仲氏文 25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仲氏 張緯衡(1694~1750)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卷3의 家狀에 자세한 生平이 수록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18

    祭堂叔壽巖公(一相)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堂叔 張一相에게 올리는 祭文이다. 천성이 實厚하고 言動이 분명하여 모든 이들이 본받을 만 하였는데, 이렇게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되어 그 슬픔이 크지만 아들을 하나 두었으니 그나마 위로가 된다고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19

    祭再從弟(緯辰)文 29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再從弟 張緯辰을 위해 지은 祭文이다.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되어 남은 가족들이 의지할 곳을 잃게 되었다고 전하면서 애통해하는 심정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20

    外舅處士權公墓誌 1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外舅 處士 權復衡(1658~1744)의 墓誌銘이다. 본관은 安東이다. 字는 子休이고, 號는 義川이며, 증조는 應銖이고, 조부는 遘이며, 부친은 山甫이다. 어머니는 缶林洪氏 汝基의 딸이다. 1658년(효종 9) 7월 27일 唐陣里에서 태어났으며, 仲弟인 益衡과 더불어
    출처 : 유교넷
  • 325621

    先妣金氏墓誌 4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姓은 金氏(1666~1721)로 고려시대 侍中平章事를 지낸 金椿의 후손이다. 증조는 成沃이고, 조부는 汝㦿이며, 부친은 坖이다. 어머니는 安東權氏로 權幸의 후손이다. 1666년(현종 7) 9월 12일 태어났으며, 1684년(숙종 10) 19세의 나이로 출가하여 어른을
    출처 : 유교넷
  • 325622

    堂叔父通訓大夫行成均司藝府君家狀 6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堂叔 張后相(1677~1742)의 家狀이다. 본관은 仁同이다. 字는 夢予이고, 號는 石門이며, 증조는 汝華이고, 조부는 龍慶이며, 부친은 瑜이다. 어머니는 禮安金氏 墩의 딸이다. 1677년(숙종 3) 3월 19일 仙巖里에서 태어났으며, 1699년(숙종 25) 가을 增
    출처 : 유교넷
  • 325623

    伯氏縣監府君家狀 13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伯氏 張緯恒(1678~1747)의 家狀이다. 본관은 仁同이고, 字는 天應이며, 號는 雲巢, 혹은 臥隱이다. 高祖는 汝華이고 曾祖는 龍慶이며, 祖父는 璉이고 부친은 玉相이다. 어머니는 宣城李氏 世龜의 딸이다. 1678년(숙종 4) 8월 2일 豐山에서 태어났으며, 태어나
    출처 : 유교넷
  • 325624

    仲氏通德郞公家狀 20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仲氏 張緯衡(1694~1750)의 家狀이다. 본관은 仁同이고, 字는 心應이다. 高祖는 汝華이고 曾祖는 龍慶이며, 祖父는 璉이고 부친은 玉相이다. 어머니는 宣城李氏 世龜의 딸이며, 생모는 禮安金氏 坖의 딸이다. 1694년(숙종 20) 2월 7일 菖浦里에서 태어났으며,
    출처 : 유교넷
  • 325625

    輓 1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李象靖‧權正宅‧李守恒‧金翼溟‧李守貞‧金埅‧李象辰‧金宅東‧金㙔‧趙葵陽‧李世師‧成巨寅‧鄭泰益‧金燁‧權命九‧丁志宬‧金虎鍊‧朴鼎烈‧宋儒文‧金‧權重泰‧權芨‧李台煥‧權正始‧趙普陽‧柳晋鉉‧金柱震‧吳浻‧金土+彦‧權心揆‧李光培‧南震萬‧河龍翼‧李周禎‧宋翼龍‧金彦烈‧宋儒式 등이 쓴 輓詞
    출처 : 유교넷
  • 325626

    誄 12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鄭一珪‧權光運‧趙龍錫 등이 쓴 誄詞가 실려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27

    祭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金世鍊‧猶子 泰翰 등이 쓴 祭文이 실려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28

    家狀 19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從子 泰翰이 쓴 저자의 家狀이다. 내용은 行狀과 비슷하다.
    출처 : 유교넷
  • 325629

    行狀 25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李炳觀이 쓴 저자의 行狀이다. 자세한 내용은 글 앞의 저자 소개에 나와 있다.
    출처 : 유교넷
  • 325630

    墓碣銘 29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權世淵이 쓴 저자의 墓碣銘이고, 내용은 行狀과 비슷하다.
    출처 : 유교넷
  • 325631

    跋 34 / 기록자료>고도서 / 장위방
    후손 建德과 斗淵이 쓴 跋文이 실려 있다. 부친이 家勢가 어려워서 6대조의 遺文을 지금은 책으로 펴내지 못하니 잘 보관하였다가 후일을 기약하기 바란다는 말을 하였는데, 지금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뜻을 이루게 되었다고 하였다. 정리 등 관련된 일들은 族姪인 두연의 도움을
    출처 : 유교넷
  • 325632

    긍재집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긍재집(兢齋集) 兢齋 權相龍의 문집. 石印本, 序:李祥鎬(1937), 跋: 權秉燮(1935)‧權奇旭(1984),1卷1冊:半郭 22.1×14.9㎝, 有界, 10行 22字, 註雙行, 上下向二葉花紋魚尾; 27.7× 19.49㎝. 1935년 후손 權道黙이 집안에 간직되어
    출처 : 유교넷
  • 3256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伏次李息山(萬敷)心體韻, 次姜瑞長韻, 閨巖與諸友共賦, 登萬項望海寺後麓, 次洪重厚(載)除夜韻, 咏無燈, 敬次金慕齋校中板上韻, 伏次從兄別章呈息山座下,次古詩韻二首呈吳竹崖(尙遠), 次吳丈竹崖韻, 直指寺與鄭汝仰鄭士敏得三絶奉勉兩益因以自警,過孔子洞有吟, 見道中流丐㦖然, 和李聖平,
    출처 : 유교넷
  • 325634

    幽栖洞崇敎堂重修記(1762) 6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幽栖洞에 있는 崇敎堂을 중수하고 그 전말을 기록한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25635

    遊金剛內山大略 6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1746년(영조 22) 함경도도사로 재임하다가 돌아오는 길에 내금강산을 유람하게 되었는데, 유람의 내용을 날짜별로 기록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25636

    潭巖金先生遺墟碑後叙 7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潭巖 金用石(1453~?)은 자는 鍊叔, 본관이 光山이다. 김종직의 문인으로 1472년(성종 2)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며, 사화가 일어날 것을 예견하고 연산군 초기에 가족을 데리고 풍산 구담에 낙향하여 은거하였다. 임종 때에 문적을 다 불태우고 자손들로 하여금 대과에
    출처 : 유교넷
  • 325637

    龍谷里社上樑文 7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龍谷里社를 짓고 상량식 때 지은 글이다. 상량한 후에 산과 강은 생기가 돌고 강에 비친 달은 더욱 빛나며, 효도하는 노래를 부르고 사모하는 정성이 더욱 간절하며, 인재가 많이 배출되고, 함께 기뻐하는 것을 길이 보게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5638

    輓詩 7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輓李宜仲, 輓蔡丈(後甲), 輓申上舍達仲(孝源), 輓李掌令(濰), 輓洪典籍士開(聖源), 輓李上舍(基龍), 輓申丈(厚元, 1749), 輓李慈仁(知聖), 輓宋丈(邦維), 哭李處士(國春), 輓安進士(榮世), 輓蔡護軍(允中), 輓姜丈(碩弼), 輓高季泂(斗瑞), 輓金得一(好仁,
    출처 : 유교넷
  • 325639

    祭柳參奉魯得(聖曾)文(1762) 8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參奉 柳聖曾(1700~?1761)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柳聖曾은 자는? 魯得, 호는? 花溪, 본관이 豐山이다. 1740년(영조 16) 진사시에 합격하여 참봉을 역임하였다. 과거를 보려고 함께 가면서 길가의 가난한 사람을 구휼해 주었던 일, 姻戚이 되어 정분이 돈독하
    출처 : 유교넷
  • 325640

    祭拙修齋從兄文(1759) 8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從兄 拙修齋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맑은 기질과 순수한 자질, 독실한 학문으로 영남 사림의 영수가 되었으며, 자기 가문의 동량이었다고 하였다. 덕행과 학업이 모두 사표가 될 만하고, 조정에 들어가서는 임금을 사랑하고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이 70이 넘어도 변하지 않았다
    출처 : 유교넷
  • 325641

    祭亡壻柳君(浵)文(1754) 8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사위 柳浵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장인과 사위 관계가 된지 2년이 넘었으나 서로 만난 것은 겨우 한 달 밖에 되지 않는 것이 안타깝다고 하였고, 忠孝와 詩禮를 계승한 집안에서 태어나 독실한 학문으로 훌륭한 그릇이 될 줄 알았는데 21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것이
    출처 : 유교넷
  • 325642

    祭外姑鵝洲申氏文(1733) 8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丈母 鵝洲申氏의 제사에 올린 글이다. 저자가 장가들었을 때 장인은 이미 세상을 떠나고, 장모가 오직 사위를 맞아 어루만지고 아껴 주었다고 하였다. 저자에게 사랑하고 은혜를 베풀어 주었지만 자신은 그것을 다 갚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5643

    西齋蔡公墓碣銘(幷序) 8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蔡得江(1574~1660)의 묘갈명이다. 채득강은 자가 而永, 호는 西齋, 본관은 仁川이다. 여러 번 향시에는 합격하였으나 과거에는 실패하고, 후진 교육에 힘썼으며 壽職으로 통정대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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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644

    點离窩安公墓碣銘(幷序) 8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安道徵(1592~1678)의 묘갈명이다. 안효징은 자가 泰和, 호는 點离窩, 본관은 順興이다. 일찍 문장 통달하여 여러 번 향시에 우수한 성적을 얻었으나 과거에는 실패하였다. 1659년(효종 10) 효종이 승하하자 禮訟에 관한 疏를 올려 예를 바로잡을 것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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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645

    月梧堂安公墓碣銘(幷序) 8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安晉石(1644~1725)의 묘갈명이다. 안진석은 자가 士雅, 호는 月梧堂, 본관은 順興이다. 어릴 때부터 늠름한 모습은 어른 같았으며, 효성이 지극하였다. 문장이 정밀하고 이치가 있었으나 과거에는 실패하였다. 80세가 되어 護軍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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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646

    伯從兄淸臺家狀 8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伯從兄 權相一(1679∼1759)의 家狀이다. 권상일은 자는 台仲, 호는 淸臺, 본관은 安東이다. 1710년(숙종 36)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부정자가 되었다. 그 뒤 저작·전적·예조좌랑·병조좌랑 등을 지냈다. 1727년(영조 3) 만경현령이 되고, 이듬해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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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647

    家狀 10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아들 權檾이 지은 저자의 가장으로 내용은 이 글 앞의 저자소개에 자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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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5648

    輓詞 11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李象靖, 朴孫慶, 李植春, 金成胤, 李守貞, 高裕, 李顯靖, 金履常, 蔡瀗, 李穦, 姜杭, 李象辰 등이 지은 만사이다.
    출처 : 유교넷
  • 325649

    祭文 1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李植春과 蔡淳이 지은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25650

    行狀 1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상룡
    權相圭(1874~1961)가 지은 행장으로 내용은 이 글 앞의 저자소개에 자세하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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