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6501

    13. 인천리 성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인천리는 산자수명(山紫水明)한 마을이라 하여 인아리(仁雅里)라고도 한다. 이 마을은 조선시대 성종(成宗) 20년(1489)년경에 누구인가 마을을 개척하고 인아리라 했다 하며 그 뒤 안동권씨 권재희(權載禧)공과 함양박씨 부사(府使) 박신지(朴身之)공 후손이 입주하여
    출처 : 유교넷
  • 326502

    14. 창수리 성씨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창수리는 점두들(店口村), 방가골(芳佳谷)과 그리고 마당두들(場邱洞), 창수원(蒼水院), 자래목이(鱉項)로 형성된 마을이다. 1992년도 성씨별 가구분포를 보면<HXMLSUP ID="078"></HXMLSUP> 총 80가구 중 파평윤씨 7가구, 김해김씨 5가구, 밀
    출처 : 유교넷
  • 326503

    15. 인량리·오촌리 동계(洞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인량리와 오촌리에는 조선 중기 이후부터 동규(洞規) 곧, 동민이 서로 지키도록 되어있는 규약(規約)이 정해졌다. 내용은 당시 향약(鄕約)의 4덕목(德目)을 지키고 있었다. 덕업상권(德業相勸) : 덕업을 서로 권한다. 과실상규(過失相規) : 과실을 서로 규
    출처 : 유교넷
  • 326504

    제2절 고장을 빛낸 인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본서에 수록된 인물은 창수면내에서 출생 성장 이거(移居), 우거(寓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은 정치․학행(學行)․유행(儒行)․효행(孝行)․의사(義士) 등 독립운동 등에 업적이 있는 인물로서 작고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였다. 면 지역이지만 인물 면에서는 좁은
    출처 : 유교넷
  • 326505

    1. 관직(官職)·학행(學行)·유행(儒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 권 책(權策, 1444[세종26]~?) 자는 경지(經之) 호는 오봉(五峯), 부제학(副提學) 권자홍(權自弘)의 3자, 세조(世祖, 1456) 2년에 종부(從父) 충장공(忠莊公) 권자신(權自愼)과 백형인 교리(校理) 권저(權箸)와 중형인 교리(校理) 권서(權暑)가
    출처 : 유교넷
  • 326506

    2. 애국지사(愛國志士)와 3·18만세운동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 권재형(權在衡, 1872[고종9]~1927) 인량리 출신, 1919년 3월 19일 창수리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혐의로 일제의 대대적인 검속이 시작될 때 다행히 체포되지 않았으나 이해 6월 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궐석재판으로 4년형을 선고 받았으며, 1924년에 3년
    출처 : 유교넷
  • 326507

    제1절 문화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문화재(文化財, kulturguter[독])란 인간의 활동의 소산으로서, 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서, 문화재 보호법에서 보호의 대상이 되는 것을 말한다. 문화재 종류로는 유형(有形)문화재, 무형(無形)문화재, 기념물, 민속자료로 구분하며, 또 지정문화재에는
    출처 : 유교넷
  • 326508

    1. 국가지정 문화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1) 보물 ․ 장륙사 건칠보살좌상(莊陸寺 乾漆菩薩坐像)<HXMLSUP ID="001"></HXMLSUP> 1989년 4월 10일 보물 제993호로 지정된 장륙사 건칠보살좌상은 창수면 갈천리 120번지에 자리하고 있는 조선시대의 보살상이다. 이 불상의 복장에서 발견된
    출처 : 유교넷
  • 326509

    2. 도 지정 문화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1) 유형문화재 (1) 화수루(花樹樓)<HXMLSUP ID="003"></HXMLSUP> 1975년 12월 30일 유형문화재 제82호로 지정된 화수루는 창수면 갈천리 6번지, 곧 옥천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안동권씨 문중 소유로, 충순위(忠順衛) 권희언(權希彦)의 분전
    출처 : 유교넷
  • 326510

    1. 정자(亭子)의 기원과 기능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정자 정(亭)자를 사전에 보면 역참 정(여인숙), 머무를 정, 평정할 정, 고를 정, 빼어날 정, 솟을 정 등으로 설명하고 있다. 정자가 우리나라에 처음 지어 진 것은 확실히 알 수 없으나 그 연원(淵源)은 원두막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막연하게 추측해 볼 뿐이다.
    출처 : 유교넷
  • 326511

    2. 누정(樓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정자·당·헌은 비슷한 성격이지만 재사는 분암(墳庵)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성격상 차이가 있어도 포함시켰다. 순서는 가나다순으로 했으며, 힘써 기문(記文)과 역문(譯文)을 함께 실으려고 했으나 기문을 입수하지 못한 정자는 간단한 설명만 붙였다. 혹 누락된 정자가 있을
    출처 : 유교넷
  • 326512

    가리(歌俚)바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죽변면 후정 1리(後亭 1里) 동쪽 문암산(門岩山)에서 150미터 정도 떨어진 바다 속에 위치하고 있는 큰 바위를 말하며 이 바위의 모양이 곡물을 적재한 볏가리 모양 같다하여 가리바위라고 전해지기도 하고 어부(魚夫)들이 바위 둘레를 돌며 노래를 한다하여 가리바위라 한
    출처 : 유교넷
  • 326513

    관곡(館谷)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이 마을은 평해읍 학곡(鶴谷) 2리 자연부락(自然部落)으로 평해군(平海郡) 당시 고을 원님이나 관찰사(觀察使)등이 평해군에 부임하거나 오게되면 오는 길에 멋질(館谷)에서 멈추고 정상행차(正常行次)를 갖추기 위하여 머물렀던 곳으로 “행차(行次)가 멋지다.”하여 “멋질”
    출처 : 유교넷
  • 326514

    구룡사(九龍寺)와 대웅전(大雄殿)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구룡사(九龍寺)는 불영사(佛影寺)의 처음 이름으로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천축산 명산(名山)을 찾아 산수태극지(山水太極址)에 처음 찾아와보니 큰 못에 아홉 마리용(九龍)이 있기에 대사(大師)가 용(龍)을 피해 달아나니 오히려 물장난을 치거늘 하는 수 없이 대사(大師)는
    출처 : 유교넷
  • 326515

    구수곡(九水谷)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구수곡(九水谷)은 매봉산 분수령을 따라 모여든 아홉계곡 물이 한 계곡으로 합수된 계곡을 구수계곡(九水溪谷)이라 불러지며 지금은 구수곡 자연휴양지로 개발되고 있다. 옛날 전설(傳說)에 의하면 봉화(奉化) 사람이 덕구온천 원탕에 갔다가 매봉산 분수령을 따라 길을 걷다
    출처 : 유교넷
  • 326516

    구실령(珠嶺)의 대호(大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온정면 서쪽 외선미리에서 영양(英陽)으로 넘는 구실령(珠嶺) 높은 산봉우리에 하나의 푸른 무덤(靑塚)이 있으니 이 무덤을 세상 사람들이 옥녀묘(玉女墓)라 부른다. 그 옆에 하나의 사당(祠堂)이 있으니 또한 이를 옥녀사(玉女祠)라 한다. 옛날에 한 장사꾼이 한밤중에
    출처 : 유교넷
  • 326517

    구암(狗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개바위(拘岩)가 있는 위치는 울진군 평해읍 거일 1리 소재로 1350년 고려조 충정왕(忠定王) 때 안성이씨(安城李氏)가 마을 터전을 잡고 박씨(朴氏)가 개척(開拓)할 때 마을 동쪽에 “개” 같이 생긴 바위가 있어 개바위라 불리었는데 나중에 구암(拘岩)이라 불렀다.
    출처 : 유교넷
  • 326518

    군자정(君子井)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군자정은 북면 신리(新里)에 있으며 1642년 조선조 인조(仁祖) 20년에 전순(田錞)의 아들이 장사로 출생하니 집안이 망한다 하여 빨래돌과 콩 3가마를 아기 등에 올려 눌려 죽일 때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소나기가 올 때 청룡(靑龍)이 하늘에서 울고 사라졌다. 청룡이
    출처 : 유교넷
  • 326519

    근래(近來) 지명(地名)과 일치된 산과 마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 백일산(白日山) 북면 부구 1리에 위치한 백일산(白日山)은 원자력발전소 단지(1~6호기)가 들어선 뒷산 정상(頂上)으로 영월정(迎月亭)이 세워져 있다. 이 산 높이는 해발(海拔) 101m로 백일산이라 부르기도 하며 원래 산지명(山地名)이 백일산(白日山)이다
    출처 : 유교넷
  • 326520

    길마촌(吉馬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원남면 길곡리(吉谷里)에 있는 자연부락(自然部落)으로 옛날 조선조(朝鮮朝) 초기에 말(馬)을 타고 지나가던 한 선비가 말(馬)을 메어두고 용변(用便)을 보고 오니 말(馬)이 보이지 않자 찾아보니 말이 도망가서 이 마을로 달아나서 한 곳에 누워있기에 좋은 말(馬)이라하
    출처 : 유교넷
  • 326521

    꽃방(花坊)마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죽변면 화성 1리(花城 1里) 꽃방(花坊)은 1515년 조선조 중종(中宗) 10년경에 영양인(英陽人) 남수정(南守貞)이란 분이 들어와서 살며 15세대(世代)로 세거(世居)해 오고 있다 한다. 동명(洞名)이 꽃방(花坊)이라 함은 마을 중앙에 홀로된 산봉(獨峯)이 있
    출처 : 유교넷
  • 326522

    나라실(飛良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평해읍 오곡(梧谷) 2리에 있는 나라실(飛良里)은 이 마을 이름으로 신라(新羅) 진흥왕(眞興王) 이전에 벌써 마을이 생겼다 한다. 비량현(飛良縣)의 소재지로 마을 입구에 있는 우물에서 학(鶴)이 날아갔다 하여 날라실로 부르게 된 것이 변음(變音)되어 “나라실”로
    출처 : 유교넷
  • 326523

    가무원(歌舞原)과 무월(舞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울진읍 고성(古城) 2리 가원동(佳原洞)인 가무원(歌舞原)은 1593년(임진왜란 다음해 계사(癸巳))에 왜병(倭兵)들이 울진현성(蔚珍縣城)을 공격하기 위해 이 마을에 가무단(歌舞團)을 만들어 춤을 추고 노래판을 펴서 앞산인 산성(山城)에 성내 아군들의 시선과 주의력(
    출처 : 유교넷
  • 326524

    남수산(嵐峀山) 일화(逸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이 산은 원남면 매화리(梅花里) 뒷산에 위치하여 산높이 해발(海拔) 475m로 이 지역에서 높은 산으로 그 웅장함이 또한 명산(名山)이다. 이 산은 영양(英陽) 일월산(日月山) 일맥이 동북으로 뻗어 높이 솟은 산으로 일화(逸話)도 많다. 임진왜란 때 일본(日本
    출처 : 유교넷
  • 326525

    누금(累金) 설운촌(雪雲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근남면 수곡(水谷) 자연부락으로 영양남씨(英陽南氏)가 개척하였다는 마을로 뒷산 암벽이 황금색(黃金色)이고 또 동민(洞民)이 황금이 동네에 많이 쌓여 달라고 기원(祈願)하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라 전해지고 있다. 혹 이 마을을 설운촌(雪雲村)이라 하는데 마을 냇가에
    출처 : 유교넷
  • 326526

    달공굴(達空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온정면 온정리 백암산(白巖山) 중턱 큰 바위에 돌구멍이 큰 굴이 되어 있는데 달공화상(達空和尙)이 굴(窟)에 들어가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내가 만일 생각(生覺)을 거짓되게 하거든 하나님이 나에게 벌(罰)을 주시고 진실한 생각(生覺)을 하거든 부처님의 마음을 보이소서.
    출처 : 유교넷
  • 326527

    달내바위골(月川岩谷)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서면 광회(廣回) 1리 부락 안에 3계곡(三溪谷) 물이 합수(合水)된 곳이 있어 이곳을 “달내바위골”이라 불러오고 있다. 옛날에 조월천(趙月川)이란 분이 불치병(不治病)에 걸려 이곳 3계곡 합수처(合水處)에서 수양(修養)하면 완치된다는 소문을 듣고 한양(漢陽)에서
    출처 : 유교넷
  • 326528

    달효(達孝)마을 효자방(孝子坊)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이 마을은 월송(月松) 2리에 있는 마을로 이 마을에 사는 안성이씨(安城李氏) 해은(海隱) 이윤(李潤)은 모친병이 위독하자 다리를 베어 약(藥)에 쓰고 손가락을 잘라 주혈(注血)하여 수개월 다시 살게 하고 아버지가 병을 얻음에 신(神)에게 빌고 하늘에 빌며 자기 몸을
    출처 : 유교넷
  • 326529

    대흥사(大興寺)의 괘불(掛佛)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옛날에 대흥사(大興寺)안에 괘불(掛佛)이 하나가 있어 큰 가뭄이 있을 때는 이 괘불을 시외에 옮겨 달아 설치하여 놓고 비가 오기를 기도하며 푸닥거리를 하였다 한다. 그러나 1876년(조선조 고종(高宗) 13년 병자(丙子))에 가뭄이 혹심하여 지난 예에 의한 승도들로
    출처 : 유교넷
  • 326530

    도예바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서면 전내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전골이라고 하는 골짜기 입구 산중턱에 큰 바위가 하나 있다. 이 바위를 도예바위라 한다. 1840년경 전내마을 주변 골짜기(골짜기명은 미상)에 방경선(房敬善)과 도예(택호)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이 두 사람은 산삼을 캐는 심마니
    출처 : 유교넷
  • 326531

    독산(獨山)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독산(獨山)은 울진군 고목 1리 고등동(古等洞) 방축들(坊築野) 가운데 있는 산으로 옛날 현풍곽씨(玄風郭氏) 입향조, 묘소(명산) 앞에 일자(一字)산이 있다. 옛날 곽씨(郭氏) 집단촌으로 이루고 있던 당시 한 부잣집이 살았는데 손님이 끊길세 없이 찾아와서 안주인이 이
    출처 : 유교넷
  • 326532

    둔갑기담(遁甲奇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옛날 통정(通政) 벼슬을 한 진석우(陳錫寓)가 근남면 구산리 성산동(城山洞) 생금암(生金岩) 부근에 살게 되었는데 공(公)이 동네에 들어와서 살게 된 이후부터 일어난 일인데 비가 올 때가 되면 이 생금바위(生金岩)가 광채가 빛나서 흰옷을 입은 것 같았다 한다. 공
    출처 : 유교넷
  • 326533

    둔갑선생(遁甲先生)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둔갑선생 문사천(文思天)은 통정(通政) 필상(弼尙)의 아들로 호(號)는 해은(海隱)으로 타고난 품성이 뛰어나고 슬기롭고 총명하며 재능과 기예(技藝)를 일찍이 이루고 경학(經學)과 중용(中庸)을 읽어 해득한 요령을 알고 애독(愛讀)으로 종신토록 써왔었다. 하루는 아침
    출처 : 유교넷
  • 326534

    가치산(伽治山)과 절터(寺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가치산은 산아래 절(寺)이 4개가 있었다 하여 이 산을 절상봉(寺上峯)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 연유로 “석가모니가 다스린다(伽治)”란 뜻으로 가치산(伽治山)이라 명명(命名)된 산이름이다. 이 산은 북면 고목 1리 소재(所在)로 고려(高麗) 때 성명미상인 일곱성(七
    출처 : 유교넷
  • 326535

    마귀(魔鬼)해미 추짓돌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HXMLPIC ID="001"></HXMLPIC> 고산성(古山城) 외곽(外廓) 산 중허리에 위치한 마귀해미 추짓돌이 우뚝 솟아 있어 성(城)아래 도로(道路)를 지나가고 오는 길손들에게 눈에 띠게 보인다. 전설(傳說)에 의하면 마귀해미가 추자(호도)를 이 바위돌
    출처 : 유교넷
  • 326536

    마말댁과 청룡거리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1683년(조선조 인조(仁祖) 12년)에 북면 신화 1리(새마) 청룡거리 북쪽에 향토선비 전순(田錞)의 두 부부가 아주 외롭게 살고 있었다. 이 부부(부부)는 나이 50세가 넘도록 아들을 낳지 못하여 밤낮으로 마주 앉으면 “여보 자식하나 없는 우리가 무슨 낙으로 살아
    출처 : 유교넷
  • 326537

    막(幕)소나무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막(幕) 소나무는 구산 3리 굴구지 마을을 개척(開拓)할 당시부터 서 있었다는 소나무로 나무 둘레가 3.5m로 노송(老松) 속은 동공이 생겼다 하나 겉으로 볼 때 속이 궁글지 않아서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다. 나무나이는 동네 역사와 함께 더 많은 나이로 추정된다.
    출처 : 유교넷
  • 326538

    만호(萬戶) 이문빈의 유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백사(白沙) 이항복(李恒福)은 울진만호 이문빈에게 강원도 영동지방은 소금과 역초 등이 많이 생산되니 그 이익이 많을 뿐아니라 이문빈이 그 수완이 능숙하다 하여 울진만호(蔚珍萬戶)라는 특명을 내렸다. 이문빈이 만호로 임명받아 도착 즉시 부지런하게 힘써 일을 달성하고 관
    출처 : 유교넷
  • 326539

    말루(抹樓)유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울진읍 읍남 2리에 위치한 말루(抹樓)는 어느 시대 어느 성씨(姓氏)가 입주한지는 미상(未詳)이나 약 1600년경 이 마을 냇가에 우연히 발견된 나무토막에 지로(旨老)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마을 성황당 축문(祝文)에 지로동(旨老洞)이라는 기록(記錄)이 있어 지로동(
    출처 : 유교넷
  • 326540

    망우당 곽재우(郭再佑)와 대호(大虎)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홍의장군 곽재우가 약관시절을 울진군 원남면 금매리 방어사골에 살고 있을 때 있었던 이야기다. 금매리 방어사골에 거주할 당시 곽재우가 어느 날 야간에 화장실에서 용무를 보고 있을 때 그 옆을 대호(大虎)가 비틀거리면서 지나치기에 허리띠를 매면서 뒤 쫓으니 남수산 굴
    출처 : 유교넷
  • 326541

    명산사지(名山寺地) 대흥사(大興寺)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울진읍 대흥리에 세워졌던 대흥사(大興寺)는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명산(名山)을 찾아 수행하던 중 울진 대흥리를 지나가게 되었다. 산세를 둘러보니 절터(寺址)가 세 개가 있을 형세라 생각하여 나무로 기러기 세 마리를 깎아서 날려 보내니 한 마리는 불영사 쪽에 날아가 앉고
    출처 : 유교넷
  • 326542

    몽천(蒙泉)샘물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HXMLPIC ID="001"></HXMLPIC> 이 샘물은 원남면 금매(金梅) 2리 몽천마을 영귀정(詠歸亭)이 있었던 삼조어비각(三朝御批閣) 아래 사시장철 쉴새없이 맑은 샘물이 솟고 있다. 이 샘물은 나라에 큰 일이나 괴변(怪變)이 생길때는 5일간이나 흐린물이
    출처 : 유교넷
  • 326543

    미래골(美來谷) 효자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이 효자(孝子)샘은 근남면 행곡리 북쪽 미래골(美來谷) 거북바위 아래 있는 샘으로 효자샘이라 불러지고 있다. 이 샘은 효성이 지극한 장동유(張東維) 효자가 그의 모친 청주한씨(淸州韓氏) 상(喪)을 당하여 3년간 시묘(侍墓)살이를 할 때 묘(墓)의 위치가 냇물과 멀
    출처 : 유교넷
  • 326544

    방어사골(防禦使谷)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원남면 금매(金梅) 1리 장정리(長亭里)에 있는 방어사골은 홍의장군(紅衣將軍) 곽재우(郭再佑)가 임진왜란 평정(平定)때 방어사골에 살면서 장정리(長亭里) 동쪽에 위치한 산정상(山頂上)에 왜적이 침입하면 막기 위하여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방어진지(防禦陳地)를 구축하였
    출처 : 유교넷
  • 326545

    간물나들 내평(內坪)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간물나들은 울진(蔚珍) 북쪽에서 제일 큰 들로 옛날에 간물나들이라 칭하여 왔다 한다. 이 들은 북면 고목리와 덕천리 소재로 동해(東海) 해안에 가까이 접하고 있어 옛날에 간물(海水)이 들락날락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상 싶다. 1390년경 고려(高麗)말 무렵 바닷
    출처 : 유교넷
  • 326546

    방화골(芳和谷)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북면 부구 3리 자연부락(自然部落)으로 옛날 이 방화곡(芳和谷)에 큰 부자(富者) 한 집이 살고 있었다. 집 뒤 산에 묘지(墓地)가 명당(明堂)이라 세인(世人)들의 물망의 대상지가 되어 인근부락사람이 알게 되자 이 부자(富者) 집 개(犬)가 그 묘지(墓地)를 배회하면
    출처 : 유교넷
  • 326547

    백암사(白巖寺) 녹암(祿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백암사는 옛날 온정면 소태류 상류에 쌀이 나왔다는 전설의 바위에서 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전설바위(傳說岩)의 이름을 녹바위(祿岩)이라 불러지고 백암사에 찾아온 손님의 수(數)대로 매일같이 녹암구멍에서 쌀이 솟아 손님들의 식사를 제공하였다 한다. 하
    출처 : 유교넷
  • 326548

    봉평리(鳳坪里)와 김계근(金啓瑾)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조선조 명종(明宗)때 한양에서 사는 김계근(金啓瑾)이란 사람은 음양술수(陰陽術數)에 연구가 깊어 천지의 신비한 이치를 잘 알았다. 어느 날 밤 꿈에 백발노승이 나타나서 “동쪽 바닷가 변방에 한 길지(吉地:좋은 땅)가 있으니 그 곳은 넓은 벌판에 대나무가 우거져 있
    출처 : 유교넷
  • 326549

    비들앞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비들앞은 근남면 수곡 1리 마을이다. 이 마을은 뒷산의 산세(山勢)가 새가 날아가는 듯하다고 지어진 이름으로 전래(傳來)된다. 마을 앞에는 넓은 들이 있어 새가 난다는 비자(飛字)와 넓은 들이 있다는 야자(野字) 산 앞에 마을이 있다는 전자(前字)의 삼자(三字)를
    출처 : 유교넷
  • 326550

    비래봉(飛來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전인식
    근남면 수산들 바다 쪽에 자리잡고 고독하게 우뚝 솟아 있는 산봉우리가 비래봉(飛來峰)이다. 이 봉은 옛날에 강원도 삼척 호산 해명산(海明山)에서 홀연히 날아와 이곳에 자리하였다 하여 비래봉이라 하였다. 삼척군수(三陟郡守)가 울진군수에게 “비래봉은 우리 땅(삼척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