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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古溪(彙寧) 2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古溪 李彙寧(1788∼1862)에게 준 편지이다. 저자는 영남사림이 양쪽으로 분열된 현실을 직시하여 그 보합책을 이휘녕에게 주었을 뿐만 아니라, 이휘녕이 도산을 대표하여 주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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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敬庵 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敬庵 李漢膺(1778∼1864)에게 준 편지이다. 이한응이 편집한 속근사록을 보지 못하는 심정과 찾아뵙고 가르침을 청하지 못하는 현재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말미에는 자신이 지어 보내준 책에 가르침을 내려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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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敬庵 5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경암 이한응에게 준 편지이다. 이한응이 편집한 속근사록을 보고 그것과 관련하여 몇 가지 의문사항을 지적하고 있다. 아래 別紙에 구체적으로 조항을 설정하고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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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모두 여섯 조항으로 되어 있다. 篇名에 관한 부분이 한 조항, 篇題에 관한 부분이 두 조항, 凡例에 관한 부분이 세 조항이다. 편명에 대해서는 속근사록보다는 근사속편으로 고칠 것을 권유하였고, 편제에 대해서는 서문에 있는 ‘周程張四夫子’에 대한 차서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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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凝窩 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凝窩 李源祚(1792∼1872)에게 준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난 뒤의 감회와 저자의 일상적인 안부를 전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말미에 훼손된 南野 朴孫慶(1713∼1782)의 문집 책판 10여장을 圖印하여 송부하겠다는 내용이 실려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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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素溪 9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素溪 李彙炳(1790∼1869)에게 준 편지이다. 사도세자를 추숭하는 문제에 대해 다양한 異見이 있음을 확인하고, 이 문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서술하여 한 편의 글을 완성하였다. 그래서 이휘병에게 보내주어 질정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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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雲山 1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雲山 李彙載(1795∼1875)에게 준 편지이다. 영남사림의 분열된 의론을 진정시켜 주기를 바라는 동시에, 愚川의 편지에 답한 내용과 高山 士林의 견해가 어떠한 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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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雲山 1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운산 이휘재에게 준 편지이다. 자신이 예를 논한 小藁에 대해 일일이 검토하여 가르침을 내려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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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雲山 1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운산 이휘재에게 답한 편지이다. 집이 가난하고 어버이가 연로하여 벼슬길에 나아갈 처지이지만, 자신은 능력과 재주가 모자라 나아갈 수 없는 현재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러면서 말미에 도연명의 「귀거래사」에 화운하여 「和歸去來辭」를 지어 보낼 테니 가르침을 달라는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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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箕疇 12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箕疇 鄭民秉(1800∼1882)에게 준 편지이다. 서원이 훼철된 이후 士氣가 위축되어 고무하고 진작시키는 형세가 없음을 안타까워하였다. 그래서 뜻밖에 보잘 것 없는 자신이 서원 훼철의 부당함에 대해 소장을 짓게 되었는데, 한번 보고 자신의 심정을 이해해 달라는 내용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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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鄭箕疇 13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기주 정민병에게 답한 편지이다. 보내준 편지에 자신을 높이 치켜세운 것에 대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는 내용과 조정에서 팔도 유생들에게 내려온 교지를 통해 볼 때 서원복설에 대한 기대를 갖기가 어렵다는 형편을 토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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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河上柳氏門中 13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하회류씨 문중에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병산과 여강을 둘로 가르자는 논의에 대해 영남의 커다란 아픔으로 생각하고 근심과 우려를 늘 품고 있었다. 그래서 두 서원간의 불화를 떨쳐 버리고 하나로 보합할 수 있는 방책을 세워 유림의 덕망 있는 사람들과 편지를 왕복하며 열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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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始能 15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肯庵 李敦禹(1807∼1884)에게 준 편지로, 始能은 그의 자다. 병산과 여강으로 영남의 논의가 분열된 지 60년이 되었다. 저자는 모두 도산의 학문을 종주로 삼으면서 분열 양상을 보이는 것은 300년 추로지향의 전통에 비추어 보았을 때 영남의 수치라고 하였다.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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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始能 1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이돈우에게 답한 편지이다. 동남의 耆德들이 다 세상을 떠나고 없는데 유독 이돈우만이 사문의 책임을 맡고 있어 다행하다는 내용과 보내준 「澗翁先生神道碑」에 대해 교감하여 다시 보내니, 이를 통해 완본을 만들어주기를 바라는 내용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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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都正丈 1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素于 李家發(1776∼1861)에게 준 편지이다. 일상의 안부인사와 부친인 李宜明의 諡狀 청탁을 받고 근래 序次를 지어 보내니, 한번 보고 去取를 재단해 줄 것을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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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可器(璉夏) 1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頤齋 權璉夏(1813∼1896)에게 답한 편지로, 可器는 그의 자다. 보내준 편지에 대한 고마움과 자신의 처해진 형편을 전하면서 다시 가르침을 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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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可器 19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권연하에게 준 편지이다. 南野 朴孫慶이 찬한 朱書講錄刊補箚疑는 족제인 能皐 朴申慶이 찬한 주서강록간보차의(2권)와 함께 甲乙錄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이 오랫동안 간행되지 못하다가 이제 甲錄과 박손경의 문집 원집을 간행하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권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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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可器 2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권연하에게 답한 편지이다. 만나기로 한 날짜에 가지 못하는 심정과 보내준 문자가 士氣를 북돋아주니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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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可器別紙 2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권연하의 별지에 답해 준 편지이다. 이웃 고을의 벗 중에 生家의 父는 承重齊衰복을 입고 아들은 父在母喪의 복을 입고 있는데, 불행하게 온 집안이 화를 당해 아버지는 상을 치루지 못하고 죽었고, 조모 역시 연이어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장차 성복을 하는데 어떻게 변통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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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河上柳氏門中 23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하회류씨 문중에 준 편지이다. 뜻밖에 서원의 복설을 주장하는 소장의 소수가 되어 서원복설의 당위를 설명하고, 아울러 하회류씨 문중에서 이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선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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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參奉丈(魯勉) 2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참봉 李魯勉에게 준 편지이다. 부탁한 문자의 초본을 보내니 안목을 갖춘 사람이 일일이 商訂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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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表叔(進瑗) 2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외숙인 柳進瑗에게 답한 편지이다. 과거시험 일은 다가오지만 자신은 시험에 응시할 생각이 없음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물러나 수양공부도 부족하여 끝내 보잘 것 없는 사람이 될까 두렵기에 가르침을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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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舜弼(泳夏) 2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權泳夏(1810~?)에게 준 편지로, 舜弼은 그의 자다. 지난 날 봉정사의 모임 때 부탁한 기행 시문을 보내니 질정해 줄 것과 다시 이 시문에 화답하여 보내준다면 다른 날 山中故事로 삼겠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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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乃錫 25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鶴浦 金禹銖(1804∼1874)에게 답한 편지로, 乃錫은 그의 자다. 학덕이 있는 김우수에게 가르침을 받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심정을 피력함과 동시에, 시문을 주고받아 두 집안의 우호를 돈독히 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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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夏衡 25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柳夏衡에게 준 편지이다. 訥窩公 柳岡祚(1769~1834) 遺事를 겨우 찬술하여 보내니 교정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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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叔斌(疇睦) 26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溪堂 柳疇柳(1813~1872)에게 준 편지로 叔斌은 그의 자다. 보내준 尹祥(1373~1455) 諡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大賢의 傳後문자는 사실을 널리 채록하여 상세하게 해야 함에도, 이 시장은 「上言」한 편에 의해 지어진 것이기에 내용이 충분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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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景章(憲相) 26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李憲相에게 준 편지로, 景章은 그의 자다. 忠簡公集 板本의 어긋난 100여자를 기록하여 인편에 보낼 테니, 상의하여 정밀하게 교감해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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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搢圭(載珽) 2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松塢 權載珽에게 준 편지로, 搢圭은 그의 자다. 보내준 江翁遺集에 대해 어긋나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어 別幅에 기록하여 보내니, 반질하기 전에 헤아려 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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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乃極 2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魯園 金喆銖(1822∼1887)에게 준 편지이다. 先 諫院公 故寔의 편찬체제와 내용 등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상대편의 의중을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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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內弟舜弼(道稷) 2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內弟 柳道稷에게 답한 편지로, 舜弼은 그의 자다. 서원이 훼철된 마당에 병산과 여강 양 쪽으로 유림이 분열된 저간의 사정을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유림이 분열하면 서원 복설에 대한 公議를 하나로 할 수 없기에, 저자는 貴中의 여러 군자들에게 의리에 입각하여 유림들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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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洪侯(用周) 3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洪用周에게 준 편지이다. 보내준 「反求齋記」는 結構가 완비되어 지적할 것이 없지만, 고인들의 反己에 대한 큰 가르침을 한두 가지 취해 보내니 참조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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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善汝(道性) 3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石湖 柳道性(1823∼1906)에게 준 편지로, 善汝는 그의 자다. 예천 羅坪의 박씨 집안에 오래 소장되어 온 ‘충효당’ 印本이 전해오는데, 이 글씨는 명나라 高皇帝의 어필이다. 자획이 典重하고 森嚴하여 세상에 드문 묵적이다. 저자는 이 ‘충효당’인본을 移摹하여 새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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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善汝 3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류도성에게 준 편지이다. 지난번 淵榭에서 만나기로 한 것에 대해 저자는 事體로 보아 조용한 용문사에서 만날 것을 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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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善汝 3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류도성에게 준 편지이다. 집안 아우가 뜻밖의 화를 입었으나 특별히 석방되었다는 것과 교감하는 일을 서너 달 만에 끝내고 자신이 직접 느끼는 심회를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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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姜日成 3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姜日成에게 준 편지이다. 山寺의 유람에 함께 하지 못한 심정과 자신이 직접 지은 시에 화답해 줄 것을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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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繼孟(興洛) 32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西山 金興洛(1826∼1899)에게 답한 편지로, 繼孟은 그의 자다. 당시 나라의 사정과 영남유림의 처지에서 김흥락에게 거는 기대를 십분 드러내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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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元直元美(在懋) 32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徐在愚·徐在懋에게 답한 편지로, 元直과 元美는 각각 이들의 자다. 일전에 星臺 權世淵(1836~1899)의 편지를 받고 ‘竹溪風雨 漢陽氷雪’의 말에 깊이 감명받았다는 것과 서원 복설을 청하는 소장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드러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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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表叔(魯榮) 33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외숙인 李魯榮에게 준 편지이다. 아우가 서원복설을 청하여 임금의 특별한 은혜를 입었다는 사실과 또 그가 지은 象數圖說에 대해 留意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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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晉玉(載琡) 3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金載琡에게 답한 편지로, 晉玉은 그의 자다. 조정에 대책문을 올려 聖意를 입었다는 것과 한번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드러내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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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聖建(啓魯) 3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石林 李啓魯(1828∼1886)에게 준 편지로, 聖建은 그의 자다. 東國通志가 완성되었으나 그 가운데 藝文志 한 편이 아직도 끝을 맺지 못하고 있다. 새로 간행된 문헌통고 가운데 예문지를 얻어 첨삭하여 확정하려고 하는데 그 책을 쉽게 구할 수가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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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同輔(蘭善) 35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是廬 黃蘭善에게 답한 편지로, 同輔는 그의 자다. 황난선을 만나고 돌아온 뒤 얼마 안되어 객지에서 운명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 안타까운 심정을 부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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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鞏甫(基鎬) 36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石隱 柳基鎬(1823∼1886)에게 답한 편지로, 鞏甫는 그의 자다. 순수한 안부편지와 말미에 보내준 편지의 내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개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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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護軍令丈(光一) 36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護軍 金光一에게 준 편지이다. 복제에 대해 논의한 글로, 저자는 여러 예서와 人家에서 통행하는 禮를 인용하여 杖朞服을 입기보다는 齊衰三年으로 입는 것이 합당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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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而素(人夏) 3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權人夏에게 준 편지로, 而素는 그의 자다. 의복제도를 고친 것에 대해 상대방의 의견을 묻고 있으며, 아울러 深衣集說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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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井休(奎鎭) 3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金奎鎭에게 준 편지로, 井休는 그의 자다. 보내준 八詠詩는 곱고 아름다워 사랑할 만하다. 하지만 저자는 길이 멀고 형편이 되지 않아 한번 만나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하면서, 추후 만나기를 기대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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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舜可(圭薈) 3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李圭薈에게 답한 편지로, 舜可는 그의 자다. 仲君(아우)이 「象數積成圖說」 몇 책을 지은 사실과 상대방의 초상에 위로의 말을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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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聖卿(基魯) 3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李基魯에게 준 편지로, 聖卿은 그의 자다. 이기로의 선친의 忠簡公遺集을 간행하여 반포하는 일은 사문의 훌륭한 일이긴 하지만, 판본에 잘못된 것이 있어 條錄을 부칠 테니 검토해 보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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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士運(輝鳳) 39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金輝鳳에게 준 편지로, 士運은 그의 자다. 늦은 봄날 한번 만나기를 희망하나 그때 가서 장애가 없을 지 염려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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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龜瑞(汝綸) 39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金汝綸에게 준 편지로, 龜瑞는 그의 자다. 세간의 만사가 순식간에 변하는 요즘, 독서하고 수신하는 것이 최상의 방책임을 깨닫게 된다는 것과 보내준 小紙에 화답해 줄 것을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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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曹景年(錫萬) 4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曹錫萬에게 준 편지로, 景年은 그의 자다. 赤城에 있는 상대방에게 조만간 相從의 즐거움을 누리고 싶은 심정을 담아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