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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6801

    與蔡持憲(章五) 4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持憲公 蔡章五에게 준 편지이다. 의복제도를 바꿀 수 없다는 요지의 소장을 지어 상대방에게 한번 보기를 권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02

    與高稺希(聖謙) 4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高聖謙에게 준 편지로, 稺希는 그의 자다. 자신의 안부편지와 한번 만나기를 바라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03

    答李(淵黙) 4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李淵黙에게 답한 편지이다. 상대방에게 향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04

    答李矦國明 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惠山 李晩綏(1823~1886)에게 답한 편지로, 國明은 그의 자다. 사도세자(莊祖) 추숭에 관한 소장은 저자 자신이 감당할 만한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이 일의 추진에 대해 신중하게 처리할 것을 강조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05

    與金元一(鎭萬) 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金鎭萬에게 준 편지로, 元一은 그의 자다. 서로간의 근황과 󰡔倡義錄󰡕의 출간에 대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06

    答權孟元(錫元) 2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密窩 權錫元(1798~1871)에게 답한 편지로, 孟元은 그의 자다. 서로 간에 주고받은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07

    答柳內弟揚老(道鷹) 2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內弟 柳道鷹에게 답한 편지로, 揚老는 그의 자다. 병산과 여강을 보합하는 문제에 대해 여러 가지 異見이 있음을 인정하면서, 상대방에게 아우에 대한 오해를 이해시키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08

    答崔穉可(完述) 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崔完述에게 답한 편지로, 穉可는 그의 자다. 훼철된 서원을 복원하자는 저간의 사정과 아우 朴周雲이 서원 복설의 일로 주강 때 임금께 진달한 사정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09

    答柳賢民(道獻) 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田園 柳道獻(1835~1909)에게 답한 편지로, 賢民은 그의 자다. 병산과 여강의 보합의 논의가 지리멸렬한 시점에서 다시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전하고 있는데, 먼저 貴門에서 확고하게 정하여 바깥의 말에 동요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10

    答張康彦(鎭錫) 5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張鎭錫에게 답한 편지로, 康彦은 그의 자다. 서원의 복설을 청하는 소장을 올린 결과 ‘退修’라는 비답이 내려졌다. 그 뒤 엄한 교지가 팔도에 내려와 향후 이 일이 어떻게 처리될지 가늠할 수 없다. 그래도 유자의 본분을 지키며 기다리겠다는 것이다. 말미에 편지에 쓴 상
    출처 : 유교넷
  • 326811

    與李子靜(炳商) 6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李炳商에게 준 편지로, 子靜은 그의 자다. 집안 아우가 벼슬길에 나아가 주강 때 서원을 복설하는 일을 주달했는데, 이 기회를 틈타 다시 소장을 올리고 싶지만 때가 좋지 않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12

    答柳彛執(建鎬) 6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石下 柳建鎬(1826∼1903)에게 답한 편지로, 彛執은 그의 자다. 아우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의복제도를 고치지 말 것을 청하는 소장에 대해 자신의 심정을 드러내었다.
    출처 : 유교넷
  • 326813

    答李君宅 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龍山 李晩寅(1834∼1897)에게 답한 편지로, 君宅은 그의 자다. 보내준 시편에 고마움을 전하는 동시에 더욱 권면하여 기대에 부응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14

    答金乃吾(遠銖) 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金遠銖에게 답한 편지로, 乃吾는 그의 자다. 일상적인 안부를 전하는 가운데 ‘謙拙’ 두 글자를 강조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15

    答權祖源(世淵) 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星臺 權世淵(1836∼1899)에게 답한 편지로, 祖源은 그의 자다. 훼철된 서원을 복설하는 것이 쉽지 않는 일이기에 현재로선 ‘退修’하라는 恩旨를 저버리지 말자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16

    與權祖源 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권세연에게 준 편지이다. 죽기 전에 서원을 복설하는 일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과 言諫의 책임에 대해 의견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17

    與李章彦(絅在) 9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李絅在에게 준 편지로, 章彦은 그의 자다. 죽기 전에 한번 만나기를 바란다는 것과 先集의 校本은 오류가 없어야 되니, 간행하기 전에 다시 교정볼 것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後識는 초고가 이루어져 부칠 테니 한번 살펴보기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18

    答蔡聖九 9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蔡聖九에게 답한 편지이다. 先夫人의 행장 초본이 이루어져 보내니 살펴보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19

    與張震伯(錫龍) 1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遊軒 張錫龍(1823∼1907)에게 준 편지로, 震伯은 그의 자다. 󰡔儒賢錄󰡕을 편찬할 때 정조 때 만들어진 󰡔嶺南人物考󰡕를 비롯하여, 朴世采의 󰡔東儒師友錄󰡕·李世瑍의 󰡔續東賢師友錄󰡕등을 참고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20

    與權士搢(大紳) 1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章巖 權大紳에게 준 편지로, 士搢은 그의 자다. 만나지 못하는 심정과 부탁받은 章巖亭의 기문이 조금 지체됨을 헤아려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21

    與權希直(冑煥) 1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權冑煥에게 준 편지로, 希直은 그의 자다. 무오사화 때 화를 입은 睡軒 權五福(1467∼1498) 선생의 續附錄 편찬에 대해 저자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300여년 뒤에 간행되는 것이기에 그사이 國史와 야승에서 선생과 관계된 사항을 일일이 수합하여 기록해야만 완비되어
    출처 : 유교넷
  • 326822

    答權希直 1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권주환에게 답한 편지이다. 李君의 代服 一節에 대해 저자는 여러 가지 예설을 끌어들여 그것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23

    答權希直 13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권주환에게 답한 편지이다. 父喪 중에 조부의 승중복을 기년으로 입을 것인지 삼년복으로 입을 것인지에 대한 논의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24

    答黃念禹(肇夏) 1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黃肇夏에게 답한 편지로, 念禹는 그의 자다. 貞窩公 黃龍漢(1744∼1818) 행장 초고에 대해 약간의 교정을 보아 보내니 살펴보기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25

    答金懿民(秉模) 15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書田 金秉模(1820∼1877)에게 답한 편지로, 懿民은 그의 자다. 서원 복설과 사액을 청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26

    答姜周卿() 15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姜에게 답한 편지로, 周卿은 그의 자다. 자신이 편찬한 󰡔東國通志󰡕에 대해 오류를 잡아줄 것과 「皇壇儀」一節은 얻어볼 방법이 없으니 구해주기를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27

    答姜周卿 16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강면에게 답한 편지이다. 보내준 가르침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더욱 더 힘써서 대업을 성취하기를 기대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28

    與金說初(商學) 1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金商學에게 준 편지로, 說初는 그의 자다. 부탁한 堂의 기문을 인편을 통해 보낸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29

    與李士綱(維在) 1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李維在에게 준 편지로, 士綱은 그의 자다. 부탁한 문자를 보낸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30

    答宋正叔(程欽) 1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松皐 宋程欽(1839∼1883)에게 답한 편지로, 正叔은 그의 자다. 사이좋게 相從하는 계획을 세워 서로 간에 보탬이 되고 싶지만, 길이 멀어 쉽게 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여길 뿐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31

    答宋正叔 1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송정흠에게 답한 편지이다. 聖經賢傳에 대해 부지런히 공부하여 진취가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32

    與金大圭(奎洛) 19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金奎洛에게 준 편지로, 大圭는 그의 자다. 안부 인사를 하는 가운데 先王府 金儼이 저자의 마을에 찾아준 것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33

    答韓季穆(虎烈) 19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韓虎烈에게 답한 편지로, 季穆은 그의 자다. 벗들 간에 부지런히 절차탁마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34

    答李士馨(東英) 2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李東英에게 답한 편지로, 士馨은 그의 자다. 李煥의 󰡔湖憂集󰡕가운데 서애 류성룡에 관한 내용에 대해 저자의 의견을 개진하였다. 이항복의 󰡔白沙集󰡕 「己丑錄辨誣」 한 편은 기축옥사와 류성룡과의 관계를 해명해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지금 문집에 이 부분을 산삭하는
    출처 : 유교넷
  • 326835

    與金應由(輝轍) 2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金輝轍에게 준 편지로, 應由은 그의 자다. 산 밖의 일에 대해 일체 잊고 「金人銘」을 좌우명으로 삼아 세상을 보내겠다는 것과 한번 만나지 못하는 심정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36

    與金聖彦(樂謨) 2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金樂謨에게 준 편지로, 聖彦은 그의 자다. 서울에 간 아우의 소식을 전하고, 󰡔聯芳集󰡕의 세계도 및 목록의 초고가 완성되어 보낸다는 것과 󰡔鶴皐稿󰡕의 편집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37

    答金巖叟(商雨) 21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金商雨에게 답한 편지로, 巖叟는 그의 자다. 󰡔창의록󰡕에 尊家의 先蹟이 빠져있기에 저자는 빨리 瓢谷으로 사람을 보내 이 사실을 갖추어 넣을 것을 요구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38

    答李孟善(元敎) 22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李元敎에게 답한 편지로, 孟善은 그의 자다. 서원 복설을 청하는 소장에 대해 비답이 내려진 사실과 仙亭에서 한번 만날 것을 기약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39

    答鄭聖環(東轍) 22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鄭東轍에게 답한 편지로, 聖環은 그의 자다. 흉년에 주자의 “忍到熟處 自無戚戚之念”을 좋은 방편으로 삼아 처신할 것과 遺稿 수습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40

    與眉湖尹氏門中 22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眉湖尹氏 문중에 준 편지이다. 文貞公 趙淵源이 인물에 대해 논단한 것이 지극히 嚴截하다. 심지어 제자로서 포은 정몽주를 탄핵한 것은 近理하지 않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 사실을 등사하여 보내주어 뒷날 반드시 고칠 것을 요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41

    答李大演(鍾輔) 23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溪山 李鍾輔(1846∼1918)에게 답한 편지로, 大演은 그의 자다. 서원복설을 청하는 소장에 비답이 내려온 뒤의 근황에 대해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42

    答李道源(學洙) 24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李學洙에게 답한 편지로, 道源은 그의 자다. ‘八則陽生’ 넉자의 뜻에 대해 저자는 여러 학설을 인용하여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상대방이 보내준 ‘八卦相生之圖’에 나아가 그 ‘位數分配’의 차서에 대해 자세한 논의를 하였다. 그런 가운데 자신만의 독특한 견해를 드러
    출처 : 유교넷
  • 326843

    別紙 2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八則陽生’에 대해 제가들이 변론한 同異를 수록하고, 끝에는 주자설의 일단을 첨부하여 이해하는데 참고하도록 하였다. 주로 눌은 이광정과 삼산 류정원을 비롯하여 정자·주자의 설을 끌어다가 논의를 전개시키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6844

    答李道源問目 3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이학수의 문목에 답한 편지이다. 첫째, 程胡의 ‘未發 전에 氣가 용사하지 않기 때문에 心의 體가 바름[正]을 기다리지 않아도 바르게 된다’는 물음에 대한 답변이고, 둘째, ‘絜矩之義’의 물음에 대한 답변이고, 셋째, ‘無極而太極’의 물음에 대한 답변이다. 첫째 물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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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6845

    答徐公建(相建) 36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徐相建에게 답한 편지로, 公建은 그의 자다. 功令의 글은 내실 있는 학문에 방해가 된다는 사실과 이후 부지런히 탁마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46

    答張啓五(鎭奎) 3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張鎭奎에게 답한 편지로, 啓五는 그의 자다. 부탁한 誌文이 늦어져 미안하다는 것과 내용 가운데 몇 가지 문제에 대해 대조 교감해 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6847

    答金景弼(商濬) 37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金商濬에게 답한 편지로, 景弼은 그의 자다. 문장과 학문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도, 이 둘은 輕重·緩急·本末·賓主의 관계라고 하였다. 저자는 상대방이 기이하고 화려한 문장을 좋아하고 유학의 냉담한 맛에 마음을 쏟지 않았기 때문에 학문과 문장의 선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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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6848

    答或人 38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어떤 사람에게 답한 편지이다. 父在母喪의 복에 대해 저자는 󰡔가례󰡕와 󰡔疑禮問解󰡕, 嚴陵方氏說에 의해 자신의 견해를 설명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6849

    答申禹卿(鉉億) 39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申鉉億에게 답한 편지로, 禹卿은 그의 자다. 보내준 편지에 다섯 가지 불행한 것이 있다고 하였는데 저자는 이는 걱정할 것이 못된다고 하였다. 세속의 程文에 종사하여 빨리 성취하려 하지 말고, 천천히 洛建門戶에 공을 들여 먼저 근본을 세운 이후 다른 글을 본다면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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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6850

    答金範初(瀅模) 40 / 기록자료>고도서 / 박주종
    金瀅模(1856∼?)에게 답한 편지로, 範初는 그의 자다. 요즘 신진의 여러 학자들과는 달리, 김형모는 先烈을 사모하고 일찍이 경중을 판별하여 문을 닫고 뜻을 구하는 사람이기에 더욱 권면하여 성취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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