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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사(齋舍)/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1) 오현재사(烏峴齋舍) 보림리에 있는 무안박씨 영해 입향조인 부사직(副司直) 박지몽(朴之蒙)의 재실이다. (2) 백동재사(栢洞齋舍) 백청리(?)에 있는 함양박씨 경한재(景寒齋) 박문걸(朴文傑)의 재실이다. (3) 인천재사(仁川齋舍) 인천리에 있는 영양남씨 생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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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절 서원(書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참고> 면내에 있었던 서원(書院) 우리나라 서원의 기원은 1543년(중종38) 풍기군수 주세붕(周世鵬)이 주자학(朱子學)의 최초 전래자인 안향(安珦)을 그의 고향인 풍기군 죽계(竹溪; 영주 순흥)에 모시고자 백운동(白雲洞)서원을 창설한 것이 최초의 서원이다. 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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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산서원(丹山書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단산서원은 1608년(선조41)에 향내(鄕內) 사림(士林)들이 의논하여 당시 영해부사 노경임(盧景任)에게 요청하고 또 죽노(竹老) 신정립(申․立; 뒤에 활(活)로 改名)이 관찰사에게 글을 올리고 의논을 정한 뒤 인량리 석대봉(石帶峰) 아래, 영귀정(詠歸亭) 동쪽에 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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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봉서원(大峯書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대봉서원은 1847년(헌종13)에 사림(士林)들의 의논에 따라 미곡리 대봉산 아래 창건하였으며, 충장공(忠莊公) 권자신(權自愼)과 오봉(五峯) 권책(權策), 남곡(南谷) 권상길(權尙吉)을 봉안(奉安)하였다. 묘(廟)는 충현사(忠賢祠)와 대봉정사(大峯精舍)가 3칸, 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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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산정사(眉山精祠)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미산정사는 1803년(순조3)에 사림(士林)에서 합의하여 미곡리에 창건하였으며, 죽노(竹老) 신활(申活)을 봉안하였다. 묘(廟)를 상현(尙賢)이라 하고 사(祠)를 미산(眉山)이라 하였다. 규모는 묘우(廟宇)가 3칸, 묘문(廟門)이 3칸, 강당(講堂) 8칸, 대문 3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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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계서원(仁溪書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인계서원은 1848년(헌종14)에 인천리 인천초등학교 자리에 창건하였으며, 문정공(文正公)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을 봉안하였으나 1868년(고종5)에 훼철되었다. 당시 영해부(寧海府)내에 유일하게 기호학파(畿湖學派)가 생겨 화제(?)가 되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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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산서원(仁山書院)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인산서원은 1696년(숙종22)에 사림(士林)에서 공론하여 인량리에 창건하였으며, 존재(存齋) 이휘일(李徽逸), 문경공(文敬公) 갈암(葛庵) 이현일(李玄逸)을 봉안(奉安)하였다. 그 뒤 1737년(영조13)에 인량리에서 사천리로 가는 목에(項里)로 옮겼으며 1741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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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절 금석문(金石文)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금석문은 역사의 생생한 기록으로서 전적(典籍)및 고문서(古文書)와 함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사료(史料)의 하나이다. 비석에 새겨진 수많은 문자들은 단순한 글자라기보다 서체(書体)와 문체(文体), 그리고 인물사(人物史)연구에 귀한 자료이다. 창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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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의공 신도비명(武毅公 神道碑銘)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소재지 : 창수면 수리(집희암) 公姓朴 諱毅長 字士剛 務安人 鼻祖高麗國學典酒諱進昇 以下相繼爲將相者凡十餘代 曾祖諱之蒙副司直 贈通訓司僕寺正 祖諱榮基 龍․衛右部長 贈通政工曺參議 考諱世廉 迎日縣監贈資憲兵曺判書 ․貞夫人英陽南氏 贈通政時俊之女 以嘉靖乙卯 生公于寧海元邱里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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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갈암선생 신도비(葛庵先生 神道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소재지 : 창수면 인량리 葛庵先生 神道碑錄 幷序 聖人之學 有體有用 ․修己治人之道也 其說 具於六經 而三代以後 便成空言 夫以天下之大 古今之遠 非無聖賢豪傑之生 而或有其才而無其時非道有古今也 葛庵李先生 挺豪傑之資躬聖賢之學 亦旣膺招延之盛 而引君當道矣 卒不偶以歿世 豈六經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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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모당선생이공묘도비(永慕堂先生李公墓道碑)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소재지 : 창수면 신기2리(위정동) 論語孔氏之書而道門德基也從事於斯學者其盛幾乎我退陶夫子講道陶山遠近學子以洙泗諸賢之所事孔子事之是爲山南之闕里夫子兄孫永慕堂先生亦在其中徒事論語之書盖以孔氏爲家學也公初名曰遵道後夫子改以善道字擇仲豈爲遵道而行能擇乎善也耶公生考進士企庵公完亦夫子徒也娶草溪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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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충각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贈 兵曹參判 野城鄭公 事蹟碑 ․ 소재지 : 창수면 인량2리 公의 諱는 湛이요 野城人也라 三韓名族으로 寧海府에 累代世居하니 世人이 鄭氏村이라 咸稱하다 高麗 熙宗朝에 諱可侯貫祖로 하여 官至大司徒하고 諡 文簡하다 麗末에 諱에 松은 官至侍中으로 錄勳하고 封野城伯하니 公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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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애국지사 함양박공 의훈·의열·의연 사적비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소재지 : 창수면 인량2리 孝友는 百行의 根本이요 忠義는 萬古의 名節이라 海史 朴義然·河山 朴義烈·湖山 朴義熏 三兄弟는 友愛가 敦篤하여 함께 祖國光復을 爲해 捨生取義 한 분이다. 公들은 咸陽朴氏이니 麗末의 學者 文齊公 恥菴 諱 忠佐가 顯祖이시고 寧海 入鄕祖 遠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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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애국지사 남만기공 추모비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소재지 : 창수면 삼계1리 祖國이 日帝蠻行으로 짓밟히자 京鄕各地에서 수많은 愛國志士가 奮鬪하였으나 그 중에서도 우리는 諱 南萬基公을 들지 않을 수 없다 本貫 英毅公 始祖로부터 六百年이 지난 高麗 中葉 後孫 密直公 諱 君甫 英陽貫 二十三世孫인 公의 號는 雲岩 字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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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효각 비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소재지 : 창수면 삼계1리 부군의 휘는 수일이요, 자는 원범이며 성은 강씨로 진주인이다. 시조 이식은 병마원수로 고구려말 공목공이다. 종복을 거느리지 않고 자청하였다. 조선조에 들어와서 휘 정례, 삼생 휘 억정, 언생 휘 성서는 생원이며 사세를 내려와 휘재혁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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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나옹왕사 선시(懶翁王師 禪詩)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소재지 : 창수면 신기1리 懶翁王師 禪詩 靑 山 兮 要 我 以 無 語 蒼 空 兮 要 我 以 無 垢 聊 無 愛 而 無 憎 兮 如 水 如 風 而 終 我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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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절 문학(文學)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문학이란 사물에 부딪쳐 일어나는 온갖 감정이나 생각을 따라 일어나는 심적 현상인 기쁨·슬픔·노염 등 정서(情緖)와 사상(思想)을 상상(想像)의 힘을 빌려, 언어 또는 문자에 의하여 표현한 예술 작품이다. 창수면 내에는 많은 명현(名賢)이 배출되었으며 문집(文集)이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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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조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시조는 고려 말(高麗末)부터 발달하여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定型詩)로서 보통 초장(初章)은 3·4·3(4)·4이고 중장(中章)은 3·4·3(4)·4이며, 종장(終章)은 3·5·4·3 등 의 격조(格調)로 되어 있으나, 자수론(字數論)에는 구구한 설이 있다. 다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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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사(歌辭)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가사는 4·4조(調)를 기조로 한 문체(文․)로서 운문으로 되어 있으나 산문(散文)에 가까운 문체를 가진 문학형식으로 3·4조도 있으며, 운문(韻文) 문학에서 산문 문학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생겼으며, 발생 초기에는 시가(詩歌)와 같았으나 점점 산문적인 경향으로 흐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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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절 보호수(保護樹)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면내 각 마을에는 수령(樹齡) 수 백 년이 넘은 노거수(老巨樹)가 있다. 대부분 마을수호신(守護神)으로 보호되는 신목(神木)으로, 마을 입구, 마을 한 가운데 또는 마을 뒤 후미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또는 신목이 아닌 풍치목도 있다. 특히 당산목(堂山木)은 거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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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절 열두 달 세시풍속(歲時風俗)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세시풍속이란 그 날짜가 되면 연중행사로 되풀이하는 관습(慣習)을 말한다. 예로부터 세시(歲時), 세사(歲事) 또는 월령(月令)·시령(時令) 등으로 표기해 왔다. 어원(語原)을 살펴보면 세(歲)는 연(年)으로서 천체(天體)의 운행(運行)에 따라 생산하는 주기가 있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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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월(正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정월, 곧 1월은 일 년이 처음 시작되는 달로서 단월(端月)·맹양(孟陽)·맹춘(孟春)·맹추(孟陬)·발세(發歲)·발춘(發春)·방세(芳歲)·수세(首歲)·신원(新元)·원월(元月)·원정(元正)·이단(履端)·이원(履元)·인월(寅月)·조세(肇歲)·청양(靑陽)·초세(初歲)·초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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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월(二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2월을 묘월(卯月)·감춘(․春)·대장월(大壯月)·여월(麗月)·여한(餘寒)·영월(令月)·제석달(帝釋月)·중양(仲陽)·춘은(春殷)·춘한(春寒)·화조(華朝)·중춘(仲春)·여월(如月) 등 여러 이름으로 부르며 율명(律名)으로는 협종(夾鍾)이라고도 한다. 이 달은 경칩(驚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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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월(三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삼월을 가월(嘉月)·계춘(季春)·도월(桃月)·동월(桐月)·만춘(晩春)·모춘(暮春)·방신(芳辰)·병월(病月)·소화(韶華)·염양(艶陽)·잠월(蠶月)·재양(載陽)·화월(花月)·전춘(殿春)·진월(辰月)·춘화(春和)·춘훤(春暄)·쾌월(夬月)·혜풍(惠風) 등 여러 이름으로 부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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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월(四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사월을 건월(乾月)·괴하(槐夏)·괴훈(槐薰)·맥량(麥凉)·맥추(麥秋)·맹하(孟夏)·사월(巳月)·수요절(秀․節)·시하(始夏)·앵하(鶯夏)·여월(余月)·유하(維夏)·정양(正陽)·청화절(淸和節)·초하(初夏)등 여러 이름으로 부르며, 율명(律名)으로는 중려(仲呂)라고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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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월(五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음력 5월을 고월(皐月)·구월(․月)·매우(梅雨)·매월(梅月)·매천(梅天)·매하(梅夏)·명조(鳴․)·순화(․火)·오월(午月)·유열(榴烈)·유화(榴花)·조염(早炎)·주양(朱陽)·주하(朱夏)·중하(仲夏)·포월(蒲月)·하오(夏五)·훈풍(薰風) 등 여러 이름으로 썼으며, 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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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월(六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음력 유월을 계하(季夏)·구월(具月)·구토월(具土月)·둔월(遯月)·만하(晩夏)·미월(未月)·복염(伏炎)·복월(伏月)·비열(比熱)·비염(比炎)·서월(署月)·성염(盛炎)·썩은달·액달(厄)·염열(炎熱)·염증(炎蒸)·요염(燎炎)·유열(庾熱)·유염(庾炎)·유월(流月)·장하(長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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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칠월(七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칠월은 개추(開秋)·과기(瓜期)·과월(瓜月)·교월(巧月)·금천(金天)·난월(蘭月)·난추(蘭秋)·노량(露凉)·동월(桐月)·만열(晩熱)·만염(晩炎)·맹추(孟秋)·미랭(未冷)·비월(否月)·상월(相月)·상추(上秋)·소추(小秋)·수추(首秋)·신량(新凉)·신월(申月)·신추(新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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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팔월(八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팔월을 계월(桂月)·계추(桂秋)·고추(高秋)·관월(觀月)·노냉(露冷)·엽월(葉月)·영한(迎寒)·유월(酉月)·장월(壯月)·정추(正秋)·조월(棗月)·중상(仲商)·중추(仲秋)·가월(佳月)·소월(素月)·안월(雁月)·청추(淸秋)·추고(秋高)·추양(秋陽)·추은(秋殷)·추천(秋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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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구월(九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구월을 계상(季商)·계추(季秋)·국월(菊月)·국추(菊秋)·궁추(窮秋)·노추(老秋)·만추(晩秋)·모상(暮商)·무추(暮秋)·박월(剝月)·상냉(霜冷)·상신(霜辰)·수의(授衣)·술월(戌月)·영월(詠月)·잔추(殘秋)·중양(重陽)·초추(․秋)·추계(秋季)·추말(秋末)·추상(秋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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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월(十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시월을 개동(開冬)·곤월(坤月)·동난(冬暖)·동훤(冬暄)·맹동(孟冬)·방동(方冬)·상달(上月)·상동(上冬)·소양춘(小陽春)·소춘(小春)·양월(良月)·양월(陽月)·조동(肇冬)·초동(初冬)·초설(初雪)·초한(初寒)·해월(亥月) 등 여러 이름으로 부르며 율명(律名)으로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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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십일월(十一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십일월을 가월(․月)·고월(辜月)·기한(祈寒)·남지(南至)·동짓달(冬至月)·복월(復月)·설한(雪寒)·신양(新陽)·양복(陽復)·오동짓달·응호(凝․)·자월(子月)·정동(正冬)·중동(仲冬)·지월(至月)·지한(至寒)·지호(至․)·창월(暢月)등 여러 이름으로 썼으며, 율명(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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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십이월(十二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십이월을 가평(嘉平)·계동(季冬)·궁기(窮紀)·궁동(窮冬)·궁임(窮稔)·궁호(窮․)·납월(臘月)·도월(․月)·막달(末月)·만동(晩冬)·모동(暮冬)·모세(暮歲)·모절(暮節)·빙월(氷月)·사월(․月)·섣달·세초(歲抄)·썩은달·엄월(嚴月)·절계(節季)·제월(除月)·청사(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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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윤월(閏月)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윤달은 평년보다 한 달이 더 있는 달로 공달·군달·남의달·썩은달·덤달·그저달·우외달·여벌달·가웃달 등 여러 이름으로 부르는데, 태음력(太陰曆)에서 계절의 추이를 맞추기 위하여 평년의 12개월에 한 달 더 보탠 달이다. 속담에 <송장을 거꾸로 세워도 탈이 없다>고 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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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절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의례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요람(요람 : cradle)이란 젖먹이를 놀게 하거나 잠재우기 위하여 눕히거나 앉혀 놓고 흔들도록 만든 채롱으로, 어린 시절을 비유하거나 행복하고 포근한 환경을 비유하는, 곧 어린 시절을 상징하는 말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통과하는 의례를 다루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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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산 및 양육의례/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 1) 기자(祈子) <20전 자식, 30전 자식>이라는 옛말이 있다. 젊어서 자식을 두어야 대를 이어갈 자식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즉 젊고 건강할 때에 아기를 낳아야 건강한 자손을 낳을 수 있다는 말이다. 자녀를 못 낳는 부인이나 딸만 계속 낳고 아들을 못 낳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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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례(冠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1) 전통 관례(傳統冠禮)<HXMLSUP ID="002"></HXMLSUP> 관례는 사례(四禮)의 하나인 성년의례(成年儀禮)로서, 곧 성인식(成人式)이다. 어린이가 성인이 되었음을 상징하기 위하여 남자에게는 상투를 틀어 갓을 씌우고 여자는 쪽을 찌게 했으며, 여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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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혼례(婚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1) 전통혼례(傳統婚禮)<HXMLSUP ID="004"></HXMLSUP> 옛날에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부부(夫婦)가 되는 일은 양(陽)과 음(陰)이 만나는 것이므로 혼례의 의식 시간도 양인 낮과 음인 밤이 만나는 가장 가까운 시간인 날이 저무는 시간에 거행했기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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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례(喪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상례란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관례(冠禮)·혼례를 올리고 가정을 이루고 살다가 죽음을 맞고 주검(屍)을 갈무리 해 땅에 묻고, 근친(近親)들의 슬픔으로 근신하는 기간의 의식절차로 평생의례 중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소인(小人)<HXMLSUP ID="008"></HXM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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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례(祭禮)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효(孝)는 백행지원(百行之源)이라는 옛말이 있다. 효도는 백가지 행동의 근원이라는 말이다.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곧 나를 존재하게 한 근본(根本)에 보답하는 것이 효도이다. 다시 말하면 조상과 부모에 대하여 극진한 정성과 지극한 공경으로 섬기는 일이다. 살아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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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절 마을의 편안과 가정의 무고를 비는 신앙생활 / 유교문화>지역간행물 / 이재곤마을에 정착하여 삶의 터전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하였을 때 희망에 부풀면서도 한편으로는 이곳에서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을지 걱정하게 된다. 예측할 수 없는 불행이 늘 그림자처럼 따라 다녔기 때문이다. 기상이변으로 찾아오는 자연재해와 느닷없이 찾아오는 돌림병 등 마을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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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집 / 기록자료>고도서 / 안호연남계집(楠溪集) 楠溪 安浩淵의 문집. 木版本, 序:權相圭(1936), 跋: 黃永祖‧安珬淵(1936), 4卷 2冊: 四周雙邊, 半郭 20.8 ×16.87㎝, 10行 20字, 註雙行, 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 30.0×20.0㎝. 權相圭가 1936年 2월 봄에 썼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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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안호연春日, 梅花, 自京還家, 挽權丈(成憲), 挽黃進士(道夏), 次徐生三加禮韻, 挽金丈(龍繪), 與黃畏近(基敬)會話, 挽趙仲連(璧煥), 次李判書(源祚)回㮄志感韻四絶(代叔祖同樞公作), 次徐士剛(在正)聞喜宴韻, 挽權進士(大奎), 下第歸路滯雨長林與金景三(台欽)黃久吉(在恒)唱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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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안호연癸未冬上疏請冲齋先生陞廡留類和李子靜(炳商)見示韻, 挽金德文三絶, 甲申春過海平倉廨酬一善倅趙驢寬,初夏與祖源往渚谷約權濟亨(經夏)朴文玉(周鈺)黃念禹(肇夏)朴啓宇(周大)權敬叔(絅夏)遊鳴鳳寺殷山道中口號, 又拈一律, 宿鳴鳳寺, 贈別金範初(瀅 模), 挽箕疇鄭公(民秉), 挽黃丈(承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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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肯庵李公 1 / 기록자료>고도서 / 안호연肯庵 李敦禹(1807~1884)에게 보낸 편지이다. 吏曹의 벼슬을 제수 받은 일을 언급하면서 그 기쁨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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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痴軒(彙潑) 1 / 기록자료>고도서 / 안호연痴軒 李彙潑(1818~1891)에게 보낸 편지이다. 벼슬을 제수 받는 일과 관련하여 風聞이 심하여 지역 사람들이 놀라기도 하였다고 전하면서 싸움터에서는 盟主가 없을 수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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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痴軒 2 / 기록자료>고도서 / 안호연痴軒 李彙潑에게 보낸 편지이다. 伯氏의 일은 몹시 애통하다고 하면서 날씨가 차가우니 건강을 조심하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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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痴軒 3 / 기록자료>고도서 / 안호연痴軒 李彙潑에게 보낸 편지이다. 올해가 60이라고 하면서 原稿에 볼만한 글이 한 편이라도 있는지 모르겠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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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西山(興洛) 3 / 기록자료>고도서 / 안호연西山 金興洛(1827~1899)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랜 공부가 성과가 없다고 하면서 나이가 같은 벗들과 和獻한 시를 보내니 본 후에 斤正하여 보내달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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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乃極 3 / 기록자료>고도서 / 안호연金喆銖(1822~1887)에게 보낸 편지이다. 평소 독서를 통해 뜻을 구하고자 하는 것과 밖으로부터의 근심에 동요되지 않는 것을 마음으로 대단히 존경하는 바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