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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27301

    答崔仁卿(炳寅,1901)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性을 本然之性과 氣質之性으로 나누어보는 것은 性에 두 개의 근본이 있는 듯하므로 마땅하지 않으며, 道問學과 尊德性은 수레의 두 바퀴나 새의 두 날개와 같으므로 한쪽만을 주장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02

    答崔仁卿太極圖說問目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太極圖說󰡕과 관련한 다섯 조목의 문답으로, 陰과 陽을 반씩 나누어 圖를 그림으로써 전체를 드러내지 못했다는 점 등에 대해서 논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03

    答崔仁卿小學問目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小學󰡕 大文에 언급된 단어나 문장의 의미에 대한 문답과, 大文과 관련한 諸家의 說 중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논설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모두 17조목이다.
    출처 : 유교넷
  • 327304

    與孫伯淵(晉洙)仲璿(晉衡)昆季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孝悌忠信의 비근한 것을 소홀히 하고는 高遠한 데로만 치달리려는 폐해를 경계시키고, 말로만 익히는 것보다는 궁구하여 실천하는 공부가 중요함을 주지시켰다. 이 두 사람은 月城人 孫最秀의 첫째와 둘째 아들인데, 손최수는 저자의 고종사촌이다.
    출처 : 유교넷
  • 327305

    答丁伯崇(敦燮,1886)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저자의 제자이자 郭鍾錫의 문인인 陶菴 丁敦燮(1870~1941)에게 답한 편지로, 立志를 견고하게 하여 학문에 매진할 것을 가르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7306

    答丁伯崇論語問目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論語󰡕에 관한 14조목의 문답이다. 마지막 문답에서 丁敦燮이 공자는 천하에 道가 없으면 은거한다고 말했는데 荷蓧나 沮溺에 대해서 鳥獸와 같다고 한 이유를 묻자, 저자는 그들이 백성을 위한 뜻이 없어 세상과 완전히 단절되었기 때문이라고 답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07

    與孫仲璿(1894)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司馬公과 楊氏가 행한 일을 모범으로 삼아 자신을 면려하고, 柳開가 婦人들에게 경계시킨 일을 본받아서 집안을 다스리라고 충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08

    與丁斐如(奎赫,1886)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면서 학문을 닦으라고 질책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09

    與孫錫汝(晉蕃,1902)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학문이란 사람된 도리를 배우는 것이라며 󰡔心經󰡕을 익히는 것이 좋겠다고 권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10

    答丁仲昭(奎翊,1886)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事務에 분주하여 課業을 익힐 겨를이 없다는 말에 대하여, 가정에서 응대하는 일과 빈객을 접대하는 일도 학문의 연장선에 있는 것이라고 일러 주었다.
    출처 : 유교넷
  • 327311

    答丁仲昭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著作은 학자의 급선무가 아니니, 독서에 침잠하고 의리를 깊이 궁구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12

    答丁仲昭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가정에서 엄격함만을 너무 앞세우지 말고 和順의 도리를 지킬 것을 강조하였다. 말미에 先祖의 行錄을 纂輯해서 보낸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권4에 실린 「臨窩丁公行狀」을 가리키는 듯하다.
    출처 : 유교넷
  • 327313

    答李聖五(1883)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道學을 강론하지 않고 義理를 밝히지 않음으로써 禮義廉恥를 버리고 外勢와 講和하려는 세태를 비판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14

    答宋聖韶(相燾)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心說에 관한 질의를 받고서 저자가 李滉의 理氣互發說을 근거로 本意를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27315

    答丁子晦(奎昌)問目(1900)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理는 聚散이 없으며, 기질이 濁한 자에게도 仁과 禮가 있으며, 사람이 나면서 품부 받는 것도 淸濁의 차이가 있다는 등에 대해 문답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27316

    答丁子晦問目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李滉의 「心統性情圖」 중 주로 中圖와 下圖에 대한 문답으로, 中圖가 학문의 準的이 되는 것이니 이는 孟子가 말한 性善의 가르침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17

    答丁子晦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立志와 居敬의 자세로 학문에 매진하기를 권면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18

    答丁子晦問目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세 가지 내용의 문답인데, 本然之性과 氣質之性을 섞어서 말함은 옳지 않다는 점, ‘道를 잇는 것을 선이라 하고 도를 이루는 것을 성이라 한다[繼之者善 成之者性]’에서 잇는 것은 이루기 전에 있고 性은 이룬 뒤에 있다는 점, 制氣合理를 학문의 要法이라고 해야지 학문의
    출처 : 유교넷
  • 327319

    答丁子晦問目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心合理氣가 聖人의 마음을 가리킨 것이 아니라는 말은 잘못이며, 성인에게 기질지성을 말해서는 안 되며, 下圖는 理氣를 아울러 말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7320

    答郭聖緖(徽承,1891)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郭鍾錫의 문인인 廉窩 郭徽承(1871~1903)에게 學者의 두 가지 병통에 대해 일러주면서, 句讀와 文義에 침잠하여 操存과 踐履의 실상을 체험하도록 당부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21

    答郭聖緖問目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聖人에게는 本然之性만 말하고 衆人에게는 氣質之性까지 말하는 이유와 善은 善한 性에서 발하고 惡은 惡한 性에서 말하는지에 대해서 논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22

    答黃晦老(炳欽,1903)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大學󰡕의 ‘誠於中形於外’에서 ‘誠’의 풀이를 朱子는 惡만 가리켜 말했고, 雙峰饒氏는 善惡을 겸하여 말했고, 旅軒 張顯光(1554∼1637)은 善만 가리켜 말하여 그 설이 다름을 소개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23

    答黃晦老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위의 편지와 같은 내용으로, 이미 朱子가 논한 말이 있으므로 더 이상 논의가 필요 없다는 입장이다.
    출처 : 유교넷
  • 327324

    答金致弘(鴻鎭,1898)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다른 사람들과 달리 학문에 뜻을 두고 열심히 공부하는 金鴻鎭의 자세를 높이 평가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25

    答韓鼎呂(禹鉉,1903)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함께 從遊할 사람이 없다고 근심하지 말고 濂洛關閩의 서적을 읽어서 古人의 경지를 체득하라고 권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26

    答權士安(明欽,1895)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국가가 큰 곤경에 빠져 오랑캐가 되어 가는 상황인데,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心學을 講明해야 한다고 보았다.
    출처 : 유교넷
  • 327327

    答李子强(健鎬,1903)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벗이 되어 도움을 받고자 한다는 말에 대해서 겸양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7328

    答柳亨遠(壽翊,1899)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젊은 시절을 헛되이 보낸 저자를 경계로 삼아서 학업에 매진하라고 독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29

    答族叔舜佐(中燮,1903)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修身은 행하지 않고 文章만 배우려는 세태를 비판하였으며, 새로 지은 書塾의 上樑文을 지어달라고 청탁한 일을 사양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30

    答權子皦(旭淵,1904)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豊基에 거처를 정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權旭淵에게 학문에 힘쓰라고 당부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31

    答權聖吉(喆淵,1903)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惶庵 權喆淵(1874~1951)에게 답한 편지로, 공부를 하다가 의심이 있으면 묻고 과실이 있으면 고치라고 타일렀다.
    출처 : 유교넷
  • 327332

    與黃景度(,1904)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氣를 보양하고 눈을 밝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구기자와 국화의 뿌리를 캐어서 보내 달라고 부탁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33

    答權子山(相立)問目(1896)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祖父 喪中에 부친이 돌아가셔서 代服하는 문제, 祝辭의 屬稱을 長孫으로 함이 어떤지, 부친의 几筵에 장사지내기 전의 上食과 奠은 素饌을 쓰고 虞祭 뒤에 가서 肉饌을 쓰라고 답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34

    答丁魯叟(泰鎭)問目(1901)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제자인 畏齋 丁泰鎭(1876~1960)에 답한 편지로, 聖人에게는 氣質之性이란 글자를 붙일 수 없으며, 本然之性에 있어서 凡人과 聖人의 차등이 없으며, 氣質이 다른 중에도 그 理로 말하자면 渾全일 따름이며, 偏과 全에 있어서 偏도 太極의 전체이고 全도 태극의 전체로서
    출처 : 유교넷
  • 327335

    答丁魯叟(1903)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論語󰡕의 ‘回也不改其樂’에 대해 묻자, 孔子와 顔回는 日用行事에서 이치에 합당한 점을 즐거워한 것이라고 답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36

    答族孫正民(秀杰,1902)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巖皐 李秀杰(1877~1963)에 답한 편지로, 명예를 추구하는 마음을 버리고 實事에 힘쓰라고 충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37

    答族孫正民(1904)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心勿忘勿助長’ 여섯 자를 가슴에 새기고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뜻을 확고하게 세우도록 타일렀다.
    출처 : 유교넷
  • 327338

    答洪巨源(淳一)問目(1903)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喪禮에 관한 8조목의 문답이다. 情意가 간절한 자가 皐復을 하면 망자의 魂을 돌아오게 할 수 있고, 復衣를 지붕에 던져버리는 것은 근거가 없으며, 網巾을 벗지 않는 것은 돌아가신 날에만 하며, 시신을 목욕시킬 때 주인이 밖으로 나감은 평소 목욕할 때 자손이 그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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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7339

    與郭飛卿(翰承)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郭翰承의 伯氏의 죽음을 슬퍼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7340

    答族弟禹洪(勉鎬,1906)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생전에 아버지가 보시던 책에 아버지의 손때가 아직 남아있어 자식이 차마 그 책에 손을 대어 그 손때를 없애지 못하므로 ‘그 책을 읽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며, 생전에 어머니가 쓰시던 그릇에 어머니의 체취가 아직 남아있어 자식이 차마 그 그릇에 입을 대어 그 체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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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7341

    答金謹夫(思鎭)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제자인 西洲 金思鎭(1878~1954)에 답한 편지로, 仁義禮智의 智는 性에 나아가 말한 것이고 聰明睿知의 知는 心에 나아가 말한 것이라는 답변과 함께, 朱子書는 經傳으로 올라가는 발판이고 退溪書는 朱子書로 올라가는 발판임을 강조했다.
    출처 : 유교넷
  • 327342

    答金謹夫問目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四端七情論에 대한 세 가지 문답이다. 高峰 奇大升의 ‘七情이 비록 理氣를 겸하지만 理가 약하고 氣가 강하면 그것을 다스릴 수 없어 惡으로 쉽게 흐르기 때문에 氣之發이라 한다’는 말은 未盡하고, 敬堂 張興孝의 ‘四端은 本然之性에서 發하고 七情은 氣質之性에서 나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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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7343

    答金謹夫問目(1904)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喪祭禮에 대한 문답으로, 虞祭와 祔祭 뒤에는 主喪者의 妻가 主婦가 되며, 小斂 뒤에 卑幼者에게 拜賓의 역할을 대행시키며, 母喪의 齊衰는 다른 朞年服과 다르므로 斬衰처럼 짚자리를 깔고 흙덩이를 베고 잠자며, 짚으로 만든 베개를 쓰는 것은 의의가 없으며, 本生舅姑를 위해
    출처 : 유교넷
  • 327344

    答丁德哉(厚燮,1899)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젊을 적에 부지런히 공부하도록 독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45

    答金震維(東鎭,1903)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小學󰡕의 句讀나 解說에만 머무르지 말고 몸소 실천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46

    答朴學明(勝復,1906)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梁公의 편지에 답할 적에 과격한 말로 화를 자초하지 말라고 충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47

    答金士顯(世榮,1902)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誠菴 두 글자를 문미에 걸어두고 반성하는 자료로 삼으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27348

    別紙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支子의 葬禮를 지낸 뒤에 酒果만 갖추어 宗家의 吉祭를 지내도 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49

    答金士顯(1903)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國恤 중에 私家의 장례는 행해도 되지만, 茶薦은 중지해야 하며, 忌日에는 약간의 奠만 갖추어 지내야 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27350

    答金士顯(1907)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병호
    주변 상황이 어지럽더라도 근본을 확립하고 마음을 독실하게 하여 학문에 힘쓸 것을 당부하였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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