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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47051

    이현규(李鉉圭)가 작성한 8대조 이표(李杓)의 묘갈명 / 기록자료>고문서 / 팔대손 현규
    이현규(李鉉圭 : 1860∼1939)의 8대 조인 이표(李杓 : 1625∼1710)의 평소 행적과 일화 등을 기록한 묘갈명이다. 서두에서 재령 이씨 선대의 가문 배경과 덕행에 대해 서술하였다. 그리고 이표가 가문의 우수한 전통을 이어 덕행과 학문을 익혀 왔던 점을 서
    출처 : 유교넷
  • 347052

    작성자 미상인 이지소(李之熽)의 묘지명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이지소(李之熽)의 아름다운 행적과 일화 및 덕담을 기록하여 후세에 알리기 위해 작성된 묘지명이다. 그의 과 가문 내력을 상세하게 서술하였다. 그리고 선대 조상에 대한 언급을 통해, 이지소가 우수한 가문의 배경을 이어 아름답고 고결한 덕행과 학문을 계승했던 점을 부각시
    출처 : 유교넷
  • 347053

    이 문건은 9월 23일에 시행된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문건의 우측 상단에 아들 2명과 며느리의 생년 간자를 기록해 두었다. 그리고 안장한 일자는 이어 하관, 무덤의 깊이, 그리고 이 장례 자리를 피해야 할 인물에 대해서 정리해 두었다
    출처 : 유교넷
  • 347054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문건의 우측 상단에 며느리, 증손 2의 생년 간지를 기록해 두었다. 이어 하관, 무덤의 깊이, 흙을 취해 무덤에 처음 뿌린 사안, 빈소를 연 시각, 그리고 이 장례 자리를 피해야 할 인물에 대해서 정리해 두었다.
    출처 : 유교넷
  • 347055

    이 문건은 토지나 노비 등을 매매할 때 대리인에게 주는 위임장인 패자(牌子)이다. 소유한 노비의 이동 상황과 재산상의 소비와 지출에 대해서도 기록했다. 특히, 도망간 노비나 사망한 노비에 대한 관리 및 통제의 원활한 역할 수행을 위해, 노비들의 관리 및 기록의 필요성
    출처 : 유교넷
  • 347056

    조정의 정치적인 언론이나 유교적인 정치관이 담긴 교서(敎書) 초안이다. 조정에서 정치를 수행하는 이들의 도덕성을 강조하면서 지방과 긴밀한 정치 공존 형태를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사상의 바탕에는 유교적 명분론과 도덕 정치의 우수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리고 임금의
    출처 : 유교넷
  • 347057

    천계(天啓) 3년(1623) 9월 풍기군수(豊基郡守)와 예안현감(禮安縣監)이 보낸 관문(關文)이다. 관문은 정부의 각 기관끼리 주고 받는 공문의 하나로 동급 기관과 하급 기관에 발송하는 문서이다. 영해(寧海) 고을의 이부일(李傅逸)이 아뢴 바 대로 『소학(小學)』을
    출처 : 유교넷
  • 347058

    김원동(金源東)이 제출한 조상 산소를 범한 위인에 대한 관청의 해결을 촉구하며 올린, 산송입안(山訟立案)이다. 조상 산소의 유래와 역사적인 근거를 들어 명백한 사실을 제시했다. 그리고 조상 산소에 피해를 준 사안에 대한 분명한 사실을 입증하면서 후손으로 조상 산소를
    출처 : 유교넷
  • 347059

    만력(萬曆) 25년(1597) 정월에 김건두(金建斗) 등 3명이 입안(立案)한 문건이다. 노비들의 도망 현황과 그 이후의 경과에 대해 기록했다. 조상 대대로 내려 온 노비들의 신변 이동과 이에 대한 문중의 지침 및 대안을 기록한 문건이다. 노비들의 기록과 함께 집안
    출처 : 유교넷
  • 347060

    정으로 사귄 아우인 남유운(南有橒 : 영양)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답고 고결한 행동을 추모하면서 서리와 이슬
    출처 : 유교넷
  • 347061

    사돈 관계이며, 정으로 사귄 신상빈(申相斌)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서두에서부터 죽은이에 대한 슬픔과 사별에 따른 아픔을 절실하게
    출처 : 유교넷
  • 347062

    사돈 관계이며, 아우뻘인 남효순(南孝順)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죽은이가 떠난 이후의 쓸쓸한 정회와 그립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출처 : 유교넷
  • 347063

    사돈 관계이며, 아우뻘인 오세중(吳世重)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죽은이가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나이가 많이 들어서는 홀로 지냈던
    출처 : 유교넷
  • 347064

    정으로 사귄 친구 백시동(白始東 : 본관 대흥)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어려서부터 함께 노닐었던 시절을 회고하면서 함께 교유하기를
    출처 : 유교넷
  • 347065

    아우뻘인 남효하(南孝河 : 본관 영양)가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서로 우정을 다지면서 학문 활동했던 시절을 회고하면서 슬픈 마음을
    출처 : 유교넷
  • 347066

    뒷세대의 사람인 남준명(南峻明 : 본관 영양)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죽은이가 유교적인 문예 의식이 투철하고, 아름다운 덕행을 실
    출처 : 유교넷
  • 347067

    같은 마을에 살았던 동생뻘인 박세륜(朴世彳+侖)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죽은이와의 다정했던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심정을 곡진하게
    출처 : 유교넷
  • 347068

    가르침을 받았던 박계형(朴桂亨 : 본관 함양)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죽은이의 빼어난 문예와 덕행을 추모했다. 그리고 죽은이가 남
    출처 : 유교넷
  • 347069

    가르침을 받았던 권 아무개가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죽은이의 아름다운 자태와 빼어난 가문의 유업 계승에 대해 언급하면서 슬픈 마음을
    출처 : 유교넷
  • 347070

    정으로 사귄 아우 박원찬(朴援燦 : 본관 금성)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죽은이가 평소 아름다운 덕행을 실천하고, 고결한 인품을 유
    출처 : 유교넷
  • 347071

    벗으로 지낸 남조발(南朝發 : 본관 영양)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죽은이가 일찍이 가문의 훌륭한 덕성과 유풍을 이어, 아름다운 정
    출처 : 유교넷
  • 347072

    친척 아우인 이현채(李鉉埰 : 1863∼1922)가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서두에서부터 죽은이와의 사별에 따른 아픔을 절실하게 그려
    출처 : 유교넷
  • 347073

    친척 숙부인 이수악(李壽岳)이 죽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서두에서 죽은이가 가문의 출중한 인재였던 점을 회상하였다. 그리고 가문의 배경
    출처 : 유교넷
  • 347074

    성책문서(成冊文書)로, 이표(李杓 : 1625∼1710)가 지은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묘지명(墓誌銘)이다. 서두에서 이공의 행적을 소개하면서 평소 그가 후인들에게 베푼 덕행을 소개했다. 그리고 그의 학문 활동과 유림 활동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그리고 그의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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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75

    성책문서(成冊文書)로, 매죽당(梅竹堂) 이인재(李仁載)의 생전 행적과 덕행 및 미담 등을 기록한 「매죽당이공행록(梅竹堂李公行錄)」이다. 서두에서재령 이씨 가문의 배경과 선대 조상들의 활동 상황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리고 조상들의 학문 활동 및 유림 활동 및 관직 생활
    출처 : 유교넷
  • 347076

    성책문서(成冊文書)로, 처사(處士) 이우흥(李宇興 : 1713∼1792)의 생전 행적과 덕행 및 미담 등을 기록한 「처사이공행록(處士李公行錄)」이다. 서두 부분에서재령 이씨 가문의 배경과 선대 조상들의 활동 상황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리고 재령 이씨 조상들의 학문 활
    출처 : 유교넷
  • 347077

    성책문서(成冊文書)로, 계해년(1923) 11월에 작성한 문중 계 모임 장부인 「의계(誼稧)」이다. 앞부분에 절목이 있는데, 계의 규정에 대해 언급했다. 그리고 길흉사가 발생했을 경우, 부조하는 사안에 대해서 기록해 두었다. 이어 계원으로, 이학희, 이병원(李秉元 :
    출처 : 유교넷
  • 347078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군자의 말 조심에 대해 서술하라는 답변으로 유교적 수양론에 근거하여 언행 일치의 삶을 강조하였다. 군자의 언행 일치된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유교적 수신
    출처 : 유교넷
  • 347079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순(舜) 임금의 효도에 대해 논하라고 했다. 유교의 충효 논리를 강조하면서 순 임금이 실천한 효행은 만고불변의 역사성을 지닌다고 했다. 그리고 『맹자(孟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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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0

    이전일(李傳逸)이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공자(孔子)가 담장을 보고 탄식을 발했던 이유와 천하의 공정한 도리를 추구하기 위한 대책을 논하였다. 공자의 학문과 덕행은 성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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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1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인데, 이 문건은 시문(詩文)으로 표현한 글로「대구희범기서진백지시(代丘希範奇書陳伯之詩)」이다. 임금과 신하의 대의를 위한 신하의 충정과 의리 정신을 강조했다. 그리고 멀리 시를 보내 준 것에 대한 감사와 군주를 위한 신하의 충정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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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2

    이지형(李之炯 : 1645∼1718)이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조상이나 전대 왕의 업적을 계승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변이다. 중국 역대 제왕의 업적을 예로 들어 증명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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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3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논어(論語)』의 내용을 들어 태어나면서부터 아는 성인에 대한 논변을 하였다. 성인의 중요성과 존재 의의를 강조하고 성인이 되는 학문인 유교 성리학 이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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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4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명령이 나오면 반드시 행해야 하고 명령을 거역하지는 말아야 한다[令出惟行弗惟反]'라는 것이다. 이는 조정의 주상으로부터 내려 오는 명령에 대한 절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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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5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제목은 『주역(周易)』의 내용인데[易義 雲從龍], 임금이 흥성하면 반드시 용이라고 하며, 신하가 거기에 부응하는 것을 구름이 모인다고 한다고 전제하면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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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6

    인량(仁良) 이씨의 노비(李奴) 잇남(㗡男)이 사또(使道主)에게 상전의 실수로 장종욱(張宗郁)이 산 땅이 애당초 구갑손(具甲孫)의 속임수에 의해 끝내 장산욱(張山郁)에게 주어진 것이 억울하여, 엄중한 판결을 해달라고 요구한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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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7

    이조영(李祖榮)이 사또(使道主)에게 지난 달에 장종욱(張宗郁)의 논 값을 돌려 받는 일로 사또에게 간청했던 바, 사또께서 종욱과 거래하던 사람을 잡아 들여 문초한 뒤에, 구갑손(具甲孫)에게 10월 27일을 기한으로 하여, 논 값을 지불해 주기로 했지만, 놈들이 기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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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8

    이조영(李祖榮)이 사또(使道主)에게 지난 달에 석보(石保)에 있는 선조 제사를 모시기 위해 마련한 논 대금에 대해 부당한 일로 억울한 입장에 처한 것을 사또께서 해결해 주기를 요구한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거나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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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89

    이조영(李祖榮)이 사또(使道主)에게 선조의 제사를 모시기 위해 마련한 논 6두락이 금년 봄에 불한당인 김무당이 갈아 엎어, 논의 도랑이 반쯤 남의 땅으로 경계가 지워진 점과 그 땅에 놈들이 경작하여 수확물을 거두어가는 행패에 대해 사또의 엄중한 판결을 요구한 소지(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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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0

    이수근(李壽根 : 1823∼1878)이 사또[使道主]에게 불한당인 장교에 의해 조상의 무덤이 파헤쳐지고, 암투장된 것에 대해 분통을 품고, 해결할 방안이 없었다고 하면서 이 사안에 대한 사또의 엄중한 판결을 요구한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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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1

    계유년(1873) 10월 이현발(李鉉發 : 1810∼1884)이 암투장한 자의 묘지 이장을 해동 이후에 하도록 조치해 달라는 소지와 이 사안에 대해 관청에서 요구 사항대로 시행하기를 허락하는 전령(傳令)이다. 전령은 상급 관원이 하급 관원이나 백성들에게 발급한 명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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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2

    계유년 8월(1873) 이현발(李鉉發 : 1810∼1884)이 올린 소지이며 이상간(李相侃) 등 14명이 연서하였다. 성주(城主)에게 불한당에 의해 조상의 무덤 주변에 암매장한 산소를 이장 조치하게 해달라고 이미 간청했지만, 놈들이 차일피일하는 터에 아직까지 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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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3

    계유년 8월 19일에 이생원 댁에 보내 온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상화·이현발 등 32인
    임신년(1872) 11월 이현발(李鉉發 : 1810∼1884)이 조상의 묘 근처에 암투장한 묘지 이장을 요구하는 소지(所志)이며, 이상간(李相侃) 등이 연서하였다.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거나 진정을 할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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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4

    신해년(1671) 7월에 이지형(李之炯 : 1645∼1718)이 성주(城主)에게 자신에게 소속된 노비를 되찾게 해 달라고 성주에게 이 사안을 올리며, 성주께서 이에 대해 엄중한 판결을 요구한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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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5

    기미년 12월에 이상현(李相鉉)이 성주(城主)에게 재종형(再從兄 : 6촌) 이상발(李相發)이 어머니로부터 물려 받은 노비 3구(口 : 노비를 세는 단위)를 사들이면서 성주에게 이 사안을 올리며, 성주께서 이에 대해 허락해 달라고 요청한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백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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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6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남자의 칭호) 이지형(李之炯 : 1645∼1718)이 죽은 아내의 무덤을 만든 근처에 산 아래에 사는 박가놈이 어머니 무덤을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 차례 이장하도록 권고했지만, 이행하지 않기 때문에 성주에게 이 사안을 올리며, 성주께서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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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7

    사또(使道主)에게 선조 제사를 모시기 위해 마련한 논 대금에 대해 부당한 일로 억울한 입장에 처한 것을 사또께서 해결해 주기를 요구한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거나 진정을 할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말미에 이 사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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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8

    갑신년 정월 사노(私奴) 옥출(玉出)이 관청에 올린 소지이다. 옥출의 조상 땅에 남도천(男道千)이라는 자가 함부로 경작하여 이를 해결해 달라고 호소한 문건이다.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거나 진정을 할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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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099

    이지형(李之炯 : 1645∼1718)과 이재수(李再秀)가 성주(城主)에게 불한당에 의해 자신의 노비가 남의 노비로 인정된 것에 대해 억울함을 하소연하면서 그간의 경위를 설명한 뒤에, 성주께서 이 사안에 대해 엄중한 판결을 요구한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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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100

    무자년 8월 4일, 외생(外甥)인 김계환(金啓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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