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47251
무자년 6월 김술모(金述模)가 선물에 대한 감사와 집안가족의 신상문제에 대한 문의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무자년 6월에 친척 아우인 김술모(金述模)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347252
김한모(金漢模)가 안부와 함께 조상추모사업의 일, 길흉사에 대한 축하와 위로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김한모처남인 김한모(金漢模)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347253
정유년 12월 권영곤(權永坤)이 풍정(楓井)에 가르침에 대한 감사와 최근 경사에 대한 축하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권영곤정유년 12월 20일, 가르침을 받은 권영곤(權永坤)이 풍정(楓井)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347254
기축년 10월 유건하(柳建夏) 등이 풍정(楓井)에 안부와 함께 송월재 묘소이장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유건하 등 4인기축년 10월 10일, 친척 아우인 유건하(柳建夏) 등 4명이 풍정(楓井)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347255
유시만(柳時萬)이 상주에 대한 위로와 망자 추모의 뜻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시만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유시만(柳時萬 : 1863∼1933)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347256
병자년 모월 유연(有淵)이 명동(明洞)에 안부와 함께 집안길흉사에 대해 축하와 위로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유연병자년 모월에 처남인 유연(有淵)이 명동(明洞)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47257
을축년 4월 김영환(金瑛煥)이 안부와 함께 축하시에 대한 감사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영환을축년 4월 28일, 아우인 김영환(金瑛煥)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347258
을축년 5월 김중섭(金重燮)이 근황을 묻고 학문의 수행, 집안 길흉사를 언급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중섭을축년 5월 12일, 사돈이며 아우뻘인 김중섭(金重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347259
무술년 1월 안두연(安斗淵)이 보낸 부친의 부고(訃誥)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안두연무술년 1월 5일, 안두연(安斗淵)이 보낸 부고(訃誥)이며 부고는 가족이나 친척의 죽음을 알리는 편지 형식의 글이다. 안두연의 부친이 오랜 질병을 앓다가 1월 5일에 죽어 인편을 통해 알린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47260
경신년 3월 이중기(李中基) 등이 이생원(李生員)에게 부친상 위문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기 등경신년 3월 15일, 이중기(李中基) 등이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347261
신유년 5월 김창도(金昌道)가 안부를 묻고 사돈 아들 교육의 미진함을 송구해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사제 김창도신유년 5월 17일,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창도(金昌道)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347262
신유년 5월 김수용(金秀容)이 안부와 함께 연길을 받고 예복치수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수용신유년 5월 17일, 김수용(金秀容 : 본관 순천)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출처 : 유교넷 -
347263
무진년 1월 김중엽(金重曄)이 형에게 아버지생신 선물에 대한 감사와 누이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김중엽무진년 1월 25일, 김중엽(金重曄)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347264
금휴열(琴休烈)이 질병에 대한 처방 등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금휴열아우뻘인 금휴열(琴休烈)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347265
아우가 가족의 근황을 묻고 농사일, 학문 근황에 대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아우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 만나지 못한 정회출처 : 유교넷 -
347266
경자년 1월 이치적(李致迪)이 명동(明洞)에 안부와 함께 토지경작료 수금문제, 지인들의 학문근황을 묻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치적경자년 1월 22일, 친척인 이치적(李致迪)이 명동(明洞)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347267
정묘년 11월 강신원(姜信元)이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신원정묘년 11월 27일, 아우뻘인 강신원(姜信元)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47268
온혜풍계댁에서 하회 유상인에게 초상을 도와야하는 급한 전갈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온혜풍계댁특별히 긴급한 사안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출처 : 유교넷 -
347269
무자년 2월 정요섭(鄭堯燮)이 상대방에게 이상필에게 현안을 의논하라고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정요섭무자년 2월 13일, 정요섭(鄭堯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347270
혼인관련사항과 상대방의 판자 운반요청에 대한 수락의 내용을 전한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적인 안부를 전한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출처 : 유교넷 -
347271
김창도(金昌道)가 안부와 함께 요청한 사항의 이행을 약속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창도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창도(金昌道)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347272
기사년(1929) 2월 이승규(李承圭)가 안부와 함께 집안길흉사에 대한 협의를 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승규기사년(1929) 2월 19일, 아우 이승규(李承圭 : 1888∼1929)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347273
경인년 8월 이승규(李承圭)가 상대 근황을 묻고 자신의 근황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인년 8월 7일, 아우 이승규(李承圭 : 1888∼1929)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347274
학문적인 의견교환, 유교경전에 대한 질문 등과 안부를 전한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강일강일(姜鎰)이 여러가지 소식과 당면 사안을 전한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출처 : 유교넷 -
347275
강일(姜鎰)이 자신의 근항과 부친묘소의 가토, 방동 묘지 이장건, 말 빌리는 일 등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면서출처 : 유교넷 -
347276
형과의 우의를 언급하고, 서울행을 추진하라는 당부와 근황을 전한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적인 안부와 근황을 전한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출처 : 유교넷 -
347277
권재정(權載珽)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척시생 권재정친척이며 나이 어린 사람인 권재정(權載珽)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칠 십 평생을 회고하면서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학문을 회고했다. 그리고 후세에 끼칠 영향을 언급하면서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추모의 정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347278
강면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강면나이 어린 사람인 강면(姜金+冕)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문학적인 비유와 상징적인 수법을 동원하여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학덕을 칭송하였다. 망자가 후손과 제자들에게 베푼 어진 덕행을 사모하면서 크게 세상에 역량을 펼치지출처 : 유교넷 -
347279
김수동(金秀東)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수동친척이며 아우 뻘인 김수동(金秀東)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단아하고 고결한 인품을 연꽃 향기에 비유하면서 사별에 따른 아픔을 표현했다. 망자가 칠십 평생 동안 가난을 즐기면서 도를 추구했던 아름다운 면모를 사모하면출처 : 유교넷 -
347280
김도화(金道和)가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도화나이가 어리며 제자 뻘인 김도화(金道和 : 1825∼1912)가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를 잃은 아픔을 문학적인 비유를 통해 간절하게 표현했다. 망자의 인품과 자태를 비단결에 비유하며, 그를 잃은 심정을 간절하게 표현했출처 : 유교넷 -
347281
이해응(李海鷹)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지하우 이해응평소 벗으로 지낸 이해응(李海鷹)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를 잃은 서러운 심정을 산천 초목에 비유하면서 슬픔을 표현하였다. 이어 망자와의 평소 친분한 교유 관계를 회고하면서 그립고 애틋한 정회를 표현했다. 친우를 잃은출처 : 유교넷 -
347282
이만유(李萬裕)가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심우 이만유마음으로 사귄 벗 이만유(李萬裕)가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를 잃은 아픔을 장문에서 간절하게 표현하였다. 망자의 문장과 도덕이 출중했던 점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와 평소 시문을 주고 받았던출처 : 유교넷 -
347283
이휘준(李彙濬)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휘준나이가 어린 사람인 이휘준(李彙濬)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고결한 덕행과 어진 인품을 추모하였다. 망자의 문장과 덕행이 빼어났던 면모를 추억하면서 그리움을 간절하게 그려 내었다. 그리고 망자가 자신에게 베풀어 주었출처 : 유교넷 -
347284
권연하(權璉夏 : 1813∼1896)가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권연하가르침을 받았던 권연하(權璉夏 : 1813∼1896)가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을 태백산을 비롯한 산수 자연에 비유했다. 그리고 망자를 잃은 선비들의 슬픔을 함께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덕행이 담긴 문출처 : 유교넷 -
347285
이회익(李會益)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이회익외4촌 조카인 이회익(李會益)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충효 정신을 추모했다. 망자가 평소 가정과 이웃 사람들에게 실천했던 어진 면모를 추억하면서 그리운 정서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학문과 덕행을 회고하면서 그출처 : 유교넷 -
347286
이일상(李一尙)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이일상나이가 어린 이일상(李一尙)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가문적인 충효 정신을 계승했던 점을 추모했다. 그리고 망자가 평소 가정과 이웃 사람들에게 베풀었던 어진 모습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간절하게 표현하였다. 망자출처 : 유교넷 -
347287
금서술(琴書述)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금서술친척인 금서술(琴書述 : 1791∼?)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계절적인 배경을 가을로 설정하여, 소나무 사이로 달빛이 비친다고 하면서 망자에 대한 슬픔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빼어난 문장과 덕행을 추모하면서 그립고출처 : 유교넷 -
347288
권익도(權翊度) 등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정우 권익도·여현정으로 사귄 친구 권익도(權翊度) 등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의 문장과 정기를 회고하면서 슬픔을 그려내었다. 그리고 망자가 지난 시대 성형들의 교훈을 몸으로 익혀, 후손들에게 많은 교훈과 감화를 끼쳤던 점을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
347289
이기진(李基鎭)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노족질 기진친척 조카뻘이며, 나이가 많은 이기진(李基鎭)이 망자의 평생 모습을 회고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한 만사(輓詞)이다. 망자가 팔십 노모를 두고 먼저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슬픈 심정을 표현하였다. 이어 망자의 평소 모습을 회고했다. 망자의 어질고 고결한 성품과 후덕한출처 : 유교넷 -
347290
기사년 4월 김영환(金瑛煥)이 친구 이우현(李禹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우인 김영환기사년 4월 14일, 친우인 김영환(金瑛煥)이 이우현(李禹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비교적 이른 나이에 죽은 것에 대해출처 : 유교넷 -
347291
임신년 10월 이승호(李承昊)가 고모인 선성이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이승호임신년 10월 25일, 친척 조카 뻘인 이승호(李承昊)가 고모인 선성이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어질고 순수했던 면모를 회출처 : 유교넷 -
347292
이긍연(李兢淵)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질 긍연친척 조카인 이긍연(李兢淵 : 1821∼1864)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를 부르며, 죽은 것출처 : 유교넷 -
347293
경오년(1930) 4월 이승재(李承載)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승재경오년(1930) 4월 14일, 친척 아우인 이승재(李承載 : 1888∼1950)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출처 : 유교넷 -
347294
을묘년 2월 남양홍(南陽洪)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남양홍을묘년 2월 7일, 친척 손자인 남양홍(南陽洪)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망자가 평소출처 : 유교넷 -
347295
장인 응일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응일장인 응일(應一)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망자가 자신에게 베풀어 주었던 고결한 인품을 간출처 : 유교넷 -
347296
계축년 4월 김이규(金履槼)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하 김이규계축년 4월 4일, 김이규(金履槼)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송월재 이공의 죽음을 산천에 빗대어, 슬픈 정념을출처 : 유교넷 -
347297
경신년 10월 김수종(金秀宗)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수종경신년 10월 15일, 생질인 김수종(金秀宗)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어진 덕성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그출처 : 유교넷 -
347298
기미년 안대호(安大鎬)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안대호기미년, 사돈 관계이면서 나이가 어린 자인 안대호(安大鎬)가 사장 어른인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가문 전출처 : 유교넷 -
347299
경신년 10월 조기석(趙麒錫)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외손 조기석경신년 10월 15일, 외손인 조기석(趙麒錫)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집안과 가문의 충효 정신을 강조하출처 : 유교넷 -
347300
경신년 10월 이수학(李洙學)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손 이수학경신년 10월 15일, 이수학(李洙學)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와 자신과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평소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