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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01

    기미년 11월 18일, 4촌 조카 사위인 이우호(李愚鎬)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우수한 가문 전통과 충
    출처 : 유교넷
  • 347302

    경신년 10월 15일, 4촌 조카인 이승구(李承九)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양쪽 집안 선대의 우애와 교유 관계
    출처 : 유교넷
  • 347303

    경신년(1920) 10월 15일, 조카인 이승돈(李承暾 : 1887∼1967)이 5촌 숙부인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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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04

    경신년 10월 15일, 4촌 조카인 이승림(李承林)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단아했던 용모와 어질고 고결
    출처 : 유교넷
  • 347305

    을묘년 2월, 김소(金熽)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어진 덕성과 고결한 인품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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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06

    을묘년, 대대로 사귀어 온 관계이며 나이가 어린 금영욱(琴永旭)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양쪽 집안의 오랜 교유
    출처 : 유교넷
  • 347307

    을묘년(1855) 2월 6일, 이석형(李錫珩 : 1823∼1885)이 맏아버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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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08

    을묘년(1855) 2월 7일, 조카인 이석응(李錫應 : 1809∼1860)이 명와(明窩)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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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09

    을묘년(1855) 2월 6일, 동생인 이치휴(李致休 : 1792∼1871)가 맏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맏형이 칠십 평생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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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10

    을묘년(1855) 2월 7일, 조카인 이석순(李錫純 : 1817∼1890)이 4촌 숙부인 명와(明窩)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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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11

    계축년(1853) 4월 3일, 막내 동생인 이치림(李致林 : 1807∼1881)이 맏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자신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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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12

    무술년 1월 19일, 조카인 이호연(李頀淵)이 숙모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어진 덕행과 평소의 행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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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13

    경술년 11월 6일, 생질인 이교인(李敎寅)이 야성송씨(冶城宋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의 평소 모습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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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14

    임신년 10월 25일, 사위인 이교인(李敎寅)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이교인은 돌아 가신 장모의 평소 고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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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15

    계유년 10월 25일, 손녀 사위인 정재천(鄭載千)이 아내의 할머니인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돌아 가신 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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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16

    을미년 2월 26일, 친척 손자인 이연주(李演周)가 친척인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가문이 전통적으로 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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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17

    임신년(1932) 10월 25일, 친척 조카인 이승학(李承學 : 1866∼1936)이 숙모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
    출처 : 유교넷
  • 347318

    무술년 1월 19일, 손녀 사위인 조준기(趙準基)가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조준기는 혼례를 올린 지 삼 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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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19

    갑인년 2월 7일, 친척 조카인 권재홍(權載弘)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권재홍은 질병으로 이공의 영전에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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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0

    계축년 4월 4일, 손 아래 동서인 김낙연(金樂淵)이 명와(明窩)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빼어난 인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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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1

    신유년 10월 15일, 친척 조카이며 상주인 이승림(李承林)이 친척 숙부인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평소 베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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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2

    신유년(1921) 10월 15일, 이승보(李承普 : 1880∼1958)가 5촌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아름다운 덕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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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3

    신유년 10월 15일, 친척인 이교형(李敎炯)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와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그의 어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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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4

    신유년 10월 15일, 친척이며 현재 상주인 이한상(李瀚相)이 친척 대부(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평소 자신에게 알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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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5

    계유년(1933) 10월 25일, 증손인 이병철(李炳喆 : 1902∼1974)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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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6

    경술년 1월 13일, 친척이며 아우뻘인 이희주(李凞周)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에 대한 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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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7

    신미년 11월 9일, 생질인 김수종(金秀宗)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죽음을 애통해 하면서 복록과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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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8

    계유년(1933) 10월 25일, 손자 뻘이며 현재 상주인 이봉상(李鳳相 : 1880∼1937)이 선성이씨(宣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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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29

    신유년 10월 15일, 친척 이병기(李炳夔)가 친척 증조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의 가문 전통과 충효 정신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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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0

    신유년 10월 15일, 외생(外甥)인 안진호(安進鎬)가 내구(內舅) 전주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외삼촌이 유교적 교양과 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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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1

    임신년 10월 24일, 조카 사위인 이재교(李在敎)가 선성이씨(宣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사람의 부귀영화는 하늘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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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2

    신유년 12월 12일, 이승경(李承暻)이 5촌 아저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평소 고결한 인품과 단아한 선비의 모습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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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3

    계유년(1933) 10월 25일, 8촌 조카인 이승렬(李承烈 : 1909∼1982)이 선성이씨(宣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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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4

    경신년(1920) 10월 15일, 사돈 관계이면서 아우 뻘인 강춘원(姜春元 : 1846∼1921)이 사형(査兄)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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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5

    경신년 10월 15일, 4촌 동생인 이직필(李稷弼)이 4촌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자신보다 다섯 살 연장자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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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6

    경신년 10월 15일, 상주인 김창도(金昌道)가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매우 고귀하게 자라났으며, 가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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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7

    경신년(1920) 10월 15일, 조카인 이승순(李承淳 : ?∼1969)이 사종숙부(四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를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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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8

    경신년 10월 15일, 집안 대대로 알고 지내는 사이이며, 문하생인 김영환(金瑛煥)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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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39

    경신년(1920) 10월 15일, 이제상(李濟相 : 1863∼1932)이 친척인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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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0

    경신년 10월 15일, 친척 조카인 이재교(李在敎)가 처사 전주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를 은둔 군자에 비유하며, 도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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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1

    경신년 10월 15일, 조카 사위인 강원창(姜遠昌)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빼어난 가문 전통을 강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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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2

    기미년 11월 18일, 조카인 이용혁(李用赫)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의 육십구년 생애를 슬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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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3

    경신년(1920) 10월 15일, 조카인 이승걸(李承杰 : 1896∼1940)이 종숙부(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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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4

    경신년 10월 15일, 대대로 알고 지내며 아우벌인 강임(姜金+恁)이 사형(査兄)인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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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5

    경신년 10월 15일, 4촌 동생인 이성필(李聖弼)이 4촌 형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를 잃은 슬픔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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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6

    재종질 이치형(李致馨 : 1775∼1847)이 종숙부(宗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칠십년 생애를 회고하며 망자가 베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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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7

    경술년 1월 13일, 조카이며 상주인 이승호(李承昊)가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부터 자신의 조상들이 망자의 선조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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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8

    경술년(1910) 1월 13일, 조카인 이승구(李承矩 : 1864∼1920)가 종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자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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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49

    임인년 4월 4일, 이기연(李夔淵)이 백모(伯母)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백모의 팔십일년 생애를 회고하면서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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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50

    신유년 12월 12일, 종질인 이승덕(李承悳)이 종숙부(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조상들을 회고하면서 가문의 전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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