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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11월 이우호(李愚鎬)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이우호기미년 11월 18일, 4촌 조카 사위인 이우호(李愚鎬)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우수한 가문 전통과 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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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이승구(李承九)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질 승구경신년 10월 15일, 4촌 조카인 이승구(李承九)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양쪽 집안 선대의 우애와 교유 관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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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1920) 10월 이승돈(李承暾)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승돈경신년(1920) 10월 15일, 조카인 이승돈(李承暾 : 1887∼1967)이 5촌 숙부인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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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이승림(李承林)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다.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질 승림경신년 10월 15일, 4촌 조카인 이승림(李承林)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단아했던 용모와 어질고 고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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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 2월 김소(金熽)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김소을묘년 2월, 김소(金熽)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어진 덕성과 고결한 인품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산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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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 금영욱(琴永旭)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금영욱을묘년, 대대로 사귀어 온 관계이며 나이가 어린 금영욱(琴永旭)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양쪽 집안의 오랜 교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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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1855) 2월 이석형(李錫珩)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석형을묘년(1855) 2월 6일, 이석형(李錫珩 : 1823∼1885)이 맏아버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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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1855) 2월 이석응(李錫應)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석응을묘년(1855) 2월 7일, 조카인 이석응(李錫應 : 1809∼1860)이 명와(明窩)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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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1855) 2월 이치휴(李致休)가 맏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치휴을묘년(1855) 2월 6일, 동생인 이치휴(李致休 : 1792∼1871)가 맏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맏형이 칠십 평생을 살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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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1855) 2월 이석순(李錫純)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석순을묘년(1855) 2월 7일, 조카인 이석순(李錫純 : 1817∼1890)이 4촌 숙부인 명와(明窩)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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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1853) 4월 이치림(李致林)이 맏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치림계축년(1853) 4월 3일, 막내 동생인 이치림(李致林 : 1807∼1881)이 맏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자신과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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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이호연(李頀淵)이 숙모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호연무술년 1월 19일, 조카인 이호연(李頀淵)이 숙모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어진 덕행과 평소의 행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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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11월 이교인(李敎寅)이 야성송씨(冶城宋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교인경술년 11월 6일, 생질인 이교인(李敎寅)이 야성송씨(冶城宋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의 평소 모습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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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 10월 이교인(李敎寅)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여서 이교인임신년 10월 25일, 사위인 이교인(李敎寅)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이교인은 돌아 가신 장모의 평소 고결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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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10월 정재천(鄭載千)이 처조모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손녀서 정재천계유년 10월 25일, 손녀 사위인 정재천(鄭載千)이 아내의 할머니인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돌아 가신 분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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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2월 이연주(李演周)가 친척인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연주을미년 2월 26일, 친척 손자인 이연주(李演周)가 친척인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가문이 전통적으로 빼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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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1932) 10월 이승학(李承學)이 숙모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이승학임신년(1932) 10월 25일, 친척 조카인 이승학(李承學 : 1866∼1936)이 숙모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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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조준기(趙準基)가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손서 조준기무술년 1월 19일, 손녀 사위인 조준기(趙準基)가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조준기는 혼례를 올린 지 삼 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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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 2월 권재홍(權載弘)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권재홍갑인년 2월 7일, 친척 조카인 권재홍(權載弘)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권재홍은 질병으로 이공의 영전에 직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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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 4월 김낙연(金樂淵)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아소제 김낙연계축년 4월 4일, 손 아래 동서인 김낙연(金樂淵)이 명와(明窩)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빼어난 인품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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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0월 이승림(李承林)이 친척 숙부인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심제인 승림신유년 10월 15일, 친척 조카이며 상주인 이승림(李承林)이 친척 숙부인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평소 베풀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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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0월 이승보(李承普)가 5촌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승보신유년(1921) 10월 15일, 이승보(李承普 : 1880∼1958)가 5촌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아름다운 덕행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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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0월 이교형(李敎炯)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교형신유년 10월 15일, 친척인 이교형(李敎炯)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와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그의 어질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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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0월 이한상(李瀚相)이 친척 대부(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참쇠인 한상신유년 10월 15일, 친척이며 현재 상주인 이한상(李瀚相)이 친척 대부(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평소 자신에게 알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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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1933) 10월 이병철(李炳喆)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증손 병철계유년(1933) 10월 25일, 증손인 이병철(李炳喆 : 1902∼1974)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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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1월 이희주(李凞周)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희주경술년 1월 13일, 친척이며 아우뻘인 이희주(李凞周)가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에 대한 감사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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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 11월 김수종(金秀宗)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수종신미년 11월 9일, 생질인 김수종(金秀宗)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죽음을 애통해 하면서 복록과 수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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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1933) 10월 이봉상(李鳳相)이 선성이씨(宣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참쇠인 이봉상계유년(1933) 10월 25일, 손자 뻘이며 현재 상주인 이봉상(李鳳相 : 1880∼1937)이 선성이씨(宣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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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0월 이병기(李炳夔)가 친척 증조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증손 병기신유년 10월 15일, 친척 이병기(李炳夔)가 친척 증조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의 가문 전통과 충효 정신의 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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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0월 안진호(安進鎬)가 외삼촌 전주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안진호신유년 10월 15일, 외생(外甥)인 안진호(安進鎬)가 내구(內舅) 전주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외삼촌이 유교적 교양과 어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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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 10월 이재교(李在敎)가 선성이씨(宣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서 이재교임신년 10월 24일, 조카 사위인 이재교(李在敎)가 선성이씨(宣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사람의 부귀영화는 하늘이 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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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2월 이승경(李承暻)이 5촌 아저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승경신유년 12월 12일, 이승경(李承暻)이 5촌 아저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평소 고결한 인품과 단아한 선비의 모습을 회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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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1933) 10월 이승렬(李承烈)이 선성이씨(宣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사종질 이승렬계유년(1933) 10월 25일, 8촌 조카인 이승렬(李承烈 : 1909∼1982)이 선성이씨(宣城李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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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1920) 10월 강춘원(姜春元)이 사형(査兄)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강춘원경신년(1920) 10월 15일, 사돈 관계이면서 아우 뻘인 강춘원(姜春元 : 1846∼1921)이 사형(査兄)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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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이직필(李稷弼)이 4촌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직필경신년 10월 15일, 4촌 동생인 이직필(李稷弼)이 4촌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자신보다 다섯 살 연장자라고 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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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김창도(金昌道)가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심제인 김창도경신년 10월 15일, 상주인 김창도(金昌道)가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매우 고귀하게 자라났으며, 가정적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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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1920) 10월 이승순(李承淳)이 사종숙부(四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승순경신년(1920) 10월 15일, 조카인 이승순(李承淳 : ?∼1969)이 사종숙부(四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를 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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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김영환(金瑛煥)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김영환경신년 10월 15일, 집안 대대로 알고 지내는 사이이며, 문하생인 김영환(金瑛煥)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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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1920) 10월 이제상(李濟相)이 친척인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제상경신년(1920) 10월 15일, 이제상(李濟相 : 1863∼1932)이 친척인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부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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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이재교(李在敎)가 처사 전주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재교경신년 10월 15일, 친척 조카인 이재교(李在敎)가 처사 전주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를 은둔 군자에 비유하며, 도덕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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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강원창(姜遠昌)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원창경신년 10월 15일, 조카 사위인 강원창(姜遠昌)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빼어난 가문 전통을 강조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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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11월 이용혁(李用赫)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이용혁기미년 11월 18일, 조카인 이용혁(李用赫)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의 육십구년 생애를 슬퍼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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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1920) 10월 이승걸(李承杰)이 종숙부(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질 승걸경신년(1920) 10월 15일, 조카인 이승걸(李承杰 : 1896∼1940)이 종숙부(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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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강임이 사형(査兄)인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강임경신년 10월 15일, 대대로 알고 지내며 아우벌인 강임(姜金+恁)이 사형(査兄)인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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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이성필(李聖弼)이 4촌 형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성필경신년 10월 15일, 4촌 동생인 이성필(李聖弼)이 4촌 형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를 잃은 슬픔을 표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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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형(李致馨)이 종숙부(宗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치형재종질 이치형(李致馨 : 1775∼1847)이 종숙부(宗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칠십년 생애를 회고하며 망자가 베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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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1월 이승호(李承昊)가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담제인 승호경술년 1월 13일, 조카이며 상주인 이승호(李承昊)가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부터 자신의 조상들이 망자의 선조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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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1910) 1월 이승구(李承矩)가 종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질 승구경술년(1910) 1월 13일, 조카인 이승구(李承矩 : 1864∼1920)가 종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자식이 없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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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4월 이기연(李夔淵)이 백모(伯母)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기연임인년 4월 4일, 이기연(李夔淵)이 백모(伯母)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백모의 팔십일년 생애를 회고하면서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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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2월 이승덕(李承悳)이 종숙부(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질 승덕신유년 12월 12일, 종질인 이승덕(李承悳)이 종숙부(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조상들을 회고하면서 가문의 전통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