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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87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47351

    신해년(1911) 9월 1일, 재송손인 이기상(李箕相 : 1884∼1964)이 야성송씨(冶城宋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어려서
    출처 : 유교넷
  • 347352

    임신년(1932) 10월 25일, 종손 이완상(李完相 : 1903∼1969)이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출처 : 유교넷
  • 347353

    신유년(1921) 10월 15일, 사종질인 이승탁(李承鐸 : 1878∼1953) 이 사종숙부(四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
    출처 : 유교넷
  • 347354

    을묘년 2월 7일, 문하생인 금구탁(琴龜鐸)이 처사 명와(明窩)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가문의 전통을 이어 유교적 인
    출처 : 유교넷
  • 347355

    갑오년(1834) 2월 26일, 증손인 이병연(李秉淵 : 1790∼1837)이 증대부(曾大父) 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출처 : 유교넷
  • 347356

    신해년 1월 13일, 사위인 이교인(李敎寅)이 처사 전주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사망한 지 25개월이 되어 영영 사별
    출처 : 유교넷
  • 347357

    신미년 4월 14일, 김규익(金奎翼)이 외삼촌인 처사 완산 이공(李公)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의 가문 내력을 언급하면
    출처 : 유교넷
  • 347358

    신미년(1931) 4월 14일, 조카인 이은상(李殷相 : 1886∼1933)이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영원한 이
    출처 : 유교넷
  • 347359

    신미년(1931) 4월 14일, 6촌 아우인 이승오(李承吾 : 1890∼1945)가 6촌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후덕한
    출처 : 유교넷
  • 347360

    경오년(1930) 4월 14일, 조카 이완상(李完相 : 1903∼1969)이 5촌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죽음이 너무
    출처 : 유교넷
  • 347361

    경오년 4월 14일, 이재교(李在敎)가 처사 전주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자신에게 베푼 은혜를 추모했다. 그리
    출처 : 유교넷
  • 347362

    을묘년 2월 7일, 조카인 강정규(姜鼎奎)가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집안 고유의 전통과 아름다운 가
    출처 : 유교넷
  • 347363

    을묘년 2월, 금우탁(琴禹鐸)이 명와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고풍스러운 면모와 우아했던 자태를 회고하면서
    출처 : 유교넷
  • 347364

    을묘년(1855) 2월 7일, 친척 손자인 이학연(李學淵 : 1815∼1876)이 친척 대부(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출처 : 유교넷
  • 347365

    을묘년 2월 7일, 가르침을 받았던 금영흡(琴永翕)이 명와(明窩)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푸른 산 그림자 속에 망자가
    출처 : 유교넷
  • 347366

    을묘년 2월 7일, 가르침을 받았던 권재인(權載仁)이 처사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머리글에서 망자의 어진 인격미를 부
    출처 : 유교넷
  • 347367

    기사년 4월 14일, 이용현(李用賢)이 고종 4촌 아우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고모가 이렇게 불행을 당한 점에 대해 슬픈 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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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68

    을묘년(1855) 2월 7일, 이긍연(李兢淵 : 1821∼1864)·이철연(李喆淵)이 사종대부(四從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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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69

    경신년(1920) 10월 15일, 이완상(李完相 : 1903∼1969)이 종대부(從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이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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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70

    경신년(1920) 10월 15일, 이승범(李承範 : 1890∼1963)이 사종숙부(四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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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71

    기미년 11월 18일, 대대로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강주원(姜胄元)이 처사 완주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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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72

    신미년 4월 14일, 김수종(金秀宗)이 처사 완주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빼어난 가문 전통과 고귀한 인품에 대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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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73

    을묘년 2월, 가르침을 받았던 금구탁(琴龜鐸)이 명와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의 오십 년 교유 모습을 회상하면서
    출처 : 유교넷
  • 347374

    기미년 11월 18일, 가르침을 받았던 정조영(鄭祚永)이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타고난 성품이 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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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75

    을미년 5월, 삼종손(三從孫) 이정진(李鼎鎭)이 삼종대부(三從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맹자의 내용을 들어, 망자의 인격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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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76

    기미년 10월 15일, 8촌 아우인 이승필(李昇弼)이 8촌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아름다운 모습과 고결한 인품을 회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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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77

    경신년(1920) 10월 15일, 종질(從姪) 이승우(李承宇 : 1886∼1953)가 당중숙부(堂仲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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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78

    신유년 10월 15일, 사종질(四從姪)인 승활(承活)이 사종숙부(四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 함께 이웃에 살았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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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79

    경오년 4월 14일, 아우 뻘인 김중섭(金重燮)이 사형(査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자신의 형편이 어려움을 회고하면서 망자를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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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80

    경오년 4월 14일, 외생(外甥)인 김규준(金奎準)이 외구(外舅) 전주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단아하고 고결했던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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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81

    경오년 4월 14일, 벗인 이교인(李敎寅)이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를 잃은 슬픔을 문학적인 비유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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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82

    신미년 4월 14일, 아우 뻘인 김창도(金昌道)가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죽음을 언급하면서 유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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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83

    신미년(1931) 4월 14일, 사종질(四從姪) 이주상(李周相 : 1988∼1959)이 사종숙(四從叔)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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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84

    신미년(1931) 4월 14일, 재종형(再從兄) 이승보(李承普 : 1880∼1958)가 재종(再從) 우현(禹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
    출처 : 유교넷
  • 347385

    기사년 4월 14일, 고종 4촌형 이용혁(李用赫)이 고종 4촌 동생의 우현(禹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의 지난 시절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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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86

    경오년 4월 14일, 벗인 강주원(姜胄元)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세월이 쉽게 흘러 간다고 탄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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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87

    경오년 4월 14일, 대대로 알고 지내는 서병희(徐丙禧)가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우수한 가눈 전통과 충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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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88

    경오년(1930) 4월 14일, 8촌 아우이며 상주인 이승경(李承暻 : 1892∼1964)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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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89

    경오년 4월 14일, 내종질(內從姪 : 5촌)인 이회익(李會益)이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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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0

    신미년 4월 14일, 처남인 권태상(權泰像)이 누이의 남편인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팔 십 평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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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1

    신미년 4월 14일, 벗인 강원창(姜遠昌)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 사십 년 동안 함께 지냈던 모습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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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2

    신미년(1931) 친척 아우인 이승렬(李承烈 : 1909∼1982)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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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3

    신미년(1931) 4월 14일, 재종질(再從姪 : 7촌)인 이기상(李箕相 : 1884∼1964)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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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4

    신미년 4월 14일, 이종 4촌 형인 김용한(金龍漢)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를 곁에서 부르는 것처럼 표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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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5

    신미년(1931) 4월 14일, 재종형(再從兄)인 이승돈(李承暾 : 1887∼1967)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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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6

    경술년(1910) 11월 6일, 조카인 이승규(李承圭 : 1888∼1929)가 백모(伯母) 야성송씨(冶城宋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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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7

    갑오년(1894) 2월 25일, 조카인 이치암(李致巖 : 1816∼?)이 숙부인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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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8

    임신년(1932) 10월 24일, 조카인 이승우(李承宇 : 1886∼1953)가 당숙모(堂叔母)인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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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399

    계유년 10월 25일, 사돈 관계에 있는 이승돈(李承暾)이 당숙모(堂叔母) 선성이씨(宣城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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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7400

    사돈 관계에 있는 김학모(金學模)가 처사 완산 이우현(李禹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죽음을 쉽게 받아 들일 수 없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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