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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오년(1930) 4월 이승형(李承瀅)이 친척 형인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승형경오년(1930) 4월 14일, 친척 아우인 이승형(李承瀅 : 1888∼1975)이 친척 형인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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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 2월 홍처후(洪處厚)가 내종숙(內從叔)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홍처후갑인년 2월 7일, 홍처후(洪處厚)가 내종숙(內從叔 : 5촌)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평소 자상했던 면모를 회고하면서 그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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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1835) 2월 이노연(李魯淵)이 종증대부(從曾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증손 노연을미년(1835) 2월 26일, 이노연(李魯淵 : 1805∼1840)이 종증대부(從曾大父 : 5촌)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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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 2월 이경원(李景愿)이 6촌 아우인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경원갑인년 2월 7일, 친척 형인 이경원(李景愿)이 6촌 아우인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머리말에거부터 망자를 잃은 안타까움과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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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1835) 2월 이심연(李心淵)이 친척 할아버지인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증손 심연을미년(1835) 2월 26일, 친척 손자인 이심연(李心淵 : 1809∼1868)이 친척 할아버지인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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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1910) 1월 이승헌(李承憲)이 종숙(宗叔)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질 승헌경술년(1910) 1월 1일, 친척 조카인 이승헌(李承憲 : 1849∼1918)이 종숙(宗叔)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가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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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3월 이성필(李星弼)이 종숙모(宗叔母)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사종질 이성필정유년 3월 11일, 8촌 조카인 이성필(李星弼)이 종숙모(宗叔母)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종숙모의 죽음 앞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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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3월 이성필(李聖弼)이 백모(伯母)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성필정유년 3월 11일, 조카인 이성필(李聖弼)이 백모(伯母)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백모를 부르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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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1833) 5월 이석원(李錫遠)이 삼종대부(三從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손 석원계사년(1833) 5월 4일, 6촌 손자인 이석원(李錫遠 : 1787∼1863)이 삼종대부(三從大父 : 9촌)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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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 2월 서한승(徐榦昇)이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첨소제 서간승을묘년 2월 7일, 아우 뻘인 서한승(徐榦昇)이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친척의 죽음을 슬퍼하는 경우와 친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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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강원창(姜遠昌)이 아내의 할머니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여손서 강원창무술년 1월 29일, 손녀 사위인 강원창(姜遠昌)이 아내의 할머니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죽음을 슬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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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이목연(李穆淵)이 친척 숙모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이목연무술년 1월 29일, 조카인 이목연(李穆淵)이 친척 숙모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선대 조상과 자신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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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연(李致延)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자 치연4촌의 아들인 이치연(李致延 : 1774∼1860)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집안의 유풍을 계승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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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정 4년(1631) 임오 4월 권기하(權基夏)가 숙인(淑人) 흥양이씨(興陽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예손 권기하숭정 4년(1631) 임오 4월 29일, 외손인 권기하(權基夏)가 숙인(淑人) 흥양이씨(興陽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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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 2월 세문(世文)이 고종 4촌 아우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형 세문계해년 2월 15일, 고종 4촌 형인 세문(世文)이 고종 4촌 아우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아우를 잃은 슬픔을 곡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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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1862) 2월 이석린(李錫獜)이 6촌 형인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린임술년(1862) 2월 16일, 이석린(李錫獜 : 1832∼1886)이 6촌 형인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친형제처럼 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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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 2월 이낙연(李樂淵)이 재종숙부(再從叔父)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낙연계해년 2월 16일, 이낙연(李樂淵)이 재종숙부(再從叔父 : 7촌)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 최근 수년사이에 만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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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4월 김대술(金大述)이 고모부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김대술신유년 4월 3일, 김대술(金大述)이 고모부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부터 고모부를 잃은 슬픔을 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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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861) 4월 이석연(李錫珩)이 4촌형인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형신유년(1861) 4월 3일, 4촌 아우인 이석연(李錫珩 : 1823∼1885)이 4촌형인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세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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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2월 김세술(金世述)이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김세술임술년 2월 16일, 처조카인 김세술(金世述)이 처사 완산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인품과 고결한 선비 정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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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2월 이석명(李錫命)이 친척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석명임술년 2월 16일, 이석명(李錫命)이 친척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어려서 같은 마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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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2월 이인노(李麟魯)가 이종형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제 이인노임술년 2월 16일, 이종4촌 아우인 이인노(李麟魯)가 이종형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망자와의 친척관계를 언급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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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1862) 이석망(李錫望)이 재당형(再堂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망임술년(1862) 이석망(李錫望 : 1822∼1893)이 재당형(再堂兄 : 4촌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운명에 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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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1854) 2월 이석순(李錫純)이 아버지의 4촌 동생인 종숙부(從叔父) 명와(明窩)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석순갑인년(1854) 2월 7일, 이석순(李錫純 : 1817∼1890)이 아버지의 4촌 동생인 종숙부(從叔父) 명와(明窩)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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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 미상으로 아버지의 4촌인 종숙(從叔)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급자 미상으로 아버지의 4촌인 종숙(從叔)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세월이 매우 빠르다고 하며 망자와의 사별을 슬퍼하였다. 망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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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년(1869) 1월 이석영(李錫永)이 재종질(再從姪)의 아내 문소김씨(聞韶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숙 석영기사년(1869) 1월 15일, 이석영(李錫永 : 1825∼1898)이 재종질(再從姪 : 7촌)의 아내 문소김씨(聞韶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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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861) 4월 이석망(李錫望)이 6촌형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망신유년(1861) 4월 3일, 이석망(李錫望 : 1822∼1893)이 6촌형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 평소 친근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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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상준(權相駿)이 고모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권상준무술년 1월 29일, 권상준(權相駿)이 고모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를 잃은 슬픔을 간절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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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이희대(李羲大)가 할머니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희대무술년 1월 29일, 이희대(李羲大)가 할머니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이희대는 할머니의 어진 모습에 대해 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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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이승필(李昇弼)이 사종(四從) 숙모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사종질 이승필무술년 1월, 이승필(李昇弼)이 사종(四從 : 10촌) 숙모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맏형의 탈상을 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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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이희극(李羲極)이 사종(四從) 대모(大母)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사종손 희극무술년 1월 29일, 이희극(李羲極)이 사종(四從 : 10촌) 대모(大母 : 할머니)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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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이희조(李羲祚)가 망자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이희조무술년 1월 29일, 이희조(李羲祚)가 망자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간절하게 표현했다. 망자와 여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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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 미상으로 완산이씨부인(完山李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급자 미상으로, 완산이씨부인(完山李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의 어진 마음씨와 고결한 인품을 회상하며 평소 가족과 친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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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 2월 이석명(李錫命)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석명계해년 2월 16일, 이석명(李錫命)이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세월이 매우 빠르다고 탄식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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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이희승(李羲升)이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제쇠인 희승무술년 1월 29일, 상주인 이희승(李羲升)이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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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이기연(李夔淵)이 백모(伯母)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기연무술년 1월 29일, 이기연(李夔淵)이 백모(伯母 : 맏 어머니)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백모의 생애를 회고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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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2월 아우가 누이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제 화무술년 2월 3일, 아우 화(璍)가 누이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와 다정했던 지난 날에 대해 추억하면서 그리운 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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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2월 이경규(李景圭)가 친척 할아버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소자 경규갑오년 2월 26일, 이경규(李景圭)가 친척 할아버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자신에게 베풀어준 은혜와 그리움의 정서를 간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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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연(李學淵)이 망자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기복인 학연상주인 이학연(李學淵 : 1815∼1876)이 망자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 망자가 평소 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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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861) 4월 이석원(李錫遠)이 친척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참쇠인 석원신유년(1861) 4월, 상주인 이석원(李錫遠 : 1787∼1863)이 친척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타고난 성품이 단아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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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3월 이발연(李發淵)이 삼종(三從) 숙모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질 발연정유년 3월 11일, 이발연(李發淵)이 삼종(三從 : 8촌) 숙모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81년의 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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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월 이의구(李羲九)가 친척 할머니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희구무술년 1월, 이희구(李羲九)가 친척 할머니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두 집안의 가문 배경과 교유 사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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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1897) 3월 이석영(李錫永)이 사종(四從) 형수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사종제 이석영정유년(1897) 3월, 이석영(李錫永 : 1825∼1898)이 사종(四從 : 10촌) 형수인 하양허씨(河陽許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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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1846) 이석응(李錫應)이 사종(四從) 할아버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손 석응병오년(1846) 이석응(李錫應 : 1809∼1860)이 사종(四從 : 10촌) 할아버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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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1월 이승원(李承遠)이 친척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참쇠인 승원경술년 1월 13일, 상주인 이승원(李承遠)이 친척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질병을 이기지 못한 채 운명한 점을 슬퍼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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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1835) 6월 이치정(李致楨)이 오대 조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현손 치정을미년(1835) 6월 15일, 이치정(李致楨 : 1781∼1853)이 오대 조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관직과 평생 저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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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1863) 2월 이석우(李錫愚)가 재종형(再從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우계해년(1863) 2월 16일, 이석우(李錫愚 : 1814∼1890)가 재종형(再從兄 : 6촌)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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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2월 이석필(李錫弼)이 친척 할아버지 송월재(松月齋)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석필을미년 2월 26일, 이석필(李錫弼)이 친척 할아버지 송월재(松月齋) 처사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에 대한 결례를 범했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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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두(李致斗)가 친척 형 뻘되는 명와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치두이치두(李致斗 : 1800∼1876)가 친척 형 뻘되는 명와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문학과 덕행으로 명성이 자자했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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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1월 강주원(姜胄元)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강주원경술년 1월 13일, 강주원(姜胄元)이 처사 완산 이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자신이 외롭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망자가 어질고 자상출처 : 유교넷


